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보다 빨리…” 지수 학폭으로 피해 입은 '달이 뜨는 강' 엄청난 소식 전했다

2021-03-28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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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으로 하차한 지수 대신 새로 합류한 나인우
'달이 뜨는 강' 나인우 버전 VOD 서비스 재개

'달이 뜨는 강' 주연배우 나인우 재촬영 버전이 공개된다.

이하 KBS 2TV "달이 뜨는 강"
이하 KBS 2TV '달이 뜨는 강'

KBS 2TV '달이 뜨는 강'(달뜨강) 제작진은 오는 29일부터 VOD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28일 밝혔다.

 왼쪽부터 학폭 논란으로 "달뜨강" 하차한 지수와 새로 합류한 나인우
 왼쪽부터 학폭 논란으로 '달뜨강' 하차한 지수와 새로 합류한 나인우

앞서 학교폭력 논란으로 하차한 지수 대신 투입된 나인우는 7회부터 합류했지만 '달이 뜨는 강' 제작진은 시청자들의 요청에 따라 1회~6회도 나인우 버전으로 재촬영해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제작진은 "감독님의 결단력과 출연진 및 스태프들의 협조로 '달이 뜨는 강' 1회 VOD를 예상보다 더 빨리 시청자 분들께 보여드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2회부터 6회까지의 VOD 서비스도 빠른 시일 내에 재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달이 뜨는 강'은 고구려가 삶의 전부였던 공주 '평강'(김소현 분)과 사랑을 역사로 만든 장군 '온달'(나인우 분)의 이야기를 담는 퓨전 로맨스 사극으로 월화드라마 중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다.

home 유혜리 기자 youhr@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