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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키트리</title>

        <description>위키트리 | WIKITREE, ALWAYS ON</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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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Jul 2021 09: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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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40호]  백화점 브랜드 옷을 아울렛 가격에… 그런데 스타일에 맞게 옷까지 골라주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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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tbody><tr >< ><p >※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div><div><strong>‘콘텐츠 콜라보’란 이런 것!</strong></div><p>카카오프렌즈의 캐릭터 ‘춘식이’를 본 적 있는가? 요즘 에디터는 하루 일과의 반을 춘식이 덕질을 하면서 보내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7/26/img_20210726153914_bc91ea4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카오프렌즈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춘식이는 2020년 7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죠르디’ 인스타그램에 처음 등장한 캐릭터다. 죠르디가 버린 고양이 춘식이를 ‘라이언’이 줍게 되면서 라이언과 춘식이의 집사 세계관은 시작됐다.</p><p>요즘 카카오는 춘식이를 활용한 마케팅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라이언과 춘식이를 그린 인스타툰부터 댄스 커버 영상 ‘라춘댄스’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는데, 여기에 최근 트위터에서 화력을 모으고 있는 콘텐츠를 소개하려고 한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www.facebook.com/plugins/video.php?height=476&amp;href=https%3A%2F%2Fwww.facebook.com%2Fwikitree.page%2Fvideos%2F513601443253019%2F&amp;show_text=false&amp;width=267&amp;t=0" width="267" height="476"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fullscreen="true" allow="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picture-in-picture; web-share" style="width:100%"></iframe></figure><p>지난 1월 트위터에 혜성처럼 등장한 <a href="https://twitter.com/Choonsik_diary" target="_blank" class="link">춘식이</a>. 춘식이가 직접 그림판으로 그린듯한 이미지와 찐 친구와 같은 직설적인 말투로 트위터 이용자들을 사로잡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7/26/img_20210726154002_e00b2f9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트위터 ‘춘식이 그림일기’</figcaption></figure><div></div></div><p>트위터에 업로드되는 ‘춘식이의 그림일기’는 카카오프렌즈 자체 콘텐츠가 아니다. 카카오와 일러스트레이터 ‘최고심’ 작가가 함께 만든 콘텐츠다. 카카오와 최고심 작가는 춘식이 그림일기를 통해 ‘콘텐츠 콜라보레이션이란 이런 것’이라는 걸 보여주고 있다.</p><p>최고심 작가는 직접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며 팬들과 다양하게 소통하고 있다. 춘식이 그림일기처럼 마우스로 그린 듯한 그림체와 오버스러운 감정, 직설적인 말투가 그의 특징이다. 최고심 작가는 그림과 함께 “누가 뭐라 해도 나만의 길을 간다”, “혹시 내가 실수 하더라도 귀여우니 한 번만 봐줘”, “쉽게만 살아가도 재미있어” 등 메시지를 선보이며 코로나 시대에 지쳐있는 MZ세대에게 큰 위로를 주고 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CRk9Ifbnj3Y/?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p>최근 콘텐츠 콜라보레이션으로 핫한 작가가 한 명 더 있다.</p><p>카페 '노티드'의 대표 캐릭터 ‘슈가베어’, 오마이걸의 ‘던던댄스(DUN DUN DANCE)’ 앨범 커버로도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 <a href="https://www.instagram.com/slowslowyislow/" target="_blank" class="link">이슬로 작가</a>다. 이슬로 작가는 유럽 길거리를 걷다가 볼법한 동화 같은 그림체를 선보이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7/26/img_20210726154054_21ae566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페 노티드/이슬로 작가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슬로 작가는 카페 노티드 캐릭터, 그룹 오마이걸 앨범 커버 외에도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카카오프렌즈와 협업하여 ‘라이언X슈가베어 굿즈’를 만들었으며, 문구 브랜드 ‘평화문구’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며 다양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7/26/img_20210726154640_bc46f18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카오프렌즈/평화문구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4050 지그재그 ‘포스티’ 출시</strong></div><p>패션 플랫폼 지그재그는 MZ세대의 대표 패션 플랫폼이다. 지난 6월 배우 윤여정을 모델로 선정하면서 힙한 브랜드라는 인식을 대중들에게 심어준 지그재그는 최근 카카오 자회사로 편입돼 패션 플랫폼으로서의 영역을 다잡고 있다.</p><p>  <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640149" class="cu_title" target="_blank">[위클리 리포트 26호] 카카오 코인을 공짜로… 암호화폐가 이런 일에까지 쓰이고 있습니다 </a>  <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638132" class="cu_title" target="_blank">[위클리 리포트 25호] 스타벅스가 작정하고 나서니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a></p><p>지그재그가 인기 있는 이유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이용자별 맞춤 상품을 추천해주기 때문이다. 지그재그 알고리즘이 기존 구매 이력과 자주 보는 상품, 찜한 상품, 비슷한 성향의 사람이 자주 구매한 상품 정보 등을 분석해 개인 맞춤형 추천 서비스를 제공해준다. 또한, MZ세대들이 자주 찾는 쇼핑몰을 한 곳에 모아 둔 것도 큰 특징이다. 여러 쇼핑몰을 돌아다니지 않고 지그재그만 실행하면 다양한 쇼핑몰의 상품을 한눈에 볼 수 있고 구매에서 결제까지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다.</p><p>이런 지그재그를 운영하는 카카오 스타일이 지난 22일 패션 플랫폼 ‘포스티’를 출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7/27/img_20210727094535_703b9aa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포스티 홍보 이미지</figcaption></figure><div></div></div><p>포스티는 옷을 구매할 때 주로 오프라인이나 종합 쇼핑몰을 이용하는 4050세대를 타깃으로 오픈된 패션 플랫폼이다. 포스티는 가격보다 상품의 품질을 중요하게 여기는 4050 세대를 위해 판매하는 모든 브랜드 상품을 본사와 직접 계약했다고 밝혔다. 현재 포스티에는 패션 브랜드와 아웃도어, 골프 브랜드까지 60여 브랜드가 입점되어 있다.</p><p>백화점 브랜드를 아울렛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고 홍보하는 포스티는 지그재그와 마찬가지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소비자에게 최적화된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고, 쉽고 빠른 결제까지 제공하여 아직은 온라인 쇼핑에 익숙하지 않은 4050 여성들에게도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p><p>카카오 스타일은 “포스티를 4050 세대의 지그재그로 만들 것”이라며 “(포스티를 통해) 카카오 스타일이 전 연령대 스타일 커머스 기업으로서 도약할 수 있도록 속도를 낼 것이다”라고 밝혔다.</p><p>현재 포스티는 온라인 웹에서만 이용할 수 있으며 다음달 전용 앱을 출시해 접근성을 더욱 낮출 예정이다.</p><div><strong>헤이 유튜브! '슈퍼 땡스'가 뭐야?</strong></div><p>유튜브가 크리에이터를 후원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공개했다.</p><p>유튜브는 지난 20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슈퍼 땡스(Super Thank)’ 기능을 소개했다. 슈퍼 땡스 기능은 크리에이터 수익의 다각화에 도움이 될 새로운 방법이라고 소개했다.(유튜브 블로그)</p><p>  <a href="http://blog.youtube/news-and-events/introducing-newest-member-supers-family-super-thanks/" class="cu_title" target="_blank">Introducing the newest member of the Supers family - Super Thanks</a><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7/26/img_20210726154408_5327b27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 블로그</figcaption></figure><div></div></p><p>구독자들은 영상을 보다가 후원을 하고 싶으면 2달러, 5달러, 10달러, 50달러 중 하나를 선택해 보내고 댓글을 달 수 있다. 슈퍼 땡스 이용자가 작성한 댓글은 하이라이트로 표시된다.</p><p>크리에이터가 받은 슈퍼 땡스는 30%는 유튜브가 수수료로 가져가고, 나머지를 크리에이터가 온전하게 갖게 된다. 아프리카 TV의 별풍선과 비슷한 개념으로 보인다.</p><p>유튜브는 이전에도 크리에이터를 후원할 수 있는 ‘슈퍼챗’과 ‘슈퍼스티커’를 선보인 바 있다. 하지만 두 기능은 유튜브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할 때만 사용할 수 있었다. 그에 반해 슈퍼 땡스는 크리에이터가 업로드한 모든 영상에 사용할 수 있으니 크리에이터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p><p>슈퍼 땡스 기능은 현재 국내에서 베타 버전으로 운영되고 있다. 유튜브는 이 기능을 68개국에서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YPP)에 참여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일부 크리에이터에게만 우선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p>이어 올해 말에는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 자격을 갖춘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라도 슈퍼 땡스 기능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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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73239</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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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7084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7/19/202107191628047943.jpg</image>
            <pubDate>Tue, 20 Jul 2021 09:5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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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39호] 5위 트와이스, 3위  NCT, 1위는 뜻밖에도… (트위터스페이스 전세계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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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tbody><tr >< ><p >※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strong>K-POP이 장악한 트위터 스페이스</strong></div><div><strong></strong></div><p>올해 상반기 트위터에서 K팝 아티스트들의 활약이 대단했다. 특히 트위터 음성서비스 스페이스에서 전 세계 가장 많은 청취자를 기록한 아티스트 TOP 5에 국내 아이돌그룹 3팀이 이름을 올렸다.</p><p>이 소식을 접하고 얼마나 자랑스럽던지 이 소식을 위클리 리포트에서 꼭! 전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어떤 아티스트들이 순위에 올랐는지 살펴보자.</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7/19/img_20210719153515_4c6744ce.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트위터</figcaption></figure><div></div></div><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7/19/img_20210719162548_bfa346d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트와이스, NCT, 갓세븐 뱀뱀(왼쪽부터)</figcaption></figure><div></div>올해 상반기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스페이스 청취자를 기록한 아티스트는 그룹 갓세븐(GOT7)의 멤버 뱀뱀이다. 뱀뱀은 지난달 9일 스페이스를 개설했는데, 이후 1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직접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화제를 모았다.</p><p>이날 팬들과 소통한 뱀뱀의 스페이스 트윗은 약 3만 8000 건의 리트윗과 약 9만 8000 건의 좋아요를 기록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스페이스 청취자 순위 3위에는 그룹 NCT가 올랐다. NCT는 K-POP 아티스트 최초로 스페이스를 열었던 그룹이기도 하다. 2위는 트위치 게임 인플루언서 란부(Ranboo)가 차지했다.</p><p>그룹 트와이스는 가장 많은 청취자를 기록한 스페이스 아티스트 5위로 기록됐다. 지난달 9일 트와이스는 신곡 ‘Taste of Love(테이스티 오브 러브)’ 컴백 쇼케이스 뒤풀이를 <a href="https://twitter.com/JYPETWICE/status/1400829738793332742?s=20" target="_blank" class="link">스페이스</a>에서 진행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7/19/img_20210719153628_7ef19b8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그룹 트와이스 트위터, 스페이스 진행 화면</figcaption></figure><div></div></div><p>클럽하우스, 카카오 음(mm)과 같은 다른 음성 SNS 플랫폼과 트위터 스페이스의 가장 큰 차이점은 특정 인플루언서뿐만 아니라 그들의 팬들도 많이 활용한다는 점이다. 지난 2일 그룹 엑소(EXO)와 갓세븐(GOT7) 팬들은 스페이스를 통해 연합 스트리밍 파티를 진행했다. 이들은 하나의 스페이스에 모여 플레이 리스트와 해시태그 ‘#EXOxGOT7’를 만들어 공유했다.</p><p>‘#EXOxGOT7’ 해시태그는 전 세계 실시간 트렌드에 오를 정도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div><strong>결국 플릿(Fleets)이… ㅠㅠ</strong></div><p>이런 트위터에 좋지 않은 소식도 함께 들려왔다. 지난해 트위터가 야심 차게 출시한 서비스 ‘플릿’이 종료된다.</p><p>트위터는 지난 15일<a href="https://blog.twitter.com/ko_kr/topics/product/2021/goodbye-fleets" target="_blank" class="link">공식 블로그</a>를 통해 다음 달 3일을 끝으로 플릿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밝혔다.