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막혔다…" 태연이 제일 무서워했다는 '소녀시대'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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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이 무서워했던 멤버
연습생때 힘든 점 말한 태연

이하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이하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같은 멤버인 수영이 무서웠다고 밝혔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에는 데뷔 14주년을 맞은 소녀시대가 출연했다.

'숨 막혔다…' 태연이 제일 무서워했다는 '소녀시대' 멤버
'숨 막혔다…' 태연이 제일 무서워했다는 '소녀시대' 멤버

이날 유재석은 태연, 서현, 티파니, 수영에게 "연습생 때 어떤 점이 힘들었냐"고 질문했다.

태연은 "연습생 때 수영이가 제일 무서웠다. 애초에 어나더 레벨 느낌이었다. 왜냐면 연습생도 굉장히 열심히 했고, 데뷔도 한 상태였다"고 말했다.

'숨 막혔다…' 태연이 제일 무서워했다는 '소녀시대' 멤버
'숨 막혔다…' 태연이 제일 무서워했다는 '소녀시대' 멤버
'숨 막혔다…' 태연이 제일 무서워했다는 '소녀시대' 멤버
'숨 막혔다…' 태연이 제일 무서워했다는 '소녀시대' 멤버

태연의 말을 들은 수영은 "제가 7년 정도 됐을 때 친구들이 들어왔다. 그룹 멤버 세팅 당시 어느 구성에도 빠지지 않아서 '난 당연히 되겠구나'생각했다. 그래서 태연이 봤을 때 '전주에서 온 노래 잘하는 친구' 서현이는 무릎에 앉히고 놀았다. 같은 그룹으로 나갈 줄 몰랐다"고 설명했다.

네이버TV, tvN '유퀴즈 온 더 블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