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철 총장은 축사에서 “2024년 ‘광산구청장배 생활체육 태권도대회’에 참석하신 선수와 지도자, 가족들을 환영하며, 단순한 대회를 넘어 태권도 정신인 존중과 배려, 인내와 절제를 실현하고, 태권도 수련인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호남대학교 태권도학과로 발전시키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호남대학교 태권도학과(학과장 김형훈) 재학생 30명이 참여한 만국기 시범단은 연합 동작으로 구성된 태권도 군무 시범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