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쐬고 싶다”며 인천대교 갓길서 내린 아내, 바다로 뛰어들어

2021-05-0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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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방본부와 중부해양경찰청이 발표한 내용
극단적 선택한 것으로 보고 부검하지 않기로

home 한주희 기자 hayhan@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