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더 이상 춤과 노래는…” 크리스탈, 느닷없이 '폭탄 발언' 했다

    • • “이렇게 갑자기?” 크리스탈이 인터뷰에서 한 충격적인 발언
    • • 더 이상 춤과 노래를 하고 싶지 않다는 `에프엑스` 크리스탈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폭탄 발언을 했다. 더 이상 노래와 춤을 추고 싶지 않다는 것이다.

    지난 7일 도시 아카이브 매거진 '어반라이크(urbanlike)' 39호에 크리스탈 패션 화보 및 인터뷰가 실렸다.

    이하 어반라이크


    패션 화보는 시크함, 그 자체였다. 심플한 화이트룩을 소화해냈다. 전매특허 긴 생머리도 필수 아이템이었다. 블랙 앤 화이트룩도 문제없었다.

    가장 눈길을 끈 건 인터뷰다. 이날 크리스탈은 "작년 초 인터뷰에서 솔로에 대한 생각도 있다고 했다. 어떤 모습을 보여줘야 할지 고민이라던데 답을 찾았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온라인 커뮤니티

    크리스탈의 답변은 충격적이었다. 그는 "좋아하는 게 너무 많으니까 뭘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춤추고 노래하는 건 이제 별로 하고 싶지 않다"며 "이미 '에프엑스' 때 충분히 보여줬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하지만 언젠가 솔로는 할 것 같고 하고 싶다. 처음이 중요한 것 같다"며 "그러고 보니 이게 가장 큰 고민"이라고 덧붙였다.

    크리스탈은 지난 2009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에프엑스' 디지털 싱글 앨범 '라차타'로 데뷔했다. 이후 가수 및 연기자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패션지 '지큐코리아'

    크리스탈 인스타그램

    구하나 기자 hn9@wikitree.co.kr

우측 영역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SPONSORED

우측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

사이드 배너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