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미팅을…” 김선호와 한솥밥 먹던 김지원, 갑자기 '손절 소식'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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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솔트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안 한다…새 소속사로 이적
김지원, 현 소속사와 재계약 NO…새 소속사 이적 '기정사실'

김지원 인스타그램
김지원 인스타그램

배우 김지원이 김선호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는다.

한국일보는 27일 김지원이 솔트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새 소속사로 이적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지원과) 재계약 기간이 아니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그러나 김지원은 다른 소속사와 미팅을 하고 있는 상황이며 이적이 기정사실화돼가고 있다.

앞서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해 2월 김지원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러나 김지원은 2년도 채 되지 않아 다른 소속사를 찾고 있다.

솔트엔터테인먼트는 김선호, 박신혜 등이 소속된 회사다. 최근 김선호 사생활 논란이 불거지며 큰 비난을 받기도 했다. 즉각 대응하지 않고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의혹을 더욱 키웠기 때문이다.

김지원은 지난 2010년 롤리팝 CF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상속자들', '태양의 후예', '쌈, 마이웨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고 있다.

김선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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