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애플망고와 무화과 수도권 소비자 공략에 나서다
2021-07-22 15:12
add remove print link
뜨거운 여름, 전남의 핫한 과일의 계절이 돌아왔다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서홍)는 22일부터 수도권 농협매장 5개소(양재창동,성남,수원,고양)에서 전남 과실브랜드 아열대 브랜드‘오매향 애플망고’와 ‘상큼애 무화과’판매에 들어갔다.
이번 수도권 판매는‘슬기로운 과일생활’이라는 주제로 22일부터 25일 까지 4일간 진행되며, 백화점등에서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애플망고와 올해 산지에서 첫 수확한 무화과를 산지직송으로 판매한다.
애플망고와 무화과는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부터 출하되는 고급 디저트과일로서, 생과뿐만 아니라 샐러드, 요거트, 빙수 등과도 잘 어울려 여름철 소비자들에게 핫한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박서홍 본부장은 “기존에는 여름하면 떠오르는 과일이 수박과 참외 등 이였다면, 이제는 전남의 특색 있는 과일들이 여름을 대표할 수 있도록 시즌 마케팅을 더욱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위키트리의 콘텐츠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하여 비 상업적인 용도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단 전재·배포·전송은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