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 주현영 "내 삶에 정말 많은 일들 일어나"
2022-07-20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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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에서 '동그라미' 역으로 나오는 주현영
주현영이 SNS에 남긴 글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동그라미 역을 연기하는 배우 주현영이 상을 받았다.

주현영은 지난 19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열린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에서 'SNL 코리아'로 신인여자예능인상을 수상했다.
상을 수상한 이후 주현영은 본인 SNS에 사진과 함께 수상 소감을 남겼다.

주현영은 "작년 8월부터 시작해서 제 삶에 정말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며 "하지만 그 이전에 저를 한결같이 응원하고 지지해 주시는 분들이 계셨기에, 급격한 변화 속에서 차근차근 적응해 나갈 수 있는 힘을 얻었던 것 같다. 정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그러면서 “많은 애정과 관심으로 저를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 정말 감사드린다. 저로 인해 행복을 느끼고 힘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 제게는 전력으로 달려나갈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팬들과 스태프들에게 공로를 돌렸다.

한편 주현영은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에서 ‘주기자가 간다’ 코너로 사랑받았다.
이후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우영우(박은빈) 친구 동그라미 역으로 열연해 네티즌들 주목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