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서구,‘무형유산 광산농악’토크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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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국악전수관 토크콘서트, ‘무형유산을 만나다!’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평소 지역민들이 접하기 어려웠던 무형유산 보유자를 직접 만나 전통 공연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토크콘서트 ‘무형유산을 만나다’를 개최한다.



서남해포럼 이사장 이윤선 문학박사의 대담으로 진행되는 이번 무대에서는 광산농악에 대한 숨겨진 다양한 이야기와 상쇠 부포, 설장구, 설북 놀음 등 공연을 더하여 흥겨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광산농악보존회의 박병주(이사장), 김양균(상쇠 부포), 한석중(징), 전미희(설장구), 진준한(설북), 정영을(설소고), 이명운(태평소) 단원이 함께한다.
이어 ▲광주광역시 무형유산 판소리(동초제 홍보가) 보유자 김선이(7월 18일) ▲국가무형유산 판소리고법 보유자 김청만(9월 19일) 선생님 등을 모시고, 다양한 토크콘서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은 별도의 신청 없이 모두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매회 공연은 빛고을국악전수관 유튜브(YouTube) 채널을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다.
한편, 빛고을국악전수관은 공연장을 비롯해 편경, 편종, 장구 등을 직접 연주할 수 있는 기획전시실과 상설전시장인 국악기박물관 등을 갖추고 있으며 연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