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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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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May 2020 18: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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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옷은 많은데 입을 옷은 없다는 사람들 특징 1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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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div><div></div><div><strong><div><strong>1. 코디 생각 없이 마음에 드는 옷은 일단 지르고 본다.</strong></div></strong></div></div></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21/img_20181121171224_fa7f9e3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2. 기본템이 별로 없다.</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21/img_20181121171303_970ffc8d.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3. 입지도 않을 옷, 버리지도 못한다.</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21/img_20181121171424_3bbb300b.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4. 뭘 입어도 맵시가 안 난다.</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21/img_20181121172604_ec87e319.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5. 안 입어보고 산다.</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21/img_20181121171757_1e91c33b.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6. 교환이나 환불을 귀찮아한다.</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21/img_20181121172022_a8370f2f.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7. 교복 수준 유행템이라 입고 나갈 수 없다.</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21/img_20181121172412_afc24b59.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8. 살이 쪘거나 살이 빠졌다.</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21/img_20181121171542_bd72e2a2.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9. 예뻐서 샀지만, 입기 불편한 옷이 많다.</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21/img_20181121172237_2a004e83.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10. 입는 옷만 계속 입는다.</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21/img_20181121173028_34ac941e.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11. 본인도 이유를 알지 못한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21/img_20181121172907_e5215bf8.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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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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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May 2020 16: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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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헤어지고 싶어요” 이별을 고민하게 하는 애인 유형 1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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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trong>1. 나보다 중요한 게 많은 사람</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0/img_20180620134943_418bea4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BS '괜찮아, 사랑이야'</figcaption></figure><div></div></div><p>"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너"라고 말하지만 늘 나보다 더 중요한 친구, 선배, 후배, 혹은 그냥 아는 사람이 있는 애인. 물론 애인이 사귀는 내내 나만 생각할 수는 없다. 그러나 굳이 만나지 않아도 되는 만남과 관계를 위해 나를 혼자 버려두는 애인이라면 당신도 당장 버려라.</p><div><strong>2. 이해를 강요하는 사람</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0/img_20180620134654_afa7d47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BS '너를 사랑한 시간'</figcaption></figure><div></div></div><p>애인이 이성 친구와 단둘이 술을 마셨다. 이성을 단둘이 만나는 건 싫다고 했더니 "넌 이거 하나 이해 못 해주느냐"라는 소리를 들었다. 당신은 다음에 또 무엇을 이해해야 할까.</p><div><strong>3. 상대 위에 군림하려는 사람</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0/img_20180620140529_cf3eb47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BS '사랑의 온도'</figcaption></figure><div></div></div><p>"날 계속 만나고 싶으면 네가 나한테 맞춰"</p><p>갑질하는 애인에게 을의 연애를 자처하는 사람들이 있다. 연애는 서로가 서로에게 맞추는 거지 한 명이 일방적으로 한 명에게 맞추는 것이 아니다.</p><div><strong>4. 연락이 잘 되지 않는 사람</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0/img_20180620133426_d0e6562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화 '연애의 온도'</figcaption></figure><div></div></div><p>연락 빈도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 그러나 예의와 배려에도 차이는 있다. 연락을 안 하는 것과 못 하는 것의 차이 정도는 누구나 쉽게 구분할 수 있다. 문제는 늘 거기서 시작된다.</p><div><strong>5. 모든 문제를 `자기 기준`에서 생각하는 사람</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0/img_20180620135250_66421dd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figcaption></figure><div></div></div><p>자기가 먼저 상처 줘놓고 "난 그런 의도가 아니었어", "내 생각엔 문제가 되지 않아"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대개 상대에게 "네가 나의 의도를 왜곡해 내가 더 상처받았다"라며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기 쉽다.</p><div><strong>6. 자존감을 갉아먹는 사람</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0/img_20180620122902_cd32381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JTBC '청춘시대2'</figcaption></figure><div></div></div><p>"살 좀 빼", "나 아니면 누가 너 같은 애 만나주냐"</p><p>애인을 욕하는 건 제 얼굴에 침 뱉기다. 결국은 다 끼리끼리인 것을.</p><div><strong>7. 함께 노력할 의지가 없는 사람</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0/img_20180620123016_07bc0b8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KBS2 '연애의 발견'</figcaption></figure><div></div></div><p>서로 평생을 다르게 살아온 두 사람이 만났다. 다른 점도 많고 다름에서 오는 문제도 많다. 그런데 문제를 극복할 의지가 없는 사람들이 있다. 당신에게 주어진 선택권은 두 개다. 참거나, 끝내거나.</p><div><strong>8. 자기만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0/img_20180620134022_c4bbe98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화 '연애의 온도'</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런 사람을 좋게 말하면 `자기주장`이 강한 거고 나쁘게 말하면 `자격지심`만 강한 거다. 이렇게 나만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대개 자기 잘못까지 남 탓을 한다. 그래야 잘못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p><div><strong>9. 힘들 때 기댈 수 없는 사람</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0/img_20180620135637_fb8780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BS ;사랑의 온도'</figcaption></figure><div></div></div><p>애인의 힘든 얘기를 듣는 걸 불편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당신에게 더 힘든 순간이 찾아오면 가차 없이 당신을 버릴 가능성이 크다.</p><div><strong>10. 불행하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사람</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0/img_20180620133747_14359a9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tvN '또! 오해영'</figcaption></figure><div></div></div><p>연애의 궁극적 목표는 `행복 추구`다. 행복한 순간보다 불행한 순간이 더 많게 느껴진다면 그 관계는 멈추는 것이 맞다. 당신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은 그 사람 말고도 많다.</p><div><strong>11. 다 좋은데 하나가 문제인 사람</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0/img_20180620135425_1023e06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JTBC '청춘시대'</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상황은 매 맞는 부인이 "내 남편은 때리는 것만 빼면 다 좋아"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p><div><strong>12. 화낼 때 다른 사람이 되는 사람</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0/img_20180620122434_f1ed6f7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BS '우리갑순이'</figcaption></figure><div></div></div><p>누구나 화가 날 수 있다. 그러나 자신이 화가 났다고 해서 상대에게 폭언과 폭력을 행사하는 사람이라면 당신에게도 언제든 그럴 수 있다.</p><div><strong></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13. 함께 하는 미래가 그려지지 않는 사람</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0/img_20180620122810_fe183134.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BS '질투의 화신'</figcaption></figure><div></div></div><p>연애 상대와 결혼 상대가 따로 있단 말도 여기서 시작된다. 당신은 이 사람의 이러이러한 모습이 좋아 연애를 지속하지만 이러이러한 모습을 생각하면 절대 결혼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런데 당신의 청춘은 생각보다 짧고, 상대의 청춘도 이와 같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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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1410</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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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6729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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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Apr 2020 20:5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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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시 보는 역대급 카톡 실수 1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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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div></div><div><strong>1. 소개팅녀 만나기도 전에 소개팅 종결</strong></div></strong></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40127_65c1103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각종 커뮤니티</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div><strong>2. 애인 몰래 딴짓하다 적발</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40054_146f828a.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3. 학부모와 학생을 착각한 선생님</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35958_7804a768.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4. 