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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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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May 2020 18: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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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옷은 많은데 입을 옷은 없다는 사람들 특징 1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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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div ><div ></div><div><strong><div ><strong>1. 코디 생각 없이 마음에 드는 옷은 일단 지르고 본다.</strong></div></strong></div></div></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21/img_20181121171224_fa7f9e3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2. 기본템이 별로 없다.</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21/img_20181121171303_970ffc8d.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3. 입지도 않을 옷, 버리지도 못한다.</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21/img_20181121171424_3bbb300b.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4. 뭘 입어도 맵시가 안 난다.</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21/img_20181121172604_ec87e319.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5. 안 입어보고 산다.</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21/img_20181121171757_1e91c33b.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6. 교환이나 환불을 귀찮아한다.</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21/img_20181121172022_a8370f2f.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7. 교복 수준 유행템이라 입고 나갈 수 없다.</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21/img_20181121172412_afc24b59.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8. 살이 쪘거나 살이 빠졌다.</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21/img_20181121171542_bd72e2a2.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9. 예뻐서 샀지만, 입기 불편한 옷이 많다.</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21/img_20181121172237_2a004e83.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10. 입는 옷만 계속 입는다.</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21/img_20181121173028_34ac941e.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11. 본인도 이유를 알지 못한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1/21/img_20181121172907_e5215bf8.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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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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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May 2020 16: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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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헤어지고 싶어요” 이별을 고민하게 하는 애인 유형 1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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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trong>1. 나보다 중요한 게 많은 사람</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0/img_20180620134943_418bea4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BS '괜찮아, 사랑이야'</figcaption></figure><div></div></div><p>"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너"라고 말하지만 늘 나보다 더 중요한 친구, 선배, 후배, 혹은 그냥 아는 사람이 있는 애인. 물론 애인이 사귀는 내내 나만 생각할 수는 없다. 그러나 굳이 만나지 않아도 되는 만남과 관계를 위해 나를 혼자 버려두는 애인이라면 당신도 당장 버려라.</p><div><strong>2. 이해를 강요하는 사람</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0/img_20180620134654_afa7d47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BS '너를 사랑한 시간'</figcaption></figure><div></div></div><p>애인이 이성 친구와 단둘이 술을 마셨다. 이성을 단둘이 만나는 건 싫다고 했더니 "넌 이거 하나 이해 못 해주느냐"라는 소리를 들었다. 당신은 다음에 또 무엇을 이해해야 할까.</p><div><strong>3. 상대 위에 군림하려는 사람</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0/img_20180620140529_cf3eb47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BS '사랑의 온도'</figcaption></figure><div></div></div><p>"날 계속 만나고 싶으면 네가 나한테 맞춰"</p><p>갑질하는 애인에게 을의 연애를 자처하는 사람들이 있다. 연애는 서로가 서로에게 맞추는 거지 한 명이 일방적으로 한 명에게 맞추는 것이 아니다.</p><div><strong>4. 연락이 잘 되지 않는 사람</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0/img_20180620133426_d0e6562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화 '연애의 온도'</figcaption></figure><div></div></div><p>연락 빈도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 그러나 예의와 배려에도 차이는 있다. 연락을 안 하는 것과 못 하는 것의 차이 정도는 누구나 쉽게 구분할 수 있다. 문제는 늘 거기서 시작된다.</p><div><strong>5. 모든 문제를 `자기 기준`에서 생각하는 사람</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0/img_20180620135250_66421dd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figcaption></figure><div></div></div><p>자기가 먼저 상처 줘놓고 "난 그런 의도가 아니었어", "내 생각엔 문제가 되지 않아"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대개 상대에게 "네가 나의 의도를 왜곡해 내가 더 상처받았다"라며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기 쉽다.</p><div><strong>6. 자존감을 갉아먹는 사람</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0/img_20180620122902_cd32381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JTBC '청춘시대2'</figcaption></figure><div></div></div><p>"살 좀 빼", "나 아니면 누가 너 같은 애 만나주냐"</p><p>애인을 욕하는 건 제 얼굴에 침 뱉기다. 결국은 다 끼리끼리인 것을.</p><div><strong>7. 함께 노력할 의지가 없는 사람</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0/img_20180620123016_07bc0b8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KBS2 '연애의 발견'</figcaption></figure><div></div></div><p>서로 평생을 다르게 살아온 두 사람이 만났다. 다른 점도 많고 다름에서 오는 문제도 많다. 그런데 문제를 극복할 의지가 없는 사람들이 있다. 당신에게 주어진 선택권은 두 개다. 참거나, 끝내거나.</p><div><strong>8. 자기만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0/img_20180620134022_c4bbe98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화 '연애의 온도'</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런 사람을 좋게 말하면 `자기주장`이 강한 거고 나쁘게 말하면 `자격지심`만 강한 거다. 이렇게 나만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대개 자기 잘못까지 남 탓을 한다. 그래야 잘못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p><div><strong>9. 힘들 때 기댈 수 없는 사람</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0/img_20180620135637_fb8780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BS ;사랑의 온도'</figcaption></figure><div></div></div><p>애인의 힘든 얘기를 듣는 걸 불편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당신에게 더 힘든 순간이 찾아오면 가차 없이 당신을 버릴 가능성이 크다.</p><div><strong>10. 불행하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사람</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0/img_20180620133747_14359a9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tvN '또! 오해영'</figcaption></figure><div></div></div><p>연애의 궁극적 목표는 `행복 추구`다. 행복한 순간보다 불행한 순간이 더 많게 느껴진다면 그 관계는 멈추는 것이 맞다. 당신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은 그 사람 말고도 많다.</p><div><strong>11. 다 좋은데 하나가 문제인 사람</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0/img_20180620135425_1023e06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JTBC '청춘시대'</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상황은 매 맞는 부인이 "내 남편은 때리는 것만 빼면 다 좋아"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p><div><strong>12. 화낼 때 다른 사람이 되는 사람</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0/img_20180620122434_f1ed6f7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BS '우리갑순이'</figcaption></figure><div></div></div><p>누구나 화가 날 수 있다. 그러나 자신이 화가 났다고 해서 상대에게 폭언과 폭력을 행사하는 사람이라면 당신에게도 언제든 그럴 수 있다.</p><div><strong></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13. 함께 하는 미래가 그려지지 않는 사람</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6/20/img_20180620122810_fe183134.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BS '질투의 화신'</figcaption></figure><div></div></div><p>연애 상대와 결혼 상대가 따로 있단 말도 여기서 시작된다. 당신은 이 사람의 이러이러한 모습이 좋아 연애를 지속하지만 이러이러한 모습을 생각하면 절대 결혼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런데 당신의 청춘은 생각보다 짧고, 상대의 청춘도 이와 같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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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1410</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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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6729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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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Apr 2020 20:5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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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시 보는 역대급 카톡 실수 1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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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 ><div ></div><div><strong>1. 소개팅녀 만나기도 전에 소개팅 종결</strong></div></strong></div><div><div ></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40127_65c1103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각종 커뮤니티</figcaption></figure><div ></div><div ></div></div><div><strong>2. 애인 몰래 딴짓하다 적발</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40054_146f828a.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3. 학부모와 학생을 착각한 선생님</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35958_7804a768.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4. 사장 안 나오는 날 나쁜 짓 하려다 걸린 알바생</strong></div><div><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40511_f4d7add1.jpg'  alt=''></figure><div></div></div></strong></div><div><strong>5. 회원 뚱땡이라고 욕하다 걸린 필라테스 선생님</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40206_55fecca9.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6. 당사자 없는 단톡방에서 생일 축하 메들리</strong></div><div><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50234_c2bfae10.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50245_3eb6ff33.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50243_eaa24a53.jpg'  alt=''></figure><div></div></div></strong></div><div><strong>7. 썸녀에게 민망한 말실수</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41235_f42ae0af.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8. 상사에게 실수로 보낸 욕</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41438_38573439.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9. 전 애인 프사 염탐하다 누른 보이스톡</strong></div><div><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43758_070725cf.jpg'  alt=''></figure><div></div></div></strong></div><div><strong>10. 학과 단톡방 공개 고백이 쏘아 올린 작은 공</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41126_d9675fb1.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41124_d981092d.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11. 교수님 욕하다 걸려 설교 들은 학생들</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40337_e9f1867b.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40353_902604c8.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12. 친구 여동생 욕하다 여동생한테 걸림</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40313_234af10e.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13. 이름이 같은 게 죄</strong></div><div><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50320_a857cef0.jpg'  alt=''></figure><div></div></div></strong><div><strong>14. 뒷담화 위해 캡처한 내용 같은 방에 공유</strong></div><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42226_0a6e7dc1.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strong>15. 실수로 이상한 사진 전송</strong></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9/06/img_20180906141818_967a4644.jpg'  alt=''></figure><div></div></strong></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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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67295</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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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436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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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Jul 2019 09:4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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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무리 친구라도…” 소개팅 시켜주기 싫은 사람 특징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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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trong>1. 외모가 정말 노답이다.</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4/img_20190104163956_7b0bde81.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MBC '무한도전'</figcaption></figure><div></div></div><p>소개팅은 첫인상, 즉 외모에서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 애초에 주선자를 통해 사진을 확인한 뒤 마음에 들어야만 소개팅이 성사되기도 하고...!</p><div><strong>2. 무조건 자기보다 '더 괜찮은' 사람만 고집한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4/img_20190104164440_5794be1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JTBC '비정상회담'</figcaption></figure><div></div></div><p>'지피지기 백전백승' 욕심내면 체한다.</p><div><strong>3. 보여준 적도 없는 내 주변 사람들을 노린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4/img_20190104170018_35a5066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MBC '무한도전'</figcaption></figure><div></div></div><p>내 SNS 팔로워 목록을 뒤져 소개받고 싶은 사람을 지정한 뒤 부탁해오는 사람들이 있다. 함께 찍은 사진이라도 올렸다면 모를까... 내 SNS에 댓글 한 번 안 남긴 사람을 소개해달라고 조르는 사람을 보고 있으면, 할말하않.</p><div><strong>4. 만날 때마다 소개팅 시켜달라고 조른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4/img_20190104165131_18d3f5e0.jpg'  alt=''></figure><div></div></div><p>그만 조르자. 안 시켜주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p><div><strong>5. 소개팅 시켜달라고만 하지, 해줄 생각은 절대 안 한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4/img_20190104165312_baf06349.jpg'  alt=''></figure><div></div></div><p>오는 게 있어야 가는 것도 있는 법. 상부상조의 미덕 좀 알고 살자.</p><div><strong>6. 자기애가 과하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4/img_20190104164626_83ba97a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JTBC '마녀사냥'</figcaption></figure><div></div></div><p>만나면 '자기 자랑'으로 시간을 다 써버릴 각이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에게 소개팅을 시켜줬다가는, 상대방에게 사과하느라 온 에너지를 다 쏟아야 할지도 모른다. 심한 경우 소중한 친구 하나를 잃을 수도...!</p><div><strong>7. 서로에 대해 너무 많이 알고 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4/img_20190104165410_4a9c2a1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JTBC '아는 형님'</figcaption></figure><div></div></div><p>친구로는 좋은 사람이지만, 연애 상대로는 '절대' 안 될 것 같은 친구들이 있다. 친구의 치부를 알아도 너무 많이 알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p><div><strong>8. 사실 서로 소개팅해줄 만큼 가까운 사이도 아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4/img_20190104165920_7e703ee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MBC '무한도전'</figcaption></figure><div></div></div><p>소개팅 주선자에게는 생각보다 많은 책임이 따른다. 양쪽에게 다 만족을 시켜줘야 한다는 심리적 압박도 있고, 잘 되든 잘 안 되든 그들의 연애에 애매하게 늘 끼기 마련. 안 시켜주는 게 가장 속 편하다.</p><div><strong>9. 헤어진 지 얼마 되지 않았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4/img_20190104164849_b08dac3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BS '발리에서 생긴 일'</figcaption></figure><div></div></div><p>사랑은 사람으로 잊는다는 말도 있지만, 마음 정리도 다 되지 않은 사람 소개해줬다가는 다른 사람에게 상처만 될 수 있다.</p><div><strong>10. 친하게 지내는 이성 친구가 너무 많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1/04/img_20190104165015_89d4bee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BS '힐링캠프'</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성 문제로 애인을 피곤하게 만들 스타일의 친구는 거르고 보자. 친구에게 욕먹기 싫다면...!</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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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94365</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208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201905291417213390.jpg</image>
            <pubDate>Wed, 29 May 2019 14:19: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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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학교폭력 가해자 양홍원, 결국 제주대 축제에서 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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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141105_d83a792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양홍원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래퍼 영비(양홍원)가 제주대 축제 공연 참여 아티스트 명단에서 제외됐다.</p><p>29일 제주대 총학생회는 "사회적 논란이 있는 특정 아티스트의 섭외 결정에 있어 신중함이 부족했다"며 사과글을 게재했다.</p><p>총학생회 측은 학교폭력 문제로 구설에 올랐던 래퍼 영비를 학내 축제에 섭외해 논란이 됐다.</p><p>예정대로라면 영비는 오는 30일 소속 레이블 '인디고뮤직' 동료 래퍼들과 함께 제주대 축제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141639_8dbab7b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주대학교</figcaption></figure><div></div></div><p>총학생회는 "긴급회의를 진행하여 해결책을 모색하였고 해당 아티스트와의 계약 해지를 통고하기로 결정했다"며 "남은 기간 동안 여러분에게 의미 있는 아라대동제를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다"고 밝혔다.</p><p>영비는 지난 2017년 Mnet '고등래퍼' 출연 당시 학교폭력 가해자로 지목돼 논란이 됐었다. 영비 하차를 요구하는 목소리에 고등래퍼 측은 "양홍원 군이 과거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깊이 뉘우치고 있다"며 하차시킬 뜻이 없다고 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93255"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고등래퍼' 측 “양홍원 이미 피해자에게 사과, 과거 반성했다”</a></div><p>그들은 "래퍼의 꿈을 갖게 된 이후로는 본인 실수로 상처 입은 피해자들에게 일일이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하며 현재까지도 끊임없는 반성과 노력으로 뉘우침을 증명하고 있다"며 그를 감싸기도 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www.facebook.com/plugins/post.php?href=https%3A%2F%2Fwww.facebook.com%2Fpermalink.php%3Fstory_fbid%3D365079000802868%26id%3D275783429732426&amp;width=500" width="500" height="671"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transparency="true" allow="encrypted-media"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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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2084</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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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206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201905291338124075.jpg</image>
            <pubDate>Wed, 29 May 2019 13:55:5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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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6월 초 판매 종료” 맥도날드가 오늘(29일) 갑자기 전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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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맥도날드가 기간 한정 제품 '맥윙'의 조기 소진 소식을 전했다.</p><p>29일 맥도날드는 "맥도날드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며 짧은 공지사항을 게재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yB2XEYnfY6/'></iframe><p>맥도날드는 "5월 22일부터 기간 한정 제품으로 고객님들을 찾아뵈었던 맥윙이 예상보다 큰 사랑에 힘입어 현재 준비된 수량이 조기 소진됨에 따라 6월 초에 판매 종료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라고 말했다.</p><p>업체 측은 "맥윙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빠른 시일 내에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p><p>맥도날드 측에서 처음 공지했던 맥윙 판매 기간은 5월 22일부터 6월 30일까지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122858_252bc5c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맥도날드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소식을 접한 일부 SNS 이용자들은 "사랑받은 메뉴는 계속 팔아야지 왜 판매를 중단하느냐"는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p><p>현재 맥윙은 맥도날드에서 2조각에 2500원, 4조각에 5000원, 8조각에 1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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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2063</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204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201905291201309144.jpg</image>
            <pubDate>Wed, 29 May 2019 12:13: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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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림동 강간미수 사건으로 재조명된 '2012년도 동일 범죄 사건' (영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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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신림동 강간미수 사건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준 가운데, 2012년도에 올라온 유사 범죄 영상이 SNS 이용자들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있다.</p><p>지난 2012년 10월 인터넷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여자 집 현관문까지 따라왔다 놓쳐서 돌아가는 범죄자'라는 글이 올라왔다.</p><a href="http://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20044"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여자 집 현관문까지 따라왔다 놓쳐서 돌아가는 범죄자 - 보배드림 베스트글</a><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8bl_D62tgYs"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글쓴이는 "지하철에서 내렸더니 어떤 남자가 번호를 달라길래 남자친구 있다고 하고 집에 가고 있었다"며 얘기를 시작했다. 그는 "날도 밝아서 안 무서웠고 쫓아온다는 느낌조차 없었다"고 했다.</p><p>그는 "(건물에 도착해서) 엘리베이터 층을 누르고 앞을 보는데 문 닫히는 순간에 번호를 달라고 했던 남자가 계단으로 올라가더라"라며 "그땐 '에이 설마 아니겠지'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p>글쓴이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서 집 비밀번호를 누르려는데 그 남자가 다른 집 초인종을 누르려는 걸 보고 '내가 착각했구나'라고 생각했다"며 "그래서 비밀번호를 누르고 문을 연 순간 그 남자가 달려왔다"라고 했다.</p><p>그는 "내가 소리 지르고 문 닫으니까 다시 계단 내려가는 소리가 들렸다"며 "몸에 힘이 빠져서 문 닫고 주저앉아 울다가 정신 차리고 글을 쓴다"고 말했다. 글쓴이는 "저 XX가 내 집을 안다는 게 너무 무섭다"며 "여자 혼자 다니기 힘든 세상이라는 게 느껴졌다. 당장 내일 일 나갈 때 어떡해야 하나"라고 했다.</p><p>그는 경찰에 신고하고 CCTV 영상까지 다 보여줬지만 "(남자가 나에게) 직접적으로 터치한 것도 없고 집으로 들어온 것도 아니라서 사건 접수가 안 된다"며 "앞으로 순찰을 강화하도록 하겠다"는 답을 들었다고 했다.</p><p>글쓴이는 "순찰강화라니 이건 아니지 않느냐"며 "범죄 의도가 보여도 그 사람이 우리집인줄 알았다고 하면 어쩔도리가 없다니 (이 남자를) 경찰서에 데리고 가고 싶다. 도와 달라"고 했다.</p><p>과거 이 사건과 마찬가지로 지난 밤(28일) 발생한 신림동 강간미수 사건 역시 해당 남성이 범행 의도를 직접 자백하지 않는 한 강간미수 혐의 적용이 어려운 것이 현 실정이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2022"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알고 보면 경악스럽다… '신림동 강간미수 CCTV 영상' 속 남성이 받게 될 가벼운 처벌</a></div><p>검찰 관계자는 29일 위키트리와의 통화에서 "강간이나 강간미수가 성립하려면 실행의 착수(범죄실행의 개시)가 있어야 한다"면서 "실행의 착수 단계에 들어가기 이전의 행위는 예비에 지나지 않는다. 예비 단계에서 피의자를 처벌하는 사례는 극히 드물다"고 말했다.</p><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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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2049</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9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201905291057101939.jpg</image>
            <pubDate>Wed, 29 May 2019 10:55: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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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지하철 성추행 사건' 공론화한 형, 동생이 '동종 범죄 전과자'란 사실 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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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동생이 동종 범죄 전과자라는 사실을 숨긴 채 동생의 무고함을 주장해온 형에게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p><p>지난 24일 한 남성은 철도특별사법경찰에 의해 조작된 사건 현장 영상 때문에 자신의 동생이 지하철 성추행 혐의로 억울하게 실형을 선고받게 됐다고 주장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0986"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지하철 성추행범으로 구속된 동생 억울함을 알립니다”</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104836_3739caf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 채널 'W548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사건은 각종 SNS와 커뮤니티 이용자들의 관심을 얻어 빠르게 확산됐고, '글쓴이 동생은 억울한 피해자'라는 여론을 형성하기도 했다.</p><p>이에 사건을 담당했던 서울남부지법은 "피고인이 성폭력 범죄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이 사건 범행에 이른 점, 피해자가 상당한 고통을 입었을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참작해 위 같은 형을 선고했다"고 밝히며 남성 주장을 반박했다.</p><p>또 "편집되지 않은 채증 영상을 보면 성추행이 명백하다"며 "피고인 본인도 1심에서 자신의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고 덧붙였다.</p><p>철도특별사법경찰 관계자 역시 "글쓴이 동생이 범행 며칠 전에도 다른 여성을 상대로 성추행이 의심되는 행동을 해 지켜보고 있었다"이라며 채증 영상을 찍은 이유를 설명했다.</p><p>이후 글쓴이에게 "동생의 동종 범죄 전과 사실을 왜 미리 공개하지 않았느냐"는 비난이 쏟아졌다. 글쓴이는 지난 28일 '죄송합니다. 한 분 한 분 모두 사과드리겠습니다'라는 새 글을 게재했다.</p><div><a href="http://www.clien.net/service/board/park/13542271" target="_blank" class="link">클리앙</a></div><p>글쓴이는 동종 범죄 전과 사실을 미리 공개하지 않은 것에 대해 사과하면서도 담당 부처의 수사 관행에 대한 비판은 거두지 않았다.</p><p>그는 "어떤 욕과 비난이라도 달게 받겠다. (그러나) 앞으로 억울하다고 여론에 호소하면 이렇게 된다는 본보기가 될 것 같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수사대는 앞으로도 버젓이 이런 수사 방식을 계속 고수할 텐데 그러면 안 된다"고 했다.</p><p>글쓴이가 해당 게시글에 적은 댓글에 따르면, 동생은 지난 2010년 7월부터 2012년 2월까지 총 54회에 걸쳐 짧은 반바지를 입은 여성의 하체 등을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한 혐의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었다.</p><p>그러나 글쓴이는 동생의 불법촬영물은 '짧은 반바지' 정도의 수위였다고 주장하며 과거 자료를 확보하는 대로 공개하겠다고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100300_878d486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인터넷 커뮤니티 클리앙 댓글</figcaption></figure><div></div></div><p>글쓴이 말에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불법촬영물은 공개하겠다는 거냐"며 "피해자에 대한 죄의식이 없다"고 비판했다. 또 "지하철 성추행 영상 역시 피해 여성 신상을 유출시키려는 게 아니냐"는 지적도 이어졌다.</p><p>글쓴이는 "여성분 모자이크 하는데 한프레임도 빠짐없이 정말 열심히 했다"며 "일부러 노출시키려고 한 거 아니다"고 강조했다.</p><p>"피해자에게 사과하라"는 지적에는 "피해자는 애초에 동생에게도 연락을 차단한 상태"라며 "제가 사과할 방법도 없을뿐더러 보면서 (그분이) 너무 미웠지만 그분도 피해자라는 생각도 한다"고 했다. 그는 "그분께 사과는 (나와 동생이 아닌) 경찰이 해야하는 것"이라며 선을 긋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100401_ad67203f.pn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100406_95e19045.pn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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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985</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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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98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201905290832016746.jpg</image>
            <pubDate>Wed, 29 May 2019 08:32: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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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유럽 밤거리를 걷고 싶었다”는 후배 말에 마동석이 '정색'하며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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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082901_6ce3423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SBS '본격연예 한밤'</figcaption></figure><div></div><p>배우 마동석 씨가 센스 있는 답변으로 '본격연예 한밤' 시청자들을 웃게 했다.</p><p>지난 28일 SBS '본격연예 한밤'에는 프랑스 칸 영화제를 찾은 영화 '악인전' 배우들과의 인터뷰가 방영됐다. 리포터는 배우들에게 "칸에 와서 꼭 해보고 싶었던 것이 있느냐"고 물었다.</p><p>배우 김성규 씨는 "저는 밤에 걸어보고 싶었다. 밤에, 이 유럽의 밤거리를 보고 싶었다"고 답했다. 김성규 씨 답을 듣던 배우 마동석 씨는 못마땅하다는 표정으로 고개를 저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082925_dbb8107f.jpg'  alt=''></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082916_17533df4.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082919_8cb81101.jpg'  alt=''></figure><div></div></div><p>마동석 씨는 "저는 칸에 와서 바닷가를 등지고, 이 배경으로 한밤과 인터뷰를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p><p>예상하지 못한 마동석 씨 답변에 김성규 씨와 배우 김무열 씨는 박수를 치며 놀라워했다. 김무열 씨는 "형님에게 또 배우고 간다"고 말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082947_47540e7a.jpg'  alt=''></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083016_aa6f3689.jpg'  alt=''></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082955_810cc6c3.jpg'  alt=''></figure><div></div></div><p>"영화 '기생충' 팀이 온 것을 알고 있냐"는 질문에 마동석 씨는 "기생충은 상영 이후 정말 폭발적인 반응이 있었다"며 "저도 같은 영화인으로서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p><p>그는 "봉준호 감독님과 송강호 선배님께 문자도 드렸다. 조만간 얼굴 한 번 뵐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p><p>'악인전' 배우들은 인터뷰 장소로 향하던 중 '기생충' 배우들을 마주했었다. 이때 봉준호 감독은 마동석 씨 팔짱을 끼며 "마동석 씨 보니까 너무 좋다"고 말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963"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봉준호 감독이 칸 영화제에서 키 비슷한 마동석 처음 만나 꺼낸 말</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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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981</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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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97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201905290805118675.jpg</image>
            <pubDate>Wed, 29 May 2019 08:05: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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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프랑스 칸 영화제까지 따라온 '송강호 팬'에 당황한 현지 기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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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봉준호 감독이 칸 영화제에서도 배우 송강호 씨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p><p>지난 28일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프랑스 칸 영화제를 찾은 봉준호 감독과 영화 '기생충' 배우들이 나왔다. 이들은 포토콜을 위해 촬영 장소로 이동해 대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080148_cf4b5f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SBS '본격연예 한밤'</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080151_2677d3a6.jpg'  alt=''></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080211_19bc4600.jpg'  alt=''></figure><div></div></div></div><p>배우 송강호 씨가 차에서 내리자, 현지 팬들은 "쏭! 쏭! 쏭!"을 외치며 환호했다. 활짝 웃던 송강호 씨는 이내 봉준호 감독을 가리키며 "뽕! 뽕! 뽕!"을 외쳐 봉 감독을 웃게 하기도 했다.</p><p>이후 송강호 씨와 배우 이선균, 최우식 씨가 먼저 취재진 카메라 앞에 섰다. 한참 사진을 촬영하던 중 한쪽에서 "송강호 씨. 여기요!!!"라고 외치는 소리가 시작했다. 주인공은 봉준호 감독이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080226_0e565dbe.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9/img_20190529080230_be2d709e.jpg'  alt=''></figure><div></div></div><p>그는 취재진 사이에서 휴대전화 카메라로 열심히 송강호 씨를 촬영했다. 송강호 씨 이름을 외치고 손을 흔드는 봉 감독 모습에 현장에 있던 취재진은 웃음을 터뜨리거나 신기하다는 눈으로 바라봤다.</p><p>봉준호 감독은 황금종려상 수상을 위해 무대 위로 올라갔을 때도 송강호 씨에게 마이크를 양보하는 등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또 수상소감을 말하는 송강호 씨를 옆에서 직접 촬영하기도 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063"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봉준호가 칸 영화제 수상소감 도중 송강호 위해 한 '돌발 행동'</a></div><p>송강호 씨는 칸 영화제에서 "이런 훌륭한 감독과 계속 작업할 수 있다는 것이 배우 입장에서는 행운을 넘어서, 되게 큰 복을 받은 그런 느낌이다"라며 봉 감독을 향한 깊은 애정을 자랑하기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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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971</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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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71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201905281409156108.jpg</image>
            <pubDate>Tue, 28 May 2019 14:11: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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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걸그룹 '베리굿' 멤버 다예는 학교폭력 가해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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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img_20190528140927_d3299d5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베리굿 공식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베리굿 멤버 다예(김현정·21)가 학교폭력 가해자라는 주장이 나왔다.</p><p>28일 새벽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걸그룹 베리굿 멤버 다예와 관련된 폭로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베리굿 다예로 활동 중인 김현정의 학교폭력 피해자"라고 자신을 소개했다.</p><div><a href="http://pann.nate.com/talk/346574414"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걸그룹 베리굿 "다예" 는 학폭 가해자 입니다.</a></div><p>글쓴이는 자신이 13살이었던 초등학교 6학년 때 다예 때문에 겪어야 했던 일들을 상세히 나열했다. 그는 다예가 좋아하게 된 남자가 자신과 친하다는 이유만으로 따돌림이 시작됐다고 했다.</p><p>글쓴이 말에 따르면, 다예는 글쓴이 친구들을 협박해 글쓴이를 왕따로 만들었다. 이후 다리를 걸어 넘어뜨리거나 뒤통수를 치거나 빗자루로 머리를 쓰는 등의 행동으로 글쓴이를 괴롭혔다.</p><p>글쓴이는 집으로 찾아온 다예가 자신을 무릎 꿇린 뒤 "죄송합니다"라고 말하는 장면을 녹음해가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글쓴이는 다예가 싸이월드에 일촌평과 방명록을 매일 쓰게 했으며 자신의 셀카를 퍼가지 않으면 전화를 걸어 욕설을 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img_20190528140946_fdc8ae20.jpg'  alt=''></figure><div></div></div><p>글쓴이는 다예와 같은 중학교를 배정받았으나 다예가 전학을 가면서 괴롭힘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팬들이 '우리 현정 언니는 그럴 사람이 아니에요'라고 감싸주는 걸 보면서 소름이 끼쳤다"며 "이 친구의 과거가 묻히지 않도록 모두들 읽어주셨으면 한다"고 했다.</p><p>글쓴이는 과거 다예가 데뷔했을 무렵 올라왔던 게시글을 함께 첨부하기도 했다. 해당 게시글은 다예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다른 피해자들이 작성했던 글로, 당시에는 주목을 받지 못했었다.</p><p>베리굿은 지난 25일 새 미니앨범'Fantastic(판타스틱)'으로 컴백했으나, 컴백 3일 만에 그룹 리더가 탈퇴 소식을 전해 팬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357"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컴백 3일 만에 '탈퇴 소식' 전한 리더에게 걸그룹 멤버들이 보인 반응</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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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718</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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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66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201905281159315130.jpg</image>
