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2박 3일…” 올림픽 메달리스트, 불륜 폭로 터졌다
2021-03-04 09:41
add remove print link
배우자도 같은 업계 유명인
후쿠하라 아이, 불륜설에 해명
일본 탁구 스타 후쿠하라 아이(福原愛)가 불륜설에 휘말렸다.

4일 일본 잡지 뉴스포스트세븐이 후쿠하라가 남성 A 씨와 일본 요코하마에서 2박 3일간 호텔에 투숙하는 등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A 씨는 유명 기업에 다니는 회사원으로 후쿠하라와는 6~7년 전쯤 지인과 식사 모임에서 처음 만났다가 올해부터 가까워졌다고 한다.
후쿠하라는 A 씨에 관해 "사이좋은 친구 중 한 명이다. 호텔에 간 것은 맞지만 다른 방에 투숙했다"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대만 매체들은 "후쿠하라 남편과 A 씨는 전혀 모르는 사이"라고 전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후쿠하라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따 전 국민적 스타가 됐다. 그는 대만 남자탁구 선수 치앙헝치에(江宏傑)와 올림픽이 끝나자마자 결혼했다. 부부에겐 자녀 2명이 있다.


copyright
위키트리의 콘텐츠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하여 비 상업적인 용도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단 전재·배포·전송은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