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못하는 게 뭐죠... 배우 겸 작가 박기웅, 이것까지 해내고 말았다
2022-07-0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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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작가로 활동 중인 박기웅
'박기웅의 컬쳐라이브' 역대 최고 시청뷰 달성
배우 겸 작가 박기웅이 저력을 과시했다.
그가 진행을 맡은 '박기웅의 컬쳐라이브'가 시청 뷰 50만을 돌파하며 기록을 다시 썼다.
모코이엔티는 지난 6일 방송된 네이버 쇼핑 라이브 '박기웅의 컬쳐라이브'(이하 컬쳐라이브)가 시청 뷰 수 52만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선 경기 고양 스타필드 매직플로우에서 진행된 원더래빗전(展)이 소개됐다.
원더래빗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미디어 기반형 애니멀 스토리 파크의 첫 번째 공간이면서 주인공인 토끼 캐릭터의 이름이다. 동물과 관련된 이야기를 바탕으로 콘텐츠를 제공하는 체험 공간이다.

박기웅은 이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등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여 라이브 방송 시청자의 호응을 끌어냈다.
지난해 5월 처음 방송을 시작, 1년 2개월 넘게 컬쳐라이브를 이끌어오는 박기웅은 많은 열혈 시청자를 확보하고 있다. 탁월한 진행 능력 덕분이기도 하지만, 시청자가 그를 좋아하는 이유는 따로 있다.

그는 앞서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센터 혜심원에 원더래빗전 초대권 150매를 기부하며 선행을 실천했다. 지난해에도 김정기 작가와 협업한 그림 판매 수익금 전액을 이곳에 전달했다.

따뜻한 마음씨에 훈훈한 외모를 갖춘 그가 남다른 예술 감각으로 각종 전시회를 소개하는 컬쳐라이브는 네이버와 모코이엔티가 합작해 기획했다.
모코이엔티 측은 "지속해서 사랑해주시는 팬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참신한 기획으로 사랑에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