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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은이가 받은 다렉 와우” 몬스타엑스 셔누 관련 한서희 폭로 내용

    • • 한서희가 제기한 몬스타엑스 셔누 관련 의혹
    • • 셔누 문제와 관련 법무법인이 보낸 카톡 공개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셔누 / 뉴스1

    한서희 씨가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셔누(손현우) 관련 의혹을 제기했다. 셔누가 유부녀와 불륜을 저질렀다는 주장이었다. 몬스타엑스 소속사는 해당 의혹을 반박하는 입장문을 냈다.

    한서희 씨는 31일 자신의 SNS로 "(정)다은이가 받은 다렉(다이렉트 메시지)... 와우"라며 SNS DM내용을 캡처해 공개했다.

    정다은 씨가 받은 것으로 알려진 DM에는 "저도 저 와이프가 셔누 씨랑 바람 피웠는데 변호사한테 똑같이 답변받았습니다. 저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몬스타엑스 소속사)까지 찾아갔습니다"라는 주장이 담겨 있었다.

    DM에는 제보자가 지난 1일 한 법무법인 변호사에게 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도 있었다. 내용은 이랬다. 

    "셔누 씨에게 확인한 바 OO 씨가 결혼을 했다는 것도 전혀 몰랐고 심지어 남자친구가 있었다는 것도 전혀 몰랐다는 것입니다. 

    만일 남자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도대체 왜 만났겠냐면서 앞으로도 OO 씨와 만날 계획도 전혀 없다고 했습니다. 9월 10일 새벽에 전화를 받은 이후로 OO 씨와 통화를 하거나 연락을 주고받은 사실은 없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고 향후 OO 씨와 XX 씨 간의 법적 분쟁에 일체 관여하고 싶지 않다고 했습니다. 이상 참고 부탁드립니다." 

    31일 오후 몬스타엑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셔누 의혹을 반박하는 입장문을 냈다. 해당 내용 전문이다.


    셔누는 해당 여자분과 결혼 이전 연락을 유지했었던 관계이며, 여자분이 최근 8월경에 결혼을 했는데 그 사실을 여자분이 셔누에게 말을 하지 않아서 셔누는 전혀 몰랐던 것으로 소속사는 확인하였습니다.


    남편분이 회사로 연락이 오셔서 만나서 자초지종을 다 설명했고 이후 결혼 소식을 뒤늦게 알게 된 셔누는 해당 여성분에게 일체 연락을 취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셔누로서는 다른 부부 사이의 일이라서 관여하지 않겠다는 입장도 함께 밝히고 이와 함께 법무법인을 통해 입장을 확인하는 문자도 보낸 것입니다.


    어떠한 경위이든 관계된 분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드리고 팬들께 논란을 안겨드린 점 가슴 깊이 사과드립니다. 아울러 아티스트를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는 소속사의 입장에서는 과도한 오해와 억측 등에 대하여 부득이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한서희 씨가 공개한 셔누 의혹 관련 캡처 이미지다.

    한서희 씨 SNS

     

     

    손기영 기자 mywank@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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