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아니 벌써?” 사생팬에 고통 호소하며 경고문까지 올린 X1

    • • 신체 만지거나 물건을 빼앗으려는 행위 등...고통 호소 중
    • • 위반하면 팬카페 활동 정지, 공개방송 참여 불가 등 강경 대응 예고
    그룹 X1 측이 일부 팬들의 행동에 고통을 호소했다.

    X1 공식 인스타그램

    지난 22일 그룹 X1의 공식 트위터에 사생팬을 향한 경고 글이 게재됐다. 

    X1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스윙엔터테인먼트는 "공식적인 참여가 가능한 스케줄이 아닌 곳에 찾아오시는 팬분들로 인하여 아티스트의 안전에 위협이 되는 상황이 발생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차량을 쫓는 행위, 소속사 숙소 등에 찾아오는 행위, 아티스트의 신체를 만지거나 물건을 빼앗으려는 행위, 지나가는 차량을 막고 아티스트를 촬영하는 행위 등 아티스트를 위협하거나 사생활을 침해할 수 있는 행위를 삼가해달라고 부탁했다.

    해당 공지 이후 또 한 번 아티스트 안전에 위협되는 행위를 가할 시에는 팬카페 활동 정지 및 공개방송 참여 불가, 이벤트 참여 불가 등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X1 팬들을 향해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마음은 공식 참여가 가능한 스케줄에서 마음껏 표현해달라"고 부탁했다.

    X1은 프로듀스X101을 통해 데뷔한 프로젝트 그룹으로 김요한, 김우석, 한승우, 송형준, 조승연, 손동표, 이한결, 남도현, 차준호, 강민희, 이은상까지 총 11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셔터스톡

    문유림 기자 moonyurim@wikitree.co.kr

우측 영역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SPONSORED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