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로 수십억을…” 남자 아이돌 멤버, 아이유·백종원 제치고 1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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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차은우, 배우 활동으로 60억 원 벌어…광고계 싹쓸이
차은우, 연기돌로 변신 후 수십억 벌어들여…부캐로 대박 난 스타 1위

이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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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로 수십억을…” 남자 아이돌 멤버, 아이유·백종원 제치고 1위 찍었다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가 유재석과 아이유, 백종원 등을 제친 부캐 수익 1위에 올랐다.

지난 1일 방송된 Mnet 'TMI NEWS SHOW' 부캐로 대박 난 스타 편에서 차은우가 1위에 랭크됐다.

네이버TV, Mnet 'TMI NEWS SHOW'

5위는 가수 아이유다. 아이유는 연예인 유튜브 채널 중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하고 있다. 월 1억 5500만 원, 연수익 18억 6000만 원으로 추정된다. 여기에 광고료까지 더하면 걸어 다니는 기업이라고 불릴 정도였다.

4위는 배우 손석구다. 손석구는 대전에 위치한 중소기업 부품 기계제조업체 대표이사로 알려졌다. 이 회사의 매출액은 2021년 기준 26억 8000만 원으로 추정된다. 회사 지분도 34.3%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3위에는 백종원이 랭크됐다. 백종원은 방송 출연료로 회당 1000만 원을 받는다고 알려졌다. 백종원의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는 536만 명으로 월 수익도 5억 2000만 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광고료는 건당 약 3억 원을 받고 있다.

2위는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차지했다. 그는 바베큐 요식업에 뛰어들어 서울과 부산, 충남 등에 분점을 세웠다. 연 매출은 무려 43억 원에 달한다고 알려졌다.

이하 Mnet 'TMI NEWS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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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로 수십억을…” 남자 아이돌 멤버, 아이유·백종원 제치고 1위 찍었다
“광고로 수십억을…” 남자 아이돌 멤버, 아이유·백종원 제치고 1위 찍었다
“광고로 수십억을…” 남자 아이돌 멤버, 아이유·백종원 제치고 1위 찍었다
“광고로 수십억을…” 남자 아이돌 멤버, 아이유·백종원 제치고 1위 찍었다

1위는 바로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차은우다. 그의 부캐는 배우로 2년 전 강동원, 송혜교와 '두근두근 내 인생' 출연을 시작으로 '최고의 한방'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첫 주연작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물오른 연기로 호평을 받기도 했다.

차은우는 연기돌로 변신하고 광고계를 싹쓸이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브랜드 B사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배우 활동으로 낸 수익은 2021년도 1분기만 약 15억 원이었다. 드라마, 영화, 광고 등을 합치면 6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청담동 펜트하우스를 매매하면서 45억 원을 전액 현금으로 지불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