            <pubDate>Tue, 28 May 2019 12:02: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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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넌 말 X같이 하면서 나한텐 뭐라고?” 황철순이 남긴 '욕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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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스포츠트레이너 황철순 씨가 본인 인스타그램에서 한 SNS 이용자와 댓글 설전을 벌였다.</p><p>황철순 씨는 지난 25일 "Musclemania vs Ifbb"라는 말과 함께 지인들과 찍은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x2vorZHucj/'></iframe><p>영상에는 곱창집 앞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포즈를 취하는 황철순 씨와 지인들이 나온다. 이 영상에는 지난달 22일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신 차오름 코치를 폭행해 고소당한 머슬마니아 챔피언 양호석 씨도 있다.</p><p>해당 게시글을 접한 한 SNS 이용자는 "양호석 씨 잘 돌아다니는구나"라는 댓글을 남겼다. 양 씨는 지난달 30일 폭행 사건과 관련해 "제 잘못이기에 잘잘못을 따질 필요가 없다"며 "반성하고 사죄하며 살아가겠다"고 말했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3171"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머슬마니아 챔피언 양호석, 차오름 코치 폭행 혐의로 피소”</a></div><p>황 씨는 양호석 씨를 언급한 SNS 이용자에게 "왜 XX아. 밥도 처먹지 말라고 하지 XX아. 이때다 싶으면 개나 소나 다 짖는 게 너네들 특성이지?"라는 답글을 달았다.</p><p>황 씨는 "실상에선 교복 입고 담배 피는 학생들이나 무단횡단하는 사람한텐 찍소리도 못하면서 왜 이런 데선 강력반 팀장 행세 하는데?"라며 "못난 놈 같다"고 덧붙였다.</p><p>댓글을 남겼던 이용자는 "제가 욕을 먹을 만큼 댓글이 그랬느냐"며 "너무 과격하게 말씀하신다"고 지적했다. 황 씨는 "님 말이 X같아서요"라며 "운동하면서 배운 게 인내심인데, 그래서 짖어대면 XX 참는다. (근데) 언제는 잘했을 때 칭찬 한 번 했느냐"고 따졌다.</p><p>이용자는 "전 그렇게 누군가를 비하하고 욕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며 "(다만)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신 분이라 일반인의 생각으로는 자숙의 기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p>황 씨는 "사회적 물의? 뭘 알고 얘기하시는 건지, 기사 한 면만 보고 얘기하시는 건진 모르겠지만 저는 경험상 대한민국 기사는 안 믿는다"며 "모르면 무조건 짖지 말고 확인부터 하시길"이라고 답했다.</p><p>28일 현재 댓글은 모두 삭제된 상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img_20190528115953_c8d6f61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황철순 씨 인스타그램 댓글</figcaption></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img_20190528115958_3f140e0d.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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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669</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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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64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201905281040493268.jpg</image>
            <pubDate>Tue, 28 May 2019 10:42: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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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무서워서 신고도 못했습니다” 식당 주인이 '밥값 안 내려는' 손님 붙잡다 겪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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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img_20190528103629_af9c07a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p>무전취식을 일삼으며 지역 상인들을 괴롭혀온 불량배들이 경찰에 구속됐다.</p><p>28일 광주 광산경찰서는 사기 등 혐의로 김 모(36) 씨와 양 모(52)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광주 광산구 도산동과 우산동 일대 식당에서 수차례 음식을 시켜 먹은 뒤 값을 치르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p><p>이들 무리는 식당 주인들이 밥값을 내라고 요구하면 거친 언행으로 위협하거나 가게 안에 소변을 누는 등의 행패를 부려왔다. 피해를 본 식당 주인들은 대부분 보복이 두려워 경찰에 신고하기를 망설여왔다.</p><p>김 씨와 양 씨는 모두 비슷한 범죄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으며 일정한 주거지나 일자리가 없는 상태다. 법원은 범행이 상습적인 데다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img_20190528103642_7144873a.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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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645</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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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60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201905280917113124.jpg</image>
            <pubDate>Tue, 28 May 2019 09:31: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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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버닝썬에서 '약물 강간 피해자'를 클럽 밖으로 끌어내기 전 꼭 한다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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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img_20190528091719_e3e88a9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figcaption></figure><div></div><p>클럽 직원들이 클럽 내 약물 강간 피해자를 어떻게 처리해왔는지가 방송을 통해 드러났다.</p><p>지난 27일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는 '동남아 부호들에 대한 YG의 은밀한 접대'라는 주제를 다뤘다. 제작진은 YG엔터테인먼트 측에 성접대를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태국인 재력가를 수사하던 중, 이 재력가 역시 클럽 버닝썬 마약 사건과 관계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img_20190528091329_84076ed3.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img_20190528091333_f414be79.jpg'  alt=''></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img_20190528091353_11256483.jpg'  alt=''></figure><div></div></div></div><p>태국인 재력가와 같은 손님들은 클럽 내 VVIP로 통한다. 제작진은 취재 과정에서 VVIP 손님들과 동석했던 여성들이 의식을 잃고 클럽에 버려져 있는 경우가 매우 흔한 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p><p>강남의 한 클럽 관계자는 "VIP룸 같은 경우에는 룸 안에 화장실도 있고 그러니까 화장실 안에서 강간한 뒤 그냥 버리고 가는 애들이 많다"고 했다.</p><p>그는 "일단 약(대마나 물뽕)을 당한 애들은 눈이 살짝 돌아가 있다"며 버려진 여성 상태가 그러하다고 털어놨다. 그는 "취한 애들은 말하는 게 횡설수설하더라도 그 와중에 할 말은 다 하는데 약 당한 애들은 다 어버버한다"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img_20190528091408_986b18dd.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img_20190528091416_4f7353a5.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img_20190528091441_64a7cee9.jpg'  alt=''></figure><div></div></div><p>버닝썬 관계자는 "(약물 강간 피해자를 클럽 밖으로 빼낼 때는) 룰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선 클럽 입장 때 받은 손목 밴드부터 다 끊어버려야 한다"며 "그러면 버닝썬에 왔다는 증거가 없어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p>그는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이 사람 모르는 사람인데 괜히 술 먹고 와서 행패 부린다고 그런 식으로 하기 위함"이라고 털어놓기도 했다.</p><p>클럽 관계자들은 "(입장권인 손목 밴드를 끊은 뒤) 입구에 있는 벤치에 두고 깰 때까지 그냥 내버려 둔다"며 쓰러진 여성을 보호하는 일보다 직접 성추행을 하거나 폭행을 한 VIP를 보호하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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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602</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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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59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201905280825203402.jpg</image>
            <pubDate>Tue, 28 May 2019 08:25: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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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E.S. 바다가 후배 가수인 구하라 인스타그램에 남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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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img_20190528082527_ea6c5e3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구하라·바다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S.E.S. 멤버 바다가 후배 가수 구하라 씨를 응원하는 댓글을 남겼다.</p><p>지난 26일 구하라 씨가 같은 날 새벽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 구조됐다는 내용이 보도됐다. 구 씨는 지난해 전 남자친구인 최종범 씨와 폭행 시비에 휘말리며 성관계 영상을 유포하겠다는 협박을 받는 등 심각한 정신적 고통에 시달려왔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071"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의미심장한 글 남겼던 구하라, 결국 '극단적 선택' 시도했다”</a></div><p>이 소식을 접한 바다는 지난 27일 구하라 씨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뒤 구 씨 최신 게시글에 짧은 댓글을 남겼다.</p><div><p>구하라 씨는 극단적 선택을 하기 전 "시간을 내서 당신의 영혼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을 해라(Take the time to do what makes your soul happy)"라는 내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었다.</p></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xyv9Yqlrk2/'></iframe><p>바다는 해당 게시글에 "하라야. 세상이 너를 이해하지 못하는 순간들은 네가 세상을 이해해주며 너를 더 넓혀나가 보자"라는 글을 적었다.</p><p>그는 "그래서 언니랑 너랑 사랑하는 사람들 곁에서 이해받고 응원받으면서 함께 살아가자"고 덧붙였다. 또 "하라야. 넌 할 수 있어"라는 격려도 잊지 않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img_20190528082114_66af4681.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구하라 씨 인스타그램 댓글</figcaption></figure><div></div></div><p>구하라 씨 소식을 접한 SNS 이용자들 역시 ''#WeLoveYouHara', '#WeAreWithYouHara'라는 해시태그를 단 게시물을 작성하며 구 씨를 응원하고 나섰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257"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당신 잘못이 아니에요” '극단적 선택'했던 구하라에게 보내는 '응원'</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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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598</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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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May 2019 07:47: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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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정말 죄송합니다”…비투비 정일훈에게 사과한 위너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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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8/img_20190528075557_2243e7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승훈·정일훈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위너 멤버 이승훈 씨가 비투비 멤버 정일훈 씨에게 사과글을 남겼다.</p><p>지난 27일 이승훈 씨는 정일훈 씨가 DJ로 있는 MBC 표준 FM '아이돌 라디오'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일훈 씨는 이승훈 씨에게 앞서 했던 6행시를 이어서 마무리해줄 수 있느냐고 부탁했다.</p><p>난처함을 느낀 이승훈 씨는 "적당히 해. 이 사람아"라며 장난스럽게 정일훈 씨 머리를 큐시트로 내리쳤다. 정일훈 씨는 알겠다고 말하며 이승훈 씨 손을 막았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방송 직후 이승훈 씨가 선배인 정일훈 씨에게 한 행동이 무례하다는 지적이 쏟아지면서 논란이 됐다.</p><p>이승훈 씨는 같은 날 트위터를 통해 "오늘 아이돌 라디오 진행 중 올라온 텐션에 재미있게 마무리를 짓고자 비투비 정일훈 선배님의 머리를 친 점 정식으로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라는 사과글을 남겼다.</p><p>그는 "보시고 마음 아파하셨을 멜로디(비투비 팬클럽)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라며 "앞으로는 더욱더 조심하는 위너 이승훈 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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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590</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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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33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7/201905271516047561.jpg</image>
            <pubDate>Mon, 27 May 2019 15:20: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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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빈정거리지 마시고 갈 길 가세요” 손봄향이 적은 '장문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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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7/img_20190527151616_4cde5cf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손봄향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유튜버 손봄향이 일부 구독자를 향한 장문의 댓글을 남겼다.</p><p>손봄향은 지난 26일 본인 유튜브 채널 'TV손봄향'에 '바람 펴서 이혼 직전까지 갔던 남편과 다시 합치기로 했습니다'라는 영상을 게재했다.</p><p>손봄향은 지난해 9월 방송을 통해 남편이 바람을 피웠다는 사실을 폭로하며 그와 이혼하겠다고 선언했다. 이후 방송을 통해 남편과의 갈등 과정 등을 상세히 전달하며 시청자와 생각을 나눴다.</p><p>그런 그가 지난 26일 이혼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일부 시청자들은 "실망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런 시청자 반응에 손봄향은 해당 영상 댓글 창에 장문의 글을 남겼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egY4cxh52bY"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손봄향은 "제가 힘들 때 제 얘기를 들어주고 같이 욕 해주고 아파해준 거 정말 감사한 일이다"라며 얘기를 시작했다.</p><p>그는 "그런데 이 문제가 제 인생이 걸린 문제"라며 "제가 방송에서 전남편을 아무리 나쁘게 말했어도, 또 여러분이 같이 편들어주고 욕했어도, 내 인생을 함부로 개입하고 결론 내리고 하란 대로하라는 식으로 하면 안 되지 않느냐"고 따졌다.</p><p>손봄향은 "저도 힘든 결정이었고 응원을 바라진 않았지만 적어도 이래라저래라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p>그는 "이런저런 말들이 나올 거라는 건 예상했지만, 팬도 아닌데 팬인 척하면서 돌려 까는 사람도 많고 이걸 꼬투리 잡아서 뭐라고 하는 사람도 있더라"라며 "본인들이 대신 살아줄 것도 아닌데 본인들이 결정하고 왜 그것대로 안 하면 저를 생각 없는 취급하느냐"고 말했다.</p><p>그는 "제 인생은 제가 사는 거다. 걱정마시고 구독을 취소할 거면 조용히 가달라"며 "구독 취소, 구독자 수 신경 쓸 거였으면 애초에 이런 영상 올리지도 않았다"고 했다.</p><p>그는 "여러분도 소중하고 중요하지만 제 자식도, 제 인생도 소중하고 중요하다"며 "끝까지 응원해주신 분들께는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글을 마쳤다.</p><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strong></strong></p><p><strong>손봄향이 올린 댓글 전문</strong></p><p></p><p>여러분들이 제가 힘들때 제 이야기를 들어주고 같이 욕해주고 아파해준거 정말 감사한 일이에요 지금도 감사하구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알아야될건 이 문제가 제 인생이 걸린 문제에요 제가 방송에서 전 남편을 아무리 나쁘게 말했어도 또 여러분들이 같이 편들어주고 욕했어도 내인생을 함부로 개입하고 결론내리고 하란대로 하라는식으로 하면 안되잖아요 그렇다고 해서 내가 원하지 않는 길로 갈수도 없는거고 여러분들이 절대 그러지 말아라 우리가 편을 들어줬으니 너는 그러면 안된다 그 말대로 하지 않는다고 저에게 손가락질하고 비난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편을 들어주고 제 이야기를 들어줬다고 해서 제 인생을 결론짓고 대신 살아줄수 없는거에요 저는 힘든 결정이였고 응원해주길 바라지는 않았지만 적어도 이런 문제로 이래라 저래라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영상을 올렸을때 예상을 했어요 분명 모든 사람들이다 같을수가 없으니 이런저런 말들이 많이 나오고 그럴거라고 하지만 팬도 아닌데 팬인척하면서 돌려까는 사람들도 많았고 이걸로 꼬투리잡아서 뭐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과연 진짜 이런 제 결론에 실망을 하고 싫었다면 조용히 구독취소하고 가거나 그랬겠죠 근데 영상마다 구독취소한다 니말을 들어준게 잘못이지 이게 과연 저를 깊게 생각하고 저를 한번이라도 제대로 좋게 봤던 사람이 맞을까요? 너무 깊게 제 인생에 들어와서 개입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제 인생은 제가 사는거잖아요 제가 힘들때 울고불고 다 털어놨다고 해서 왜 모든 결정을 본인들이 대신 살아줄것도 아닌데 본인들이 결정을 하고 또 그것대로 안하면 저를 생각없는 취급을 하나요 걱정마세요 앞으로 어떤 시련이 와도 그걸 욕해달라고 들어달라 하지 않을거니깐요 설사 말한다고 해도 저를 믿고 진심으로 지지해주는 분들에게만 말할거니 걱정마시고 구독을 취소할거면 조용히 가주세요 구독취소 구독자수 신경쓸거였으면 애초에 이런 영상을 올리지 않았어요 저는 저를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응원해주는 사람들을 위해 궁금해 하니까 솔직하게 알린거구 거짓말 하기도 싫고 숨기고 그러는건 내 사람들을 기만하는 일이기에 솔직하게 털어놓은겁니다 구독자 취소하는거러로 빈정 거리지마시고 갈길 가세요 제 인생이 걸린 문제인데 구독자수를 신경쓰겠나요 이번 계기로 느끼는건 어찌어찌해도 남을사람들은 남고 어찌어찌해도 갈사람들은 간다는거에요 그리고 앞으로 어떤 일이 생겨도 시련이 와도 최선을 다해서 자식을 위해서 또 나를 위해서 원하는걸로 후회없는 인생을 살거에요 미래를 마음대로 장담하지 마세요 여러분들 말처럼 사람일은 모르는거니까 나쁘게도 좋게도 생각하지마세요 여러분들도 소중하고 중요하지만 제 자식도 제 인생도 소중하고 중요합니다 끝까지 응원해주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p><p></p></tr></tbody></blockquote></div><div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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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335</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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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31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7/201905271134179516.jpg</image>
            <pubDate>Mon, 27 May 2019 12:00: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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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60대 택시기사가 자신 폭행한 20대 한지선 '용서'하며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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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7/img_20190527113338_c85de48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p>배우 한지선 씨에게 폭행 당한 택시기사가 한 씨를 용서하겠다고 했다.</p><p>27일 '일간스포츠'는 과거 한지선 씨에게 폭행당했던 택시기사 이 모 씨가 당사자들에게 직접 사과를 받은 뒤 그들을 용서하기로 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p><div><a href="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480385&amp;ctg=1502&amp;tm=i_ntr_c011&amp;tag="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단독]택시기사 ”한지선 울며 사과, 큰 일도 아닌데 당연히 용서”(인터뷰)</a></div><p>그는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사실 용서를 하고 안 하고의 문제가 아니다"며 "사람에게 일부러 해를 입히려고 한 것도 아닌데 용서하고 말고가 어디있겠냐. 크게 다친 것도 없고 영업방해라고 할 만한 것도 아니었다"고 했다.</p><p>그는 "나도 그 또래의 딸이 있다. 사과할 때 많이 울던데 안타까웠다"며 "괜히 일이 더 커진 것 같아 불쌍하게 됐는데 사실 그 정도 일은 아니었다"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7/img_20190527113352_8c11f53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이와이드 컴퍼니</figcaption></figure><div></div></div><p>한지선 씨는 지난해 9월 강남의 한 도로에서 60대 택시기사 이 씨 뺨을 때리는 등 폭력을 행사하고 승객과 경찰관들에게까지 폭행을 저질렀다.</p><p>한 씨는 이 사건으로 벌금 500만 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으나 별다른 자숙 기간 없이 활동을 계속 이어왔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지면서 논란이 됐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0745"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환갑 택시기사와 경찰관 뺨 때려 논란된 20대 배우</a><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0749"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어떠한 변명의 여지 없다” 한지선 소속사가 밝힌 입장</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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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312</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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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28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7/201905271057294702.jpg</image>
            <pubDate>Mon, 27 May 2019 11: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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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생 참 허무하네요”…정가은이 SNS에 남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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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탤런트 정가은 씨가 인스타그램에 허무한 감정을 털어놨다.</p><p>지난 26일 정가은 씨는 책상 앞에 앉아 눈을 감고 있는 본인 사진 한 장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그는 "인생 참 허무하다"며 "내일 당장 무슨 일이 생길지 아니 1분 뒤 무슨 일이 생길지 (알 수 없다)"고 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x7QO4oBa3-/'></iframe><p>정 씨는 "이 순간이 마지막인 거처럼 주변 사람들에게 더 잘하고 소이(딸)에게 더 잘하고 엄마, 아빠에게 더 잘해야겠다"고 덧붙였다.</p><p>정가은 씨는 지난해 1월 결혼 2년 만에 동갑내기 사업가였던 남편과 협의 이혼했다. 2016년에 태어난 딸 소이 양은 정가은 씨가 양육 중이다.</p><p>정 씨는 최근 매거진 '우먼센스' 6월호 인터뷰에서 "이혼했다고 해서 크게 달라진 건 없다. 다만 딸을 혼자서 키워야 한다는 심리적 부담감이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그래서 닥치는 대로 열심히 하려고 한다"며 "딸은 내가 살아야 하는 이유다"고 강조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7/img_20190527105549_fab2749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MBN '현실 남녀2'</figcaption></figure><div></div></div><p>정가은 씨는 지난해 MBN 예능프로그램 '현실남녀2'에 딸 소이 양과 함께 출연하며 아이 양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26459"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정가은, 결혼 2년만에 파경…협의 이혼</a><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81256"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일곱 밤만 자고 아빠 만나자” 아빠 찾는 딸 달래는 싱글맘 정가은</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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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284</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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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26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7/201905271014514928.jpg</image>
            <pubDate>Mon, 27 May 2019 10:3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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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사람들이 의심하게 만든다" 걸그룹 멤버가 털어놓은 '악플러'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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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크레용팝 멤버 웨이가 악플러에게 시달려온 사실을 털어놨다.</p><p>지난 23일 웨이는 본인 유튜브 채널에 '아이돌 QnA 2탄! 궁금증 해결'이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그는 "크레용팝 같은 경우엔 삼촌팬이 많았기 때문에 사생처럼 집까지 찾아오고 택시 타서 쫓아오고 이런 경우는 거의 없었다. 근데 이상한 팬은 있더라"라며 얘기를 시작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KlZHbzM4XkU?start=190"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웨이는 "내가 본인 집으로 찾아왔다면서 그만 좀 찾아오라고, 안 그럼 죽이겠다고 하더라"라며 "(처음엔) 그런식으로 댓글을 달기 시작하더니 나중에는 그게 점점 더 심해졌다"고 말했다. 그는 "본인이 나와 혼인신고를 했다고 하더니 나중에는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까지 장문으로 보내왔다"며 "(나와의) 스토리를 만들어내서 퍼트리려고 노력하더라"라고 덧붙였다.</p><p>그는 "처음엔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으신가 보다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려 했는데 정도가 너무 심해지니까 누가 봐도 '내가 이 사람이랑 뭔가 문제가 있었나 보다' 싶을 정도가 됐다"고 말했다. 그는 "(남들도) 의심할 정도로 스토리를 만들어내더니 나중에는 '내가 네 인생을 망치기 전에 5억 원을 내놔라. 안 그러면 너를 죽이러 갈 것이다'고 했다"고 털어놨다.</p><p>웨이는 "너무 무서워서 경찰에 신고한 적도 있다"며 "그냥 넘어가면 안 되겠다 싶어서 자료를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칼을 들고 찾아오겠다고 하니 되게 무섭더라"라며 "그런 거는 저도 예의주시하고 있고, 저도 조치를 좀 취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p>웨이는 해당 남성에게 받은 메시지 몇 개를 함께 공개했다. 메시지에는 웨이와 혼인 관계를 주장하는 내용부터 끔찍한 욕설을 쏟아내는 내용 등이 담겼다. 웨이는 '어긋난 팬심을 멈춰 달라'는 자막을 달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7/img_20190527095925_e13b6f2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웨이가 받은 댓글과 메시지들 / 이하 유튜브 '웨이랜드 WayLand'</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7/img_20190527095931_09d27d22.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7/img_20190527095934_76060f82.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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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264</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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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May 2019 08: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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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트와이스 콘서트장서 팬들 '생일 축하' 받은 뜻밖의 인물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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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그룹 있지(ITZY) 멤버 예지가 트와이스 콘서트장에서 특별한 생일 선물을 받았다.</p><p>지난 26일 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ITZY 멤버들은 같은 소속사 선배 그룹인 트와이스의 단독 콘서트장을 찾았다.</p><p>트와이스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올릭픽공원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인 '트와이스라이츠(TWICELIGHTS)'를 개최했다.</p><p>콘서트장에서 감사 인사를 하던 트와이스 멤버 다현은 "오늘 또 예지 친구 생일이라더라"라며 "생일 축하한다"고 말했다.</p><p>다현 말에 콘서트장에 있던 카메라는 예지를 클로즈업하기 시작했다. 대형 스크린에 예지가 나오자 트와이스 팬들은 예지를 향해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줬다.</p><p>예지는 자리에서 일어나 인사를 하고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는 등 감사함을 드러냈다. 이를 지켜보던 트와이스 멤버들은 "원스(트와이스 팬클럽) 되게 착하다"고 말하며 놀라워하기도 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27일 ITZY 공식 계정에는 트와이스와 함께 찍은 사진도 올라왔다. ITZY는 트와이스에게 "콘서트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언제나 자랑스러운 선배님의 무대를 직접 볼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고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p><p>이들은 "저희 ITZY도 트와이스 선배님에게 자랑스러운 후배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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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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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25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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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May 2019 08: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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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예외는 없다?” 박진영이 '트와이스 콘서트'서 쫓겨날 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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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7/img_20190527075528_782266f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트와이스 공식홈페이지 갤러리</figcaption></figure><div></div>JYP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진영 씨가 소속 가수인 트와이스 콘서트장을 찾았다가 뜻밖의 상황을 마주했다.</p><p>지난 26일 서울 송파구 방아동 올림픽공원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는 트와이스 단독 콘서트 '트와이스라이츠'가 열렸다. 이날 공연장에는 소속사 대표인 박진영 씨도 자리했다.</p><p>몇몇 트위터 이용자 말에 따르면, 박 씨는 팬들과 함께 객석에서 트와이스 무대를 즐겼고 앵콜 무대를 보던 중 직접 휴대전화를 꺼내 트와이스를 촬영하기도 했다.</p><p>그들은 이 모습을 목격한 보안요원들이 박진영 씨를 불러들여 주의를 줬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박 씨가 보안요원들과 잠시 대화 나누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찍어 올리기도 했다.</p><p>해당 사진은 각종 SNS와 커뮤니티로 확산되며 관심을 받았다. SNS와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소속사 대표에게도 예외 없네", "대표가 소속 가수 콘서트장에서 주의받은 게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p>일각에서는 "박 씨가 콘서트장을 떠나는 모습을 촬영한 뒤 드립을 친 것", "실제로 주의를 받기는 했으나 해당 사진은 그냥 퇴장하는 모습이다" 등의 주장도 있다.</p><p>한편 트와이스 콘서트 입장 및 공연관람 유의사항에는 "촬영, 녹음 및 SNS를 통한 생중계 등의 행위는 관계법령상 공연에 대한 저작권 침해 및 아티스트나 전속사의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하는 불법행위"라며 "공연장 내 촬영 및 녹음이 가능한 전자기기는 반입이 불가하다"는 내용이 있다.</p><p>"공연 시작 후 상기 물품 반입과 사용이 적발될 경우 테이프, 필름, 메모리스틱 등 데이터를 압수하여 소거한 후 즉시 퇴장조치 되므로 유의 부탁드린다"는 내용도 적혀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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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252</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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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1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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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May 2019 15: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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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그래서 보낸 거구나…” 김새론·이수현이 절친 김보라에게 커피차 보낸 '반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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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배우 김보라 씨가 배우 김새론 씨와 '악동뮤지션' 멤버 이수현 씨에게 받은 커피차 선물을 인증했다.</p><p>지난 25일 김보라 씨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김새론 씨와 이수현 씨가 드라마 촬영장으로 보낸 커피차 사진을 올렸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x4OEqDAL89/'></iframe><p>사진 속 김보라 씨는 커피차 앞에서 뚱한 표정을 짓고 있다. 김보라 씨 옆에 세워진 입간판에는 김보라 씨를 응원하는 문구 대신 이수현 씨와 김새론 씨가 맡은 프로그램 정보가 담겼다.</p><p>이들은 이수현 씨가 맡은 라디오 '수현의 볼륨을 높여요'와 김새론 씨가 출연을 앞둔 웹 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4'를 홍보하는 내용이 적힌 입간판을 커피차와 함께 보냈다.</p><p>김보라 씨는 이수현 씨와 김새론 씨를 태그하며 "그래서 나한테 커피차를 보내려고 한 거구나"라며 "너희들 덕분에 시원해졌어. 고마워"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홍보그램'이라는 해시태그를 달기도 했다.</p><p>이 글을 접한 이수현 씨는 "신난다! 사랑해. 신디"라는 댓글을 남겼고, 김새론 씨 역시 웃음을 터뜨렸다.</p><p>커피차에는 '신디(극 중 김보라 씨가 맡은 배역 이름) 말고 뭣이 중헌디'라는 문구가 적힌 플랜카드와 세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들도 걸려있다.</p><p>김보라 씨는 오는 30일 종영을 앞둔 tvN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서 신디 역으로 출연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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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116</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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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1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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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May 2019 14: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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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 녹음됐다”…봉준호·송강호가 칸 영화제서 기립박수 받던 중 나눈 '대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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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봉준호 감독이 영화 '기생충'으로 기립박수를 받던 중 송강호 씨와 나눈 대화 내용이 주목을 받고 있다.</p><p>지난 21일 봉준호 감독 영화 '기생충'은 제72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됐다. 이날 극장에는 봉준호 감독과 출연 배우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장혜진, 이정은, 박명훈 씨도 자리했다.</p><p>영화 상영이 끝난 뒤 약 3000명의 관객은 자리에서 일어나 기립박수를 보냈다. 봉 감독과 출연 배우들도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박수를 치며 관객들을 향해 감사를 전했다.</p><p>박수가 약 8분여간 계속되자 송강호 씨는 봉준호 감독을 향해 "이거 언제까지 쳐야 되냐"고 물었다. 봉 감독은 웃음을 터뜨리며 "배고픈데…"라고 답했다. 그는 옆에 있던 이선균 씨에게도 "배고프다"라고 한 번 더 말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s4pncVqRH64?start=192"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두 사람이 나눈 짧은 대화는 영상으로 촬영돼 칸 국제영화제 공식 유튜브 채널에도 업로드됐다.</p><p>기립박수가 끝난 뒤 봉 감독은 마이크를 잡고 "(박수가 길어지니) 좀 어색했다"며 "와 주셔서 감사하다. 밤이 늦었으니 집으로 돌아가자"고 했다.</p><p>상영 이후 화제작으로 떠올랐던 영화 '기생충'은 지난 25일(현지시각) 봉준호 감독에게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최고 권위 상인 황금종려상 수상의 영광을 안겨주기도 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057"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봉준호,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칸 황금종려상 수상했다”</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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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110</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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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10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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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May 2019 13: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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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음 생엔 마동석에게 시집갈 것” '악인전' 이후 마동석앓이 시작한 연예인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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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6/img_20190526132113_1c6036f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악인전' 스틸컷</figcaption></figure><div></div><p>개그맨 남희석 씨가 배우 마동석 씨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p><p>지난 25일 남희석 씨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영화 '악인전'에서 마동석 씨가 나오는 장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p><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x4InVdBLsg/'></iframe></div><p>그는 "아오 마동석 배우 너무 좋아"라며 "다음 생엔 마동석에게 시집 갈 거야"라고 적었다.</p><p>마동석 씨는 영화 '악인전'에서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가 살아난 조직 보스 장동수 역을 맡아 열연했다.</p><p>영화는 조폭과 형사가 손을 잡고 연쇄 살인마를 잡는다는 신선한 소재와 연출로 지난 22일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초청받기도 했다.</p><p>마 씨는 영화 내내 강도 높은 액션신을 무리 없이 소화하는 등 특유의 강인한 캐릭터로 호평받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6/img_20190526132136_2b2413a1.jpg'  alt=''></figure><div></div></div><p>지난 15일에 개봉한 영화는 26일 현재 약 25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중이다.</p><p>한편 마동석 씨는 지난 23일 "장가는 내년에 갈 것"이라며 깜짝 결혼 계획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마동석 씨는 지난 2016년 같은 소속사 모델 예정화 씨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0770"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원래 올해 하려 했는데...” 마동석, 깜짝 결혼 계획 발표</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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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107</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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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08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6/201905261148371673.jpg</image>