</p><p>트위터의 플릿은 콘텐츠를 업로드한 뒤 24시간이 지나면 콘텐츠가 사라지는 기능이다.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와 매우 유사하다. 인스타그램 스토리처럼 트위터도 플릿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지만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못했다.</p><p>트위터는 “플릿은 종료되지만 얻은 것이 정말 많다”라며 “플릿으로 얻은 경험을 통해 사람들이 트위터에서 자유롭게 대화하고 현재 자신의 감정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찾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div><strong>유튜브처럼 변해가는 틱톡</strong></div><p>전 세계적으로 숏폼 플랫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틱톡을 시작으로 인스타그램 릴스와 유튜브 숏츠 등 플랫폼이 출시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p>숏폼 콘텐츠가 사랑받는 가장 큰 이유는 언제 어디서든 빠르게 콘텐츠를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용자들이 한 곳에서 집중하기보다는 밖에서, 이동하면서, 다른 일을 병행하면서 콘텐츠를 소비하기 때문에 짧은 콘텐츠를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p><p>또한, 내가 찍은 영상을 쉽게 업로드하고 공유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이용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다. </p><p>필자도 출·퇴근길 전철에서 틱톡에 업로드된 콘텐츠를 보다 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 내릴 때가 되곤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7/19/img_20210719154001_bdc1212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 관계없는 사진 / Shutterstock</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렇게 숏폼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은 틱톡이 최대 3분 길이의 영상을 찍을 수 있는 기능을 선보인다고 한다. 기존 틱톡에 업로드 할 수 있는 동영상 길이는 최대 15초로 한정돼 있었다.</p><p>  <a href="http://newsroom.tiktok.com/ko-kr/longer-videos-kr" class="cu_title" target="_blank">틱톡, 3분 영상 촬영 기능 출시</a></p><p>틱톡이 동영상 길이를 늘리는 이유는 최근 이용자들이 틱톡 플랫폼에 영상을 업로드하는 주제가 다양해졌기 때문이다. 틱톡이 출시됐을 초기에는 오락이나 재미를 추구하는 영상이 많았다면 최근에는 요리, 뷰티, 수업 시연 등 다양한 주제로 제작된 영상들이 주로 공유되고 있다. 틱톡을 통해 기업에 이력서를 제출할 수 있게 되면서 15초보다는 길고 여유로운 시간이 필요해졌다.</p><p>틱톡은 몇 주간 테스트 기간을 거쳐 모든 사용자가 더 긴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기능을 전 세계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div><strong>Z세대가 기다린 '푸딘코' 앱</strong></div><p>“내가 '먹잘알'(먹는 것을 잘 아는 사람) 이다!” 라는 사람들이라면 다 알만한 인스타그램 계정이 있다. 이미 Z세대들 사이에서는 인싸로 통하는 ‘푸딘코’.</p><p>푸딘코는 맛집을 소개해주는 계정으로 현재 약 48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을 정도다.</p><p>이런 푸딘코가 지난 7일 ‘푸딘코’ 앱을 출시했다. 아직, iOS 운영체제에서만 다운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출시된 지 일주일 만에 앱 가입자 수는 4만 명을 넘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7/19/img_20210719154719_e772d11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푸딘코 페이스북</figcaption></figure><div></div></div><p>푸딘코가 인스타그램을 넘어서 앱까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는 따로 있다. 푸딘코는 리뷰에 진심인 편이기 때문이다. 푸딘코가 맛집에 대한 리뷰를 남길 때 다른 곳에서 볼 수 없었던 색다른 표현과 함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로 유명하다.</p><p>‘얇은 고기 속에 치즈가 사정없이 침투했다’, ‘치즈장인의 치즈 백화점이다’, ‘먹으면 곧바로 극락행 열차 탑승’, ‘이 안심은 반드시 한 피스를 한입에 넣어 먹어야 함’ 등 리얼한 후기와 함께 실제 사진과 가까운 음식 사진을 업로드한다. 선홍빛을 띄는 고기, 치즈의 결, 방울토마토 하나까지 놓치지 않은 음식 사진을 보면 저절로 군침이 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7/19/img_20210719154204_4af2a65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푸딘코 맛집 리뷰</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런 푸딘코의 리뷰를 본 Z세대는 해당 맛집을 방문하고 ‘댓토리’로 방문 후기를 남긴다. 댓토리는 푸딘코 앱의 댓글을 의미하는데, 인스타그램 스토리 형식으로 남길 수 있다. 푸딘코의 훌륭한 리뷰가 있으니 이용자들은 특별한 코멘트없이 방문 인증 사진을 올리게 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7/19/img_20210719154313_e427a55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푸딘코 앱에 이용자들이 남긴 댓토리</figcaption></figure><div></div></div><p>푸딘코가 인기를 끄는 가장 큰 이유는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받아 서울뿐만 아니라 전국각지의 맛집을 찾아 리뷰를 남기 때문이다. 인스타그램을 운영할 때도 독자에게 의견을 물어 그 피드백을 잘 반영하기로 유명하다.</p><p>'맛집 발굴 요청 기능'을 탑재한 덕분에 원하는 지역의 맛집을 푸딘코가 발굴할 수 있도록 별도 요청을 할 수도 있다.</p><p>요즘엔 수많은 맛집 중 진짜 맛집을 찾기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인지 개인적으로 푸딘코의 서비스가 어떻게 전개되며 어떤 모습으로 발전해 우리의 소중한 맛집들을 잘 찾을 수 있게 도와줄지 기대해보며 글을 마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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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70849</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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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Jul 2021 10: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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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38호]  '네이버웹툰 월요일 순위' 6위 기록한 웹툰의 정체, 알면 알수록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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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tbody><tr >< ><p >※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div><div><strong>“60억 포몬들 모여!” 위버스에 합류한 대세 아이돌</strong></div><p>60억 포켓몬스터(매드몬스터 팬클럽 명)들이 반가워 할 만한 소식이 들려왔다. 바로 대세 아이돌 매드몬스터(Mad Monster)가 아이돌 커뮤니티 <a href="https://www.weverse.io/madmonster/artist" target="_blank" class="link">위버스</a>에 합류했기 때문이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위버스(Weverse)는 지난 5일 매드몬스터가 위버스에 커뮤니티를 오픈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매드몬스터는 “글로벌 넘버 원 팬 플랫폼에 이제야 들어오게 됐다. 월드 클래스에 걸맞은 팬 커뮤니티를 찾느라 우리가 좀 늦었다"며 "위버스를 통해 전 세계 60억 포몬들과 재미있는 소통 공간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p><p>여기서 놀라운 것은 매드몬스터가 실제 아이돌그룹이 아니라는 점이다. 실제 아이돌이 아닌 아이돌(?)이 어떻게 위버스 커뮤니티를 오픈할 수 있었을까?</p><p>매드몬스터는 유튜브 채널 빵송국에서 선보인 캐릭터로 개그맨 곽범 씨와 이창호 씨의 부캐(부 캐릭터)로 만든 가상 아이돌이다. 두 사람은 각각 매드몬스터 멤버 탄과 제이호를 연기한다. 이뿐만 아니라 이들은 매드몬스터가 2017년에 데뷔한 뒤 히트 앨범을 내고 글로벌 아이돌 반열에 올랐다는 가상의 세계관을 만들어 활동하고 있다.</p><p>이들은 세계관에 매우 진심인 편이다. 이미 음악방송과 라디오 방송뿐만 아니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과 같은 음악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tv.naver.com/embed/20707707?autoPlay=fals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544" height="306"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대중들 역시 이들의 세계관 놀이에 동참하며 매드몬스터를 글로벌 아티스트로 대하고 있다. 매드몬스터가 위버스에 합류했다는 소식을 듣자 60억 명이 넘는 포켓몬스터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p><p>매드몬스터는 위버스에 합류한 뒤 신곡 ‘다시 만난 누난 예뻐’를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div><strong>네이버 2위 웹툰 정체를 알면 놀랄 걸?</strong></div><p>최근 네이버에서 남다른 기획력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웹툰이 있다. 네이버 월요일 웹툰 순위 6위, 여성 독자 인기 순위 2위에 오를 정도로 인기가 뜨거운 웹툰은 바로 유진투자증권의 브랜드 웹툰인 '<a href="https://comic.naver.com/webtoon/list?titleId=773419" target="_blank" class="link">신입일기</a>'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7/12/img_20210712151128_9d399e5f.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웹툰 '신입일기' 한 장면</figcaption></figure><div></div></div><p>인기 웹툰 ‘대학일기’, ‘독립일기’를 그린 '자까'가 연재하고 있는 유진투자증권 웹툰은 남다른 스토리로 기존 웹툰 못지않은 인기를 얻고 있다.</p><p>'신입일기'는 조금 특별하다. 다른 브랜드 웹툰처럼 웹툰에서 유진투자증권에 대한 소개만 담겨 있는 것이 아니라 신입 직원들이 가지는 어려움, 사회초년생의 삶, 직장인들의 현실적인 모습 등이 잘 표현됐기 때문이다.</p><p>유진투자증권은 이처럼 미래 고객층인 MZ세대에게 홍보하는 방법으로 웹툰을 선택했다. 유진투자증권 측은 다른 브랜드 웹툰처럼 노골적으로 광고하는 것보다는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선택한 방법이 이용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p><div><strong>TV 광고에 등장한 버추얼 모델</strong></div><p>필자가 TV 광고를 보다가 익숙하지만 낯선 인물을 보게 됐다. ‘저 사람을 어디서 봤지…’ 한참을 생각하다 누군지 깨달았다. 이 인물은 사람이 아니었다. 위클리 리포트에도 소개한 바 있는 버추얼 인플루언서 ‘로지’였던 것이다.</p><p>  <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609324" class="cu_title" target="_blank">[위클리 리포트 12호] 인스타에서 인기 폭발 여성, 알고 보니 사람이 아니었네요</a></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y8v_UXdBQtw"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신한라이프가 금융 업계 최초로, 아니 국내 업계 최초로 TV 광고에 버추얼 인플루언서를 등장시켰다.</p><p>최근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는 버추얼 인플루언서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 그들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로우며, 다양한 분야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이들은 사생활에도 매우 안전하다.)</p><p>해외에서는 릴 미쿠엘라(Lil Miquela), 이마(Imma) 등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로지와 김래아 등이 버추얼 모델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p><p>  <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661178" class="cu_title" target="_blank">[위클리 리포트 35호] 인터넷서 화제 모은 이 한국여자, 분위기가 묘해 인스타그램 찾아가봤더니…</a></p><p>  <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594141" class="cu_title" target="_blank">[위클리 리포트 6호] “출연진도 내용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봤던 광고 중 최고”</a></p><p>국내 TV 광고에 버추얼 모델이 사용된 것은 로지가 처음이다. 신한라이프는 광고 영상에 2030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BGM과 안무를 개발해 활용했다.</p><p>신한라이프 광고를 접한 이용자들은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유튜브에 업로드된 신한라이프 광고 영상에는 "모델이 어색해... 신인 모델인가봐 봤는데 인간이 아닐 줄이야…", "아무리 봐도 사람인데…", "광고 때문에 급하게 춤 배워서 어색한 줄 알았는데 사람이 아니었다니 놀랍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7/12/img_20210712151411_069e18f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 ‘신한라이프’ 영상 댓글</figcaption></figure></div><div><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666665" class="cu_title" target="_blank">TV 광고 출연해 춤 실력 뽐내던 22세 여성, 알고 보니 'OO인간'</a></div><div><strong>PC 버전 인스타그램, 출시 임박</strong></div><p>PC 데스크탑으로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작성할 수 없는 걸 알았던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필자도 모바일로만 인스타그램을 이용했기 때문에 이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p><p>그랬던 인스타그램이 PC로 게시물을 작성할 수 있는 기능을 테스트하기 시작했다. 물론 지금도 제한적으로 PC 버전을 제공하고 있지만 보다 정교한 활용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함이다.</p><p>해당 내용은 소셜미디어 컨설턴트 매트 나바라(Matt Navarra)가 자신의 트위터에 PC 버전의 인스타그램을 시현하는 장면을 올리며 알려지게 되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그는 트위터에 인스타그램에서 게시물을 올리는 모습을 스크린샷으로 업로드하였다. 이와 함께 ‘당신은 지금 컴퓨터에서 즉시 포스트를 만들어서 공유할 수 있다’는 코멘트를 작성했다.</p><p>인스타그램은 지난해 PC에서도 DM(Direct Message)을 보낼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한 바 있다. 이처럼 PC로 접할 수 있는 경험을 개선하는 이유는 코로나 19 여파로 PC 사용이 증가하면서 PC로 인스타그램을 이용하는 사람도 늘어났기 때문으로 보인다.</p><p>아직은 모바일로 인스타그램을 사용하는 이용자가 더 많겠지만 인스타그램은 이용자에게 다양하게 인스타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하는 것 같다. 앞으로 인스타그램이 어떤 변화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지 기대해보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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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68430</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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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6604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7/06/202107061204466823.jpg</image>
