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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고 불편. 제발...” 지난밤 갑자기 '단호하게' 호소글 남긴 윤아

    • • 윤아 SNS 해킹 시도 흔적 발견
    • • 반복되는 일에 대한 무서움과 불편함 드러낸 윤아
    이하 윤아 인스타그램

    윤아가 자신의 SNS를 해킹하려는 의심스러운 시도에 대해 불편감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SNS에 의심스러운 로그인 시도 기록을 공개했다.


    그는 "지난번에도 그러더니 이번에도 로그인이 안 되서"라며 "도대체 어떻게 해야 무섭고도 불편한 이런 일이 다시 안 생길까요. 제발 보호 부탁드립니다"라고 단호한 말을 남겼다.

    사진에는 윤아 인스타그램 계정에 누군가 의심스러운 로그인 시도를 했다는 문구가 써 있었다. 윤아는 불편함과 무서움을 토로하며 SNS와 사생활 보호를 요청했다.

    윤아는 지난 7월 개봉한 영화 '엑시트'에서 코믹 연기를 소화하며 호평 받았다. 영화는 94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인기를 끌었다.

    한제윤 기자 zezeyun@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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