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전해진 소식... 모든 활동 중단한 아이유, 모두 박수 칠 발표했다 (전문)

2022-10-01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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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
코로나 19 음성 판정받아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고 활동을 재개한다.

아이유 / 이하 개인 인스타그램
아이유 / 이하 개인 인스타그램

아이유의 소속사 EDAM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발표에서 1일 "아이유가 해외 입국 후, 밀접 접촉자임을 인지하고 PCR 검사를 받았다"라며 "금일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아이유는 금일(1일)부터 모든 활동이 정상 가능하다는 확인을 받았다"며 "예정된 스케쥴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아이유는 지난달 30일 개최된 제27회 춘사국제영화제에서 영화 '브로커'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지만, 코로나19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영화제에 참석하지 못했다.

영화 "브로커" 스틸컷 속 아이유 / CJ ENM 제공
영화 '브로커' 스틸컷 속 아이유 / CJ ENM 제공

아이유는 춘사국제영화제에서 영화 '브로커'로 신인여우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는 음성으로 "배우 인생에 한번 허락된 신인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다음은 EDAM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EDAM엔터테인먼트입니다.

아이유의 코로나19 검사 결과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아이유는 해외 입국 이후 밀접 접촉자임을 인지하였고 PCR(유전자 증폭 검사) 검사를 받았으며, 금일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금일(10월 1일)부터 모든 활동이 정상적으로 가능하다는 확인을 받아 향후 예정된 스케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많은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ome 이범희 기자 heebe904@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