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대단하다…” 대선배 박은빈이 주현영에게 한 행동, 모두가 엄지척 올렸다
2022-07-1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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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인사법 만든 배우
박은빈이 말한 배우 주현영
배우 박은빈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화제 되고 있는 동그라미 인사법을 주현영이 만들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K-DRAMA’에는 배우 박은빈, 강기영, 강태오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1~2화 코멘터리 영상이 올라왔다.






박은빈은 “주현영 배우와의 합은 어땠냐”는 질문에 “요즘 가장 핫한 배우이지 않나. 그래서 여러 군데에서 보였던 모습들을 알고 있었는데 실제로 보니까 또 다른 인격이 있었다. '이 친구 정말 흥미롭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동 to the 그 to the 라미’도 원래는 ‘동동그라미, 우영우영우’ 이런 대사였는데 (주현영 배우가) 아이디어를 낸 거다. 실제로 동그라미가 우영우에게 가르쳐줬을 거기 때문에 원하는 대로 한번 해보라 그랬더니 지금의 인사가 탄생한 거다”라고 칭찬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아이디어 낸 주현영도 멋지고 캐릭터 서사에 맞게 의견 내보라고 하는 박은빈도 멋지다", "둘 다 너무 좋다", "저 인사 중독성 있다"며 댓글을 남겼다.
주현영은 2019년 단편 영화 '내가 그리웠니'로 데뷔 후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리부트'에서 고정 크루로 출연해 인지도를 쌓았다.
배우 박은빈은 1996년 아동복 ‘Pippy-삐삐’ 모델로 데뷔 후 아역 배우로 성장하면서 24년 차 연기 경력을 갖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