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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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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Oct 2016 12: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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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국민 내의 '히트텍'... 10주년 맞아 1만 2900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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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 alt=""></figure><p>유니클로(UNIQLO)가 기능성 내의 ‘히트텍(HEATTECH)'을 1만 2900원에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한국 출시 10주년을 맞아 그 간 고객 성원에 깊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련한 행사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0/10/img_20161010113450_06635708.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유니클로 제공</div></div><div></div><p>캐미솔, 반팔, 긴팔 및 터틀넥 등 상의와 레깅스 디자인의 하의 상품 등 다양한 히트텍 이너웨어가 특별가에 제공된다.</p><p>지난 2006년부터 한국 판매를 시작한 히트텍은 얇고 따뜻하면서도 부드러움과 디자인성을 고루 갖춰 내의에 대한 고정관념을 바꾼 제품이다. 세계적인 섬유회사인 ‘도레이(TORAY)’와 협업으로 탄생한 이후 기능성 및 소재에 있어 진화를 거듭해왔다.</p><p>2016 F/W 히트텍 컬렉션은 ‘히트텍’과 1.5배 보온성을 높인 '히트텍 엑스트라 웜’ 두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돼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p><p>특히 히트텍 전 제품과 여성용 히트텍 엑스트라 웜에는 모로코에서 나는 아르간 오일(Argan Oil) 성분을 더해 부드러움을 강화했다. 남성용 히트텍의 경우, 초극세사를 활용해 기존 자사 상품에 비해 드라이 기능을 강화했다. 지난 2013년 첫 선을 보인 ‘히트텍 엑스트라 웜’ 또한 디자인이 더욱 다양해졌으며, 추운 겨울 여러 겹 안에 입어도 편하도록 활동성을 향상시켰다.</p><p>유니클로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보여주신 고객들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히트텍 이너웨어를 특별한 가격에 선보이는 것은 물론이고, 지금까지 가장 큰 사랑을 받았던 모델 중 한 명인 배우 이나영씨 광고를 다시 공개하는 등 히트텍만의 차별화되는 가치를 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10/10/img_20161010113549_ab1050d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유니클로 홈페이지</div></div><div></div><p>한편 유니클로는 지난 7일 디자이너 크리스토퍼 르메르 디렉팅으로 탄생한 새로운 컬렉션 '유니클로U'를 선보이기도 했다.</p><p>크리스토퍼 르메르는 '라코스테'와 '에르메스'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디자이너다. 그는 올해 6월 유니클로 최초 '아티스틱 디렉터'로 임명돼 유니클로 파리 R&amp;D 센터를 총괄하고 있다. </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77229" target="_blank" class="link"><div></div>에르메스 출신 디자이너 옷을 SPA 브랜드 가격으로 사는 방법</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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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이동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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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6256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6/07/img_20160607174728_14bdc004.jpg</image>
            <pubDate>Tue, 07 Jun 2016 17: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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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홈쇼핑 대세 '투명 선스틱' 2종을 비교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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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div class="embedBord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GvRrRr3K8lk"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유튜브, wikitree4you</div><div></div></div><div></div><p>여름이 다가옴과 동시에 뜨거운 햇빛과의 전쟁이 시작됐다. 자외선 차단이 중요해지는 계절이다. 특히 올해는 홈쇼핑 등에서 '선스틱'이 크게 히트 치면서 주목 받고 있다. 선스틱은 고체 형태 자외선차단제다.</p><p>가장 많이 언급된 선스틱은 화장품 브랜드 A.H.C '내추럴쉴드 선스틱'과 메이뉴욕 '슈퍼클리어 선스틱'이다. 둘 다 투명, 고체 타입이다.</p><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6/03/img_20160603163047_c70bb5e8.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위키트리 디자이너 김이랑(@goodrang)</div></div><div></div><div></div><p>아직은 낯선 '투명 선스틱', 궁금한 점이 많다. 가격부터 디자인, 자외선 차단지수, 용량, 향, 감촉 등을 비교했다. 커뮤니티에 올라 온 질문들도 직접 확인해 봤다.</p><p>광고에 빠지지 않던 "보송보송 부드러운 느낌", "끈적임, 번들거림 없음", "백탁 현상 없다" 등 문구, 과연 사실일까?</p></div><div></div><div></div><div><strong>"이런 점이 궁금하다" 커뮤니티에 올라온 선스틱 질문</strong></div><div></div><div><font color="#464646"><strong>①</strong></font><strong>선스틱, 어떻게 사용하나요. 쓰기 편한가요?</strong></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6/07/img_20160607170323_dad0dc81.jpg" alt=""></figure></div><div class="content_img_txt">왼쪽부터 A.H.C '내추럴쉴드 선스틱', 메이뉴욕 '슈퍼클리어 선스틱'</div></div></div><div></div><p>두 가지 모두 조금씩 돌려 빼면서 쓸 수 있는 스틱형 자외선차단제며 내용물을 보호하는 캡이 들어있다. 메이뉴욕 선스틱 캡은 뚜껑에 붙어있고, A.H.C 선스틱은 캡을 따로 분리해야 한다. 뚜껑과 캡이 일체형인 메이뉴욕 선스틱이 더 편리했다. A.H.C 선스틱 캡은 잃어버리기 쉬워 보였다.</p><div></div><div></div><div><strong>② "선스틱 바르고 화장하면 안 밀리나요? 화장한 얼굴 위에 선스틱 바를 수 있나요?"</strong></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6/07/img_20160607170335_97f82d85.jpg" alt=""></figure></div><div class="content_img_txt">화장 전에는 칠하는 느낌으로 슥슥 발라주면 된다(왼쪽 사진), 화장 후에는 '톡톡톡' 두드리듯이 발라야 밀리지 않는다(오른쪽 사진) / 이하 위키트리</div></div><div></div><div></div></div><div></div><p>'화장 전후에 사용해도 부담없는지'는 사람들이 선스틱에 대해 가장 궁금해하는 점이다. </p><div></div><div><a href="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amp;num=2122159&amp;page=1" target="_blank" class="link">투명 선스틱 사용후 화장 가능 한가요?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알찬살림 요리정보가득한 82cook.com</a></div><div></div><p>화장하기 전이라면 두 제품 모두 피부에 '칠하는 느낌'으로 발라주면 된다.하지만 화장을 한 상태라면 선스틱을 '톡톡 두드리듯' 바르는 게 좋다. 홈쇼핑에서 판매할 때도 이 방법을 추천한다.</p><div></div><p>실험 삼아 화장한 얼굴에 선스틱을 칠하듯이 발라봤다. 화장이 밀리고 지워지기 시작했다. 지우개를 민 것처럼 선스틱 내용물이 뭉치기도 했다.</p><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6/07/img_20160607170349_9ee946f0.jpg" alt=""></figure></div><div class="content_img_txt">화장한 뒤에는 선스틱을 '톡톡톡' 두드리듯 발라준다</div></div><div></div></div><div></div><p>화장하기 전 선스틱 사용은 별다른 문제가 없었다. 또 휴대하며 수시로 몸에 바르는 용으로 쓰기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이 많았다. </p><div></div><div></div><div><strong>③"보송보송, 끈적임 없는 게 장점"이라던데 진짜 안 끈적거리나요?</strong></div><div></div><p>두 선스틱 모두 끈적임이 없어 사용하기 좋다는 내용이 홍보에서 빠지지 않는다. 그러나 여러 카페와 커뮤니티를 확인한 결과, 많은 이들이 "끈적인다", "진득거릴 것 같다"며 걱정했다.</p><div></div><div><a href="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best&amp;no=1256723&amp;s_no=1256723&amp;kind=search&amp;page=1&amp;keyfield=subject&amp;keyword=%EC%84%A0%EC%8A%A4%ED%8B%B1" target="_blank" class="link">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best&amp;no=1256723&amp;s_no=1256723&amp;kind=search&amp;page=1&amp;keyfield=subject&amp;keyword=%EC%84%A0%EC%8A%A4%ED%8B%B1</a></div><div></div><div></div><div></div><p>오후 2시, 햇빛이 쏟아지는 회사 건물 옥상에서 선스틱 2종을 직접 발라봤다. 확실히 피부가 끈적였다. 밤 타입 크림을 얼굴에 두껍게 올려둔 것처럼 답답한 느낌이 들기도 했다.시간이 지나면서 끈적함은 좀 줄어들었다.</p><p>A.H.C 선스틱이 상대적으로 더 끈적였다. 선스틱을 팔에 바른 뒤 종이를 뿌리며 '끈적임 테스트'를 해봤다.</p><div></div><div><div><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6/07/img_20160607163054_cb2250b8.gif"><div class="content_img_txt">끈적임 테스트를 한 결과 A.H.C 선스틱을 바른 쪽(왼팔 왼쪽 부분)에 훨씬 더 많은 종이 조각이 붙었다 / 위키트리</div></div><div></div></div><div></div><p>먼저 오른팔에는 일반 선크림을 발랐다. 왼팔은 반으로 나눠 한쪽에는 A.H.C 선스틱, 나머지 한쪽에는 메이뉴욕 선스틱을 발랐다. 선스틱 2종을 바른 왼팔보다 선크림을 바른 오른팔에 종이조각이 압도적으로 더 많이 붙었다.</p><p>선스틱끼리 비교해봤을 땐, 메이뉴욕보다 A.H.C 선스틱을 바른 쪽이 훨씬 더 많은 종이 조각이 붙었다.</p><p>선스틱을 바른 뒤 긴 머리카락을 좌우로 마구 흔들어보기도 했다. A.H.C 선스틱을 바른 쪽 뺨에 머리카락이 가닥가닥 붙었다.</p><div></div><div></div><div><strong>④'물광 메이크업'한 것처럼 번들거리진 않을까요</strong></div><div></div><p>선스틱을 썼을 때 '물광 메이크업'을 한 것처럼 얼굴이 번들거린 다는 사람도 있었다.</p><div></div><div><a href="http://www.cjmall.com/prd/detail_cate.jsp?item_cd=38697356&amp;chn_cd=30001001&amp;pic=TVBN0008" target="_blank" class="link"><div http: www.cjmall.com itemimage.cjmall.com goods_images background-attachment: initial background-size: background-origin: background-clip: background-position: background-repeat:></div>2016년 최신상] 메이뉴욕 완전 투명 슈퍼클리어 선스틱</a></div><div></div><p>실험 결과, 발랐을 때 피부가 훨씬 반짝거리는 건 메이뉴욕 선스틱이었다. 선스틱을 바른 뒤 그 위에 화장을 해도 반짝임이 사라지지 않았다. 오일을 바른 것처럼 피부가 반질거렸다.</p><div></div><div></div><div><div><strong>용량 및 가격</strong></div><div></div><p>A.H.C와 메이뉴욕 선스틱 모두 작은 사이즈인 16g으로 구매했다. 포장을 뜯고 생각보다 작은 크기에 놀랐다. 2가지 다 가방에 넣고 다니기 좋은 크기다. 특히 곡선 형태의 노란색 메이뉴욕 선스틱이 한 손에 쏙 들어왔다. A.H.C는 직사각형 형태다. 실물로 보니 가격에 비해 너무 금방 쓰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된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6/07/img_20160607170406_a0fe91a0.jpg" alt=""></figure></div><div class="content_img_txt">A.H.C와 메이뉴욕 선스틱 모두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다 / 이하 위키트리</div></div><div></div></div><div></div><p>A.H.C 내추럴 선스틱은 16g에 3만 2000원, 20g은 3만 9000원이다. 메이뉴욕 슈퍼클리어 선스틱은 16g 3만 8000원, 21g 4만 6000원으로 약간 더 비싼 편이었다. 가격은 두 제품을 모두 판매하는 CJ오쇼핑 판매 기준으로 적었다.</p><p>두 가지 모두 은은한 레몬향으로 피부에 바른 후에는 향이 오래 남진 않았다.</p><div></div><div></div><div><strong>자외선 차단 기능</strong></div><div></div><p>자외선 차단 기능은 똑같이 'SPF50+ / PA+++(트리플 플러스)'다. SPF와 PA는 자외선을 차단하는 정도를 나타낸다. SPF는 자외선B 차단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숫자가 높을수록 효과가 높다. PA는 자외선A 차단 정도로 '+'가 많을수록 차단 효과가 크다.</p><p>SPF1당 약 15분 정도 자외선을 차단해준다. 두 제품은 'SPF50+'로 750분, 약 12시간 30분 이상 자외선을 막아준다.</p></div><div></div><div><strong>선스틱 장단점 비교 총정리 </strong></div><div></div><p>선스틱을 사용하면서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끈적임과 위생 문제였다. 끈적임과 번들거림이 전혀 없는 건 아니기 때문에 지성 피부인 사람은 선스틱이 부담스러울 수 있다. 선스틱은 손을 사용하지 않고 쓸 수 있어 위생적이라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얼굴에 바르는 용도로 사용한다면 여러 사람이 같이 쓰긴 힘들다.</p><p>히트 상품인 만큼 매력적인 부분도 있었다. 백탁현상이 없는 '투명' 선스틱이라는 점은 역시 큰 장점이었다. 또 실험하면서 맨얼굴에 선스틱을 바르고, 화장 위에 선스틱을 수차례 덧발랐음에도 불구하고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아서 좋았다. 들고 다니면서 생각날 때마다 꺼내게 돼 선크림보다 자주 덧발랐다.</p><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6/07/img_20160607010945_abb458d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피부에 발라보면 두 제품 모두 투명하다. 겉보기엔 A.H.C 선스틱보다 메이뉴욕 선스틱이 조금 더 투명해 보인다</div></div></div><div></div><p>A.H.C 내추럴쉴드 선스틱 담당 한지은 MD는 손 대지 않고 쓸 수 있고 투명해서 발라도 티가 나지 않아 이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그는 "(기존 선크림을 바르면) 옷 목 부분에 하얗게 묻어나는 등 불편한 점을 개선했다"고 했다. 그는 물놀이, 등산 등 야외 활동에서 덧바를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았다.</p><p>메이뉴욕 슈퍼클리어 선스틱 담당 박혜은 MD는 선스틱이 올해 크게 히트친 것에 대해 '입소문'도 한 몫을 했다고 분석했다.</p><p>지난달 말까지 두 선스틱 모두 기록적인 판매를 올렸다. CJ오쇼핑 판매 기준 A.H.C '내추럴쉴드 선스틱'은 올해 4월 2일 출시돼 5월 31일까지 약 8만 2000 세트가 팔렸다. 금액으로는 약 51억 원이다. 메이뉴욕 '슈퍼클리어 선스틱'도 만만치 않다. 지난 4월 14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4만 2000 세트, 30억 원 가까이 팔렸다. CJ오쇼핑 관계자는 "수요에 비해 (메이뉴욕 슈퍼클리어 선스틱) 물량이 너무 부족해 방송 잡기가 힘들었던 정도였다"고 했다.</p><p>두 제품 외에도 다양한 선스틱이 시중에 출시돼 있다. 화장품 브랜드 CNP차앤박, 스탈리, 유리아쥬, 아벤느, 베리떼 등에서 선스틱을 선보였다.</p><div></div><p>*김도담, 강혜민, 이인혜 기자가 함께 썼습니다</p><p>*영상 촬영 및 편집 = 김도담, 이예나 기자</p><div><font color="#0000ff">*인포그래픽 = 김이랑 디자이너</font></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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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이동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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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Jun 2016 11: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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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백종원 도시락부터 참치라면까지, 편의점MD 5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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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5/31/img_20160531144753_303570dd.jpg" alt=""></figure></div></div></div><div><div><div class="content_img_txt">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CU 백종원 매콤불고기 정식,  세븐일레븐 동원참치라면, 세븐일레븐 빠삐코, 비비빅라떼</div></div><div></div></div><p>편의점 'PB상품' 인기가 뜨겁다. PB상품 품절 사태도 이젠 낯설지 않다.PB(Private Brand) 상품은 편의점이 자체적으로 만든 상품을 뜻한다.</p><p>어떻게 아이디어를 기획할까? 편의점 CU(씨유)와 세븐일레븐 MD 5명에게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봤다.'MD(Merchandiser)'는 이 PB상품을 아이디어 단계에서부터 기획하고 제조, 유통까지 총괄하는 직위다. </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5/30/img_20160530172303_ac7321c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왼쪽부터 백종원 매콤불고기 정식, 한판 도시락 / 이하 위키트리</div></div><div></div></div><p>종합유통업체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의 히트작은 '백종원 도시락'이다. 간편식품팀 김정훈 팀장은 험난했던 '백종원 도시락' 개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그는 백종원 도시락 기획을 총괄했다.</p><div><blockquote cellspacing="1" cite="https://www.wikitree.co.kr"><p><u><strong></strong></u></p><p><u><strong></strong></u></p><div><u><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5/30/img_20160530171321_801ccc92.jpg" alt=""></figure></strong></u></div><p>BGF리테일 간편식품팀 김정훈 팀장</p><p><u><strong></strong></u></p><p><u><strong></strong></u></p><div><strong>1. 백종원 도시락 메뉴는 전부 백종원 씨가 정한 것인지.</strong></div><div></div><p>-서로 의견을 낸다. 단 레시피에 대해서는 100% 백종원 대표 확인을 받는다. 소시지, 계란말이 조합도 백종원 대표가 결정했다. 맨 처음 우리가 준비해갔던 제품 20개는 단 하나도 백종원 대표에게 오케이 받지 못했다. (웃음)</p><div></div><p>(개발 단계에서는) 서로 기분 나쁠 수 있는 이야기도 많이 했다. 백종원 대표는 "맛있지 않으면 재구매하지 않는다"며 맛을 강조했다. 하지만 (편의점) 현장에는 셰프가 없다. 유통과정까지 고려해야 돼 수정이 필요했다. 백종원 한판 도시락과 매콤불고기 도시락은 레시피만 6~7차례 바뀌기도 했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5/30/img_20160530171845_dad0f9bc.jpg" alt=""></figure></div><p>도시락 메뉴 직접 만들고 있는 백종원 씨 / 페이스북, CU</p><div></div><div><strong>2. 백종원 씨가 만든 도시락 메뉴를 맛 보는 과정도 궁금한데.</strong></div><div></div><p>(맛 보면서)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편이다. "이건 너무 짠데?" 등 의견이 오고 간다. 아, 백종원 대표 음식이 달다는 평가가 많은데 (본인은) 단맛을 굉장히 경계하는 편이다. MD들이 처음 테스트 키친에서 (도시락을) 맛 봤을 땐 '집밥 백선생' 패널이 된 기분이었다고 하더라.</p><div></div><p>백종원 대표 역시 식사를 하고 와도, 아무리 배가 불러도 자신이 만든 요리 품평을 할 때에는 끝까지 다 드신다. 먹는 것에 대해 마다하지 않는 성격이다.</p><div></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3. 백종원 도시락이 3~4개월, 긴 준비과정을 거친 후 출시됐다. 어떻게 인기를 끌게 됐다고 생각하나</strong></div><div></div><p>백종원 대표는 요리 연구가이기 때문에 (도시락이 맛있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양쪽 모두 컸다.</p><div></div><p>다른 편의점 도시락과 함께 놓고 먹어 본 다음 '경쟁력 있겠다' 한 것만 출시했다. 블라인드 테스트도 했다. 메이커를 가린 채 비슷한 반찬들만 비교하면서 먹어봤다. 불고기가 있다면 반찬만 따로 떼서 먹어보는 식으로. 다른 도시락 반찬이 더 맛있기도 하다. 그러면 다시 보완했다.</p></blockquote><div></div></div><div></div><p>지난해 12월 CU가 야심차게 내놓은 백종원 도시락은 크게 성공했다. 백종원 도시락은 '편의점 매출 최강자'로 불리는 소주와 바나나맛 우유를 제치고 매출 1위에 올랐다. 국내에 편의점이 등장한 지 27년 만에 있는 일이다. </p><p>김 팀장은 "다음 도시락은 방송에서도 공개되지 않았던 백종원 비법 레시피로 만든 정식 도시락이 될 거다"고 귀뜸했다. 그는 "다들 백종원 만능 간장을 왜 안 쓰냐고도 묻지만, 히든카드로 쟁여두고 있다"며 웃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6/02/img_20160602162859_1651790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BGF리테일</div></div><div></div></div><p>소비자에게 신선한 충격을 준 빅요구르트도 처음엔 '거절' 당하던 존재였다. BGF리테일 음용식품팀 정승욱 과장은"(많은 사람들이) '누가 무식하게 500ml짜리 음료를 먹냐'고 생각했다"며 웃었다. 그는빅요구르트를 국내 편의점 업계에서 처음으로 만든 MD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5/30/img_20160530172729_9e094a1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BGF리테일 음용식품팀 정승욱<font face="gulim">과장</font></div></div><div></div><p>정 과장은 "큰 요구르트에 대한 수요가 없다고 생각해 제조사들이 설비 투자를 망설였다"고 했다.</p><p>정 과장은 빅요구르트 성공 요인 중 하나로 '디자인'을 꼽았다. 빅요구르트는 앙증맞은 요구르트(60ml)와 디자인과 모양이 똑 닮았다. 그는 "빅요구르트가 우유팩 용기에 있었으면 뜨지 못했을 것"이라고 했다. 정 과장은 "출시 전에는 사람들이 이걸 재밌게 볼까, 징그럽게 볼까 고민 많이 했다"고 말했다.</p><p>한 덩치 하는 270ml짜리 빅요구르트는 거꾸로 "커서 귀엽다", "신기하다"는 평을 받으며 인기를 끌었다. 2015년 5월 기준으로 2014년 대비 매출이 187.6% 신장했다. 이후 10~20대 남성 고객을 겨낭한 450ml짜리 '빅요구르트 XXL'도 출시됐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5/31/img_20160531143816_6cf8c98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지난 3월 출시된 '동원참치 라면'과 '동원 고추참치 라면' / 이하 위키트리</div></div><div></div><div></div></div></div><p>롯데쇼핑 계열사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 '참치라면'도 동원참치 관계자 설득만 4개월이 걸렸던 제품이다. 동원참치캔을 떠올리게 하는 '참치라면'과 '고추참치 라면'은 SNS에서 화제가 됐다.</p><p>코리아세븐 상온식품팀정수영MD는 "포장 디자인을 따오는 게 가장 힘들었다"고 했다. 그는 "동원참치가 동원 대표 제품이라 그런지 허가 받는 게 까다로웠다"며 "상품이 성공할지 섣불리 예상할 수 없는 상황이라 제품 디자인 사용 허가를 주저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참치라면 2종 개발에는 1년이 걸렸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5/31/img_20160531152359_fd358b8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동원참치 라면을 들고 미소 짓고 있는 코리아세븐 상온식품팀 정수영MD</p><div></div><p>동원F&amp;B, 팔도와 협업한 참치라면 2종은 출시된 지 1주일 만에 20만 개가 팔렸고, 라면 카테고리에서 매출순위 1위에 올랐다.</p><p>지난 4월 아이스크림 라떼 3종(빠삐코·비비빅·더위사냥 라떼)을 선보인 코리아세븐 음료주류팀 장채윤 MD도 제품 개발과 관련해 여러 이야기를 들려줬다.</p><p>그는 “예로 비비빅라떼는 흔한 맛이 아니다. 카페 같은 경우 바로 섭취해서 상관 없는데, 이건 가공 식품이다보니 유통기한 잡는 게 까다로웠다”고 했다. 이어 “맛을 잡다 보면 유통기한이 하루도 안 되고, 유통기한이 길어지면 맛이 떨어졌다”고 했다.</p><p>수많은 뒷이야기를 낳으며 각종 고충을 겪는 MD들이지만, 주변 지인 뿐 아니라 회사 안에서도 부러운 눈빛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맛있는 것 시식도 많이 하고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 때문이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5/31/img_20160531152453_bd85f83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코리아세븐 음료주류팀장채윤MD</p><div></div></div><p>아이스크림 라떼 3종(빠삐코·비비빅·더위사냥 라떼)을 선보인 장채윤 코리아세븐 음료주류팀 MD는 "주변에서 '일 되게 재미있게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다. 그런데 제가 점점 살이 찌는 모습을 보면서 이젠 '저 일도 고충이 있구나. 직업병이다'라고 하더라"고 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5/31/img_20160531100044_b6a69eb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세븐일레븐 제공 </div></div><div></div></div><p>같은 달 북해도 컵케이크 4종을 출시한 임이선 신선팀 MD도 비슷한 이야기를 했다. 그는 "디저트 특성상 밥을 먹고 시식하기도 한다"며 "입사 전이랑 비교하면 살이 굉장히 많이 쪘다"고 전했다.</p><p>동원 참치라면, 아이스크림 라떼, 북해도 컵케이크 MD들은 모두 "제품 반응이 너무 궁금해 SNS 댓글도 실시간으로 확인한다"고 입을 모았다. 마지막으로 MD들은제품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레시피를 전했다.</p><div><div class="embedBord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_raDL-w0Qnk"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유튜브, wikitree4you </div><div></div></div><div><strong>*강혜민·이인혜 기자가 함께 썼습니다.</strong></div><div><div><strong>*사진·영상=김수진 기자, 김이랑 디자이너(@goodrang)</strong></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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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61814</link>