            <pubDate>Sun, 26 May 2019 11: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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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매일매일 무력하고 괴롭다”…오상진이 SNS에 남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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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6/img_20190526114859_b827dc7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오상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오상진 아나운서가 임신한 아내를 곁에서 지켜볼 수밖에 없는 힘든 심경을 털어놨다.</p><p>지난 25일 오상진 아나운서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아내인 김소영 아나운서가 손목 보호대를 착용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x4pC2Xpwbx/'></iframe><p>오 아나운서는 "옆에서 지켜보기만 하는 일은 참 괴롭고 무력하게 만든다는 걸, 손목이 아픈 아내를 위해 아대를 사 와서 채워줄 뿐 남편은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걸 매일매일 느낀다"라고 말했다.</p><p>그는 "엄마 그만 괴롭히고 빨리 나와라. 셜록(태명)아. 일대일 마크는 내가 하마"라는 말도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6/img_20190526114938_54483d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소영 아나운서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2017년 4월 결혼식을 올렸던 오상진-김소영 부부는 지난 3월 SNS 채널을 통해 임신 사실을 전했었다. 두 사람은 영국 런던 여행 중 임신 사실을 확인하고 기쁨에 눈물을 쏟았다.</p><p>지난 6일에는 병원에서 아이 성별을 확인하는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아이가 '딸'이라는 사실을 확인한 오상진 아나운서는 "난 사실 딸을 원했다. (만약 아들이라면) 셜록이가 실망할까 봐 말을 안 했었다"며 행복감을 드러내기도 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060"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런던 여행 중이던 김소영·오상진 부부에게 생긴 '믿을 수 없는 일'</a><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510"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아이 성별 확인 후 “방을 핑크색으로 꾸며야 하냐”는 오상진 질문에 김소영이 한 말</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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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085</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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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06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6/201905261030526753.jpg</image>
            <pubDate>Sun, 26 May 2019 11: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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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봉준호가 칸 영화제 수상소감 도중 송강호 위해 한 '돌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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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6/img_20190526110106_5169430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Festival de Cannes 2019</figcaption></figure><div></div></div><p>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이 수상소감 도중 배우 송강호 씨에게 마이크를 양보했다.</p><p>25일 오후(현지시각) 열린 칸 영화제 폐막식에서 봉준호 감독이 영화 '기생충'으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수상소감을 위해 무대 위로 오른 봉 감독은 "이런 상황을 상상해본 적이 없어 불어 연설을 준비하진 못했다"며 양해를 구했다.</p><p>봉준호 감독은 "기생충이란 영화는 큰 모험이었다"며 "독특하고 새로운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고 했다. 그는 "저랑 함께한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그 작업을 가능하게 해줬다"며 감사인사를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6/img_20190526110126_0e0720f3.jpg'  alt=''></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6/img_20190526110213_9d1cc25b.jpg'  alt=''></figure><div></div></div></div><p>출연 배우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하던 봉 감독은 "이 자리에 함께해준 가장 위대한 배우이자 저의 동반자인 우리 송강호님의 멘트를 꼭 이 자리에서 듣고 싶다"며 배우 송강호 씨를 단상에 세웠다.</p><p>송강호 씨는 "인내심과 슬기로움과 열정을 가르쳐주신 존경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배우님들께 이 영광을 바치겠다"며 국내 배우들에게 영광을 돌렸다.</p><p>봉준호 감독은 수상소감을 하는 송강호 씨 모습을 직접 휴대전화로 촬영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6/img_20190526110225_a51619fa.jpg'  alt=''></figure><div></div></div><p>봉 감독은 "저는 그냥 열두 살의 나이에 영화감독이 되기로 마음먹었던 되게 소심하고 어리숙한 영화광이었다"며 "이 트로피를 제 손에 만지게 될 날이 올 줄은 상상도 못 했다. 감사하다"는 말로 소감을 마쳤다.</p><p>앞서 칸 영화제를 찾은 소감을 밝힌 자리에서 송강호 씨는 "제가 칸에 올 때마다 영화가 상을 받았다"며 "이번엔 봉준호 감독 차례"라고 봉 감독 수상을 확신하기도 했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057"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봉준호,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칸 황금종려상 수상했다”</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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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063</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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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05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6/201905260950594110.jpg</image>
            <pubDate>Sun, 26 May 2019 09: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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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봉준호,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칸 황금종려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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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x5oEB-AKnR/'></iframe><p>봉준호 감독이 제72회 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p><p>25일 오후(현지시각) 프랑스 칸에서 칸 영화제 폐막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봉준호 감독은 영화 '기생충'으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의 주인공이 됐다.</p><p>올해 칸 영화제 심사위원단에는 영화 감독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Alejandro Gonzalez Inarritu), 마이모우나 엔디아예(Maimouna N’Diaye),켈리 레이차트(Kelly Reichardt),알리체 로르바케르(Alice Rohrwacher),로빈 캉필로(Robin Campillo),요르고스 란티모스(Yorgos Lanthimos),파벨 포리코브스키(Pawel Pawlikowski),엔키 비라르(Enes Bilalovic)와 미국 배우 엘르 패닝 (Elle Fanning) 등 9명이 있다.</p><p>심사위원장인 이냐리투 감독은 폐막식 직후 열린 심사위원 기자회견에서 "'기생충'에게 만장일치로 상을 줬다"며 "이 영화는 특별한 경험이었다. 재밌고 유머러스하며 따뜻한 영화로 다른 영화와 차별화된 느낌"이라고 했다.</p><p>영화 '기생충'은 전원 백수인 기택(송강호 분)네 장난 기우 (최우식 분)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이선균 분)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p><p>영화는 한국의 특수한 공간인 '반지하'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빈부 격차를 담은 감독 특유의 유머러스하면서도 날 선 시선에 현지 언론의 호평이 이어졌다. 또 지극히 한국적인 뉘앙스와 분위기로 세계적인 공감을 끌어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기도 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x5XTdlgAVd/'></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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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1057</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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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0230</guid>
            <image>//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2/201905221539479586.jpg</image>
            <pubDate>Wed, 22 May 2019 17:4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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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20대 남성들이 '미성년 여성'을 약 먹여 강간한 뒤 나눈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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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2/img_20190522153618_80a475a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p>20대 남성 두 명이 미성년 여성 다수를 끔찍한 방법으로 성폭행해왔다는 사실이 전해졌다.</p><p>22일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2부에 따르면, 지난해 1월 한 포털사이트 카페를 통해 만난 회사원 강 모(23) 씨와 사회복무요원 정 모(23) 씨가 '건대 맛의 거리'에서 미성년 여성들을 유인해 성폭행해왔다.</p><p>두 사람은 키우는 강아지를 이용, 강아지에게 관심을 보이는 여성을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 이들은 유인에 성공한 여성들에게 졸피뎀 성분의 약을 탄 음료를 먹여 정신을 잃게 한 뒤 강간했다.</p><p>도중 의식이 깬 피해 여성 B(18) 양은 "하지 말라"고 저항했으나 정 씨는 "너 자고 있을 때도 했다"며 범행을 멈추지 않았고 강 씨와 합동 강간을 하기도 했다.</p><p>이들은 "예쁘니까 촬영해 두자"라며 B 양 강간 장면을 촬영한 뒤 "침대에 피가 묻었다"며 B 양에게 이불값을 요구했다. B 양은 해코지 당할까 무서워 결국 이불값까지 건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2/img_20190522153816_0adf2bdc.jpg'  alt=''></figure><div></div></div><p>이들은 B 양 외에도 A(15) 양, C(19) 양, D(18) 양, E(19) 양 등을 유사 수법으로 강간했다.</p><p>재판부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강간, 공갈, 준강간, 강제추행, 강간미수, 준강간미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강 씨와 정 씨에게 각각 징역 7년과 5년을 선고했다.</p><p>재판부는 "특별한 사정이 인정된다"며 신상정보 공개·고지 명령은 선고하지 않았으며, "장래에 다시 성폭력 범죄를 범할 상당한 개연성이 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전자발찌 부착 명령 또한 내리지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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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0230</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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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019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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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May 2019 15:4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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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박찬호 “지금은 류현진을 후배로 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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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박찬호 전 야구선수가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류현진 선수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p>지난 21일 MBC 뉴스데스크는 "류현진 선수의 활약을 보면 생각나는 왕년의 스타가 있다"며 박찬호 선수에게 최근 류현진 선수 활약에 대한 생각을 물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pkBzw8WgltE"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박찬호 선수는 "류현진 선수를 지금 후배로 보지 않는다"며 "대한민국의 대표자로 보고 있다"고 했다. 박 선수는 "(류 선수가) 국가대표로서 저를 응원했다는 얘기를 듣고 지금 류현진이 하는 역할이 그 역할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p><p>그는 "(류 선수가) 승리 욕심을 과감하게 떨쳐버리고 마운드에서 내려와서 치료를 하고 완쾌되면 더 잘 던질 수 있으리란 걸, 더 멀리 볼 수 있다는 걸 작년에 깨달은 것 같다"며 "그걸 올해 보여줬다"고 했다.</p><p>박찬호 선수는 "류 선수가 구종이나 던지는 스타일의 패턴이 달라지진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그는 "아팠던 게 회복되면 긍정적으로 된다. 그게 자신감이다"며 "그 믿음이 강해지면 뭐가 생기냐면, 그냥 (공에) 기가 실린다"고 했다. 그는 "그래서 같은 공을 던져도 타자가 제대로 칠 수 없게 된다"고 설명했다.</p><p>'이달의 투수상'을 받았던 일에 대해 묻자 박 선수는 "기억도 안 난다"며 "그건 중요한 게 아니다"고 했다. 그는 "류현진의 목표가 이달의 투수상이라든지 이런 건 아닐 거라고 생각한다"며 "류현진이 갈 길은 사이영상(메이저리그에서 그해의 최우수 투수에게 주는 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p>그는 "류 선수가 사회에 필요한 선수로, 프로야구 리더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덧붙였다.</p><p>최근 31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류현진 선수는 평균 자책점을 1.52까지 낮추며 메이저리그 전체 1위를 기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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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0191</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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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009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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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May 2019 14:1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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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유퀴즈 재출연한 '갤러리 과장' 한마디로 제압한 여사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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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유 퀴즈 온 더 블럭 2'에 재출연한 갤러리 과장이 변함없는 입담을 자랑했다.</p><p>지난 21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2'에서는 개그맨 유재석 씨와 조세호 씨가 시즌1에 출연해 화제가 됐던 갤러리 과장을 다시 찾아간 내용이 나왔다.</p><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6058458?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유재석 씨는 과장에게 "방송 이후 일상이 많이 바뀌었느냐"고 물었다. 과장은 "잘 모르겠다"며 "항상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답했다. "SNS를 따로 하나 개설하셨다고 들었다"는 조세호 씨 말에는 "인스타그램"이라며 본인 인스타그램 피드를 보여주기도 했다.</p><p>유재석 씨는 "얘기를 들어보니 과장님이 방송 이후 제작진한테 전화해 저랑 같이 다녔으면 좋겠다고 하셨다더라"라고 얘기했다. 과장은 "오해가 조금 있는 것 같다"며 "(유재석 씨가) 어디를 가면 제가 거기로 간다고 그렇게 얘기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유재석 씨는 "근데 그게 같이 다니자는 얘기 "라고 지적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2/img_20190522121641_d043b59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2/img_20190522121643_2411aa31.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2/img_20190522121647_90f46a89.jpg'  alt=''></figure><div></div></div><p>세 사람이 대화를 이어가던 중 인근 주민인 여사님이 찾아왔다. 그는 시즌1에서도 갤러리 과장과 함께 방송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었다.</p><p>여사님은 "커피 드릴까 물어보려고 왔다"고 했다. 과장은 "감사하다"며 "나 지금 커피 먹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물 주면 더 좋다. 나 침이 너무 마른다. 그냥 물도 주고 커피도 달라"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2/img_20190522121759_d4bc2237.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2/img_20190522121802_734da56c.jpg'  alt=''></figure><div></div></div><p>여사님은 얼마 뒤 마실 것을 들고 다시 찾아왔다. 그는 MC들과 떠들고 있는 과장을 보고서 "좀 점잖아라"라고 단호히 말했다.</p><p>여사님 말에 유재석 씨와 조세호 씨는 웃음을 터뜨렸다. 유재석 씨는 말을 멈추지 않는 과장을 향해 "아니 입 좀 다물고 있어라"라며 "아 정말 너무 피곤하다"고 말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2/img_20190522121845_a8e137a2.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2/img_20190522121850_c5de2150.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2/img_20190522121858_7706a4bb.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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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0097</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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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006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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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May 2019 1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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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배려 말씀 부탁드린다” 100분 토론 진행자를 '정색'하게 한 토론자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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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2/img_20190522100721_e7f089f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MBC '100분 토론'</figcaption></figure><div></div>'100분 토론' 진행자가 한국게임학회장 발언 내용을 단호히 지적했다.</p><p>지난 21일 MBC '100분 토론'에서는 '게임중독'을 질병으로 볼 수 있을지에 대한 찬반 토론을 나눴다. 이날 토론에는 한국게임학회장 위정현 씨, 정신건강의학과 노성원 교수, 콘텐츠 크리에이터 대도서관,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시민연대 정책국장 김윤경 씨가 참여했다.</p><p>정해진 토론 시간이 끝난 뒤 진행자 김지윤 씨는 각 패널들에게 마무리 발언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줬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2/img_20190522100734_2e75e51c.jpg'  alt=''></figure><div></div></div><p>위정현 씨는 "일부 중독자에 대해서는 인정한다. 근데 일부 의사들에 의한 오진 때문에 멀쩡하고 심신 건강한 애들이 (피해를 보면 어떡하냐)"고 물었다.</p><p>그는 "저도 제 제자들에게 물어봤다'며 "'중·고등학교 때 게임 했니', '게임 한다고 엄마한테 맞아봤니' 물어보면 다 그랬다고 한다. 근데 지금도 게임 하냐고 물으면 바빠서 못 한다더라. 수많은 청소년이 한때는 즐거움에 빠져 게임을 하지만, 결국 다 정상적으로 돌아온다"고 강조했다.</p><p>위정현 씨는 "지극히 심신 건강하고 정신이 정상적인 착한 애가 그런 애매한 기준에 걸려서 중독자로 찍혔을 때, 병원 치료 기록이 남았을 때 그건 평생 갈 수도 있다"며 "결혼할 때 문제가 될 수도 있고, 기업 취업에도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했다.</p><p>그는 "이 문제에 대해 많이 연구하고 데이터를 축적하는 게 우리 과제지, 바로 질병 코드를 집어넣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발언을 마쳤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2/img_20190522100745_36aaaef7.jpg'  alt=''></figure><div></div></div><p>위 씨 발언에 진행자는 "제가 정정해야 할 것 같다"며 "정신 질환을 가진 사람을 낙인 찍는다는 말씀은 좀 조심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p>그는 "정신 질환을 가진 환자들이나 그 가족들에게 굉장히 상처가 될 수 있는 말이다"라며 "결국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이 사람들을 고쳐서 사회로 조속히 복귀시키는 것이 목표가 아니겠느냐"고 했다. 그는 "그 부분에 대해서 배려하는 말씀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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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0067</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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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004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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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May 2019 09: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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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게임이 두뇌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대도서관 발언에 전문가가 한 '반박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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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게임이 두뇌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대도서관 발언에 전문가가 반박하고 나섰다.</p><p  맑은="" 고딕",="" dotum,="" ar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지난 21일 MBC '100분 토론'에서는 '게임중독'을 질병으로 볼 수 있을지에 대한 토론을 나눴다. 이날 토론에는 한국게임학회장 위정현 씨, 정신건강의학과 노성원 교수, 콘텐츠 크리에이터 대도서관,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시민연대 정책국장 김윤경 씨가 패널로 참여했다.</p><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2/img_20190522091821_9cd5f07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MBC '100분 토론'</figcaption></figure><div></div></div><p  맑은="" 고딕",="" dotum,="" ar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대도서관은 "제가 어릴 땐 탈선을 하면 본드나 담배, 술 이런 걸 하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았지만, 지금 학생들은 기껏 일탈해봐야 게임"이라며 "더 악한 길로 갈 수 있는 걸 막아주는 완충재라고 (게임을) 생각하셔야 한다"고 했다.</p><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div><p  맑은="" 고딕",="" dotum,="" ar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그는 "원래 잘 될 아이가 게임 때문에 안 됐다는 건 말도 안 되는 단순한 얘기"라며 "그 아이는 원래 환경적인 요인으로, 또 사회적 관계망이 어그러졌기 때문에 무언가로 일탈하고 싶어졌고 그래서 그중 고른 게 게임인 것"이라고 설명했다.</p><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div><p  맑은="" 고딕",="" dotum,="" ar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대도서관은 "옛날 어른들에 비해 지금 학생들은 학점도 압도적으로 높고, 압도적으로 똑똑하다"며 "게임을 통해 전략적, 전술적, 판단적, 이성적 사고를 많이 하면서 두뇌가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고 했다.</p><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div><p  맑은="" 고딕",="" dotum,="" ar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그는 "그래서 공부를 하는 게 맞는지, 아닌지 판단하는 근거가 생기게 됐다"며 "어릴 땐 공부하라는 (부모) 말이 무서워서 했다고 치면, 지금은 자기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p><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div><p  맑은="" 고딕",="" dotum,="" ar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게임을 해서 똑똑해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느냐"는 질문에 대도서관은 "제가 여기서 연구 결과를 말하러 나온 학자가 아니다"고 답하기도 했다.</p><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2/img_20190522091839_a21738d4.jpg'  alt=''></figure><div></div></div><p  맑은="" 고딕",="" dotum,="" ar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정신건강의학과 노성원 교수는 국제학술지 연구 결과를 예로 들어 대도서관 발언을 반박했다. 노 교수는 "국제학술지에서 일반인과 프로게이머, 게임 중독자 이렇게 세 그룹으로 나눠 뇌 부위별 부피 비교를 했다"고 설명했다.</p><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div><p  맑은="" 고딕",="" dotum,="" ar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노 교수는 "프로게이머의 경우 자신의 통제력을 담당하고 있는 부위가 커져 있었고 잘 통제된 계획하에 집중적으로 훈련하고 있다는 게 증명됐다"고 했다. 그는 "반면 게임중독자의 경우 뇌에 충동성이 굉장히 높게 보여졌다"며 "통제와 관리, 수행 기능을 담당하는 전두엽 기능이 떨어져 있는 게 보였다"고 말했다.</p><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div><p  맑은="" 고딕",="" dotum,="" ar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노 교수는 행위중독 학술지 연구 사례를 예로 들기도 했다. 그는 "게임중독자를 5년 이상 치료했으나 2/3가 완치에 다다르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다만 게임을 늦게 시작한 사람이거나 입원 치료를 빨린 받은 사람의 경우 회복이 잘 되었다는 객관적인 근거가 있다"고 말했다.</p><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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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0048</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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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0036</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2/201905220835181970.jpg</image>
            <pubDate>Wed, 22 May 2019 08: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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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게임학회장이 게임하는 중·고등학생들을 '불쌍하다'고 말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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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2/img_20190522083611_6125701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MBC '100분 토론'</figcaption></figure><div></div><p>한국게임학회장 위정현 씨가 시간을 쪼개 게임하는 애들이 불쌍하지도 않느냐고 발언했다.</p><p>지난 21일 MBC '100분 토론'에서는 '게임중독'을 질병으로 볼 수 있을지에 대한 토론을 나눴다. 이날 토론에는 한국게임학회장 위정현 씨, 정신건강의학과 노성원 교수, 콘텐츠 크리에이터 대도서관,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시민연대 정책국장 김윤경 씨가 패널로 참여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2/img_20190522083630_3c8200a3.jpg'  alt=''></figure><div></div></div><p>김윤경 씨는 "스마트폰 게임이 PC게임보다 중독성이 약하다"는 위정현 씨 발언에 대해 "PC보다 스마트폰이 밤새 하기 쉽고, 접근성이 좋아 어디서든 할 수 있다"고 반박했다.</p><p>위 씨는 "우리 아이들이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할 때 시간을 짧게 짧게 끊어서 한다"며 "그게 불쌍하지도 않느냐"고 따졌다. 김 국장은 "그게 불쌍하느냐"고 되물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2/img_20190522083641_c57d64d6.jpg'  alt=''></figure><div></div></div></div><p>위 회장은 "저는 서버를 통해 데이터를 봤다"며 "애들이 아침에 서버에 언제 접속을 하냐면 학교 가기 전 20~30분, 학원가기 전 또 한 10~20분, 저녁에 잠자기 전 20~30분이다"라고 했다.</p><p>그는 "그 불쌍한 아이들이 잠자는 시간을 쪼개가며 그렇게 한다"며 "이게 우리 불쌍한 중·고등학생의 현실이다"라고 강조했다.</p><p>진행자는 "불쌍한지 아닌지는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를 것 같다"고 했고, 김윤경 국장은 "전혀 불쌍하지 않다"고 소리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2/img_20190522083659_ee2635aa.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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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30036</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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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9851</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1/201905211643187487.jpg</image>
            <pubDate>Tue, 21 May 2019 19:40: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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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길에서 마주친 사람, 넘어뜨려 얼굴 밟아댔다” 부산 동래구에서 발생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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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1/img_20190521164329_5c87510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p>한 남성이 산책길에서 우연히 마주친 여성을 무차별 폭행한 이유가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p><p>21일 부산 동래경찰서는 최근 부산 동래구 주택가 골목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에 대해 말했다.</p><p>경찰에 따르면, 지난 19일 가해 남성 A(45)씨는 골목 산책 중 마주 오던 피해 여성 B(56)씨를 뒤따라가 주먹으로 때려 쓰러뜨린 뒤 발로 얼굴을 수차례 차고 밟은 혐의를 받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1/img_20190521164342_9f5449d3.jpg'  alt=''></figure><div></div></div><p>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체포했다. 체포된 A씨는 "B씨가 나를 무시하는 눈빛으로 쳐다봐서 기분이 나빴다"며 폭행 이유를 진술했다.</p><p>경찰은 가해 남성 A(45)씨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현재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p><p>한편, 무차별 폭행으로 인해 코뼈가 부러지는 등 중상을 B씨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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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9851</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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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978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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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May 2019 14:3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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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그것만 하고 있더라” 걸그룹 멤버가 말한 '방탄소년단' 미용실 목격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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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1/img_20190521140228_de14207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빅히트엔터테인먼트</figcaption></figure><div></div><p>크레용팝 멤버 웨이가 같은 미용실에 다녔던 '방탄소년단'에 대해 얘기했다.</p><p>지난 14일 웨이는 본인 유튜브 채널 '웨이랜드'에 '1위 아이돌 출신이 말하는 그들만의 세계'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엑소, 방탄소년단, 워너원, 세븐틴에 대해서 썰 좀 풀어달라"는 팬 요청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nhwuQQFXxkY?start=345"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웨이는 "방탄소년단분들은 저희랑 같은 샵에 다녔다"며 얘기를 시작했다. 그는 "근데 방탄소년단 멤버 몇 분들께서는 일본어를 엄청 연습하시더라"라며 "헤어랑 메이크업을 받으면서도 연습을 했다"고 말했다.</p><p>그는 "그걸 듣고 진짜 열심히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래서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그는 "그래서 아마 지금도 엄청 세계적으로 잘 되시는 게 아닐까 생각된다"고 덧붙였다.</p><p>웨이는 '엑소'에 대해서는 "되게 활발하시고 진짜 항상 에너지가 넘치셨다"고 말했다. 그는 엑소와 얽힌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p><p>웨이는 "(엑소와 크레용팝이) 음악 방송 시기가 겹쳤을 때 서로 CD를 교환했다"며 "근데 저희보다 엑소가 더 선배님이신데 CD에 '크레용팝 선배님들. 이번 노래 너무 좋아요. 저희 곡도 들어주세요' 이렇게 귀엽게 써오셨더라"라고 했다.</p><p>그는 "그래서 저희보다 더 선배님 아니시냐고 했더니 아니라고 했다"며 "우리가 더 선배라고 당당하게 말씀하셔서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말았는데 알고 보니까 훨씬 더 선배님들이시더라"라고 얘기했다.</p><p>그는 "그래서 저희가 약간 액면가가 좀 있나 보다 (생각했다)"며 "좀 오래됐지만 그 기억이 남아있다"고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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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9784</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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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968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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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May 2019 10:2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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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국 직장인이 '연봉 5천만 원' 받기까지 걸리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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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1/img_20190521094608_6f5c4c9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p>한국 직장인들이 연봉 5천만 원을 받기 위해 걸리는 평균 시간이 공개됐다.</p><p>최근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에 따르면, 최근 583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입사 이후 연봉 5천만 원 달성 기간은 평균 10.3년이다.</p><p>대기업이 평균 6.6년으로 가장 짧으며 중견기업, 중소기업이 각각 9.3년과 10.5년이 걸리는 것으로 집계됐다. 기업 규모와 연봉 수준은 대체로 비슷하다는 분석 결과도 나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1/img_20190521094626_8644da6c.jpg'  alt=''></figure><div></div></div><p>입사 5년 차 이하에서 연봉 5천만 원을 받는 직원 비율은 대기업에서 44%, 중견기업에서 15%, 중소기업에는 8%인 것으로 나타났다.</p><p>조사 대상 기업의 신입사원 첫해 평균 연봉은 대기업이 3394만 원, 중견기업이 3155만 원, 중소기업이 2562만 원 순이다.</p><p>연봉 1억 원을 받는 데까지 걸리는 평균 시간은 20.6년으로, 해당 연봉을 받는 직원이 한 명도 없는 기업이 조사 대상 기업의 38.1%에 달하기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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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9689</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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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968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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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May 2019 09: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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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저는 지금 난민촌에 와 있습니다” 정우성이 '라이브' 방송 예고하며 올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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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배우 정우성 씨가 방글라데시 난민촌을 찾았다.</p><p>지난 20일 새벽 정우성 씨는 난민촌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그는 "저는 지난 2017년 12월, 첫 방문에 이어 현재 방글라데시 쿠투팔롱 난민촌에 와 있다"고 설명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xr2WCWFR9-/'></iframe><p>정우성 씨는 "내일 한국 시간 오후 2시 45분 경 제가 만난 로힝야 난민들에 대해 유엔난민기구 페이스북 계정에서 라이브를 진행할 예정이다"며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p>정 씨는 현지 사정으로 인해 시간은 약간의 변동이 생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해당 글을 영문으로도 작성해 해외팬들 관심을 독려하기도 했다.</p><p>'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정우성 씨는 지난해 6월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본인 인스타그램에 난민에 대한 이해와 연대를 촉구하는 글을 올렸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51504"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오늘은 세계 난민의 날입니다” 배우 정우성 메시지 (전문)</a></div><p>제주도에 예멘 출신 난민이 급격히 늘어 논란이 됐던 때 이와 같은 발언을 해 정 씨를 향한 비난이 쏟아지기도 했다.</p><p>정우성 씨는 이러한 상황에서도 난민에 관한 소신 있는 발언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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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9680</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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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9675</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1/201905210839053406.jpg</image>
            <pubDate>Tue, 21 May 2019 08: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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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부건에프엔씨 측 기자회견에 '반격 나선' 임블리 피해 계정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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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약 8만 8천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임블리' 피해 사실 폭로 계정에서 집단소송 신청자 모집을 시작했다.</p><p>20일 새벽 SNS 계정 '임블리쏘리(imvely_sorry)'에서는 "집단소송 관련하여 공지드린다"며 새로운 게시글을 올렸다. 계정주는 "소장이 들어갈 때 포함되지 않으셨던 분은 추후에 신청하고 싶으셔도 별도로 소송하셔야 한다"며 "그래서 마감기한을 정하기로 했다"고 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xsKt8VHs_B/'></iframe><p>공지된 집단소송 신청기한은 오는 25일까지로, 계정주는 집단소송에 필요한 입증자료들도 자세히 설명했다.</p><p>그는 "억울하신 분들, 보탬이 되고 싶으신 분들, 귀찮을까 고민하시는 분들 기한이 있으니 생각을 깊이 해보시고 DM 달라"며 "피해자분들의 확고한 의지가 있으셔야 가능하다"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1/img_20190521083836_6603a71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5일 강용석 변호사는 "임블리가 임블리쏘리님에게 제소한 방해금지가처분 사건을 제가 선임했다"며 "임블리 측으로부터 법적 조치를 당하신 분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 제가 성심성의껏 도와주겠다"고 밝혔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353"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임블리 소송에 등판한 강용석</a></div><p>이후 지난 18일 강 병호사는 "임블리쏘리 계정주를 상대로 부건에프엔씨가 낸 방해금지가처분 사건이 진행됐고 제가 변호사로 출석했다"며 "승소를 확신한다"고 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9287"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승소 확신한다” 강용석이 전한 임블리 법정 다툼 상황</a></div><p>그는 "부건에프엔씨 측이 계정주 글을 허위라고 주장하지만, 허위를 입증하기가 쉽지 않다"며 "임블리 사건 피해자분들은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부건에프엔씨 측이 도망갈 수 있으니 피해를 빨리 청구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그는 집단 소송을 하는 게 좋다고 조언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1/img_20190521083506_7bb7f4c5.jpg'  alt=''></figure><div></div></div><p>한편 온라인 쇼핑몰 '임블리'를 운영하는 부건에프엔씨는 지난 20일 기자회견을 열고 논란이 됐던 제품들의 안정성 검사 결과와 향후 대책 등을 발표했다.</p><p>박준성 대표는 이날 "임지현 상무가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인풀루언서로서 고객과 소통하고 신뢰 회복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9455"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화장품·호박즙 이상 없다” 임블리 기자회견에서 박준성 대표가 밝힌 입장</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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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9675</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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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9673</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1/201905210800041636.jpg</image>
