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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고민이야?” 유튜버 고민에 서장훈이 '어이없다는 듯' 한 말 (영상)

    • • 고민 털어놓은 오영주에게 `팩폭` 날린 서장훈
    • • 많이 당황한 오영주 “저... 갈까요?”
    방송인 오영주 씨가 거침없는 서장훈 씨 팩폭에 당황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오영주 씨가 출연했다. 

    곰TV, KBS '무엇이든 물어보살'

    오영주 씨는 '하트시그널' 방송 이후 많은 분이 자신을 '엄친딸'로 오해한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오영주 씨는 "포털사이트에 제 이름을 검색하면 오영주 집안, 오영주 회사, 오영주 UCLA 등의 연관 검색어가 뜬다. 제가 유학도 했기 때문에 고생 없이 살았을 거 같다고 하시더라. 실제로는 아닌데... 그래서 제 얘기를 하고 싶어서 왔다"고 말했다. 

    이하 KBS '무엇이든 물어보살'




    그러자 서장훈 씨는 "근데 여기가 네 얘기 하는 데가 아니라서...네 얘기를 왜 여기서 하니?"라고 팩폭을 날렸다. 이수근 씨는 "네 얘기를 라디오에서 하지 왜 여기서..."라며 맞장구를 쳤다. 



    오영주 씨는 당황하다 "아 저 갈까요?"라고 말했다. 서장훈 씨는 "가야 돼. 왜냐면 오해를 풀고 싶다고 해서 얘기를 했잖아"라며 "오영주가 얘기했으니까 그 오해는 앞으로 없는 걸로 하고. 가라~"라고 했다. 





    이날 오영주 씨는 방송에 등장하자마자 선물을 준비해왔다며 '밀크어트(우유 다이어트)' 음료를 건넸다. 오영주 씨는 밀크어트 홍보대사로 해당 장면은 제작진과 협의된 PPL이었다. 



    방송이 나가자 시청자들은 "PPL 정도껏 해라", "서장훈 사이다", "서장훈이 팩폭 때렸네...", "이제 하다 하다 얘까지 나오냐", "연기 시작한다던데 일반인일 때가 좋았다", "아무도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 해명하고 난리" 등 댓글을 남겼다. 

    오영주 씨는 지난 2018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유튜브 활동을 시작한 오 씨는 미스틱스토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 데뷔했다. 

    윤희정 기자 needjung@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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