"인성 보인다…" 놀토 하차한 혜리에게 태연이 보인 반응

2020-11-1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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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합류한 태연 비주얼
혜리 대신 합류한 태연

이하 tvN "놀라운 토요일"
이하 tvN '놀라운 토요일'

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 하차한 가운데 새로운 고정 멤버 태연에 대해 혜리가 소감을 전했다.

tvN "놀라운 토요일" 공식 인스타그램
tvN '놀라운 토요일' 공식 인스타그램

14일 방송된 놀토는 마지막 방송을 하는 혜리에 대한 특집으로 이뤄졌다. 혜리는 마지막 방송에서 "제가 준비한 말이 있는데 진짜 너무 좋은 언니 오빠들 만나서 행복했고, 예쁨만 받을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며 마지막 소감을 전했다. 

방송이 끝나고 난 후 혜리는 본인 유튜브 채널에 마지막 녹화 현장이 담긴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혜리는 "내가 놀토 하차를 4개월 전부터 준비했다. 제작진과 회의를 하면서 누가 내 후임으로 오는지 알고 있었다. 태연 언니가 온다고 들었을 때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태연 언니가 내 하차 소식을 듣고는 '너 없으면 나 어떡해'라고 하더라. 너무 기분이 좋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14일 놀토 방송이 끝나고 난 후 혜리 대신 새롭게 고정으로 합류한 태연의 예고편이 등장했다. 예고편에서 태연은 “열심히 하겠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태연 외에도 게스트로 엑소 멤버인 카이와 샤이니 멤버 태민이 등장해 기대감을 높였다. 예고편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얼굴 하얗다", "혜리도 그립지만 태연이 잘할 것 같다", "태연 너무 이쁘다"며 의견을 남겼다.

네이버TV, tvN '놀라운 토요일'
유튜브, '혜리'
home 심수현 기자 ssh6650@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