            <pubDate>Tue, 21 May 2019 0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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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사람은 없었다”…장윤정을 '개' 앞에서 노래하게 한 행사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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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1/img_20190521075226_d937d4f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JTBC '냉장고를 부탁해'</figcaption></figure><div></div><p>가수 장윤정 씨가 행사에서 겪은 각종 에피소드를 털어놨다.</p><p>지난 20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가수 장윤정 씨와 뮤지컬 배우 김소현 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MC 김성주 씨는 "장윤정 씨 1년 기름값만 억대라고 하는데 맞느냐"고 물었다.</p><p>장윤정 씨는 "기사가 그렇게 났을 것"이라며 "우리가 그걸 따로 세본 적은 없지만, 이동 거리를 봤을 때 그 정도 됐을 거라고 추측한다"고 했다. "헬기를 띄웠다는 말도 있다"고 하자 장윤정 씨는 "헬기는 타야 한다"고 답했다.</p><p>그는 "차로 이동할 시간이 안 된다"며 "그래서 그 스케쥴을 거절하면 주최 측에서 헬기를 띄워주신다"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1/img_20190521075237_4111043f.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1/img_20190521075241_b11953f1.jpg'  alt=''></figure><div></div></div><p>김성주 씨는 "행사를 하루에 몇 개까지 해봤느냐"고 물었다. 장윤정 씨는 "제일 바쁠 때는 하루에 12개까지 해봤다"며 "새벽에 (서울에서부터) 내려가면서 하고, 올라오면서 또 했다. 그때는 나이트클럽 밤무대도 했는데 그렇게 (전국을) 싹 돌고 나면 12개가 되더라"라고 했다.</p><p>"개 앞에서 노래 부른 적도 있다던데 사실이냐"는 질문에는 "'애견 페스티벌'에서 그랬다"고 답했다. 장 씨는 "나는 당연히 견주분들과 애견인분들이 계실 줄 알았는데 그곳에 사람은 없었다"며 "개들만 막 뛰어다니고 있었다"고 했다.</p><p>그는 "게네는 음악 소리를 들으면 하울링을 한다"며 "원래 세곡에 앵콜 1곡 이렇게 4곡이 약속돼 있었는데 다 하고 왔다"고 얘기했다. 그는 "세곡하고 내려오는 척했다가 '앵콜이라고요?!'라며 앵콜까지 다 했다"고 덧붙였다.</p><p>그는 관객들이 가까이서 보고 싶다고 요청해 트럭을 타고 노래한 일, 강 건너편에 있는 관객을 위해 노래한 일 등 각종 에피소드를 털어놔 웃음을 주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1/img_20190521075438_33d5825f.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1/img_20190521075444_8db134bb.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1/img_20190521075449_4927b74c.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1/img_20190521075453_76cedd3b.jpg'  alt=''></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1/img_20190521075508_45ce607b.jpg' alt=''></figure></div><div></div><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6056950?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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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9673</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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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9538</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0/201905201414122145.jpg</image>
            <pubDate>Mon, 20 May 2019 14:3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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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색안경 끼고 심사한다”는 논란에 윤종신이 직접 남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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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가수 윤종신 씨가 자신을 둘러싼 '뜻밖의 논란'에 재치있는 반응을 보였다.</p><p>최근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윤종신 씨가 "색안경을 끼고 심사를 한다"는 게시글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윤 씨는 지난달 12일부터 JTBC '슈퍼밴드'에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0/img_20190520141421_83edfaa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JTBC '슈퍼밴드'</figcaption></figure><div></div></div><p>커뮤니티 이용자들이 올린 글에는 사진 한 장이 첨부되어 있다. 사진에는 노란색 렌즈가 끼워진 안경을 착용하고서 '슈퍼밴드' 출연자들을 심사하고 있는 윤종신 씨가 담겼다.</p><p>이러한 낚시성 게시물이 화제가 되자 윤종신 씨는 20일 본인 인스타그램에 해당 사진을 직접 업로드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xq3RLGF4N1/'></iframe><p>그는 과거 Mnet '슈퍼스타K 5'에서 각자 다른 높이에 앉아 심사를 보고 있는 에픽하이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B팀을 다양한 눈높이로 보고 있는 에픽하이'라는 자막을 내보냈었다.</p><p>그는 사진과 함께 "색안경 끼고 심사하는 윤종신vs다양한 눈높이로 심사하는 에픽하이"라는 짧은 글을 덧붙여 웃음을 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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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9538</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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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9453</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0/201905201200427002.jpg</image>
            <pubDate>Mon, 20 May 2019 12:2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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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비판적 리뷰엔 저주와 욕설”…피자 프렌차이즈 점주가 논란 이후 남긴 '사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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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0/img_20190520115723_ae194a0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p>비판적인 리뷰를 단 손님에게 '욕설' 답글을 남겨 논란이 됐던 피자 프렌차이즈 점주가 사과문을 게재했다.</p><p>최근 대구의 한 피자 프렌차이즈 점주가 배달앱 '배달의민족' 손님 리뷰에 단 답글 내용이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화제가 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0/img_20190520115412_5aa3c02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배달의민족</figcaption></figure><div></div></div><p>손님은 해당 가맹점에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요?"라며 "예전에 XXX 많이 먹었었는데 피자도 피클도 기대 이하네요"라는 리뷰를 남겼다.</p><p>이를 확인한 점주는 "그대의 목소리에는 사람의 향기가 하나도 느껴지지 않아요"라며 "설령 그대의 잘못이지만 매장에서 피자 한 판을 더 구워 그대에게 전해줬더라도 그대의 쓰레기 같은 삶의 단면이 나아질까요?"라고 말했다.</p><p>그는 "다음 생에는 제발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길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라며 "이번 생은 그대와 그대의 가정에 저주가 함께하길"이라고 얘기했다. 그는 손님을 향해 "그렇게 살려니 많이 힘들죠?"라며 "제가 아는 해변이 하나 있는데 그곳에 가서 쉬시죠. 그 해변 이름은 'son of a bitch(개자식)'"라고 덧붙였다.</p><p>논란이 확산되자 해당 업체 점주는 '배달의민족' 리뷰란에 사과문을 남겼다.</p><p>그는 "우선 고객님께 진심으로 사죄 인사를 드립니다"라며 "고객님께서 등록해주신 리뷰글에 지나친 저의 감정을 담아 고객님께 폭언 및 비방의 댓글을 등록하여 고객님 마음의 고통을 드렸습니다"고 했다.</p><p>그는 "저로 인하여 마음의 고통을 받으신 고객님을 어떻게든 직접 찾아뵙고 진심 어린 사과를 드리고 용서를 구하고 싶다"며 "정말로 고객님께 죄송한 마음뿐입니다"라고 말했다.</p><p>그는 "자숙과 반성의 자세로 매장 영업은 고객님께 진실된 사과가 전달될 때까지 매장문을 닫겠습니다"라며 "저의 잘못에 대한 처벌이 진행된다면, 성실히 임하여 저의 잘못을 뉘우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0/img_20190520115627_2733d5d1.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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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9453</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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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9434</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0/201905201120491589.jpg</image>
            <pubDate>Mon, 20 May 2019 11: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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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많이 울었다”…규현이 라디오스타 MC 자리 거절한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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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0/img_20190520111810_000f6e7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규현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라디오스타' MC 자리를 거절한 이유를 털어놨다.</p><p>규현은 지난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SM커뮤니케이션센터에서 세 번째 싱글 앨범 '너를 만나러 간다'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규현은 '라디오스타' MC 자리를 고사한 이유를 털어놨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0/img_20190520111841_84c1dbe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MBC '라디오스타'</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는 "'프로그램을 6년 가까이했다"며 "내 이름을 알릴 수 있었던 프로그램이었고, 나도 되게 즐겁게 했다"고 말했다. 그는 "근데 몇 년 지나다 보니 어느 순간 내 안티가 엄청 많아졌더라"라며 "프로그램 특성상 게스트가 나오면 약을 올려야 하고 그러다 보니 그런 것 같다"고 추측했다.</p><p>규현은 "난 예능이니까 다 이해해 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알게 모르게 계속 쌓여왔다"고 고백했다. 그는 "안티들의 욕이나 이런 것들로 인해 너무 가슴 아파서 혼자 집에서 울기도 하고 속상해하기도 했다"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했다.</p><p>그는 "수요일이 녹화 날인데, 화요일만 되면 잠도 안 왔다. 그래서 군 복무 시작하기 전부터 '어떻게 해야 하나' 그런 생각을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p><p>규현은 "이번에 (라디오스타) 제작진분들이 제안을 주셨지만, 이런 것들 때문에 즐기며 할 수 없을 것 같다고 말씀드렸더니 다행히 이해해주셨다"고 했다.</p><p>그는 "많은 분이 (라디오스타가) 키워줬더니, 배신했다고 하더라"라며 "좀 속상하긴 하지만 지금까지도 날 많이 발전시켜준 감사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p>규현은 마지막으로 "이제 MC가 돼서 게스트를 함께 공격하는 건 못하지만, 언제든 불러주시면 나갈 것"이라며 "나도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으니 안 좋게 보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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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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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938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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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May 2019 09:4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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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자신 못 알아보는 택시기사 앞에서 '결국' 노래까지 부른 장범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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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가수 장범준 씨가 여수 택시기사에게 본인이 '여수 밤바다'를 부른 가수라고 고백했다.</p><p>지난 19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여수 여행을 떠난 장범준 씨와 조아-하다 남매가 나왔다. 이들은 여수 케이블카를 탄 뒤 택시를 타고 다음 목적지로 이동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0/img_20190520091629_2630f52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0/img_20190520091639_829c557f.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0/img_20190520091642_64e81f0b.jpg'  alt=''></figure><div></div></div><p>택시기사는 "영화 촬영하시는 거 보니까 유명하신 분인가 보다"라고 말했다. 장범준 씨는 "유명한 사람은 아니고 육아 프로그램을 촬영하고 있다"고 했다.</p><p>장 씨가 "여수가 좋다"고 하자 택시기사는 "아 여수 좋다. 여수 밤바다도 유명하지 않느냐"고 했다. 그는 곡 '여수 밤바다'를 틀어주기도 했다.</p><p>장범준 씨는 "누가 이런 노래를 만들었느냐"고 물었다. 택시기사는 "버스커"라고 답했다. 장 씨는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 택시기사 앞에서 직접 '여수 밤바다'를 부르기 시작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0/img_20190520091657_d5a1343c.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0/img_20190520091701_07bad106.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0/img_20190520091704_2a579636.jpg'  alt=''></figure><div></div></div><p>그는 딸에게도 "버스커 모창은 아빠가 1등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아빠가 잘하지 않느냐"고 했다. 장 씨 반응에 택시기사는 "혹시 가수는 아니냐"고 물었다.</p><p>그제야 장 씨는 "'여수 밤바다' 제가 불렀다"고 털어놨다. 택시기사는 "아 그러냐"며 "반갑다. 못 알아봐서 죄송하다. 노래가 참 들을수록 좋다"고 했다. 장범준 씨는 "제가 한 10분째 어필했는데 어렵더라. (근데) 모를 수도 있다"며 "감사하다"고 말했다.</p><p>한편 장범준 씨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0/img_20190520091722_0d181c39.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0/img_20190520091727_cf4ff760.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0/img_20190520091731_d5c3125f.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0/img_20190520091737_b9ab874f.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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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9389</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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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9381</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0/201905200831462888.jpg</image>
            <pubDate>Mon, 20 May 2019 08: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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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유튜브 CEO 이어 구글 CEO 만나고 온 '87만 한국 유튜버'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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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박막례 할머니가 구글 CEO 선다 피차이(Sundar Pichai)를 만나고 왔다.</p><p>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박막례 할머니에는 '구글 CEO가 막례쓰를 만나고 싶대요. 만남 공개'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구글 I/O 2019' 행사장을 찾은 박막례 할머니와 손녀 김유라 씨가 나왔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kegpUeJ3Fsg"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행사장에 있던 두 사람을 찾아온 구글 직원은 "구글 CEO와 만날 수 있게 모시고 갈 것"이라고 말했다. 예상치 못한 일정에 당황한 두 사람은 기쁨에 소리를 지르기도 했다.</p><p>박막례 할머니는 "구석으로 우리를 막 데리고 가서 좀 무서웠는데 알고 보니 구글 사장이 나를 만나고 싶다더라"라며 "눈물이 날 뻔했다"고 말했다. 그는 "심장이 막 뛴다. 이게 무슨 일이냐"라며 "꿈을 꾸는 것 같다"고 하기도 했다.</p><p>동시통역 장치를 착용하던 중 "긴장되느냐"는 질문에 박막례 할머니는 "긴장은 되지. 근데 가서 부딪히면 또 모르지"라며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김유라 씨는 "철통 보안 속에 뒷길로 갔다"고 했다.</p><p>그곳에서 많은 구글 직원들이 박막례 할머니를 반겼다. 구글 CEO는 박막례 할머니를 향해 "할머니 얘기는 제가 본 그 어떤 사람 얘기보다도 큰 영감을 줬다"고 했다. 박막례 할머니는 "우리를 보고 웃길래 나도 모르게 안아 버렸다"라며 구글 CEO를 안은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p><p>김유라 씨는 "만남이 진짜 짧았지만, 다들 시간은 중요하지 않다고 하더라"라며 "시간 단위로 스케쥴화 되어있는 사람이라 이렇게 만날 일이 거의 없다며 만난 것만으로도 엄청난 일이라고 해줘서 기뻤다"고 했다.</p><p>구글 CEO는 "유튜브를 사용해줘서 고맙다"고 했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박막례 할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박막례 할머니와 김유라 씨는 "우리를 좋아해 주고 우리 채널의 가치를 인정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전했다.</p><p>지난 4월에는 유튜브 CEO수잔 보이치키(Susan Wojcicki)가 박막례 할머니를 만나기 위해 직접 한국을 찾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1935"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유튜브 CEO가 직접 만나기 위해 한국까지 찾아온 '한국 유튜버' 정체</a></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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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9381</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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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9375</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0/201905200745142257.jpg</image>
            <pubDate>Mon, 20 May 2019 07: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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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현직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선수 2명에게 '성폭행'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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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20/img_20190520074519_32e1ef7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p>현직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 두 명이 10년 전 한 여성을 성폭행한 사실이 드러났다.</p><p>지난 19일 KBS 뉴스는 10년 전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선수 두 명이 한 여성을 성폭행했으나,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은 채 현재까지도 국가대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p><div><a href="http://mn.kbs.co.kr/news/view.do?ncd=4203905&amp;ref=N"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단독] “10년 전 당한 성폭행…가해자는 아이스하키 국가대표”</a></div><p>매체에 따르면 국가대표 선수 이 모 씨는 과거 술에 취해 택시를 기다리고 있는 유 씨에게 음료를 건넸다. 유 씨는 이 음료를 마신 뒤 정신을 잃었고 한 모텔방에서 성폭행을 당하던 중 깨어났다. 남성은 도망갔으나 유 씨 지갑에서 훔쳐간 수표를 사용하다 붙잡혔다. 조사 결과 이 씨는 자신이 먼저 유 씨를 성폭행한 뒤 친구인 또 다른 국가대표 선수 김 모 씨를 불러 유 씨에게 성폭행하도록 했다.</p><p>그러나 두 사람은 모두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을 뿐, 재판에 넘겨지지 않았다. 유 씨는 상대 변호사가 '합의를 봐도 죄는 받는다'고 해서 탄원서를 써줬으나, 처벌 수준이 낮아지는 정도라고 생각했지 아예 처벌조차 받지 않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했다. 검찰은 가해자들이 초범이고 우발적 범행이라는 판단과 피해자 탄원서 등으로 인해 기소하지 않않았다고 밝혔다. 유 씨는 이러한 재판 결과로 인해 지난 10년간 엄청난 정신적 고통에 시달려왔다고 호소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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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9375</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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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9273</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9/201905191104572915.jpg</image>
            <pubDate>Mon, 20 May 2019 06:34: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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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양세형이 스타일리스트에게 '천 원짜리 100장' 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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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개그맨 양세형 씨가 스타일리스트를 위해 한 선행이 알려졌다.</p><p>지난 18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양세형 씨와 양세형 씨 스타일리스트 변진수 씨가 출연했다. 변진수 씨는 양세형 씨가 '백상예술대상'에서 입을 옷을 대여하기 위해 의류 매장을 찾았다.</p><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6054234?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변진수 씨는 옷을 정한 뒤 주차장으로 향했다. 그는 주차장 관리자에게 "사장님 저 나갈게요"라고 말했다. 관리자는 2천 원을 내라고 손짓했다. 변 씨는 차 문을 열고 글러브 박스에서 두툼한 봉투를 꺼냈다.</p><p>'전지적 참견 시점' 패널들은 "봉투는 뭐냐", "월급 받은 거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p><p>관리자는 "천 원짜리로 주세요. 천 원짜리"라고 강조했다. 스타일리스트는 봉투에서 준비된 천 원짜리 두 장을 꺼내 건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9/img_20190519110211_3f36aab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MBC '전지적 참견 시점'</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9/img_20190519110217_aa7ff49e.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9/img_20190519110223_86a83fc4.jpg'  alt=''></figure><div></div></div></div><p>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형이 차 사고 얼마 안 됐을 때 갑자기 '진수야. 너 차 타면서 뭐가 제일 불편하냐'고 물었다"며 "그래서 진짜로 불편한 걸 얘기했다"고 말했다. 그는 양세형 씨에게 "발렛비가 너무 많이 든다"고 했었다고 밝혔다.</p><p>변진수 씨는 "근데 형이 어느 날 스케쥴에서 갑자기 '진수야, 이거 천 원짜리 100장이야. 발렛비에 보태'라면서 봉투를 주더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9/img_20190519110245_c27d9b7d.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9/img_20190519110249_412d14e6.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9/img_20190519110254_fda8fa9b.jpg'  alt=''></figure><div></div></div><p>스타일리스트는 "만 원, 오만 원짜리도 아니고 천원짜리로 딱 주시는데 진짜 진지하게 감동받았다"고 강조했다. 패널들도 "양세형 씨 센스가 참 좋다", "이건 진짜 괜찮은 것 같다", "세심함이 천재적이다"라고 했다.</p><p>다비치 멤버 강민경 씨는 "이건 진짜 많이 따라 할 것 같다"며 "요즘 현금 잘 안 가지고 다니지 않냐. 그래서 맨날 근처 편의점에서 돈을 찾아오곤 하는데"라며 양세형 씨를 칭찬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9/img_20190519110310_43535dbe.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9/img_20190519110314_2011cf75.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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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9273</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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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9296</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9/201905191515536947.jpg</image>
            <pubDate>Sun, 19 May 2019 15:3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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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 강유미가 오늘(19일) 올린 사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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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9/img_20190519151414_97b7a72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강유미 씨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개그우먼 강유미 씨가 '방송 펑크' 관련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p><p>지난 18일 KBS 라디오 '김성완의시사夜(야)' 작가가 개인 SNS를 통해 강유미 씨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p><div></div><p>이 작가는 "우리 방송 &lt;人더뷰&gt; 코너 펑크 내신 개그우먼 강유미 씨. 방송하시는 분이 생방송 시간 개념이 그토록 없으셔서야 곤란하죠"라며 "다른 데도 아니고 KBS 개그콘서트 1000회 기념 대표성을 갖고 해주시기로 한 인터뷰를, 생방송 불과 1시간 전에 까먹으셨다는 거냐"고 지적했다.</p><div></div><p>작가는 "생방 펑크는 최악이다"라며 "생방은 시간이 칼인 걸 정녕 모르시느냐"고 했다. 강유미 씨는 원래 같은 날 '김성완의 시夜(야)' 속 코너'人(인)터뷰'에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었다.</p><div></div><div><font face="맑은 고딕, dotum, arial">논란 이후 강유미 씨는 19일 본인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짧은 사과글을 남겼다. 강 씨는 "많은 분들께서 기사를 통해 접하셨을 저의 방송 펑크에 대해 (말하겠다. 이건) 변명의 여지 없이 저의 불찰로 인하여 발생한 일이 맞다"고 했다.</font></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9/img_20190519151214_7a190192.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강유미 씨 유튜브 커뮤니티</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는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으며 저로 인하여 피해를 받으셨을 '김성완의 시사夜 작가님, 피디님을 비롯한 방송 관계자분들께도 다시 한 번 이 자리를 빌려 사죄의 말씀드린다"고 말했다.</p><div></div><p>강유미 씨는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하여 실망감을 안겨 드렸을 많은 분들께도 죄송하다"며 "향후에는 더 신중하고, 꼼꼼하게 모든 바에 임하며 더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9/img_20190519151401_ad153bc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강유미 씨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div><font face="맑은 고딕, dotum, arial">개그우먼 강유미 씨는 구독자 54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크리에이터다. 그는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오는 9월 비공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라 밝혔었다.</font></div><div><font face="맑은 고딕, dotum, arial"><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8740"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여러분 제가 드디어...” 개그우먼 강유미가 직접 밝힌 '놀라운 소식'</a></font></div><div><font face="맑은 고딕, dotum, arial"></font></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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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9296</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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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9293</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9/201905191429546760.jpg</image>
            <pubDate>Sun, 19 May 2019 14: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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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배정남이 올린 '스페인하숙' 종영 소감에 tvN이 직접 남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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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9/img_20190519143113_76a441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배정남 씨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모델 배정남 씨가 '스페인하숙' 종영 소감을 남겼다.</p><p>지난 18일 배정남 씨는 인스타그램에 tvN '스페인하숙'에 함께 출연한 배우 차승원 씨, 유해진 씨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xkQpVllNWj/'></iframe><p>그는 "너무나도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데이"라며 "승원 행님, 해진 행님 고맙습니다"라는 짧은 글을 덧붙였다.</p><p>사진 속에서 세 사람은 '스페인하숙' 리셉션에 앉아 웃고 있다. 촬영 기간 내내 많은 양의 설거지를 도맡았던 배정남 씨 손에는 파란색 고무장갑이 끼워져 있기도 했다.</p><p>배정남 씨 글에 tvN도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통해 댓글을 남겼다.</p><p>tvN 측은 "아직 감독판이 남았으니 너무 일찍 헤어지진 말자"라며 "아무튼 배정남님도 정말 수고하셨다"고 적었다. 또 "좋은 것 많이 드시고 늘 건강하시길 빌게유"라고 했다.</p><p>'스페인하숙'은 지난 17일 10회 방송을 통해 스페인에서의 마지막 영업 날을 보여줬다. 오는 24일에는 한국서 재회한 차승원, 유해진, 배정남 씨 모습과 공개되지 않았던 '스페인하숙' 비하인드 스토리가 방영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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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9293</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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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9281</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9/201905191230175701.jpg</image>
            <pubDate>Sun, 19 May 2019 13:00: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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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송이 매니저가 퇴사 전 '전참시'에서 마지막으로 하고 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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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송이 매니저가 '전지적 참견 시점'을 떠나기 전 한 일이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p><p>지난 18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개그우먼 이영자 씨 매니저 송성호 팀장이 출연했다. 그는 박성광 씨 매니저로 활동했던 송이 매니저 부탁을 받고 송이 매니저가 졸업한 대학교로 향했다.</p><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6054288?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송이 매니저는 과거 '전지적 참견 시점' 녹화 후 이영자 씨 대기실로 찾았다. 그는 "제가 좀 부탁드리고 싶은 게 있다"고 했다. 이영자 씨는 "그래. 앉아있을 테니 편하게 얘기해라"고 말했다.</p><p>송이 매니저는 "제가 매니지먼트학과를 나왔는데 제가 졸업한 대학교에서 특강을 한 번 해주셨으면 한다"며 "저희 학교에 한 번 와주실 수 있느냐"고 물었다.</p><p>이영자 씨는 "야, 그럼 나한테 먼저 얘길 했어야지. 얼만데?"라고 되물었다. 송이 매니저가 "잘 모르겠다"고 하자 이영자 씨는 "전화 한 번 해봐. 가격 얼만지"라고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9/img_20190519122542_0eea694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MBC '전지적 참견 시점'</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9/img_20190519122620_c9cc32d5.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9/img_20190519122630_07a89254.jpg'  alt=''></figure><div></div></div></div><p>송이 매니저는 "제가 교수님에게 부탁을 받은 거라서 (가격은 잘 모르겠다)"고 했다. 이영자 씨는 "농담이다"며 웃었다. 송이 매니저는 "저희 후배들도 이런 꿈을 꾸고 있는 친구들이 많다"며 "팀장님이 와서 꼭 한 번 특강을 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p><p>송 팀장은 "아 내가?"라며 놀란 기색을 보였다. 이영자 씨 역시 "내가 아니었냐"며 "내가 김칫국을 마셨다. 난 당연히 난 줄 알았다"고 했다. 그는 "내가 요새 송 팀장에게 많이 밀린다"고 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9/img_20190519122656_ac30bd8d.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9/img_20190519122702_688b4561.jpg'  alt=''></figure><div></div></div><p>송이 매니저는 "아무래도 (학과 특성상) 매니저를 꿈꾸는 친구들이 많아서 그렇다"고 설명했다. 송 팀장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애가 계속 저를 보면서 얘기를 하니까 듣다가 조금 이상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저도 더 배워야 하는 입장인데 좀 당황스러웠다"고 덧붙였다.</p><p>송이 매니저는 지난달 30일 소속사 'SM C&amp;C'에 사표를 제출한 뒤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하차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4161"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사표 제출했다” 송이 매니저 퇴사에 박성광도 '전참시' 하차</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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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9281</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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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9279</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9/201905191137582470.jpg</image>
            <pubDate>Sun, 19 May 2019 11: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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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백현, 유튜브 채널 개설 이틀 만에 '100만' 구독자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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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9/img_20190519113724_2e43342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백현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엑소 멤버 백현이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가 됐다.</p><p>지난 18일 백현 유튜브 채널에는 '100만! 백현이의 브이로그'라는 영상에 개재됐다. 백현은 영상을 올리며 "벌써 100만 구독이디"라며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감사하다"고 말했다.</p><p>그는 "(100만 구독을 기념해) 저도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며 "더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AOKlzZ-WFw4"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영상에서 백현은 차를 타고 운동을 하러 이동했다. 헬스장을 찾은 그는 자신이 운동하는 모습을 촬영했다. 그는 엑소 멤버 첸 솔로 음원 발표 소식을 전하며 직접 스트리밍을 하기도 했다.</p><p>운동을 마친 백현은 집으로 돌아와 다이어트 식단을 먹으며 TV를 시청했다. 백현 일상을 담은 5분 20초짜리 짧은 영상은 게재 16시간 만에 98만 조회수를 기록했다.</p><p>그의 영상에는 프랑스어, 중국어, 아랍어, 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의 자막이 달리기도 했다.</p><p>백현은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뒤 첫 영상을 올렸었다. 그는 "첫 영상 촬영하는 거라 미숙하지만, 점점 늘어가는 모습으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다"고 했다.</p><p>첫 영상은 1분 44초라는 짧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265만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엄청난 관심을 받기도 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8761"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머리 난장판” 오늘(16일) 올라온 엑소 백현 브이로그 (영상)</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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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9279</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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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9268</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9/201905191017458851.jpg</image>
            <pubDate>Sun, 19 May 2019 10: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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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휴대전화 2개 있다” 이해리가 강민경에 대해 '폭로'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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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그룹 다비치 멤버 이해리 씨가 강민경 씨가 휴대전화를 2개 가지고 다닌다는 사실을 폭로했다.</p><p>지난 18일 JTBC '아는형님'에서는 그룹 다비치 멤버들과 아나운서 장성규 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아는형님 멤버들은 다비치를 향해 불화설 의혹을 제기했다.</p><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6053893?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MC 강호동 씨는 "해리가 솔로 활동 할 때 민경이는 어디 있었냐. 국내에 없고 미국 갔지 않았느냐"며 "(그래서) 이렇게 말들이 나온다"고 했다. 강민경 씨는 "아니 그게 아니다. 난 언니한테 허락을 받고 갔다"며 "언니가 그거 하는 동안 한 달 반, 두 달 반 정도 쉬다가 왔다"고 해명했다.</p><p>MC 김희철 씨는 "그럼 왜 민경이를 '똥멍청이'라고 부르느냐"고 물었다. 이해리 씨는 "제대로 꼼꼼하게 하는 게 없어서 그렇다"고 했다.</p><p>"그럼 휴대전화 같은 것도 잘 잃어버리느냐"는 질문에 "맞다'며 "진짜 돌아버리겠다"고 말했다. 그는 "스케쥴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민경이가 '어, 잠깐만' 이러면 이미 벌써 주변 사람들은 다 '아, 애 휴대전화 놓고 왔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9/img_20190519101409_4e3c3b0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JTBC '아는형님'</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9/img_20190519101420_213b3d7d.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9/img_20190519101427_11d8aa77.jpg'  alt=''></figure><div></div></div><p>이해리 씨는 "그리고 꼭 잃어버리는 애가 또 휴대전화는 두 개다"며 "검색용 하나, 하나는 그냥 연락용이다"고 폭로했다. 아는형님 멤버들은 "혼자 미국에 간 이유가 있었다", "3개월이나 간 이유가 있었다"며 놀렸다.</p><p>당황한 강민경 씨는 이해리 씨를 밀치며 "아니 이 언니가…"라고 했고, 이해리 씨 역시 "아니다"며 강하게 부인했다. MC 민경훈 씨는 "이러니까 더 진짜 같다"고 말했다.</p><p>강민경 씨는 "내가 욕심이 되게 많다"며 "(의심하는) 그런 게 아니라 내가 택배 아저씨랑 연락할 일이 많아서 그렇다"고 해명했다. MC 이수근 씨는 "아, 그분을 택배 아저씨라고 부르느냐"며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9/img_20190519101446_10dd6b37.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9/img_20190519101501_ecc1bfac.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9/img_20190519101516_16a7d2fb.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9/img_20190519101520_cf7d5038.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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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9268</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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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8251</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5/201905151520307024.jpg</image>
            <pubDate>Wed, 15 May 2019 16:2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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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그냥 우리를 죽이려고 하는 것 같다” '임블리' 남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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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5/img_20190515152043_c96f6ff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박준성 씨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임블리' 임지현 씨 남편 박준성 씨가 계속되는 논란에 억울하다는 입장을 보였다.</p><p>지난 13일 '중앙일보'는 임지현·박준성 부부 인터뷰를 보도했다. 박준성 씨는 패션 기업 '부건에프엔씨' 대표로, 임지현 씨와 함께 사업을 키워왔다. 박 씨는 여러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해나갔다.</p><div><a href="http://news.joins.com/article/23465377?cloc=rss|news|total_list"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단독] 곰팡이 호박즙 사태 후 만난 임블리 "난 그만둘 수 없다"</a></div><p>사태 수습과 재기 가능성에 대해 묻자 박 씨는 "하소연하면 안 되는데… 소비자 눈이 높으니까 (동대문에) 까다롭게 품질을 요구했다. (그 과정에서) 양쪽(동대문과 소비자)에서 불만이 생겼고, 우리는 그 사이에 끼어있다"며 "지금은 그냥 우리를 죽이려고 하는 것 같다"고 답했다.</p><p>박 씨는 "이번 일을 계기로 회사 시스템의 부족한 점을 발견했다"며 "다 채울 수 있을 것 같다. 확장보다는 내실을 다져야 한다는 생각도 있다"고 했다. 그는 "포기하거나 접을 수는 없다. 직원이 몇 명인데"라고 덧붙였다.</p><p>임지현 씨 역시 "내가 접을 수 있는 위치가 아니다"며 "직원들도 어렵게 버티고 있는데 난 도망갈 수 없다"고 강조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5/img_20190515152106_a1d75b1f.jpg'  alt=''></figure><div></div></div><p>호박즙 이물질 논란을 시작으로 쇼핑몰 '임블리'는 지난달 초부터 각종 논란의 주인공이 됐다. 논란 초반 임 씨는 부적절한 대응으로 논란을 더 키웠다. 이런 임 씨 태도에 소비자들은 앞다퉈 임블리 관련 피해 사실들을 SNS에 게재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9407"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치사하고 탐욕적인 쇼핑몰” 임블리 사태에 들고일어난 의류 업체</a><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0706"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같이 하는 거지. 무슨…” 전 직원 폭로에 직접 '반박'하고 나선 임블리 (영상)</a></div><p>지난달 29일 임블리는 "유통사는 고객 항의로 몸살을 앓고 회사 매출은 급격히 줄어 생존을 걱정해야 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리기도 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3867"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회사 매출 줄어 생존 걱정해야 한다” 임블리가 새로 올린 글</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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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8251</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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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8233</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5/201905151439075931.jpg</image>