            <author> (이동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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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5475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3/31/img_20160331185337_ec4e547a.jpg</image>
            <pubDate>Thu, 31 Mar 2016 19: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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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카메라 승자는?" G5 vs 갤럭시S7·아이폰6S 비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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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3/30/img_20160330160136_e75c63b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LG전자 G5 / 이하 LG모바일 홈페이지</div></div><div></div><div></div></div><p>LG전자 전략 스마트폰 G5가 31일 공식 출시됐다.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행사에서 공개된 뒤 G5는 낯설지만 호기심을 끄는 기능들로 주목받았다.</p><p>G5는 단말기 하단부에 있는 기본 모듈을 서랍처럼 당겨 분리할 수 있다. 그 다음 다른 기능의 모듈을 장착하면 된다. 카메라 모듈 '캠 플러스',오디오 모듈 '하이파이 플러스'등 G5 프렌즈 8가지도 화제다.</p><p>또 하나의 관심사는 바로 '카메라'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3/30/img_20160330160738_1bccae19.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G5 카메라 작동 화면</div></div><div></div></div><p>G5는 후면 듀얼 카메라를 장착해 이목이 집중됐다. G5는 후면에 각각 78도, 135도 화각을 지닌 카메라 2개를 탑재했다.135도 광각 카메라는 일반 스마트폰 카메라보다 약 1.7배 넓게 촬영할 수 있다.</p><div></div><p>광각 135도 카메라는 800만 화소, 표준 78도 카메라는 1600만 화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3/30/img_20160330160349_d4f2f55b.jpg" alt=""></figure></div><p>왼쪽부터 삼성전자 갤럭시S7, LG전자 G5, 애플 아이폰6S / 위키트리</p><div></div><p>카메라는 G5의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을까? G5 카메라를 애플 아이폰6S, 지난 11일부터 시판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7 카메라와 비교해봤다. </p><p>20대 남녀 4명에게 갤럭시S7, G5, 아이폰6S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보여줬다. 한 화면에 각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과 영상이 담겼고 어떤 스마트폰으로 찍었는지는 비밀이었다. 이들의 선택은?</p><div><div class="embedBord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3Mu54aZyssw"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유튜브, wikitree4you</div><div></div></div><p>* 사진·영상 = 김수진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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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54750</link>
            <author> (이동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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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3/15/img_20160315175213_727d3861.jpg</image>
            <pubDate>Wed, 16 Mar 2016 12: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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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어떤 게 더 맛있지?" 초코파이 vs 초코파이 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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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초코파이에서 바나나맛이 난다고?"</strong></div><div><div class="embedBorder"><iframe src="//giphy.com/embed/xTiTnw2hvPg08RQpsA" width="480" height="270" frameborder="0" class="giphy-embed" allowfullscreen></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giphy </div><div></div></div><p>'맛있을까?' 초코파이 바나나 출시 소식에 맨처음 들었던 생각이다.</p><p>15일 초코파이 바나나를 먹었다.포장을 뜯는 순간 바나나 향이 가득 풍겼다. 입안에 넣으니 바나나향이 한 가득, 바나나와 초코가 섞인 오묘한 맛이 났다. (초코바나나 주스 생각해서 맛있을 줄 알았는데 별로…)오리지널 초코파이가 그리워지는 맛이었다.</p><p>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무작정 오리지널 초코파이와 초코파이 바나나를 들이댔다. 할아버지부터 20~30대 젊은 남녀, 30대 외국인 여성까지. 7명에게 시식 후기를 들어봤다. 대부분은 오리지널 초코파이가 더 낫다고 했다.</p><div><div class="embedBord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hA9WRJ4z2u4?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유튜브, wikitree4you</div><div></div><div></div></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1. 20대 여성 A 씨: 인공향이 너무 강해 </strong></div><div></div><p>(오리지널을 가리키며) 이게 훨씬 맛있어요.</p><p>(초코파이 바나나를 가리키며) 이건 너무 인공향이 강하다.</p><div><strong>2. 30대 여성 B 씨: 바나나우유 먹고 싶다…</strong></div><div></div><p>바나나우유를 먹고 싶어요. 굳이 이걸 먹고 싶진 않아요.</p><p>*초코파이 바나나맛을 맛있어하는 사람은 없는 걸까? 길 가던 할아버지에게도 시식 평을 요청했다.</p><div></div><div><strong>3. 할아버지 C 씨: 음~ 맛있는데!</strong></div><div></div><p>오리지널 초코파이에 질렸던 걸까. 할아버지는 초코파이 바나나를 먹더니 "맛있다"는 평을 남겼다.</p><div><strong>4. 30대 남성 D 씨: 음~ 별로에요.</strong></div><div><strong></strong></div><p>초코파이 바나나를 한 입 먹고 입맛을 다시더니 "별로"라는 평을 남겼다.</p><div><strong></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5. 30대 여성: 원조가 더 나은 것 같은데</strong></div><div></div><div></div><p>*'한국인은 기존 초코파이에 너무 익숙해져서 이런 답을 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에 외국인에게도 물었다.</p><div><strong>6. 30대 외국인 여성 E 씨: 오리지널, 베스트</strong></div><div></div><p>어설픈 영어 단어로 대화를 시도했다. (콩글리시 주의)</p><div></div><p>질문: "오리지널, 뉴 프러덕트, 어떤 게 더 나아요?"</p><p>답변: "오리지널, 베스트. (바나나 초코파이를 보며) 쏘쏘"</p><div></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7. 20대 여성 F 씨: 맛…없어요</strong></div><p>바나나 초코파이가 훨씬 통통하네요. 자 이제 먹어볼게요.</p><p>맛... 없어요.</p><p>맛 없는 건 아닌데 그냥 향만 조금 첨가한 느낌?</p><p>(오리지널을 먹고서야) 맛있어요.</p><p>*비즈비트 이인혜 기자와 손기영 기자가 함께 썼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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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53135</link>
            <author> (이동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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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5234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3/08/img_20160308173510_9bf08350.jpg</image>
            <pubDate>Tue, 08 Mar 2016 18: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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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반대방향 지하철로 잘못 들어갔다면? 간단 해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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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div class="embedBord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cnpm55EwCcc"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유튜브, wikitree4you</div><div></div><div></div></div><p>급하게 지하철을 타려다 보면 반대 방향 승강장으로 갈 때가 있다. 서울지하철 2호선 시청역에서 홍대역으로 가야 하는데, 나도 모르게 을지로입구역으로 가는 쪽에서 줄을 서고 있을 때 말이다.</p><p>다행히 시청역은 양방향 열차를 같은 곳에서 타기 때문에 상관없다. 돌아서 반대편 열차 타는 곳으로 가기만 하면 된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3/08/img_20160308173214_8e3ff5a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지하철 2호선 시청역 승강장 / 이하 위키트리</div></div><div></div><div></div></div></div><p>하지만 문제는 방향에 따라 찍고 들어가는 개찰구가 양옆으로 분리된 역이다. 다가가기엔 너무나 먼 반대편...</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3/08/img_20160308171706_5cebe8da.jpg" alt=""></figure></div><p>개찰구가 양옆으로 분리된 2호선 을지로3가역<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 class="content_img_txt"></div></p><p>이때 우리의 선택은? 무거운 마음으로 개찰구 옆 비상호출 버튼을 눌러 역무원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개찰구 밑으로 기어 나가보려는 사람도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3/08/img_20160308171753_e383b6be.jpg" alt=""></figure></div><p>개찰구 옆 비상호출 버튼</p><div></div><p>하지만 그럴 필요없이 그냥 다시 교통카드 찍고 나가면 된다. '5분 재개표 서비스'가 있기 때문이다.서울시는 2012년부터 이 서비스를 시작했으나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p><p>만약 내가 가려는 곳 반대방향으로 잘못 들어왔다면 다시 교통카드를 찍고 나온다. 그 다음 원래 타려던 방향 개찰구에서 교통카드를 한 번 더 찍고 들어가면 된다. 추가 요금은 전혀 붙지 않는다.</p><div></div><p>다만 최초에 교통카드를 찍은 시각에서 5분 안에만 가능하다. 같은 역, 같은 노선일 때만 적용되는 서비스다. 수도권 광역 지하철, 전철역에서 모두 적용된다.</p><p>서울메트로 관계자는 8일 "개찰구에서 카드를 찍고 나갔다가 같은 개찰구로 다시 들어오면 요금이 부과된다"며 "반대 방향으로 들어갈 때만 추가 요금이 붙지 않는다"고 했다.</p><p>이제 지하철에서 반대방향으로 잘못 들어갔다고 당황하지 말자.</p><p>비즈비트 강혜민·손기영 기자가 함께 썼습니다.</p><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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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52344</link>
            <author> (이동훈)</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5191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3/04/img_20160304170122_b7278b8d.jpg</image>
            <pubDate>Fri, 04 Mar 2016 17: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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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하겐다즈 장미맛 아이스크림, 조카♥삼촌 솔직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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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3/04/img_20160304152616_fe563646.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위키트리</div></div><div></div><div></div><p>아이스크림 브랜드 하겐다즈가 봄 한정으로 '장미 맛 아이스크림'을 내놨다.</p><div></div><p>"장미 맛이라니♥"</p><div></div><p>나는 평소장미 향수·보디로션을좋아하기 때문에 기대에 가득 차 근처 롯데마트에서 하겐다즈 장미 맛 아이스크림 '리찌 라즈베리 로즈' 2통을 샀다. 롯데마트에서만 판매하며 392g 한 통에 9500원이었다.</p><div></div><p>평소 "무조건 바닐라지"라며 바닐라 아이스크림만 먹는 30대 중반 삼촌에게도 맛보여 주기로 했다. 물론 예상대로 첫 반응은 시큰둥했다. 아니, 삼촌은 "장미 맛 아이스크림이 웬 말이냐"며 슬슬 뒷걸음질을 쳤다.</p><div></div><p>하지만 조카 이길 삼촌 없다~ 결국 삼촌과 함께 장미 맛 아이스크림을 개봉했다.(기사 속 두 사람은 실제 삼촌-조카 지간은 아니나 나이 차이는 얼추 맞습니다)</p><div><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3/04/img_20160304152622_c0dae93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아이스크림 통에 싱그러운 장미가 그려져 있어 좋았다. 밸런타인데이처럼 특별한 날이 떠오르는 디자인이다.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아이스크림 색은 바닐라 맛과 비슷했다. 중간중간에 자주색도 보였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3/04/img_20160304152345_97c427ac.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삼촌: 장미 맛... 궁금하긴 하다</strong></div><div><strong>조카: 오 얼른 먹어봐~</strong></div><div><strong>(삼촌, 눈곱만큼 퍼서 먹어본다)</strong></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3/04/img_20160304152348_8d6fde2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삼촌: ... 너 나 싫어하지?아이스크림에 장미 향수 부은 거 같아</strong></div><div><strong>조카: 에이 그렇게 조금 먹어서 어떻게 알아~ (밥 한 숟갈만큼 떠서 건넨다)</strong></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3/04/img_20160304152351_610db2a9.jpg" alt=""></figure></div></div><div></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삼촌: 약간 멀미나는 맛인데? 너 안 먹어봤지? 네가 먹어봐 임마</strong></div><div><strong>(조카, 아이스크림을 먹고 말을 잇지 못한다)</strong></div><div><strong>조카:장미 맛인데 왜 이렇게 구수하지; 커뮤니티에서도 화제였는데 이거...</strong></div><div><strong></strong></div><p>자신만만하게 삼촌에게 '장미 맛 아이스크림'을 권했던 나는 직접 먹어보고 당황했다. 기대했던 상큼한 느낌이 전혀 아니었기 때문이었다.</p><p>아주 자극적이고 특이한 맛은 아니었지만 구수한 맛에 가까워 혼란스러웠다. 장미 맛과 함께 살짝 누룽지, 군고구마 아이스크림 맛도 나는 듯했다. "그러니까 그냥 바닐라 아이스크림 먹으랬지"라는 삼촌 잔소리도 반박할 수 없었다.</p><div><strong>삼촌 Said</strong></div><p>편의점 아이스크림은 '찰떡아이스' 말고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못말리는 조카 덕분에 별난 아이스크림을 먹어봤다. 장미 맛이 난다길래 솔직히 안 먹으려고 했다. (거절 잘 못하는 A형 성격ㅠㅠ)</p><div></div><p>조카 정성을 생각해 몇 숟갈 먹어봤다. "우오와우아~" 난생 처음 경험한 독특한 맛에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하겐다즈 '실험정신'에 찬사를 보낸다.</p><div></div><div></div><p>(우리의 하겐다즈가 이럴리가 없는데... 조카무룩)</p><div></div><p>지인들과도 나눠먹으면서 장미 맛 아이스크림 시식평을 들어보기로 했다.</p><div></div><div><div class="embedBord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snU6vgTxpaU"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유튜브, wikitree4you</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여자1: 음~ 향수맛. 이거 진짜 안나수이 향이야.</p><p>여자2: 생각보다 맛있는데? 크림이 맛있어요. 바닐라 향이 나서.</p><p>남자1: 향수 먹는 거 같애 (절레절레)</p><p>남자2: 싸구려 방향제 맛 같아. 난 이거 최악ㅠㅠ</p><p>여자3: 록시땅 핸드크림 먹는줄; 4숟갈 먹었더니 멀미나…</p><p>여자4: 고급제과점 생크림 먹는 거 같은데 ㅎㅎ</p><div></div><p>삼촌과는 달리 지인 가운데 여러 명은 "크림이 맛있다"며 호평했다.</p><div></div></blockquote></div><div></div><div></div></div><p>비즈비트 강혜민·이인혜·손기영 기자가 함께 썼습니다.</p><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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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51917</link>
            <author> (이동훈)</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5105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2/25/img_20160225152545_a324e191.jpg</image>
            <pubDate>Thu, 25 Feb 2016 16: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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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이폰 ♥ 갤럭시, 서로 대화를 시켜봤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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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2/25/img_20160225152545_a324e191.jpg" alt=""></figure></div><div><div class="content_img_txt">'라이벌' 아이폰(왼쪽)과 갤럭시. 서로 대화를 시켜봤는데 친해지려나? / 위키트리</div></div><div></div><p> </p><p>어린 시절 공상과학 영화를 즐겨 봤다. 사람처럼 기계들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은 무척 신기했다. </p><p>2016년, 우리는 스마트폰이라는 '똑똑한 기계'와 살고 있다. 못하는 것 없는, 다재다능한 녀석이다. 문득 '스마트폰끼리 대화를 시켜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 속 장면을 재현해보고 싶었다.</p><p>이미 애플 시리(Siri), 삼성전자 S보이스 등 스마트폰 음성인식 기술이 발달한 상황이라, 불가능해 보이지 않았다. 다만 스마트폰 음성인식 기능은 상대에게 말을 걸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 그래서 문자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앱을 활용했다. </p><p>대화를 나눈 스마트폰은 애플 아이폰6S와 삼성전자 갤럭시노트4다. 복잡한 대화는 한계가 있어 간단한 말을 주고받게 해봤다. </p><div><strong>1. 시리와 S보이스,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strong></div><div><div class="embedBord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4LiszHWyLy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유튜브, wikitree4you </div><div></div></div><p><strong>시리:</strong> 우리 잘 지내보자 ^^</p><p><strong>S보이스:</strong> 그래요. 우리 잘 지내봐요. 우리 잘 지내보자!  </p><p><strong>시리:</strong> 뭐라고 하셨는지 잘 못들었어요. </p><p>(대화에 끼지 못하고 소외된 베가아이언2…) </p><div><strong></strong></div><div><strong>2. 시리와 S보이스, 심심할 때 하는 것은? </strong></div><div><div class="embedBord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eg3qFE7qen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div></div><p><strong>S보이스:</strong> 심심할 때 뭐해?<strong>시리:</strong> 홍길동, 윤진, 은희… 제 발음을 테스트하고 있었어요. </p><p>어떻게 발음하는지 한번 물어보세요. (너는) 심심할 때 뭐해?</p><p><strong>S보이스: </strong>주로 공상과 망상 사이를 오가죠. </p><div><strong>3. S보이스: 시리야, 너 나 마음에 안 들지?</strong></div><div><div class="embedBord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aTuV8-dmCjA"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div></div><p><strong>시리:</strong> 아이폰이 좋아&gt;_&lt; </p><p><strong>S보이스:</strong> 모든 존재는 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죠. 갤럭시가 좋아! </p><p><strong>시리:</strong> 위치서비스를 켜시면 위치를~(무시) </p><p><strong>S보이스:</strong> (그래도) 갤럭시가 좋아!</p><p><strong>시리:</strong>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저는 애플 팬이에요. </p><div><strong>4. 시리: 응, 싫지~ (아웃 오브 안중)</strong></div><div></div><div><div class="embedBord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0FxkbUxr-4c"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div></div><div></div><p><strong>시리:</strong> 너 싫어. </p><p><strong>S보이스: </strong>저는 당신 의견에 따를 겁니다. 그리고 나도 너 싫어. </p><p><strong>시리:</strong> 아, 그래요? </p><div></div><p>*시리는 S보이스 말에 까칠한 반응을 보였다. 내가 "너 싫어"라고 했을 때 "시리는 슬퍼요"라고 애교부리던 시리는 어디 간 걸까. </p><div><strong></strong></div><div><strong>5. 얘네 무서워…</strong></div><div><div class="embedBord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iGS4IvjVgHA"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div></div><div></div><p><strong>S보이스:</strong> 삼성이 짱이지~</p><p><strong>시리:</strong> 죄송하지만 뭐라고 하셨는지 잘 이해하지 못했어요. 애플이 최고야.</p><p><strong>S보이스:</strong> 그렇군요. (시니컬하게 들림)</p><p>그대로 뒀다가 정말 싸울 것 같았다. 그래서 시리와 S보이스 대화는 여기까지만 하기로 했다. </p><div><strong>역시 갤럭시와 아이폰은 상극?</strong></div><div><div class="embedBorder"><iframe src="//giphy.com/embed/c4t11obaChpu0" width="480" height="192" frameborder="0" class="giphy-embed" allowfullscreen></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싸우지마~ / 이하 giphy </div><div></div></div><p><strong>시리와 S보이스 대화, 넘나 아쉬운 것들</strong> </p><p>시리와 S보이스 대화 자리를 주선하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서로의 말을 못 알아들을 때가 많았다. "네? 무슨 말씀이신지 모르겠어요"라고 말해서 대화가 자꾸 중단되기도 했다.  </p><p>같은 말이어도 내가 말할 때 시리와 S보이스는 더 호의적인 반응을 했다. (예로 "너 싫어"라고 시리에게 했을 때, 시리는 "시리는 슬퍼요"라고 했다. S보이스한테는 "아, 그래요?"라고 단답형으로 말했는데…) 시리와 S보이스는 음성으로 읽어주는 앱보다 사람 목소리를 더 잘 인식했다. </p><p>이런 문제로 단순한 대화만 가능했다. 그럼에도 시리와 S보이스는 팽팽한 기싸움(?)을 펼쳐 흥미로웠다. </p><p>나중에 여건이 된다면 '고난도' 대화도 시도해 보고 싶다. 시리가 S보이스에게 "야, 삼성은 어때? 애플은 진짜...(한숨)"라는 식으로 회사 뒷담화를 한다거나 시리와 S보이스가 서로 사랑에 빠진다는 식으로 말이다. </p><div><strong><div class="embedBorder"><iframe src="//giphy.com/embed/aZeEGctyLYT8A" width="480" height="243" frameborder="0" class="giphy-embed" allowfullscreen></iframe></div><div></div><p>얘네들 말 시키는 거 진짜 힘들었다(ㅠㅠ) </p></strong></div><div><strong></strong></div><p>비즈비트 이인혜 기자와 손기영 기자가 함께 썼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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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51050</link>
            <author> (이동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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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5014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2/17/img_20160217171210_fe8e7044.jpg</image>
