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쫄쫄이 입는 날” 여배우 뒤태 셀카에 누리꾼 '화들짝'
2022-04-1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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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하영이 자신 있게 공개한 사진
감탄 나왔지만 다소 민망하다는 의견도
배우 김하영이 파격적인 의상으로 누리꾼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하영은 지난 16일 인스타그램에 "흰 쫄쫄이 슈트 입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흰 전신 쫄쫄이를 입고 뒤태 셀카를 찍고 있는 김하영이 담겼다. 보디라인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의상에도 굴욕 하나 없는 몸매를 뽐냈다. 특히 잘록한 허리와 애플힙은 감탄을 자아냈다.

코미디언 안소미는 "와… 언니 진짜 최고"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한 네티즌이 "누님 이건 내립시다… 이건 아니에요"라며 당혹스러워하자 김하영은 "아무것도 안 보이고 백숙 같기만 한데"라고 답했다.
김하영은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 꾸준히 출연해 '서프라이즈 김태희'로 유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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