            <pubDate>Tue, 06 Jul 2021 10:0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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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37호] 아이폰으로 인물 사진 꾸미기, 요즘 Z세대들은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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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tbody><tr >< ><p >※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div><div><strong>페이스북도 뉴스레터 열풍!!</strong></div><p>한국에선 지금 뉴스레터 열풍이 불고 있다. 최신 시사 상식을 정리해주는 뉴닉과 트렌드를 알려주는 쏠트호와 까탈로그, 반려동물에 대한 소식을 전해주는 꼬순다방까지 그 종류 또한 정말 다양해지고 있다.</p><p>  <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628551" class="cu_title" target="_blank">[위클리 리포트 21호]  넷플릭스에 신기한 동영상이 올라온 사실, 알고 있나요?</a>  <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594141" class="cu_title" target="_blank">[위클리 리포트 6호] “출연진도 내용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봤던 광고 중 최고”</a></p><p>과거 뉴스레터는 스팸 취급을 당하기 일쑤였다. 하지만 내가 관심 있는 주제를 내가 보고 싶은 시간에 요약해서 받아볼 수 있다는 점, 접근성이 매우 낮다는 점 등이 어필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p><p>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다양한 뉴스레터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위클리 리포트에서는 올해 페이스북과 트위터 두 SNS 기업이 뉴스레터 오픈을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p><p>  <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624335" class="cu_title" target="_blank">[위클리 리포트 19호] 코로나도 사랑은 막지 못했다… 데이팅앱 이용자 급증 </a></p><p>페이스북은 지난 1월부터 개발한 뉴스레터 플랫폼을 지난달 정식으로 오픈했다고 밝혔다. 그 이름은 ‘불레틴(Bulletin)’. 불레틴은 뉴스 단신, 속보라는 뜻을 갖고 있다.</p><p>  <a href="http://about.fb.com/news/2021/06/introducing-bulletin-a-platform-for-independent-writers/" class="cu_title" target="_blank">Introducing Bulletin, A Platform for Independent Writers - About Facebook</a></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7/05/img_20210705153304_f922c46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페이스북</figcaption></figure><div></div></div><p>불레틴은 작가나 언론인이 웹사이트에 자신의 콘텐츠를 게재함과 동시에 이메일 뉴스레터까지 직접 발행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페이스북은 불레틴을 오픈하기 전부터 스포츠, 오락, 과학, 건강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 글을 작성할 필진들을 모집했다고 설명했다.</p><p>페이스북은 불레틴 소속 작가와 기자와 독자의 콘텐츠 접근성을 고려하여 불레틴과 페이스북을 독립된 별도 웹사이트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창작자와 이용자들이 콘텐츠 제작에만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p><p>페이스북은 불레틴 창작자들이 불레틴뿐만 아니라 팟캐스트와 음성 플랫폼 라이브 오디오 룸스에도 사용되도록 서비스를 점차 확대해나갈 예정이다.</p><div><strong>샌드박스가 오픈한 색다른 편의점</strong></div><p>MCN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이하 샌드박스)가 편의점을 오픈했다. '갈 수 있는 편의점이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말고 또 생기는 건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곳은 진짜 편의점은 아니니 오해하지 말길 바란다.</p><p>이름은 ‘샌박 편의점’. 이곳은 샌드박스가 야심 차게 준비한 샌드박스의 세계관을 활용한 오프라인 팝업 전시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7/05/img_20210705153330_206d50d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샌드박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샌박 편의점은 요즘 제일 핫한 장소, ‘더 현대 서울’에 위치했다. 이곳은 샌드박스의 첫 오프라인 전시회이자 최초의 콘텐츠 팝업 전시회로 많은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p><p>편의점은 샌드박스 인기 크리에이터들의 세계관을 편의점이라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다양한 포토존과 도티 청정수, 유병재 누렁니캔디, 햄연지 추천라면 등 크리에이터와 연관된 다양한 아이템들을 만나볼 수 있다.</p><p>특별히 이곳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굿즈도 있다. 최근 맥심 화보 표지 모델까지 점령한 매드몬스터 굿즈와 이호창 김갑생할머니김, 최준 쉼표머리부채 등의 굿즈를 샌박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p><p>전시는 7월 2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60억 포켓몬스터들은 매드몬스터의 포토존과 굿즈를 즐기러 꼭 방문해보길 바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7/05/img_20210705153347_0d21165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매드몬스터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Z세대가 사진 꾸미는 방법</strong></div><p>필자는 스마트폰에서 사진을 편집하기 위해 여러 앱을 다운받아 사진을 편집하곤 했다. 기능 별로 사진 효과는 A 앱, 스티커 붙이기는 B앱, 필터는 C앱을 사용했다.</p><p>아이폰에 마크업이라는 사진을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이 있지만 사용하기에는 조금 불편했다. 작은 화면을 손으로 터치하다 보니 섬세한 효과를 넣기는 어려웠다.</p><p>하지만 최근 아이폰의 사진 편집 기능 마크업이 다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Z세대를 중심으로 아이폰 마크업을 활용한 사진 꾸미기가 유행처럼 번지기 시작한 것이다.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에서는 <a href="https://www.tiktok.com/tag/%EB%A7%88%ED%81%AC%EC%97%85" target="_blank" class="link">마크업 해시태그</a> 조회 수가 57만 회를 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7/05/img_20210705153433_d535705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틱톡 ‘마크업’ 검색 화면</figcaption></figure><div></div></div><p>Z세대는 마크업을 인물 사진을 꾸미는 데 활용하고 있다. 인물의 가장자리를 점선으로 표시하고, 다양한 도형을 그리는 등 사진의 빈 공간을 채우는 데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p><p>마크업 도구 중에서는 색연필 도구가 가장 인기가 많다. 색연필 특유의 질감이 예쁘게 표현되기 때문이다. 트위터에서 #마크업을 검색해보면 마크업 기능을 활용해 다양하게 꾸며진 아이돌 사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7/06/img_20210706120439_dcbfe5e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트위터 이용자들이 올린 마크업 게시물</figcaption></figure><div></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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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66048</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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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6364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6/29/202106290955427695.jpg</image>
            <pubDate>Tue, 29 Jun 2021 09:5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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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36호] 배스킨라빈스가 '메뉴판'에 나와 있지 않은 희한한 아이스크림을 출시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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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tbody><tr >< ><p >※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div><div><strong>페이스북도 음성 SNS를 시작합니다</strong></div><p>클럽하우스를 시작으로 음성 기반 소셜미디어 서비스 시장이 뜨겁다. 대부분의 소셜미디어들이 경쟁하듯 출시를 하고 있거나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p><p>클럽하우스의 경우 일론 머스크(테슬라 CEO)를 포함한 많은 유명인들이 참여하면서 큰 화제를 모았지만 그 인기는 오래 가지 못했다. 유명인들이 클럽하우스를 이탈하면서 이용자들도 함께 줄어들었기 때문이다.</p><p>클럽하우스 인기가 주춤한 틈을 타 다른 SNS 기업들이 음성 서비스 출시에 나섰다. 트위터는 ‘스페이스’, 카카오의 ‘음(mm)’을 차례차례 출시하였다. 소셜미디어 플랫폼 기업들에게 음성 SNS는 이용자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모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하고 접근했다.</p><p>  <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647154" class="cu_title" target="_blank">[위클리 리포트 29호] 코로나 온라인 수업 때문에 학생들 사이에서 이런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a>  <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656472" class="cu_title" target="_blank">[위클리 리포트 33호] 카카오가 모두가 고대한 서비스를 출시한다, 그런데 카카오톡에 이 기능을 안 넣는다</a></p><p>여기 또 음성 서비스에 관심을 갖고 있는 기업이 있다. 바로 ‘페이스북’이다. <a href="https://about.fb.com/news/2021/06/live-audio-rooms-and-podcasts-on-facebook/" target="_blank" class="link">페이스북</a>은 지난 21일 음성 SNS ‘라이브 오디오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6/28/img_20210628155344_0e6f216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페이스북</figcaption></figure><div></div></div><p>페이스북의 라이브 오디오룸은 클럽하우스와 비슷한 기능으로 구성돼 있다. 방을 만든 호스트와 청취자가 구별되며, 대화의 참여를 원하면 손을 들어 호스트와 소통할 수 있다. 이런 소통 방식은 클럽하우스뿐만 아니라 트위터의 스페이스, 카카오의 음(mm)에서도 볼 수 있다. 음성 SNS의 기본 포맷화로 새롭지만 새롭지 않은 이 서비스들의 연이은 출시는 각 플랫폼 이용자에게 어떠한 반응을 가져올지 궁금하다.</p><p>페이스북의 라이브 오디오룸은 기존 페이스북 앱 내 뉴스피드에서 바로 이용이 가능하다. 새로운 라이브 오디오룸의 알림을 받거나 음성 게시물을 확인할 수 있다. 별도의 앱이 필요하지 않다는 간편함이 라이브 오디오룸의 가장 큰 장점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6/28/img_20210628155445_528c0108.jpg'  alt=''></figure><div></div></div><p>페이스북 라이브 오디오룸은 미국을 시작으로 점차 서비스가 확대될 예정이다. 하루빨리 국내에도 적용되어 다양한 음성 SNS 플랫폼을 비교해보고 싶다.(위클리 리포트에서 가장 먼저 소개할 수 있길…!)</p><div><strong>인스타그램에서 트윗을?</strong></div><p>복수의 SNS를 동시에 이용하는 것은 조금 불편하다. 필자는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두 SNS를 자주 이용하는데 가끔 재밌는 트윗을 공유하려고 하면 해당 트윗을 캡처해서 인스타그램 스토리나 게시물에 올려야 하는 번거로움이 조금 있다.</p><p>그렇다고 안 할 수는 없다. 재밌는 건 공유하라고 있는 거니까!</p><p>필자처럼 SNS를 사용하는 이용자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트윗을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이 출시된 것이다.</p><p>트위터는 지난 23일 자사 트위터와 공지사항을 통해 iOS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스마트폰에서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트윗을 바로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확대 적용했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6/28/img_20210628155516_a5e32dc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트위터</figcaption></figure><div></div></div><p>트윗을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은 지난해부터 일부 iOS 운영체제 이용자를 대상으로 테스트가 진행됐었다. 여러 차례 테스트를 거쳐 현재는 모든 iOS 이용자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트윗을 공유할 수 있도록 기능이 적용됐다고 한다.</p><p>트위터는 공식 트위터 계정에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트윗을 공유할 때 스크린샷을 찍지 않아도 된다’며 ‘iOS에서는 트윗을 바로 인스타그램으로 공유할 수 있다’라는 트윗을 남겼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div><strong>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는 메타버스(metaverse)</strong></div><p>요즘 IT, 미디어 업계뿐만 아니라 마케팅 분야의 대표 키워드를 꼽자면 바로 ‘메타버스’일 것이다. 제페토나 동물의 숲, 로블록스 등과 같은 게임 플랫폼에 사람들이 반응하자 브랜드들도 메타버스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기 때문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6/28/img_20210628155652_057e126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페토</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동안 브랜드들은 동물의 숲과 제페토와 같은 게임에 입점하는 형태로 아바타가 착용할 수 있는 옷, 게임 아이템으로 자신의 브랜드를 홍보해왔다. 