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라쓰로 대박 터진 김다미, 벌써 다음 행보 밝혀졌다
2020-03-0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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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에 출연 중인 김다미
김다미가 출연하는 차기작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 출연하는 배우 김다미 씨가 매력적인 외모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다미 씨는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공부면 공부, 운동이면 운동 모든 것이 완벽한 천재 소시오패스 조이서 캐릭터를 훌륭하게 소화하고 있다.

‘이태원 클라쓰’ 완결까지 총 6회가 남은 지금 김다미 씨는 차기작을 2편이나 확정 지었다.
김다미 씨는 지난 2017년 중국에서 제작됐던 영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리메이크 판에 출연한다.
영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는’ 어린 시절부터 단짝이었던 안생(주동우)과 칠월(마사순)의 우정, 사랑, 성장을 담은 이야기다.
소녀들의 심리를 섬세하게 그려 호평을 받았고 두 주연배우가 중국 영화제인 ‘금마장 영화제’에서 공동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2020년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5.배우 김다미님
— 무쌍 속쌍 여자 (@OoqbMINdQ9hxPph) August 13, 2019
우연히 서치하다가 알게됐는데ㅠㅠㅜㅜ내 손아 감사합니다 pic.twitter.com/1ehMc2zheW
두 번째 작품은 지난 2018년 개봉해 318만 관객을 동원한 ‘마녀’ 후속작 ‘마녀2’다. 영화 ‘마녀’에서 구자윤 역을 연기했던 김다미 씨는 섬세한 표정연기와 액션으로 호평을 받았다.
영화 ‘마녀’를 제작한 박훈정 감독은 "영화 '마녀'는 처음 제작할 때부터 시리즈를 이어나갈 구상을 했다"며 “해외에 있던 조직 관계자들이 한국으로 들어와 주인공과 대립하며, 1편보다 늘어난 예산으로 액션에 집중할 것”이라고 했다.
박훈정 감독은 “계획대로 된다면 영화 ‘마녀2’는 2020년 중순 촬영에 돌입하며 2021년 개봉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