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로…” '사생활 논란' 찬열, 오늘(29일) 깜짝 소식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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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사생활 논란으로 시끄러웠던 찬열
오늘(29일) 비공개 입대…엑소 멤버 중 다섯 번째

그룹 '엑소' 멤버 찬열이 오늘(29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한다.
찬열은 이날 입대 장소와 시간을 공개하지 않은 채 비공개 입소한다. 엑소 멤버 중에는 디오, 시우민, 수호, 첸에 이어 다섯 번째 군입대다.
앞서 찬열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더 박스' 시사회에서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잘 다녀올 준비가 되어 있다"라며 입대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지난 2012년 그룹 '엑소'로 데뷔한 찬열은 '으르렁', '중독', '러브샷' 등 대표곡을 내고 국내는 물론 아시아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또 그는 지난해 10월 전 여자친구 A 씨 폭로로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A 씨는 찬열이 3년 동안 자신과 교제하며 걸그룹, 유튜버, 댄서, 승무원 등 10명이 넘는 여성과 바람을 피웠다고 주장했다. 이후 지난달 24일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무엇보다 가장 먼저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엑소엘(엑소 팬클럽)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라며 뒤늦은 입장문을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