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다…" 한소희가 바닥에 넘어지자…송강이 한 행동, 반응 터졌다
2021-07-21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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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진 한소희에게 송강이 한 행동
'알고 있지만' 메이킹 영상 속 송강, 한소희

JTBC 드라마 '알고 있지만' 주연 배우 송강과 한소희의 메이킹 영상이 화제다.
지난 19일 '알고 있지만' 공식 유튜브 채널은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소희는 하도권에게 밀려 바닥에 넘어졌다.


원래 장면과 다르게 한소희가 심하게 넘어지자 송강은 "이거 밴드 붙여야 될 것 같다"며 한소희를 걱정했다.


이후 한소희 머리가 헝클어지자 송강은 직접 머리를 정리해 주는 모습을 보여줬다.
해당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여한이 없다", "시청자가 봐도 현장 분위기 좋아 보인다", "둘이 진짜 친해 보인다"며 댓글을 남겼다.

네이버 웹툰 원작을 바탕으로 한 '알고 있지만'은 속을 알 수 없지만 갈수록 빠져드는 매력을 가진 박재언과 얽힌 유나비의 이야기를 그린다.
한소희는 극 중 유나비 역을 연기한다. 유나비는 22살 대학생으로, 사귀던 미술학원 강사의 바람으로 상처받고 헤어져 박재언과 점점 가까워지는 인물이다.
송강이 연기하는 박재언은 제대로 된 연애는 하지 않고 여자들과 썸 관계만 유지하며 어장을 관리하는 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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