사장 안 나오는 날 나쁜 짓 하려다 걸린 알바생</strong></div><div><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40511_f4d7add1.jpg" alt=""></figure><div></div></div></strong></div><div><strong>5. 회원 뚱땡이라고 욕하다 걸린 필라테스 선생님</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40206_55fecca9.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6. 당사자 없는 단톡방에서 생일 축하 메들리</strong></div><div><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50234_c2bfae10.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50245_3eb6ff33.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50243_eaa24a53.jpg" alt=""></figure><div></div></div></strong></div><div><strong>7. 썸녀에게 민망한 말실수</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41235_f42ae0af.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8. 상사에게 실수로 보낸 욕</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41438_38573439.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9. 전 애인 프사 염탐하다 누른 보이스톡</strong></div><div><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43758_070725cf.jpg" alt=""></figure><div></div></div></strong></div><div><strong>10. 학과 단톡방 공개 고백이 쏘아 올린 작은 공</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41126_d9675fb1.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41124_d981092d.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11. 교수님 욕하다 걸려 설교 들은 학생들</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40337_e9f1867b.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40353_902604c8.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12. 친구 여동생 욕하다 여동생한테 걸림</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40313_234af10e.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13. 이름이 같은 게 죄</strong></div><div><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50320_a857cef0.jpg" alt=""></figure><div></div></div></strong><div><strong>14. 뒷담화 위해 캡처한 내용 같은 방에 공유</strong></div><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42226_0a6e7dc1.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15. 실수로 이상한 사진 전송</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41818_967a4644.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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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67295</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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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l 2019 09:4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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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무리 친구라도…” 소개팅 시켜주기 싫은 사람 특징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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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trong>1. 외모가 정말 노답이다.</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4/img_20190104163956_7b0bde81.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MBC '무한도전'</figcaption></figure><div></div></div><p>소개팅은 첫인상, 즉 외모에서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 애초에 주선자를 통해 사진을 확인한 뒤 마음에 들어야만 소개팅이 성사되기도 하고...!</p><div><strong>2. 무조건 자기보다 '더 괜찮은' 사람만 고집한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4/img_20190104164440_5794be1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JTBC '비정상회담'</figcaption></figure><div></div></div><p>'지피지기 백전백승' 욕심내면 체한다.</p><div><strong>3. 보여준 적도 없는 내 주변 사람들을 노린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4/img_20190104170018_35a5066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MBC '무한도전'</figcaption></figure><div></div></div><p>내 SNS 팔로워 목록을 뒤져 소개받고 싶은 사람을 지정한 뒤 부탁해오는 사람들이 있다. 함께 찍은 사진이라도 올렸다면 모를까... 내 SNS에 댓글 한 번 안 남긴 사람을 소개해달라고 조르는 사람을 보고 있으면, 할말하않.</p><div><strong>4. 만날 때마다 소개팅 시켜달라고 조른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4/img_20190104165131_18d3f5e0.jpg" alt=""></figure><div></div></div><p>그만 조르자. 안 시켜주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p><div><strong>5. 소개팅 시켜달라고만 하지, 해줄 생각은 절대 안 한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4/img_20190104165312_baf06349.jpg" alt=""></figure><div></div></div><p>오는 게 있어야 가는 것도 있는 법. 상부상조의 미덕 좀 알고 살자.</p><div><strong>6. 자기애가 과하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4/img_20190104164626_83ba97a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JTBC '마녀사냥'</figcaption></figure><div></div></div><p>만나면 '자기 자랑'으로 시간을 다 써버릴 각이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에게 소개팅을 시켜줬다가는, 상대방에게 사과하느라 온 에너지를 다 쏟아야 할지도 모른다. 심한 경우 소중한 친구 하나를 잃을 수도...!</p><div><strong>7. 서로에 대해 너무 많이 알고 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4/img_20190104165410_4a9c2a1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JTBC '아는 형님'</figcaption></figure><div></div></div><p>친구로는 좋은 사람이지만, 연애 상대로는 '절대' 안 될 것 같은 친구들이 있다. 친구의 치부를 알아도 너무 많이 알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p><div><strong>8. 사실 서로 소개팅해줄 만큼 가까운 사이도 아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4/img_20190104165920_7e703ee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MBC '무한도전'</figcaption></figure><div></div></div><p>소개팅 주선자에게는 생각보다 많은 책임이 따른다. 양쪽에게 다 만족을 시켜줘야 한다는 심리적 압박도 있고, 잘 되든 잘 안 되든 그들의 연애에 애매하게 늘 끼기 마련. 안 시켜주는 게 가장 속 편하다.</p><div><strong>9. 헤어진 지 얼마 되지 않았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4/img_20190104164849_b08dac3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BS '발리에서 생긴 일'</figcaption></figure><div></div></div><p>사랑은 사람으로 잊는다는 말도 있지만, 마음 정리도 다 되지 않은 사람 소개해줬다가는 다른 사람에게 상처만 될 수 있다.</p><div><strong>10. 친하게 지내는 이성 친구가 너무 많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4/img_20190104165015_89d4bee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BS '힐링캠프'</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성 문제로 애인을 피곤하게 만들 스타일의 친구는 거르고 보자. 친구에게 욕먹기 싫다면...!</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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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4365</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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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208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201905291417213390.jpg</image>
            <pubDate>Wed, 29 May 2019 14:19: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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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학교폭력 가해자 양홍원, 결국 제주대 축제에서 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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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141105_d83a792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양홍원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래퍼 영비(양홍원)가 제주대 축제 공연 참여 아티스트 명단에서 제외됐다.</p><p>29일 제주대 총학생회는 "사회적 논란이 있는 특정 아티스트의 섭외 결정에 있어 신중함이 부족했다"며 사과글을 게재했다.</p><p>총학생회 측은 학교폭력 문제로 구설에 올랐던 래퍼 영비를 학내 축제에 섭외해 논란이 됐다.</p><p>예정대로라면 영비는 오는 30일 소속 레이블 '인디고뮤직' 동료 래퍼들과 함께 제주대 축제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141639_8dbab7b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주대학교</figcaption></figure><div></div></div><p>총학생회는 "긴급회의를 진행하여 해결책을 모색하였고 해당 아티스트와의 계약 해지를 통고하기로 결정했다"며 "남은 기간 동안 여러분에게 의미 있는 아라대동제를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다"고 밝혔다.</p><p>영비는 지난 2017년 Mnet '고등래퍼' 출연 당시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돼 논란이 됐었다. 영비 하차를 요구하는 목소리에 고등래퍼 측은 "양홍원 군이 과거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깊이 뉘우치고 있다"며 하차시킬 뜻이 없다고 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93255"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고등래퍼' 측 “양홍원 이미 피해자에게 사과, 과거 반성했다”</a></div><p>그들은 "래퍼의 꿈을 갖게 된 이후로는 본인 실수로 상처 입은 피해자들에게 일일이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하며 현재까지도 끊임없는 반성과 노력으로 뉘우침을 증명하고 있다"며 그를 감싸기도 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www.facebook.com/plugins/post.php?href=https%3A%2F%2Fwww.facebook.com%2Fpermalink.php%3Fstory_fbid%3D365079000802868%26id%3D275783429732426&amp;width=500" width="500" height="671"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transparency="true" allow="encrypted-media"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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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2084</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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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206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201905291338124075.jpg</image>