            <pubDate>Wed, 15 May 2019 15:00: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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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말을 끊으려 했다?…" KBS 사장이 '송현정 기자 태도 논란'에 대해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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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5/img_20190515143717_34d7112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양승동 KBS 사장이 송현정 기자 논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p>양승동 사장은 15일 여의도 KBS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9일 생방송 된 대통령 취임 2주년 특집 대담에 대한 자체 평가를 요구받았다. 양 사장은 "송현정 기자의 대담에 대해 이렇게 다양한 반응이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며 얘기를 시작했다.</p><p>양 사장은 "80분간 대통령 대담을 생방송으로 하는 건 국내 언론에서는 처음이었다"며 "저희도 최선을 다해 준비했으나 인터뷰할 기자와 포맷 등이 확정된 게 1주일 전이었다"고 했다. 그는 "좀 더 충분히 준비했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은 있다"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5/img_20190515143608_741c65f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 KBS '문재인 정부 2년 특집 대담'</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는 가장 논란이 됐던 송현정 기자 태도에 대해서는 "송 기자의 표정이라든지, 중간에 (문재인 대통령) 말씀을 좀 끊으려고 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크게 인지하지 못했다"고 말했다.</p><p>그는 "송 기자가 많은 긴장과 부담 속에서 인터뷰를 했는데 인터뷰 내용보다 송 기자가 주목을 받아 안타깝다"며 "기자는 칭찬받는 직업이 아니라는 말이 있지 않냐. 성장통으로 생각하겠다"고 했다.</p><p>지난 9일 문재인 대통령은 KBS 특집 대담 '대통령에게 묻는다'에 출연했다. 질문자로 나선 송현정 기자는 당시 생방송에서 대통령 말을 끊거나 '독재자' 등의 직설적 표현을 쓰며 질문을 해 시청자들 반감을 샀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6725"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문 대통령 면전에서 “독재자” 언급한 송현정 KBS 기자 (영상)</a><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6763"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송현정 기자'로 가득 찬 KBS 시청자 청원 게시판</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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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8233</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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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820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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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May 2019 14:0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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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황정민, 새 영화에서 '배우 황정민 역'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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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5/img_20190515134057_0ad3df3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영화 '신세계' 스틸컷</figcaption></figure><div></div><p>배우 황정민 씨가 새 영화에서 특별한 역할을 맡게 됐다.</p><p>15일 영화배급사 '뉴(NEW)'는 황정민 씨가 영화 '인질'에서 사상 최악의 인질 사건에 휘말린 배우 황정민 역을 연기한다고 전했다.</p><p>황정민 씨를 제외한 나머지 배우들을 캐스팅하기 위해 약 4개월간의 오디션을 거쳤던 이 영화는 15일 첫 촬영에 돌입했다.</p><p>황정민 씨는 "'공작' 이후 오랜만의 촬영이라 설레고 기쁘다"며 "또 긴장되는 영화 현장이 될 것 같다"고 했다. 그는 "첫 촬영을 시작으로 마지막 촬영까지 안전하게 마쳤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p>황 씨는 이날 "인질과 인질범, 그리고 그들을 쫓는 경찰들의 추격까지 보는 내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몰입도와 긴장감을 주는 작품이었다"며 출연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p><p>영화는 단편 '무기의 그늘', '어떤 약속' 등을 연출한 신인 필감성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기도 하다. 필 감독은 "꿈꿔왔던 배우들, 제작진과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5/img_20190515134117_47bd02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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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8205</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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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817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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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May 2019 12:1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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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남궁민, 본인 '사비'로 드라마 스탭들 데리고 하와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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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5/img_20190515115413_54161d8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남궁민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배우 남궁민 씨가 함께 고생한 스태프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p><p>15일 '일간스포츠'는 KBS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 출연 중인 남궁민 씨가 드라마 스태프들에게 하와이 여행을 선물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div><a href="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467791&amp;cloc="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단독]남궁민, 사비로 스태프들 데리고 하와이行</a></div><p>매체에 따르면, 한 연예계 관계자는 "남궁민 씨가 함께 고생한 스태프들을 데리고 하와이로 떠날 예정"이라며 "발생하는 모든 비용 역시 남궁민 씨 사비로 지불된다"고 했다.</p></p><p>남궁민 씨는 오늘(15일) 종영을 앞둔 드라마 '닥터프리즈너'에서 나이제 역을 맡아 열연해왔다.</p><p>종영을 앞둔 드라마 팀이 포상 휴가를 얻지 못하자, 주연 배우였던 남궁민 씨가 직접 사비를 털어 스태프들 챙기기에 나선 것이다.</p><p>신개념 감옥·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는 오늘(15일) 밤 10시 마지막회 방영을 앞두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5/img_20190515115506_b8b83ee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닥터 프리즈너'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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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8171</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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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8111</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5/201905151034197891.jpg</image>
            <pubDate>Wed, 15 May 2019 10: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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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보육원에 매달 '315만 원 기부' 약속한 먹방 유튜버 쯔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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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87만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유튜버 쯔양이 보육원 정기 후원을 약속했다.</p><p>지난 11일 쯔양 유튜브 채널에는 '기부금 전달&amp;같이 봉사활동 참여 부탁드립니다'라는 영상이 올라왔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T-7Ihq1O0UM"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쯔양이 같은 날 먼저 공개한 영상에는 15분 안에 껍데기 5인분과 비빔면 10인분을 먹을 시 100만 원을 준다는 식당을 찾아간 내용이 나온다. 그는 도전에 성공하면 상금을 기부하겠다고 했다.</p><p>그러나 쯔양은 이날 아쉽게 도전에 실패했다. 그는 본인 돈 100만 원을 기부하려고 했으나 식당 사장은 좋은 일에 동참하고 싶다며 상금 100만 원을 건넸다. 쯔양은 본인 돈 100만 원과 상금으로 받은 100만 원을 합해 200만 원을 좋은 곳에 기부하겠다고 밝혔다.</p><p>이후 쯔양은 "어디에 기부할까 고민을 하다가 상록보육원이란 곳을 발견했다"며 "이곳에서 어린아이들을 어린이집에 보내는데 매달 약 315만 7000원이 필요하다더라"라고 했다. 그는 "제가 여러분들 덕에 번 돈을 조금이라도 사회에 환원하고자 매달 이곳에 정기 후원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라며 보육원을 직접 찾았다.</p><p>보육원 원장은 "우리 집에는 돌쟁이부터 해서 고등학교 3학년까지 총 70명의 아이가 있다"며 "영유아가 33명 있는데 33명 중 29명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다닌다"고 했다.</p><p>원장은 아이들을 그곳에 보내는데 매달 약 315만 원 정도가 든다고 설명했다. 그는 후원금이 충당되지 않으면 아이들을 어린이집에 보낼 수 없어 직접 보육원 홈페이지에 도움을 청하는 글을 올렸다고 설명했다.</p><p>쯔양은 "제가 매달 정기 후원으로 그걸 하겠다"고 답했다. 원장은 "정말 감사하다. 도와주신다고 하니까 마음 놓고 아이들 더 잘 키우겠다"며 기뻐했다. 그는 "정말 큰 분이다. 적은 돈도 아닌데 너무 감사하다"며 "언젠가는 이 아이들이 잘 커서 감사하다는 걸 표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p><p>쯔양은 정기 후원 외에 매달 정기 방문해 봉사활동을 하겠다는 뜻도 전했다. 그는 "제가 아직 한 번도 팬미팅이나 정모를 가져본 적이 없다"며 "팬들과 조금 더 의미 있는 만남을 위해 매월 셋째 주 토요일마다 봉사활동에 뜻이 있는 팬분들과 함께하고 싶다"고 했다.</p><p>그는 신청자를 모집하며 "따로 일당이나 보수를 드리는 건 취지에 맞지 않아 어려울 것 같으나 (봉사가 끝난 뒤) 맛있는 밥이라도 한턱 쏘고 싶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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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8111</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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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8067</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5/201905150837386345.jpg</image>
            <pubDate>Wed, 15 May 2019 08: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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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안해요. 이런 일 생길지 몰랐는데…” 어제(14일)자 명지대 축제 '아이콘 무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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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명지대 축제 무대에 선 아이콘이 최악의 음향 사고를 겪었다.</p><p>지난 14일 아이콘은 명지대 자연캠퍼스 축제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곡 '덤앤더머' 무대 시작 약 20초 만에 음악이 튀며 소음이 발생하는 사고를 마주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f03ORPsvGvs?start=32"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무대는 결국 중단됐고 아이콘은 "다시 할게요"라고 말하며 상황 해결을 기다렸다. 그러나 음향 사고는 해결되지 않았고 결국 마이크조차 나오지 않는 상황이 이어졌다.</p><p>멤버들은 학생들과 함께 셀카를 찍으며 호응을 유도하거나 무대 아래로 내려가 관계자들과 문제 해결을 위한 대화를 계속했다. 바비는 "미안해. 조금만 기다려줘"라며 90도로 고개 숙여 사과하기도 했다.</p><p>학교 측 관계자는 작동되는 마이크 한 개를 아이콘에게 건넸다. 아이콘 멤버 김동혁 씨는 "지금 스피커가 아예 나가서 마이크를 못 쓰는 상황이고 노래는 나올 수 있대요. 그래서 마이크 없이 놀 건데 같이 뛰어놀아줄 수 있죠?"라며 상황을 설명했다.</p><p>그는 "노래를 아는 사람은 우리 대신 같이 불러줬으면 좋겠어요. 미안해요. 이런 일이 생길지 몰랐는데… 그래도 마지막까지 재밌게 놀아봅니다"라며 "근데 나는 솔직히 좋았어. 오래 있을 수 있었잖아?"라고 말하며 웃었다.</p><p>음향 사고 이후 약 9분 만에 곡 '덤앤더머'가 다시 흘러나왔다. 멤버들은 소리가 나오는 마이크 한 개를 돌려가며 사용했으나 결국 또 음악과 마이크가 모두 안 나오기 시작했다.</p><p>아이콘 멤버 김진환 씨는 "또 이런 게 축제의 묘미 아니겠냐"며 학생들을 위로했다. 멤버들은 무반주로 짧게 여러 곡을 불러주기도 했다.</p><p>그러나 음향 사고로 예정된 시간을 한참 넘긴 이들은 "우리 갈게. 미안해"라며 갑작스럽게 무대에서 내려가야 했다. 이후 김진환 씨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명지대 자연캠퍼스. 인사 잘 못 하고 와서 미안해요. 그래도 마지막까지 호응 잘 해줘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봐요"라며 사과글을 게재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5/img_20190515083238_d13a426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진환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무대 상황 등을 접한 아이콘 팬들은 "대체 학교 측은 뭘 했느냐", "왜 가수가 사과해야 하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p><p>한편 같은 날 명지대 인문캠퍼스에는 'YG엔테인먼트 소속인 아이콘을 축제에 부르는 건 부적절하다'는 대자보가 올라와 논란이 되기도 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844"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왜 YG 가수 부르냐” 축제에 '아이콘' 오자 명지대에 붙은 대자보 내용</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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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8067</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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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637</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2/08/201902081655287964.jpg</image>
            <pubDate>Tue, 14 May 2019 19:44: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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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캐나다에서 강아지에게 화장실을 만들어주는 '특별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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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캐나다에 거주하는 한국인 유튜버가 강아지에게 특별한 화장실을 선물했다.</p><p>최근 유튜브 '모카우유(mochamilk)' 채널에는 '밤새 눈이 와서 쉬야 할 곳이 없어졌어요'라는 영상이 올라왔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jgDDj4G3mK0"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유튜버는 캐나다 토론토에 거주하며 사모예드인 '우유'와 포메라니안으로 추정되는 '모카'의 일상을 담은 강아지 유튜브 채널 '모카우유'를 운영 중이다.</p><p>유튜버는 "모카, 우유가 집 앞마당에서 간단히 소변을 해결하고 올 때가 많다"라고 말했다. 그는 "(근데) 밤새 내린 눈 때문에 집 앞마당에 눈이 20cm 이상 쌓였다"며 "여기에 모카가 들어가게 되면 완전히 파묻히게 된다"고 얘기했다.</p><p>그는 "그래서 아이들을 위해 간단한 배변 장소를 만들어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유튜버는 큰 삽을 이용해 집 앞마당에 쌓인 눈을 나르기 시작했다. 우유는 유튜버를 바라보며 심심한듯 짖었다.</p><p>유튜버는 동네 주민들에게 피해가 갈까 걱정돼 우유가 짖는 것을 더욱 단호하게 막았다. 우유는 자신을 혼낸 유튜버가 돌아가는 틈에 한 번 더 짖는 등 소심한 반항을 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p><p>유튜버는 앞마당에 쌓인 눈을 정돈해 모카, 우유를 위한 화장실을 완성했다. 모카와 우유는 새로 만들어진 화장실이 만족스럽다는 듯 배변 활동을 했다.</p><p>유튜버는 강아지들이 배변 활동 한 자리에 다시 깨끗한 눈을 섞어 바로 청소하기도 했다.</p><p>'모카우유' 채널은 18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브 채널로, 특히 대형견인 우유를 향한 구독자들 관심이 뜨겁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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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2637</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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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937</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4/201905141751583878.jpg</image>
            <pubDate>Tue, 14 May 2019 1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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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모두의 문제” 서울교대 총장이 '학내 성추행 사건' 대해 한 말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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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4/img_20190514175218_9f9faee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서울교대 김경성 총장 / 이하 서울교대 공식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p>서울교대가 최근 학내 집단 성추행 문제로 논란이 된 가운데, 총장이 직접 사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p>지난 13일 서울교대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이자 서울교대 총장 김경성 씨는 서울교대 공식 홈페이지에 담화문을 게재했다. 그는 "참으로 무겁고 안타까운 심정을 가눌 수 없다"며 얘기를 시작했다.</p><p>김 총장은 "이번 사태는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기 이전에 서울교대라는 우리의 공동체가 지녔던 과거의 잘못된 관습과 그 문제점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한 우리들 모두의 문제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p><p>그는 "그간의 조사와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징계 결정이 내려졌지만, 이번 사건을 계기로 대학 구성원 모두가 보다 건강하고 바람직한 공동체 문화의 형성을 위해 노력해 나가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p><p>김 총장은 '남자대면식'이 상당히 오랜 기간 지속된 점, 여학생들에게 동의를 구하지 않고 '소개책자'를 제작한 점, 남학생들이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부적절한 대화를 나누었다는 점 등이 확인됐다고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4/img_20190514175250_9bcbf608.png'  alt=''></figure><div></div></div><p>그는 "(그러나) 문제를 제기한 '신고인' 학생들이나 '피신고인' 학생들 모두 장차 교사로서의 꿈을 키워오던 학생들"이라며 "이 사건을 조사하고 심의하는 데에 신중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징계 수위가 "'피신고인' 학생들의 태도, 반성의 정도, 개전의 정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라고 덧붙였다.</p><p>지난 3월 서울교대 일부 학과 남학생들이 같은 과 여학생들을 지속적이고 집단적으로 성추행해왔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세상을 놀라게 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1607"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성희롱 위해 PPT까지 만들었다” 서울교대 국교과 남학생들이 한 행동</a><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624"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성희롱 의혹 받은 서울교대 국어과 남학생들이 보내온 '반박' 내용</a></div><p>이들은 여학생들의 개인 신상 정보가 담긴 PPT 문서를 만들어 공유하며 그들의 얼굴과 몸매를 품평하는 등의 행동을 하나의 '문화'처럼 이어왔다.</p><p>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피해 학생들은 학교 측에 민원을 재기하며 엄중한 조치를 요구했다.</p><p>그러나 지난 10일 학교 측은 국어교육과 학생들에게는 최대 3주의 유기정학을, 과학교육과와 초등교육과 학생들에게는 경고 처분만을 내려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반발을 샀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340"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학과 내 성희롱 문제' 보도 후 서울교대 국어과 남학생들이 나눈 카톡 대화 내용</a></div><p>피해 학생들이 학교 측에 재조사와 엄중한 징계를 촉구했으나 김 총장이 지난 13일 발표한 담화문을 보면 재조사 가능성은 보이지 않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4/img_20190514175301_32102d63.jpg'  alt=''></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4/img_20190514175309_ad43358c.jpg'  alt=''></figure><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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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937</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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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88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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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May 2019 17:4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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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비난 때문“ 개그콘서트 담당 PD가 생각하는 '흥행 실패'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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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4/img_20190514161527_9845915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KBS 제공</figcaption></figure><div></div><p>'개그콘서트' 원종재 PD가 시대 흐름이 변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놨다.</p><p>지난 13일 서울 영등포구 KBS 누리동 쿠킹스튜디오에서는 KBS2 '개그콘서트'의 1000회를 기념하는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원종재 PD와 박형근 PD를 비롯해 개그맨 전유성, 김미화, 김대희, 유민상, 강유미, 신봉선, 송중근, 정명훈, 박영진 씨 등이 참석했다.</p><p>원종재 PD는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결과가 안 나온다"며 "과거에 '개그콘서트'가 너무 사랑받았기 때문에 지금은 기대에 못 미치는 것 같아 고민이다"고 말했다.</p><p>그는 "그동안 '개그콘서트'가 외모 비하나 가학성 문제로 비판을 받아왔다"며 "최근에는 그런 내용이 없다"고 했다. 그는 "그래서 지금은 개그맨을 뽑을 때조차도 못생긴 개그맨은 큰 메리트가 없다"며 "못생긴 것을 못생겼다고 얘기할 수 없는 세상이다"고 얘기했다.</p><p>원 PD는 "등장만으로도 웃음을 줬던 연예인들에게 죄송한 마음"이라며 "몸하고 얼굴이 재산인데 그런 친구들과 코너를 짜서 올리면 지금은 비난의 대상이 된다. 비난 때문에 코너를 끌고 갈 수도 없고, 시도조차 할 수 없다"고 털어놨다.</p><p>그는 "사회적인 풍토가 변했다. 예전에 했던 코미디 소재를 이제는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공중파로서 짊어져야 할 숙명"이라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4/img_20190514161639_ae0505c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개그콘서트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를 접한 일부 SNS와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못생긴 거로 웃는 사회가 이상한 사회였다", "시대를 따라가지 못하면 뒤처지는 게 당연하다", "외모를 개그 소재로 쓰는 게 대체 언제적 발상이냐" 등의 지적을 내놓으며 원 PD 답변 내용을 비판하기도 했다.</p><p>한편, 과거 높은 인기를 자랑했던 '개그콘서트'는 최근 들어 5~6%대의 낮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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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886</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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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854</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4/201905141510247871.jpg</image>
            <pubDate>Tue, 14 May 2019 15: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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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한겨레가 동료들을 지속적으로 성추행한 기자에게 내린 '처벌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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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4/img_20190514151031_9eb688d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종합일간신문 '한겨레'가 성추행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p><p>14일 '미디어오늘'은 한겨레 편집국 내에서 성추행 문제를 일으킨 이 모 기자에게 3개월 정직 처분이 내려졌다고 보도했다. 그는 입사 이후 다수의 여성 동료들에게 지속적으로 원치 않은 신체접촉을 하는 등의 성추행 사실이 확인돼 징계를 받게 됐다.</p><div><a href="http://www.mediatoday.co.kr/?mod=news&amp;act=articleView&amp;idxno=148399"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직장 내 성추행’ 한겨레 기자 정직 3개월</a></div><p>이는 해고 다음으로 가장 높은 징계수위라고는 하나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비판도 크다. 한겨레 소속 A기자는 "회사에서 조치할 수 있는 가장 센 징계가 내려진 건 맞다. 얼마 전에도 비슷한 건으로 징계가 일어난 일이 있었는데 거의 한 달 만에 이런 일이 또 일어났다"며 회사에서도 심각성을 인지해 징계 수위를 높이는 방향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p><p>지난 13일 한겨레 인사위원회는 구성원들에게 "단체협상 상 최대 3개월로 정해진 정직 처분의 상한을, 근로기준법이 허용하는 최대 6개월로 변경하자고 노조에 공식 제안할 예정"이라며 향후 유사 사안에 대해 더욱 강력한 조처에 나설 것이라는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4/img_20190514151041_941f5034.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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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854</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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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764</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4/201905141145041309.jpg</image>
            <pubDate>Tue, 14 May 2019 12:4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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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프듀 14위 연습생 무대가 방송에서 통편집된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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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프로듀스x101' 연습생 이세진 군 무대가 방송에서 통편집된 이유에 대한 재미난 추측이 나왔다.</p><p>14일 Mnet '프로듀스x101' 제작진은 연습생들의 기획사별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중에는 지난 방송에서 통편집돼 볼 수 없었던 iMe Korea 연습생 이세진 군 무대 영상도 있다.</p><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6396A71027D60F79FA6566FB526A2C868B1E&amp;outKey=V129270559672c76d575794c34b8d09ae3624f356caa6dc9f331a94c34b8d09ae3624&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tru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640" height="360"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연보라색 니트를 입은 그는 가수 로이킴 곡 '봄봄봄'을 부르며 뮤지컬 같은 무대를 선보였다.</p><p>뒤늦게 공개된 영상을 통해 이세진 군 무대를 확인한 SNS와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이 씨가 최근 사회적 물의를 빚은 가수 곡을 선곡해 방송에서 통편집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았다.</p><p>이들은 "왜 하필…", "안 될 선곡이었다", "악마의 편집이 아니라 천사의 편집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통편집 이유를 납득하기도 했다.</p><p>이세진 군은 8위라는 높은 등수의 연습생이었다. 그는 지난 10일 방송에서는 6등 하락해 14등이 됐으나 101명 중에는 여전히 상위권 멤버이기 때문에 그의 통편집이 이례적이란 반응도 많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4/img_20190514114436_5dc8d40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이세진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4/img_20190514114446_a3623635.jpg'  alt=''></figure><div></div></div><p>불법촬영물 유포 혐의를 받는 로이킴은 조지타운대 졸업을 한 달 앞둔 지난달 귀국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9216"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불법촬영물 유포' 로이킴 조사 마쳐…'묵묵부답' 귀가</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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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764</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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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711</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4/201905140937458078.jpg</image>
            <pubDate>Tue, 14 May 2019 09: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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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박해미, 음주 운전 사고 이후 남편과 25년 결혼생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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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4/img_20190514093723_1a31d37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배우 박해미 씨와 남편 황민 씨의 이혼 소식이 전해졌다.</p><p>14일 SBS funE는 박해미 씨와 황민 씨가 25년간의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고 최근 협의 이혼에 합의한 사실을 보도했다.</p><div><a href="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264451"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단독] 배우 박해미, 황민과 이혼에 합의…25년 결혼생활 종지부</a></div><p>박해미 씨 측 변호사는 "원만하게 협의이혼하기로 한 것 외에는 일체 세부내용을 밝히기 않기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p><p>황민 씨는 지난해 8월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가 화물트럭을 들이받는 사고를 일으켜 동승자인 극단 소속 직원과 배우 등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했다. 그는 특가법상 위험 운전 치사상 혐의)로 지난해 12월 1심에서 징역 4년 6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4/img_20190514093734_9eb3ec0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연합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사고 직후 박해미 씨는 "세상을 떠난 두 배우는 내가 사랑하는 제자들이다"라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모르겠다. 두렵고 죄송하고 가슴이 찢어진다"고 했다. 숨진 2명은 박 씨가 운영 중인 '해미 뮤지컬 컴퍼니' 소속 단원이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65255"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가슴이 찢어진다” 남편 음주 교통사고에 박해미가 밝힌 심경</a></div><p>박 씨는 "사랑하는 남편이지만 이번 사안에 대해서 감싸주고 싶은 마음은 없다. 잘못이 있다면 그에 맞는 처벌을 꼭 받아야 한다"며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p><p>황민 씨는 검찰에 출석할 당시 "아내와 한 번도 만나지 못했다. 사고 이후 집에 오지 못하게 해서 못 갔다"라며 한숨을 뱉기도 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3492"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남편 선처 안 바란다”던 박해미가 남편에게 보여준 단호함</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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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711</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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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699</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4/201905140835532484.jpg</image>
            <pubDate>Tue, 14 May 2019 08: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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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새벽에 혼자 엉엉 울었다”…장윤정이 '서러웠다'고 말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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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4/img_20190514083441_dc30915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도경완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가수 장윤정 씨가 서러움에 눈물을 쏟아냈던 날을 회상했다.</p><p>지난 13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가수 장윤정 씨와 뮤지컬배우 김소현 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6044685?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MC 김성주 씨는 김소현 씨에게 "집에서 손 하나 까딱 안 하는 왕비라는 소문이 있다"고 했다.</p><p>김소현 씨는 "그건 정말 아니다. 제가 100% 다 살림을 한다. (일 할 때는) 시부모님과 부모님께서 아이를 봐주시기는 하지만 매일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나 아이 도시락을 사고 학교 보내고 이렇게 다 하고 있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4/img_20190514082837_ce32abf3.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4/img_20190514082843_625eaf19.jpg'  alt=''></figure><div></div></div><p>MC 안정환 씨는 "1년 중 100일을 무대에 서면서 육아와 일을 다 같이하느냐"며 놀라워했다. 김소현 씨는 "다 안 믿으시더라"라며 "무대 위에서의 제 모습만 생각하셔서 그런 것 같지만, 집에 가면 세수도 못 하고 집안일부터 하고 그러고 나서야 씻고 잔다"고 털어놨다.</p><p>김성주 씨는 김소현 씨가 집에서 찍은 사진마다 다 메이크업이 되어있는 상태라 '왕비'라는 소문이 생긴 것 같다며 "이제야 다 이해가 간다"고 말했다. 그는 장윤정 씨에게도 "집에 돌아오면 피곤해서 금방 쓰러지지 않느냐"고 물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4/img_20190514082928_a16d8c4c.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4/img_20190514082934_fcf0b9d7.jpg'  alt=''></figure><div></div></div><p>장윤정 씨는 "한 번은 빨래를 돌리고 일을 갔다 왔는데 그게 탈수된 채로 그대로 있더라"라며 "새벽에 그걸 다시 돌리면서 혼자 엉엉 울었다"고 했다. 그는 "괜히 서럽더라"라며 "이걸 좀 널어줬으면 얼마나 고마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얘기했다.</p><p>김소현 씨도 "저도 울컥한 적이 있다"며 "주안이 낳고 4~5개월 정도 됐을 때 갑자기 아이를 봐주실 분이 아무도 없더라. 그래서 아기 띠를 메고 리허설을 갔다"고 설명했다.</p><p>그는 "50~60인의 오케스트라 앞에서 아이를 안고 솔로로 노래를 해야 했다"며 "그때는 정말 아이한테도 미안하고 만감이 교차했다"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4/img_20190514082954_2f105578.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4/img_20190514082958_57889008.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4/img_20190514083007_5d456163.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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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699</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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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69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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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May 2019 0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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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미안해요”…민아가 AOA 탈퇴 이후 SNS에 처음 올린 심경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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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4/img_20190514075926_0eaa74f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민아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그룹 AOA에서 탈퇴한 민아가 팬들에게 짧은 심경글을 남겼다.</p><p>지난 13일 AOA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민아가 팀을 탈퇴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371"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AOA 팬들 가슴 철렁하게 만든 '날벼락 같은' 소식 </a></div><p>소속사 말에 따르면, 나머지 멤버인 지민, 유나, 혜정, 설현, 찬미는 재계약을 했지만 민아는 멤버들 및 회사와 깊은 논의 끝에 새로운 꿈을 펼치고자 다른 길을 가기로 했다.</p><p>FNC 엔터테인먼트는 "민아의 선택을 존중해 계약 종료와 팀 탈퇴를 결정했다"며 "오랜 고민 끝에 내린 민아의 결정에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했다.</p><p>탈퇴 소식이 알려진 뒤 민아는 인스타그램에 있는 모든 게시물을 지워 팬들을 걱정시키기도 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405"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이렇게까지...?” AOA 멤버 탈퇴하고나서 민아가 한 행동</a></div><p>그러나 같은 날 새벽 민아는 본인 사진 한 장과 함께 "미안하고 고맙고 그리고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인사를 전했다.</p><p>구체적인 탈퇴 사유나 앞으로 가고자 하는 길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p><p>지난 2017년에는 초아가 AOA 탈퇴 소식을 전했었다. 당시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팀에서 맏얻니였지만 활동을 하며 울고 싶을 때가 많았다"며 "스스로 채찍질할수록 병들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했다"며 심경글을 남기기도 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306378"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초아 의견 최대 존중했다” 초아, AOA에서 탈퇴 확정</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4/img_20190514080058_cf58d20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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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698</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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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51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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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May 2019 17:3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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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착각했다” 현장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신고자 실수' 확인 후 보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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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신고받은 내용이 사실이 아니었다는 소식을 알게 된 뒤 소방대원들이 보인 반응에 시청자들 관심이 집중됐다.</p><p>지난 12일 방영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119구조대원들과 함께 사건 현장으로 출동하는 멤버들이 나왔다.</p><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6042541?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이들은 이날 새벽 3시쯤 사람이 창문에 매달려 있다는 신고를 받았다. 가수 이승기 씨는 "이 시간에 무슨 이유로 매달려 계시는 거냐"며 걱정을 드러냈다.</p><p>이들은 현장으로 향하는 내내 선착대와 무선 연락을 주고받았다. "각 출동대는 인접해서 경광등 및 사이렌을 금지한다"는 무전에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그 이유를 궁금해하기도 했다.</p><p>이주원 소방대원은 "현장에 가까이 가면 사이렌을 끄라고 한다"며 "요구조자가 자살하려는 사람이면 흥분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p><p>그는 "먼저 도착한 선착대는 사람이 매달려 있으면 에어 매트를 펴려고 할 것"이라며 "펼 만한 장소가 안 나올 땐 계속 연락을 해 주차된 차를 빼는 등 (에어 매트를) 펴기 위한 노력을 한다"라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3/img_20190513160603_2de507d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SBS '집사부일체'</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3/img_20190513160650_b2341c99.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3/img_20190513160655_2fcf9973.jpg'  alt=''></figure><div></div></div></div><p>현장에 가까워질 무렵 "신고자와 통화한바 할아버지가 베란다 사이에 껴있던 것으로 현재는 방 안으로 들어갔다고 한다"는 무전 내용이 전달됐다. 신고자 착각이었다는 소식에 박병수 팀장은 곧바로 "다행이네"라고 외쳤다.</p><p>박 팀장은 "(신고자가) 실수를 하신 것 같다"며 "(그래도 현장을) 계속 확인한 뒤 손 떼라"고 말했다. 이주원 소방대원은 "사고가 마무리됐다고 하지만 한 번 더 최종적으로 확인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현장에 문제가 없다는 소식을 들은 뒤 안도의 미소를 짓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3/img_20190513160707_27ce68f7.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3/img_20190513160727_aaab68f9.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3/img_20190513160732_aa8a293a.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3/img_20190513160735_4313318e.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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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519</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562</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3/201905131631413328.jpg</image>