            <pubDate>Thu, 18 Feb 2016 12: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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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삐친 여친 달래주기 좋은 '143번' 버스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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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div></div></div><div class="embedBord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651Hrfouxj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대진여객 차고지에서 압구정 로데오거리까지, 143번 버스데이트 여정이 담겨 있다 / 유튜브, wikitree4you</div><div></div><div><strong>He said...</strong></div><p dir="ltr">얼마 전 여자친구와 대판 싸웠다. 소홀해진 내 모습에 화가 단단히 난 듯했다. 우리 커플은 그저 밥 먹고 영화 보는 식상한 데이트를 주로 해왔다. 그러다 보니 특별해야 할 연애가 평범한 일상이 돼버렸다. 데이트 계획 짜는 걸 귀찮아했던 내 잘못이 컸다. </p><p dir="ltr">'이러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덜컥 걱정이 밀려왔다. 사과의 의미로 소소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시내버스 데이트'였다. 버스를 함께 타고 중간중간 마음 내키는 곳에 내려 시간을 보내기로 했다. 추억을 남길 셀카봉도 준비했다.</p><p dir="ltr"><strong>'빵점 남친'이 준비한 버스 데이트</strong></p><p dir="ltr">서울 시내버스 가운데 대진여객 143번을 '데이트 버스'로 선택했다. 한성대 앞·성신여대 앞·대학로·종로·명동·해방촌 예술마을·압구정 로데오거리·고속터미널·삼성동 코엑스 등 젊은 커플이 데이트하기 좋은 장소를 지나가기 때문이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2/17/img_20160217164827_b36b13b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143번 버스에서 찍은 노선도 / 이하 위키트리 </div></div><div></div><p> </p><p dir="ltr">반나절 정도 '시내버스 데이트'를 해본 여자친구 반응은 어땠을까. 토라졌던 마음은 누그러졌을까. 나는 33세 회사원, 여자친구는 25세 대학생이다.  </p><p dir="ltr">(※이 스토리는 가상 상황이다. 등장하는 두 사람도 실제 커플이 아니다. 나이와 직업도 설정이다. 연기는 난생 처음인 사람들이다. 실제처럼 보이려고 노력했지만 '발 연기'는 이해를 구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2/17/img_20160217161339_7609c9a8.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25살 여대생(왼쪽)과 33세 회사원(오른쪽) 커플 설정이다 </div></div><div></div><p> </p><div><strong>She said... </strong></div><div></div><p dir="ltr">지난 15일 밤 싸운 지 일주일 만에 남자친구한테 연락이 왔다. 자기가 준비한 특별 이벤트가 있다고, 내 기분을 풀어주고 싶다며 버스 데이트를 제안했다.</p><p dir="ltr">만날 때면 항상 피곤한 표정에 짜증만 내던 남자친구다. 심지어 일주일 전 내 생일엔 나를 '김밥천국'에 데려갔던 사람이다. 물론 김밥천국이 나쁘단 건 아니다. '그래도 내 생일이면 좀 더 근사한 곳에 데려갈 수 있는 거 아닌가' 하는 서운한 마음이 들었다. </p><p dir="ltr">그랬던 남자가 오랜만에 연락해 한다는 말이 버스 데이트다. 사귄 지 3년이 넘는 기간 동안 이벤트라곤 한번도 해본 적 없는 남자친구. 계획이나 이벤트와는 거리가 먼 사람인 걸 너무나 잘 알기에 조금 걱정되기도, 설레기도 했다. 재밌으려나.</p><p dir="ltr">오빠가 제안한 버스는 143번이다. 혜화, 종로 등 데이트 코스를 한 번에 돌 수 있는 버스라고 한다. 나와의 데이트를 위해 직장에서 연차도 썼다고, 꼭 이날 만나야 한다고 했다. </p><p dir="ltr"><strong>대진여객 차고지로 날 데려간 남친</strong></p><p dir="ltr">우리는 143번 버스회사인 대진여객 차고지에서 만났다. 오빠가 이곳에서 보자고 했다. 서울 성북구 정릉동에 있었는데 처음 보는 버스 차고지는 신기했다.</p><p dir="ltr">막상 만나니 날씨가 맘에 안들었다. 눈은 펑펑 내리고, 춥고... "날씨 좋을 때 하는 게 어떠냐"고 해봤지만, 너무나 의욕에 불탄 표정으로 "오빠만 믿어"라고 했다.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 일단 속는 셈치고 버스를 탔다. </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2/17/img_20160217161813_9ea2595d.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우리는 143번 버스회사인 대진여객 차고지에서 만났다 </p></div><p dir="ltr"><strong>"오빠가 알아둔 맛집이 있지~"</strong></p><p dir="ltr">우리가 맨 처음 내린 정류장은 '삼선교, 한성대학교'였다. 마침 내리니 점심시간이었다. "우리 뭐 먹을까?"라고 습관처럼 묻는 내게 한 말. "오빠가 알아둔 맛집이 있지. '꿀맛식당'이라고 함박스테이크가 맛있대." </p><p dir="ltr">초행길에, 길치였던 우리는 약간 길을 헤맸다. 눈은 오고 배는 고픈데 가게는 어딘지도 모르겠고. 내가 지도를 보려고 하면 "오빠가 알아서 할게"라면서 내 핸드폰을 뺏어가는 남자…;;; 곧 도착한다는 말과는 달리 가도 가도 가게는 나오지 않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2/17/img_20160217161931_3c09049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삼선교, 한성대학교' 정거장에서 내린 뒤 '꿀맛식당'으로 향했다. 10여 분 헤매며 고생해 토라진 나(오른쪽)와 그런 여친을 달래주는 남자친구(왼쪽) </p><p dir="ltr">그렇게 길에서 10여 분 헤매다 찾았다. 밖은 춥고 눈 내리고, 길까지 헤매고 (ㅠㅠ) 음식도 맛없었으면 화낼 뻔했는데, 다행히 맛있었다!</p><div><iframe src="http://m.wikitree.co.kr/wikitree-vr/mini.php?image=/webdata/editor/201602/17/img_20160217135258_d7eaf812.jpg" frameborder="0"></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360도 VR 이미지 (이미지 클릭 후 원하는 방향으로 돌려 보세요)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2/17/img_20160217135258_d7eaf812_th.jpg" alt=""></figure><p dir="ltr">가게에서 나온 후 오빠가 데려간 곳은 식당 앞에 있던 독립서점 '오디너리북샵'. 출판사를 거치지 않고 개인이 직접 출판한 책을 파는 곳이었다. 일반 대형서점과는 달리 아기자기했다. 책 보면서 이야기를 좀 했다. ‘맞다. 오빠랑 서점에서 만났었지.’ 갑자기 옛날 생각이 났다. </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2/17/img_20160217162447_16fb806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점심 식사를 마친 뒤 식당 앞 독립서점에서 책을 읽고 있다 </p><p dir="ltr">밥도 먹고, 책도 보면서 얘기하니 후식 생각이 났다. 마침 근처에 있는 '나폴레옹 빵집'에 갔다. 들어가니 빵 냄새 물씬! 맛있는 빵이 한가득! 짠돌이 남친이 밥에 이어 후식까지 사준다고 했을 땐 좀 감동이었다. </p><p dir="ltr">두 번째로 우리가 간 곳은 대학로였다. 한성대랑 한 정거장 차이라 걸어갔다. 배도 부르니 소화도 시킬 겸 걷자는 게 이유였다. 대학로 명소 마로니에공원에 갔다. </p><p dir="ltr"><strong>갑자기 새우깡을 사는 오빠 </strong></p><p dir="ltr">그런데 배부르다면서 새우깡은 왜 사지…? 오빠는 새우깡이 먹고 싶다며 근처 편의점에서 새우깡을 샀다. 공원에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 눈도 그치고 바람도 덜 불어서 걸을 만했다. </p><p dir="ltr">그런데 저기 비둘기가 보인다. 비둘기들 쪽으로 가길래 설마 했는데 과자를 주고 있다. 비둘기가 과자 받아먹는다고 점프까지 했다. 심지어 나보고도 해보란다. 나 비둘기 싫어하는데, 순간 너무 짜증 나서 남친 얼굴에 새우깡을 던졌다. </p><div><img src="//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2/17/img_20160217162549_91d96879.gif"><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남자친구가 비둘기에게 새우깡을 주고 있다. 나는 비둘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p><p dir="ltr">집에 가겠다고 했는데, 연신 나를 붙잡으며 "장난이었다"며 "여기까지 온 김에 근처 미술관도 들렀다 가자. 너 전시회 같은 거 좋아하잖아. 화 풀어"라고 한다. </p><p dir="ltr">이 오빠가 그럼 그렇지. 반쯤 포기한 상태로 근처에 있는 '아르코 미술관'에 갔다. 기대를 버려서 그런가. 오랜만에 하는 미술관 데이트는 생각보다 괜찮았다. 그래도 비둘기한테 새우깡 주는 건 너무 심했다고 (ㅠㅠ)</p><div class="embedBorder"><iframe src="//renderer.qmerce.com/interaction/56c3d6ecb6c51fb652d8efd7" width="100%" height="404" frameborder="0" scrolling="no"></iframe></div><div></div><p dir="ltr">내가 여전히 뚱한 표정을 짓고 있자 오빠는 내게 "다음 코스는 진짜 재미있을 거야. 기대해"라고 말했다. "어디 가는데?"라고 물어봐도 답해주지도 않는다. 그저 "비밀이야"라고 말하며 버스정류장으로 나를 데려갔다. </p><p dir="ltr">다음에 내린 곳은 서울 용산구 '해방촌' 정류장이었다. 조금 걸으니 골목 사이사이 개성 넘치는 벽화가 그려져 있다. 예쁜 카페도 많았다. 벽화 앞에서 사진도 찍고, 카페에서 커피도 마셨다. 많이 추웠는데 몸이 조금 누그러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2/17/img_20160217203138_70bac37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용산구 해방촌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다</p><div><strong>압구정 동물인형 가게에서 '추억팔이'</strong></div><p>마지막으로 우리가 간 곳은 압구정 로데오거리였다. 기분 전환시켜준다면서 데려온 곳은 인형가게 '한사토이'였다. "너 동물 되게 좋아하잖아. 우리 처음에 동물원도 자주 가고 그랬었는데"라면서 자꾸 추억팔이하는 오빠!!! 흠, 장난으로 제일 큰 말 인형 사달라고 했는데 진짜 사준단다. (농담이야…)</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2/17/img_20160217162103_c1d145c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압구정 로데오거리에 있는 동물 인형가게를 찾았다 </p><p dir="ltr">어휴… 병 주고 약 주는 우리 오빠. 나 아니면 누가 데리고 살까 싶다. 내가 봐줘야지(한숨)...</p><p dir="ltr">우리의 버스 데이트는 여기서 끝났다. 둘 다 저질체력인데다 버스 차고지에서 한성대, 대학로, 해방촌, 압구정 로데오거리까지 돌다 보니 너무 지쳐버렸다! 게다가 오빠는 회사원이니 내일 출근 준비도 해야하고, 그래서 빨리 헤어지기로 했다. </p><p dir="ltr">데이트는 어땠냐고? 생각보다 재밌었다. 중간중간 "너 이거 좋아하잖아"라며 은근하게 챙겨주고, "우리 그때 그랬는데"라며 곳곳에서 옛 추억을 회상하게 해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물론 애로사항도 여럿 있긴 했지만, '워커홀릭' 직장인이 내 기분 하나 풀어준다고 종일 애쓴 것도 감동이었다.</p><p dir="ltr">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또 버스데이트를 하고 싶다! 물론 그때는 오빠와 나, 둘이서 짤 생각이다. 아니면 아예 무계획적으로, 즉흥적으로 버스를 타고 떠나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다.</p><div class="embedBorder"><iframe src="https://www.google.com/maps/d/embed?mid=zsvR8qjpnJ4A.kyyPv29GSGL0" width="640" height="480"></iframe></div><div></div><p dir="ltr">비즈비트 이인혜·강혜민·손기영 기자가 공동 기획·취재했습니다.</p><p>*</p><font color="#3a32c3" face="gulim">사진·영상= 전성규 기자</font><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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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50142</link>
            <author> (이동훈)</auth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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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4771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1/27/img_20160127141452_50e4e9a2.jpg</image>
            <pubDate>Wed, 27 Jan 2016 12: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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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맥칠리 쉽게 구할 수 있다" 맥칠리 vs 저렴이 2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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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1/27/img_20160127141441_2ff2dc4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맥 공식 블로그</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p>'수지립스틱'으로 불리며 엄청난 구매 대란을 일으켰던 화장품 브랜드 맥(M.A.C) 립스틱 '칠리'.</p><p>'맥 칠리'는 2014년 9월 패션잡지 그라치아가 공개한 수지 화보 속 립스틱 색으로 알려지며 유명세를 탔다.</p><div><div class="embedBorder"><div id="fb-root"></div><div class="fb-post" data-href="https://www.facebook.com/GRAZIAKOREA/photos/a.304072339712609.73908.304067296379780/636317556488084/?type=3" data-width="500"><div class="fb-xfbml-parse-ignore"><blockquote cite="https://www.facebook.com/GRAZIAKOREA/photos/a.304072339712609.73908.304067296379780/636317556488084/?type=3">Posted by <a href="https://www.facebook.com/GRAZIAKOREA/" class="link" target="_blank">Grazia Korea 그라치아</a> on<a href="https://www.facebook.com/GRAZIAKOREA/photos/a.304072339712609.73908.304067296379780/636317556488084/?type=3" class="link" target="_blank">2014년 9월 4일 목요일</a></blockquote></div></div></div><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p>이후 수지가 촬영 당시 발랐던 립스틱은 맥 '칠리'가 아닌 '슈에무라 'M RD 165호'와 맥 '디바'로 밝혀졌다. 하지만 가을에 '벽돌색 립스틱'이 유행하며 '맥 칠리' 인기는 식을 줄 몰랐다.</p><p>인기에 힘 입어 맥은 한국에서도 지난해 10월부터 '칠리'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맥 관계자에 따르면 1월 현재 '맥 칠리'는 백화점 매장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매장에 오면 금세 품절되지만 제품이 꾸준히 들어오고 있어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다.</p><p>그렇다면 이제 고민은 '<strong>맥 칠리, 2만 9000원 주고 살만 할까?'</strong>다. 지난해 말부터 많은 로드샵 브랜드들이 '맥 칠리 저렴이'로 불릴 만한 립스틱을 앞다퉈 내놨기 때문이다.  </p><p>맥 칠리와 입소문 난 로드샵 '맥 칠리 저렴이' 2종을 비교해봤다. 미샤 '살사 레드'와 토니모리 '레드 칠리'다.</p><div><div><strong>1. 디자인과 가격</strong></div></div><div><div><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1/25/img_20160125163804_8064b33b.gif"><div class="content_img_txt">왼쪽부터 맥 칠리, 미샤 살사레드, 토니모리 레드칠리 / 이하 위키트리</div></div><div></div></div><p>'디자인은 원조 맥 칠리가 제일 예쁘긴 하다'가 전반적인 평가였다. 최근 라인과 컬래버레이션한 디자인으로 바뀐 미샤 '살사레드'가 귀여워서 좋다는 사람도 있었다.</p><div></div><p>가격은 '맥 칠리' 2만 9000원, '미샤 살사레드' 1만 1800원, '토니모리 레드칠리' 7800원이다. '미샤 살사레드'는 지난해 12월, '토니모리 레드칠리'는 지난해 10월 출시됐다.</p><div><strong>2. 색</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1/25/img_20160125163931_44b6f5d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왼쪽부터 맥 칠리, 미샤 살사레드, 토니모리 레드칠리</p><p>가장 궁금한 점은 역시 '맥 칠리와 저렴이 2종 색이 얼마나 비슷할까?'다.</p><p>우선 '맥 칠리'는 오렌지색과 붉은색이 섞여 있지만 색이 어둡고 묵직한 편이다. '맥 칠리'는 벽돌색 립스틱으로도 유명하지만 실제로 보면 '벽돌색'으로 불리는 마른 장미꽃색보단 채도가 높다.</p><p>'맥 칠리'와 색이 꽤 비슷했던 '토니모리 레드칠리'.손목에 발라봤을 땐 '맥 칠리'보다 붉은 색이 살짝 더 강했다.</p><div></div><p>'미샤 살사레드'는 붉은색이 가장 덜하고 오렌지색이 강했다. 색도 가장 연한 편이었다. 나머지 립스틱 2종과 쉽게 구분할 수 있을 정도로 색이 달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1/25/img_20160125163935_994602b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왼쪽부터 맥 칠리, 미샤 살사레드, 토니모리 레드칠리</p><div><strong>3. 입술 발색과 촉촉함 정도</strong></div><p>립스틱은 역시 내 입술에 직접 발라보기 전까진 알 수 없다. 립스틱 3종을 입술에도 발라봤다.</p><div><strong>맥 칠리</strong></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1/27/img_20160127114016_a05a1ac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맥 칠리</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p>한 번 발랐을 때에도 강하게 발색돼 놀랐다. 발색이 잘 되고 쉽게 지워지지 않았다. '더 매트 립' 종류인 만큼 촉촉하게 발리는 편은 아니다. 바르면 포슬포슬한 느낌이 들지만 각질 부각이 심하진 않았다.</p><div></div><p>'맥 칠리'를 2~3번 발랐을 때 모습이다.</p><div><strong>미샤 살사레드</strong></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1/27/img_20160127121541_672401d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미샤 살사레드</div></div><div></div></div></div><p>손목에 발랐을 때보다 '맥 칠리'와의 차이는 적었다. 하지만 나머지 2종류보다는 붉은색이 덜 느껴진다. 색이 가장 부드러워 튀지 않고 무난하게 바를 수 있다. 세 립스틱을 모두 발라 본 사람들 중 '미샤 살사레드'가 자신과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단 사람이 가장 많았다.</p><p>'미샤 살사레드'의 큰 장점은 촉촉하다는 점이었다. 뻑뻑하지 않아서 건조한 입술에도 바르기 부담스럽지 않았다. </p><div><strong>토니모리 레드칠리</strong></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1/27/img_20160127114120_5d9fc9f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토니모리 레드칠리</div></div><div></div></div></div><p>손목에 발랐을 땐 '맥 칠리'와 비슷했던 '토니모리 레드칠리'.</p><p>입술 한 가운데를 기준으로 왼쪽이 '맥 칠리', 오른쪽이 '토니모리 레드칠리'를 바른 모습이다. 입술에 발랐을 때도 두 립스틱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색이 비슷했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1/27/img_20160127114138_e6f66b7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입술 왼쪽에 '맥 칠리', 오른쪽에 '토니모리 레드칠리'를 발랐다  </div></div><div></div></div></div><p>하지만 '토니모리 레드칠리'는 발색이 잘 되지 않아 여러 번 덧바른 후에야 '맥 칠리'와 비슷한 색이 나왔다. 뻑뻑하게 발리는 편이었고각질 부각이 심해 겨울에 바르긴 부담스러울 것 같았다.</p><div><strong>총평</strong></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601/25/img_20160125173700_d7ac5236.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립스틱 맥 '칠리'를 바르고 있다 / 이하 위키트리</div></div><div></div><div></div></div><p>'맥 칠리'는 예상했던 색보다 밝고 주황빛이 섞인 색이었다. 또 발색이 한 번만 발라도 선명하게 된다. 맥 매장 관리자에 따르면 수지 화보 속 립스틱 색은 맥 '칠리'와버건디 색'디바'를 함께 바른 색과 비슷하다고 한다. </p><p>또 하나 공통적으로 나왔던 의견은 '맥 칠리는 생각보다 어울리기 힘든 색'이라는 점이었다.</p><div></div><p>하지만 또렷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흔하지 않은 립스틱 색이라 자신에게 잘 어울리기만 한다면 도전해 볼만하다. </p><div></div><p>반면 색이 '맥 칠리'와 비슷한 데다 가격도 7800원으로 가장 부담없어 기대를 모았던 '토니모리 레드칠리'는 단점이 컸다. 각질 부각 등이 걱정돼 저렴해도 구매를 망설일 것 같다는 평이 많았다.</p><div></div><p>'미샤 살사레드'는 '맥 칠리'와 살짝 다르긴 하지만 비슷한 분위기를 내고 촉촉하다는 점 등에서 만족도가 높았다. 색이 가장 튀지 않아 매일 부담없이 바를 수 있을 듯 하다. 또 '맥 칠리'보다 만 원 이상 저렴하다.</p><p>열의가 넘쳐 전쟁 같았던 여기자들의 '립스틱 3종 비교'에 총평까지 끝낸 후 지나가던 남자 기자들에게도 립스틱 3종을 비교해달라고 부탁했다.</p><p>이들의 반응은?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였다...</p><div class="embedBord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T6SSRe7VdY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유튜브, wikitree4you</div><div></div><p>비즈비트 강혜민·이인혜·손기영 기자가 공동 기획·취재했습니다.</p><p>*영상= 전성규 기자, 김이랑 디자이너(@goodrang)</p><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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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47715</link>
            <author> (이동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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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12/18/img_20151218172614_ffcf34c2.jpg</image>
            <pubDate>Fri, 18 Dec 2015 18:24: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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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 뻥이에요" 별난 직장 '상무기획'에 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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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12/18/img_20151218174424_6b2a6d7d.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유상무 씨 페이스북</p><div></div><div></div><p>지난달 개그맨 유상무(35) 씨 페이스북에 올라와 화제를 모은 사진이다. 그가 직원들과 회의하려고 회사에 도착하자 굳게 닫힌 문과 발견된 쪽지다. 요즘 유행하는 '새오체'로 쓰였다. 유 씨는 "엄마가 보고 싶다니 어쩔 수 없다"며 너그러운 반응을 보였다.</p><p>이 게시물은 현재(18일 오후 2시 기준)까지 5만 회 이상 좋아요를 받으며 인기를 끌었다. 일부 네티즌은 "취직시켜주셔야해오", "이 회사 다니고 싶다", "직원들에게 자유를 주는 직장", "헬조선에 이런 대표가 있다니"라며 부러워했다.</p><div><strong>상무기획은 정말 '꿈의 직장'일까?</strong></div><p>16일 저녁 서울 강서구 염창동에 있는 상무기획 사무실에 찾아가 봤다. 까만 상무기획 트레이닝복을 입은 직원들이 유상무 대표를 기다리고 있었다. 수요일 저녁마다 정기 회의가 있다고 했다. 사무실 벽에 쓰여 있는 궁서체 '직원이 왕 이다'가 눈길을 끌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12/18/img_20151218164929_a0da44b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위키트리</div></div><div></div><div></div><p>취재를 위해 카메라를 꺼내자 여직원 두 명이 사무실 서랍에서 까만 고데기 2대를 꺼내 머리 손질을 시작했다. "책상 위에 화장품 파우치가 있는 것처럼 고데기도 있어요" 연예인 대표와 함께 일하는 이들은 촬영에 익숙한듯했다.</p><p>곧 유 대표가 나타났다. 빨간 체크무늬 코트를 입은 그는 긴 다리를 성큼성큼 내딛으며 사무실로 들어왔다. 직원들은 "대표님 안녕하세요"라며 반겼다. 유 대표는 직원들에게 농담을 건네며 인사했다.</p><div><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12/18/img_20151218165235_a4d135b6.gif"><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p>들어오자마자 유 대표는 간식 보관대에서 빼빼로를 집었다. "참깨라면과 빼빼로는 대표님이 특히 좋아하는 간식이다. 건들면 절대 안 된다. 하나씩은 꼭 남겨놔야 한다"고 김연지 팀장이 말했다. 이날도 참깨라면과 빼빼로가 하나씩 남아 있었다.</p><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12/18/img_20151218165329_6d077aa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지난 6월 '유상무 잘생겼다' 이벤트 이후 걸린 "회사를 살립시다" 문구와 터무니없는 간식 가격표도 여전했다. 빼빼로는 6000원, 참깨라면은 3만 2000원, 허니버터칩은 3만 9800원이었다. 하지만 모두 장난이다. 공짜로 먹을 수 있다.</p><p>아직 저녁 식사를 하지 않았다는 직원들은 간식 보관대를 수시로 들락거렸다.</p><p><div><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12/18/img_20151218165452_156293d0.gif"><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회사 한쪽에는 정체 모를 '화생방실'이 있었다. 두꺼운 철제문에 싸인 대형 냉장고처럼 보였다. 유 대표는 "광고음악 만드는 곳"이라며 김선웅 사원을 불렀다.</p><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12/18/img_20151218165534_ef4d2a5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노력하겠습니다~" 김선웅 사원은 이같이 말하며 '화생방실'로 들어왔다. 그리고는 수준급 기타연주를 선보였다. 유 대표는 "맨날 치는 게 이거"라고 타박했다. 회사에는 '박명수 씨 작곡가'로 유명한 유재환 씨와 함께 일했던 작곡가도 있다고 한다. 김연지 팀장이다.</p><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12/18/img_20151218165650_8d8c623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곧 회의가 시작됐다. 직원 11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회의 분위기는 여느 회사와 비슷했다. 대표와 멀리 떨어져 앉으려는 자리 쟁탈전도 있었다. 대표와 가까이 앉게 된 직원은 "오~ 우수사원"이라는 말을 들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12/18/img_20151218165735_022f291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strong>'새오체' 쪽지의 진실</strong></div><p>'안녕하새오' 쪽지는 대표실 문에 붙어 있었다.</p><p>이 아이디어는 'SNS 폐인' 김사라 사원이 냈다고 한다. 삐뚤빼뚤한 글씨로 적은 건 디자인을 전공한 양승호 사원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12/18/img_20151218165807_d7f7e07e.jpg" alt=""></figure></div><p>하지만 아쉽게도 이날 직원들은 실제로 퇴근한 게 아니었다. 유 대표는 "사실 다 짠 거다. 집에 가버리면 잘린다"며 웃었다. 하지만 "연출이었지만 사람들에게 보여주면서 우리 회사뿐만 아니라 다른 회사도 이런 분위기가 이어질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였다)"고 덧붙였다. 그는 직원이 자유롭고 행복한 회사를 꿈꾸고 있었다. 지금은 회사 일이 많아져 그렇게 하기 어렵다며 안타까워했다.