하지만 최근에는 온라인 플랫폼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에서 메타버스를 즐길 수 있는 서비스들이 차례차례 선보이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www.facebook.com/plugins/post.php?href=https%3A%2F%2Fwww.facebook.com%2Fbaskinrobbinskr%2Fposts%2F4269127179804350&amp;show_text=true&amp;width=500" width="500" height="653"  scrolling="no" frameborder="0" allowfullscreen="true" allow="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picture-in-picture; web-share" style="width:100%"></iframe></figure><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6/28/img_20210628160819_dff6e9c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배스킨라빈스</figcaption></figure><div></div>아이스크림 전문점 ‘배스킨라빈스’는 메타버스를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는 '시크릿 메뉴'를 선보였다. 해당 메뉴는 SPC 증강현실 앱 해피리얼을 도입한 매장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 매장을 방문한 고객은 해피리얼 앱을 켜고 벽면에 숨겨진 아이스크림 조형물을 찾으면 된다. 그러면 비밀의 문이 열리면서 시크릿 메뉴를 만날 수 있다.</p><p>이처럼 증강현실 앱을 통하여 오프라인 매장을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서비스도 메타버스로 떠오르고 있다. 증강현실을 활용한 매장을 하나 더 살펴보자.</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CQF2gFzBqIH/?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p>햄버거 전문 브랜드 ‘쉐이크쉑’도 지난 9일 코엑스점을 오픈하면서 해당 점포에서만 체험해볼 수 있는 증강현실 서비스를 출시했다. 쉐이크쉑은 캐치 더 쉑(Catch the Shack) 게임으로 시크릿 메뉴와 음료 쿠폰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p><p>이용자는 지금처럼 동물의 숲이나 제페토와 같은 온라인 게임에서 브랜드를 만날 수 있지만, 앞으로 증강현실 기술이 더욱 발전하고 활용된다면 이용자들은 브랜드와 또 다른 형태로 만날 수 있게 될 것이다.</p><p>MZ세대를 주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메타버스. 브랜드의 가상매장에서 직접 쇼핑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나아가서 문화제나 각종 축제, 기업의 견학이나 전시회 등으로도 충분히 확대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삶의 또 다른 ‘가상 공간’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그에 따른 우리의 삶은 또 어떻게 달라질지 기대해보며 글을 마친다.</p><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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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63642</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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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6117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6/21/202106211527129876.jpg</image>
            <pubDate>Tue, 22 Jun 2021 08:4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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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35호] 인터넷서 화제 모은 이 한국여자, 분위기가 묘해 인스타그램 찾아가봤더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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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tbody><tr >< ><p >※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div><div><strong>삼성과 LG에서 만든 가상 인물</strong></div><p>요즘 브랜드들 사이에서는 페르소나, 세계관의 열풍이 불고 있다. 빙그레의 빙그레우스를 시작으로 신세계 면세점의 시간여행자 ‘심삿갖’, 삼양식품의 ‘호치’ 등 다양한 캐릭터 페르소나가 생겼다.</p><p>  <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619802" class="cu_title" target="_blank">[위클리 리포트 17호] 엉성한 포즈의 이 남자, 사실은 유명 백화점의 모델입니다</a></p><p>캐릭터뿐만이 아니다. 3D 가상 인플루언서는 온라인상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광고모델이다. 해외에서는 릴 미켈라, 이마, 슈두 등이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며 이용자들과 소통하고 있고, 국내에서도 로지와 루이가 온라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6/21/img_20210621150541_70c9476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빙그레우스, 릴 미켈라(lilmiquela), 로지(rozy)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렇게 국내외 온라인에서 가상 인물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삼성과 LG에서 제작한 가상 인물이 색다른 돌풍을 불러오고 있다.</p><p>최근 ‘삼성 걸’이라는 닉네임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있는 캐릭터가 있다. 삼성전자 브라질 법인에서 제작한 영업 교육용 가상인간 캐릭터 ‘삼성 샘(Samsung Sam)’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6/21/img_20210621150604_7ec582b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삼성 샘 캐릭터</figcaption></figure><div></div></div><p>샘은 지난 5월 브라질 아트 프로덕션인 '라이트팜'이 제일기획과 협업해 만든 3G CG 캐릭터다. 샘은 갸름한 외모에 갈색 단발머리, 파란색의 큰 눈을 가졌으며, 삼성 갤럭시가 적혀 있는 유니폼을 입고 있다.</p><p>샘은 광고용이 아닌 교육용으로 만들어졌지만 공개와 함께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틱톡에서 ‘<a href="https://www.tiktok.com/tag/samsungsam" target="_blank" class="link">#samsungsam</a>’ 해시태그로 6,700만개가 넘는 게시물이 올라오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6/21/img_20210621150703_b3a9114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틱톡 ‘samsungsam’ 해시태그 검색화면</figcaption></figure><div></div></div><div><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657937" class="cu_title" target="_blank">삼성전자 "샘의 세계적인 인기에 우리도 당황하는 중" (사진 30장 이상, 동영상)</a></div><p>샘이 주목을 받으면서 올해 1월 LG전자가 선보였던 가상인물 '<a href="https://www.instagram.com/reahkeem/" target="_blank" class="link">김래아</a>'도 재조명받고 있다. 래아는 23세의 싱어송라이터 겸 DJ로 명확한 페르소나가 설정돼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6/21/img_20210621150743_b412556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래아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래아는 가상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릴 미켈라, 로지와 비슷하게 실제 사람 같다는 것이 특징이다. LG전자가 만든 가상인물이지만 LG의 제품을 홍보하기보다는 실제 사람처럼 전시회에 간 사진, 음식을 먹는 사진, 셀카 등 게시물을 올려 게시물을 보기에는 불편함은 없다.</p><p>현재 래아는 인스타그램에서 1만 1500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지만 지난 3월을 끝으로 더이상 게시물이 올라오지 않고 있다. (래아야 살아 있니…?) 삼성도 샘이 교육용 캐릭터기 때문에 샘을 통해 다른 활동은 진행할 계획이 없다고 한다. 그렇지만 필자는 샘과 래아의 팬으로 두 가상 인물을 활용한 마케팅과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이 SNS 플랫폼을 통해 이뤄지길 바란다.</p><div><strong>카카오 구독을 ON해라!!</strong></div><p>필자는 카카오 이모티콘 플러스를 매우 잘 쓰는 사람이다. 이모티콘 플러스 서비스가 출시됐을 때는 매우 낯설게 느껴졌지만, 이제는 필자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어버렸다. 현재는 제일 잘 쓰고 있는 구독 서비스다.</p><p>일정 금액을 지불하고 정기적으로 상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구독 서비스는 우리 일상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과거에는 신문, 우유 정도였지만 최근에는 이모티콘부터 세탁, 도시락 등 그 영역은 점차 확장되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정기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을 위해 카카오가 정기 구독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6/21/img_20210621150838_cfd047c3.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카오</figcaption></figure><div></div></div><p>카카오는 지난 15일 정기 구독 플랫폼 ‘구독 ON’을 출시했다. 구독 ON에서는 정기적으로 구독이 가능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한 눈에 만나볼 수 있다. 식품, 가전, 생필품 등 실물 상품뿐 아니라 청소, 세탁 등 제공되는 서비스의 종류는 다양하다.</p><p>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카카오톡 더보기 탭을 통해 접속할 수 있다. 구독ON 내에 있는 써보기 탭과 발견하기 탭에서 원하는 상품을 구독하면 된다. 써보기 탭에서는 이용자가 부담 없이 체험할 수 있는 할인 및 무료 구독 상품을 선보이며, 발견하기 탭에서는 이용자에게 경험을 제안하고, 큐레이션하는 상품을 제공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6/21/img_20210621150920_ac0ad9b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카오 구독ON 화면</figcaption></figure><div></div></div><p>카카오는 구독 ON을 통해 이용자들이 다양한 상품을 쉽게 구독하고, 관리할 수 있는 편의성을 제공하고자 한다. 과거에는 상품 또는 브랜드별로 각각 관리해야 했다면, 구독 ON으로는 구독하고 있는 상품 내역, 결제 스케줄 확인, 해지 신청 등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p><p>카카오는 이용자들이 다양한 형태의 정기 구독 상품들을 확인할 수 있도록 매주 상품을 업데이트해 제공할 예정이다.</p><div><strong>첫 공식 스토어 오픈한 넷플릭스와 구글</strong></div><p>최근 콘텐츠, IT 기업들이 수익을 얻기 위해 자체 스토어 오픈에 나섰다. 대표적인 OTT 플랫폼 기업인 넷플릭스는 자체 IP를 활용한 아이템들을 판매하는 온라인 매장을 열었고, 구글은 자사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했다.</p><p>두 기업은 왜 매장을 오픈한 것일까. 온라인 혹은 오프라인으로 자사 스토어를 오픈한 넷플릭스와 구글을 한 번 살펴보자.</p><div><strong>넷플릭스의 온라인스토어</strong></div><p>넷플릭스가 온라인스토어를 오픈했다. 이름은 넷플릭스 닷숍(Netflix.shop). 아직은 미국에서만 구매가 가능하지만 빠른 시일 내에 다른 나라까지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p><p>넷플릭스는 후발 주자들의 경쟁력에 위기를 느껴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한 것으로 보인다. 대표적인 OTT 서비스 플랫폼 넷플릭스는 2억 명이 넘는 가입자를 확보했지만, 디즈니플러스, 애플 등 후발 주자들의 빠른 성장으로 위기감을 느낌과 동시에 콘텐츠 구독 서비스 외에 다른 수익 창구가 없었기 때문에 온라인 스토어로 이용자들을 확보하는 전략을 선택한 것으로 보여진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6/21/img_20210621151008_4e2a6a2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넷플릭스 닷숍 판매 상품</figcaption></figure><div></div></div><p>넷플릭스는 넷플릭스닷숍에서 인기를 끈 콘텐츠 IP를 활용한 시계나 보석, 수집용 피규어부터 스트리트웨어, 홈 데코레이션 등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p><p>현재는 인기 애니메이션 ‘야스케’와 ‘에덴’에 등장하는 캐릭터 의류와 인형 등을 판매하고 있다. 넷플릭스의 인기 오리지널 콘텐츠 ‘기묘한 이야기’, ‘뤼팽’, ‘위쳐’ 등을 활용한 아이템도 곧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div><strong>구글 공식 스토어 오픈</strong></div><p>구글도 드디어 공식 스토어를 오픈했다.</p><p><a href="https://blog.google/products/devices-services/google-store-nyc-opening" target="_blank" class="link">구글</a>은 지난 17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에 첫 번째 공식 스토어를 오픈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구글이 자체 매장을 공식적으로 오픈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팝업스토어를 통해 이용자들을 만난 적은 있지만, 정식 매장은 처음인 것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6/21/img_20210621151045_825f488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구글</figcaption></figure><div></div></div><p>구글 스토어는 인테리어부터 매장 활용도까지 애플 스토어와 매우 유사하다. 매장은 통유리로 내부가 훤히 보이도록 했으며, 내부 벽면과 테이블에 각종 구글 기기들을 전시해놓았다. 또한, 매장에는 매장 안내와 AS를 전담하는 직원이 상주해있다.</p><p>이곳에서는 구글에서 출시된 제품들을 단순히 체험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라이프스타일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6/21/img_20210621151122_10e4dcc2.jpg'  alt=''></figure><div></div></div><p>구글은 이용자들이 구글 스토어에서 픽셀 스마트폰과 네스트홈은 물론 구글 검색·어시스턴트·지도 등 구글 제품의 모든 특징을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몰입 방식을 고민하여 매장에 적용했다고 밝혔다.</p><p>구글은 구글 스토어 매장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라고는 했지만, 현재 구글 스토어는 뉴욕에 있는 매장이 유일하다. 그렇기 때문에 구글 스토어는 코로나 19가 종식된다면 한 번쯤 방문하고 싶은 여행지가 될 것 같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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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61178</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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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5885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6/15/202106150904145317.jpg</image>
