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아형' 게스트…역대급 시청률 폭락한 날 나왔던 걸그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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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다음 주 게스트 예고
당시 최저 시청률 '있지' 2.4%와 타이기록 이룬 에스파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다음 주 게스트 정체가 밝혀졌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하 아형)'에서는 다음 주 게스트 에스파를 소개하는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에스파는 지난 6월 방송 이후 약 4개월 만에 다시 '아형'에 방문했다. 닝닝은 4개월 전 '마리아'를 열창하던 중 음이탈을 냈던 일을 언급하면서 "만회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또한 지금껏 보지 못한 개인기를 보여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


카리나는 같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선배 가수들에게 헌정할 무대를 준비하기도 했다. 그는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 '소원을 말해봐' 등 커버 댄스를 선보였다. 지젤과 윈터도 뛰어난 입담으로 '아형' 멤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같은 소속사 선배인 '아형' 멤버 김희철은 내내 에스파의 말과 행동에 전전긍긍하며 어쩔 줄 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23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