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잼'의 도시 대전이 8월부터 '유잼' 도시로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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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대전에 생기는 복합 쇼핑몰
노잼 도시 대전에 생기는 것

'노잼'의 도시 대전이 8월부터 재밌어질 전망이다. 8월 대전에서 사이언스 콤플렉스가 오픈한다.
대전 엑스포 과학 공원 내 조성되는 사이언스 콤플렉스는 높이 193m 규모이며 백화점 등 상업시설과 문화 체험시설, 호텔 등이 모인 포디움과 업무 공간인 타워동이 합쳐진 복합시설이다.

완공되면 금강 엑슬루타워(160m, 지상 50층), 철도기관 공동사옥(150m, 지상 28층)을 제치고 대전 광역시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된다.
포디움은 지상 9층, 지하 3층으로 되어 있으며 신세계 백화점이 입점할 예정이다. 타워동은 지상 43층, 지하 5층으로 구성됐으며 최상층부 6개 층에는 전망대가 들어선다.
호텔에는 신세계 계열인 메리어트 브랜드가, 업무 공간에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에서 운영할 벤처기업 지원 센터가 입주한다.
문화 체험시설에는 암벽등반, 스크린 야구, 아쿠아리움, 영화관 등이 입점할 계획이다.

해당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커뮤니티 더쿠에 "영화관 대형서점 아쿠아리움 이미 대전에 있다", "그렇지만 성심당 최고", "이제 소소잼 되는 거냐"며 댓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