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 점령한 예능계, 드디어 '단비' 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2021-04-1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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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장르가 가능해 선택됐다는 후문
“MBN, 국악 예능 론칭한다”
계속 쏟아지는 오디션 프로그램. 이번엔 '국악'이다. 트로트가 점령한 예능계에 단비 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뉴스엔은 14일 "MBN이 새 음악 예능을 출시한다"고 보도했다.
프로그램 이름은 'K-소리로 싹가능, 조선팝스타'(가제)다. 국악으로 신명 나게 놀아 볼 대국민 오디션 예능이다. '국악은 모든 장르가 싹 가능하다'는 발상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출연자들은 국악을 이용해 다양하고 파격적인 크로스오버 무대를 선보인다. MBN 예능 '사인히어', '전국민 드루와' 등을 만든 남성현 PD가 연출을 맡았다. 모든 장르와 크로스오버가 가능한 우리 소리의 다양한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방영 시기는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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