            <pubDate>Wed, 29 May 2019 13:55: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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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6월 초 판매 종료” 맥도날드가 오늘(29일) 갑자기 전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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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맥도날드가 기간 한정 제품 '맥윙'의 조기 소진 소식을 전했다.</p><p>29일 맥도날드는 "맥도날드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며 짧은 공지사항을 게재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yB2XEYnfY6/"></iframe><p>맥도날드는 "5월 22일부터 기간 한정 제품으로 고객님들을 찾아뵈었던 맥윙이 예상보다 큰 사랑에 힘입어 현재 준비된 수량이 조기 소진됨에 따라 6월 초에 판매 종료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라고 말했다.</p><p>업체 측은 "맥윙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빠른 시일 내에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p><p>맥도날드 측에서 처음 공지했던 맥윙 판매 기간은 5월 22일부터 6월 30일까지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122858_252bc5c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맥도날드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소식을 접한 일부 SNS 이용자들은 "사랑받은 메뉴는 계속 팔아야지 왜 판매를 중단하느냐"는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p><p>현재 맥윙은 맥도날드에서 2조각에 2500원, 4조각에 5000원, 8조각에 1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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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2063</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204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201905291201309144.jpg</image>
            <pubDate>Wed, 29 May 2019 12:13: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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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림동 강간미수 사건으로 재조명된 '2012년도 동일 범죄 사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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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신림동 강간미수 사건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준 가운데, 2012년도에 올라온 유사 범죄 영상이 SNS 이용자들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있다.</p><p>지난 2012년 10월 인터넷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여자 집 현관문까지 따라왔다 놓쳐서 돌아가는 범죄자'라는 글이 올라왔다.</p><a href="http://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20044"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여자 집 현관문까지 따라왔다 놓쳐서 돌아가는 범죄자 - 보배드림 베스트글</a><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8bl_D62tgYs"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글쓴이는 "지하철에서 내렸더니 어떤 남자가 번호를 달라길래 남자친구 있다고 하고 집에 가고 있었다"며 얘기를 시작했다. 그는 "날도 밝아서 안 무서웠고 쫓아온다는 느낌조차 없었다"고 했다.</p><p>그는 "(건물에 도착해서) 엘리베이터 층을 누르고 앞을 보는데 문 닫히는 순간에 번호를 달라고 했던 남자가 계단으로 올라가더라"라며 "그땐 '에이 설마 아니겠지'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p>글쓴이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서 집 비밀번호를 누르려는데 그 남자가 다른 집 초인종을 누르려는 걸 보고 '내가 착각했구나'라고 생각했다"며 "그래서 비밀번호를 누르고 문을 연 순간 그 남자가 달려왔다"라고 했다.</p><p>그는 "내가 소리 지르고 문 닫으니까 다시 계단 내려가는 소리가 들렸다"며 "몸에 힘이 빠져서 문 닫고 주저앉아 울다가 정신 차리고 글을 쓴다"고 말했다. 글쓴이는 "저 XX가 내 집을 안다는 게 너무 무섭다"며 "여자 혼자 다니기 힘든 세상이라는 게 느껴졌다. 당장 내일 일 나갈 때 어떡해야 하나"라고 했다.</p><p>그는 경찰에 신고하고 CCTV 영상까지 다 보여줬지만 "(남자가 나에게) 직접적으로 터치한 것도 없고 집으로 들어온 것도 아니라서 사건 접수가 안 된다"며 "앞으로 순찰을 강화하도록 하겠다"는 답을 들었다고 했다.</p><p>글쓴이는 "순찰강화라니 이건 아니지 않느냐"며 "범죄 의도가 보여도 그 사람이 우리집인줄 알았다고 하면 어쩔도리가 없다니 (이 남자를) 경찰서에 데리고 가고 싶다. 도와 달라"고 했다.</p><p>과거 이 사건과 마찬가지로 지난 밤(28일) 발생한 신림동 강간미수 사건 역시 해당 남성이 범행 의도를 직접 자백하지 않는 한 강간미수 혐의 적용이 어려운 것이 현 실정이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2022"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알고 보면 경악스럽다… '신림동 강간미수 CCTV 영상' 속 남성이 받게 될 가벼운 처벌</a></div><p>검찰 관계자는 29일 위키트리와의 통화에서 "강간이나 강간미수가 성립하려면 실행의 착수(범죄실행의 개시)가 있어야 한다"면서 "실행의 착수 단계에 들어가기 이전의 행위는 예비에 지나지 않는다. 예비 단계에서 피의자를 처벌하는 사례는 극히 드물다"고 말했다.</p><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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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2049</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9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201905291057101939.jpg</image>
            <pubDate>Wed, 29 May 2019 10:55: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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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지하철 성추행 사건' 공론화한 형, 동생이 '동종 범죄 전과자'란 사실 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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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동생이 동종 범죄 전과자라는 사실을 숨긴 채 동생의 무고함을 주장해온 형에게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p><p>지난 24일 한 남성은 철도특별사법경찰에 의해 조작된 사건 현장 영상 때문에 자신의 동생이 지하철 성추행 혐의로 억울하게 실형을 선고받게 됐다고 주장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0986"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지하철 성추행범으로 구속된 동생 억울함을 알립니다”</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104836_3739caf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 채널 'W548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사건은 각종 SNS와 커뮤니티 이용자들의 관심을 얻어 빠르게 확산됐고, '글쓴이 동생은 억울한 피해자'라는 여론을 형성하기도 했다.</p><p>이에 사건을 담당했던 서울남부지법은 "피고인이 성폭력 범죄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이 사건 범행에 이른 점, 피해자가 상당한 고통을 입었을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참작해 위 같은 형을 선고했다"고 밝히며 남성 주장을 반박했다.</p><p>또 "편집되지 않은 채증 영상을 보면 성추행이 명백하다"며 "피고인 본인도 1심에서 자신의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고 덧붙였다.</p><p>철도특별사법경찰 관계자 역시 "글쓴이 동생이 범행 며칠 전에도 다른 여성을 상대로 성추행이 의심되는 행동을 해 지켜보고 있었다"이라며 채증 영상을 찍은 이유를 설명했다.</p><p>이후 글쓴이에게 "동생의 동종 범죄 전과 사실을 왜 미리 공개하지 않았느냐"는 비난이 쏟아졌다. 글쓴이는 지난 28일 '죄송합니다. 한 분 한 분 모두 사과드리겠습니다'라는 새 글을 게재했다.</p><div><a href="http://www.clien.net/service/board/park/13542271" target="_blank" class="link">클리앙</a></div><p>글쓴이는 동종 범죄 전과 사실을 미리 공개하지 않은 것에 대해 사과하면서도 담당 부처의 수사 관행에 대한 비판은 거두지 않았다.</p><p>그는 "어떤 욕과 비난이라도 달게 받겠다. (그러나) 앞으로 억울하다고 여론에 호소하면 이렇게 된다는 본보기가 될 것 같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수사대는 앞으로도 버젓이 이런 수사 방식을 계속 고수할 텐데 그러면 안 된다"고 했다.</p><p>글쓴이가 해당 게시글에 적은 댓글에 따르면, 동생은 지난 2010년 7월부터 2012년 2월까지 총 54회에 걸쳐 짧은 반바지를 입은 여성의 하체 등을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한 혐의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었다.</p><p>그러나 글쓴이는 동생의 불법촬영물은 '짧은 반바지' 정도의 수위였다고 주장하며 과거 자료를 확보하는 대로 공개하겠다고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100300_878d486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인터넷 커뮤니티 클리앙 댓글</figcaption></figure><div></div></div><p>글쓴이 말에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불법촬영물은 공개하겠다는 거냐"며 "피해자에 대한 죄의식이 없다"고 비판했다. 또 "지하철 성추행 영상 역시 피해 여성 신상을 유출시키려는 게 아니냐"는 지적도 이어졌다.</p><p>글쓴이는 "여성분 모자이크 하는데 한프레임도 빠짐없이 정말 열심히 했다"며 "일부러 노출시키려고 한 거 아니다"고 강조했다.</p><p>"피해자에게 사과하라"는 지적에는 "피해자는 애초에 동생에게도 연락을 차단한 상태"라며 "제가 사과할 방법도 없을뿐더러 보면서 (그분이) 너무 미웠지만 그분도 피해자라는 생각도 한다"고 했다. 그는 "그분께 사과는 (나와 동생이 아닌) 경찰이 해야하는 것"이라며 선을 긋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100401_ad67203f.pn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100406_95e19045.pn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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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985</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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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98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201905290832016746.jpg</image>
            <pubDate>Wed, 29 May 2019 08:32: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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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유럽 밤거리를 걷고 싶었다”는 후배 말에 마동석이 '정색'하며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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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082901_6ce3423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SBS '본격연예 한밤'</figcaption></figure><div></div><p>배우 마동석 씨가 센스 있는 답변으로 '본격연예 한밤' 시청자들을 웃게 했다.</p><p>지난 28일 SBS '본격연예 한밤'에는 프랑스 칸 영화제를 찾은 영화 '악인전' 배우들과의 인터뷰가 방영됐다. 리포터는 배우들에게 "칸에 와서 꼭 해보고 싶었던 것이 있느냐"고 물었다.</p><p>배우 김성규 씨는 "저는 밤에 걸어보고 싶었다. 밤에, 이 유럽의 밤거리를 보고 싶었다"고 답했다. 김성규 씨 답을 듣던 배우 마동석 씨는 못마땅하다는 표정으로 고개를 저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082925_dbb8107f.jpg" alt=""></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082916_17533df4.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082919_8cb81101.jpg" alt=""></figure><div></div></div><p>마동석 씨는 "저는 칸에 와서 바닷가를 등지고, 이 배경으로 한밤과 인터뷰를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p><p>예상하지 못한 마동석 씨 답변에 김성규 씨와 배우 김무열 씨는 박수를 치며 놀라워했다. 김무열 씨는 "형님에게 또 배우고 간다"고 말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082947_47540e7a.jpg" alt=""></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083016_aa6f3689.jpg" alt=""></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082955_810cc6c3.jpg" alt=""></figure><div></div></div><p>"영화 '기생충' 팀이 온 것을 알고 있냐"는 질문에 마동석 씨는 "기생충은 상영 이후 정말 폭발적인 반응이 있었다"며 "저도 같은 영화인으로서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p><p>그는 "봉준호 감독님과 송강호 선배님께 문자도 드렸다. 조만간 얼굴 한 번 뵐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p><p>'악인전' 배우들은 인터뷰 장소로 향하던 중 '기생충' 배우들을 마주했었다. 이때 봉준호 감독은 마동석 씨 팔짱을 끼며 "마동석 씨 보니까 너무 좋다"고 말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963"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봉준호 감독이 칸 영화제에서 키 비슷한 마동석 처음 만나 꺼낸 말</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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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981</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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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97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201905290805118675.jpg</image>