            <pubDate>Tue, 15 Jun 2021 09:0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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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34호]  MBC 뉴스가 뭔가 이상하다… 아나운서가 이렇게 옷 입고 감정 섞어 뉴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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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tbody><tr >< ><p >※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div><div><strong>언론사가 틱톡을 활용하는 방법</strong></div><p>틱톡을 시작으로 유튜브 쇼츠, 인스타그램 릴스, 트위터, 스냅챗 등 숏폼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플랫폼이 다양해졌다. 이용자들은 소셜미디어를 이동하지 않아도 원하는 플랫폼에서 숏폼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게 됐다. 숏폼 플랫폼의 선택지가 다양해진 만큼 생산 및 소비되는 콘텐츠도 비슷해지는 현재의 숏폼 시장에서 두각을 보이는 콘텐츠를 소개한다.</p><p>인플루언서가 넘쳐나는 틱톡에서 당당히 그들만의 무기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곳은 다름 아닌 언론사다. 사회 이슈, 정보, 상식, 주식, 암호화폐 등 다소 딱딱하고 어려운 주제이지만 틱톡의 숏폼 포맷에 맞게 알기 쉽고 가볍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숏폼 콘텐츠로 생산하고 있다. 기존 텍스트에 한정되었던 이런 정보를 언론사들도 빠르게 변화하는 다양한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스스로 변화하며 직접 이용자들을 만나기 위해 노력 중인 것이다.</p><p>그 중 1020세대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는 채널들을 소개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6/14/img_20210614161506_b79cce9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머니투데이, 스브스뉴스, 헤이뉴스 틱톡 </figcaption></figure><div></div></div><p>가장 먼저 살펴볼 채널은 경제 전문지 <a href="https://www.tiktok.com/@moneytodaynews?" target="_blank" class="link">머니투데이</a>다. 머니투데이는 슬라임, 클레이, 최준·도비 짤 등 1020세대들이 좋아하는 아이템을 활용해 경제를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들을 제작하고 있다.</p><p>영상 제목도 눈여겨볼 만하다. ‘주식하면 폭망하는 개미 유형 4’, ‘조져지기 전에 주식 차트 조지자’, ‘이런 사람은 삼전 피하자’, ‘바나나 슬라임으로 보는 매수와 매도’ 등 1020세대의 문법으로 제목을 달아 그들과의 벽을 허물고자 시도하고 있다.</p><p>이와 비슷하게 <a href="https://www.tiktok.com/@subusunews.official" target="_blank" class="link">SBS 스브스뉴스</a>와 <a href="https://www.tiktok.com/@hey.news" target="_blank" class="link">JTBC 헤이뉴스(hey.news)</a>의 두 채널은 경제뿐만 아니라 1020세대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주제를 선정해 스토리를 더한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다. 일반적인 TV 뉴스에서 ‘등산하다가 곰이랑 눈 마주친 영상’, ‘야쿠르트 카트 정말 로봇이 된다고?’, ‘대통령을 때렸다’ 등 제목을 가진 콘텐츠를 본 적이 있는가. 그들은 화제가 된 이슈들을 숏폼 플랫폼 이용자가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재구성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6/14/img_20210614162213_93444cc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MBC 14F, 위키트리 틱톡</figcaption></figure><div></div></div><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6/15/img_20210615090433_7f0e906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강다솜 아나운서/ MBC 14F 틱톡  </figcaption></figure><div></div>진행자가 있는 숏폼 콘텐츠도 있다. <a href="https://www.tiktok.com/@mbc14f?lang=ko-KR" target="_blank" class="link">MBC 14F팀</a>이 운영하는 채널의 콘텐츠에는 MBC 아나운서 강다솜 아나운서가 진행자로 나섰다. 기존 방송과는 다르게 다양한 연기와 감정을 섞어서 진행하다 보니 14F 콘텐츠의 팬들도 많다.</p><p>마지막으로 소개할 채널은 <a href="https://www.tiktok.com/@wikitree.official" target="_blank" class="link">위키트리</a>다. 위키트리는 뷰티, 패션, 사회 등 다양한 이슈들을 전달하는 숏폼 영상 콘텐츠 ‘오늘은머니’를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이슈들을 위키트리만의 색깔로 편집하여 전달하고 있다.</p><div><strong>한국인은 네이버와 쿠팡에서 가장 많이 결제합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6/14/img_20210614162306_73ae239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 쿠팡</figcaption></figure><div></div></div><p>필자는 온라인으로 상품을 구입할 때 가장 먼저 쿠팡을 살펴보는 편이다. 쿠팡을 검색하여 구입하고자 하는 상품이 로켓배송이 가능한지 확인한다. 로켓배송이 가능하다고 하면 쿠팡으로 구입을 하고, 아니면 네이버를 검색해 최저가 상품을 찾는다. 음식을 배달시킬 땐 주로 배달의민족을 사용해 주문한다. 로켓배송이 아니면 배송에 걸리는 기간은 다 비슷한 것 같다.</p><p>이렇게 살펴보니 필자가 혼자 사용하는 온라인 서비스만 해도 세 가지가 넘는다.</p><p>최근 많은 사람들이 필자처럼 네이버, 쿠팡, 배달의민족, 11번가 티몬 등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로 상품을 구입하고 있을 것이다.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 업체 중에서 5월 한 달 동안 가장 많이 결제된 곳은 어디일까.</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6/14/img_20210614162349_d2eb71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와이즈앱·와이즈리테일</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5월 한국인이 가장 많은 금액을 결제한 온라인 서비스는 네이버였다.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와이즈리테일조사 결과에 따르면 5월 한달동안 네이버에서 가장 많은 금액을 결제했으며, 결제 추정 금액은 약 3조 655억 원이었다.</p><p>그다음으로 쿠팡 (2조 9173억 원), 이베이코리아(1조 5,988억 원), 배달의민족 (1조 5,069억 원), 11번가 (1조 906억 원), SSG닷컴 (4815억 원), 구글 (4604억 원) 순으로 나타났다.</p><p>각 세대별 가장 많이 결제한 온라인 서비스에서도 차이를 보였다. 20대부터 40대 소비자는 네이버를 자주 쓰지만 50대 이상 소비자는 쿠팡을 많이 사용하고 있었다.</p><p>세대별 가장 많이 결제한 온라인 서비스를 살펴보면 20대는 네이버, 쿠팡, 배달의민족, 이베이코리아, GOOGLE, 11번가, 티몬 순, 30대는 네이버, 쿠팡, 배달의민족, 이베이코리아, 11번가, 티몬, SSG.COM 순으로 나타났다. 40대는 네이버, 쿠팡, 이베이코리아, 배달의민족, 11번가, SSG.COM, GS홈쇼핑 순, 50대 이상은 쿠팡, 네이버, 이베이코리아, 11번가, GS홈쇼핑, 롯데홈쇼핑, CJ ENM 순이었다.</p><div><strong>제페토 ‘한국판 로블록스’ 된다</strong></div><p>제페토가 로블록스와 비슷한 '게임 만들기' 기능을 선보인다.</p><p>지난 8일 IT 업계에 따르면 제페토는 올해 하반기 ‘제페토 스튜디오’에서 게임을 제작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페토 스튜디오는 제페토에서 아바타들이 활동하는 가상공간 맵과 아이템 등을 만들 수 있는 플랫폼이다.</p><p>지금도 제페토 내에 게임 요소가 담긴 맵이 있지만 그것은 네이버 제트가 직접 개발한 ‘공식맵’으로만 제한되어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6/14/img_20210614162435_35a8180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패토 토이스토리맵 내 슈팅 게임</figcaption></figure><div></div></div><p>현재 제페토는 게임보다는 아바타들이 만나 소통하는 SNS적인 기능에 집중되어 있다. 하지만, 앞으로는 단순한 소통보다 이용자들이 게임 제작에 참여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강화해 이용자들도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들 것이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giphy.com/embed/8NVxvnlioUgDhYScQj" width="480" height="220" frameborder="0" class="giphy-embed"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지금까지 제페토에서 판매되는 아이템 가운데 80% 이상이 제페토 스튜디오를 활용해 만들어진 것이다. 제페토 스튜디오 이용자도 이미 70만 명을 넘어섰고, 제출된 아이템 수는 200만 개에 달한다.</p><p>제페토의 이런 변화는 미국 메타버스 게임 ‘로블록스’를 겨냥한 것으로 확인된다. 로블록스는 자체 스튜디오를 통해 이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맵과 아바타를 꾸밀 수 있는 아이템들을 제작하여 이용자들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구조로 이뤄져있다. 로블록스 내 일반인들이 만든 게임만 5,000만 개가 넘었다.</p><p>올 하반기 제페토에서 적용되는 게임 만들기를 통해 다양한 게임과 서비스가 개발되어 로블록스처럼 제페토 이용자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메타버스 생태계가 되길 기대해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6/14/img_20210614162645_c8b6ee8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페토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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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58852</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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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5647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6/07/202106071827016728.jpg</image>
            <pubDate>Tue, 08 Jun 2021 08:2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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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33호] 카카오가 모두가 고대한 서비스를 출시한다, 그런데 카카오톡에 이 기능을 안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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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tbody><tr >< ><p >※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div><div><strong>미국에서는 이 앱이 유행이래!</strong></div><p>미국 10대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는 SNS 앱이 있다. 언뜻 보면 인스타그램과 비슷해 보이기도 하는데… 정체가 과연 무엇일까.</p><p>이 앱은 한국에서는 조금 낯선 파파라치(Poparazzi)라는 앱이다. 파파라치는 2021년 5월 출시한 앱으로 앞에서 언급했다시피 인스타그램과 비슷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내 피드에 프로필을 설정할 수 있고, 사진과 동영상을 업로드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6/07/img_20210607154830_bd946e5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poparazzi</figcaption></figure><div></div></div><p>인스타그램과 비슷하지만 가장 큰 차이점이 있다. 파파라치에는 내 사진을 찍어서 올릴 수가 없다. 그 대신 친구나 다른 사람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찍어 올릴 수 있다. 이름 그대로 파파라치가 되는 것이다.</p><p>내 사진을 올릴 수 없기 때문에 파파라치에에서는 후면 카메라를 사용해서만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전면 카메라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이렇게 찍은 사진에 친구를 태그하면 상대방 피드에 내가 찍은 사진이 올라간다. 즉, 내 피드에서는 내가 찍은 사진을 볼 수 없고, 다른 사람이 나를 촬영해 태그한 사진만 확인할 수 있다.</p><p>댓글이나 리액션은 모두 스마트폰 그림 문자인 이모지로만 가능하다.</p><p>아직은 단점도 많다. 친구가 사진을 찍어줘야 피드가 구성되기 때문에 친구가 없으면 파파라치 내에서 활동을 할 수 없다. 초기 클럽하우스처럼 iOS 앱스토에서만 다운받을 수 있다는 한계가 있지만 특별한 경험을 하길 원하는 MZ세대를 겨냥할 수 있는 SNS로 성장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p><div><strong>카카오판 클럽하우스</strong></div><p>음성 SNS가 확실히 대세 이긴 대세이다. 페이스북이 ‘라이브 오디오 룸’을, 트위터가 ‘스페이스’를 출시하는 등 기존 SNS 플랫폼들이 음성 서비스를 잇달아 출시를 밝힌 바 있다. 이 시점에서 카카오도 음성 플랫폼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6/07/img_20210607154924_1485ff2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카오/Shutterstock</figcaption></figure><div></div></div><p>8일 카카오가 클럽하우스와 유사한 음성형 SNS 베타 서비스를 출시했다. 서비스 이름은 ‘음(mm)’. 대화를 시작하기 전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감탄사 ‘음…’에서 이름을 따왔다.</p><p>음의 가장 큰 특징은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구분되어 있다는 점이다. 클럽하우스나 트위터의 스페이스 같은 경우 화자와 청자가 구분되어 있지만, 청자도 함께 대화에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음의 참석자는 라디오처럼 댓글, 이모지, 박수 등을 활용해서만 스피커와 소통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6/08/img_20210608101950_bf8cc04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카오</figcaption></figure><div></div></div><p>음은 카카오톡과는 별도의 앱으로 운영된다. 하지만, 카카오 계정만 있다면 누구나 가입하여 대화방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기존 클럽하우스와는 달리 안드로이드 버전도 동시에 사용이 가능하다. 그래서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p><p>카카오 측은 베타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간 동안 이용자들의 사용성을 분석하여 다양한 기능을 보완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카카오 인증서, 멀티프로필 등 카카오의 기존 서비스 자산들과 연동해 이용자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업데이트할 계획이다.</p><div><strong>트위터의 다채로운 전략</strong></div><p>지난 <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647154" target="_blank" class="link">위클리 리포트 29호</a>에서 트위터가 음성 서비스 스페이스를 선보였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런 트위터가 또 다른 서비스 출시를 위해 테스트하고 있다고 해서 살짝 들여다보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6/07/img_20210607154946_18c188f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hutterstock/twitter</figcaption></figure><div></div></div><p>트위터가 테스트 중인 서비스는 ‘트위터 블루’라는 구독 서비스다. 지난 3일 <a href="https://blog.twitter.com/en_us/topics/company/2021/introducing-twitter-blue.html" target="_blank" class="link">트위터 블로그</a>에는 ‘트위터 블루’의 테스터 버전이 호주와 캐나다에서 공개됐다는 소식이 게재됐다.