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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컬러 '클래식 블루' 로 염색해 청량미 터트린 여자 아이돌 6명

    • • 2020년 올해의 컬러 `클래식 블루`로 염색한 아이돌
    • • 파란머리 찰떡같이 어울리는 아이돌
    아이즈원, 아이유,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지난 5일(현지 시각) 세계적인 색채 연구소 '팬톤(Pantone)'이 2020년 올해의 색 '클래식 블루'를 발표했다. 

    팬톤은 "클랙식 블루는 시대를 초월한 청색 컬러로 심플함이 돋보이며, 해가 질 무렵 황혼의 하늘을 연상시키는 푸른색이다"라고 말했다. 

    2020년 올해의 컬러에 맞춰 짙은 푸른색으로 염색해 찰떡같은 소화력을 선보이는 아이돌들을 모아봤다. 

    1. 아이유


    아이유 인스타그램

    가수 아이유는 지난 11월 18일 공개한 미니 5집 '러브 포엠(Love Poem)' 타이틀곡 '블루밍(Blueming)'에 맞춰 파란색 머리로 탈색했다.

    아이유는 캠백 직전 팬들과의 브이 라이브에서 "블루밍이라는 곡을 위해 몇 달 전부터 계속 탈색을 했다. 보는 사람들마다 머릿결 걱정을 하시는데 다행히 제가 머릿결에 미련이 없는 사람이라 걱정이 없다"고 말했다.

    아이유는 "곡 제목이 '파랑' 할 때 '블루'에 밍을 붙였는데 동음이의어로 블루밍 하면 꽃이 만개하다란 뜻이 된다. 그래서 아주 여러분께 블루를 만개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2. 다현, 정연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과 다현도 파란 머리로 염색을 했었다. 다현은 일곱 번째 미니앨범 '팬시 유(FANCY YOU)'에서 푸른빛이 감도는 웨이브 머리를, 정연은 지난 2018년 미닌 5집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 활동 당시 민트색에 가까운 파란머리로 활동해 찰떡같은 소화력을 선보였다. 


    3. 휘인


    그룹 마마무 멤버 휘인은 두 번째 정규 앨범 '리얼리티 인 블랙(reality in BLACK)' 타이틀곡 '힙(HIP)' 활동에 맞춰 파란 머리로 염색했다. 

    휘인은 "처음 염색했을 때는 머리색이 초록새으로 잘못 나와서 다시 탈색했다"며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4. 웬디



    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는 데뷔곡 '해피니스(Happiness)' 활동 당시 파란색 머리가 섞이 투톤 헤어로 활동했다. 이후 네 번째 미니앨범 '루키(Rookie)' 활동 당시 짙은 푸른색이 스며든 머리로 활동해 네티즌들의 호평을 받았다. 


    5. 안유진 



    그룹 아이즈원 멤버 안유진 양은 지난 9월 태국에서 열린 '케이콘 2019 태국' 콘서트에서 청량감이 넘치는 밝은 파란머리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팬들은 "파란색으로 염색하니 공주 같다", "너무 잘어울린다"며 호평했다. 

    심수현 기자 ssh6650@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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