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지…?” 핱시3, 첫 방송서 출연자들 이렇게 대했다 (영상)

2020-03-26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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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시그널'이라 조롱받던 상황
'하트시그널3', 첫방송에서 일부 출연자들 주목

'하트시그널3'에서 논란의 출연자들에 관심이 쏠렸다.

지난 25일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3'(이하 하시3)이 첫방송 됐다. 방송 전부터 출연자 3명에 관한 폭로가 나온 바 있다.

승무원 출신 천안나 씨는 학교폭력과 후배를 향한 갑질 논란에 휘말렸다. 건국대 수의학과 학생인 이가흔 씨도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김강열 씨는 버닝썬 관련 논란에 휩싸였다.

천안나 씨 인스타그램

'하시3' 방송에서 천안나 씨와 김강열 씨는 보이지 않았다. 이에 반해 이가흔 씨 모습은 드러났다. 이 씨는 한 남성 출연자 임한결 씨가 쓰는 향수를 단번에 맞추기도 했다.

이가흔 씨 / 채널A '하트시그널3'
김강열 씨 인스타그램

출연자들에 관한 논란이 터졌을 때 첫방송이 얼마 남지 않았던지라 '하시3' 측이 어떤 대응을 할지 눈길이 집중됐던 상황이었다. 이런 가운데 1명은 나오고 나머지 2명은 보이지 않자 시청자들은 "갑자기 통편집 했나보다", "2회 방송에 후발 주자로 합류할 수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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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김민정 기자 wikikmj@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