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지방선거]정흥남 포항시장 예비후보, 국민의힘 공천신청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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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을 흥이 나는 도시로 만들겠다

사진은 지난 3월 28일 출마기자회견 하는 정흥남 예비후보/정흥남 예비후보 제공
정흥남 예비후보는 4월 8일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 6.1.지방선거 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 공천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정 예비후보는 “젊은 후보로서 풍부한 상상력과 개방적 사고로 발전이정체된 포항이 한단계 도약을 통해 신바람 흥이 나는 도시로 만들겠다”며 공천신청의 각오를 피력했다.
정 예비후보는 지난 3월 28일 공식 출마선언 기자회견에서 △소상공인 자영업자와 취약계층에 포항시 자체 코로나 재난지원금 지급 △24시간 공적 돌봄서비스로 직장맘 직장대디 보육 애로 해소 △시장실 9층 ⇨ 1층 이전으로 시민소통 강화 △청년 일자리 및 스타트업 창업 적극 지원 등의 공약을 제시한 바 있다.
20% 공천 가산점의 대상이기도 한 정치 신인인 정 예비후보(55세)는 고향인 포항남부·북부경찰서장과 인근 경주서장 등 4번의 경찰서장 경험과 해외 대사관에서 3년간 외교관으로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으며, 정치 신인으로 기득권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포항시민만 바라보고 소신껏 일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하여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