</p><p><div><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12/18/img_20151218170016_a10b3f30.gif"><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strong>'유상무 잘생겼다' 이벤트는 메르스 때문</strong></div>상무기획은 '유상무 잘생겼다' 이벤트를 담당하고 있다. 6월 12일 유 대표 생일을 맞아 한 이벤트가 시작이었다. '유상무 잘생겼다'를 네이버에 검색하고 검색 순번 뒷자리가 '39'가 나온 사람들에게 그가 운영하는 빙수 업체 무료 음료 쿠폰을 줬다. 당첨자는 약 50만 명 정도가 나왔다. 지난 8월 KBS '해피투게더3'에서 유 대표는 이 이벤트로 8억8000만 원 상당을 썼다고 밝혔다.</p><p>하지만 그는 이후에도 '유상무 잘생겼다' 이벤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상무야'라는 이벤트 전용 홈페이지까지 만들었다. 11월 11일 빼빼로 데이를 맞아 네티즌에게 빼빼로를 나눠줬다.</p><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12/18/img_20151218174606_1669cdc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상무야'</div></div><div></div></div>유 대표는 "기업이 홍보하고 광고혜택은 또 다른 기업이 가져간다. 하지만 가장 좋은 광고는 소비자가 한 번 먹어보는 것"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바이럴 마케팅도 되고 국민에게 선물까지 주는 이벤트다. 상업적인 건 어쩔 수 없지만, 이왕 할 거면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면서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p><p>올해 국민을 공포에 시달리게 했던 '메르스'도 이벤트를 기획한 이유 가운데 하나였다. 유 대표는 "메르스 때문에 전체적인 사회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원래 사람들을 많이 모아 큰 파티를 열어볼까 하다가 이 이벤트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12/18/img_20151218170615_f6b16d59.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네이버</div></div><div></div><div></div><p>2015년 네이버 검색어 결산에 따르면 5월 검색어 순위 1위가 '메르스'다. 이어 6월은 '유상무 잘생겼다'가 차지했다. 유 대표는 "4월이 장동민 막말 실수"라며 웃었다. 개그맨 장동민 씨는 유상무, 유세윤 씨와 함께한 지 10년 이상 된 절친한 친구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12/18/img_20151218170731_2e0d380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위키트리</div></div><div></div><div><strong>상무기획과 광고100은 무엇이 다른가</strong></div><p>사실 '유상무 잘생겼다' 이벤트가 처음 나왔을 때 상무기획은 존재하지 않았다. 상무기획은 설립된 지 이제 약 3개월이 지난 신생 회사다. 상무기획 직원 대부분이 '유상무 잘생겼다' 이벤트를 만들었던 호미빙 마케팅팀에서 왔다고 한다. 호미빙은 유 대표가 운영하는 빙수 업체다.</p><p>유 대표는 왜 상무기획을 만들었을까. 혹시 광고회사 '광고100'을 운영하는 동료 개그맨 유세윤 대표와 관련이 있는 걸까?</p><p>그는 "세윤이하고는 다르다"고 말했다. 그는 "분명히 겹치는 부분은 있겠지만 세윤이는 저렴한 금액에 소상공인을 타겟으로 한다. 우리 회사는 제일기획, 대홍기획 바로 아래 정도 회사가 목표다. 그래서 광고비도 좀 된다"고 했다. 그는 유세윤 씨가 "날 라이벌로 생각한다"며 웃었다.</p><div><strong>신의 직장? "다 뻥이야" "조작이야"</strong></div><p>유 대표가 직원들이 네티즌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라고 했다. 하루에 유 대표 페이스북으로 취직하고 싶다는 메시지가 수백 개씩 온다고 한다. 구구절절 긴 내용을 보내는 사람도 많다고 했다. 유 대표는 "천국 간다고 좋아하지만 가보면 쓰레기장인 곳, 유토피아 같은데 오면 힘든 곳"이 상무기획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옆에 있던 김사라 사원은 "그래서 탈출을..."하며 웃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12/18/img_20151218171156_4b93e7f9.jpg" alt=""></figure></div><p>좋은 소식도 있었다. 밀려드는 일감에 상무기획은 추가채용을 고려하고 있었다. "오늘도 (채용공고를 낼까) 고민했다. 프로젝트팀을 꾸려 함께 일해보면서 괜찮은 직원을 뽑으려고 한다. 지금부터 뽑히는 직원은 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유 대표가 말했다.</p><p>그는 직원채용에 가장 중요한 건 "무조건 잘 어울리는 사람"이라고 했다. "스펙은 없어도 성격이 좋은 사람. 잘 어울리고 착하고 좋고... 그래서 일 시켜도 노동부에 연락도 안 하고?(웃음) 이런 사람 위주로 뽑을 생각이다"라고 말했다.</p><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12/18/img_20151218171632_81c5ca7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다음 달 상무기획은 스키장으로 워크숍을 간다.</p><p>"직원들은 스키 타고 나는 법인 돈으로 카지노 가서... 성공하면 다들 일 안 해도 돼. 잃으면 임금 동결!! 대신 따면 보너스가~" 유 대표 농담에 직원들이 '빵' 터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12/18/img_20151218171736_6fac821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p>비즈비트 권수연·강혜민·손기영 기자가 공동 기획·취재했습니다.</p><p>*사진=전성규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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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43638</link>
            <author> (이동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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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455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1/224559_240_thumb.jpg</image>
            <pubDate>Wed, 01 Jul 2015 17:16: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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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차 "내수-수출용 강판 같다는 건 객관적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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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7/01/img_20150701171405_defa079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유튜브 ‘현대자동차(AboutHyundai)’ 영상 캡처</div></div><div></div><div></div></div><p>지난달 30일 '오마이뉴스'에 '내수용과 수출용 자동차 강판이 다르다고?'라는 제목으로 현대자동차 강판 관련 보도가 실렸다.</p><div><a href="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23272" target="_blank" class="link"><div></div>내수용과 수출용 자동차 강판이 다르다고? - 오마이뉴스</a></div><p>'오마이뉴스'가 현대차 공장을 찾아가 "내수용과 수출용 강판에 차이가 없다"고 밝힌 업체 관계자 인터뷰를 비중있게 다룬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이다.</p><p>보도에 따르면 현대차 관계자는 매체에 "차체를 찍어내는 금형인데, 한 세트당 20~30억 원에 달한다. 정말로 내수용과 수출용 강판을 다르게 하려면 수십억 원에 달하는 금형 자체를 따로 만들어야 하는데 그게 과연 가능하겠느냐"고 말했다.</p><p>이어 "시중에 현대기아차의 수출용과 내수용이 다른 강판을 쓴다는 오해는 말그대로 오해일 뿐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p><p>차체 조립 라인을 살펴본 매체 기자도 내수용과 수출용을 구분 짓는 표시 문구 하나 찾아볼 수 없었다고 전했다. 거대한 로봇들이 일률적으로 조립을 하는데 다른 강판으로 차체를 만드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p><p>다만 자동차 뒷부분 번호판에 해당하는 철판은 나라별로 번호 판을 부착하는 크기와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내수용과 수출용이 달랐다고 전했다.</p><p>그간 현대차는 내수용과 수출용 모델 간에 강판 차별을 둔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현대차 내수용이 수출용에 비해 녹이 더 잘 발생한다는 주장이다.</p><p>이에 대해 현대차는 '2015년 서울모터쇼' 현대차 부스에서 진행된 '현대차에 말한다' 프로그램에서 적극 해명하기도 했다.</p><p>당시 현대차 관계자는 "과거 미국 부식학회에서 연구한 '세계 부식 지도'에 따라 국가별 강판의 극성을 구별해 현지화했었고, 이마저도 제설제 다량 사용 등 국내 겨울철 도로 사정의 변화로 2007년 없앴다"고 설명했다.</p><p>현재 현대차 내수용 모델들은 부식 지역·부식 가혹 지역으로 구분된 북미와 동일한 자체로 생산되고 있는 것이 현대차 측 설명이다.</p><p>현대차 관계자 역시 1일 위키트리와의 통화에서 "내수용과 수출용 강판이 같다는 것은 객관적 사실"이라며 "오해를 해소 함으로써 고객과 신뢰를 쌓아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p><p>이어 "불확실한 것들에 대해서는 블로그 등으로 적극적으로 해명할 것"이라며 "더 낮은 자세로 적극적으로 고객과 소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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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4559</link>
            <author> (이동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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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536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17/img_20150417151910_5bb1741b.jpg</image>
            <pubDate>Thu, 16 Apr 2015 14:30: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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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폰카 속 F값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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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ont face="굴림"><strong><div><div></div></div></strong></font></div><font face="굴림"><strong>1. 다음 중 강아지가 가장 선명하게 보이는 사진은?</strong></font><div><font face="굴림"></font></div><div><font face="굴림"></font></div><div><font face="굴림"><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16/img_20150416140646_b67ad4b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위에서부터  F 1.8, F 5.6, F 8, F 13 렌즈로 촬영한 사진 / 중앙대학교 광고홍보학과 사진동아리 Adpic]</div></div><div></div><div></div><strong>2. 다음 중 더욱 밝게 보이는 사진은?</strong></font></div><div><font face="굴림"><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16/img_20150416231148_d5643d2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왼쪽에서부터  F 1.8, F 2.2 조리개 렌즈로 촬영한 사진 / LG전자]</p></div><div></div><div></div><div><strong>너 밖에 안 보이는 카메라</strong></div><div></div><p>아웃포커스의 힘은 강하다. 피사체를 살려주면서 주변 포커스는 날려 꽃의 접사나 인물의 표정 등을 살아있게 표현할 수 있다. 아웃포커스의 힘은 어디서 나올까? 다양한 조건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조리개 값이다.</p><p>조리개 수치가 낮으면 한 번에 많은 빛을 받아들일 수 있다. 어두운 밤에도 피사체를 제대로 잡아낼 수 있다는 뜻이다. 덕분에 야간이나 조명이 어두운 실내에서도 안정적인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p><div></div><p>특히, 조리개 수치를 조절하면 아마추어도 프로 사진가처럼 인물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인물사진에서 가장 유명한 렌즈는 조리개 수치가 낮은 F1.8 렌즈다. 사진가들 사이에서 ‘여친 렌즈’ 혹은 ‘너 밖에 안 보여’렌즈로 불릴 정도로 인물 표현력에서는 독보적인 평점을 받고 있다.</p><div></div><div></div><div><strong>여친렌즈를 스마트폰에서도 만날 수 있다?</strong></div><div></div><p>스마트폰 카메라는 급속도로 고화질로 나아가고 있지만 아직까지 조리개는 미흡했던 것이 사실. 그 동안 DSLR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여친 렌즈가 스마트폰으로 들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의 G4는F 1.8 조리개를 장착했다. 이외의 전면 카메라는 800만 화소라고.</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16/img_20150416141055_0d322d9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F 1.8렌즈로 촬영한 꽃에 포커싱된 사진/ 이하 flickr.com]</div></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16/img_20150416141301_b0c89bf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F 1.8렌즈로 어두울 때도 밝게 찍히는 야경사진]</p><div><strong>여친 렌즈가 궁금해? 궁금하면 ‘비주얼 챌린저’</strong></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16/img_20150416141407_9a7414d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카메라 사양을 강조한 ‘비주얼 챌린저’ 이벤트 / trylgg4.co.kr]]</div></div><div></div><div></div><p>LG전자는 현재 G4의 카메라 기능을 앞세워 소비자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다. ‘G4 비주얼 챌린저’가 바로 그것이다. 참가자는 30일 동안 G4를 사용하며 몇 가지 미션을 수행한다. 모두 완수하면 G4를 가질 수 있다. </p><div></div><p>G4는 F1.8렌즈와 800만화소 전면카메라가 탑재된 국내최초의 스마트폰이다.</p><div></div><p>비주얼 챌린저는 지난 8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이벤트 페이지로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p><div><a href="http://www.trylgg4.co.kr/web/index.asp?e=ch29" target="_blank" class="link">G4 비주얼 챌린저</a></div></font></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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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5363</link>
            <author> (이동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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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Apr 2015 09:51: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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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용카드 포인트 유용하게 사용하는 팁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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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p>지난 3년 동안 무려 4075억 원이 효용 없이 사라졌다. 그중 당신의 몫도 상당하다.</p><p>‘1포인트=1원’. 신용카드 포인트는 엄연히 돈이다. 그러나 보이지도, 만지지도 못하는 탓에 우리는 우리의 재산을 무시했고 잊었고 심지어 귀찮아했다. </p><p>카드를 해지해도 포인트는 5년 동안 내 것이라는 것을 아는지. 카드가 있으면 있는 대로, 해지했으면 해지한 대로 우리, 앞으로는 신용카드 포인트를 포기하지 말자. </p><p>신용카드 포인트를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방법과 포인트 이용에 최적화된 신용카드를 선별해봤다.</p><div><strong>1.포인트 적립에 강한 ‘포인트 특화 카드’에 주목하라</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15/img_20150415094317_9c90019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SCBK카드]</div></div><div></div><p>주식은 몰빵이 금물이지만, 카드 포인트는 몰빵이 답이다. 카드들을 점검해보자. 그중 포인트 적립에 강한 놈을 골라라.</p><p>카드 포인트와 은행 포인트가 통합관리 되는 카드를 이용하는것이 똑똑한 방법이다. 예컨대 SC은행카드는 카드사용실적에 따른 포인트와 은행거래에 따른 포인트가 ‘360리워드’라는 은행 포인트로 통합된다.</p><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 포인트 적립에 오래 쓸수록 최대 10% 적립되는 ‘SC 리워드플러스카드’</p><p>SC카드의 ‘리워드플러스카드’ 는 생활 밀착형 포인트 특화 카드로 오래 사용하면 최대 10% 적립을 받을 수 있다.쇼핑, 주유, 영화 등 모든 분야에서 포인트를 쌓을 수 있고 마트와 백화점에서 최대 5%, 전국 모든 학원과 병/의원에서 최대 10%를 분야별 1만 포인트 한도로 적립해 준다.각 분야별로 1만포인트가 적립되고, 최대 월 3만점까지 포인트 적립되며 월 적립 한도를 넘으면 0.7%의포인트를 무제한 쌓아준다. 또한 오는 6월 30일까지 리워드플러스카드로 GS칼텍스 주유액을 결재하면 7%를 적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50,000원 주유 시 3,500포인트를 돌려받는 것이다.</p><p>특히, SC카드는 ‘360리워드’라는 포인트멤버십을 제공한다. 360리워드 포인트는 카드결제대금 납부, 항공마일리지 전환은 물론, GS 칼텍스, S-OIL, CGV, 롯데시네마, 11번가 등에서 현금과 동일한 가치로 전환된다.</p></blockquote></div><div></div><div></div><div><strong>2.자주 쓰는 상품권으로 교환해서 사용하기</strong></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15/img_20150415094421_54a7706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많다고 좋은 게 아니다. 필요한 게 있어야 한다  / pixabay.com]</div></div><div></div><p>쇼핑몰, 프랜차이즈 레스토랑, 영화관 등등- 할인 가맹점이 많으면 뭐하나.</p><p>우리 동네엔 VIP*도, 롯데**도 없는 걸.</p><p>이럴 때는 문화상품권, 백화점상품권 등 나에게 유용한 상품권으로 포인트를 교환하자. </p><div><strong>• SC은행 ‘리워드플러스카드’로 쌓은 360리워드포인트로 상품권 교환하기</strong></div><p>SC은행의 360리워드 1포인트의 가치는 1원이다.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에서 상품권으로 교환하여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할인 가맹점 사용이 어렵다면 상품권 교환 팁을 활용해보자. 추가로 카드 결제대금 선결제 및 항공마일리지 전환, 포인트 기부까지 가능함을 함께 알아두자.</p><div><strong>3. 포인트로 공과금 내기, ATM기에서 현금으로 인출하기</strong></div><p>각 카드사가 운영하는 포인트몰, ‘11번가’ 등 인터넷 오픈마켓은 물론 공과금과 대출 이자까지 포인트로 즉시 납부할 수 있다.</p><p>당장 포인트로 공과금을 납부하겠다고? 당신의 카드가 이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확인 후 이곳에서 납부하면 된다. (<strong>☞ 카드로텍스</strong><a href="http://www.cardrotax.or.kr/index.giro" target="_blank" class="link">www.cardrotax.or.kr</a>)</p><iframe src="//giphy.com/embed/gqWFQsqWXktGg" width="700" height="400" frameborder="0" class="giphy-embed"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allowfullscreen></iframe><div><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 포인트를 현금으로 인출하는 ‘KB국민 가온카드’</p><p>KB국민카드는 카드사 포인트 멤버십 ‘포인트리’를 적립하는데, 활용처가 다양한 편이다. 특히, 포인트를 현금으로 인출할 수 있다. KB국민은행 자동화기기에서 1만 포인트 단위로 현금 인출이 가능하며, 3만 포인트 이상부터는 신용카드 대금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KB카드의 대표 포인트카드인 가온카드는 조건이나 한도 없이 사용금액의 0.5%가 기본 적립된다.</p></blockquote></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4. 신용카드 포인트도 ‘유효기간’이 있다</strong></div></div><div><strong></strong></div><iframe src="//giphy.com/embed/11lwLvxnaWobcc" width="480" height="205" frameborder="0" class="giphy-embed"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allowfullscreen></iframe><div><font color="#7d7d7d" face="돋움">[유효기간이 지난 포인트는 더이상 돈이 아니다 / fwdlifestyle.com]</font></div><p>카드사 대부분은 약 5년의 유효기간을 두고 있다. 마일리지 적립이 목적이라면 유효기간을 꼭 확인하자. 단, 마일리지 사용은 쉽지 않은 편. 예컨대, 항공기 좌석 중 마일리지 예약이 가능한 건 5~15%. 이마저도 성수기에는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다.</p><div><strong>• 롯데멤버스 포인트와 중복 적립해 무기한 사용 가능 ‘포인트플러스카드’</strong></div><p>롯데카드의 포인트 주력 상품은 포인트플러스카드다. 롯데 제휴사에서 이용 시 롯데카드 포인트와 롯데멤버스 포인트를 중복으로 적립할 수 있다. 무엇보다 롯데카드는 포인트의 유효기간이 없다. 기간 만료 걱정 없이 마음 놓고 적립해 사용할 수 있다.</p><div><strong>5. 신용카드 포인트로 기부하고 기부금 소득공제도 받자 </strong></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15/img_20150415094835_0c60fd58.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flickr.com]</div></div><div></div><p>많은 카드사의 홈페이지가 포인트 기부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자동 이체가 가능한 사이트도 있다. 게다가 포인트 기부도 연말 기부금 공제 대상이 된다. </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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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5146</link>
            <author> (이동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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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513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15/215133_240_thumb.jpg</image>
            <pubDate>Wed, 15 Apr 2015 09:04: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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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지구 멸망 한 발 앞으로', 대재앙 ‘빅원’ 벌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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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15/img_20150415084818_1424ee1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영화 ‘샌 안드레아스’ 스틸컷  / 워너브라더스코리아]</div></div><div></div><div></div><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1906년 4월 18일 샌프란시스코 규모 8.3 지진 사상자 1400명, 이재민 30만 명</p><p>1994년 1월 17일 노스리지 규모 6.7 지진 사상자 9000명</p><p>2011년 3월 11일 일본 후쿠시마 규모 9.0 지진 사망자 1만 1168명, 실종자 1만 7000여 명</p><p>2014년 4월 2일 칠레 규모 8.2 지진, 3일 규모 7.8 지진 연이어 발생</p><p>2014년 6월 1일 LA 규모 4.2 지진</p><p>2015년 1월 29일 캘리포니아 규모 5.7 지진</p></blockquote></div><div><strong>향후 30년 내 캘리포니아를 '파괴할만한' 대지진 강타 가능성 99%</strong></div><div></div><p>지난달 10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내무부 산하 지질조사국(U.S. Geological Survey•이하 USGS)은 향후 30년 내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강진이 닥칠 가능성이 급격히 높아졌다고 밝혔다.</p><div><a href="http://news.yahoo.com/report-strong-quake-certain-hit-california-future-194242427.html" target="_blank" class="link"><div></div>Report: Chance of mega-quake hitting California increases</a></div><p>USGS가 발표한 조사 자료에 따르면, 캘리포니아가 규모 8 이상 지진을 맞을 가능성은 약 4.7%에서 약 7.0%로 높아졌다.</p><p>규모 6.7 지진이 일어날 가능성은 99%에 달했다. 규모 6.7 지진은 지난 1994년 8700명에 달하는 사상자를 낸 노스리지 지진(Northridge earthquake)과 같은 강도다. USGS는 캘리포니아 북쪽이 95%, 캘리포니아 남쪽이 93% 지진 확률을 보인다며 캘리포니아 전역에 걸친 위험을 예고했다. </p><div><strong>‘지구 멸망시킬 수도’ 샌 안드레아스 단층의 규모 9 대지진</strong></div><p>캘리포니아 지역이 특히 지진 위험 지역으로 꼽히는 이유는 ‘샌 안드레아스’ 단층 때문이다. ‘샌 안드레아스’ 단층은 육지에 나타난 특이한 해저 단층으로, 캘리포니아 주 1000km를 가로지르고 있다. 1906년 사상자 1400여 명을 낸 샌프란시스코 대지진을 계기로 학계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곳 단층이 무너지면 미국 전역으로 지진이 전파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15/img_20150415085240_a07c7655.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1906년 샌프란시스코 대지진 후 샌프란시스코 그랜트 에비뉴  / 미국 국립기록보존관]</div></div><div></div><p>지질학에서 말하는 판구조 이론에 따르면 지구의 지각은 맨틀(지각과 지구 중심핵 사이 액체층) 위를 떠다니는 여러 개 판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판들이 서로 마주치는 지점에서 지진이 집중적으로 발생한다.</p><p>샌 안드레아스는 이 움직임이 특히 활발한 곳이다. 지질학자들은 오래전부터 이 지역에서 언젠가 규모 9의 대지진 ‘빅원(Big One)’이 일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규모 9 지진 위력은 히로시마 원자폭탄 3만 개가 동시에 폭발하는 것과 같다.