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넷플릭스가 깜짝 공개한 신작, 출연진 때문에 다 놀라고 있다

2022-01-1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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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넷플릭스가 올린 트윗
넷플릭스 신작 '종말의 바보' 캐스팅 확정 발표

13일 넷플릭스가 깜짝 발표한 신작 캐스팅 확정 소식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이하 넷플릭스
이하 넷플릭스

넷플릭스 코리아는 13일 공식 트위터에 "지구와 소행성 충돌까지 남은 시간 200일. 종말을 앞두고 혼란에 빠진 사람들의 예측불가한 이야기가 찾아옵니다. '종말의 바보' 오직 넷플릭스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종말의 바보' 캐스팅 확정이라는 문구와 함께 배우 안은진, 유아인, 전성우, 김윤혜 모습이 담겼다.

넷플릭스 새 시리즈 '종말의 바보'는 지구와 소행성 충돌까지 200여 일 앞둔 상황에서 혼란에 빠진 세상과 남은 시간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인간수업', '마이네임'의 김진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안은진은 소행성 사태 발발 이후 시청에서 자원봉사를 하며 위험에 빠진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남모래 고군분투하는 진세경 역을 맡았다. 

유아인은 세경의 오랜 연인이자 생명공학연구소 연구원인 하윤상을 연기한다. 전성우는 사라진 주임신부들을 대신해 신도들을 보살피는 보좌신부 우성재 역을, 김윤혜는 폐허가 된 도시를 누비며 보급 수송과 치안 유지를 담당하는 전투근무지원 대대 중대장 강인아 역에 낙점됐다.

home 윤희정 기자 hjyun@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