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창업 아이디어 발굴 해커톤에 32건 접수
2021-09-0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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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등 다양한 창업 아이템 접수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는 부산·울산·인천항만공사와 함께 진행중인 ‘제3회 4개 항만공사 창업 아이디어 발굴 해커톤’ 참가 모집에 총 32건의 창업 아이디어가 접수됐다고 8일 밝혔다.
신청된 32건을 보면 정부가 추진 중인 한국판 뉴딜정책에 발맞춰 해양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 관련 창업 아이디어가 주를 이뤘다.
이들 아이디어는 서류 심사를 통해 8개 팀이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본선에서는 해양, 항만, 물류 등 연관 산업 실무자들과 창업 관련 전문가들의 멘토링과 해당 분야 전문가들의 온라인 교육도 받을 예정이다.
최종 본선은 10월6일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전문 심사위원과 시민평가단의 점수 합산을 통해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선정된 팀에게는 총 상금 1,100만원(대상 500만원, 금상 3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 100만원 각 1팀)이 지원된다.
또한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는 4개 항만공사(여수광양, 부산, 인천, 울산)와 협의를 통해 창업지원 등 후속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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