            <pubDate>Wed, 29 May 2019 08:05: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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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프랑스 칸 영화제까지 따라온 '송강호 팬'에 당황한 현지 기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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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봉준호 감독이 칸 영화제에서도 배우 송강호 씨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p><p>지난 28일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프랑스 칸 영화제를 찾은 봉준호 감독과 영화 '기생충' 배우들이 나왔다. 이들은 포토콜을 위해 촬영 장소로 이동해 대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080148_cf4b5f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SBS '본격연예 한밤'</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080151_2677d3a6.jpg" alt=""></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080211_19bc4600.jpg" alt=""></figure><div></div></div></div><p>배우 송강호 씨가 차에서 내리자, 현지 팬들은 "쏭! 쏭! 쏭!"을 외치며 환호했다. 활짝 웃던 송강호 씨는 이내 봉준호 감독을 가리키며 "뽕! 뽕! 뽕!"을 외쳐 봉 감독을 웃게 하기도 했다.</p><p>이후 송강호 씨와 배우 이선균, 최우식 씨가 먼저 취재진 카메라 앞에 섰다. 한참 사진을 촬영하던 중 한쪽에서 "송강호 씨. 여기요!!!"라고 외치는 소리가 시작했다. 주인공은 봉준호 감독이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080226_0e565dbe.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080230_be2d709e.jpg" alt=""></figure><div></div></div><p>그는 취재진 사이에서 휴대전화 카메라로 열심히 송강호 씨를 촬영했다. 송강호 씨 이름을 외치고 손을 흔드는 봉 감독 모습에 현장에 있던 취재진은 웃음을 터뜨리거나 신기하다는 눈으로 바라봤다.</p><p>봉준호 감독은 황금종려상 수상을 위해 무대 위로 올라갔을 때도 송강호 씨에게 마이크를 양보하는 등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또 수상소감을 말하는 송강호 씨를 옆에서 직접 촬영하기도 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063"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봉준호가 칸 영화제 수상소감 도중 송강호 위해 한 '돌발 행동'</a></div><p>송강호 씨는 칸 영화제에서 "이런 훌륭한 감독과 계속 작업할 수 있다는 것이 배우 입장에서는 행운을 넘어서, 되게 큰 복을 받은 그런 느낌이다"라며 봉 감독을 향한 깊은 애정을 자랑하기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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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971</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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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71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201905281409156108.jpg</image>
            <pubDate>Tue, 28 May 2019 14:11: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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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걸그룹 '베리굿' 멤버 다예는 학교폭력 가해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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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img_20190528140927_d3299d5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베리굿 공식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베리굿 멤버 다예(김현정·21)가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주장이 나왔다.</p><p>28일 새벽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걸그룹 베리굿 멤버 다예와 관련된 폭로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베리굿 다예로 활동 중인 김현정의 학교폭력 피해자"라고 자신을 소개했다.</p><div><a href="http://pann.nate.com/talk/346574414"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걸그룹 베리굿 "다예" 는 학폭 가해자 입니다.</a></div><p>글쓴이는 자신이 13살이었던 초등학교 6학년 때 다예 때문에 겪어야 했던 일들을 상세히 나열했다. 그는 다예가 좋아하게 된 남자가 자신과 친하다는 이유만으로 따돌림이 시작됐다고 했다.</p><p>글쓴이 말에 따르면, 다예는 글쓴이 친구들을 협박해 글쓴이를 왕따로 만들었다. 이후 다리를 걸어 넘어뜨리거나 뒤통수를 치거나 빗자루로 머리를 쓰는 등의 행동으로 글쓴이를 괴롭혔다.</p><p>글쓴이는 집으로 찾아온 다예가 자신을 무릎 꿇린 뒤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는 장면을 녹음해가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글쓴이는 다예가 싸이월드에 일촌평과 방명록을 매일 쓰게 했으며 자신의 셀카를 퍼가지 않으면 전화를 걸어 욕설을 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img_20190528140946_fdc8ae20.jpg" alt=""></figure><div></div></div><p>글쓴이는 다예와 같은 중학교를 배정받았으나 다예가 전학을 가면서 괴롭힘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팬들이 '우리 현정 언니는 그럴 사람이 아니에요'라고 감싸주는 걸 보면서 소름이 끼쳤다"며 "이 친구의 과거가 묻히지 않도록 모두들 읽어주셨으면 한다"고 했다.</p><p>글쓴이는 과거 다예가 데뷔했을 무렵 올라왔던 게시글을 함께 첨부하기도 했다. 해당 게시글은 다예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다른 피해자들이 작성했던 글로, 당시에는 주목을 받지 못했었다.</p><p>베리굿은 지난 25일 새 미니앨범'Fantastic(판타스틱)'으로 컴백했으나, 컴백 3일 만에 그룹 리더가 탈퇴 소식을 전해 팬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357"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컴백 3일 만에 '탈퇴 소식' 전한 리더에게 걸그룹 멤버들이 보인 반응</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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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718</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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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66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201905281159315130.jpg</image>
            <pubDate>Tue, 28 May 2019 12:02: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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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넌 말 X같이 하면서 나한텐 뭐라고?” 황철순이 남긴 '욕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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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스포츠트레이너 황철순 씨가 본인 인스타그램에서 한 SNS 이용자와 댓글 설전을 벌였다.</p><p>황철순 씨는 지난 25일 "Musclemania vs Ifbb"라는 말과 함께 지인들과 찍은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x2vorZHucj/"></iframe><p>영상에는 곱창집 앞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포즈를 취하는 황철순 씨와 지인들이 나온다. 이 영상에는 지난달 22일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 차오름 코치를 폭행해 고소당한 머슬마니아 챔피언 양호석 씨도 있다.</p><p>해당 게시글을 접한 한 SNS 이용자는 "양호석 씨 잘 돌아다니는구나"라는 댓글을 남겼다. 양 씨는 지난달 30일 폭행 사건과 관련해 "제 잘못이기에 잘잘못을 따질 필요가 없다"며 "반성하고 사죄하며 살아가겠다"고 말했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3171"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머슬마니아 챔피언 양호석, 차오름 코치 폭행 혐의로 피소”</a></div><p>황 씨는 양호석 씨를 언급한 SNS 이용자에게 "왜 XX아. 밥도 처먹지 말라고 하지 XX아. 이때다 싶으면 개나 소나 다 짖는 게 너네들 특성이지?"라는 답글을 달았다.</p><p>황 씨는 "실상에선 교복 입고 담배 피는 학생들이나 무단횡단하는 사람한텐 찍소리도 못하면서 왜 이런 데선 강력반 팀장 행세 하는데?"라며 "못난 놈 같다"고 덧붙였다.</p><p>댓글을 남겼던 이용자는 "제가 욕을 먹을 만큼 댓글이 그랬느냐"며 "너무 과격하게 말씀하신다"고 지적했다. 황 씨는 "님 말이 X같아서요"라며 "운동하면서 배운 게 인내심인데, 그래서 짖어대면 XX 참는다. (근데) 언제는 잘했을 때 칭찬 한 번 했느냐"고 따졌다.</p><p>이용자는 "전 그렇게 누군가를 비하하고 욕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며 "(다만)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신 분이라 일반인의 생각으로는 자숙의 기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p>황 씨는 "사회적 물의? 뭘 알고 얘기하시는 건지, 기사 한 면만 보고 얘기하시는 건진 모르겠지만 저는 경험상 대한민국 기사는 안 믿는다"며 "모르면 무조건 짖지 말고 확인부터 하시길"이라고 답했다.</p><p>28일 현재 댓글은 모두 삭제된 상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img_20190528115953_c8d6f61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황철순 씨 인스타그램 댓글</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img_20190528115958_3f140e0d.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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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669</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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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64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201905281040493268.jpg</image>
            <pubDate>Tue, 28 May 2019 10:42: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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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무서워서 신고도 못했습니다” 식당 주인이 '밥값 안 내려는' 손님 붙잡다 겪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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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img_20190528103629_af9c07a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p>무전취식을 일삼으며 지역 상인들을 괴롭혀온 불량배들이 경찰에 구속됐다.</p><p>28일 광주 광산경찰서는 사기 등 혐의로 김 모(36) 씨와 양 모(52)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광주 광산구 도산동과 우산동 일대 식당에서 수차례 음식을 시켜 먹은 뒤 값을 치르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p><p>이들 무리는 식당 주인들이 밥값을 내라고 요구하면 거친 언행으로 위협하거나 가게 안에 소변을 누는 등의 행패를 부려왔다. 피해를 본 식당 주인들은 대부분 보복이 두려워 경찰에 신고하기를 망설여왔다.</p><p>김 씨와 양 씨는 모두 비슷한 범죄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으며 일정한 주거지나 일자리가 없는 상태다. 법원은 범행이 상습적인 데다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img_20190528103642_7144873a.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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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645</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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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60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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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May 2019 09:31: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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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버닝썬에서 '약물 강간 피해자'를 클럽 밖으로 끌어내기 전 꼭 한다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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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img_20190528091719_e3e88a9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figcaption></figure><div></div><p>클럽 직원들이 클럽 내 약물 강간 피해자를 어떻게 처리해왔는지가 방송을 통해 드러났다.