</p><p>트위터 블루는 지난 2020년부터 트위터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던 서비스다. 일부 유저들에게 테스트를 진행하며 얻은 피드백을 기반으로 수정되어 호주와 캐나다에 먼저 선보이게 되었다.</p><p>트위터 블루에는 내가 원하는 트윗을 폴더별로 정리할 수 있는 북마크 폴더 기능과 트윗에 최대 30초까지 타이머를 설정해 보낸 트윗을 취소할 수 있는 트윗 취소 기능, 긴 트윗을 읽기 쉬운 텍스트로 전환해주는 리더 모드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p><p>트위터 블루의 구독료는 캐나다 달러로 월 $3.49(약 3,200원) 혹은 호주 달러 $4.49(약 3,900원)로 측정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p><div><strong>요즘 제페토, 로블록스말고 다른 게 유행이라던데?</strong></div><p>메타버스라고 하면 AR 아바타 제작 앱 제페토와 로블록스 게임을 쉽게 떠올릴 수 있다. 이들은 MZ세대를 중심으로 서비스되고 있는데 게임을 즐겨하지 않는 이용자들에게는 조금 낯설게 느껴지는 서비스이다. 필자도 제페토에 적응하기 위해 며칠 밤낮을 새워봤지만 능숙하게 플레이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p><p>위 서비스들은 말 그대로 게임의 요소가 강하다 보니 실제 친구들이나 동료들과 이용하는 것에 한계가 있는데 최근 이런 니즈를 노린 또 다른 메타버스 서비스가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다.</p><p>미국 스타트업 ‘게더’가 만든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은 국내에서는 부동산 중개 플랫폼 ‘직방’이나 실리콘밸리에 있는 IT기업들이 재택근무에 활용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6/07/img_20210607155219_220d669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게더타운 내 방에 있는 필자 아바타</figcaption></figure><div></div></div><p>게더타운은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크롬 브라우저에서 바로 접속이 가능하다. 게더타운을 접속하면 아바타를 설정할 수 있다. 게임 ‘바람의 나라’가 떠오르는 아바타는 그 세대들의 감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p><p>조작법도 매우 간단하다. 방향키만 사용하면 된다. 방향키를 사용해 움직이다 보면 화이트보드에 적힌 공지사항을 확인할 수도 있고, 회의실에서 회의를 진행할 수도 있다.</p><p>게더타운의 큰 특징은 회의실이나 특정 공간으로 이동하면 그 공간에 있는 사람들끼리만 대화를 할 수 있다. 또한, 가까운 곳에 위치한 사람과만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상대방 근처로 가면 자동으로 카메라가 켜져 대화가 가능하며, 자리가 멀어지면 자동으로 대화가 끊긴다.</p><p>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하여 진짜 사무실처럼 꾸미는 것도 가능하다. 책상 위에 책이나 스탠드, 머그컵 등을 자유롭게 올려놓을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6/07/img_20210607155302_f41f7ed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필자가 책상에 올려놓은 아이템들</figcaption></figure><div></div></div><p>필자가 직접 체험해보니 재택근무를 진행하고 있는 회사라면 게더타운을 도입하라고 적극 추천하고 싶다. 직원들은 출퇴근하는 기분도 낼 수 있으며, 사무실과 거의 동일한 시스템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일하는 데에도 큰 거리낌이 없기 때문이다. 또한, 협업 프로그램으로 게더타운으로 사용되어 커뮤니케이션을 바로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긍정적인 효과가 발생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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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56472</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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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5412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6/01/202106010928186320.jpg</image>
            <pubDate>Tue, 01 Jun 2021 09:2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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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32호]  이 코로나19 시국에 건국대학교가 뜬금없이 '학교 축제'를 개최한다는데…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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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tbody><tr >< ><p >※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6/01/img_20210601092732_15181a7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건국대학교 전경 / 사진=건국대 제공</figcaption></figure><div></div>코시국이라 가능한 건국대의 특별한 축제</strong></div><p>이 시국에 축제가 무슨 말인가? 하지만, 건국대학교는 시국에 걸맞게 센스있는 대학교 축제를 진행했다. 건국대학교가 준비한 이 독특한 축제는 모든 학생들이 코로나 시국임에도 안전하게 즐겼고 이색적이고 참신했다는 호평만을 남겼다.</p><p>건국대학교는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비대면축제 ‘Kon-Tact 예술제’를 진행했다. 축제는 VR 게임 기업 ‘플레이파크’와 함께 만든 가상공간 캠퍼스인 ‘건국 유니버스’에서 진행됐다. 건국대학교 측은 가상공간인 건국 유니버스에 학교 모습을 그대로 구현하여 신입생과 재학생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_kPwq1JTQ1M"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건국대학교 측은 학생들이 축제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방탈출, 캠퍼스 투어 등 여러 게임을 준비해 건국 유니버스를 비대면으로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준비했다.</p><p>아쉽게도 건국 유니버스는 누구나 참여할 수는 없었다. 건국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들만 참여가 가능했고, 그들에게 축제에 대한 안내가 카카오톡 메시지로 전송됐다. 건국 유니버스 캐릭터는 해당 메시지를 받은 학생들이 PC나 스마트폰, 태블릿PC로 로그인하면 자동으로 생성되게 했다. 학생들은 생성된 캐릭터를 자유롭게 꾸며 가상 공간에서 친구들을 만나 축제를 즐겼다.</p><p>건국대학교 재학생들은 가상공간에서 진행된 축제가 생각보다 재밌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번 21학번 신입생들은 건국 유니버스로 학교 지리를 익힐 수 있었다고 한다. 서버가 불안정했지만 학생들은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과 단과대 건물 앞에 모여서 사진을 찍기도 했고, 함께 전동킥보드를 타면서 축제를 즐겨 신기한 경험을 했다고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5/31/img_20210531164723_e00fbdd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건국대학교 총학생회/플레이파크 유튜브</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9zE_xP1m7rQ"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strong>방탄소년단이 세운 또 다른 기록</strong></div><p>그룹 방탄소년단이 신곡 ‘버터(Butter)’로 빌보드, 오리콘, 영국 오피셜 차트 등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들이 음악 차트뿐만 아니라 트위터에서도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는 소식이 전해졌다.</p><p>트위터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디지털 싱글 앨범 버터(Butter)와 관련한 트윗량이 전 세계 3억 건을 넘었다는 소식을 밝혔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5월 21일 방탄소년단은 신곡 버터 발매 소식을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다. 이날 하루 동안 버터와 관련한 트윗량은 정말 어마어마했다. 전 세계를 통합하여 약 3,100만 건의 트윗량이 발생했다. 트윗량이 가장 많았던 시간은 앨범이 공개된 오후 1시부터 2시까지였다. 해당 시간 동안 버터의 트윗량은 약 500만 건이었다.</p><p>국가별로 트윗량을 살펴봤을 때는 한국, 미국, 인도네시아, 브라질, 일본 등 순으로 트윗이 발생했다. 앨범 발매 직후 해시태그 #BTS_Butter, #BTS, #방탄소년단, #BTSBackWithButter, #BTSArmy, #SmoothLikeButter 등이 전 세계 트렌드 상위에 올라 방탄소년단의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었다.</p><div><strong>유튜브 구독자 1명인데도 광고를?</strong></div><p>요즘 크리에이터뿐만 아니라 직장인, 주부, 학생 등 다양한 사람들이 유튜브에 채널을 만들어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있다. 적은 구독자지만 열심히 콘텐츠를 제작하며 구독자와 소통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최근 이들에게 힘 빠지는 소식이 전해졌다.</p><p>구글이 오는 6월부터 유튜브 내 모든 영상에 광고를 붙이겠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5/31/img_20210531164912_7337fe9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 관계없는 사진/Shutterstock</figcaption></figure><div></div></div><p>구글은 5월 19일<a href="https://youtube-kr.googleblog.com/2021/05/blog-post_19.html" target="_blank" class="link">유튜브 한국 블로그</a>에 ‘유튜브 서비스 약관 업데이트’와 관련한 소식을 전했다. 작년 11월 미국에서 시행된 유튜브 서비스 약관 업데이트를 오늘(1일)부터 미국 외 지역 사용자에게도 적용하겠다는 것이다.</p><p>약관이 업데이트되면 구독자가 단 1명인 채널을 포함하여 유튜브에 업로드된 모든 영상에 광고가 붙게 된다.</p><p>기존에는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YPP)'에 가입하지 않으면 동영상에 광고가 붙지 않았다. YPP에 가입해 구글에서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최소 구독자 1,000명 이상을 보유하면서 시청 시간은 4,000시간을 넘어야 한다. 이 기준을 넘은 채널 운영자가 YPP에 가입하면 유튜브를 통한 수익 창출이 가능했다. 광고 수익은 유튜브와 계정 주인이 45:55로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p><p>하지만 약관이 업데이트되면서 YPP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구독자가 단 한 명이라도 유튜브가 자체적으로 광고를 붙일 수 있게 되었다. 이때 발생하는 수익,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에 가입하지 않은 채널들의 광고수익은 모두 유튜브가 가져가게 된다.</p><p>엄격한 조건 때문에 유튜브의 모든 채널들이 YPP에 가입할 수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YPP에 가입하지 않은 채널의 경우 구독자가 매우 적은 것이 현실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그럼에도 구글이 약관 업데이트를 하는 이유는 ‘유튜브 프리미엄’의 가입자를 늘리기 위함이라는 추측을 하고 있다. 유튜브의 모든 영상에 광고가 삽입되면 불편함을 느낀 이용자들이 유튜브 프리미엄을 구독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다.</p><div><strong>이제 인스타그램에서 ‘좋아요’ 숨길 수 있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5/31/img_20210531165020_673c1b7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인스타그램에서 내가 올린 게시물의 좋아요 수를 숨길 수 있는 기능이 적용됐다.</p><p>인스타그램은 지난 26일<a href="https://about.instagram.com/ko-kr/blog/announcements/giving-people-more-control" target="_blank" class="link">블로그</a>를 통해 인스타그램에 새로 적용된 기능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전 세계 인스타그램 이용자들이 직접 게시물의 좋아요 수의 공개 여부를 선택할 수 있게 된 것이다.</p><p>이번 업데이트는 2019년부터 진행한 자체 테스트의 결과를 토대로 적용됐다. 인스타그램이 좋아요 수를 숨기는 테스트를 진행한 이유는 이용자들이 사진이나 동영상을 업로드할 때 좋아요 수에 대한 부담감을 느낀다는 피드백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한다.</p><p>인스타그램은 테스트를 진행하고, 여러 이용자들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본 결과 이용자에게 선택권을 주기로 결정했다. 무조건 좋아요를 숨기는 것이 아니라 좋아요를 숨길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여 이용자들이 좋아요 수의 공개 여부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p><p>인스타그램 좋아요 숨기기는 ‘설정 &gt; 알림 &gt; 게시물, 스토리 및 댓글’을 통해 설정할 수 있다. 전체 게시글이 아닌 특정 게시글의 좋아요 수를 숨기고 싶으면 해당 게시글의 설정을 눌러 좋아요 수를 숨길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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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54127</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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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5245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5/26/202105261431105478.jpg</image>