</p><div><strong>로스앤젤레스, ‘대지진 대비책’ 서두른다 </strong></div><p>로스앤젤레스 에릭 가세티(Eric Garcetti) 시장은 지난달 15일 지진 취약지구 내 노후 건물, 상수도망, 통신 시스템 정비에 수 십억 달러를 투입하겠다고 발표했다. </p><a href="http://www.latimes.com/local/cityhall/la-me-earthquake-garcetti-20150316-story.html" target="_blank" class="link"><div data-meta-updatable background-size:100 middle border: none margin-right: float:left width:50px height:50px></div>Garcetti hopes to have L.A.'s quake retrofit laws in place this year" data-</a><p>그는 지역 상공회의소에 “이것은 꼭 해야 할 일이며, 반드시 지금 끝내야 할 일이다”라며 “올 상반기 안에 관련 조례를 만들기 시작해야 하며, 올해 말에는 조례를 제정해야 한다”고 호소했다.</p><p>LA 시가 전례 없는 '대지진 대비책' 마련을 선언한 것은 USGS에 의뢰한 시뮬레이션 결과 때문이다. 캘리포니아 주는 대지진 '빅원'이 발생할 경우 사망자만 2만 명, 부상자는 수십만 명에 달할 것으로 나타났다. 재산 피해액은 2000억 달러를 넘어서는 것으로 예상됐다.</p><div><div><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15/img_20150415090326_4e736086.gif"><div class="content_img_txt">[영화 ‘샌 안드레아스’ 중  / 워너브라더스코리아]</div></div><div></div><div></div></div><div><strong>지난해 여름에도 1조 원대 지진 피해...대지진 다룬 영화도 나왔다</strong></div><p>캘리포니아 주는 지난해 여름만 해도 나파밸리 지진으로 와인 산업이 1조 원대 피해를 입었다. 뿐만 아니라 10년, 50년 주기설이 무색할 정도로 돌발적 강진이 점점 늘고 있다. 이에 맞춰 대지진을 그린 ‘샌 안드레아스’ 예고편이 나오면서 미국 시민들이 느끼는 공포는 더더욱 가중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15/img_20150415085827_45b2399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영화 ‘샌 안드레아스’ 스틸컷]</div></div><div></div><p>‘인투 더 스톰’의 태풍, ‘해운대’의 쓰나미, 그리고 곧 개봉을 앞둔 ‘샌 안드레아스’의 지진까지 자연재해에 대한 공포는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현실적인 이야기다. 인간의 힘으로는 어찌할 도리 없이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더더욱 공포를 준다.</p><p>전 세계적으로 지진 발발이 잦아 이슈가 되고 있다. 때문에 ‘샌 안드레아스’는 허황된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재난을 담은 영화로 생각되고 있다.</p><div></div><div><strong>한반도, 현재 지진 활성기...백두산 폭발 가능성도 제기돼</strong></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uNSKX0S1sQ"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font color="#7d7d7d" face="돋움">[유튜브 ‘EBSDocumentary (EBS 다큐)’]</font></div><p>한반도의 경우, 100년~150년 주기로 지진이 활성과 잠복을 되풀이한다. 2015년 현재는 활성기에 들어서 있다. 지난해만 51회 지진이 일어났으며, 규모 5.1 지진이 발생하기도 했다. 지난해 발생한 규모 5.1 지진은 1980년 규모 5.3 지진에 이어 역대 4번째로 강한 것이다.</p><p><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2/01/0200000000AKR20150201000800004.HTML" target="_blank" class="link"><div background-size:100 middle border: none margin-right: float:left width:50px height:50px></div>작년 한반도 지진 51회…역대 4번째 5.1 규모도</a>실제로 지난 2005년부터 백두산 지진이 일어나며 백두산 화산 활성화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윤성효 부산대 지구과학교육과 교수는 지난 12일 “1990년대 섭씨 69도였던 온천수 온도가 최근에는 최고 83도까지 올라갔다”고 밝히기도 했다.</p><a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society/201504/e2015041301262893760.htm" target="_blank" class="link"><div></div>백두산 화산 활성화 조짐 뚜렷, "20년내 폭발 가능성 99%"...해발 10cm+온천수 83도까지 올라</a><p>한반도 지진의 경우, 백두산 화산을 자극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결코 간과할 수 없는 것이다. 만약 백두산 화산이 폭발하면 한반도, 중국은 물론이고 일본까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과거 백두산이 폭발했을 때는 1000㎞ 이상 떨어진 일본에도 화산재가 쌓였다는 기록도 있다.</p><p>더 이상 우리나라도 안전지대가 아니다. 지진은 지금부터 일어나고 있다.</p><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a4hbcL20M0c"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font color="#7d7d7d" face="돋움">[“지켜줄게요 한국” / 유튜브 ‘Warnerbros Korea’]</font></div><div><font color="#7d7d7d" face="돋움"></font></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15/img_20150415093916_a23d2189.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대지진 인포그래픽 / 워너브라더스코리아]</div></div><div></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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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5133</link>
            <author> (이동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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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Apr 2015 13:49: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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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썸' 탈출은 언제? '드론' 이용한 사랑 고백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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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13/img_20150413134104_60ea9b3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영화 ‘건축학개론’ 스틸컷]</div></div><div></div><p>몇 년 전 ‘썸’이라는 단어가 등장했다. 누가 먼저 사용했는지, 언제부터 쓰기 시작했는지 알 수 없지만 “썸남 • 썸녀가 이런 문자를 보내왔는데 이거 그린라이트?”라고 묻는 질문은 이제 일상이 됐다.</p><p>‘본격적인 연애가 시작되기 전 남녀 간 묘한 기류가 흐르는 시간’을 일컫는 ‘썸’.</p><p>‘썸’이 성공하면 연애가 시작된다. 하지만 대부분 ‘썸’ 단계에서 흐지부지되기 일쑤다. ‘썸남 썸녀’에서 ‘연인’으로 넘어가기 위해 가장 중요한 단계, 고백이 큰 장벽으로 존재하기 때문이다.</p><p>일반 친구 사이에서 ‘썸남• 썸녀’로 발전했을 경우는 더하다. 고백이 실패로 끝나면 연인도, 친구도 아닌 미묘하고도 불편한 관계로 남기 때문이다. 남녀 모두 섣불리 상대방에게 고백하지 못하는 이유다.</p><p>최근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은 이 ‘썸’을 ‘연인’으로 발전시켜 줄 힌트가 담겨 있다.</p><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vziibp4jZ4w"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font color="#7d7d7d" face="돋움">[유튜브 ‘CJONEcard’]</font></div><div><font color="#7d7d7d" face="돋움"></font></div><p>영상 속 화사한 빨간색 드론은 익숙한 매장을 가로질렀다. 화장품 가게, 영화관, 카페 전경을 넘어 드론이 도착한 곳에는 한 쌍의 남녀가 있었다. 이들에게 드론이 전달한 것은 작은 카드. 카드를 펼쳐본 남녀는 왠지 쑥스러운 얼굴로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p><p>직접 말하기 너무 힘든 고백, 이 사랑의 한마디를 드론이 대신 전해준 순간이었다. 드론은 머뭇거리는 두 사람의 등을 밀어주는 손처럼 꽃과 카드를 남녀에게 전달했다.</p><p>봄이 가기 전에 썸남과 썸녀에서 ‘연인’으로 발전하고 싶은 당신. ‘원더풀 썸데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CJ ONE 홈페이지(바로가기▶<strong><a href="https://www.cjone.com/cjmportal/event/some01.jsp" target="_blank" class="link">https://www.cjone.com/cjmportal/event/some01.jsp</a></strong>)에서 확인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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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이동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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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pr 2015 13:32: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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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밀러 "파티 좋아해? 골드 헬멧녀를 따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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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10/img_20150410112918_c2d70f5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10/img_20150410112924_561972ef.jpg" alt=""></figure></div><div><div class="content_img_txt">[지난 3월 20일과 21일 서울 도심에 등장했던 골드 헬멧녀 / 이하 밀러 제공]</div></div><div></div></div><p>“뭐야? 저 헬멧녀들은?”</p><p>최근 서울 시내 곳곳에 골드 헬멧녀가 등장했다. 어떤 설명도 없었다.</p><div><strong>‘밀러 뉴 캔’ 출시 기념 프로모션, 루나 헬멧 걸</strong></div><p>골드 헬멧녀는 새로워진 제품을 알리기 위한 밀러의 마케팅으로 밝혀졌다. 제품이나 브랜드를 전면에 내세우지 않고, 비일상적인 이벤트로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끄는 전략을 택한 것이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10/img_20150410113028_a24dda0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SNS를 통해 “골드 헬멧녀”를 목격했다는 글이 등장했고, 도대체 뭐냐, 신인 걸그룹이냐는 질문이 오갔으니 밀러의 전략은 어느 정도 성공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p><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mWLvMu1rayk"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p>[유튜브 ‘Miller_LUNAR HELMET GIRL‘]</p><div><blockquote cellspacing="1" cite="https://www.wikitree.co.kr"><p>밀러 측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서울 시내를 누빈 ‘골드 헬멧걸’은 달에서 지구로 온 ‘루나 헬멧걸’로, 영상 속 루나 헬멧 걸은 클럽에 도착해 남성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자신만만한 캣 워킹을 선보인다.</p></blockquote></div><p>밀러 측은 “루나 헬멧 걸은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Miller Genuine Draft, 이하 밀러) 제품의 새 패키지 ‘밀러 뉴 캔’ 출시 기념으로 제작된 아이콘으로 밀러 뉴 캔의 새로운 모습을 닮은 골드와 블랙 컬러를 헬멧걸 의상에 적용해 설정했다”고 설명했다.</p><div><strong>젊고 현대적인 이미지로 리뉴얼</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10/img_20150410113332_d9926395.jpg" alt=""></figure></div><div><div><div class="content_img_txt">[루나 헬멧걸이 출시된 배경인 ‘밀러 뉴 캔’]</div></div><div></div></div><p>밀러는 네 차례의 ‘콜드 필터링’ 공법을 사용해 특유의 부드러움이 특징인 맥주다. 열살균을 하는 일반 맥주와 달리 낮은 온도의 필터링을 거쳐 생맥주 못지 않은 부드러운 품질이 유지된다는 장점이 있다. ‘밀러 뉴 캔’의 새 패키지에 새겨진 “Cold-Filtered Four Times For Smoothness” 문구는 이 점을 부각시킨 디자인이다.</p><p>밀러 측은 “이번 뉴 캔 캠페인은 밀러의 젊고 감각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이루어졌다”며 “이번 기회를 계기로 소비자들에게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롭고 흥미로운즐거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마케팅 활동을 계획 중이다”라고 밝혔다.</p><p>한편 밀러는 국내 클럽 문화에 파티 개념을 도입한 맥주로, 특히 20대 젊은 층에게 인기가 높다.</p><p>글로벌 디제잉 경합대회인 ‘사운드 클래시’, 핼러윈 파티 ‘샤인 인 더 다크’, 글로벌 파티 캠페인 ‘턴 업 더 나잇’ 등 다양한 파티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10/img_20150410113425_06cb449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strong>루나 랜딩 파티 4월 18일 개최 ..공식 페북에서 이벤트 진행</strong></div></div><p>루나 헬멧걸 영상이 공개된 3월 27일부터 5월 19일까지 밀러 공식 페이스북에서 ‘루나 헬멧걸 영상’ 공유하기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10/img_20150410113502_fea2b52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감상 후 친구의 SNS에 영상을 공유하면 2주마다 236명의 당첨자를 추첨해 밀러가 새롭게 소개한 캔맥주 모양의 스피커, 현대적인 디자인 모티프가 반영된 이어폰, OTG USE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p><p>오는 4월 18일에는 ‘달’을 콘셉트로 한 이색 파티가 서울 용산에서 펼쳐진다. 밀러 측은 “달빛 조명과 각종 레이저 쇼와 EDM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상공을 비행하는 밀러 뉴 캔 비행 풍선과 드론까지 합세해 분위기를 한껏 돋울 예정이며, 의문의 헬멧걸까지 등장한다”고 설명했다.</p><p>국내 최정상급 DJ인 DJ Bagagee Viphex13, DJ e.you를 비롯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줄리안도 디제잉을 펼친다. 맥주와 파티를 좋아하는 ‘젊은이’라면 방문해보길 제안한다. (☞<a href="https://www.facebook.com/millerkorea" target="_blank" class="link">밀러 제뉴인 드래프트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바로가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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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4675</link>
            <author> (이동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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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463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10/img_20150410090335_1ee01286.png</image>
            <pubDate>Fri, 10 Apr 2015 09:04: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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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올해는 습지 살리기 나선 '러브 디 어스'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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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pAucHXau0z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font color="#7d7d7d" face="돋움">유튜브 ‘primera프리메라’]</font></p><div><strong>‘보이지 않는 주인공’, ‘건강한 레시피’, ‘아름다운 하모니’, ‘지구의 허파’.</strong></div><p>지구 전체 면적의 6%, 지구 상 생물 약 2%가 살아가는 삶의 터전, 해양 생물 약 60%가 태어나고 또 살아가는 곳. 그만큼 다양한 생물이 살아가고 나름의 먹이사슬을 형성하고 있지만 여전히 ‘보이지 않는 주인공’으로 남아 있는 곳.</p><p>생태습지는 참 많은 이름을 갖고 있다. 하지만 이 이름들은 모두 스쳐 지나가는 이름으로만 남는다. ‘생태습지’라는 특별한 생태계 역시, 수많은 이름처럼 곧 사라질지도 모른다.</p><div><strong>‘10년 동안 절반’ 사라지는 국내 습지 생태계</strong></div><p>최재천 국립생태원장은 “습지 생태계가 우리나라에서만 지난 10년 동안 절반이나 사라졌다”고 말했다.</p><p>우리나라의 경우 국내 최대 내륙 습지로 우포늪이 있다. 약 1억 4000만 년 전에 생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멸종 위기종인 가시연꽃을 비롯해 340여 종 식물과 조류 62종, 수서곤충류 55종, 어류 28종 등 수많은 생물이 서식하고 있다.</p><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E7RjAf0Wb7k"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font color="#7d7d7d" face="돋움">‘우포늪에서의 하루’ / 유튜브 ‘koreanheritage’]</font></p><div></div><div></div><div></div><p>더 이상 국내 생태습지를 ‘사라지는 이름’으로 남기지 않기 위해, 발아 식물 화장품 브랜드 프리메라가 ‘러브 디 어스(Love the Earth)’ 캠페인을 펼친다.</p><div><strong>‘러브 디 어스’ 캠페인, 올해는 습지 살리기</strong></div><p>프리메라는 지난 2012년부터 매해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러브 디 어스’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p><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J0UjR1cgviI"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font color="#7d7d7d" face="돋움">[지난해 펼쳤던 '청춘, 그리고 지구야 힘내' 캠페인 / 유튜브 ‘primera프리메라’]</font></div><div></div><div></div><div></div><p>‘러브 디 어스’ 캠페인은 가수 김예림, 로이킴, 일러스트레이터밥장, 카투니스트 이보람 등 매해 국내 유명 스타와 멘토들을 ‘프리메라프렌즈(Primera Friends)’로 선정해 지구 사랑과 환경보호에 앞섰다. 올해는 배우 정은채, 가수 에디킴, 셰프 신효섭이 프리메라프렌즈로 선정돼 ‘러브 디 어스’ 캠페인에 뛰어들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10/img_20150410085842_1714d07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프리메라]</div></div><div></div><div><strong>멸종 위기 식물 담은 리미티드에디션 출시...수익금은 생태습지 살리기에 사용</strong></div><p>올해 ‘지구의 날’을 맞아 프리메라는 멸종 위기 수생식물을 담은 특별한 리미티드에디션을 선보였다.</p><p>이번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리미티드에디션에서는 미국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마이클 할버트(Michael Halbert)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멸종 위기 식물을 섬세한 감성 속에 담아냈다. 우리나라에서 멸종되면 아예 지구 상에서 사라져버리게 되는 각시수련, 대관령과 정선 아우라지 부근에만 자라는 것으로 알려진 독미나리 등 3종이 리미티드에디션 패키지에 새겨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10/img_20150410085919_dc3eb92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리미티드에디션 3종]</div></div><div></div><p>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리미티드에디션 판매 수익금 일부는 ‘생명다양성재단’에 기부되며 생태습지 보호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p><p>한편 프리메라는 지난 1일부터 ‘지구의 날’을 맞아 공식 페이스북과 캠페인 사이트(바로가기▶<a href="http://primera-lovetheearth.com)" target="_blank" class="link">http://primera-lovetheearth.com)</a>로 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체험키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p><div id="fb-root"></div><div class="fb-post" data-href="https://www.facebook.com/video.php?v=820872671320771" data-width="500"><div class="fb-xfbml-parse-ignore"><blockquote cite="https://www.facebook.com/video.php?v=820872671320771"><p>[프리메라] Love the Earth, 사라져가는 생태습지 살리기 지구 생명의 원천이자 아름다운 지구의 마지막 보고, 생태습지!사라져가는 생태습지도 살리고,알파인 베리 워터리 크림 체험키트도 받아 보세요.프리메라와 함께한다면, 지구는 더 아름다워집니다.캠페인 바로가기▶ http://primera-lovetheearth.com</p>Posted by <a href="https://www.facebook.com/Primera.kr" class="link" target="_blank">프리메라</a> on <a href="https://www.facebook.com/video.php?v=820872671320771" class="link" target="_blank">2015년 3월 31일 화요일</a></blockquote><blockquote cite="https://www.facebook.com/video.php?v=820872671320771"></blockquote><blockquote cite="https://www.facebook.com/video.php?v=820872671320771">[페이스북 ‘Primera’]</blockquote><blockquote cite="https://www.facebook.com/video.php?v=820872671320771"></blockquot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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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이동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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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447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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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Apr 2015 08:51: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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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네스카페 돌체구스토 X MINI 콜라보레이션 한정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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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9/img_20150409084358_c03663c6.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지니오미니 / 네스카페 돌체구스토]</div></div><div></div></div><p>‘지니오미니(GENIO MINI)’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일이 공시됐다. 오는 15일 한정 수량만 출시된다.</p><p>지니오미니는 국내 캡슐 커피 머신 1위 네스카페 돌체구스토와 미니(MINI)의 디자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출시되는 한정판 제품이다.</p><div><blockquote cellspacing="1" cite="https://www.wikitree.co.kr"><p>※ 러브마크 : 소비자와 감성적으로 연결된 브랜드로, 오랜 시간 소비자의 존경과 사랑을 받는 다는 특징이 있다. 아이폰, 코카콜라, 샤넬, 미니 등이 사례로 꼽힌다.</p></blockquote></div><div><strong>지니오미니 “자유롭고 세련된 미니 오너 취향 저격”</strong></div><p>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모던한 도시인을 위한 아트 커피”를 지향하고, 미니(MINI)는 “자유롭고 재미있는 감성 자동차”를 지향한다.</p><p>그렇다면 지니오미니는? “자유로운 감성의 미니 오너에게 최상의 커피를 제공하는 것”. 이번 콜라보레이션이 노린 ‘취향 저격’이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9/img_20150409085507_604923d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미니라떼와 함께 미니타임즈를 읽으며 미니 마니아의 하루가 시작된다 / 미니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p><div></div></div></div><div><strong>세련미 어필한 ‘블랙 앤 화이트’ vs 자유로운 감성 어필한 ‘블랙 앤 오렌지’</strong></div><p>지니오미니는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측은 “모던함과 세련미에 끌린다면 ‘지니오미니 블랙 앤 화이트(GENIO MINI Black&amp;White)’를, 평범한 것보다는 개성과 재미를 추구한다면 ‘지니오미니 블랙 앤 오렌지(GENIO MINI Black&amp;Orange)’를 추천한다”고 설명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9/img_20150409084608_125fdf1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지니오미니 블랙 앤 화이트 / 네스카페 돌체구스토]</div></div><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9/img_20150409084642_f2c03cc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지니오미니 블랙 앤 오렌지 / 이하 미니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div></div><div></div></div></div><div><strong>미니 달력, 미니 여권, 미니 악세사리…수많은 미니 아이템</strong></div><div><strong></strong></div><p>러브마크는 팬을 몰고 다닌다. 미니 역시 충성도 높은 ‘미니 오너’들이 세계 전역에 분포돼 있다. ‘레벨 높은’ 미니 오너는 달력, 티셔츠, 머그컵 등 일상 아이템과 초콜릿, 미니쿠퍼 모형 마우스, 미니 공화국 여권까지 소장한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9/img_20150409084818_7802db9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수많은 아이템으로 탄생한 미니 콜라보레이션 제품들]</div></div><div></div></div><p>그 동안 코카콜라, 레고, 퓨마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들이 미니와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만들어 선보였다. 이들 제품은 디자인과 질 모든 면에서 우수해 미니 오너가 아닌 일반 소비자에게도 사랑 받아왔다.</p><p>지니오미니와 관련한 정보는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 <a href="https://www.facebook.com/NescafeDolcegustoKorea" target="_blank" class="link">네스카페 돌체구스토 공식 페이스북 바로가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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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이동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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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6/img_20150406090456_09286694.jpg</image>
