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개된 '서울체크인' 한 장면...그런데 정말 예상치 못한 상황 펼쳐졌다

2022-06-0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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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서울체크인'에서 공개된 장면
이효리·이상순 부부, 홍현희·제이쓴 부부 집 방문

이효리가 홍현희의 얼굴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홍현희, 이효리 / 이하 티빙 "서울체크인"
홍현희, 이효리 / 이하 티빙 '서울체크인'

지난 3일 공개된 티빙 '서울체크인'에서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나왔다. 

이날 공개 영상에서 홍현희와 제이쓴은 이효리의 생일을 위해 특별한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알고 보니 홍현희, 이효리 모두 생일이 5월 10일로 같았다. 제이쓴은 "누나(이효리)랑 현희랑 같이 하면 좋겠다 해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효리는 홍현희와 개인적으로 아이컨택(눈 맞춤)하는 시간을 가져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이효리는 "눈을 보면 알 수 있다. 찐팬인지 아닌지"라고 홍현희에게 말했다. 홍현희는 "전 자신 있다"고 대답했다.

이윽고 두 사람은 얼굴을 마주한 채 아무 말 없이 눈을 바라보기 시작했다. 이효리는 홍현희의 눈을 바라보며 알 수 없는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홍현희 역시 "어머, 어머"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리는 이효리를 당황스러워했다.

이효리는 "왜 눈을 보는데 숨이 찰까"라며 "짠하다. 사람이 말하면서 눈을 보긴 하는데 그거랑 집중하는 거랑 완전 다르다. 막 벅차오르는 느낌이 있었다"고 눈물을 흘린 이유를 설명했다.

유튜브, 티빙 '서울체크인'
home 김유표 기자 daishidance@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