</p><p>지난 27일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는 '동남아 부호들에 대한 YG의 은밀한 접대'라는 주제를 다뤘다. 제작진은 YG엔터테인먼트 측에 성접대를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태국인 재력가를 수사하던 중, 이 재력가 역시 클럽 버닝썬 마약 사건과 관계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img_20190528091329_84076ed3.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img_20190528091333_f414be79.jpg" alt=""></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img_20190528091353_11256483.jpg" alt=""></figure><div></div></div></div><p>태국인 재력가와 같은 손님들은 클럽 내 VVIP로 통한다. 제작진은 취재 과정에서 VVIP 손님들과 동석했던 여성들이 의식을 잃고 클럽에 버려져 있는 경우가 매우 흔한 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p><p>강남의 한 클럽 관계자는 "VIP룸 같은 경우에는 룸 안에 화장실도 있고 그러니까 화장실 안에서 강간한 뒤 그냥 버리고 가는 애들이 많다"고 했다.</p><p>그는 "일단 약(대마나 물뽕)을 당한 애들은 눈이 살짝 돌아가 있다"며 버려진 여성 상태가 그러하다고 털어놨다. 그는 "취한 애들은 말하는 게 횡설수설하더라도 그 와중에 할 말은 다 하는데 약 당한 애들은 다 어버버한다"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img_20190528091408_986b18dd.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img_20190528091416_4f7353a5.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img_20190528091441_64a7cee9.jpg" alt=""></figure><div></div></div><p>버닝썬 관계자는 "(약물 강간 피해자를 클럽 밖으로 빼낼 때는) 룰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선 클럽 입장 때 받은 손목 밴드부터 다 끊어버려야 한다"며 "그러면 버닝썬에 왔다는 증거가 없어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p>그는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이 사람 모르는 사람인데 괜히 술 먹고 와서 행패 부린다고 그런 식으로 하기 위함"이라고 털어놓기도 했다.</p><p>클럽 관계자들은 "(입장권인 손목 밴드를 끊은 뒤) 입구에 있는 벤치에 두고 깰 때까지 그냥 내버려 둔다"며 쓰러진 여성을 보호하는 일보다 직접 성추행을 하거나 폭행을 한 VIP를 보호하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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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602</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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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59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201905280825203402.jpg</image>
            <pubDate>Tue, 28 May 2019 08:25: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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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E.S. 바다가 후배 가수인 구하라 인스타그램에 남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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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img_20190528082527_ea6c5e3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구하라·바다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S.E.S. 멤버 바다가 후배 가수 구하라 씨를 응원하는 댓글을 남겼다.</p><p>지난 26일 구하라 씨가 같은 날 새벽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 구조됐다는 내용이 보도됐다. 구 씨는 지난해 전 남자친구인 최종범 씨와 폭행 시비에 휘말리며 성관계 영상을 유포하겠다는 협박을 받는 등 심각한 정신적 고통에 시달려왔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071"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의미심장한 글 남겼던 구하라, 결국 '극단적 선택' 시도했다”</a></div><p>이 소식을 접한 바다는 지난 27일 구하라 씨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뒤 구 씨 최신 게시글에 짧은 댓글을 남겼다.</p><p>구하라 씨는 극단적 선택을 하기 전 "시간을 내서 당신의 영혼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을 해라(Take the time to do what makes your soul happy)"라는 내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xyv9Yqlrk2/"></iframe><p>바다는 해당 게시글에 "하라야. 세상이 너를 이해하지 못하는 순간들은 네가 세상을 이해해주며 너를 더 넓혀나가 보자"라는 글을 적었다.</p><p>그는 "그래서 언니랑 너랑 사랑하는 사람들 곁에서 이해받고 응원받으면서 함께 살아가자"고 덧붙였다. 또 "하라야. 넌 할 수 있어"라는 격려도 잊지 않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img_20190528082114_66af4681.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구하라 씨 인스타그램 댓글</figcaption></figure><div></div></div><p>구하라 씨 소식을 접한 SNS 이용자들 역시 ''#WeLoveYouHara', '#WeAreWithYouHara'라는 해시태그를 단 게시물을 작성하며 구 씨를 응원하고 나섰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257"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당신 잘못이 아니에요” '극단적 선택'했던 구하라에게 보내는 '응원'</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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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598</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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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59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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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May 2019 07:47: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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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말 죄송합니다”…비투비 정일훈에게 사과한 위너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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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img_20190528075557_2243e7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승훈·정일훈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위너 멤버 이승훈 씨가 비투비 멤버 정일훈 씨에게 사과글을 남겼다.</p><p>지난 27일 이승훈 씨는 정일훈 씨가 DJ로 있는 MBC 표준 FM '아이돌 라디오'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일훈 씨는 이승훈 씨에게 앞서 했던 6행시를 이어서 마무리해줄 수 있느냐고 부탁했다.</p><p>난처함을 느낀 이승훈 씨는 "적당히 해. 이 사람아"라며 장난스럽게 정일훈 씨 머리를 큐시트로 내리쳤다. 정일훈 씨는 알겠다고 말하며 이승훈 씨 손을 막았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방송 직후 이승훈 씨가 선배인 정일훈 씨에게 한 행동이 무례하다는 지적이 쏟아지면서 논란이 됐다.</p><p>이승훈 씨는 같은 날 트위터를 통해 "오늘 아이돌 라디오 진행 중 올라온 텐션에 재미있게 마무리를 짓고자 비투비 정일훈 선배님의 머리를 친 점 정식으로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라는 사과글을 남겼다.</p><p>그는 "보시고 마음 아파하셨을 멜로디(비투비 팬클럽)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라며 "앞으로는 더욱더 조심하는 위너 이승훈 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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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590</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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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33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7/201905271516047561.jpg</image>
            <pubDate>Mon, 27 May 2019 15:20: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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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빈정거리지 마시고 갈 길 가세요” 손봄향이 적은 '장문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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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7/img_20190527151616_4cde5cf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손봄향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유튜버 손봄향이 일부 구독자를 향한 장문의 댓글을 남겼다.</p><p>손봄향은 지난 26일 본인 유튜브 채널 'TV손봄향'에 '바람 펴서 이혼 직전까지 갔던 남편과 다시 합치기로 했습니다'라는 영상을 게재했다.</p><p>손봄향은 지난해 9월 방송을 통해 남편이 바람을 피웠다는 사실을 폭로하며 그와 이혼하겠다고 선언했다. 이후 방송을 통해 남편과의 갈등 과정 등을 상세히 전달하며 시청자와 생각을 나눴다.</p><p>그런 그가 지난 26일 이혼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일부 시청자들은 "실망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런 시청자 반응에 손봄향은 해당 영상 댓글 창에 장문의 글을 남겼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egY4cxh52bY"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손봄향은 "제가 힘들 때 제 얘기를 들어주고 같이 욕 해주고 아파해준 거 정말 감사한 일이다"라며 얘기를 시작했다.</p><p>그는 "그런데 이 문제가 제 인생이 걸린 문제"라며 "제가 방송에서 전남편을 아무리 나쁘게 말했어도, 또 여러분이 같이 편들어주고 욕했어도, 내 인생을 함부로 개입하고 결론 내리고 하란 대로하라는 식으로 하면 안 되지 않느냐"고 따졌다.</p><p>손봄향은 "저도 힘든 결정이었고 응원을 바라진 않았지만 적어도 이래라저래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p>그는 "이런저런 말들이 나올 거라는 건 예상했지만, 팬도 아닌데 팬인 척하면서 돌려 까는 사람도 많고 이걸 꼬투리 잡아서 뭐라고 하는 사람도 있더라"라며 "본인들이 대신 살아줄 것도 아닌데 본인들이 결정하고 왜 그것대로 안 하면 저를 생각 없는 취급하느냐"고 말했다.</p><p>그는 "제 인생은 제가 사는 거다. 걱정마시고 구독을 취소할 거면 조용히 가달라"며 "구독 취소, 구독자 수 신경 쓸 거였으면 애초에 이런 영상 올리지도 않았다"고 했다.</p><p>그는 "여러분도 소중하고 중요하지만 제 자식도, 제 인생도 소중하고 중요하다"며 "끝까지 응원해주신 분들께는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글을 마쳤다.</p><div><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p><strong></strong></p><p><strong>손봄향이 올린 댓글 전문</strong></p><p>여러분들이 제가 힘들때 제 이야기를 들어주고 같이 욕해주고 아파해준거 정말 감사한 일이에요 지금도 감사하구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알아야될건 이 문제가 제 인생이 걸린 문제에요 제가 방송에서 전 남편을 아무리 나쁘게 말했어도 또 여러분들이 같이 편들어주고 욕했어도 내인생을 함부로 개입하고 결론내리고 하란대로 하라는식으로 하면 안되잖아요 그렇다고 해서 내가 원하지 않는 길로 갈수도 없는거고 여러분들이 절대 그러지 말아라 우리가 편을 들어줬으니 너는 그러면 안된다 그 말대로 하지 않는다고 저에게 손가락질하고 비난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편을 들어주고 제 이야기를 들어줬다고 해서 제 인생을 결론짓고 대신 살아줄수 없는거에요 저는 힘든 결정이였고 응원해주길 바라지는 않았지만 적어도 이런 문제로 이래라 저래라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영상을 올렸을때 예상을 했어요 분명 모든 사람들이다 같을수가 없으니 이런저런 말들이 많이 나오고 그럴거라고 하지만 팬도 아닌데 팬인척하면서 돌려까는 사람들도 많았고 이걸로 꼬투리잡아서 뭐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과연 진짜 이런 제 결론에 실망을 하고 싫었다면 조용히 구독취소하고 가거나 그랬겠죠 근데 영상마다 구독취소한다 니말을 들어준게 잘못이지 이게 과연 저를 깊게 생각하고 저를 한번이라도 제대로 좋게 봤던 사람이 맞을까요? 너무 깊게 제 인생에 들어와서 개입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제 인생은 제가 사는거잖아요 제가 힘들때 울고불고 다 털어놨다고 해서 왜 모든 결정을 본인들이 대신 살아줄것도 아닌데 본인들이 결정을 하고 또 그것대로 안하면 저를 생각없는 취급을 하나요 걱정마세요 앞으로 어떤 시련이 와도 그걸 욕해달라고 들어달라 하지 않을거니깐요 설사 말한다고 해도 저를 믿고 진심으로 지지해주는 분들에게만 말할거니 걱정마시고 구독을 취소할거면 조용히 가주세요 구독취소 구독자수 신경쓸거였으면 애초에 이런 영상을 올리지 않았어요 저는 저를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응원해주는 사람들을 위해 궁금해 하니까 솔직하게 알린거구 거짓말 하기도 싫고 숨기고 그러는건 내 사람들을 기만하는 일이기에 솔직하게 털어놓은겁니다 구독자 취소하는거러로 빈정 거리지마시고 갈길 가세요 제 인생이 걸린 문제인데 구독자수를 신경쓰겠나요 이번 계기로 느끼는건 어찌어찌해도 남을사람들은 남고 어찌어찌해도 갈사람들은 간다는거에요 그리고 앞으로 어떤 일이 생겨도 시련이 와도 최선을 다해서 자식을 위해서 또 나를 위해서 원하는걸로 후회없는 인생을 살거에요 미래를 마음대로 장담하지 마세요 여러분들 말처럼 사람일은 모르는거니까 나쁘게도 좋게도 생각하지마세요 여러분들도 소중하고 중요하지만 제 자식도 제 인생도 소중하고 중요합니다 끝까지 응원해주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blockquote></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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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335</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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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31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7/201905271134179516.jpg</image>