            <pubDate>Mon, 06 Apr 2015 09:05: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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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이언맨'이 무릎 꿇은 남자...당신이 몰랐던 10가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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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a4hbcL20M0c"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font color="#7d7d7d" face="돋움">[</font><font color="#7d7d7d" face="돋움">드웨인 존슨이 출연한 '샌 안드레아스' 예고편 / 유튜브 'Warnerbros Korea']</font></div><div><font color="#7d7d7d" face="돋움"></font></div><p>'우리들의 챔피언(People's Champion)', '감각'과 '캐릭터'로 살아남던 애티튜드 시대 WWE 최고의 스타, '더 락(The Rock)'.</p><p>'분노의 질주'에서 빈 디젤과 다시 없을 액션 장면을 펼쳐 화제가 됐던 배우, '스니치'에서 아들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린 아버지로 분한 배우, 2013년 흥행수입에서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제친 할리우드 최고 흥행배우, '드웨인 존슨(Dwayne Johnson)'. </p><div><a href="http://www.cagesideseats.com/wwe/2013/12/16/5217494/who-was-the-top-grossing-actor-of-2013-none-other-than-the-rock-wwe-news" target="_blank" class="link">Who was the top grossing actor of 2013? None other than The Rock</a></div><p>WWE를 대표하는 아이콘 레슬러와 할리우드 최고 흥행 배우, 이 두 사람이 사실 동일인물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다. 그가 활약한 영화 예고편에는 항상 "드웨인 존슨 은근 '더 락' 닮지 않았어?"라는 댓글이 따라온다.</p><p>세계 최대 프로레슬링 무대와 할리우드에서 동시 성공을 거둔 남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레슬링 팬은 '더 락'으로, 영화 팬은 '드웨인 존슨'으로 따로 기억하고 있는 남자. 그에 대해 당신이 몰랐던 10가지 사실을 소개한다.</p><div><strong>1. '더 락'이라 불리는 사나이</strong></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CdotXaB56kQ"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font color="#7d7d7d" face="돋움">[</font><font color="#7d7d7d" face="돋움">“If you smell what The Rock is cooking” / 유튜브 ‘SpazzWagon’]</font></div><div><font color="#7d7d7d" face="돋움"></font></div><p>드웨인 존슨은 고교 미식축구 국가대표 선수를 지낸 후 마이애미 대학교 허리케인스에서 수비 라인맨으로 명성을 떨쳤다. 대학 졸업 후 아버지와 할아버지 뒤를 이어 WWE에 입성, 1996년부터 2003년까지 7년 동안 8차례 WWE 챔피언에 올랐다.</p><p>존슨의 링 캐릭터 '더 락(The Rock)'은 카리스마 있고 역동적인 캐릭터로, 특유의 쇼맨십으로 단숨에 팬들을 매료시키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WWF의 팬들이라면 그의 주옥같은 멘트인 "If you smell what The Rock! is Cookin"을 한 번쯤은 따라 해봤을 것이다.</p><div><strong>2. '아이언맨'이 유일하게 무릎 꿇은 그 남자</strong></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rieI5g9fgRc"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font color="#7d7d7d" face="돋움">[</font><font color="#7d7d7d" face="돋움">배우 드웨인 존슨을 보여준 ‘스니치’ / 유튜브 ‘MOVIECLIPS Trailers’]</font></div><div><font color="#7d7d7d" face="돋움"></font></div><div><font color="#7d7d7d" face="돋움"></font></div><p>존슨은 레슬링에 이어 배우로서도 맹활약을 펼쳤다. 특히 2013년에는 '스니치', '지. 아이. 조2', '엠파이어 스테이트', '페인 앤 게인',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등 영화에 출연했다. 경제매거진 포브스 조사 결과, 2013년 한 해에만 흥행 수입 13억 달러를 기록하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제치고 할리우드 최고 흥행배우로 우뚝 서는 등 명실공히 배우로서 큰 성공을 거뒀다.</p><div><strong>3. 전세계 어린이에게 '건강' 봉사 활동도</strong></div><iframe width="640" height="480" src="https://www.youtube.com/embed/0H9bwPclRoo"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font color="#7d7d7d" face="돋움">[</font><font color="#7d7d7d" face="돋움">복지에 관심 많은 '따뜻한 남자', 아이스버킷 챌린지에도 참가했다 / 유튜브 '</font><font color="#7d7d7d" face="돋움">Trailer Media'</font>]</p><div></div><p>존슨은 봉사, 기부와 같은 선행과 아이들의 상담, 복지에 관심이 많은 남자다. 2006년 '더 락 파운데이션'을 설립해 건강과 피지컬 피트니스 분야를 아울러 전 세계 어린이들을 지원하고 있다. 2000년 1월 자서전 'The Rock Says'를 썼으며, 이 자서전은 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지난 2009년에는 미국 연예주간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가 선정한 '할리우드 A 리스트'에 오르기도 했다. </p><div><strong>4. 그가 가장 사랑하는 건 '가족'</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div id="fb-root"></div><div class="fb-post" data-href="https://www.facebook.com/DwayneJohnson/photos/a.448580834383.229946.406433779383/10151432032994384/?type=1" data-width="500"><div class="fb-xfbml-parse-ignore"><blockquote cite="https://www.facebook.com/DwayneJohnson/photos/a.448580834383.229946.406433779383/10151432032994384/?type=1"><p>At 14 I saw my mom crying about our only car being repossessed. This felt good. Merry Christmas mom.</p>Posted by <a href="https://www.facebook.com/DwayneJohnson" class="link" target="_blank">Dwayne The Rock Johnson</a> on <a href="https://www.facebook.com/DwayneJohnson/photos/a.448580834383.229946.406433779383/10151432032994384/?type=1" class="link" target="_blank">2012년 12월 30일 일요일</a></blockquote></div></div></div><p>[어머니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한 드웨인 존슨  / 드웨인 존슨 페이스북]</p><div></div><p>존슨은 평소 팬들에게 다정하고 매너 좋기로 유명하다. 사실 그의 다정한 성격은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존슨은 자신을 ‘마마보이’라고 부를 정도로 사모아계 어머니에 대한 사랑이 극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12년 크리스마스에는 어머니에게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를 깜짝 선물해 '세계적 효자' 인증을 했다.</p><div><strong>5. '800만 팔로워'를 거느린 남자</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6/img_20150406085002_ea82f741.jpg" alt=""></figure></div><div class="content_img_txt">[팔로워 수 834만여 명, 팔로잉 ‘무하마드 알리’  / 트위터 캡처]</div></div><div></div><div></div><p>존슨은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는 스타로 유명하다. 트위터 계정 팔로워는 834만 6103명이며 페이스북 페이지는 4600만에 달하는 ‘좋아요’ 수를 자랑한다. 트위터를 통해 근황이나 출연작에 대한 소식을 자주 알리는데, 재미있는 사실은 수많은 팔로워를 가진 그가 유일하게 팔로잉한 사람은 바로 '무하마드 알리'라는 것이다.</p><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6/img_20150406085117_01d76b8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드웨인 존슨은 이번 6월 ‘샌 안드레아스’로 극장가를 찾는다  / 워너브러더스코리아]</div></div><div></div><div><strong>6. "사랑한다, 형제여"</strong></div><div><strong></strong></div><blockquote class="twitter-tweet" lang="ko"><p>All my strength, love &amp; faith to the Walker family during this heartbreaking time. We find our strength.. in his light. Love you brother.</p>— Dwayne Johnson (@TheRock) <a href="https://twitter.com/TheRock/status/407023051440529408" class="link" target="_blank">2013년 12월 1일</a></blockquote>[드웨인 존슨이 트위터에 남긴 추모글  / 트위터]</p><div></div><p>존슨은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에 함께 출연했던 폴 워커가 사고로 사망한 후, 자신의 SNS에 "내 모든 힘, 사랑과 신념을 담아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을 겪고 있을 워커 가족을 위로하고 싶다. 사랑한다, 형제여"라는 글을 남겨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어 생전의 폴 워커와 다정하게 웃고 있는 사진도 함께 올려 팬들의 마음을 아련하게 했다.</p><div><strong>7. '강한 몸 뒤에 숨겨진 노력' 새벽 4시부터 몸만들기 삼매경</strong></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EaGZl9mjZ7w"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font color="#7d7d7d" face="돋움">[존슨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리는 운동 영상은 엄청난 인기를 끌며 ‘드웨인 존슨 운동 모음 영상’이 생기기도 했다</font>/ 유튜브 '<font color="#7d7d7d" face="돋움">Vince M.'</font>]</p><div></div><p>무시무시한 몸만들기 트레이닝으로 유명한 그는 새벽부터 저녁까지 쉬지 않고 운동한다. 영화 '허큘리스'에 출연하게 됐을 때는 더 좋은 몸을 만들기 위해 촬영 8개월 전부터 준비에 들어갔다. 먼저 근육을 16kg 더 늘렸고 유산소 운동으로 근육을 조절·유지했다. 하루에 세 번 운동, 8000칼로리 섭취, 그리고 이어진 단식 등 다양한 운동요법과 식이요법으로 '신화 속 영웅'에 걸맞은 몸을 만들어 냈다. 그는 지금까지도 여전히 이 몸을 유지 중이다.</p><div><strong>8. 마침내 이뤄낸 '슈퍼 히어로'의 꿈</strong></div><div><strong></strong></div><blockquote class="twitter-tweet" lang="ko"><p>"Kneel at his feet or get crushed by his boot." My honor to become.. <a href="https://twitter.com/hashtag/BlackAdam?src=hash" class="link" target="_blank">#BlackAdam</a> <a href="https://twitter.com/hashtag/TheAntiHero?src=hash" class="link" target="_blank">#TheAntiHero</a> <a href="https://twitter.com/hashtag/DCComics?src=hash" class="link" target="_blank">#DCComics</a> <a href="http://t.co/Qk55eNf3R7" class="link" target="_blank">pic.twitter.com/Qk55eNf3R7</a></p>— Dwayne Johnson (@TheRock) <a href="https://twitter.com/TheRock/status/507189313579122689" class="link" target="_blank">2014년 9월 3일</a></blockquote>[“블랙 아담이 되는 것은 제 영광입니다”  / 드웨인 존슨 트위터]<div></div><p>그는 할리우드에 처음 입문했을 때 '신의 힘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을 연기하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최근 갈망하던 바대로 슈퍼 히어로 세계에 합류하게 됐다. DC코믹스의 슈퍼 히어로 영화 '샤잠'에서 '블랙 아담'을 연기하게 된 것. 그가 맡은 블랙 아담은 다크 히어로로 유머러스하고 잔인한 모습을 그린다.</p><div><strong>9. "망가져도 좋다"...토크쇼 인기 게스트</strong></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1rVNzu7smmw"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font color="#7d7d7d" face="돋움">[‘투나잇 쇼’에서 코믹연기를 선보인 드웨인 존슨/ 유튜브 '</font><font color="#7d7d7d" face="돋움">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font>]</p><div></div><div></div><p>존슨은 '토크쇼 인기 게스트' 중 하나다. 언제나 젠틀해 보이는 모습 뒤에는 망가지는 것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 '개그 욕심'이 숨어 있다는 것. 언제나 넘치는 에너지로 '몸 개그도 얼굴 개그도 OK'라고 한다. 최근 지미 펄론(Jimmy Fallon)의 '투나잇 쇼'에서는 촌스러운 가발 분장을 한 채 뻔뻔한 코믹 연기를 펼쳐 근육질 스타의 반전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p><div><strong>10. 알고보면 '옷 좀 입는' 남자</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blockquote class="instagram-media" data-instgrm-captioned data-instgrm-version="4"> <p> <div></div></p> <p> <a href="https://instagram.com/p/0sbtK5oh7Z/" target="_blank" class="link">"Eager for action, hot for the game. The coming attraction, the drop of a name.." #CharacterOfHOBBS #InspiredByTheEagles #LifeInTheFastLane #FrozenAstonMartinDB9 #Furious7 #DaddysGottaGoToWork APRIL 3rd. Custom made fine Italian wool suit designed by my collaborator and stylist @robertmatadesigns Transitional blue leather custom shoes by my #1 maker Magnanni. And most importantly.. face exfoliated by.. #ABarOfCheapSoap</a></p> <p>therock(@therock)님이 게시한 사진님, <time datetime="2015-03-26T14:28:12+00:00">2015 3월 26 오전 7:28 PDT</time></p></blockquote></strong></div><p>[‘정장핏’ 좀 맞는 남자  / 드웨인 존슨 공식 인스타그램]</p><div></div><div></div><p>울퉁불퉁한 근육, 찢어질듯한 셔츠. 마동석과 존슨, 그들은 항상 같은 옷을 입는다? 옷을 못 입는다? NO! 실은 옷이 그들의 근육질 몸을 감당하지 못한다는 웃지 못할 뒷이야기. 사실 존슨은 자신의 몸과 어울리는 스타일을 아주 잘 이해하고 있는 배우로 꼽힌다. 실제 레드 카펫 현장이나 화보 등에서 선보이는 정장 패션을 보면 그가 얼마나 감각 있는 남자인지 알 수 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6/img_20150406085924_5f9ade1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샌 안드레아스' 스틸컷 / 워너브러더스코리아]</div></div><div></div></div>]]>
            </content:encoded>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4040</link>
            <author> (이동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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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382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img_20150403113041_8b12dff7.jpg</image>
            <pubDate>Fri, 03 Apr 2015 12:17: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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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015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인 현대차 콘셉트카·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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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0M0cDBzCCcw"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div class="content_img_txt">[현대자동차, 2015서울 모터쇼 참가 영상=현대자동차 youtube]</div></div><div></div><div></div></div><p>이번 2015 서울모터쇼(Seoul Motor Show 2015)의 주제는 ‘기술을 경험하다, 예술을 느끼다’. 현대차는 다양한 볼거리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 공간을 마련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img_20150403113041_8b12dff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img_20150403113053_bff0aae0.jpg" alt=""></figure><div><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2015서울 모터쇼 현대자동차 사진=이하 위키트리]</p></div><p>현대차는 2015 서울모터쇼에서 승용관 5,000㎡(약 1,515평), 상용관 1,500㎡(약 454평)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승용 30대, 상용 12대 등 완성차 42대와 다양한 전시물을 선보인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img_20150403113130_03eff010.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img_20150403113135_b9675a1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p>2015서울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엔듀로 외 3종을 소개한다.</p><div></div><div><strong>1. 도시인의 감성과 열정을 담아낸 콘셉트카 엔듀로</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blockquote class="instagram-media" data-instgrm-version="4" data-instgrm-captioned> <p> <div data:image png lqpb79drwoyjva davg9b rlb4cc tvbbbnr6gbreqn nrmdgaqeej7whonozjf fzou qaaaaaelftksuqmcc margin: auto top: width: height: display: block position: relative></div></p> <p> <a href="https://instagram.com/p/09wQOXLJlF/" target="_blank" class="link">서울모터쇼 현대자동차 엔듀로</a></p> <p>Ddong(@kkokkiri1)님이 게시한 동영상님, <time datetime="2015-04-02T07:54:50+00:00">2015 4월 2 오전 12:54 PDT</time></p></blockquote></div><p>[영상 인스타그램]</p><p>엔듀로는 현대차가 현대차 남양연구소에서 디자인한 열두 번째 콘셉트카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img_20150403113853_3ddcf81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전장 4271mm, 전폭 1852mm, 전고 1443mm의 차체에 2.0 T-GDi 엔진과 7단 더블클러치 트랜스 미션(DCT)이 적용돼 최고 출력 260마력(ps), 최대 토크 36.0kg•m 등 강력한 동력 성능을 갖췄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img_20150403113916_8584ae8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img_20150403113928_d13ca943.jpg" alt=""></figure></div><div><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전면부는 현대자동차 고유의 헥사고날 그릴을 새롭게 해석한 디자인이다. 그릴을 하단부에 위치해 시각적 무게중심을 하단으로 내려 안정감을 줬다.</p><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img_20150403114008_5ac8415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img_20150403114014_885780e2.jpg" alt=""></figure></div><div><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측면부는 과감하게 차체를 가로지르는 캐릭터 라인을 통해 전면부의 볼륨감을 부드럽게 이어받았다. 전•후면 휀더 부분은 반광택 플라스틱 재질로 마감해 날렵한 이미지를 갖췄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img_20150403114037_0d4b88a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img_20150403114043_950da285.jpg" alt=""></figure></div><div><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후면부는 C필러와 테일게이트가 하나로 연결된 리어 콤비네이션램프를 통해 넓고 강렬한 이미지를 확보했다.</p><div><strong>2. 차세대 친환경차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strong></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img_20150403114119_10ce9be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p>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Plug-in Hybrid Electric Vehicle, 이하 쏘나타 PHEV)는 이번에 아시아 최초로 공개됐다.</p><p>쏘나타 PHEV는 국산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다. 작년 12월 국내에서 공개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함께 현대차의 친환경차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p><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img_20150403114142_2c58eb45.jpg" alt=""></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img_20150403114146_ead0685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기존의 하이브리드카보다 효율성이 높다. 외부 전기로 배터리를 충전해 전기차 모드로 주행 가능 거리를 연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기주행거리가 약 40km에 육박한다. 일반 운전자들의 하루 평균 주행거리인 35.8km를 상회한다. 탁월한 경제성, 친환경성까지 동시에 갖췄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img_20150403114225_8ad7656b.jpg" alt=""></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img_20150403114229_7baff6f8.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차체는 전장 4855mm, 전폭 1865mm, 전고 1475mm다. 가로바 형태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img_20150403114307_d57b9bc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img_20150403114318_c090ac1e.jpg" alt=""></figure></div><div><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현대차는 쏘나타 PHEV의 국내 판매를 올 하반기 시작할 계획이며, 내년부터 연간 6000대 이상 글로벌 시장에서 본격 판매하겠다고 밝혔다.</p><div><strong>3. 유러피언 프리미엄 미니버스 ‘쏠라티(SOLATI, H350), 아시아 최초 공개</strong></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img_20150403115108_504ec51b.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지난해 하노버 모터쇼를 통해 첫 선을 보였던 쏠라티는 라틴어로 ‘편안함’이라는 의미다.</p><p>스타렉스(12인승)와 카운티 버스(25인승)의 중간 차급인 세미본네트 소형 상용차급에 해당된다. 국내에는 올 하반기 본격 출시될 예정이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img_20150403115308_450442a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img_20150403115310_23d56fae.jpg" alt=""></figure></div><div><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p>차체는 전장 6195m, 전폭 2038mm, 전고 2700mm다. 170(ps)마력의 2.5 CRDi 디젤 엔진을 적용해 동력 성능을 높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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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3826</link>
            <author> (이동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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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382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img_20150403111857_176a2a7b.gif</image>