            <pubDate>Thu, 27 May 2021 09: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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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사심가득 리포트] 쿠팡, 마켓컬리만 알고 있는 당신에게 알려드리는 신선식품 배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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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i>#내돈내시 #회는사랑임 #번창해주세요엉엉 #지극히개인적인리뷰 #광고아님</i></div></div><div><div><i>어제 유튜브에서 광어회 먹방을 보고 났더니 아침부터 회가 생각났다. 회사에 도착해도 회가 땡기는 걸 보니 오늘 저녁에는 꼭 회를 먹어야겠어! 어디보자. 지금 마켓컬리나 쿠팡에서 주문하면 내일 올 텐데… 그냥 마트나 갈까 생각하던 중에 얼마 전에 알게 된 ‘오늘회’가 생각났다. 지금 시각은 오전 10시. 오후 3시까지만 주문하면 되니까 시간은 충분해!</i><i>누구보다 빠르게 숙성 광어회 1인분과 물회, 딱새우까지 알차게 담고 주문 버튼을 눌렀다. 주문 완료! 퇴근하고 집에 가면 배달되어 있을 회를 생각하며 다시 몸을 책상 앞으로 이끈다.</i></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5/26/img_20210526141439_4be4f74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쿠팡, 마켓컬리, 오늘회 로고</figcaption></figure><div></div></div><p>우리는 흔히 신선식품 배달 서비스라고 하면 샛별배송의 마켓컬리와 로켓배송의 쿠팡을 떠올린다. 두 곳 중 새벽 배송을 가장 먼저 선보인 곳은 마켓컬리이다.</p><p>마켓컬리는 2014년 12월 31일 배우 전지현 씨를 모델로 사용하며 화려하게 등장했다. 당시만 하더라도 쿠팡, SSG, G마켓 등 온라인 상거래 커머스는 많았지만 새벽 배송은 생소했던 때였다. 하지만, 마켓컬리의 새벽배송을 시작으로 이제는 쿠팡, SSG, 올리브영 등에서도 당일, 또는 새벽 배송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p><p>마켓컬리의 새벽 배송이 가장 왕성했던 시기는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확산될 초기였다. 사람들이 외출을 꺼리기 시작하면서 식료품을 빠르고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했다. 자가격리를 하는 사람들도 생필품을 구입할 수 있는 창구가 필요했는데, 그런 사람들의 필요를 마켓컬리가 채워주었다.</p><p>현재, 한 달 동안 7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마켓컬리를 이용하고 있으며 주문 수는 작년에 비해 약 2만 건이 증가했다. 앞서 언급했다시피 마켓컬리의 가장 큰 특징은 샛별배송 서비스다. 밤 11시 이전에 주문하면 새벽 7시까지 집 앞에 배송을 해준다.</p><p>수도권으로 한정되었던 샛별배송은 5월 1일부터 대전, 세종 등 충청권 지역으로 확대되었다. 마켓컬리는 올해 안으로 샛별배송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5/26/img_20210526141705_95cb0ef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가격·서비스 비교/위키트리</figcaption></figure><div></div></div><p>마켓컬리가 샛별배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면 ‘회’라는 상품군으로 소비자들을 사로잡은 서비스가 있다. ‘오늘식탁’에서 서비스하는 ‘오늘회’이다.</p><p>오늘식탁은 2017년 3월 12일, ‘오늘회’ 서비스를 시작했다. 오늘회는 회를 좋아해서 자주 사 먹는 사람보다 “회는 그냥 마트에서 사는 게 편해”라고 생각하는 사람을 타깃으로 잡았다. 그런 사람들에게 신선한 회를 바로 배송해주는 것이 오늘회가 하는 일이었다.</p><p>오늘회는 2019년 20억, 2020년 135억 원의 연간매출을 올릴 정도로 회러버들의 입소문을 시작으로 급격한 성장을 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p><p>오늘회는 일반적인 식품 배달업체에서도 취급에 주의가 필요한 ‘회’라는 식품을 배달하는 과정에서부터 차별점을 두었다. 소비자의 주문을 미리 예측하여 각 산지에 있는 제휴 업체로부터 신선한 회를 제공 받아 자체 물류센터에 보관하고 주문이 들어오는 즉시 소비자에게 배송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오후 3시까지 주문하면 오후 7시에는 배송이 완료되어 저녁으로 바로 먹을 수 있다.</p><p>오늘회에서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은 제주 딱새우회, 남해 갑오징어, 속초 물회 등이다. 모두 산지에서 접할 수 있는 음식들이지만 오늘회 덕분에 이런 귀하신 분들을 집에서 편하게 시켜 먹을 수 있다. 그것도 당일배송으로!</p><p>오늘회의 자체 배송 서비스는 아직 서울 및 경기 지역 16개 도시에 한정되어 있지만 올해 말까지 전국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한다.</p><div><strong>글을 마치며...</strong></div><p>에디터U 뿐만 아니라 정말 많은 소비자들이 새벽 배송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이제는 빠른 배송 속도에도 적응이 됐다. 쿠팡에서 로켓배송으로 주문했는데 새벽에 도착하지 않는 소식을 알았을 때 그 불안함과 초조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으며, 일반 택배 배송에 2~3일 소요된다는 사실에도 ‘느리다’라고 감지되기 시작했다.</p><p>이런 때에 내가 구입한 회를 새벽이 아닌 저녁에 받을 수 있는 오늘회 서비스는 필자에게 굉장히 신선하게 느껴졌다.</p><p>최근에는 마켓컬리, 쿠팡처럼 빠른 배송을 제공하는 곳과 회나 아이스크림, 꽃 등 세분화된 카테고리의 상품을 당일에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의 인기가 대단하다. 올리브영 앱에서 오늘드림으로 화장품을 구입하면 몇 시간 내에 받을 수 있고, 교보문고에서 책을 주문하면 오늘 받을 수 있는 바로드림 서비스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p><p>이처럼 신선식품 배송 서비스도 이용자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계속 개선될 것이라고 기대가 크다. 오늘회는 올해 말까지 하루에 배달 가능한 횟수를 5번까지 늘리기 위해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한다. 아침에 주문하면 점심에, 점심에 주문하면 오후 간식이나 저녁, 저녁에 주문하면 야식으로 먹을 수 있는 거라고 하는데 어찌 기대를 안 할 수가 없겠는가.</p><div><i>저녁에 먹을 맛있는 광어와 물회, 딱새우 생각에 기분이 설레는군.아직 점심도 먹기 전이지만저녁 메뉴를 정하지 못했다면 오늘회에 접속해보는 건 어떨까.</i></div><div><i></i></div><div><i>그럼 이만, Adios Amigo!</i></div><div><i><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5/26/img_20210526143208_9c9e0bb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오늘회</figcaption></figure><div></div></i></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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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52453</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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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5165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5/24/202105241622308614.jpg</image>
            <pubDate>Tue, 25 May 2021 08:5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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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31호] 카카오 코인 '클레이튼'의 가격이 한때 급등한 이유, 바로 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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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tbody><tr >< ><p >※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div><div><strong>네이버와 카카오, 디지털화폐 시장에 진출</strong></div><p>최근 네이버와 카카오가 한국은행이 추진하는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CBDC)' 사업에 참여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두 기업이 잇달아 디지털화폐 시장 진출을 발표한 데서 콘텐츠뿐만 아니라 디지털화폐를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읽을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5/24/img_20210524150022_19eea3c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 관계없는 사진 / Shutterstock</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렇다면 네이버와 카카오가 눈독 들이고 있는 CBDC는 무엇일까. CBDC는 'Central Bank Digital Currency'의 줄임말이다.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중앙은행이 발행하고 보증하는 전자화폐를 말한다. CBDC는 국가가 책임지는 전자화폐이기 때문에 다른 가상화폐보다 안정적이며 수요 변화에 따라 공급을 조절할 수 있다.</p><p>최근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격 변동성이 심한 민간 가상화폐에 대응해 각국 정부와 중앙은행이 잇달아 도입을 결정하면서 우리 정부도 발맞춰 CBDC 도입을 추진하게 된 것이다. 한국은행 디지털 전자화폐의 경우 중앙이 발행하고 민간이 유통하는 형태를 가질 가능성이 크다.</p><p>CBDC 공고에 가장 먼저 참여 의사를 전한 민간회사는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라인플러스다. 그 다음으로 카카오의 그라운드X가 참여를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5/24/img_20210524150127_4f81cff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 라인 블록체인, 카카오 클레이튼</figcaption></figure><div></div></div><p>한국은행은 이르면 다음달부터 CBDC 디지털화폐 모의실험을 진행한다. 이번 모의실험은 CBDC를 본격적으로 도입하기 위한 과정이 될 것이다. 이 실험에 참여하는 업체는 향후 한국은행 CBDC 사업에서 유리한 역할을 선점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와 네이버와 카카오 중 어떤 기업이 참여할지, 아니면 제 3의 기업이 참여자로 선정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p>카카오와 네이버는 암호화폐 발행사다. 카카오는 클레이튼, 네이버는 링크를 발행했다. 두 회사 모두 디지털화폐에 대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셈. 아울러 카카오는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네이버는 네이버페이 등 디지털 은행 및 인터넷 결제에 대한 풍부한 노하우를 갖고 있다. 두 회사 모두 뛰어난 경쟁력을 지니고 있지만 카카오의 노하우가 보다 풍부하고 다양한 게 아니냐는 말이 나온다. 클레이튼의 가격이 한때 급등한 것은 카카오가 CBDC와 연계해 클레이튼의 서비스 분야를 넓힐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한 때문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5/24/img_20210524162221_dd56293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빗썸 전광판 /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CBDC는 암호화폐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CBDC가 법정통화와 동일 비율로 현금 교환을 보장하는 까닭에 가치변동 위험이 있는 암호화폐가 사라질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암호화폐는 탈중앙화를 표방한다. CBDC와 출발선 자체가 다르다. 더욱이 암호화폐는 가치 변동성으로 인해 투기 및 투자 수단으로 자리를 잡았다. 때문에 CBDC의 발행이 암호화폐 시장에 큰 충격파를 던지긴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이 우세하다. 일각에선 CBDC 발행이 암호화폐 시장의 발전을 견인할 것이라는 분석까지 나온다. 보다 쉽게 암호화폐를 사고팔 수 있는 시대를 CBDC가 열어줄 것이라는 것이다.</p><p>CBDC의 발행은 암호화폐의 주류 시장 진입 움직임과 무관하지 않다. 위기를 느낀 중앙은행이 암호화폐와의 경쟁에서 뒤처지기 않기 위해 CBDC 발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 많다. 실제로 중국은 이르면 내년에 발행하는 디지털 위안화를 위해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장을 연일 압박하고 있다.</p><div><strong>스타일쉐어에 29CM까지 합체! 더욱 커지는 무신사</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5/24/img_20210524150200_ecf8c1c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타일쉐어, 무신사, 29CM</figcaption></figure><div></div></div><p>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여성 패션 플랫폼 스타일쉐어와 29CM를 인수한다.</p><p>무신사는 지난 17일 스타일쉐어와 29CM를 인수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인수는 무신사가 스타일쉐어·29CM 지분을 100% 인수하는 형태로 진행되며 규모는 3000억 원에 달한다.</p><p>무신사가 거대한 자본을 투입하여 스타일쉐어와 29CM를 인수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큰 이유는 무신사의 여성복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함이다.</p><p>현재 무신사 이용자는 800만 명에 달하는데 이들 중 절반 이상이 1020세대 남성이다. 무신사는 메인 타겟인 1020 남성뿐만 아니라 2030세대 여성을 유입시키기 위해 여성복 플랫폼 ‘우신사(WUSINSA)’를 론칭하기도 했지만 큰 효과를 얻지는 못하기도 했다.</p><p>무신사에 비해 스타일쉐어와 29CM는 여성 이용자 비율이 높다. 스타일쉐어 전체 회원의 약 80%가 15~25세 여성이며, 29CM도 이용자 대부분이 25~45세 여성이다. 무신사는 이번 인수로 스타일쉐어와 29CM의 여성회원이 자연스럽게 자사 플랫폼으로 흡수될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있다.</p><p>무신사는 이번 29CM와 스타일쉐어 인수로 여성복 부문을 강화하여 글로벌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더욱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p><div><strong>카카오페이지 '톡드립', 오픈은 했지만</strong></div><p>‘톡드립’이라는 서비스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카카오페이지가 야심 차게 선보인 숏폼 콘텐츠 서비스다. 숏폼 콘텐츠라고 해서 짧은 영상만 소비하는 것이 아니다. 톡드립은 영상, 웹툰, 사진 등 다양한 형태로 콘텐츠를 제작하여 카카오톡 대화 형태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5/24/img_20210524150232_2fd37ce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카오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현재 톡드립은 500여 편의 콘텐츠가 담겨있다. 오리지널 콘텐츠뿐만 아니라 외부 IP 콘텐츠도 있어 이용자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p><p>오리지널 콘텐츠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내 에디터팀이 담당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4월 29일부터 톡드립 카테고리에 ‘엔터톡’, ‘낄링타임’, ‘톡드립-귀엽zoo’ 등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있다. 이 때 시작된 낄링타임은 24일 기준으로 약 100만 회에 달하는 조회수와 30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면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p><p>카카오페이지는 톡드립에 피식대학, 짤툰, 무한도전, 두시탈출 컬투쇼 등 외부 IP도 대거 적용했다. 각 에피소드를 카카오톡 형태로 재가공하여 이용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p><p>현재는 카카오 에디터팀에 의해 콘텐츠가 생산 및 제공되고 있다 보니 획일적인 포맷에 다소 아쉬운 느낌이 있다. 일반 사용자들의 참여를 어디까지 허용할지, 방향성을 어떻게 잡아갈지가 주목할 만하다.</p><p>톡드립 콘텐츠는 카카오페이지 모바일 앱과 카카오톡 앱 내 페이지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5/24/img_20210524150335_2a3bf27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톡드립 '무한도전'</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한국인이 가~장 많이, 자주, 오래 사용하는 앱</strong></div><p>한국인은 스마트폰으로 카카오톡을 가장 많이, 가장 자주 사용하고 유튜브를 가장 오래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5/24/img_20210524150425_f052ac6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와이즈앱/와이즈리테일</figcaption></figure><div></div></div><p>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와이즈리테일이 지난 4월 한국인이 가장 많이, 가장 오래, 가장 자주 사용하는 스마트폰 앱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한국인 만 10세 이상 스마트폰 사용자를 표본 조사한 결과, 가장 많은 사람이 사용한 앱은 카카오톡으로 조사됐다. 전 세대를 합쳐 4253만 명이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p><p>그 뒤를 유튜브(4039만 명), 네이버(3716만 명), 쿠팡(2216만 명), 밴드(1991만 명), 인스타그램(1593만 명), 네이버 지도(1578만 명), 배달의민족(1529만 명), 당근마켓(1440만 명), 페이스북(1062만 명)이 이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5/24/img_20210524150450_b376a6d9.jpg'  alt=''></figure><div></div></div><p>전 세대를 합쳐 가장 오랜 시간 사용한 앱은 유튜브였다. 총 680억 분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카카오톡(292억 분), 네이버(202억 분), 인스타그램(60억 분), 페이스북(41억 분), 다음(37억 분), 틱톡(34억 분), 네이버 웹툰(32억 분), T map(28억 분)이 그 뒤를 이었다.</p><p>한국인이 가장 자주 사용한 앱은 카카오톡이었다. 전 세대를 합쳐 총 1079억 회를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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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51658</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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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4960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5/17/202105171730327545.jpg</image>
