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 탓에 홈쇼핑 상품으로까지 등장했던 그 아파트의 근황

2021-02-20 07:51

add remove print link

두산건설의 아픈 손가락,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회사 상폐 단초 제공… 작년말 11년만에 미분양 털어

home 안준영 기자 andrew@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