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부상…” 나쁜 일만 있던 레드벨벳 웬디, 희소식 전해졌다
2021-03-2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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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활동 중단 후 복귀한 웬디
레드벨벳 공식 SNS에 올라온 웬디 근황

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솔로로 데뷔한다.
레드벨벳 공식 SNS는 지난 24일 웬디의 솔로 앨범 'Like Water'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웬디가 솔로 활동에 나서는 것은 2014년 레드벨벳 데뷔 이후 처음이다. 레드벨벳 내에서도 솔로 주자가 공식 활동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웬디는 지난 2019년 SBS '가요대전' 리허설 도중 리프트 추락 사고를 당해 심한 타박상과 골반 골절 등의 부상을 입었다.

이후 웬디는 부상 8개월 만인 지난해 8월 가수 보아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Milky Way' 리메이크로 팀에 합류해 활동을 시작했으며 현재 JTBC '신비한 레코드샵' MC로 활동 중이다.
레드벨벳은 tvN 드라마 '스타트업' OST '미래'와 '두 글자'라는 곡을 발표했지만 같은 멤버인 아이린에 대한 갑질 의혹이 제기되면서 논란을 겪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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