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일 셰프 "저는 예비신부가 학폭 가해자인 줄 몰랐어요"

2020-04-2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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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 셰프, 이미 김유진 PD 학폭 사실 알고 있었다?
이원일 셰프 "김유진 PD 학폭 사실, 전혀 모르고 있었다"

home 구하나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