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네킹 몸매… 유명 걸그룹 멤버가 올린 '레깅스' 인증샷, 박수 쏟아졌다 (+사진)

2022-05-06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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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한 달 살기' 중인 효민이 SNS에 올린 사진
숏레깅스 입고 우월한 뒤태 드러내자 관심 폭발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이하 효민 인스타그램
이하 효민 인스타그램

효민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크롭티에 숏레깅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효민이 담겼다.

이날 그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에 잘록한 허리, 넓은 골반, 애플힙 등으로 우월한 뒤태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작은 얼굴에 길쭉한 기럭지로 모델 같은 비율을 드러내 눈길을 붙잡았다.

또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미소를 지으며 상큼한 매력을 풍겨 이목을 끌었다. 여기에 특유의 고혹적인 분위기까지 자아내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효민 인스타그램에 "너무 섹시해요", "진짜 몸매 라인 너무 예뻐", "세상에 정말 너무 아름답다. 사랑해요", "너무 예쁘다. 패션 여신", "몸매 미쳤다", "저세상 골반" 등 반응을 보였다.

효민은 최근 호주로 한 달간 여행을 떠나 큰 관심을 모았다. 그는 이곳에서 한 달 살기를 마무리한 뒤 귀국할 예정이다.

한편 효민은 지난 3월 국가대표 축구선수 황의조와 결별 사실을 알렸다. 당시 그는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는 과정이었으나, 부담되는 상황으로 인해 자연스레 소원해졌다"고 입장을 밝혔다.

home 이재윤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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