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정치 국회 운영위 , 여·야 진흙탕 공방...박수현 의원의 날카로운 질책 양완영 기자 top0322@wikitree.co.kr 작성일 2024-07-01 18:16 -“ 국민 눈높이와 괴리 , 대통령실 상황인식과 태도 기가 막혀 ” -“ 군인과 장관 모욕 ? 채해병과 가족 , 국민이 모욕당한 것 ” 공주시 박수현 국회 운영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