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가격 좋은 거 봐” 오늘(12일) 출시되는 '성심당' 신메뉴 (+정체)
2023-04-12 08:17
add remove print link
12일부터 판매되는 ‘성심당’ 신메뉴
본점 공식 계정에 올라온 발매 소식
‘성심당’에서 신메뉴가 전격 탄생했다.
빵 덕후들이 두 팔 벌려 환호할 기쁜 소식이다.


지난 11일 성심당 본점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사진 두 장과 함께 “크리미튀소의 등장”이라고 시작되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성심당 측은 “명실 상부 성심당의 시그니처 제품 튀김소보로의 대변신”이라며 “팥+생크림+커스터드 크림=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차갑게 살짝 얼려 드셔도 맛있는 크리미튀소를 2800원으로 12일부터 성심당 본점에서 만날 수 있다”고 신제품 발매 소식을 알렸다.
튀김소보로는 ‘성심당’의 대표 메뉴다. 기존 튀김소보로와 초코튀소, 튀고구마에 이어 팥과 생크림에 커스터드 크림이 더해진 크리미튀소가 추가 발매됐다.
해당 소식은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등을 통해서도 빠르게 확산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미쳤다. 이거 진짜 먹고 싶어”, “아 어제 대전 갔다 왔는데…”, “대전을 성심당 때문에 가아해”, “가격 좋은 거 봐”, “성심당 크림이랑 버터 진짜 맛있는데”, “진심 맛있겠다”, “대전을 한번 가야 하나…”, “오 사러 가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심당은 1956년도 대전역 앞 찐빵 집으로 장사를 시작해 60년 넘게 자리를 지켜왔다. 대전의 역사와 함께해 온 자타 공인 지역 명물이다.
다음은 오늘(12일)부터 판매되는 신메뉴 ‘크리미튀소’ 사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