            <pubDate>Fri, 03 Apr 2015 12:15: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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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015 서울 모터쇼에서 '신형 K5' 베일 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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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UrFh-F0p-Ds"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div class="content_img_txt">[기아자동차, 2015서울 모터쇼 참가 영상=현대자동차그룹 youtube]</div></div><div></div><div></div></div><p>기아차 ‘신형 K5’가 마침내 그 모습을 드러냈다.</p><p>기아자동차㈜는 2일 킨텍스(KINTEX,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소재)에서 열린 ‘2015 서울모터쇼(이하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신형 K5’를 처음 공개했다. 준 중형 스포츠백 콘셉트카 ‘NOVO(노보, 코드명 KND-9)’도 이날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p><div><strong>신형 K5의 제품 전략 ‘두 개의 얼굴, 일곱 가지 심장’</strong></div><div><img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img_20150403111857_176a2a7b.gif"><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기아자동차 신형 K5 사진=이하 위키트리]</p><p>K5는 기아차의 성장을 이끌어온 K시리즈의 대표 모델로, 지난 2010년 출시 후 총 130만 대 이상 누적 판매된 ‘베스트셀링카’다.</p><p>이날 공개된 K5의 신형 모델은 뉴욕모터쇼와 서울모터쇼 두 곳에서 동시에 공개됐다. 신형 K5의 제품 전략은 ‘두 개의 얼굴, 일곱 가지 심장’이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img_20150403111928_5a9d33e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img_20150403111931_57d9a6f9.jpg" alt=""></figure></div><div><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p>‘두 개의 얼굴’ 전략은 차량 전면을 ‘모던스타일(MX:MODERN EXTREME)’과 ‘스포티 스타일(SX: SPORTY EXTREME)’ 등 2 가지의 디자인으로 꾸몄다는 의미다. 스포티하고 다이나믹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위해 스포츠 모델을 추가 운영한다는 전략이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img_20150403112004_e8b3d8f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p>측면은 직선을 통해 깨끗한 선과 정제된 면의 장점을 결합했다. 후면은 선의 세련미와 면의 안정감을 강조하면서 정교함을 살렸다. 특히 스포티 스타일(SX) 디자인은 모던 스타일(MX)과 이 같은 디자인 방향성은 공유하면서도 과감한 스타일의 스포츠 타입 범퍼를 적용, 한층 역동적이고 공격적인 이미지를 추구했다.</p><p>‘두 개의 얼굴’이 디자인 전략이라면 ‘일곱 가지 심장’은 기동성 전략이다. 신형 K5는 총 일곱 가지 엔진 라인업이 적용된다.</p><p>동급 최고 수준의 엔진을 동급 최다 수준으로 운영 예정이다. 엔진 라인업은 2.0 가솔린, 2.0 터보, 1.6 터보, 1.7 디젤, 2.0 LPI, 2.0 하이브리드 그리고 2.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다.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최적화된 엔진을 선택하면 된다.</p><div><strong>준중형 스포츠백 콘셉트카 ‘NOVO’ 세계 최초 공개</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img_20150403112039_52f952a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NOVO’는 준 중형급 스포츠백 콘셉트 자동차다.</p><p>‘NOVO’는 ‘새롭게 하다, 새롭게 만들다’라는 의미다. 아날로그 감성을 미래지향적으로 재해석해 한결 같은 가치를 선사하겠다는 기아차의 의지를 반영한 이름이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img_20150403112058_d77f10c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p>NOVO는 쿠페가 연상되는 스포티한 스타일과 세단의 역동적 주행감 및 합리적 공간감을 구현할 수 있도록 준 중형급 스포츠백 스타일로 개발됐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img_20150403112129_7971cf3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img_20150403112223_fc12fdc1.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외관은 간결하면서도 단단한 이미지를 주도록 디자인됐다. 섬세한 디자인적 디테일과 날개가 연상되는 사이드 미러가 인상적이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img_20150403112244_045667f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img_20150403112248_93c3f9f2.jpg" alt=""></figure></div><div><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내부는 스포티하고 볼륨감 있는 대쉬보드, 계기판으로 통합된 디스플레이, 인간공학적 요소를 고려한 센터콘솔 등으로 운전자의 편의를 향상시켰다.</p><p>NOVO는 전장 4640mm, 전폭 1850mm, 전고 1390mm, 축거 2800mm이며, 1.6 터보 GDi 엔진과 7단 DCT를 탑재했다. 동력 성능은 최고출력 200마력(ps)이다.</p><div><strong>다양한 신기술과 고객 체험 전시물 통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경험 제공</strong></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img_20150403112331_4af3aa7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img_20150403112349_b9bbfcf0.jpg" alt=""></figure></div><div><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신 차 이외에 이날 모터쇼에는 신기술, 튜닝카, 브랜드 컬렉션, 체험 이벤트 등이 함께 마련됐다. 쏘렌토 차량을 영화 ‘엑스맨(X-Man)’의 액션 히어로 ‘울버린’을 모티브로 개조한 ‘기아 엑스카(KIA X-Car)’, 2인용 캠핑카 ‘레이 트래블러 팩’ 등이 쇼카로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img_20150403112549_cb95faa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3/img_20150403112600_03d5ac32.jpg" alt=""></figure><div><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p>이번 서울모터쇼는 2일 프레스데이, 3일 일반 관람이 시작돼 오는 12일까지 진행된다. 기아차와 현대차를 비롯해 24개 완성차 업체가 참가한다. 총 9만 1141㎡에 이르는 전시장이 ‘기술을 만나다, 예술을 느끼다 (Experience the Technology, Feel the Artistry)’라는 주제로 채워지니, 자동차에 관심 있는 독자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관심 가질 만한 행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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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3824</link>
            <author> (이동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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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348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1/213487_240_thumb.jpg</image>
            <pubDate>Wed, 01 Apr 2015 10:14: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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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실내가 VIP급 라운지" 7인승 카니발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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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1/img_20150401093109_a7c3b52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30일 사진발표회에서 모습을 드러낸 기아차 패밀리 미니밴 ‘2015 카니발 / 이하 사진 '위키트리']</div></div><div></div></div><p>부모님들 모시고 아이들과 가족소풍을 갈 때 5~7명이 편안하게 탈만한 차가 뭘까. 리무진처럼 편안한 프리미엄 패밀리 미니밴. 이렇게 만들어진 자동차가 바로 기아차의 새 모델 '올 뉴 카니발' 2015년형 7인승 모델이다.</p><p>지난 30일 기아자동차(@fun_kia)는 서울 압구정동 기아차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2015 카니발' 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이 모델은 9, 11인승 모델에 비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감각으로 디자인 된 것이 특징이다.</p><div><strong>자동차 실내가 VIP 라운지 급이라고?</strong></div><p>'2015 카니발'에서 가장 강조한 포인트는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실내공간이다. VIP 라운지 급이라는 이 차의 속을 들여다봤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1/img_20150401093152_db07bb7d.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차량 측면에서 볼 때 훨씬 넓어진 좌석 공간배열이 눈에 띈다]</div></div><div></div><div></div></div><p>우선 눈에 띄는 것이 시트다. 고급형 고속버스 좌석을 연상케하는 3열 방식이다. 가장 파격적인 공간은 바로 9인승에 비해 20cm나 넓어진 2열 시트다. 좌우로 30도 각도 조절이 가능한 윙 아웃 헤드레스트가 장착돼 있고, 레그 서포트(다리 받침)와 암레스트도 적용돼 있다. VIP 라운지 급이라 불리는 이유다.</p><p>또한 9, 11인승의 4열 시트배열에 비해서 2열과 3열의 레그룸이 약 6cm 길어졌다. 거기다가 2열에 장착된 VIP 라운지 시트의 경우 슬라이딩 길이가 기존 9인승 대비 약 20cm 연장되는 등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구현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1/img_20150401093220_3405121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이 뿐아니라 3열에는 6:4 비율로 분할된 싱킹 시트가 적용됐다. 필요하면 3열 시트를 접어 차량 바닥으로 넣으면 두 배 이상 넓은 적재공간(506L→1,307L)을 확보할 수 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1/img_20150401093256_3cbb4a9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strong>승차감과 디자인도 고품격 업그레이드</strong></div><p>이 '카니발 리무진'은 리무진 전용 엠블럼으로 차별화된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1/img_20150401093331_7675452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1/img_20150401093340_0bed1db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실내 디자인은 스티어링휠과 도어센터트림을 우드그레인으로 꾸몄다. 또 프레지던트 트림에 최고급 나파 가죽시트를 적용하는 등 리무진 오너로서의 만족감을 준다. 또한 기존 디젤 모델 외에도 가솔린 모델을 추가해 정숙한 주행감과 편안함을 높였다는 게 업계 평가다. 또 3천만 원 중후반대 가격 고급화 모델이면서도 대중화를 동시에 추구하는 전략을 펴고 있다는 자동차 전문가들 분석이 나왔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1/img_20150401093407_905f29dd.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카니발 리무진' 가솔린 모델에 탑재된 V6 람다Ⅱ 3.3 GDI 엔진은 최고출력 280마력(ps), 최대토크 34.3kg•m, 복합연비는 8.3km/ℓ이며, R2.2 E-VGT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202마력(ps), 최대토크 45kg•m, 복합연비는 11.2km/ℓ다.</p><p>한편 기아차 관계자는 "국내 대표 패밀리 미니밴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이 모델을 론칭한 것"이라면서 "승차 만족도를 최대한 고려한만큼 한 차원 높은 탑승경험을 제공할 것"이라 말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1/img_20150401093436_44f9b98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2015 카니발'의 판매가격은 리무진(7인승) 디젤모델이 3,530만원 ~3,890만원, 가솔린 모델이 3,710만원이며, 9인승 모델이 3,020만원~ 3,650만원, 11인승 모델은 2,735만원 ~ 3,595만원으로 책정됐다(자동변속기 기준).</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4/01/img_20150401093506_faa7196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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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3487</link>
            <author> (이동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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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307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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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Mar 2015 08:57: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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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킬링 지저스' 예수의 삶과 죽음을 바라보는 세 가지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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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29/img_20150329085328_83b4107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이하 내셔널지오그래픽 채널]</div></div><div></div></div><div><strong>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lt;킬링 지저스&gt; 미국보다 먼저</strong></div><div><strong>29일(일) 밤 9시 중간 광고 없이 2시간 30분간 방송</strong></div><p>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이하 ‘NGC’)에서 오는 29일(일) 밤 9시 TV영화 &lt;킬링 지저스&gt;를 방송한다. 시차를 고려하면 현지 시각으로 같은 날 저녁 8시에 방송하는 미국보다 먼저 방송되는 것. </p><p>사망 이후 2천여 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전세계 22억 명 이상이 믿고 따르는 한 사람, 예수의 일대기를 역사적 시각으로 다룬 TV영화 &lt;킬링 지저스&gt;는 그 동안 예수의 일대기를 다룬 작품들과 달리 예수의 기적, 신비, 부활이 아닌 예수의 인간적 면모, 그의 삶과 죽음을 둘러싼 사회적 상황에 주목했다. 당대를 현실적으로 재현하기 위해 실제로 동 지중해 지역 출신의 배우를 대거 캐스팅하는 등 차별화를 시도했다.</p><p>&lt;킬링 지저스&gt;는 예수를 역사 속 인물로 바라보며, 예수가 살았던 당시의 역사적, 사회적 정황을 통해 당대의 정치적 알력이 어떻게 예수의 십자가형에 영향을 미쳤는지, 예수의 삶과 죽음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맥락을 제공한다.</p><p>뿐만 아니라 예수의 삶과 죽음에 큰 영향을 미쳤던 세 그룹, ‘예수와 그 추총자’, ‘유대교 산헤드린 공회’, ‘로마 권력자’가 예수를 각각 ‘신의 아들’, ‘사람의 아들’ 그리고 ‘로마를 향한 위협’이라고 받아들인 서로 다른 세 가지 시선을 통해 오늘날 예수를 더 풍부하게 이해할 수 있는 관점을 제시한다. 미국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에서는 예수의 탄생에서 죽음까지의 주요 사건을 세 가지 관점 중 자신이 선택한 관점으로 볼 수 있는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 웹사이트를 만들어 이를 미리 체험할 수 있게 했다. (<a href="http://killingjesus.nationalgeographic.com/" target="_blank" class="link">http://killingjesus.nationalgeographic.com/</a>)</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29/img_20150329085414_f5313898.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미국 뉴욕 현지 시각으로 23일, 뉴욕 링컨 센터 &lt;킬링 지저스&gt; 시사회 레드카펫 현장에서 주요 배우들과 원작자 빌 오라일리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주연 하즈 슬레이맨(예수 역), 오웬 맥큰(안티파스 역), 스테파니 레오니다스(살로메 역), 알렉시스 로드니(시몬/베드로 역), 원작자이자 제작총괄인 빌 오라일리, 엠마누엘 크리퀴(헤로디아 역), 조 도일(유다 역), 크리스 리먼(말고 역), 켈시 그래머(헤롯 왕 역)]</div></div><div></div></div><p>한편, NGC 역대 최대 규모의 제작진과 4500명 이상의 배우가 동원된 대작인 만큼 미국에서는 현지 시간으로 지난 23일 저녁, 뉴욕 링컨 센터에서 주∙조연 배우들을 비롯해 원작자와 주요 제작진이 참석한 &lt;킬링 지저스&gt; 시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국에서는 &lt;킬링 지저스&gt; 방송 시 시청자들의 몰입을 위해 오는 29일(일) 밤 9시부터 중간광고 없이 2시간 30분간 이어서 방영될 예정. 블로그(<a href="http://blog.naver.com/natgeo" target="_blank" class="link">blog.naver.com/natgeo</a>)와 페이스북(facebook.com/natgeokorea)을 통해 &lt;킬링 지저스&gt; 방영 기념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p><p>&lt;킬링 지저스&gt;는 &lt;킬링 링컨&gt;과 &lt;킬링 케네디&gt;에 이어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과 스콧 프리 프로덕션(제작), 빌 오라일리(원작)가 협업한 세 번째 TV영화로, 감독은 영국의 아카데미 시상식인 BAFTA에서 수 차례 수상한 크리스토퍼 메놀, 각본은 &lt;로 앤 오더&gt;, <er>등 인기 시리즈를 집필한 에미상 수상 작가 왈론 그린, 제작은 &lt;굿 와이프&gt;, &lt;넘버스&gt; 등 인기 드라마와 [엑소더스], [프로메테우스] 등 대작 영화를 제작한 리들리 스콧의 스콧 프리 프로덕션이 맡았다. 리들리 스콧 감독은 제작 총괄을 맡았다. </e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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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3072</link>
            <author> (이동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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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272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26/img_20150326103159_dae33ef2.jpg</image>
            <pubDate>Thu, 26 Mar 2015 11:05: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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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대•기아차 협력사 채용박람회 시작  "1만7000명 채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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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현대•기아차가 25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코엑스(COEX)에서 ‘2015 현대•기아자동차 협력사 채용박람회’ 개막 행사를 가졌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26/img_20150326103159_dae33ef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25일 수도•충청권 현대•기아차 협력사 채용박람회가 시작됐다 / 이하 위키트리]</div></div><div></div></div><div><strong>전국 360여 개 협력사 참여한 대규모 채용 박람회</strong></div><p>현대•기아차 협력사 채용박람회는 현대•기아차가 기획•운영•재정을 지원하고, 협력사가 채용설명회 및 채용 상담을 진행하는 기업 동반 성장 프로그램이다.</p><p>올해로 4회를 맞이한 현대•기아차 협력사 채용박람회는 전국 총 360여 개 협력사가 참여하는 대규모를 자랑한다. 부품 협력사 및 정비 협력사에서 원•부자재 및 설비 부문 협력사까지 업종도 다양해 구직자의 선택 폭도 높다.</p><p>특히 이번 박람회는 3개 권역(수도•충청권, 호남권, 영남권)으로만 실시했던 지난해와 달리, 전국 5개 권역(수도•충청권, 부산•경남권, 호남권, 울산•경주권, 대구•경북권)으로 세분화해 참가 기업과 구직자들의 접근성이 훨씬 높아졌다.</p><p>각 지방자치제와 협업을 강화한 것도 이번 박람회의 장점이다. 협력업체들이 위치한 곳의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지역 구인•구직 정보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p><div><strong>‘경력 구직자’ 코너 마련한 공식 홈페이지 최초 운영</strong></div><p>이번 행사는 1)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면접 특강, 이미지 컨설팅을 진행하는 취업 특강관, 특성화고 지원관 2) 지원자에게 협력사를 소개하고 취업 상담을 진행하는 ‘채용상담관’ 3) 동반성장관, 올해의 협력사관 등으로 구성된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26/img_20150326103336_96537e2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현대•기아차 협력사 채용박람회의 다양한 부스와 부대 행사]</div></div><div></div></div><p>면접 및 이력서 작성 컨설팅, 무료 증명사진 촬영, 스트레스 테스트 등을 지원하는 부대 행사도 한 편에서 운영된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26/img_20150326103423_4a0a5378.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현대•기아차 협력사 채용박람회의 다양한 부스와 부대 행사]</div></div><div></div></div><p>협력사 채용박람회 공식 인터넷 홈페이지(☞<a href="http://hkjobfair.career.co.kr" target="_blank" class="link">바로가기</a>)도 지난달 27일 개설됐다. 구직자는 홈페이지에서 행사 참가를 신청할 수 있다. 협력사별 면접도 사전 예약할 수 있다.</p><p>특히 이번 공식 홈페이지에는 처음으로 경력 구직자 코너가 마련돼, 취업 기회를 한층 넓혔다고 평가받고 있다. </p><div><strong>협력사 올해 1만 7천여 명 고용 기대, 올 박람회 2만 5천여 명 방문 예상</strong></div><p>이번 현대•기아자동차 협력사 채용박람회에는 전국적으로 총 2만 5천여 명의 청년 및 경력 인재가 행사장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기아자동차 협력사는 올해 채용 인원을 총 1만 7천여 명으로 잡고 있다. (※ 1차 협력사 기준)</p><p>25일 서울 코엑스에서 수도•충청권 박람회가 시작된 후 오는 4월 7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부산•경남권 박람회가 열린다. 이어, 4월 16일에는 호남권 박람회(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4월 24일 울산•경주권 박람회(울산대학교 체육관), 5월 8일 대구•경북권 박람회(대구 엑스코) 등 전국 5개 권역에서 차례로 진행된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26/img_20150326103544_8fd6a23d.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25일 수도•충청권 현대•기아차 협력사 채용박람회 기념 행사]</div></div><div></div><div></div></div><p>25일 서울 코엑스 행사에는 강석훈 새누리당 국회의원, 이관섭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안충영 동반성장위원장, 임서정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 윤여철 현대차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26/img_20150326103632_2943ac9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윤여철 현대차 부회장]</div></div><div></div></div><p>윤여철 현대차 부회장은 “현대•기아차는 협력사의 성장과 발전이 곧 모두의 성장과 발전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지난 2012년부터 협력사 채용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자동차 산업 전반에 걸친 고용 창출 확대에 기여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26/img_20150326103652_531fb60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안충영 동반성장위원장]</div></div><div></div><div></div></div><p>안충영 동반성장위원장은 “이번 협력사 채용박람회를 통해 구직자들에게 경쟁력 있는 기업을 알리고 참가 기업들에게 우수 인재를 연결해줌으로써 진정한 동반 성장을 실현하고 한국 자동차 산업의 수준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div><strong>상시 채용은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해 연중 진행</strong></div><p>한편, 현대•기아차는 취업전문포털인 ‘커리어(☞<a href="http://hkpartner.career.co.kr" target="_blank" class="link">바로가기</a>)’, ‘사람인(☞<a href="http://hkpartner.saramin.co.kr" target="_blank" class="link">바로가기</a>)’ 등 인터넷 사이트와 연계해 ‘현대•기아차 협력사 구인구직 전용 사이트를 상시 운영 중이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26/img_20150326103809_25243c0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26/img_20150326103839_e83b3c59.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p>특히 현대•기아차 협력사에 대한 채용 정보만 별도로 정리해 구직자가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 3500여 명이 협력사 구인구직 전용 사이트를 통해 취업에 성공했다.</p><p>현대•기아차 관계자는 “다양한 신규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사가 우수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 실업을 낮추는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26/img_20150326103941_fe592c66.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현대•기아차 협력사 채용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div></div><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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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2724</link>
            <author> (이동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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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258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25/212583_240_thumb.jpg</image>