            <pubDate>Mon, 27 May 2019 12:00: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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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60대 택시기사가 자신 폭행한 20대 한지선 '용서'하며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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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7/img_20190527113338_c85de48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p>배우 한지선 씨에게 폭행 당한 택시기사가 한 씨를 용서하겠다고 했다.</p><p>27일 '일간스포츠'는 과거 한지선 씨에게 폭행당했던 택시기사 이 모 씨가 당사자들에게 직접 사과를 받은 뒤 그들을 용서하기로 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p><div><a href="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480385&amp;ctg=1502&amp;tm=i_ntr_c011&amp;tag="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단독]택시기사 ”한지선 울며 사과, 큰 일도 아닌데 당연히 용서”(인터뷰)</a></div><p>그는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사실 용서를 하고 안 하고의 문제가 아니다"며 "사람에게 일부러 해를 입히려고 한 것도 아닌데 용서하고 말고가 어디있겠냐. 크게 다친 것도 없고 영업방해라고 할 만한 것도 아니었다"고 했다.</p><p>그는 "나도 그 또래의 딸이 있다. 사과할 때 많이 울던데 안타까웠다"며 "괜히 일이 더 커진 것 같아 불쌍하게 됐는데 사실 그 정도 일은 아니었다"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7/img_20190527113352_8c11f53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이와이드 컴퍼니</figcaption></figure><div></div></div><p>한지선 씨는 지난해 9월 강남의 한 도로에서 60대 택시기사 이 씨 뺨을 때리는 등 폭력을 행사하고 승객과 경찰관들에게까지 폭행을 저질렀다.</p><p>한 씨는 이 사건으로 벌금 500만 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으나 별다른 자숙 기간 없이 활동을 계속 이어왔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지면서 논란이 됐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0745"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환갑 택시기사와 경찰관 뺨 때려 논란된 20대 배우</a><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0749"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어떠한 변명의 여지 없다” 한지선 소속사가 밝힌 입장</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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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312</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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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7/201905271057294702.jpg</image>
            <pubDate>Mon, 27 May 2019 11: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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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생 참 허무하네요”…정가은이 SNS에 남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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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탤런트 정가은 씨가 인스타그램에 허무한 감정을 털어놨다.</p><p>지난 26일 정가은 씨는 책상 앞에 앉아 눈을 감고 있는 본인 사진 한 장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그는 "인생 참 허무하다"며 "내일 당장 무슨 일이 생길지 아니 1분 뒤 무슨 일이 생길지 (알 수 없다)"고 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x7QO4oBa3-/"></iframe><p>정 씨는 "이 순간이 마지막인 거처럼 주변 사람들에게 더 잘하고 소이(딸)에게 더 잘하고 엄마, 아빠에게 더 잘해야겠다"고 덧붙였다.</p><p>정가은 씨는 지난해 1월 결혼 2년 만에 동갑내기 사업가였던 남편과 협의 이혼했다. 2016년에 태어난 딸 소이 양은 정가은 씨가 양육 중이다.</p><p>정 씨는 최근 매거진 '우먼센스' 6월호 인터뷰에서 "이혼했다고 해서 크게 달라진 건 없다. 다만 딸을 혼자서 키워야 한다는 심리적 부담감이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그래서 닥치는 대로 열심히 하려고 한다"며 "딸은 내가 살아야 하는 이유다"고 강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7/img_20190527105549_fab2749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MBN '현실 남녀2'</figcaption></figure><div></div></div><p>정가은 씨는 지난해 MBN 예능프로그램 '현실남녀2'에 딸 소이 양과 함께 출연하며 아이 양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6459"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정가은, 결혼 2년만에 파경…협의 이혼</a><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81256"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일곱 밤만 자고 아빠 만나자” 아빠 찾는 딸 달래는 싱글맘 정가은</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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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284</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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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26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7/201905271014514928.jpg</image>
            <pubDate>Mon, 27 May 2019 10:3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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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사람들이 의심하게 만든다" 걸그룹 멤버가 털어놓은 '악플러'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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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크레용팝 멤버 웨이가 악플러에게 시달려온 사실을 털어놨다.</p><p>지난 23일 웨이는 본인 유튜브 채널에 '아이돌 QnA 2탄! 궁금증 해결'이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그는 "크레용팝 같은 경우엔 삼촌팬이 많았기 때문에 사생처럼 집까지 찾아오고 택시 타서 쫓아오고 이런 경우는 거의 없었다. 근데 이상한 팬은 있더라"라며 얘기를 시작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KlZHbzM4XkU?start=190"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웨이는 "내가 본인 집으로 찾아왔다면서 그만 좀 찾아오라고, 안 그럼 죽이겠다고 하더라"라며 "(처음엔) 그런식으로 댓글을 달기 시작하더니 나중에는 그게 점점 더 심해졌다"고 말했다. 그는 "본인이 나와 혼인신고를 했다고 하더니 나중에는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까지 장문으로 보내왔다"며 "(나와의) 스토리를 만들어내서 퍼트리려고 노력하더라"라고 덧붙였다.</p><p>그는 "처음엔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으신가 보다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려 했는데 정도가 너무 심해지니까 누가 봐도 '내가 이 사람이랑 뭔가 문제가 있었나 보다' 싶을 정도가 됐다"고 말했다. 그는 "(남들도) 의심할 정도로 스토리를 만들어내더니 나중에는 '내가 네 인생을 망치기 전에 5억 원을 내놔라. 안 그러면 너를 죽이러 갈 것이다'고 했다"고 털어놨다.</p><p>웨이는 "너무 무서워서 경찰에 신고한 적도 있다"며 "그냥 넘어가면 안 되겠다 싶어서 자료를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칼을 들고 찾아오겠다고 하니 되게 무섭더라"라며 "그런 거는 저도 예의주시하고 있고, 저도 조치를 좀 취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p>웨이는 해당 남성에게 받은 메시지 몇 개를 함께 공개했다. 메시지에는 웨이와 혼인 관계를 주장하는 내용부터 끔찍한 욕설을 쏟아내는 내용 등이 담겼다. 웨이는 '어긋난 팬심을 멈춰 달라'는 자막을 달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7/img_20190527095925_e13b6f2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웨이가 받은 댓글과 메시지들 / 이하 유튜브 '웨이랜드 WayLand'</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7/img_20190527095931_09d27d22.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7/img_20190527095934_76060f82.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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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264</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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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2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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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May 2019 08: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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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트와이스 콘서트장서 팬들 '생일 축하' 받은 뜻밖의 인물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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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그룹 있지(ITZY) 멤버 예지가 트와이스 콘서트장에서 특별한 생일 선물을 받았다.</p><p>지난 26일 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ITZY 멤버들은 같은 소속사 선배 그룹인 트와이스의 단독 콘서트장을 찾았다.</p><p>트와이스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올릭픽공원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인 '트와이스라이츠(TWICELIGHTS)'를 개최했다.</p><p>콘서트장에서 감사 인사를 하던 트와이스 멤버 다현은 "오늘 또 예지 친구 생일이라더라"라며 "생일 축하한다"고 말했다.</p><p>다현 말에 콘서트장에 있던 카메라는 예지를 클로즈업하기 시작했다. 대형 스크린에 예지가 나오자 트와이스 팬들은 예지를 향해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줬다.</p><p>예지는 자리에서 일어나 인사를 하고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는 등 감사함을 드러냈다. 이를 지켜보던 트와이스 멤버들은 "원스(트와이스 팬클럽) 되게 착하다"고 말하며 놀라워하기도 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27일 ITZY 공식 계정에는 트와이스와 함께 찍은 사진도 올라왔다. ITZY는 트와이스에게 "콘서트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언제나 자랑스러운 선배님의 무대를 직접 볼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고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p><p>이들은 "저희 ITZY도 트와이스 선배님에게 자랑스러운 후배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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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255</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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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25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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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May 2019 08: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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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예외는 없다?” 