            <pubDate>Mon, 13 May 2019 16: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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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부적절한 성관계 때문?” 3년 차 아이돌 그룹이 '돌연' 해체 선언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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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moted>0</prom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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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3/img_20190513163102_3a52c3b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그룹 원포유(14U)가 해체하게 된 진짜 이유가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다.</p><p>13일 '엑스포츠뉴스'는 데뷔 3년 차 그룹 원포유 해체 사유가 소속사 내 성 스캔들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원포유 멤버 A군이 소속사 여성 본부장인 B씨와 부적절한 성관계를 나눠 해체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p><div><a href="http://www.xportsnews.com/?ac=article_view&amp;entry_id=1112134"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단독] "멤버 A군·女본부장 부적절 성관계"…원포유, 충격적인 '해체' 이유</a></div><p>원포유는 지난 2017년 7월 데뷔한 14인조 아이돌 그룹으로, 지난 4월 소속사와 계약 해지 후 돌연 해체를 선언했다.</p><p>매체에 따르면, 20대 초반인 A군은 30대 후반인 B씨와 오랜 기간 부적절한 관계를 나눴다. 또 일본을 오가는 스케줄 속 부적절한 관계를 지속해오다가 멤버들과 스태프들에 의해 들통이 났다.</p><p>이후 A군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 가족들은 소속사 측에 계약 해지를 요청했고 팀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 원포유 소속사 백곰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소문이 과장된 것뿐이지 그런 일은 없었다"며 "각자 꿈이 달라서 멤버들과 부모님들 합의 하에 해체한 것"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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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562</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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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504</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3/201905131441033683.jpg</image>
            <pubDate>Mon, 13 May 2019 15:1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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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절대 혼낼 수 없다”…반려견 배변 교육이 어려운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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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신화 멤버 전진이 배변 실수를 한 반려견에게 차마 화를 내지 못하는 이유가 드러났다.</p><p>지난 12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신화 콘서트를 마친 뒤 집으로 귀가한 전진이 나왔다. 그는 집 불을 켠 뒤 반려견이 배변 패드가 아닌 바닥에 배변 실수를 한 것을 확인했다.</p><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6042789?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그는 "아이고. 미치겠다. 진짜 어떡하냐"라고 혼잣말하며 반려견 잭슨을 불렀다. 그는 도망가는 잭슨을 향해 "어떻게 이렇게 또 싸놨니"라며 "도망가지 마"라고 했다.</p><p>혼날까 봐 겁먹은 잭슨은 전진이 아무리 불러도 곁에 오지 않았다. 귀가 후 바로 배변 정리를 시작한 전진을 보며 MC 신동엽 씨는 "몇 시간 전까지 콘서트에서 화려한 무대를 했지만 집에 오면 저게 현실"이라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3/img_20190513143508_6d68182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SBS '미운 우리 새끼'</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3/img_20190513143516_93a1b19b.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3/img_20190513143530_a50a271d.jpg'  alt=''></figure><div></div></div><p>이후 전진은 웃는 얼굴로 다시 잭슨을 불렀다. 그는 "잭슨. 이리와 봐. 안 혼낼게"라고 했고, 눈치를 보던 잭슨은 결국 전진 곁으로 다가왔다.</p><p>잭슨을 잡은 전진은 태도를 바꾸며 "너 누가 이렇게 싸래? 누가 똥을 여기다 이렇게 싸래?"라고 혼내기 시작했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3/img_20190513143715_f693c7e0.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3/img_20190513143724_e22957a3.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3/img_20190513143730_570e3a3c.jpg'  alt=''></figure><div></div><p>잭슨은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표정으로 전진을 바라봤다. 마음이 약해진 전진은 결국 더 화내지 못하고 잭슨의 머리를 쓰다듬은 뒤 간식을 먹였다.</p><div><p>잭슨 눈빛에 패널들은 모두 "세상에 저게 되냐", "푸들은 영리하다", "다 아는 것"이라며 감탄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3/img_20190513143801_568d018c.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3/img_20190513143806_17ef5a6c.jpg'  alt=''></figure><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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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504</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340</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3/201905131031544734.jpg</image>
            <pubDate>Mon, 13 May 2019 10:5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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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학과 내 성희롱 문제' 보도 후 서울교대 국어과 남학생들이 나눈 카톡 대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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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3/img_20190513102124_c4ff670d.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서울교대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p>학과 내 성희롱 문제로 징계 처분을 받은 서울교대 국어과 남학생들의 단체 카톡방 대화 내용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p><p>지난 3월 학교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을 통해 서울교대 국어과 남학생들이 학과 내 여학생들을 지속적으로 성희롱해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1607"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성희롱 위해 PPT까지 만들었다” 서울교대 국교과 남학생들이 한 행동</a></div><p>글쓴이 주장에 따르면, 국어과 남학생들은 남자들만 가입할 수 있는 소모임을 만든 뒤 여학생들의 얼굴과 나이 등 개인 정보가 담긴 PPT 문서를 만들었다. 이들은 이 문서를 선·후배들과 공유하며 여학생들 얼굴과 몸매를 품평하는 등 지속적이고 집단적인 성희롱을 해왔다.</p><p>논란이 확산되자 같은 달 18일 서울교대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은 "재학생들이 제기한 민원과 문제에 대하여 철저한 조사에 임할 것"이라며 "조사 결과에 따라 엄중한 조치를 취할 것이며 조사 결과 명백히 문제 있는 행동을 한 학생들은 응분의 책임을 지도록 대학이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4624"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성희롱 의혹 받은 서울교대 국어과 남학생들이 보내온 '반박' 내용</a></div><p>이후 지난 10일 서울교대 측은 성희롱을 한 국어과 3학년 남학생 5명에게는 유기정학 2주, 4학년 남학생 6명에게는 유기정학 3주라는 징계를 내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3/img_20190513100651_172d9fb3.jpg'  alt=''></figure><div></div></div><p>피해 집단과 각종 SNS,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이러한 학교 측 징계가 '솜방망이 처벌'이라며 반발했다. 서울교대 국어과 졸업생인 제보자 A씨는 학교 측이 내부 고발자를 통해 가해자들 성희롱 내용을 상세하게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미한 처벌을 내렸다며 참담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p><p>최근 내부 고발자를 통해 서울교대 국어과 남학생들이 단체 카톡방에서 나눈 대화 내용이 공개됐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3/img_20190513100808_8186089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제보자 제공</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3/img_20190513100816_c0661abf.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3/img_20190513100818_f74dde0c.jpg'  alt=''></figure><div></div></div></div><p>성희롱 문제가 언론에 보도된 뒤 이들은 "세상이 X 같아졌다", 학교 나오면 꼬리표 달리고 그런 거 아무것도 없다", "지금만 스트레스받는 거지, 어차피 X도 안 볼 X들임. 걱정 ㄴㄴ" 등의 대화를 나누며 반성 없는 태도를 보였다.</p><p>이들은 "병신 X들 걍 무시해", "걔들은 해명 받고 싶은 게 아니라 지랄하고 싶은 것", "분위기 깨면 죽탱이 바로 후릴 거니까 각오하고 오라 해" 등의 말로 피해 여학생들을 향한 2차 가해를 이어가기도 했다.</p><p>이들 단체 카톡방 대화 내용을 보면, "과방에 카메라를 설치해놨었다", "(가르치는 학생 중) 예쁜 애는 따로 챙겨 먹는다" 등 학과 내 성희롱 문제 이외에도 다수의 성범죄 정황이 포착되기도 했다.</p><p>서울교대 국어과 성평등 공동위원회는 "증거물이 남아있지 않음을 내세워 거짓말로 입을 맞추고 조사 기간 동안 피해 여학생들에게 2차 가해를 일삼은 16·17학번 남학생들에 대한 재조사와 엄중한 징계를 촉구한다"고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3/img_20190513100843_2cd1fea1.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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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340</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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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3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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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May 2019 08: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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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신원호 PD, 이번에는 '병원 응급실 배경' 드라마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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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3/img_20190513084055_1202051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tvN '응답하라 1994'</figcaption></figure><div></div><p>'응답하라 시리즈'로 유명세를 얻은 신원호 PD가 새 드라마로 돌아온다.</p><p>13일 '스포츠동아'는 신원호 PD가 병원 응급실을 배경으로 의사와 환자가 생명을 놓고 사투를 벌이는 휴머니즘 드라마를 제작 중이라고 보도했다.</p><div><a href="http://sports.donga.com/3/all/20190512/95489737/3"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단독] ‘스타 PD’ 신원호, 2년 만에 안방 컴백</a></div><p>매체에 따르면, 오늘 11월 방송을 목표로 하는 신원호 PD 새 드라마에는 '응답하라 1988'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이우정 작가도 합류했다.</p><p>매니지먼트업계 관계자는 "신 PD 신작 오디션을 본 연기자가 200명에 이른다"며 드라마 줄거리나 등장인물을 소개하는 시놉시스를 만들지 않아 연기자들 역시 무방비 상태에서 캐스팅 오디션에 참여했다고 전했다.</p><p>CJ ENM 소속 신원호 PD는 지난 2017년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신 PD는 해당 드라마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25억 원 이상의 보수를 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3/img_20190513084118_cc70920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tvN '응답하라 1988'</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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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328</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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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323</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3/201905130744083435.jpg</image>
            <pubDate>Mon, 13 May 2019 07: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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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요즘 아이돌 더럽게 못생겼어” 강성훈이 본인 팬들과 나눈 '대화 내용'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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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3/img_20190513074414_49c7ebe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젝스키스 전 멤버 강성훈 씨가 팬들 앞에서 한 말이 공개됐다.</p><p>지난 12일 한 유튜브 이용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강성훈 씨 망언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팬들과 대화를 나누는 강성훈 씨가 나온다.</p><p>그는 "에이씨. 키가 좀 컸으면 좋겠다. 왜 키 크는 수술은 안 나오지. 한 8cm는 늘여야 하는데"라고 얘기를 시작했다.</p><p>강성훈 씨 말에 팬들이 웃자 "딱 8cm만 크면… 그렇지? 그러면 진짜 자신 있는데…"라고 말했다. 팬들은 "지금도 충분해요"라며 강성훈 씨를 칭찬하기도 했다.</p><p>강 씨는 "야 근데 요즘 아이돌 못생긴 것 같아"라며 "샵에서 보면 더럽게 못생겼던데? 왜 그러냐?"라고 말했다. 그는 "더럽게 못생겼어. 더럽게. 진짜 피부도 더럽고"라며 말을 이어갔다.</p><p>팬들은 웃음을 터뜨리며 "누구요?"라고 물었고 강 씨는 "그걸 어떻게 특정 지어"라고 답했다. 그는 "동방신기 이후로 잘생긴 아이돌 한 명도 못 봤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p><p>"저번에 봤던 비투비는요?"라는 팬들 질문에 강성훈 씨는 "내가 걔네라고 어떻게 말을 하겠냐. 지금 여기서"라며 웃었다. 그는 "진짜 다 못생긴 거 같아. 나는 제작하면 얼굴 보고 뽑을 거야. 아니 연예인이 좀 괜찮게 생겨야 하는 거 아니야?"라고 강조하기도 했다.</p><p>강성훈 씨는 "(연예인이면) 피부도 좋고 좀 이렇게 아우라도 좀 자고 그래야 하는 거 아냐? (근데) 나는 활동을 너무 안 하니까 아우라가 죽은 거 같아"라고 푸념하기도 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IdmMieSHz40"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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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323</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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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066</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201905111552251182.jpg</image>
            <pubDate>Sat, 11 May 2019 16:2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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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저로서도 받아들일 수 없는 상황” 김범수가 당일 '콘서트 취소' 통보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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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img_20190511155008_415ed95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가수 김범수 씨가 데뷔 20주년 기념 전국투어 콘서트 서울 공연을 전면 취소했다.</p><p>지난 10일 LG아트센터에서는 김범수 씨 데뷔 20주년을 기념한 콘서트가 개최됐다. 이번 콘서트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인천, 부산, 전주, 대구, 성남 등 국내외 총 20개 도시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vk--gLDf03/'></iframe><p>그러나 김범수 씨는 지난 10일 열린 첫 번째 콘서트 무대에서 급성 후두염 증세를 보였다. 결국 김 씨는 단 한 곡만을 선보인 뒤 무대에서 내려왔고, 서울 공연 일정 전체를 취소했다. 그는 관객들에게 사과의 말을 전하며 퇴장하는 관객들을 직접 배웅하기도 했다.</p><p>이후 김범수 씨는 관객들에게 직접 장문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김 씨는 "공연을 앞둔 만큼 최선의 관리를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5월 10일 서울 첫 공연날 리허설을 진행하던 도중 컨디션이 급격히 떨어졌다"며 "리허설을 마친 후 바로 병원으로 향했고 '급성 후두염'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설명했다.</p><p>그는 "이미 공연장에 오신 관객분들께 염치 불구하고 무대에 올라 첫 곡을 부른 후 제 목 상태와 오늘의 상황을 있는 그대로 전해 드리고 직접 얼굴 뵙고 사과드리고 싶었다"며 "미리 대처할 새도 없이 단 하루 만에 이렇게 급성으로 목 상태가 악화 돼 가수로서 부끄러운 소식을 전하게 돼 정말 송구스럽다"고 말했다.</p><p>김범수 씨는 "관객분들과 만날 이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며 5개월 동안 거의 모든 시간을 스텝들과 밤낮없이 공연에만 매진해 온 저로서도 쉽게 받아들일 수 없는 상황"이라며 복잡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p><p>그는 "하루빨리 회복해서 앞으로 이어질 전국투어 일정에 지장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p>콘서트장을 찾았던 팬들은 "첫 곡부터 음 이탈이 계속돼 상황극인가 생각했다", "도저히 노래를 부를 수 없는 상황이었음에도 한 곡을 죽을 힘을 다해 불러주시더라" 등의 후기글을 남기기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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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066</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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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062</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201905111433575326.jpg</image>
            <pubDate>Sat, 11 May 2019 14: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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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표절 의혹' 인정·사과했던 런닝맨 제작진이 원작자에게 한 '반전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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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img_20190511143304_90be710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웹툰 '머니게임'</figcaption></figure><div></div><p>만화가 배진수 씨가 '런닝맨' 제작진이 한 말을 공개했다.</p><p>지난 10일 배진수 씨는 웹툰 '머니게임' 25화를 업로드하며 최근 논란이 됐던 표절 문제와 관련한 입장을 전했다.</p><p>지난달 28일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1억 밀실 게임'을 진행했다. 출연진이 컨테이너에서 9시간을 버티면서 남은 상금을 나눠 갖는 게임이다. 방송 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해당 게임이 웹툰 '머니게임'과 유사하다는 지적이 나왔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3959" target="_blank" class="link"><div  http:="" cdnweb01.wikitree.co.kr="" webdata="" editor="" 201904="" 29="" 201904291638186336.jpg");="" background-position:="" 0%="" 0%;="" background-size:="" 100%;="" background-repeat:="" initial;="" background-attachment:="" background-origin:="" background-clip:="" vertical-align:="" middle;="" margin-right:="" 10px;="" float:="" left;="" width:="" 50px;="" height:="" border:="" none="" !important;"=""></div>웹툰 '머니게임' 표절 논란 휩싸인 SBS '런닝맨' 상황</a></div><p>'머니게임' 작가인 배진수 씨 역시 "방송사로부터 어떠한 사전 연락도 받지 못했다"며 유감을 표했다. '머니게임' 연재처인 네이버웹툰 측도 법적 대응을 예고하면서 SBS '런닝맨' 측은 공식 입장을 내고 사과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img_20190511143336_858e41e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BS '런닝맨'</figcaption></figure><div></div></div><p>제작진은 "배진수 작가님 '머니게임'을 참고해 변형했다"고 인정한 뒤 "네이버웹툰 배진수 작가님께 사전에 연락 드리지 못한 점 진심으로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했다.</p><p>그러나 10일 배진수 씨가 남긴 '작가의 말'에 따르면,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겠다는 런닝맨 제작진 태도가 갑자기 돌변했다.</p><p>배 씨는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데 방송사에선 아직 연락이 없다"며 "담당자님을 통해서 제작진에게 저작권 침해 문의를 했는데 증거를 대라고 했다더라"고 말했다. 그는 "창작자는 힘이 빠진다"며 답답한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img_20190511142124_1a3c313c.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웹툰 '머니게임'</figcaption></figure><div></div>소식을 접한 SNS와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런닝맨' 공식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런닝맨 측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런닝맨 갑질' 문제를 지적하며 제작진의 이중적인 태도에 분노를 표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img_20190511142321_03b54b20.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BS '런닝맨' 공식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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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062</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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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056</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201905111406035279.jpg</image>
            <pubDate>Sat, 11 May 2019 14: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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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화사-헨리 '썸 기류' 포착한 나 혼자 산다 멤버들 '현실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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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나 혼자 산다' 멤버들이 가수 화사와 헨리의 썸 기류를 포착했다.</p><p>지난 10일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배우 이시언 씨 집들이를 간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이 나왔다. 이들은 이시언 씨 집에서 함께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img_20190511135850_08d986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MBC '나 혼자 산다'</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img_20190511135852_5f3fb8f4.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img_20190511135859_cfeea151.jpg'  alt=''></figure><div></div></div><p>만화가 기안84는 '세 글자 게임'을 하자고 제안했다. 세 글자 게임은 돌아가면서 세 글자씩 말하되 이 세 글자를 통해 문장이 계속 이어지도록 해야 하는 게임이다.</p><p>화사는 게임에서 같은 세 글자 단어를 반복해서 말해 벌칙을 받을 위기에 처했다. 이때 헨리는 "괜찮아. 괜찮아. 이거(화사가 말한 단어) 괜찮은데?"라며 화사 편을 들어줬다.</p><p>다른 멤버들은 "아니지. 같은 말 하면 안 되지"라며 화사가 틀렸다고 주장했다. 결국 헨리는 화사에게 "아 미안해. 살려주려고 했는데…"라고 말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img_20190511135923_e69b5976.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img_20190511135929_55825c34.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img_20190511135938_a50e1865.jpg'  alt=''></figure><div></div></div><p>이시언 씨는 "자기 혼자 또 착한 척한다"며 "저러지 않기로 하지 않았느냐"고 지적했다. 개그우먼 박나래 씨는 "둘이 언제 이렇게 친해진 거지? 막 국수도 먹여주고?"라며 두 사람 사이를 의심했다.</p><p>그는 "잠깐만. (사내 연애) 이거 이제 금지야"라고 강조했고, 기안84는 두 사람을 바라보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주기도 했다.</p><p>헨리는 "그럼 (화사) 대신 맞아줄 거냐"는 박나래 씨 말에 화사 대신 벌칙을 받기도 했다. 이시언 씨는 "타임"을 외쳤고 박나래 씨 역시 "이러지 않기로 했는데. 이거 아니에요. 이거 안 됩니다"라고 말했다.</p><p>그는 화사에게 "MBC 브랜드 송 부르면서 둘이 눈 맞은 거냐"고 물었고 다른 멤버들 역시 "그때였네. 맞다"며 동조했다. 얘기를 듣던 화사는 답답하다는 듯 한숨을 내쉬며 "아이고. 진짜 아니에요"라고 해명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img_20190511135959_db8c3e96.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img_20190511140014_4ffe8601.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img_20190511140022_4dcca5df.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img_20190511140029_16f7a4a0.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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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056</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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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050</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201905111204433135.jpg</image>
            <pubDate>Sat, 11 May 2019 12: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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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XX 데리고 갔으면 책임을 지던가” 김희철이 '인스타 라이브'에서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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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 씨가 입양 보낸 강아지 근황을 공개하며 슬픔과 분노를 토해냈다.</p><p>김 씨는 지난해 12월 31일 본인 유튜브에 "누군가 키운다고 했다가 갑자기 못 키우겠다고 해서 제가 잠시 맡아주고 있다. 정들까 봐 겁이나 이름도 아직 안 지어줬다"라며 새끼 보더콜리와 함께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img_20190511115538_679eb2a0.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 HEEtube 김희철</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는 영상을 통해 새끼 보더콜리 이름을 '나서스'로 지어도 되겠느냐고 물으며 해당 강아지를 임시보호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었다.</p><p>이후 지난 9일 김희철 씨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최근 입양 보낸 보더콜리 소식을 전하며 착잡한 심경을 털어놨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438giHxuFEs?start=157"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그는 "옛날에 나서스라고 기억하냐"며 "좋은 주인 만나 떠났다고 했는데 그 사람이 어떻게 키웠는지 모르지만 나서스가 많이 아프다더라. 그것 때문에 속상해서 술을 좀 마셨다"고 얘기를 시작했다.</p><p>그는 "솔직히 애를 어떻게 키운 거냐고 막 쌍욕도 하고 싶었다. 근데 연예인이니까 막말할 수도 없지 않느냐"며 답답해하기도 했다.</p><p>김희철 씨는 "(나서스가) 하반신 마비가 왔다더라"라며 "내가 그 소식을 듣고 '나한테 데려와라. 수술비가 얼마가 들던 내가 치료해주고 싶다'고 했지만, 주인들은 그게 또 싫은가 보더라"라고 말했다.</p><p>김 씨는 "내가 사람 때문에는 안 우는데 근데 나서스는, 애가 너무 불쌍하다. 애가 너무 아파서 안락사를 해야 된다는 얘기까지 있는데. 내가 (안락사는) 됐다고, 그건 나중 일이고 얼마가 들던 일단 치료를 하자고 했는데…"라며 울먹였다.</p><p>그는 "그래서 막 이리저리 울다가 취하다가 취해서 인스타그램도 하고… 아니 지금 개가 아픈데 데리고 갔으면 XX 책임을 지던가. 왜 데리고 가 놓고서 책임도 못 질 거를… 그래서 내가 '그럼 나한테 줘라. 내가 안 따질 테니까 그냥 나한테 달라'고 했더니 그쪽에서는 그럼 우리가 애 키운 돈 얼마 얼마를 달라고 하더라"라고 했다.</p><p>김희철 씨는 "'오케이. 난 상관없다. 내가 얼마를 지불하던 나한테 넘겨라. 내가 병원에 데려가서 세상을 떠나는 그 날까지도 나는 어떻게든 할 테니 금액 나한테 다 얘기해달라'고 했는데 또 뭐 이런 거 저런 거가 있어서 (거절당했다)"고 얘기했다.</p><p>김 씨는 "내가 잘못했다. 내가 보낸 게 잘못이다"라며 후회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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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050</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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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044</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201905111056384391.jpg</image>
            <pubDate>Sat, 11 May 2019 10: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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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순위 변동 실화?” '프로듀스X101' 연습생 '2차 투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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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프로듀스X101' 연습생들 2차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p><p>지난 10일 Mnet '프로듀스X101'에서는 레벨 테스트를 받은 연습생들이 타이틀곡 '_지마'를 연습하는 장면이 방영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img_20190511103922_e2899c5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Mnet '프로듀스X101'</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날 방송에서는 연습생들의 2차 투표 결과도 함께 공개됐다. MBK 연습생 김영상 군은 93등에서 50등을 차지,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다.</p><p>이 밖에도 37등에서 3등을 차지한 MBK 연습생 남도현 군, 36등에서 8등을 차지한 sidusHQ 연습생 박선호 군, 58등에서 18등을 차지한 브랜뉴뮤직 연습생 윤정환 군, 53등에서 23등을 차지한 브랜뉴뮤직 연습생 홍성준 군 등이 놀라운 상승세를 자랑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img_20190511104009_0f6c1ecf.jpg'  alt=''></figure><div></div></div><p>한편 마루기획 연습생 이태승 군은 26등에서 21등 하락한 47등에 이름을 올리며 가장 큰 하락세를 보였다. 지난 회 1등을 기록했던 젤리피쉬 연습생 김민규 군 역시 2등 하락한 3등을 차지했다.</p><p>2차 투표 결과 위 연습생 김요한 군이 1등에 차지하며 팬들 관심을 받기도 했다. 이번 2차 투표까지 누적 투표수는 459만 9387표며, 현재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앱에서는 3차 투표가 진행 중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img_20190511100125_f45e28ef.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img_20190511100135_27616274.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img_20190511100137_98918e50.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img_20190511100147_a6c3d92e.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img_20190511100151_d5d58f1d.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img_20190511100153_62fc6ee0.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img_20190511100158_4bef60fa.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img_20190511100201_2dff4d09.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img_20190511100202_8de6fd4c.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img_20190511100206_6f2b7d6c.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img_20190511100207_d5928519.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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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044</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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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040</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201905110948366095.jpg</image>
            <pubDate>Sat, 11 May 2019 09: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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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최악의 등급에도 불구 '트레이너 감동케 한' 프듀 김민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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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포로듀스X101' 김민규 군이 뜻밖의 답변으로 트레이너들을 감동하게 했다.</p><p>지난 10일 방영된 Mnet '프로듀스X101'에는 젤리피쉬 연습생 최준성 군과 김민규 군이 나왔다. 이들은 트레이너 앞에서 레벨 테스트를 진행했다.</p><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E2FA65842124DA818E04CE67C73EF4A96A1F&amp;outKey=V127661bd22dd840ddb193e18cecaae499f656ce6e383b4afcde73e18cecaae499f65&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true&amp;skinName=tvcast_whit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640" height="360"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빅스 곡 '이별공식' 무대를 선보인 뒤 최준성 군은 B등급을, 김민규 군은 X등급을 받았다. 연습생들은 김민규 군 X등급 소식에 충격을 받기도 했다.</p><p>본인 등급을 알게 된 김민규 군은 트레이너들을 향해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가수 소유는 "저희가 X등급이면 같이 합숙을 못 해요"라며 "진짜 감사해요? 합숙을 못 하는데?"라고 되물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img_20190511094246_d98d0af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Mnet '프로듀스X101'</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img_20190511094306_1a725d11.jpg'  alt=''></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img_20190511094328_fd9c82c5.jpg'  alt=''></figure><div></div></div></div></div><p>김민규 군은 "제가 아직 그 정도의 실력이 안 됐다는 거니까… 선배님들에게 이런 평가를 받을 수 있다는 거 자체가 쉬운 기회가 아니잖아요"라며 "그래서 (트레이너님들께서) 만약 제가 아직 아니라고, 부족하다고 하시면 연습을 더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감사하다고 얘기한 것 같아요"라고 설명했다.</p><p>가수 이석훈 씨는 "고마워요. 그렇게 얘기해줘서"라고 말했다. 소유 역시 "가식이 느껴지지 않았어"라며 김민규 군 답변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MC 이동욱 씨 역시 "나도 가식이 느껴지지 않았다"며 기뻐했고 래퍼 치타는 "저건 진심이에요. 쟤는 된 사람이에요"라며 김민규 군을 칭찬했다.</p><p>김민규 군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많이 속상하긴 해요"라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img_20190511094400_c22587d1.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img_20190511094403_d60795c2.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1/img_20190511094421_feaf04ad.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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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7040</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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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871</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7/201905071659088808.jpg</image>
            <pubDate>Tue, 07 May 2019 17:3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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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세상이 무너졌다” '어벤져스:엔드게임' 보고 나온 6살 아이 '현실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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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7/img_20190507165605_efddcd0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키트리 전성규 기자</figcaption></figure><div></div><p>'어벤져스:엔드게임'을 본 6세 아이의 반응이 SNS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p><p>지난 5일 한 트위터 이용자는 아들과 함께 '어벤져스:엔드게임'을 보고 온 뒤 벌어진 상황을 트위터에 글로 적었다.</p><p>그는 "내 아들은 1살 때부터 아이언맨에 빠졌다"며 "올해 6살이 된 그와 함께 지금 막 '어벤져스:엔드게임'을 보고 나왔다"고 말했다.</p><p>그는 "이후 내 아들은 완전히 멘붕에 빠졌다"며 "영화관에서 집으로 오는 내내 울더라"라고 했다. 또 집에 와서는 "아이언맨 굿즈란 굿즈는 몽땅 끌어안고서 자려고 했다"고 덧붙였다.</p><p>그는 "말 그대로 울다 잠든 것"이라며 침대에서 울고 있는 아들 사진을 함께 첨부했다. 아이는 아이언맨 복장을 한 곰인형들을 품에 안고서 서럽게 눈물을 쏟고 있다.</p><p>아이언맨인 토니 스타크가 '어벤져스:엔드게임'에서 죽음을 맞이했기 때문이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이 트윗은 약 6700회 리트윗됐을 뿐만 아니라 16만 회 '좋아요'가 눌리는 등 트위터 이용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p><p>이 트윗 내용은 국내 각종 커뮤니티로도 확산돼 국내 커뮤니티 이용자들의 공감과 관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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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871</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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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835</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3/201905131155321622.jpg</image>