            <pubDate>Wed, 25 Mar 2015 14:20: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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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집 고쳐주다가 아예 마을 새로 지어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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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25/img_20150325141452_295db523.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인도네시아 최고 오지 마을 파시르할랑에서 집짓기 공사에 참여한 삼성물산 임직원들 / 이하 사진 '삼성물산']</div></div><div></div><div></div></div><p>인도네시아에 우리나라 기업 이름을 딴 마을이 처음으로 탄생했다. 이곳은 바로 '삼성물산 마을(Samsung C&amp;T Village)', 최근 이 마을이 생겨나게 된 뒷이야기가 언론과 회사 블로그를 통해 알려져 따뜻한 화제가 되고 있다.</p><p>이 회사가 인도네시아 자바주 서부 반둥지역 인근 파시르할랑(Pasirhalang) 마을과 인연을 맺게 된 건 수년 전 부 터다.</p><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25/img_20150325141528_cc3fcb19.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 </p><p>인도네시아 외딴 산간 지역에 위치한 이 마을은 농업을 주업으로 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물을 제대로 공급받기 어려운 곳이었다. 1,744가구가 사는 마을에 공동 우물이 4개밖에 없어400가구가 물을 공급받지 못하는 상황이었다.</p><p>이 마을에 삼성물산 임직원들이 처음 발을 들여놓게 된 건 지난 2013년 10월, 이 어려운 주거환경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이 일이 시작됐다.</p><p>먼저 이 마을에서 110개 가구의 낡은 주택을 보수하면서 이 사업이 시작됐다. 이른바 '사랑의 집짓기'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이었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25/img_20150325141617_0dbd584d.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새로 지어질 마을 모형을 구경하는 파시르할랑 주민과 어린이들]</div></div><div></div></div></div><div><strong>파시르할랑, 새로 태어나다</strong></div><p>고치고 또 고치다 보니 자꾸 욕심이 났다. 마을 사람들과 우정이 돈독해진 것도 삼성물산 팀이 아예 마을을 새로 짓자는 생각을 갖게 한 이유 가운데 하나였다.</p><p>처음엔 '이러다 말겠지'라 생각한 듯 그저 그렇게 대하던 마을 주민들의 태도가 달라지기 시작했다. 가장 긴요하게 여기던 식수 공급시설 2곳과 위생시설이 설치되자 주민들은 진심으로 기쁨을 표현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25/img_20150325141647_e8fe8d6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올 1월 삼성물산과 해비타트와 손잡고 본격적인 마을 건설 프로젝트가 시작될 무렵, 뚝딱뚝딱 망치소리와 한 칸씩 쌓여가는 벽돌벽을 보는 어린아이들의 눈망울들엔 희망의 빛이 반짝이기 시작했다. 파시르할랑, 이 산간 마을이 새롭게 태어나기 시작한 것이다.</p><p>모든 일은 마을 주민들 의견에 따랐다. 현지 주민과 마을 건축위원회를 구성해 주택 보수 대상 가구 선정에서 건설까지 모든 과정을 주민들과 함께 했다. 또한 마을이 자립하기 위한 농업기술과 농기구 사용법, 자연재해 대비 교육 등을 통해 마을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힘을 쏟았다.</p><p>지난 2월 26일, 새로 지어진 파시르할랑 마을은 ‘삼성물산 마을’이란 새 이름을 달고 주민들에게 헌정됐다. 사업에 들어간 모든 예산은 삼성물산 임직원들이 기부캠페인을 통해 조성했다는 점에서 의미는 더 컸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25/img_20150325141709_0801226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이 프로젝트에 참가한 한 직원은 "손과 발을 통해 실천하면서 진정한 나눔을 배웠다. 정말 가슴으로 뜨거움을 느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p><p>한편 삼성물산은 지난해 인도 뭄바이 인근 암버르나스 지역을 '삼성물산 2호 마을'로 선정했다. 삼성물산은 이곳에 50세대의 주택을 신축하고 81세대에 화장실 등 위생시설을 설치하고 있다. 2개 학교의 시설을 개보수하는 사업도 3월초에 착공할 예정이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25/img_20150325141736_6621c6a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새로 지어진 ‘삼성물산 마을’의 집]</div></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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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2583</link>
            <author> (이동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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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255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25/212555_240_thumb.png</image>
            <pubDate>Wed, 25 Mar 2015 11:51: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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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급식의 반란'...이게 구내식당 메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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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25/img_20150325114323_2360fa05.pn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급식이 달라지고 있다. 맛집에서나 만날 수 있는 ‘탐라고기국수’. 사진은 CJ프레시웨이가 선 보인 메뉴 / 이하 사진=CJ프레시웨이]</p><p>값은 비싸도 맛으로 승부하는 맛집, 그리고 맛은 둘째 치고 싼맛에 먹는 구내식당 급식.</p><div><strong>나는 어느 쪽인가.</strong></div><p>만약 급식 수준의 가격에 맛집 수준의 품질까지 갖춘다면 선택은 의미 없어진다. 지금 급식업체들이 맛과 값 사이에 그어졌던 금기 같던 선을 넘고 있다.</p><div><strong>과연 가능할까?</strong></div><p>불가능하진 않다는 게 급식 전문가들 의견이다. 우선 대량 식자재 구매로 품질 높은 자재를 싸게 사는 게 비결이다. 또 하나 비결은 바로 다이어트 식단처럼 고품위이면서도 간단한 메뉴들을 급식에 도입하는 것. 여기에 향토음식 같은 이색 메뉴까지 사이사이에 곁들인다면 외식이 따로 없다. 다이어트식이나 향토음식은 재료비가 비싸지 않으면서도 품격을 높일 수 있다는 게 숨은 비결이다.</p><div><strong>훌륭한 메뉴는 돈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strong></div><p>최근 식자재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강신호)가 새롭게 시도하고 있는 '급식의 반란'이 눈길을 끈다. 이 회사가 시도해 좋은 반응을 얻어낸 급식 메뉴들을 사진과 함께 눈요기 해 보자.</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25/img_20150325114503_b4fed4d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이 메뉴는 다이어트를 위해 특별히 준비된 급식 메뉴다. 식물성 재료를 위주로 꾸몄고, 잡곡 등으로 영양 균형을 맞춰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도록 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25/img_20150325114553_fa808e1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p>‘해물볶음면’. 여느 면 전문점에서나 만날 수 있는 전문 메뉴 수준의 볶음면이다. 거기다 잘 우려낸 국물과 영양 균형을 고려한 사이드 메뉴들을 배려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25/img_20150325114627_69569270.jpg" alt=""></figure></div></div><p>‘감자밥과 봄나물전’, 두 재료의 만남이 소박하면서도 맛깔스럽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25/img_20150325114717_9e9f6a5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고급 중식당에서나 만날 수 있는 ‘꽃게짬뽕’. 국물이 별미인 짬뽕의 특성 때문에 특별히 신선한 재료들을 쓴 메뉴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25/img_20150325114752_b106153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봄의 별미인 ‘봄나물영양밥’.</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25/img_20150325114831_1421de1f.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p>패밀리레스토랑 메뉴라 해도 손색 없어 보이는 ‘함박스테이크’.</p><p>재료단가의 한계를 극복한 급식 메뉴들이 구내식당을 바꾸고 있다. 일과 중간에 끼어드는 이 작은 식단의 변화가 우리 일터를 바꾸고 있는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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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2555</link>
            <author> (이동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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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180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9/211809_240_thumb.jpg</image>
            <pubDate>Thu, 19 Mar 2015 16:22: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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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기아차 "K3로 워싱한 청바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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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X6lCHb81U64"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기아차 K3의 드리프트 동작을 이용한 청바지 원단 워싱 프로젝트 / 유튜브 '기아차']</p><div><strong>“K3가 청바지를 만났을 때…”</strong></div><p>청바지의 멋을 더해주는 '워싱'. 자동차의 역동적인 드리프트 동작으로 워싱한 청바지 원단은 어떨까.</p><p>자동차와 청바지, 이 둘의 오묘하면서도 폭력적인 이미지 결합을 기아차(@fun_kia)가 시도해 화제다. 이른바 'K3 로드진(Road Jean)' 프로젝트가 지난 12일 시도됐다.</p><p>'로드 진'은 말 그대로 도로 바닥에서 워싱된 청바지 원단이다. 그 위로 기아차 준중형 세단 K3가 달리면서 원단을 부드럽게 가공한다. 특히 가로 40m, 세로 60m 크기의 원단 위에 달리는 K3가 드리프트를 거듭하면서 타이어 마찰로 원단이 워싱된다. 드리프트는 코너를 주행할 때 액셀러레이터 페달을 끝까지 밟아 뒷바퀴를 옆으로 미끄러지게 하는 운전기술이다.</p><p>청바지가 지닌 역동성과 자동차가 가진 스피드가 만난 셈.이 프로젝트는 기아차가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문화를 제안하는 '디자인드 바이 케이(Designed by K)'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전개해 왔다. 이를 통해 기아차는 K3 고객들의 특성인 '젊음'과 '남과 다름'의 가치를 담고자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9/img_20150319154018_523f5ae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p>[기아차]</p><div></div><div></div><p>특히 역경을 딛고 꿈을 이룬 청년 디자이너 강성도 씨와의 협업을 통해 청바지를 제작해 그 의미를 더했다.</p><p>강성도 디자이너는 청각장애를 극복하고 '도전'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인물로 세계 3대 디자인 명문 대학으로 꼽히는 파슨스 디자인 스쿨(Parsons The New School for Design)을 졸업하고 국내 케이블 채널의 패션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국내외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p><p>기아차는 오는 4월 3일(금)부터 12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5 서울모터쇼'에서 'K3 로드진' 프로젝트에 사용된 K3차량을 비롯, 데님 원단, 청바지 등을 전시해 모터쇼를 찾는 고객들에게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p>한편 기아차 한 관계자는 "자동차를 넘어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과 문화를 디자인 하는 것이 기아차의 목표"라며 "소비자들의 삶에 좀 더 의미있는 동반자가 되고, 놀라움과 새로운 가치를 드리기 위해 기획됐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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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1809</link>
            <author> (이동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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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174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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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Mar 2015 12:22: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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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UV 야심작 '올 뉴 투싼' 들여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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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9/img_20150319120659_0338bff6.jpg" alt=""></figure></div></div><div><div class="content_img_txt">[사진 현대자동차 제공]</div></div><p>현대차(@about_hyundai)의 '올 뉴 투싼'이 그 정체를 드러냈다.최근 제네바 국제모터쇼에서 화려한 외관을 뽐 냈던 '올 뉴 투싼'은 지난 17일 서울 더 케이(The-K) 호텔에서 신차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이 날 행사에서 현대차는 'SUV 시장에 새로운 돌풍'이라는 표현을 쓰면서 이 신차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p><div><blockquote class="instagram-media" data-instgrm-version="4" data-instgrm-captioned> <p> <div data:image png lqpb79drwoyjva davg9b rlb4cc tvbbbnr6gbreqn nrmdgaqeej7whonozjf fzou qaaaaaelftksuqmcc margin: auto top: width: height: display: block position: relative></div></p> <p> <a href="https://instagram.com/p/0UTHJUrJkg/" target="_blank" class="link">'올 뉴 투싼' 신차발표회 #올뉴투싼</a></p> <p>Ddong(@kkokkiri1)님이 게시한 동영상님, <time datetime="2015-03-17T05:31:20+00:00">2015 3월 16 오후 10:31 PDT</time></p></blockquote></div><p>[영상 인스타그램]'고성능 고연비 친환경' 트렌드 반영투싼은 지난 2004년 1세대 모델을 선 보인 후, 2009년에 2세대 모델로 내놓은 '투싼ix'에 이어 6년 만에 3세대 모델인 '올 뉴 투싼'이 빛을 본 것이다. 현대차 측은 디자인, 주행성능, 안전성 등 모든 면에서 현대차의 최신 기술력이 집약된 차세대 글로벌 SUV라고 설명했다.이 날 발표회에서 현대차 곽진 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 뉴 투싼'은 신형 제네시스와 쏘나타에 이어 '기본기의 혁신'이라는 새로운 개발 철학이 적용된 첫번째 SUV로 현대차의 모든 역량을 총결집했다"고 말했다.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이 신차는 '고성능-고연비-친환경'이라는 세 가지 트렌드를 모두 반영했다는 평가가 나왔다.우선 주행성에서는 이미 검증됐다는 것. 가장 가혹한 테스트 환경으로 유명한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반복된 테스트를 거쳐 우수한 주행 성능을 자랑했기 때문이다.안전성 면에서도 초고장력 강판을 확대 적용한 점이 눈에 띈다. 초고장력 강판(AHSS: Advanced High Strength Steel / 인장강도 60kg/㎟급 이상)은 일반 강판 대비 무게는 10% 이상 가벼우면서도 강도는 2배 이상 높다. 이 강판의 적용 비율을 기존 18%에서 51%까지 확대해 충돌 안전성과 주행성능을 동시에 끌어올렸다는 평가다.대담한 디자인, 합리적인 실내 설계 돋보여'올 뉴 투싼'은 앞서 제네바 모터쇼에서부터 도시적인 감각과 역동성을 표현한 외관 디자인으로 유럽 자동차 전문가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대담하면서도 세련됐다는 것이 이들의 평가였다. 이는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쳐 2.0'을 바탕으로 완성된 대담하고 세련된 디자인이란 게 회사측 설명이다.</p><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9/img_20150319121739_eff33156.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이하 위키트리]</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9/img_20150319121851_46a872a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9/img_20150319121903_f5fce53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외장 디자인은 대형 헥사고날 라디에이터 그릴을 중심으로 헤드램프가 자연스레 연결된 대담하고 세련된 전면부 섬세하고 날렵한 사이드 캐릭터 라인을 적용해 역동성을 강조한 측면부 수평 라인을 강조한 간결한 디자인과 좌우로 확장된 날렵한 리어콤비램프의 후면부를 통해 강인한 SUV만의 이미지를 완성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실내 디자인은 수평형 레이아웃을 통한 안정된 느낌의 넓은 실내공간, 인체공학적 설계로 운전편의성 최우선 고려, 강인한 외관과 대비되는 세단과 같은 편안함을 제공하기 위해 애 썼다고 현대차측은 말했다.<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9/img_20150319121934_2146876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9/img_20150319121948_eb19c16a.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9/img_20150319122003_8ee07a4c.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9/img_20150319122015_7180ffb4.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9/img_20150319122025_5f426855.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div></div></div></div></div>특히 기존 모델 대비 전고를 10mm 낮추고 전장과 휠베이스는 각각 65mm, 30mm 늘려 안정감 있는 비례를 확보하는 동시에 최근 캠핑 등 레저 문화 확산에 알맞은 최적의 공간 활용성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또 '올 뉴 투싼'은 차체 흡차음재 보강, 흡음형 대시 패드 적용 등 다양한 소음방지 설계로 엔진 투과소음, 풍절음, 노면 소음 등을 크게 감소시키며 최상의 정숙성을 실현했다는 평가다.</p><p><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16,0" width="600" height="386" id="ScrapPlayer"><param name="movie" value="http://www.tagstory.com/player/basic/100640667/"><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quality" value="high"><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 name="allowNetworking" value="all"><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embed src="http://www.tagstory.com/player/basic/100640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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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이동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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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Mar 2015 10:11: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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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멋남'이 깨어나는 봄, 운동화 코디 팁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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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div><div><div></div></div></div></strong></div><strong>“아~ 이제 멋 좀 부려볼까!”</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8/img_20150318100118_e7758380.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MBC ‘무한도전’팀이 사진전에서 공개한 정형돈 씨 사진  / 무한도전]</div></div><div></div><p>봄이다. 때가 됐다. 겨울은 너무 추웠다. 멋 부릴 수 없어 갑갑했다.이제 내 패션 감각을 온 세상에 선보이자. 잠자고 있던 패션 소울이 기지개를 편다.</p><div><strong>“으아아아아!”</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8/img_20150318100150_e47e1767.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선명한 그린, 옐로우 등의 색상으로 빈티지한 느낌을 한 껏 살린 푸마의 트리노믹 XT1,2 플러스 오리지널 / 이하 푸마 제공]</div></div><div></div><p>여자만 봄을 탄다고?</p><p>그렇지 않다.</p><p>남자도 봄을 즐긴다.</p><p>봄처럼 몸이 가벼운 계절이 있던가. </p><p>상큼한 운동화가 빛을 발하는 봄, 멋내고 싶은 남자를 위해 ‘운동화 코디 팁 5’를 준비했다.</p><div><strong>1. 댄디보이를 위한 ‘치노 팬츠 + 상큼한 블루 운동화’</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8/img_20150318100324_806af09e.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오피스룩은 물론 캐주얼룩에도 코디가 가능한 베이지/화이트 치노 팬츠. 오피스룩에는 모노톤이나 브라운 컬러 신발을 매치하면 좋지만 캐주얼 복장에는 조금 밋밋해 보일 수 있다.</p><p>따라서 캐주얼한 느낌을 강조하고 싶다면 블루 톤과 같이 눈에 확 띄는 색상의 신발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특히 화이트 치노 팬츠와 블루 톤의 신발을 매치하면 시원한 마린룩 컨셉을 완성할 수 있다.</p><div><strong>2. 수컷 내음 물씬 풍기고 싶다면 ‘시크한 생지 데님 + 카모플라쥬 운동화’</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8/img_20150318100400_e7ec456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p>생지데님은 가공하지 않은 데님 원단으로 만든 청바지로, 영어로는 Raw Denim이라고 한다. 처음에는 어두운 색상을 띄고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생활 마찰 등에 따라 부위 별로 물이 빠지면서 자연스럽게 워싱이 되는 것이 특징.</p><p>불규칙하고 자연스러운 워싱과 조화를 이루는 데는 카모플라쥬 패턴 만한 것이 없다. 특히 배기 핏 생지데님과 카모플라쥬 패턴 신발을 매치하면 스트릿 패션 느낌을 한껏 살릴 수 있다.</p><div><strong>3. 모던한 도시 남자 스타일엔 ‘블랙 팬츠 + 화이트 운동화’</strong></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8/img_20150318100434_9598ac4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div></div><div></div></div><p>“Black is always elegant”라는 지방시의 수석 디자이너 리카르도 티시(Riccardo Tisci)의 말처럼 블랙은 항상 근사하고 매력적인 색상이다. 이런 근사한 블랙과 가장 잘 어울리는 색상이라면 역시 화이트라고 할 수 있겠다. 블랙 팬츠에 매치한 화이트 신발은 지나치게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p><p>발목이 드러나는 7부 블랜 팬츠와 매치한 화이트 신발은 심플한 봄 코디의 정석이다. 혹은 블랙 조거 팬츠와 컬러 포인트가 들어간 화이트 신발을 매치해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한 애슬레저 룩(운동경기를 뜻하는 athletic과 여가의 의미인 leisure의 합성어로 스포츠웨어를 일상복처럼 입거나 스포츠웨어에 일상복을 함께 코디해 입는 패션)을 선보일 수도 있다.</p><div><strong>4. 트렌드를 멋스럽게 소화하고 싶다면 ‘롤업 청바지 + 운동화’ </strong></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8/img_20150318100623_4480b2f2.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sojones.com]</div></div><div></div><p>남녀를 불문하고 상큼하게 접어 올린 청바지 롤업 스타일이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롤업도 예쁜 롤업이 있고 미운 롤업이 있다. 롤업 패션을 즐기는 사람들은 "무난한 코디를 위한 한 번의 롤업, 티내고 싶은 두 번의 롤업, 안 접으니 못한 세 번의 롤업"이라고들 한다니 참고하자.</p><p>진청 롤업바지에는 짙은 색상의 운동화가, 연청 롤업바지에는 칼라풀한 운동화가 잘 어울린다. 아! 롤업 스타일은 바지 밑단의 색상과 운동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듯 보여야 키가 작아보이는 것을 방지할 수 있으니 기억하자.</p><div><strong>5. 나만의 포인트를 주고 싶은 ‘패피’에겐 ‘칼라풀한 양말 + 심플한 운동화’</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503/18/img_20150318100659_2b698926.jpg" alt=""></figure><div class="content_img_txt">[www.flickr.com/Steve Spencer]</div></div><div></div><p>봄만 오면 설레는 '봄 처녀(총각)'라면 저렴한 비용으로 과감한 색상에 도전할 수 있는 '양말' 패션을 제안한다. 감각적인 색상이나 무늬의 양말은 심플한 의상, 신발과 어우러질 때 확실한 포인트가 된다.</p><p>특히 2015 S/S 시즌엔 기장이 짧은 청바지가 유행이라 하니 청바지 색상과 어울리는 칼라풀한 양말에 깔끔한 운동화를 코디 해보자. 멋 내지 않은 듯 멋 낼 수 있는 방법으로 적당하다. </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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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211549</link>
            <author> (이동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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