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만 원짜리…” 팬들한테 인사하다가 반지 잃어버린 김태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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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외계+인' 쇼케이스 돌발 상황
'외계+인' 출연하는 김태리

배우 김태리가 영화 ‘외계+인’ 쇼케이스 행사 중 고가의 반지를 잃어버려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하 유튜브 'supershinstudio'
이하 유튜브 'supershinstudio'

유튜브 채널 ‘supershinstudio’에는 지난 16일 ‘인사하다 반지 잃어버린 김태리’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지난 15일 영화 ‘외계+인’에 출연한 배우 김태리, 류준열, 김우빈, 소지섭, 조우진과 최동훈 감독의 쇼케이스 현장이 담겼다.

“900만 원짜리…” 팬들한테 인사하다가 반지 잃어버린 김태리 (영상)

현장에서 김태리는 팬들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를 하던 중 손에 끼고 있던 반지가 날아가는 돌발 상황이 벌어졌다.

당황한 김태리는 반지를 찾아 나섰다. 옆에 있던 조우진과 류준열 김우빈도 영문을 모른채 서성였고 소지섭은 재빠르게 반지를 찾아 반지를 김태리에게 건네줬다.

“900만 원짜리…” 팬들한테 인사하다가 반지 잃어버린 김태리 (영상)
“900만 원짜리…” 팬들한테 인사하다가 반지 잃어버린 김태리 (영상)
“900만 원짜리…” 팬들한테 인사하다가 반지 잃어버린 김태리 (영상)
김태리가 잃어버린 반지는 T사의 제품으로 약 900만 원대로 알려졌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900만 원이면 찾아야지”, “반지 원정대네”, “저거 협찬이면 홍보 효과 최상”, “김태리 오늘도 웃수저 적립”이라며 댓글을 남겼다.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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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태리는 20일 개봉한 영화 ‘외계+인’에 출연했다. ‘외계+인’은 최동훈 감독의 6번째 장편 영화로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유튜브, supershin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