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따라올 사람이 없다" 지금 다 놀라고 있는 손예진 '연기 실력' (영상)

2022-02-1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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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 주인공은 전미도…손예진, 김지현 오열
목놓아 우는 손예진, 네티즌 감탄 중

배우 손예진의 오열 연기가 네티즌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정찬영(전미도 분) / 이하 JTBC '서른, 아홉'
정찬영(전미도 분) / 이하 JTBC '서른, 아홉'

지난 17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에서는 정찬영(전미도 분)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절친 차미조(손예진 분)와 장주희(김지현 분)가 극한의 슬픔을 드러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장주희(김지현 분)
장주희(김지현 분)

이날 '서른, 아홉' 2회에서는 정찬영의 영정사진이 드러나면서 1회에 나온 장례식의 주인공이 정찬영임이 밝혀졌다. 정찬영과 늘 함께할 거라 생각했던 차미조와 장주희는 예고 없는 이별에 목놓아 울었다.

차미조 (손예진 분)
차미조 (손예진 분)

이후 차미조는 정찬영의 전 연인 김진석(이무생 분)의 사무실에 찾아가 그의 멱살을 잡고 "죽일 거야. 너 내가 죽일 거야"라며 분노했다.

차미조는 정찬영을 힘들게 했던 김진석에 대한 원망이 가득 찬 상태였다. 결국 그는 "너 때문이고, 나 때문이야"라며 바닥에 엎드려 통곡했다.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와 이별을 겪은 차미조, 손예진은 배역에 녹아들어 떨리는 목소리와 시선 처리로 완벽한 연기를 선보였다.

네이버TV, JTBC '서른, 아홉'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네이버 TV에 "통곡하고 오열하는 손예진만의 감정은 아무도 못 따라잡음", "예쁜데 연기력까지 갖춘 배우", "손예진 우는 연기는 정말 최고다", "역시 오열 연기는 손예진이 갑", "믿고 보는 손예진 연기", "연기가 차원이 다르네" 등의 댓글을 달며 손예진의 연기에 감탄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home 유혜리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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