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늘봄학교’운영...교육과 돌봄 통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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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여건에 맞는 모델 개발을 위한 교육ㆍ돌봄 거점형 시범학교 운영

[대구=위키트리]이창형기자=대구광역시교육청이 ‘대구 여건에 맞는 늘봄학교’ 운영을 시작한다.
방과 후 교육활동을 내실화하고 돌봄의 질을 제고해 교육과 돌봄(Educare)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정책으로, ‘늘 봄처럼 따뜻한 학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은 이를 위해▲초1 에듀케어 집중 지원 및 전학년 틈새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 ▲교육·돌봄 거점형 시범학교 운영 ▲방과후학교 업무 경감을 위한 방과후학교 강사선정지원시스템 구축·운영 등을 집중 추진한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대구의 초등학교 현장에 맞는 늘봄학교 운영 모델을 바탕으로 늘봄학교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미래 사회에 맞는 방과후 교육활동과 돌봄 서비스의 질을 제고하여 행복한 교육ㆍ돌봄이 실현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