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지마 오빵…” 야옹이 작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애교 폭발♥'
2022-04-04 16:33
add remove print link
야옹이 작가♥전선욱 작가의 데이트 현장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영상
야옹이 작가와 전선욱 작가가 변함없는 애정전선을 보여줬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일 미사 보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야옹이 작가와 전선욱 작가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두 사람의 달달한 케미와 선남선녀 비주얼은 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달궜다.
특히 야옹이 작가는 "밀지 마 오빵…"이라는 애교 섞인 말투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네이버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 중인 야옹이 작가는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2월에는 초등학생 아들을 둔 싱글맘이라는 사실을 당당하게 고백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copyright
위키트리의 콘텐츠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하여 비 상업적인 용도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단 전재·배포·전송은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위키트리는 뉴스 스토리텔링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