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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본다” 마블이 '토르4'에 캐스팅 작업 들어갔다는 배우

    • •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 캐스팅
    • • 2021년 개봉하는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
    영화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배우 크리스 햄스워스(Chris Hemsworth)가 출연하는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이하 토르4)에 관한 새로운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6일 할리우드리포트에 따르면 "영화 '다크나이트 트릴로지'에 출연했던 배우 크리스찬 베일(Christian Bale)이 출연을 논의 중"이라고 했다. 

    이하 영화 '다크나이트' 스틸컷


    '토르4'는 전편인 ‘토르: 라그나로크’를 연출한 타이카 와이티티(Taika Waititi) 감독이 연출한다. 캐스팅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크리스찬 베일이 토르의 삼촌이자 공포의 신 컬 보르손을 연기할 것이라고 추측했다.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 스틸컷

     영화 '어벤져스: 앤드 게임'

    컬 보르손은 '마이티 토르'로 각성한 제인 포스터와 맞선 중요 악역으로 등장한다. 이 외에도 현지 매체들은 '어벤져스3'편에서 죽었던 로키가 드라마로 제작되는 만큼 '토르4' 복귀 가능성을 예상했다. 


    마블 최초로 3부작이 아닌 4부작으로 제작되는 영호 '토르4'는 2021년 11월 개봉(북미 기준)을 목표로 제작 중이다. 


    심수현 기자 ssh6650@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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