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7개월 만에 복귀각 잡은 김선호, 예상치 못한 근황 전해졌다

2022-05-08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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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생일 맞은 김선호
김선호가 SNS에 올린 글

배우 김선호가 7개월 만에 본인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렸다.

솔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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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는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하늘을 찍은 사진과 함께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게 해서 미안"이라면서 말문을 열었다.

이하 김선호 인스타그램
이하 김선호 인스타그램

이어서 "올해 생일도 너무 과분하게 축하해 주셔서 감사해요. 전해주시는 마음들 소중히 기억하고, 응원에 보답할 수 있는 배우가 되겠습니다”라며 말을 마쳤다.

tvN 드라마 '스타트업', '갯마을 차차차', KBS2 예능 '1박 2일 시즌 4' 등을 통해 대세 배우로 거듭난 김선호는 지난해 10월 전 여자친구 A 씨의 사생활 폭로로 논란에 휩싸였다.

그러나 전 여자친구 A 씨와의 카톡 대화 내용 등이 보도되며 우호적인 여론이 형성됐다. 한편 김선호는 영화 '슬픈 열대’를 촬영 중이다.

'슬픈 열대'는 영화 '신세계', '마녀' 등을 연출한 박훈정 감독의 신작으로, 한국인 아버지와 필리핀 국적 어머니를 둔 소년이 아버지를 찾아 한국에 왔다가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김선호는 극 중 소년의 조력자인 듯 방해자 같기도 한 미스터리한 인물 귀공자를 연기한다.

home 심수현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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