            <pubDate>Tue, 07 May 2019 15:0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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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하나경은 현장에서도 잡음 많았다” 강은비·하나경 설전에 스태프가 쓴 '폭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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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7/img_20190507143346_82af333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프리카TV '강은비'</figcaption></figure><div></div><p>배우 강은비 씨가 아프리카TV 생방송 도중 배우 하나경 씨와 설전을 벌여 논란이 된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영화 '레쓰링' 스태프가 강 씨 주장을 뒷받침할 만한 내용이 담긴 글을 게재했다.</p><p>지난 6일 강은비 씨는 라이브 방송 도중 BJ 남순 방송에 출연한 하나경 씨 전화를 받았다. 친한 척 말을 걸어오는 하나경 씨에게 강은비 씨는 차가운 태도로 일관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708"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내 뒷담화 하고 다니는 거 안다” 생방 도중 여배우와 실제로 싸운 강은비</a></div><p>이런 강 씨 태도에 시청자들 지적이 이어지자 강 씨는 영화 '레쓰링' 촬영 당시 하나경 씨가 자신에게 저지른 만행을 폭로했다. 강 씨 말에 따르면 하나경 씨는 영화 종방 뒤풀이 장소에서 강 씨를 화장실로 끌고 가 머리를 밀치는 등 강압적인 행동을 보였다.</p><p>하나경 씨는 강 씨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며 "지금 사람 매장 시키려고 그러는 거냐"고 따졌다. 두 사람 설전이 논란이 된 이후 인터넷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인터넷방송 갤러리'에는 '영화 레쓰링 스텝이었던 사람입니다. 강은비 하나경 사건 증언합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p><div><a href="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ib_new&amp;no=8322759"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영화 ‘레쓰링’ 스텝 이였던 사람입니다. 강은비 하나경 사건 증언합니다. - 인터넷방송 갤러리</a></div><p>자신이 영화 '레쓰링' 스태프였다고 주장한 글쓴이는 "검색어와 기사를 보고 안타까운 마음에 고민 끝에 글을 남긴다"며 얘기를 시작했다.</p><p>그는 "몇 가지 정확한 팩트만 말하겠다"며 "내가 기억하는 강은비 씨는 조용하고 친절한 사람이었고 하나경 씨는 현장에서 잡음이 많은 사람이었다"고 했다.</p><p>그는 하나경 씨가 촬영 도중 메이크업아티스트가 피부 트러블을 일으켰다며 분노해 손거울을 깨뜨린 뒤 촬영장을 이탈한 뒤 차에서 나오지 않아 촬영이 중단된 사건, 스탭에게 발렛 서비스를 요청한 사건 등을 나열했다.</p><p>글쓴이는 하나경 씨가 해당 영화 포스터 촬영 날 강은비 씨 인사를 무시하고 강은비 씨가 한 번 더 90도로 인사했으나 받아주지 않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p><div></div><p>그는 자신이 이 영화 스태프라는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회식 때 찍은 사진을 함께 첨부했다. 사진에는 영화 스태프들과 술을 마시고 있는 강은비 씨와 하나경 씨가 담겼다.</p><p>현재 하나경 씨는 인스타그램을 비공개 전환한 상태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13/img_20190513115500_61b3ae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프리카TV '춤추는 하나경'</figcaption></figure><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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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835</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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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785</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7/201905071220349812.jpg</image>
            <pubDate>Tue, 07 May 2019 13:50: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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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10년이 걸렸다”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이 오늘(7일)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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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7/img_20190507122642_37179a1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특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막내 규현의 소집해제를 축하했다.</p><p>7일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은 인스타그램에 규현을 제외한 나머지 8명 멤버들이 함께 무대 위에 오른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xIPRmBpK-4/'></iframe><p>그는 "규현아 고생했다. 이제 자리 하나 더 만들어야겠어"라며 소집해제를 앞둔 규현을 언급했다.</p><p>규현은 지난 2017년 5월 논산 육군 훈련소를 통해 입소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해왔으며 7일 소집해제를 앞뒀다.</p><p>이특은 "슈퍼주니어 군대 모두 해결"이라며 "10년 정도 걸렸다"고 말했다. 그는 '슈주 컴백 언제인지는 나도 모름', '하지만 기대해요' 라는 해시태그를 걸며 컴백을 예고하기도 했다.</p><p>그는 규현에게 "규발아. 할 일이 많다"는 말을 전하며 글을 마쳤다.</p><p>슈퍼주니어 멤버 희철과 동해 역시 SNS에 규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규현의 소집해제를 축하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xJEm7UjHwj/'></iframe><div class="embedBorder_HEAD"><div class="embedBorder" ><blockquote class="instagram-media" data-instgrm-captioned="" data-instgrm-permalink="https://www.instagram.com/p/BxI-AthnxIY/" data-instgrm-version="12" ><p > <a href="https://www.instagram.com/p/BxI-AthnxIY/"  target="_blank" class="link"> <p > <div ></div> <p > <div ></div> <div ></div></p></p><div ></div> <div ><svg width="50px" height="50px" viewbox="0 0 60 60" version="1.1" xmlns="https://www.w3.org/2000/svg" xmlns:xlink="https://www.w3.org/1999/xlink"><g stroke="none" stroke-width="1" fill="none" fill-rule="evenodd"><g transform="translate(-511.000000, -20.000000)" fill="#000000"><g><path d="M556.869,30.41 C554.814,30.41 553.148,32.076 553.148,34.131 C553.148,36.186 554.814,37.852 556.869,37.852 C558.924,37.852 560.59,36.186 560.59,34.131 C560.59,32.076 558.924,30.41 556.869,30.41 M541,60.657 C535.114,60.657 530.342,55.887 530.342,50 C530.342,44.114 535.114,39.342 541,39.342 C546.887,39.342 551.658,44.114 551.658,50 C551.658,55.887 546.887,60.657 541,60.657 M541,33.886 C532.1,33.886 524.886,41.1 524.886,50 C524.886,58.899 532.1,66.113 541,66.113 C549.9,66.113 557.115,58.899 557.115,50 C557.115,41.1 549.9,33.886 541,33.886 M565.378,62.101 C565.244,65.022 564.756,66.606 564.346,67.663 C563.803,69.06 563.154,70.057 562.106,71.106 C561.058,72.155 560.06,72.803 558.662,73.347 C557.607,73.757 556.021,74.244 553.102,74.378 C549.944,74.521 548.997,74.552 541,74.552 C533.003,74.552 532.056,74.521 528.898,74.378 C525.979,74.244 524.393,73.757 523.338,73.347 C521.94,72.803 520.942,72.155 519.894,71.106 C518.846,70.057 518.197,69.06 517.654,67.663 C517.244,66.606 516.755,65.022 516.623,62.101 C516.479,58.943 516.448,57.996 516.448,50 C516.448,42.003 516.479,41.056 516.623,37.899 C516.755,34.978 517.244,33.391 517.654,32.338 C518.197,30.938 518.846,29.942 519.894,28.894 C520.942,27.846 521.94,27.196 523.338,26.654 C524.393,26.244 525.979,25.756 528.898,25.623 C532.057,25.479 533.004,25.448 541,25.448 C548.997,25.448 549.943,25.479 553.102,25.623 C556.021,25.756 557.607,26.244 558.662,26.654 C560.06,27.196 561.058,27.846 562.106,28.894 C563.154,29.942 563.803,30.938 564.346,32.338 C564.756,33.391 565.244,34.978 565.378,37.899 C565.522,41.056 565.552,42.003 565.552,50 C565.552,57.996 565.522,58.943 565.378,62.101 M570.82,37.631 C570.674,34.438 570.167,32.258 569.425,30.349 C568.659,28.377 567.633,26.702 565.965,25.035 C564.297,23.368 562.623,22.342 560.652,21.575 C558.743,20.834 556.562,20.326 553.369,20.18 C550.169,20.033 549.148,20 541,20 C532.853,20 531.831,20.033 528.631,20.18 C525.438,20.326 523.257,20.834 521.349,21.575 C519.376,22.342 517.703,23.368 516.035,25.035 C514.368,26.702 513.342,28.377 512.574,30.349 C511.834,32.258 511.326,34.438 511.181,37.631 C511.035,40.831 511,41.851 511,50 C511,58.147 511.035,59.17 511.181,62.369 C511.326,65.562 511.834,67.743 512.574,69.651 C513.342,71.625 514.368,73.296 516.035,74.965 C517.703,76.634 519.376,77.658 521.349,78.425 C523.257,79.167 525.438,79.673 528.631,79.82 C531.831,79.965 532.853,80.001 541,80.001 C549.148,80.001 550.169,79.965 553.369,79.82 C556.562,79.673 558.743,79.167 560.652,78.425 C562.623,77.658 564.297,76.634 565.965,74.965 C567.633,73.296 568.659,71.625 569.425,69.651 C570.167,67.743 570.674,65.562 570.82,62.369 C570.966,59.17 571,58.147 571,50 C571,41.851 570.966,40.831 570.82,37.631"></path></g></g></g></svg></div><p >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p></p><div ></div> < ><p> <div ></div> <div ></div> <div ></div></p><p > <div ></div> <div ></div></p><p > <div ></div> <div ></div> <div ></div></p></a> <p > <a href="https://www.instagram.com/p/BxI-AthnxIY/"  target="_blank" class="link">2년동안 수고했다 . 이제 함께하자 !! ^^ He’s back !! ???? #SJ모든군복무클리어</a></p> <p ><a href="https://www.instagram.com/leedonghae/"  target="_blank" class="link"> H a R u</a>(@leedonghae)님의 공유 게시물님, <time  datetime="2019-05-06T23:50:21+00:00">2019 5월 6 4:50오후 PDT</time></p></p></blockquote>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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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785</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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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73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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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May 2019 10: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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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소집해제 규현, '라디오스타' MC 복귀 최종 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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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7/img_20190507104544_6f58113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MBC '라디오스타'</figcaption></figure><div></div><p>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라디오스타' MC 자리를 최종 고사했다.</p><p>7일 '엑스포츠뉴스'는 소집해제를 앞둔 규현이 MBC '라디오스타' MC 자리를 거절했다고 단독 보도했다.</p><div><a href="http://www.xportsnews.com/?ac=article_view&amp;entry_id=1109778"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단독] '소집해제' 규현, '라디오스타' MC 복귀 최종 고사</a></div><p>규현은 지난 2017년 5월 논산 육군 훈련소를 통해 입소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해왔으며 오늘(7일) 소집해제를 앞뒀다.</p><p>그는 입대 전 '라디오스타', '신서유기'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했었다.</p><p>'라디오스타'에서 규현 후임 자리를 꿰찼던 배우 차태현 씨가 지난 3월 '내기 골프' 논란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면서 규현이 '라디오스타' MC로 복귀하게 될 것이라는 추측도 많았다.</p><p>'라디오스타' 제작진 역시 새 MC를 구하지 않고 스페셜 MC들로 방송을 이어와 이런 추측에 무게를 실었다.</p><p>그러나 '엑스포츠뉴스' 보도에 따르면, 규현은 '라디오스타' MC 복귀를 최종 고사했으며 오는 19일 팬미팅 '다시 만나는 오늘'을 통해 팬들 앞에 처음 나서게 된다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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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738</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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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69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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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May 2019 09: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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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스파이더맨:파 프롬 홈' 예고편에 나온 '어벤져스:엔드게임' 이스터에그 (+공식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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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스파이더맨:파 프롬 홈' 예고편에서 '아이언맨'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p><p>지난 6일 유튜브 채널 'Sony Pictures Entertainmnet'에는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 공식 예고편이 올라왔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Nt9L1jCKGnE"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스파이더맨인 피터 파커 역을 맡은 배우 톰 홀랜드(Tom Holland)는 영상 도입부에서 '어벤져스:엔드게임'을 보지 않았다면, 이 예고편을 보지 말라고 당부한다.</p><p>'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은 '어벤져스:엔드게임' 이후 상황을 담은 영화다. 예고편에서도 아이언맨인 토니 스타크 죽음 이후 슬픔에 잠긴 피터를 볼 수 있다.</p><p>그는 토니가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와 '어벤져스:엔드게임'에서 쓰고 나왔던 안경쓰고 있기도 했다. 이는 토니가 인공지능 비서인 '프라이데이'와 연동해 사용하는 나노입자 안경이다.<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7/img_20190507091156_5862edf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어벤져스:인피니티 워' 스팃컷</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7/img_20190507091223_17976d3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파이더맨:파 프롬 홈' 예고 영상 캡처 / 유튜브 'Sony Pictures Entertainment'</figcaption></figure><div></div></div></p><p>예고편 속 이스터에그를 접한 영화팬들은 아이언맨을 추억하며 뭉클함을 드러내기도 했다.</p><p>국내 영화팬들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은 북미 오는 7월 2일 북미에서 개봉하며 정확한 국내 개봉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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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691</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686</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7/201905070802402345.jpg</image>
            <pubDate>Tue, 07 May 2019 0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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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블랙핑크 제니였다” 정용국이 폭로한 'YG 불법 주정차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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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개그맨 정용국 씨가 한 연예인과 얽힌 일화를 털어놨다.</p><p>지난 6일 정용국 씨는 배성재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용국 씨는 이날 방송에서 본인이 운영하는 곱창집에 찾아온 연예인 손님 얘기를 털어놨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wdr9nOocmD0?start=1460"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그는 "밤 11시쯤에 우리 가게 앞에 검정색 벤 하나가 딱 서더라. 그래서 발렛하는 아저씨가 왔다"고 말했다. 그는 발렛 아저씨가 "차를 여기다 세워두면 딱지를 끊을 수 있으니 발렛을 맡겨라"라며 매니저로 보이는 분에게 말을 건넸다고 전했다.</p><p>정용국 씨는 "그러니까 매니저로 보이는 분이 딱 나오더니 '여기 세워놓고 딱지 끊겨도 된다'고 하더라"라며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은 처음 봤다"고 말했다. 그는 "차를 여기다가 세우겠다는 애기다"며 "가게 문 바로 앞에"라고 강조하기도 했다.</p><p>정 씨는 "그러더니 코디 2명 정도에 매니저 2명, 총 4명 정도가 (차에서) 내렸다"며 "내려서 '우리 7명이니 자리 세팅해달라'고 해서 딱 봤는데 느낌이 연예인이지 않냐. 누군지 궁금하더라"라고 했다.</p><p>그는 "(누군지 보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음식이 다 조리 돼서 나올 수 없냐'고 묻더라. '누가 왔길래 도대체 이렇게 하나' (생각하면서) 조리해서 드렸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자) 블랙핑크 제니 씨가 오시더라"라며 "(제니를 보고 나서) 아 저분은 저래도 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p>그는 "실제로 보면 훨씬 더 많이 예쁘다"며 "남자들을 혹하게 만드는 그런 모습들이 많기 때문에 충분히 이해는 된다"라고 덧붙였다. 얘기를 들은 배성재 씨는 당황하며 "저도 (제니 씨의) 굉장한 팬이고… 거기까지만 하겠다"고 답했다.</p><p>방송을 듣던 청취자들은 실시간으로 "실명 나오면 큰일 난다", "수위가 위험하다", "조마조마하다"는 댓글을 달았다. 유튜브 채널 '코빨간배춘기' 관리자 역시 영상을 업로드하며 '베텐의 공식 입장이 아닙니다'라는 해시태그를 달기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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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686</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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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557</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6/201905061652115306.jpg</image>
            <pubDate>Mon, 06 May 2019 17:2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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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백상에서 '신인상' 받은 김혜윤에게 조병규·김보라 커플이 남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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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6/img_20190506164441_c2e750d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JTBC '제55회 백상예술대상'</figcaption></figure><div></div><p>백상예술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한 배우 김혜윤 씨에게 동료 배우 조병규, 김보라 씨가 따뜻한 축하의 말을 건넸다.</p><p>김혜윤 씨는 지난 1일 열린 제 55회 백술예상대상에서 TV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그는 지난해 JTBC 'SKY캐슬'에서 강예서 역을 맡아 열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었다.</p><p>김혜윤 씨는 수상소감 중 눈시울을 붉히며 "7년 동안 묵묵히 집에서 응원해주시는 저희 엄마, 아빠, 언니 너무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하고 성장하는 그런 배우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p>이후 강혜윤 씨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잊지 못할 추억, 행복한 추억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SKY캐슬' 출연 배우들과 스태프들,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전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w9Ny2gAnEO/'></iframe><p>그는 "너무 과분한 사랑을 받았고 그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p><p>김혜윤 씨 글을 본 동료 배우 조병규 씨는 "너의 앞길엔 꽃길만 펼쳐질 거야"라는 응원글을 남겼다. 조병규 씨 여자친구이자 'SKY캐슬'에서 김혜윤 씨 상대역으로 활약한 배우 김보라 씨 역시 "사랑혜윤"이라는 말로 애정을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6/img_20190506164700_e8f023d2.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헤윤 씨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세 사람은 'SKY캐슬'에 함께 출연하며 우정을 쌓았다. 드라마 종영 이후인 지난 2월 조병규 씨와 김보라 씨는 열애 사실을 전해 팬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5705"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SKY캐슬 배우 김보라♥조병규, 강남일대에서 데이트 포착” (사진+영상)</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6/img_20190506165005_e590204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보라 씨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6/img_20190506165016_3e4654c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조병규 씨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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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557</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505</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6/201905061400014174.jpg</image>
            <pubDate>Mon, 06 May 2019 14: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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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대중이 '여배우 찾기' 할 때 김상교는 '이 사건'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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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6/img_20190506135830_e147668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김상교 씨가 '버닝썬 여배우' 논란에 묻힌 한 사건에 관심을 촉구했다.</p><p>김상교 씨는 6일 인스타그램에 '조선일보' 기사 본문을 캡처해서 올렸다. 조선일보는 지난 4일 가수 승리 등과 유착관계였던 윤 모 총경이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에 한해 무혐의로 잠정 결론 났다고 보도했다.</p><div><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04/2019050400078.html"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승리 측서 접대 받은 윤총경, 청탁금지법 무혐의로 결론</a></div><p>윤 총경은 승리와 동업자였던 유 모 대표로부터 골프와 식사 접대, 콘서트 표를 받는 등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받았었다.</p><p>김상교 씨는 "여배우 찾기를 하는 동안 (윤 총경은) 조용히 무혐의"라며 "야바위 조심하라"는 말을 전했다.</p><p>지난 4일 밤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김상교 씨가 폭행을 당한 지난해 11월 24일, 한 유명 여배우도 폭행 현장인 버닝썬에 있었다는 내용을 방송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6/img_20190506135647_5824104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BS '그것이 알고싶다'</figcaption></figure><div></div></div><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348"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김상교 폭행 당일, 버닝썬에는 유명 여배우 A씨가 있었다”</a></div><p>버닝썬 관계자들은 해당 여배우가 40~50대 직원들을 폭행했을 뿐만 아니라 충혈된 눈으로 침을 흘리는 등 마약을 한 것 같은 모습을 보였다고 설명했다.</p><p>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이 여배우가 누구인지를 추적하는 데만 집중할 뿐, '버닝썬 게이트'의 핵심인 '경찰 유착'과 관련된 주요 인물 윤 총경 무혐의 소식에 대해서는 무관심했다.</p><p>김상교 씨 글을 접한 한 SNS 이용자 역시 "이래서 연예계 쪽으로 관심이 쏠리면 안 된다"며 "이 사건의 핵심은 정치권·재벌·검경 유착이다"고 강조하기도 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xGm-VPDGBQ/'></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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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505</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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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482</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6/201905061145049018.jpg</image>
            <pubDate>Mon, 06 May 2019 11: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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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5년 공백기 깨고 '복면가왕' 출연한 바비킴이 눈물로 전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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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6/img_20190506113940_5167e2a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MBC '복면가왕'</figcaption></figure><div></div><p>가수 바비킴이 5년간의 공백기를 깨고 다시 무대에 올랐다.</p><p>지난 5일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는 복면 가수 '체게바라' 정체가 바비킴이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복면을 벗고 무대에 선 바비킴은 "진짜 너무 오랜만이다"며 눈시울을 붉혔다.</p><p>바비킴은 지난 2015년 항공기에서 난동을 부리고 여승무원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 4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이후 그는 약 5년간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0862"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술 취해 기내 난동' 바비킴, 첫 공판서 징역 1년 구형</a><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222313"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인천지법, '기내소동' 바비킴에 벌금 400만원 선고</a></div><p>바비킴은 "일단 무대를 다시 서고 싶었다"며 "그냥 '내 원래대로 하자'는 생각이 들어서 나름대로 열심히 했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6/img_20190506114004_88df4b1c.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6/img_20190506114018_ae80d66b.jpg'  alt=''></figure><div></div></div><p>MC 김성주 씨는 "바비킴 씨가 그간 음악을 멀리했던 상황도 있었지만 다시 마음을 다잡은 계기가 있었다고 들었다"며 그 계기를 물었다. 바비킴은 "저희 부모님 결혼 50주년 기념 파티에서 진짜 오랜만에 노래를 부르게 됐다"며 "노래를 부르는데 '아 내가 가수였구나' 생각이 확 들더라. 그래서 다시 음악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했다.</p><p>그는 "'복면가왕'은 저희 부모님이 아주 즐겨보시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다"며 "제가 여기 나왔으면 하는 그런 눈빛을 안 주려고 하셔도 눈은 거짓말을 못 하더라. 그럴 때마다 마음이 아팠다"고 털어놓기도 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6/img_20190506114053_0a8742bd.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6/img_20190506114102_bd00e939.jpg'  alt=''></figure><div></div></div></div><p>바비킴은 "오늘 이렇게 박수와 칭찬 등 여러모로 많은 것을 얻고 간다"며 "다시 무대에 서서 노래뿐만 아니라 열심히 사는 음악인이 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p><p>가수 유영석 씨는 "제가 바비킴 노래 좋아하는 게 사람 사는 것 같이 노래해서다"라며 "이렇게 부르는 사람이 없어서 (복면 가수가 바비킴이란 걸) 금방 알아본 거고 앞으로도 계속 사람 사는 거 같은 노래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바비킴은 유영석 씨 말에 "감사하다"며 눈물을 쏟았다.</p><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6029784?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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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482</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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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445</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6/201905060840376292.jpg</image>
            <pubDate>Mon, 06 May 2019 08: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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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본인 같은 사람 때문에…” 백예린이 SNS에 남긴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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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6/img_20190506084051_4570ea5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백예린 씨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가수 백예린 씨가 팬들 요청에도 불구하고 곡 '스퀘어(Square)'를 발매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했다.</p><p>지난 5일 백예린 씨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백 씨는 '스퀘어' 미발매 이유를 물어오는 팬들에게 "내고 싶다고 낼 수 있는 게 아니란 걸 일단 알아줬으면 한다"며 그 이유를 설명해나갔다.</p><p>스퀘어는 백예린 씨가 지난 2017년 한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서 부른 미발매 곡으로 팬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었다. 또 해당 무대 직캠 영상이 400만 조회수를 돌파하기도 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_md16sTcnPM"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백예린 씨는 "2년 전 영상인 만큼 제가 좋아하는 음악도, 부르며 느끼는 감정들도, 저도 많이 바뀐 것 같다"고 했다.</p><p>그는 "(그런데) 이제는 공연에서 그 노래를 부르지 않으면 제가 무대에서 다음 곡을 준비하려 서 있는데도 노골적으로 너무너무 실망하고 한숨을 쉬는 몇몇 관객들을 보면서 다음 곡에 전혀 집중을 할 수 없더라"라고 털어놨다.</p><p>백예린 씨는 "물론 그 노래를 좋아해 주셔서 너무 아쉽고 속상해서 그랬을 마음도 이해하지만 사실 정말 저도 실망스럽고 속상한 순간이었다"며 "이제는 오랜 친구나 처음 보는 분들한테도 인사보다 스퀘어 언제 나오냐는 소리를 더 많이 듣게 된 것이 다양한 음악을 하고 싶은 저에게는 씁쓸함으로 다가오기도 한다"고 했다.</p><p>백 씨는 "비록 몇 개월간 스퀘어를 부르지 않았지만 공연을 위해 정말 정말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고 노력했다고 생각한다"며 "이해하실지 모르지만 조금은 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p><p>그는 "스퀘어는 스무 살에 쓰게 된 습작 중 하나일 뿐이고 저에겐 그 정도의 의미다"며 "당장은 제가 하고 싶은 재밌는 것들을 하고 싶다. 그렇게 하다 보면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스퀘어보다도 더 좋은 노래들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 얘기했다.</p><p>백예린 씨는 "모두를 이해시킬 수는 없지만 저를 사랑해주시는 분들께 만큼은 서로 좋은 얘기들을 많이 나눴으면 해서 이렇게 긴 얘기를 꺼내보았다"며 "무례한 사람들에겐 본인 같은 사람 때문에 발매할 마음이 없어지는 거라고 가차 없이 얘기하고 싶다"는 말로 글을 마쳤다.</p><p>백예린 씨 SNS 글 전문</p><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p><p>우선 저도 쉬다가 심심해서 오랜만에 팬분들과 수다나 떨어야지!! 하는 마음으로 스토리에 질문받기를 올렸는데요</p><p>가장 많이 받는 질문들이 이런 것들이네요 ????</p><p></p><p>"스퀘어를 꽁꽁 숨기는 이유가 뭔가요"</p><p>"스퀘어 왜 안내주는건가요"</p><p>⠀⠀⠀</p><p>내고싶다고 팡팡! 낼 수 있는 게 아니란걸 일단 알아줬음 해요. 고려해야하는 게 참 많습니다..????</p><p>⠀⠀⠀</p><p>2년 전 영상인만큼 제가 좋아하는 음악도,</p><p>부르며 느끼는 감정들도, 저도 많이 바뀐 것 같아요.</p><p>지금까지 제 안에 있는 것들을 솔직하게 표현하고</p><p>무대에서도 제가 하고픈 것들을 자유롭게 하다보니 그걸 좋아해주는 분들이 많아졌고,</p><p>감사하게도 사랑을 많이 받게 된 것 같아요.</p><p>지금도 그렇게 잘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p><p>⠀⠀⠀</p><p>이제는 공연에서 그 노래를 부르지 않으면</p><p>제가 무대에서 다음곡을 준비하려 서있는데도</p><p>노골적으로 너무너무 실망하고 한숨을 쉬는</p><p>몇몇 관객들을 보면서 ...</p><p>다음 곡에 전혀 집중을 할 수 없었어요.</p><p>물론 그 노래를 좋아해주셔서 너무 아쉽고 속상해서 그랬을 마음도 이해하지만 사실 정말 저도 실망스럽고 속상한 순간이었어요.</p><p>이제는 오랜 친구들이나, 처음 보는 분들한테도</p><p>인사보다도, 스퀘어 언제나오냐는 소리를 더 많이 듣게 된 것이 다양한 음악을 하고싶은 저에게는 씁쓸함으로 다가오기도 한답니당..</p><p>⠀⠀⠀</p><p>비록 몇개월간 square를 부르지 않았지만</p><p>30분 공연이던, 45분이던, 1시간이던 매 공연 마다 저와 저희 세션오빠들은 공연을 위해서 정말 정말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고 노력했다고 생각했는데 이해 하실 지 모르지만,, 조금은 허무하단 생각이 들었어요.</p><p>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매일 하는 곡들을 하는게 아닌, 커버곡도 매 공연마다 새로운 곡을 연습해서 갔고 저 나름의 새로운 즐거움, 좋은 곡들을 소개하고 보고 듣는 즐거움을 드릴 수 있다면 참 좋겠다 싶었거든요.</p><p>그래서 square도 완벽히 다 만들지 않은 상태에서 너무 좋아서 무대로 가져갔구요!</p><p>⠀⠀⠀</p><p>*물론 모두가 좋아하는 걸 하는 것도 당연히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평소와 다름없이 제가 좋아하는 것들로 무대를 채우다가 운이 좋게 그 노래가 viral 되어서 ..저도 기분이 참 좋았어요.</p><p>이렇게 될줄 몰랐던 곡이 사랑받아서 선물 받는 것 처럼 기분이 좋았구요. 좋아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다고 꼭 얘기하고싶습니당</p><p>（╹◡╹）♡</p><p>⠀⠀⠀</p><p>여담으로 저는 어린 나이에 일을 시작하면서 배우게 된게 정말 많고, 부족한 것도 너무 많았고, 하루에도 좋아하는 게 수십개씩 생기고, 바뀌어요.</p><p>하루종일 생각이 왔다갔다 해요. 방금 쓴 노래가 너무 좋다가도 ,, 최애곡으로 뽑다가도, 금방 '내노래는쑤레기야~' 하고 낙담하기도 해요. square도 스무살에 쓰게 된 습작 중 하나일뿐이구요! 저에겐 그정도의 의미에요.</p><p>⠀⠀⠀</p><p>제가 계획하며 그리고 있는 제 오랜 여정에는 제 나름의 순서와 색들이 참 많아요. 머리카락이 하얘질 때 까지 오래오래 하고싶으니까요!</p><p>근데 당장은 제가 하고싶은, 재밌는 것들을 하고싶어요. 더 자유롭고 다양하게요-</p><p>그렇게 하다보면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square보다도 더 좋은 노래들이 나올 수 있을거에요.</p><p>제게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두어주세요! ♡</p><p>매일매일 작업하고있어요. 아직 발표안된 좋은 노래들도 너무 많구요????</p><p>그럼에도 불구하고 물어보신다면, 언젠가는 정말 나중에라도.. 발매를 하게 되겠지요? ????</p><p>모두를 이해시킬 수 없지만 저를 사랑해주시는 분들께 만큼은 서로 좋은 얘기들을 많이 나눴으면 해서 이렇게 긴 얘길 꺼내보았습니다. 그렇지만 무례한 사람들에겐 본인같은 사람때문에 발매할 마음이 없어지는 거라고 가차없이 얘기하고싶네요! ⠀⠀⠀</p><p>????5/9일 에이틴 ost 제가 부른거 디어오빠 곡인데 정말 좋아요! 너무너무 좋으니 췍댓아웃.... 플리스 ~ ????</p><p></p></tr></tbody></blockquote></div><div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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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445</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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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435</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6/201905060752549996.jpg</image>
            <pubDate>Mon, 06 May 2019 07: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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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죄송합니다” 처갓집 양념치킨이 사과문 올린 '뜻밖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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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처갓집 양념치킨'의 '처돌이인형' 증정 프로모션이 인기를 끌고 있다.</p><p>지난 5일 치킨 프렌차이즈 업체 처갓집 양념치킨이 "처돌이 인형 품절에 사과드린다"며 공식 홈페이지에 짧은 사과문을 게재했다.</p><div><a href="http://www.cheogajip.co.kr/bbs/board.php?bo_table=notice&amp;wr_id=34" target="_blank" class="link">처돌이 인형 품절에 사과드립니다. </a></div><p>업체는 "금일부터 진행 중인 처돌이인형 증정 프로모션이 고객님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총 2만 개의 수량 중 1차 매장 출고분이 행사 첫째 날, 매장에 따라 품절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다.</p><p>또 "전국 매장별로 2차 입고분은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매장에 공급될 예정이나 5월 9~10일경이 예상된다"며 "고객님들의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린다"고 했다.</p><p>처돌이인형은 처갓집 양념치킨에서 만든 마스코트 인형으로 처갓집 양념치킨 로고가 박힌 빨간색 멜빵바지를 입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6/img_20190506074821_c96e7e7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처갓집 양념치킨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업체는 지난 5일부터 화이트 치킨을 구매한 고객에 한해 이 인형을 선착순으로 2만 개를 증정한다고 공지했었다. 그러나 해당 프로모션은 시작 직후부터 각종 SNS와 커뮤니티 이용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돼 업체도 예상하지 못한 품절 사례를 겪었다.</p><p>몇몇 SNS·커뮤니티 이용자들은 처돌이인형 인증샷과 함께 찬양글을 올리는가 하면, 뒤늦게 소식을 접한 또 다른 이용자들은 품절로 인형을 얻지 못한 후기글을 남겨 웃음을 주기도 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div class="embedBorder_HEAD"><div class="embedBorder" ><blockquote class="twitter-tweet" data-lang="ko"><p lang="ko" dir="ltr">????????????????처돌이 인형 삽니다.....???????????????? 6번전화해서 6번허탕친사람입니다 빨간 앞치마&lt;&lt; 입은 아이였음 좋겠구요... 만원이하면 쿨구매하겠습니다........... 알티감사합니다.......... (실트노려서지금올리는거맞음....) <a href="https://t.co/TCrWx6uGHA" class="link" target="_blank">pic.twitter.com/TCrWx6uGHA</a></p>— 콜라충 (@spaceflutter) <a href="https://twitter.com/spaceflutter/status/1124945579795075072?ref_src=twsrc%5Etfw" class="link" target="_blank">2019년 5월 5일</a></blockquote>    </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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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435</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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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388</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5/201905051619573722.jpg</image>
            <pubDate>Sun, 05 May 2019 16: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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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승리, 논란된 '버닝썬' 화장품 회사 관계사 공동대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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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5/img_20190505161846_cf10906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클럽 '버닝썬'과 관계된 한 화장품 회사가 방송을 통해 재조명된 가운데, 가수 승리가 해당 화장품 회사의 관계사 대표를 맡고 있었다는 사실이 전해져 충격을 더했다.</p><p>지난 4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김상교 씨가 폭행당한 지난해 11월 24일 버닝썬에는 한 화장품 회사 직원들과 광고 모델인 30대 여배우 A씨도 있었다고 전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348"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김상교 폭행 당일, 버닝썬에는 유명 여배우 A씨가 있었다”</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5/img_20190505161012_b862f24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BS '그것이 알고싶다'</figcaption></figure><div></div></div><p>클럽 관계자는 당시 이 여배우 눈이 충혈돼 보였고 침을 많이 흘리는 등 마약을 한 것 같은 모습을 보였다고 주장하기도 했다.</p><p>방송 이후 화장품 브랜드 'JM솔루션'이 사건 당일 버닝썬에서 행사를 개최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소식을 접한 SNS와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해당 화장품 광고 모델이었던 배우 한효주, 이병헌, 김고은, 정은채 씨 등을 향한 마약 투약 의혹을 제기했다.</p><p>5일, 이름이 거론된 배우들은 모두 "사실 무근"이라며 "강경 대응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378"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그알' 버닝썬 보도 관련 한효주 소속사 공식 입장</a></div><p>한편, 같은 날 '스포츠조선'은 승리가 해당 화장품 회사 관계사의 대표를 맡고 있었다는 사실을 보도했다.</p><div><a href="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905060100035090002186&amp;servicedate=20190505"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단독]'버닝썬' 승리→유인석, JM솔루션 관계사 공동대표…'승츠비' 상표권 소유</a></div><p>매체에 따르면 승리는 JM솔루션 대표와 깊은 친분 관계를 유지해왔다. 그는 지난 1월 JM솔루션 대표와 함께 JM타운을 설립, 공동대표(사내이사)를 맡기도 했다.</p><p>JM타운은 JM솔루션 관계사로, JM솔루션과 대규모 합작 사업을 준비 중이었다. '버닝썬 게이트' 이후 승리는 지난 2월 JM타운 사내 이사직을 사임했으나 유리홀딩스 전 대표이자 배우 박한별 씨 남편인 유인석 씨가 새로운 사내 이사로 취임했다.</p><p>유인석 씨는 가수 승리, 정준영 씨와 함께 불법 영상을 촬영·유포한 혐의와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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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388</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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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383</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5/201905051440315597.jpg</image>
