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이 들뜬 기분에 무심코 던진 말, 큰 실수 저질렀다 (영상)

2021-01-1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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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 방송 준비하는 함소원 인스타그램 영상 논란
일부 방탄소년단(BTS) 팬들 불쾌하다는 반응 보여

함소원 인스타그램

배우 함소원(함수연)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팬들의 심기를 건드렸다.

함소원이 던진 말에 일부 방탄소년단 팬들은 불쾌감을 나타냈다. 

함소원이 13일 인스타그램에 홈쇼핑 방송을 준비하는 영상을 올렸다. 함소원은 그러면서 "홈쇼핑계의 BTS"라는 코멘트를 덧붙였다.

함소원은 인스타그램 영상에서 자신을 '홈쇼핑계 BTS'라고 치켜세웠다. 

방송 전 기분이 들뜬 함소원은 "세 시간 자고 또 나왔어요. (저는) 홈쇼핑계의 BTS라고 하죠. 여러분 또 시작합니다"라며 자신의 바쁜 일상을 아이돌 스케줄에 비유했다.

함소원은 또 다른 인스타그램 영상에서 자신의 허리에 손을 얹은 채 "이 몸매 어쩔 거니, 어쩔 거니"라고 말하며 몸매에 대한 자신감도 나타냈다. 

함소원이 올린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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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인스타그램에는 불쾌하다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한 인스타그램 이용자는 "BTS를 감히 자기랑 동급으로? 팬들 정말 기분 나빠할 듯. 자중하세요"라고 말했다. 다른 인스타그램 이용자는 "자칭 BTS라니. 뭘 하든 신경 안 쓰지만 BTS 함부로 쓰지 마시길"이라고 경고했다. "선 세게 넘네"라며 함소원 태도를 지적하는 댓글도 있었다. 

13일 함소원 인스타그램에 달린 댓글이다.

이하 함소원 인스타그램
 
 
 
home 손기영 기자 mywank@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