박진영이 '트와이스 콘서트'서 쫓겨날 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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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7/img_20190527075528_782266f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트와이스 공식홈페이지 갤러리</figcaption></figure><div></div>JYP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진영 씨가 소속 가수인 트와이스 콘서트장을 찾았다가 뜻밖의 상황을 마주했다.</p><p>지난 26일 서울 송파구 방아동 올림픽공원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는 트와이스 단독 콘서트 '트와이스라이츠'가 열렸다. 이날 공연장에는 소속사 대표인 박진영 씨도 자리했다.</p><p>몇몇 트위터 이용자 말에 따르면, 박 씨는 팬들과 함께 객석에서 트와이스 무대를 즐겼고 앵콜 무대를 보던 중 직접 휴대전화를 꺼내 트와이스를 촬영하기도 했다.</p><p>그들은 이 모습을 목격한 보안요원들이 박진영 씨를 불러들여 주의를 줬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박 씨가 보안요원들과 잠시 대화 나누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찍어 올리기도 했다.</p><p>해당 사진은 각종 SNS와 커뮤니티로 확산되며 관심을 받았다. SNS와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소속사 대표에게도 예외 없네", "대표가 소속 가수 콘서트장에서 주의받은 게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p>일각에서는 "박 씨가 콘서트장을 떠나는 모습을 촬영한 뒤 드립을 친 것", "실제로 주의를 받기는 했으나 해당 사진은 그냥 퇴장하는 모습이다" 등의 주장도 있다.</p><p>한편 트와이스 콘서트 입장 및 공연관람 유의사항에는 "촬영, 녹음 및 SNS를 통한 생중계 등의 행위는 관계법령상 공연에 대한 저작권 침해 및 아티스트나 전속사의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하는 불법행위"라며 "공연장 내 촬영 및 녹음이 가능한 전자기기는 반입이 불가하다"는 내용이 있다.</p><p>"공연 시작 후 상기 물품 반입과 사용이 적발될 경우 테이프, 필름, 메모리스틱 등 데이터를 압수하여 소거한 후 즉시 퇴장조치 되므로 유의 부탁드린다"는 내용도 적혀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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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252</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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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1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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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May 2019 15: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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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그래서 보낸 거구나…” 김새론·이수현이 절친 김보라에게 커피차 보낸 '반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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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배우 김보라 씨가 배우 김새론 씨와 '악동뮤지션' 멤버 이수현 씨에게 받은 커피차 선물을 인증했다.</p><p>지난 25일 김보라 씨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김새론 씨와 이수현 씨가 드라마 촬영장으로 보낸 커피차 사진을 올렸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x4OEqDAL89/"></iframe><p>사진 속 김보라 씨는 커피차 앞에서 뚱한 표정을 짓고 있다. 김보라 씨 옆에 세워진 입간판에는 김보라 씨를 응원하는 문구 대신 이수현 씨와 김새론 씨가 맡은 프로그램 정보가 담겼다.</p><p>이들은 이수현 씨가 맡은 라디오 '수현의 볼륨을 높여요'와 김새론 씨가 출연을 앞둔 웹 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4'를 홍보하는 내용이 적힌 입간판을 커피차와 함께 보냈다.</p><p>김보라 씨는 이수현 씨와 김새론 씨를 태그하며 "그래서 나한테 커피차를 보내려고 한 거구나"라며 "너희들 덕분에 시원해졌어. 고마워"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홍보그램'이라는 해시태그를 달기도 했다.</p><p>이 글을 접한 이수현 씨는 "신난다! 사랑해. 신디"라는 댓글을 남겼고, 김새론 씨 역시 웃음을 터뜨렸다.</p><p>커피차에는 '신디(극 중 김보라 씨가 맡은 배역 이름) 말고 뭣이 중헌디'라는 문구가 적힌 플랜카드와 세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들도 걸려있다.</p><p>김보라 씨는 오는 30일 종영을 앞둔 tvN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서 신디 역으로 출연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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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116</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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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May 2019 14: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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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 녹음됐다”…봉준호·송강호가 칸 영화제서 기립박수 받던 중 나눈 '대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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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봉준호 감독이 영화 '기생충'으로 기립박수를 받던 중 송강호 씨와 나눈 대화 내용이 주목을 받고 있다.</p><p>지난 21일 봉준호 감독 영화 '기생충'은 제72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됐다. 이날 극장에는 봉준호 감독과 출연 배우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장혜진, 이정은, 박명훈 씨도 자리했다.</p><p>영화 상영이 끝난 뒤 약 3000명의 관객은 자리에서 일어나 기립박수를 보냈다. 봉 감독과 출연 배우들도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박수를 치며 관객들을 향해 감사를 전했다.</p><p>박수가 약 8분여간 계속되자 송강호 씨는 봉준호 감독을 향해 "이거 언제까지 쳐야 되냐"고 물었다. 봉 감독은 웃음을 터뜨리며 "배고픈데…"라고 답했다. 그는 옆에 있던 이선균 씨에게도 "배고프다"라고 한 번 더 말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s4pncVqRH64?start=192"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두 사람이 나눈 짧은 대화는 영상으로 촬영돼 칸 국제영화제 공식 유튜브 채널에도 업로드됐다.</p><p>기립박수가 끝난 뒤 봉 감독은 마이크를 잡고 "(박수가 길어지니) 좀 어색했다"며 "와 주셔서 감사하다. 밤이 늦었으니 집으로 돌아가자"고 했다.</p><p>상영 이후 화제작으로 떠올랐던 영화 '기생충'은 지난 25일(현지시각) 봉준호 감독에게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최고 권위 상인 황금종려상 수상의 영광을 안겨주기도 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057"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봉준호,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칸 황금종려상 수상했다”</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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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110</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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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10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6/201905261323315145.jpg</image>
            <pubDate>Sun, 26 May 2019 13: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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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음 생엔 마동석에게 시집갈 것” '악인전' 이후 마동석앓이 시작한 연예인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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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6/img_20190526132113_1c6036f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악인전' 스틸컷</figcaption></figure><div></div><p>개그맨 남희석 씨가 배우 마동석 씨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p><p>지난 25일 남희석 씨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영화 '악인전'에서 마동석 씨가 나오는 장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p><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x4InVdBLsg/"></iframe></div><p>그는 "아오 마동석 배우 너무 좋아"라며 "다음 생엔 마동석에게 시집 갈 거야"라고 적었다.</p><p>마동석 씨는 영화 '악인전'에서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가 살아난 조직 보스 장동수 역을 맡아 열연했다.</p><p>영화는 조폭과 형사가 손을 잡고 연쇄 살인마를 잡는다는 신선한 소재와 연출로 지난 22일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초청받기도 했다.</p><p>마 씨는 영화 내내 강도 높은 액션신을 무리 없이 소화하는 등 특유의 강인한 캐릭터로 호평받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6/img_20190526132136_2b2413a1.jpg" alt=""></figure><div></div></div><p>지난 15일에 개봉한 영화는 26일 현재 약 25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중이다.</p><p>한편 마동석 씨는 지난 23일 "장가는 내년에 갈 것"이라며 깜짝 결혼 계획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마동석 씨는 지난 2016년 같은 소속사 모델 예정화 씨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0770"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원래 올해 하려 했는데...” 마동석, 깜짝 결혼 계획 발표</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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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107</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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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0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6/201905261148371673.jpg</image>
            <pubDate>Sun, 26 May 2019 11: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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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매일매일 무력하고 괴롭다”…오상진이 SNS에 남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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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6/img_20190526114859_b827dc7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오상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오상진 아나운서가 임신한 아내를 곁에서 지켜볼 수밖에 없는 힘든 심경을 털어놨다.</p><p>지난 25일 오상진 아나운서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아내인 김소영 아나운서가 손목 보호대를 착용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x4pC2Xpwbx/"></iframe><p>오 아나운서는 "옆에서 지켜보기만 하는 일은 참 괴롭고 무력하게 만든다는 걸, 손목이 아픈 아내를 위해 아대를 사 와서 채워줄 뿐 남편은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걸 매일매일 느낀다"라고 말했다.</p><p>그는 "엄마 그만 괴롭히고 빨리 나와라. 셜록(태명)아. 일대일 마크는 내가 하마"라는 말도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6/img_20190526114938_54483d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소영 아나운서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2017년 4월 결혼식을 올렸던 오상진-김소영 부부는 지난 3월 SNS 채널을 통해 임신 사실을 전했었다. 두 사람은 영국 런던 여행 중 임신 사실을 확인하고 기쁨에 눈물을 쏟았다.</p><p>지난 6일에는 병원에서 아이 성별을 확인하는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아이가 '딸'이라는 사실을 확인한 오상진 아나운서는 "난 사실 딸을 원했다. (만약 아들이라면) 셜록이가 실망할까 봐 말을 안 했었다"며 행복감을 드러내기도 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060"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런던 여행 중이던 김소영·오상진 부부에게 생긴 '믿을 수 없는 일'</a><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510"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아이 성별 확인 후 “방을 핑크색으로 꾸며야 하냐”는 오상진 질문에 김소영이 한 말</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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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085</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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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06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6/201905261030526753.jpg</image>