            <pubDate>Sun, 05 May 2019 14: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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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중계 화면에 잡혀 화제 됐던 '한화 이글스 어린이 팬'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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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한화 이글스가 한 어린이 팬에게 특별한 어린이날을 선물했다.</p><p>지난 4일 한화 이글스는 대전에서 열린 KBO리그 경기에서 KT 위즈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한화 이글스 김회성 선수는 7-9로 뒤진 9회말 2아웃 만루 상황에서 극적인 2루타를 쳐내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5/img_20190505143938_6239854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회성 선수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야구장에서 경기를 관람하던 한 어린이 팬은 예상치 못한 역전승에 감동의 눈물을 쏟았다. 이 어린이가 아빠에게 안겨 오열하는 모습은 당시 중계 화면에 잡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p><p>경기가 끝난 뒤 한화 이글스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 어린이를 찾는다는 공고를 냈다. 이들은 어린이 사진과 함께 "회성이 형아의 끝내기 순간만큼이나 감동적이었던 친구의 눈물"이라며 "한화 이글스에서 이 친구를 찾고 있다. 이 친구를 알고 있는 형, 누나들은 꼭 알려 달라"고 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xCx0JtAGF6/'></iframe><p>5일, 당사자와 연락이 닿은 한화 이글스 측은 김회성 선수와 어린이의 만남을 추진했다. 스타뉴스는 같은 날 김회성 선수와 함께 있는 어린이, 윤준서 군(9) 사진을 공개했다.</p><div><a href="http://star.mt.co.kr/stview.php?no=2019050511081616668&amp;type=3"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김회성 끝내기에 펑펑 운 어린이팬 찾았다!... 어린이날 추억 선물 [★현장] - 스타뉴스 </a></div><p>김회성 선수는 준서 군 유니폼과 새 유니폼에 사인을 해주며 사인공을 전달했다. 준서 군은 "끝내기 안타에 감동해서 울었다"며 "기분이 너무 좋았다. 야구를 너무 좋아한다"고 했다. 그는 "키즈 클럽도 가입했다"며 "어린이날에 뜻깊은 선물을 받게 돼 너무 좋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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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383</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379</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5/201905051352217869.jpg</image>
            <pubDate>Sun, 05 May 2019 13: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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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학폭 저지르고 임신시켰다면…” '고등래퍼3' 강민수가 남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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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5/img_20190505134951_6120444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Mnet '고등래퍼3'</figcaption></figure><div></div><p>'고등래퍼3' 강민수 군이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정신적 피해를 털어놨다.</p><p>5일 새벽 강민수 군은 "뒤에서 이상한 소문 좀 내지 말아 달라"며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전 학폭, 임신 등 여러분들이 뒤에서 소문내신 이야기와 관련된 일들을 한 적 없다"며 "말로 시작해 말로 끝나는 단순한 이야기들이 정말 큰 스트레스로 다가온다"고 말했다.</p><p>강민수 군은 "마땅히 대처할 방안도 없었기 때문에 아무런 대응을 안 했을 뿐인데 뒤에서는 점점 더 커지고 있더라"라며 "학폭을 저지르고 임신을 시켰다면 피해자의 증언이 있을 텐데 있지도 않은 피해자를 만들면서 허언이 허언을 낳는 파렴치하고 지능 낮은 행동들을 하면 기분이 좀 나아지느냐"고 물었다.</p><p>그는 "생긴 것만 보고 혹은 이미지만 보고 수준 낮은 행동 그만들 좀 하셨으면 하는 마음에 너무 답답하고 억울한 마음에 적어본 것이니 무시하고 또 헛소문을 퍼뜨리실 분들은 알아서들 하시라"라는 말로 글을 마쳤다.</p><p>Mnet '고등래퍼3'에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한 강민수 군은 '아퀴나스'라는 랩네임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달 19일 강원도 산불 재해 현장을 돕고 있는 단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0만 원을 기부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1676"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이건 진짜 상상도 못했다” '고등래퍼 3' 준우승한 강민수 근황</a></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xDFHt-Bqzh/'></iframe><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5/img_20190505135011_f95fa7c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강민수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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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379</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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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375</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5/201905051225416525.jpg</image>
            <pubDate>Sun, 05 May 2019 12: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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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청주서 성매매 알선 혐의로 징역형 선고받은 30대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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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5/img_20190505122548_ae66181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p>성매매 알선 혐의를 받은 한 무명 배우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p><p>5일 청주지법 형사2단독 류연중 부장판사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으로 기소된 A(31)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p><p>A씨는 지난해 8월 3일부터 5일간 불법체류 중인 태국 국적 여성 2명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청주시 흥덕구의 한 원룸 건물 2개실을 빌린 뒤 인터넷 성매매 알선 사이트에 홍보 글을 게재했다.</p><p>해당 글을 보고 찾아온 남성들은 1인당 8~13만 원의 돈을 지불한 뒤 성관계를 했다. A씨는 이중 절반을 자신의 몫으로 챙겼다. 그가 5일간 벌어들인 돈은 약 100만 원 정도다.</p><p>A씨는 검찰 조사 과정에서 자신의 직업을 연예인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 2017년 개봉한 한 영화에서 단역으로 출연한 경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p>류 부장판사는 판결문에서 "이 사건 범행 기간, 영업 규모, 범행으로 얻은 이익 등을 고려하는 한편 범행을 인정하고 잘못을 반성하는 점과 형사처분 전력이 없는 초범인 점을 참작해 형을 정했다"고 했다.</p><p>판사는 A씨에게 보호관찰과 추징금 100여만 원도 함께 선고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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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375</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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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363</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5/201905051119409421.jpg</image>
            <pubDate>Sun, 05 May 2019 11: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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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이 밝혀낸 '김상교 최초 폭행자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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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김상교 씨 최초 폭행자가 버닝썬 VIP 그룹인 '나사팸' 일원이란 사실이 드러났다.</p><p  맑은="" 고딕",="" dotum,="" ar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지난 4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황하나와 버닝썬-VIP들의 은밀한 사생활'이라는 주제를 다뤘다. 황하나 씨에 대한 취재는 클럽 버닝썬으로 이어졌고 제작진은 김상교 씨 폭행 사건이 벌어졌던 지난해 11월 24일 버닝썬 상황에 주목했다.</p><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div><p  맑은="" 고딕",="" dotum,="" ar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사건 당일 김상교 씨는 클럽 내에서 한 손님에게 폭행을 당했다. 이후 그는 클럽 밖으로 끌려 나와 버닝썬 이사 장 모 씨와 클럽 가드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한 뒤 폭행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잡혀갔다.</p><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5/img_20190505111317_fd75e18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SBS '그것이 알고싶다'</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5/img_20190505111409_1144cc4b.jpg'  alt=''></figure><div></div></div><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5/img_20190505111357_f7e04892.jpg'  alt=''></figure><div></div></div><p  맑은="" 고딕",="" dotum,="" ar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이날 김상교 씨를 최초 폭행한 인물은 회색 후드티를 입은 최 모 씨다. 버닝썬 측은 경찰과 김상교 씨 요청에도 불구하고 가해자 신원을 확인해주지 않았다. 그러나 제작진이 버닝썬 관계자를 통해 입수한 사건 당일 VIP 리스트를 확인한 결과 최 씨는 '나사팸'이라 불리는 VIP 일행 중 하나다.</p><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div><p  맑은="" 고딕",="" dotum,="" ar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나사팸에는 사실상 버닝썬 공동대표이자 승리 친구로 알려진 이문호 씨가 포함돼 있다. 버닝썬 관계자들은 장 이사가 나사팸 비밀 보호하기 위해 김 씨에게 필요 이상의 폭력을 가한 것으로 추측했다.</p><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5/img_20190505111430_3c1d4998.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5/img_20190505111436_bfd28a52.jpg'  alt=''></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5/img_20190505111538_da15edb3.jpg'  alt=''></figure><div></div></div></div><p  맑은="" 고딕",="" dotum,="" ar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버닝썬 관계자들은 "나사팸은 강남지역에선 이미 유명한 존재"라며 "현금 동원 능력이 남달라 신흥 재벌로 불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나사팸이 마약을 한다는 소문은 이미 다 알려진 사실"이라며 "왜 안 잡혀가는지 모르겠다"고 입을 모았다.</p><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div><p  맑은="" 고딕",="" dotum,="" ar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관계자 A씨는 "나사팸은 보이스피싱이나 스포츠 불법도박 사이트 운영, 주가 조작 등 불법적인 일을 통해 돈을 많이 벌었다"고 말했다. 그는 "근데 그걸로 번 돈을 가지고 지금은 다른 사업을 하더라. 예를 들면 OOO카페, OO이자카야 등이 있다"며 "신분세탁인 셈"이라고 덧붙였다.</p><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div><p  맑은="" 고딕",="" dotum,="" ar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최 씨와 직접 통화를 하기도 했다. 최 씨는 마약 투약 의혹에 대해 "그런 거 소문이야 뻔한 거지. 아 돌아버리겠다"며 "저는 약 안 해요. 저는 약 안 합니다"라고 말했다.</p><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div><p  맑은="" 고딕",="" dotum,="" ar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그는 김상교 씨 폭행 사건에 대해서는 "저도 되게 후회를 한다. 왜 후회를 하냐면 차라리 내가 때릴 걸 이 후회를 한다"고 얘기하기도 했다.</p><div  맑은="" 고딕",="" dotum,="" arial;=""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5/img_20190505111550_e30d6ae8.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5/img_20190505111552_92d488a2.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5/img_20190505111559_10d08e1d.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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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363</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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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348</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5/201905051000463810.jpg</image>
            <pubDate>Sun, 05 May 2019 10: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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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김상교 폭행 당일, 버닝썬에는 유명 여배우 A씨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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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5/img_20190505100058_3f77670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SBS '그것이 알고싶다'</figcaption></figure><div></div><p>김상교 씨 폭행 사건이 발생한 당일, 여배우 A씨도 버닝썬에 있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p><p>지난 4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황하나와 버닝썬-VIP들의 은밀한 사생활'이라는 주제를 다뤘다. 황하나 씨에 대한 취재는 클럽 버닝썬으로 이어졌고 제작진은 김상교 씨 폭행 사건이 벌어졌던 지난해 11월 24일 버닝썬 상황에 주목했다.</p><p>버닝썬 관계자 A씨는 김상교 씨 폭행 사건에 대해 "클럽이라는 공간 내에서 죄의식 없이 당연히 일어났던 일이라 김상교 씨 사건도 단순하게 넘어갈 뻔한 사건인데 약까지 걸려서 이렇게 커졌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5/img_20190505100121_d703c973.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5/img_20190505100129_4ad0ad7f.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5/img_20190505100132_a8398e06.jpg'  alt=''></figure><div></div></div><p>그는 사건 당일 버닝썬에는 특별한 VIP 손님들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한 화장품 브랜드에서 버닝썬 협찬을 해줘서 협찬해준 겸, 회식 자리 겸 (해당 브랜드에서) 버닝썬 VIP존에 있는 테이블 20개 정도를 다 예약했다"고 설명했다.</p><p>관계자는 "이 VIP석에는 해당 화장품 직원들과 30대 여배우 A씨도 자리하고 있었다"며 여배우 A씨가 약에 취한 것처럼 보였다고 말했다. 그는 "클럽에 보면 야광봉이라는 게 있다"며 "(여배우 A씨가) 그걸로 인사하러 온 사람들 얼굴을 막 때리더라"라고 얘기했다.</p><p>그는 "걔가 그렇게 많은 나이가 아니지 않느냐"며 "그런데 반갑다고 사람들 얼굴을 때리는데 맞는 사람들은 딱 봐도 40대에서 50대였다"고 말했다. 그는 "(A씨) 눈 상태가 달랐다"며 "충혈된 것 같은 느낌도 있고 일단 침을 되게 많이 흘리더라"라고 묘사했다.</p><p>관계자는 사건 당일 VIP석에는 여배우 A씨 말고도 유명 남자 연예인도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 남자연예인 역시 약을 하며 여자들과 놀기로 유명한 VIP라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5/img_20190505100149_dc34742a.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5/05/img_20190505100154_6bd748a0.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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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5348</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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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6494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8/27/img_20180827135925_aea01cd6.jpg</image>
            <pubDate>Thu, 02 May 2019 18:1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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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리얼 공감…" 레전드로 남은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명대사 32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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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8/27/img_20180827134138_bb8c05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SBS '괜찮아, 사랑이야'</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1.</strong></div><div><strong></strong></div><p>“정말로 사랑이 저들을 구할까?”</p><p>“그럼”</p><p>“너도 사랑지상주의니? 사랑은 언제나 행복과 기쁨과 설렘과 용기만을 줄 거라고?”</p><p>“고통과 원망과 아픔과 슬픔과 절망과 불행도 주겠지. 그리고 그것들을 이겨낼 힘도 더불어 주겠지. 그 정도는 돼야 사랑이지”</p><p>“그런 건 누구한테 배웠니?”</p><p>“사랑한테 배웠지”</p><div><strong>2.</strong></div><div><strong></strong></div><p>암이다. 다리가 잘린 환자다.  그런 환자들이나 장애인들은 동정이나 위로를 받는데  정신증 환자들은 사람들이 죄다 이상하게 봐.  꼭 못 볼 벌레 보듯이.  큰 스트레스 연타 세방이면 너 나 할 것 없이 누구나 걸릴 수 있는 게 정신증인데  자기들은 죽어도 안 걸릴 것처럼.</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8/27/img_20180827134306_53b10cdd.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3.</strong></div><div><strong></strong></div><p>성실하고 착한 사람은 사람한테 상처 안 줘? 천사 같은 우리 엄마도 가끔 나한테 상처 주는데.</p><div><strong>4.</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p>엄마의 불륜을 애가 봤다는 건 생각보다 큰 상처거든. 그때부터 해수한테는 사랑, 키스, 섹스는 배신이고 몹쓸게 된 거지. 일종의 공포증이야. 널 대할 때의 까칠함도 너가 싫어서가 아니라 아픈 상처에서 나온 방어기제야.</p><p>내가 해수에 대해서 너한테 이렇게까지 얘기하는 건 진심이 아니면 해수 가지고 장난치지 말라는 거야.</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8/27/img_20180827134434_c169c789.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5.</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p>미친 듯이 사랑을 한 후에 차가운 남남이 된다는 건 정말 가슴 아픈 일이다. 남자가 날 떠날 것 같으면 난 먼저 헤어지자며 구질구질한 얘기를 피한다. 그렇고 그런 연애담만 하나 늘었다. 정말 사랑했는데.</p></div><div><strong>6.</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p>이 낙타 그림이 뭔지 알아? 사막에 사는 유목민들은 밤에 낙타를 이렇게 나무에 묶어두지. 그런데 아침에 끈을 풀어, 보다시피. 그래도 낙타는 도망가지 않아. 나무에 끈이 묶인 밤을 기억하거든. 우리가 지난 상처를 기억하듯.</p><p>과거의 상처가, 트라우마가 현재 우리의 발목을 잡는다는 얘기지.</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8/27/img_20180827134535_4595d417.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7.</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p>“당신 정상이야?”</p><p>“뭐요?”</p><p>“저 사람이 정신분열이면, 당신은 정상이냐고”</p><p>“그렇게 믿는 게 맘 편하지 않겠어요?”</p></div><div><strong>8.</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p>만약 환자가 죽는다면, 넌 1년 동안 만나는 수천 명의 환자 중 하나를 잃는 거고, 환자의 부모는 전부를 잃는 거야.</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8/27/img_20180827134606_b7b2eb8c.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9.</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p>한 여자가 맞았어요. 부모·형제에게 집단으로. 이유는 단 한 가지,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이해받기 위해.</p><p>얼굴에 피멍이 들고 다리가 부러졌는데 그 여자는 때린 그들을 이해한다며 집으로 다시 돌아가겠다고 말해요. 이번에 집에 들어가면 맞다가 머리가 깨질지도 모르는데, 다리가 아니라 허리가 꺾일지도 모르는데. 괜찮다고. 부모·형제니까 맞는 게 당연하다고. 그러니 더 맞겠다고.</p><p>도망가요. 이게 의사로서의 내 처방이에요. 안 그러면 맞아 죽겠다는 당신을 나는 강제입원시킬 수밖에 없어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환자를 살리는 게 의사인 내 목적이니까. 당신이 반드시 이해할 사람은 부모님보다 먼저, 자기 자신이에요.</p></div><div><strong>10.</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p>“넌 남의 상처가 재밌어? 글로 쓰게?”</p><p>“내 상처도 팔아먹고 사는데, 남의 상처쯤이야”</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8/27/img_20180827134705_db6ae0fa.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11.</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p>30년을 뛰어넘고 싶었어. 환자들이 미워하던 엄마를 사랑하고, 죽이고 싶던 남편을 이해하고, 그렇게 자신들의 병을, 상처를 뛰어넘을 때 수십 년간 어두웠던 얼굴이 한순간 환한 빛처럼 빛나는 걸 보면서 과연 그 기분이 뭘까. 나도 정말 알고 싶었어, 너랑 같이.</p></div></div><div><strong>12.</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p>“어떤 여자가 있어. 나이는 내 또래 정도? 그런데 그림을 그리는데 성기만 그려.”</p><p>“그런데?”</p><p>“아니, 그러니까. 성기만 그린다니까?”</p><p>“그게 뭐 어때서?”</p><p>“... 이상하지 않아?”</p><p>“성기 그리는 게 뭐 나빠? 그냥 그림일 뿐인데.”</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8/27/img_20180827134748_f8c88585.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13.</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p>우리 모두, 환자다. 감기를 앓듯 마음의 병은 수시로 온다. 그걸 인정하고 서로가 아프다는 걸 이해해야 한다. 그러면 세상은 지금보다 좀 더 아름다워질 것이다.</p></div><div><strong>14.</strong></div><div><strong></strong></div><div><p>옛날에 어떤 마을에 깊고 깊은 동굴이 하나 있었어. 그 동굴은 천 년 동안 단 한 번도 빛이 든 적이 없었지. 천 년의 어둠이 쌓인 깊은 동굴. 사람들은 그 어둠을 무척이나 두려워했지, 지금 너처럼. 사람들은 모두 천 년의 어둠을 걷어내기 위해 천 년의 시간이 걸릴 거라고 생각했어.</p><p>하지만 빛이 드는 건 지금처럼 한순간이야. 네가 30년 동안 사랑을 못 했다고 해도, 300일 동안 공들인 사랑이 끝났다고 해도, 괜찮다고. 사실 사랑을 느끼는 건 한순간일 테니까.</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8/27/img_20180827134854_03ac8247.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15.</strong></div><div><strong></strong></div><p>장애 가졌다고 차별대우 안 할 테니, 특별대우도 바라지마.</p><div><strong>16.</strong></div><div><strong></strong></div><p>늘 너를 숨 막히게 했던 엄마는 엄마다워야 한다는 큰 편견 하나가 깨졌네? 세상에서 제일 폭력적인 말이 남자답다, 여자답다, 엄마답다, 의사답다, 학생답다 이런 말들이라고. 그냥 다 처음 살아본 인생이라서 서툰 건데, 그래서 안쓰러운 건데, 그래서 실수 좀 해도 되는 건데.</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8/27/img_20180827134950_1d0817ae.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17.</strong></div><div><strong></strong></div><p>더 사랑해서 약자가 되는 게 아니라,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약자가 되는 거야. 내가 준 걸 받으려고 하는 조바심. 나는 사랑했으므로 행복하다, 괜찮다, 그게 여유지.</p><div><strong>18.</strong></div><div><strong></strong></div><p>"니 말대로 난 이별에 길들여져 있고, 그래서 널 배신할 수도 있으니까. 너 역시 내가 싫어지면 우리가 했던 모든 약속을 뒤로하고 날 배신하고 떠날걸? 그게 당연하고"</p><p>"그럼 우린 배신자 모임이네?"</p><p>"맞아. 그래서 우린 결혼해도 서로 배신당하고, 버려지지 않으려면 지금보다 훨씬 더 서로에게 집중하고, 배려하고, 사랑하고, 노력해야 할 거야. 어때. 지루할 틈이 없겠지?"</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8/27/img_20180827135128_05978094.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19.</strong></div><div><strong></strong></div><p>우리 인간은 모두 자신이 늘 자유롭고 늘 새롭게 살아가고 있다고 착각하죠. 하지만 사실 우리를 지배하는 건 그냥 하던 대로 하는 그 습관이거든요.</p><div><strong>20.</strong></div><div><strong></strong></div><p>정신이 몸을 지배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8/27/img_20180827135243_c74cd81d.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21.</strong></div><div><strong></strong></div><p>1년 365일 밤낮으로 켜져 있는 촛불이 있다고 한다. 촛불이 켜지는 이유는 단 하나, 동굴 밖 세상의 모든 외로운 사람들을 위해서.</p><p>지금 혼자라고 외로워하는 분들. 누군가 당신을 위해 24시간 기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억하세요. 여러분은 단 한 순간도 혼자였던 적이 없습니다.</p><div><strong>22.</strong></div><div><strong></strong></div><p>저는 그동안 남에게는 괜찮냐 안부도 묻고 잘 자란 굿나잇 인사를 수도 없이 했지만 정작 제 자신에게는 단 한 번도 한 적이 없거든요.</p><p>여러분들도 오늘 밤은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에게 '너 정말 괜찮으냐' 안부를 물어주고 따뜻한 굿나잇 인사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밤도 굿나잇. 장재열.</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8/27/img_20180827135333_764c71b3.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23.</strong></div><div><strong></strong></div><p>사랑은 상대를 위해 뭔가 포기하는 게 아니라 뭔가 해내는 거야. 나 때문에 네 인생의 중요한 계획을 포기하지 마. 자유로운 네 두 발로 계획한 대로 떠나.</p><div><strong>24.</strong></div><div><strong></strong></div><p>안녕하세요. 장재열입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저는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습니다. 의사들은 제 병을 백 명 중 한 명이 걸리는 흔한 병이며, 불치병이 아닌 완치가 가능한 병이라고 말을 합니다. 저는 그 말을 믿고, 최선을 다해보려 합니다.</p><p>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어떠한 순간에도 절대 희망을 버리지 않는 거라 믿으니까요.</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8/27/img_20180827135413_b38b2571.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25.</strong></div><div><strong></strong></div><p>내가 침대가 아닌 화장실에서 자고, 엄마가 1년 365일 겨울에도 문이 열린 찬 거실에서 자고, 형이 14년 동안 감방에서 지낸 얘기 너 말고 다른 여자한테 말할 자신이 없어.</p><p>내 그런 이야기를 듣고도 싫어하고 불쌍하게 여기는 게 아니라 지금 너처럼 담담히 들을 수 있는 여자가 또 있을까? 나는 없다고 생각해. 만약 그런 여자가 또 있다면 제발 알려줘. 내가 너한테 많이 매달리지 않게.</p><div><strong>26.</strong></div><div><strong></strong></div><p>"소녀한테 남자가 있어. 기다려주는 게 맞아? 버리는 게 맞아?"</p><p>"무조건 버리는 게 맞아. 버리고 뒤도 돌아보지 마. 누굴 위해? 널 위해"</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8/27/img_20180827135517_0333cb60.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27.</strong></div><div><strong></strong></div><p>많이 사랑한다면서, 장재열의 상처에 단 한 번도 깊게 공감하지 않은 거. 장재열이 마음 아프게 과거 이야기, 형 이야기를 할 때 내가 진짜 공감했나 의심쩍어.</p><p>'힘들었겠다' 그런 말은 했지만, 내 속 마음은 '난 그 정돈 이해해. 의사니까. 어때? 나 멋있지?'라고 잘난 척을 한 것 같아. 나랑 잘 때 장재열이 악몽 꾸는 걸 봤으면서도 '넌 강하니까, 자유로우니까, 반드시 이겨 낼 거야. 이건 네 일이지'하며 외면했던 것도 같고.</p><div><strong>28.</strong></div><div><strong></strong></div><p>해수가 다녀간 흔적 하나. 해수가 다녀간 흔적 둘. 해수가 다녀간 흔적 셋. 해수가 다녀간 흔적 넷.</p><p>강박증인 내가 니가 그리워, 니가 다녀간 흔적들을 치우지 않고 그냥 내버려 둔다. 언젠가 이 모든 흔적들이 일상이 되길 바라지만, 결혼하지 않아도, 사랑해. 지해수.</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8/27/img_20180827135613_6346e1b1.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29.</strong></div><div><strong></strong></div><p>"솔직히 쪽팔린 느낌? 니가 우리 집을 어떻게 생각할까. 이 일로 니가 나한테 질려버리면 어떡하나. 그렇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p><p>"왜 이래? 나 매일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다 겪는 정신과 의사야. 나는 하루에도 수십 건 세상에서 벌어지는 오만가지 마음 아픈 사연들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너희 집에도 사람이 살다 보면 벌어질 수도 있는 일이 벌어졌다고 생각해"</p><div><strong>30.</strong></div><div><strong></strong></div><p>나는 이게 최선이야. 네가 그랬지, 오늘 라디오에서. 상대와 내가 다르다를 틀렸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고. 나는 너랑 다르고 그래서 나는 이게 최선이야.</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08/27/img_20180827135752_b2a08c37.jpg'  alt=''></figure><div></div></div><div><strong>31.</strong></div><div><strong></strong></div><p>숨겨둔 마음의 상처는 언제든 반드시 사람을 병들게 하지.</p><div><strong>32.</strong></div><div><strong></strong></div><p>사랑에 상처가 어디 있고 손해가 어디 있냐. 사랑은 추억이나 축복 둘 중 하나야.</p></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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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64947</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610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7/img_20181017165508_9e24ac81.jpg</image>
            <pubDate>Tue, 30 Apr 2019 23:14: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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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게 아니라고?”…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생활 상식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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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 ></div><div><strong >1. 탄산음료를 마시면 소화가 잘된다?</strong></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7/img_20181017164101_6d7af3e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셔터스톡</figcaption></figure><div></div></div><p>배 속에 차 있는 가스가 나와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뿐, 오히려 소화불량이 올 수 있다.</p><div><strong>2. 밤에 먹는 사과는 독이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7/img_20181017164205_1bc69338.jpg'  alt=''></figure><div></div></div><p>사과의 산성도는 위산보다 낮으므로 언제 먹어도 문제 되지 않는다.</p><div><strong>3. 어두운 곳에서 책을 읽으면 눈이 나빠진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7/img_20181017164241_c5403da5.jpg'  alt=''></figure><div></div></div><p>눈의 피로도 때문에 눈이 침침해질 뿐, 시력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진 않는다.</p><div><strong>4. 감기는 추위 때문에 걸린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7/img_20181017164315_25144246.jpg'  alt=''></figure><div></div></div><p>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해 발병되는 것이다. 물론 추위 때문에 몸에 저항력이 떨어져 더 잘 발병될 수는 있다.</p><div><strong>5. 제모하면 털이 더 굵게 난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7/img_20181017164422_7fe90bd6.jpg'  alt=''></figure><div></div></div><p>털이 다시 자라날 때 두꺼운 면이 먼저 노출돼 더 굵어 보이는 것일 뿐이다.</p><div><strong>6. 밀폐된 공간에서 선풍기를 틀고 자면 죽는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7/img_20181017164437_ec935c0c.jpg'  alt=''></figure><div></div></div><p>선풍기는 사람이 사망하는 30도 이하로 체온을 떨어뜨릴 수 없다. 또한, 공기 압력 역시 질식사를 일으킬 수 없는 수치다.</p><div><strong>7. 흰머리는 스트레스 때문이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7/img_20181017164606_30f45919.jpg'  alt=''></figure><div></div></div><p>스트레스가 노화를 앞당기는 것은 맞으나 흰머리와 관계가 입증되진 않았다.</p><div><strong>8. 술을 마실 때 이온음료와 함께 마시면 더 빨리 취한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7/img_20181017164620_b884c2cc.jpg'  alt=''></figure><div></div></div><p>이온음료는 오히려 알코올을 희석해줄 뿐만 아니라 이뇨 작용을 활발하게 만들어 술을 더 빨리 깨도록 돕는다.</p><div><strong>9. 권투장갑은 맞는 사람을 보호하기 위한 거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7/img_20181017164749_c0143d1a.jpg'  alt=''></figure><div></div></div><p>권투장갑은 때리는 사람의 손이 부러지는 것을 막아주기 위한 거다.</p><div><strong>10. 술을 마시면 체온이 올라간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810/17/img_20181017164721_4bbcd15b.jpg'  alt=''></figure><div></div></div><p>알코올이 말초 혈관을 확장해 일시적으로 몸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들 수는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혈관 확장으로 인한 열 손실이 커질 뿐만 아니라 뇌의 체온 조절 중추를 억압해 체온을 떨어뜨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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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376108</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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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4323</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4/30/201904301700309578.jpg</image>
            <pubDate>Tue, 30 Apr 2019 17: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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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유튜브에서 답변 왔다” 주호민 유튜브 댓글이 갑자기 차단된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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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만화가 주호민 씨 유튜브 댓글이 갑자기 차단된 이유가 밝혀졌다.</p><p>30일 주호민 씨는 인스타그램에 "유튜브 차단에 대한 답변이 몇 달 만에 왔다"는 글과 함께 유튜브 영상 캡처 사진 두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에는 함께 영상을 촬영했던 만화가 김풍과 이말년이 함께 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w3p9v1l-6n/'></iframe><p>주호민 씨는 지난달 2일 "아무것도 안 만졌는데 제 유튜브 댓글이 전부 막혀 버렸다. 혹시 이것 때문이냐"며 유튜브 댓글 관련 기사를 캡처해 올렸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08044"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유튜브 댓글 다 막혔다는 주호민</a></div><p>해당 기사에는 앞으로 유튜브에서 어린이가 나오는 대부분의 동영상에 댓글을 달 수 없게 된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는 어린이들을 나쁜 목적으로 이용하려는 시도를 막기 위함이다.</p><p>유튜브 측이 주호민 씨에게 약 두 달 만에 보내온 답변에는 주호민 씨를 어린이로 인식해 댓글창을 막은 것'이라는 내용이 적혔다. 주호민 씨 예상과 일치한 답변이다.</p><p>주 씨는 지난달 9일 "댓글이 막힌 게 차라리 잘됐다고 생각되는 부분도 있다"며 본인 유튜브 댓글창이 대머리를 놀리는 놀이터가 되어버린 것 같다는 내용의 트윗을 하기도 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0147" target="_blank" class="link"><div ></div>  유튜브 댓글 막힌 걸 굳이 풀고 싶지 않다는 주호민</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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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4323</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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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430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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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Apr 2019 15:5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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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나경원이 문재인 대통령 쫓아가 묻고 싶다는 '두 가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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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4/30/img_20190430153227_9b5a752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p>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반정권·반문재인 투쟁의 시작을 알렸다.</p><p>30일 새벽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전체회의를 통해 선거법 개정안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법을 비롯해 사법개혁법을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으로 지정했다.</p><p>이를 강력히 반대해온 나경원 원내대표는 30일 "한국당을 넘어, 보수 우파를 넘어 모두 빅텐트 안에서 대한민국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싸워야 한다"며 "이제 한국당은 반정권·반문재인 투쟁을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4/30/img_20190430153239_651c9dfa.jpg'  alt=''></figure><div></div></div><p>나 원내대표는 "헌법 수호 투쟁은 결코 멈추지 않아야 한다. 국회에서, 광장에서 결사 항전해야 한다"며 "문재인 대통령에게 쫓아가 '권력이 그렇게 무서운 것이었느냐', '이것이 바로 그대가 생각한 민주주의였느냐'고 묻고 싶다"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p><p>그는 "어제는 헌법전복을 기도하는 좌파세력의 기습침략, 의회민주주의 테러로 기억될 것"이라며 "좌파이념 독재가 시작되고 시장경제는 무너지며 사회주의경제가 들어설 것"이라고 비판하기도 했다.</p><p>나경원 원내대표는 지난달 8일 신속처리안건 지정 방침에 대해 "독재국가를 꿈꾸는 것"이라며 "(신속처리안건이 지정되면) 의원직 총사퇴도 불사하겠다"고 말했었다.</p><p>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30일 신속처리안건 지정 이후 "나경원 원내대표의 공언대로 한국당 의원들은 국회의원직을 총사퇴하고 20대 국회를 마감하라"고 말했다.</p><p>홍 전 원내대표는 "지도부도 대통령 놀이는 이제 그만하고 국민과 함께 문 정권 불복종 운동에 나서라"라며 "투쟁의 진정성이 보여야 국민들이 움직인다"고 조언하기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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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4309</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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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4225</guid>
            <image>http://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4/30/201904301417079371.jpg</image>
            <pubDate>Tue, 30 Apr 2019 14: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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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소녀시대 유리를 제대로 욕먹게 한 '7년 전 화장품 광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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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과거에 찍은 한 화장품 광고가 방송에서 재조명됐다.</p><p>지난 29일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약 7년 전 유리가 찍은 화장품 광고에 대해 말했다. MC들은 "잘못 찍은 광고 하나로 유리가 된장녀가 됐다고 하더라"라며 사실 여부를 물었다.</p><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gomtv.com/embed/16023130?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황영진 기자는 "유리 씨가 과거 화장품 광고를 찍은 적이 있다. 근데 그 광고에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며 얘기를 시작했다.</p><p>유리는 해당 화장품 광고에서 '명품백을 득템하는 토탈 솔루션'이 남자친구를 사귀는 것이라고 말해 논란이 됐다. 또 남자친구를 사귀기 위해서는 화장품을 쓰고 예뻐지면 된다는 광고 내용 역시 문제시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4/30/img_20190430141227_4482843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4/30/img_20190430141252_c3dc8222.jpg'  alt=''></figure><div></div></div></div><p>가수 레이디제인은 "아니 요즘 같은 세상에 내용도 가당치 않지만 이건 남자든 여자든 누구에게나 불쾌감을 줄 수 있는 그런 내용 아니냐"고 따졌다. 래퍼 슬리피 역시 "보통 회사에서 커트를 좀 할 텐데"라며 의아함을 드러냈다.</p><p>MC 박수홍 씨는 "저도 유리 씨보다는 소속사에서 이건 당연히 체크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다"며 "연기자 이미지가 안 좋아질 수 있었던 내용 아니냐"고 말했다.</p><p>김지현 기자는 "예상을 못 했던 것 같다"며 "예상을 했더라면 SM엔터테인먼트라는 큰 기획사가 수정을 요구했을 것"이라 추측했다. 김 기자는 "아니면 콘티를 수정하는 게 월권행위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4/30/img_20190430141305_53fef3e9.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4/30/img_20190430141312_258fdab5.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4/30/img_20190430141318_c6c2bbf9.jpg'  alt=''></figure><div></div></div><p>황영진 기자는 "이 광고가 굉장히 옛날에 찍었던 거로 알고 있다"며 "그때 당시 흐름은 젠더감수성이 없었던 시대라 이런 광고 콘티가 나와도 서로들 '그냥 그 정도 할 수 있지'라고 (생각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황 기자는 "근데 이걸 지금에서야 보면 굉장히 논란의 소지가 있다"고 말했다.</p><p>황 기자 발언에 출연진 대다수가 "아니다. 이건 나오자마자 바로 논란이 됐었다"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배우 김가연 씨는 1999년도 찍은 광고에서 '넌 너무 헤퍼'라는 대사를 들기도 했다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4/30/img_20190430141332_3a0b7c73.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04/30/img_20190430141336_066e2ede.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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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24225</link>
            <author>purple@wikitree.co.kr (김보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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