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잘생겼다” 다시 봐도 설렌다는 사랑의 불시착 현빈 명장면

2020-01-2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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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명장면
제작진이 손꼽은 명장면

이하 tvN "사랑의 불시착"
이하 tvN '사랑의 불시착'

배우 현빈(김태평)과 손예진(손언진)의 미친듯한 호흡으로 시청률 14%를 돌파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측이 직접 뽑은 명장면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사랑의 불시착 스페셜-설 선물 세트’에는 주인공 리정혁(현빈 분)과 윤세리(손예진 분) 커플 명장면이 방송됐다.  

첫 번째 명장면은 3회 방송분에 나왔던 첫 키스 장면이었다. 두 사람은 남한으로 가기 위해 배를 타고 이동했지만  불법 어선을 감시하던 북한군에 발각될 위기에 처했다.  리정혁은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윤세리에게 키스를 했다. 

두 번째 장면은 6회에서 리정혁이 윤세리를 구하다 대신 총을 맞는 장면이었다. 마지막 장면은 9화에 나왔던 이별 키스 장면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배우들은 명장면 외에도 촬영 중 NG장면,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이야기해 휴방의 아쉬움을 달랬다. 

‘사랑의 불시착’은 특별방송 외에도 26일 오후 1시부터 연속 방송을 선보인다.

네이버 TV, 사랑의 불시착
home 심수현 기자 ssh6650@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