            <pubDate>Sun, 26 May 2019 11: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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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봉준호가 칸 영화제 수상소감 도중 송강호 위해 한 '돌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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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6/img_20190526110106_5169430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Festival de Cannes 2019</figcaption></figure><div></div></div><p>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이 수상소감 도중 배우 송강호 씨에게 마이크를 양보했다.</p><p>25일 오후(현지시각) 열린 칸 영화제 폐막식에서 봉준호 감독이 영화 '기생충'으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수상소감을 위해 무대 위로 오른 봉 감독은 "이런 상황을 상상해본 적이 없어 불어 연설을 준비하진 못했다"며 양해를 구했다.</p><p>봉준호 감독은 "기생충이란 영화는 큰 모험이었다"며 "독특하고 새로운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고 했다. 그는 "저랑 함께한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그 작업을 가능하게 해줬다"며 감사인사를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6/img_20190526110126_0e0720f3.jpg" alt=""></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6/img_20190526110213_9d1cc25b.jpg" alt=""></figure><div></div></div></div><p>출연 배우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하던 봉 감독은 "이 자리에 함께해준 가장 위대한 배우이자 저의 동반자인 우리 송강호님의 멘트를 꼭 이 자리에서 듣고 싶다"며 배우 송강호 씨를 단상에 세웠다.</p><p>송강호 씨는 "인내심과 슬기로움과 열정을 가르쳐주신 존경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배우님들께 이 영광을 바치겠다"며 국내 배우들에게 영광을 돌렸다.</p><p>봉준호 감독은 수상소감을 하는 송강호 씨 모습을 직접 휴대전화로 촬영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6/img_20190526110225_a51619fa.jpg" alt=""></figure><div></div></div><p>봉 감독은 "저는 그냥 열두 살의 나이에 영화감독이 되기로 마음먹었던 되게 소심하고 어리숙한 영화광이었다"며 "이 트로피를 제 손에 만지게 될 날이 올 줄은 상상도 못 했다. 감사하다"는 말로 소감을 마쳤다.</p><p>앞서 칸 영화제를 찾은 소감을 밝힌 자리에서 송강호 씨는 "제가 칸에 올 때마다 영화가 상을 받았다"며 "이번엔 봉준호 감독 차례"라고 봉 감독 수상을 확신하기도 했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057" target="_blank" class="link"><div></div>  “봉준호,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칸 황금종려상 수상했다”</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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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063</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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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05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6/201905260950594110.jpg</image>
            <pubDate>Sun, 26 May 2019 09: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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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봉준호,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칸 황금종려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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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x5oEB-AKnR/"></iframe><p>봉준호 감독이 제72회 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p><p>25일 오후(현지시각) 프랑스 칸에서 칸 영화제 폐막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봉준호 감독은 영화 '기생충'으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의 주인공이 됐다.</p><p>올해 칸 영화제 심사위원단에는 영화 감독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Alejandro Gonzalez Inarritu), 마이모우나 엔디아예(Maimouna N’Diaye),켈리 레이차트(Kelly Reichardt),알리체 로르바케르(Alice Rohrwacher),로빈 캉필로(Robin Campillo),요르고스 란티모스(Yorgos Lanthimos),파벨 포리코브스키(Pawel Pawlikowski),엔키 비라르(Enes Bilalovic)와 미국 배우 엘르 패닝 (Elle Fanning) 등 9명이 있다.</p><p>심사위원장인 이냐리투 감독은 폐막식 직후 열린 심사위원 기자회견에서 "'기생충'에게 만장일치로 상을 줬다"며 "이 영화는 특별한 경험이었다. 재밌고 유머러스하며 따뜻한 영화로 다른 영화와 차별화된 느낌"이라고 했다.</p><p>영화 '기생충'은 전원 백수인 기택(송강호 분)네 장난 기우 (최우식 분)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이선균 분)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p><p>영화는 한국의 특수한 공간인 '반지하'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빈부 격차를 담은 감독 특유의 유머러스하면서도 날 선 시선에 현지 언론의 호평이 이어졌다. 또 지극히 한국적인 뉘앙스와 분위기로 세계적인 공감을 끌어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기도 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x5XTdlgAVd/"></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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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057</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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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0230</guid>
            <image>//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2/201905221539479586.jpg</image>
            <pubDate>Wed, 22 May 2019 17:4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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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0대 남성들이 '미성년 여성'을 약 먹여 강간한 뒤 나눈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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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2/img_20190522153618_80a475a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p>20대 남성 두 명이 미성년 여성 다수를 끔찍한 방법으로 성폭행해왔다는 사실이 전해졌다.</p><p>22일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2부에 따르면, 지난해 1월 한 포털사이트 카페를 통해 만난 회사원 강 모(23) 씨와 사회복무요원 정 모(23) 씨가 '건대 맛의 거리'에서 미성년 여성들을 유인해 성폭행해왔다.</p><p>두 사람은 키우는 강아지를 이용, 강아지에게 관심을 보이는 여성을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 이들은 유인에 성공한 여성들에게 졸피뎀 성분의 약을 탄 음료를 먹여 정신을 잃게 한 뒤 강간했다.</p><p>도중 의식이 깬 피해 여성 B(18) 양은 "하지 말라"고 저항했으나 정 씨는 "너 자고 있을 때도 했다"며 범행을 멈추지 않았고 강 씨와 합동 강간을 하기도 했다.</p><p>이들은 "예쁘니까 촬영해 두자"라며 B 양 강간 장면을 촬영한 뒤 "침대에 피가 묻었다"며 B 양에게 이불값을 요구했다. B 양은 해코지 당할까 무서워 결국 이불값까지 건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2/img_20190522153816_0adf2bdc.jpg" alt=""></figure><div></div></div><p>이들은 B 양 외에도 A(15) 양, C(19) 양, D(18) 양, E(19) 양 등을 유사 수법으로 강간했다.</p><p>재판부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강간, 공갈, 준강간, 강제추행, 강간미수, 준강간미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강 씨와 정 씨에게 각각 징역 7년과 5년을 선고했다.</p><p>재판부는 "특별한 사정이 인정된다"며 신상정보 공개·고지 명령은 선고하지 않았으며, "장래에 다시 성폭력 범죄를 범할 상당한 개연성이 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전자발찌 부착 명령 또한 내리지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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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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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019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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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May 2019 15:4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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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박찬호 “지금은 류현진을 후배로 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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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박찬호 전 야구선수가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류현진 선수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p>지난 21일 MBC 뉴스데스크는 "류현진 선수의 활약을 보면 생각나는 왕년의 스타가 있다"며 박찬호 선수에게 최근 류현진 선수 활약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pkBzw8WgltE"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박찬호 선수는 "류현진 선수를 지금 후배로 보지 않는다"며 "대한민국의 대표자로 보고 있다"고 했다. 박 선수는 "(류 선수가) 국가대표로서 저를 응원했다는 얘기를 듣고 지금 류현진이 하는 역할이 그 역할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p><p>그는 "(류 선수가) 승리 욕심을 과감하게 떨쳐버리고 마운드에서 내려와서 치료를 하고 완쾌되면 더 잘 던질 수 있으리란 걸, 더 멀리 볼 수 있다는 걸 작년에 깨달은 것 같다"며 "그걸 올해 보여줬다"고 했다.</p><p>박찬호 선수는 "류 선수가 구종이나 던지는 스타일의 패턴이 달라지진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그는 "아팠던 게 회복되면 긍정적으로 된다. 그게 자신감이다"며 "그 믿음이 강해지면 뭐가 생기냐면, 그냥 (공에) 기가 실린다"고 했다. 그는 "그래서 같은 공을 던져도 타자가 제대로 칠 수 없게 된다"고 설명했다.</p><p>'이달의 투수상'을 받았던 일에 대해 묻자 박 선수는 "기억도 안 난다"며 "그건 중요한 게 아니다"고 했다. 그는 "류현진의 목표가 이달의 투수상이라든지 이런 건 아닐 거라고 생각한다"며 "류현진이 갈 길은 사이영상(메이저리그에서 그해의 최우수 투수에게 주는 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p>그는 "류 선수가 사회에 필요한 선수로, 프로야구 리더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덧붙였다.</p><p>최근 31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류현진 선수는 평균 자책점을 1.52까지 낮추며 메이저리그 전체 1위를 기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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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0191</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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