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사회복지상담학과, 현장중심형 전공 진로 강화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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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이해와 현장의 실제 특강”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사회복지상담학과는 지난 28일 본교 어등관에서 성인학습자 재학생 1학년~2학년을 대상으로 『현장중심형 전공진로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광주여대 사회복지상담학과, 현장중심형 전공 진로 강화 프로그램 운영

특강은 광주여대 사회복지학과 대학원을 졸업한 동문으로 현재 효녀재가복지센터 센터장이자 고흥군요양보호사협회 협회장인 김선희 대표를 초청하여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이해 ▲노인복지 현장의 실제 ▲노인 돌봄 관련 전망과 창업에 관한 정보 공유 등으로 진행되었다.

특강에 참여한 전○희(사회복지상담학과 1) 학생은 “걱정스럽게 시작했던 학업이었는데, 이번 특강을 통해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용기를 얻을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여대 사회복지상담학과 손명동 학과장은 “용기를 내어 시작한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고, 전공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다. 향후에도 재학생들의 전공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는 현장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