            <pubDate>Tue, 18 May 2021 10:0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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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30호] 네이버에서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유료 콘텐츠'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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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tbody><tr >< ><p >※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div><div><strong>드디어 안드로이드 버전이 출시되지만…</strong></div><p>지난해부터 예고됐던 클럽하우스의 안드로이드 베타버전이 미국에서 출시됐다.</p><p>클럽하우스는 10일(현지시각) 블로그를 통해 안드로이드 베타버전 출시 소식을 전했다. 베타버전은 미국에서만 우선 출시되며 빠른 시일 내에 전 세계에서 다운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클럽하우스 측은 안드로이드 버전에서도 초대 기반 시스템은 계속 유지할 예정이다.</p><div><a href="http://www.joinclubhouse.com/blog/welcome-android-users" class="cu_title" target="_blank">Clubhouse - ???? Welcome Android Users!</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5/17/img_20210517151111_00a0c2e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클럽하우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해 3월 출시된 음성 소셜미디어 클럽하우스는 올해 초 해외에서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국내에서는 정용진 신세계그룹부회장, 김봉진 우아한형제들의장 등이 스피커로 참여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올해 초 그 이용자는 점점 하락세를 보이더니 현재는 매우 적은 수의 이용자들만 확인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5/17/img_20210517151158_ce16110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구글 데이터 트렌드 ‘클럽하우스’ 검색 화면</figcaption></figure><div></div></div><p>클럽하우스의 이와 같은 하락세는 인플루언서들의 이탈, 제한된 인원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구조, 개인정보 유출 등이 그 원인으로 분석됐다.</p><p>또한, 클럽하우스 흥행으로 기존의 대형 SNS 플랫폼들이 자사 플랫폼에 오디오 기능을 추가하기 시작했다.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드인, 슬랙 등 SNS 플랫폼에서 실시간 오디오 서비스 계획을 발표했다. 트위터는 누구나 대화방을 열고, 접속할 수 있는 ‘스페이스’를 발표하기도 했다. 평소에 사용하던 SNS에서 오디오 서비스를 출시하니 이용자들은 접근성이 좋은 플랫폼으로 이동하게 된 것이다.</p><p>이번 클럽하우스의 안드로이드 버전 출시로 과거의 인기가 다시 한번 살아날 수 있을지 기대를 해본다.</p><div><strong>네이버에서 콘텐츠를 돈 주고 볼 수 있다면?</strong></div><p>각 플랫폼에서 다양한 유료 구독 서비스를 출시하고 있다. 필자도 카카오 이모티콘 플러스와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을 구독하고 있다. 카카오 이모티콘 플러스는 다양한 이모티콘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고,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은 쇼핑할 때마다 네이버페이 최대 5%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구독 서비스다.</p><p>콘텐츠를 구독한다면 어떨까? 실시간 검색어가 없어진 지금. 온라인 커뮤니티, SNS 플랫폼에서 무분별하게 콘텐츠를 접하는 이용자들에게 구독료를 받고 보다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에서 출발한 서비스가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5/17/img_20210517151334_0a152a2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figcaption></figure><div></div></div><p>네이버는 지난 11일 이용자들을 위해 새로운 구독 서비스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를 선보였다.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는 창작자가 쉽게 콘텐츠를 판매하고, 이용자는 쉽게 콘텐츠를 구독할 수 있도록 만든 서비스이다.</p><p>현재는 조선, 경향 등 일부 언론사와 부딩, 캐릿 등 뉴스레터 제작사를 포함해 25개 채널이 베타 버전으로 운영되고 있다. 추후 업데이트될 정식 버전에서는 누구나 창작자로 자유롭게 참여해 콘텐츠를 등록하고 원하는 콘텐츠를 구독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p><p>네이버뿐만 아니라 카카오도 카카오도 오는 8월 콘텐츠 구독 서비스를 출시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카카오는 메신저 카카오톡 ‘샵(#)’ 탭을 통해 이용자의 취향, 관심사에 맞는 언론사,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채널을 구독해 볼 수 있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p><div><strong>언론사들이 MZ세대를 위해 선보이는 코너</strong></div><p>기성 언론사들이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 플랫폼을 활용하는 MZ세대를 위해 그들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 제작에 나서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5/17/img_20210517151434_0d0711b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중앙일보 '밀실'</figcaption></figure><div></div></div><p>먼저 중앙그룹은 2019년 7월부터 20대 기자들이 만드는 뉴스 ‘<a href="https://news.joins.com/Issue/11213" target="_blank" class="link">밀실</a>(밀레니엄 실험실)’을 운영하고 있다. 밀실의 20대 기자들은 호기심이 생기면 직접 발로 뛰어 MZ세대들이 궁금해할 만한 소재를 선정하고, 직접 취재하여 기사를 작성한다.</p><p>아동학대 내용을 담은 ‘“엄마 아닌 괴물이었어요" 살아남은 아이는 천륜을 끊었다’와 여성 스토킹에 대한 ‘"너 OO역이지? 집 안 가?" 몇 시간째 날 지켜본 '그놈'의 문자’’ 등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사건부터 ‘회식은 '더치' 퇴근은 '눈치'… 어제 온 신입이 또 그만뒀다’와 같이 MZ세대들이 공감할 만한 내용을 기사로 다루고 있다.</p><p>이외에도 JTBC는 인스타그램으로 뉴스를 전달하는 ‘<a href="https://www.instagram.com/_hey.news_/?hl=ko" target="_blank" class="link">헤이뉴스</a>’와 팟캐스트, 플로 등 오디오 플랫폼으로 콘텐츠 전달하는 ‘<a href="https://livesmarter.joins.com/" target="_blank" class="link">듣똑라</a>’와 ‘<a href="https://news.joins.com/Jpod/Channel/8" target="_blank" class="link">정글라디오</a>’를 운영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5/17/img_20210517151516_4bf43f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듣똑라, 정글라디오, 싱글파이어 로고</figcaption></figure><div></div></div><p>머니투데이는 지난 1월 유튜브 채널 <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5CyCSvCdoEP-VgQmFq3iww" target="_blank" class="link">싱글파이어</a>를 런칭했다. 재테크 방법과 재테크에 성공한 사람들의 인터뷰를 업로드해 MZ세대 이용자들에게 동기부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매일경제신문은 ‘스물스물’ 코너를 선보여 사회초년생 독자들을 위한 대학가, 직장 이슈 등을 취재해 뉴스로 전달하고 있다.</p><div><strong>‘민지'가 누군지 알아?</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5/17/img_20210517151610_f0e0452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민지맨션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MZ세대 사이에서 ‘민지’라는 친구가 핫하다고 한다. 필자 친구 중에도 박민지, 김민지 등 민지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 사람이 많은데 어떤 친구이길래 유명하기까지 한 걸까?</p><p>필자가 소개할 민지는 중앙일보가 MZ세대들을 타겟으로 설정한 페르소나이다. 민지는 MZ세대를 의인화한 이름으로, 취향이 확실하고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에 따라 소비하는 MZ세대를 뜻한다. 중앙일보는 개성이 강한 민지들을 위한, 민지들이 좋아하는 공간 ‘민지맨션’을 만들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5/17/img_20210517151637_7270805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와디즈 '민지맨션'</figcaption></figure><div></div></div><p>첫 번째 민지맨션은 ‘리러브(Re-Love)’라는 주제로 꾸며진다. 우리가 지금 다시 사랑해야 하는 나 자신, 지구, 중고거래, 역사 등을 생각해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p><p>중앙일보는 MZ세대를 끌어들이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았다. 민지맨션은 한 타임에 최대 20명의 인원만 입장이 가능하다. 제한된 인원만 입장해 공간을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함은 MZ세대들로 하여금 자신이 특별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p><p>또한 민지맨션의 체험권은 와디즈 펀딩을 통해 판매됐다. 와디즈에서 진행한 민지맨션 펀딩은 목표금액의 343%를 달성할 정도로 높은 성과를 보였다.</p><p>민지맨션은 오는 28일부터 6월 20일까지 운영된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 자신이 민지라고 생각한다면 혹은 민지가 궁금하다면 민지맨션에 방문해보는 건 어떨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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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49606</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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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4715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5/11/202105111100528210.jpg</image>
            <pubDate>Tue, 11 May 2021 11: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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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29호] 코로나 온라인 수업 때문에 학생들 사이에서 이런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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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tbody><tr >< ><p >※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div><div><strong>제페토에도 NFT라니… 도대체 NFT가 뭐야?</strong></div><p>혹시 NFT(Non-Fungible Token)라고 들어본 적이 있는가.</p><p>NFT는 '대체 불가능한 토큰'이라는 뜻으로 희소성을 갖는 디지털 자산을 대표하는 토큰을 말한다. 예술품, 부동산 등 내 자산에 고유한 인식 값을 부여해 작품 정보의 위변조가 불가능하도록 만든 것이다.</p><p>가장 대표적으로 알려진 NFT는 예술 작품이다. NFT가 적용된 예술 작품은 진위 논란에 휩싸일 위험이 적다. 또한, 디지털 세상 속에서 존재하기 때문에 보관하고 관리하기가 쉽다는 장점이 있다.</p><p>예술품 데이터 분석 플랫폼 크립토아트에 따르면 이렇게 만들어진 NFT 예술 작품은 지난 3월 초까지 전 세계에서 총 10만여 점이 거래됐으며, 거래 총액은 약 2220억 원에 달한다.</p><p>이런 NFT가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와 만나면 어떤 효과가 나타날까.</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CfGIcU-NE7I"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지난 4일 블록체인 기반의 게임 콘텐츠 제작사 '더 샌드박스'가 제페토와 협업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더 샌드박스는 가상공간에 게임을 만들어 직접 플레이하고 판매까지 할 수 있는 게임 플랫폼이다. 이용자들은 더 샌드박스에 생성된 게임에 참여할 뿐만 게임, 캐릭터, 아이템 등을 만들어 제공할 수 있다. 이렇게 만든 아이템들은 NFT으로 발행돼 이용자들끼리 거래할 수도 있다.</p><p>이번 두 회사의 만남으로 더 샌드박스 게임에는 제페토를 테마로 한 맵이, 제페토에는 더 샌드박스 테마의 맵이 만들어져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더 샌드박스는 제페토 테마의 독점 NFT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페토와 더 샌드박스는 이번 협업으로 메타버스와 블록체인의 융합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탐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5/10/img_20210510151732_2ddc220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더 샌드박스</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드디어 시작된 트위터 스페이스</strong></div><p>트위터에서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 서비스가 한 가지 있다. 이 서비스를 출시하기 위해 소셜 팟캐스팅 앱 제작사 ‘브레이커’를 인수했으며, 올해 초 ‘클럽하우스’가 출시돼 큰 화제를 모으자 iOS이용자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하다가 안드로이드 이용자까지 테스트 대상을 확대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5/10/img_20210510151918_3212a52e.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트위터</figcaption></figure><div></div></div><p>서비스 이름은 바로 ‘스페이스’. 스페이스는 트위터가 야심 차게 내놓은 라이브 음성 커뮤니티 기능이다. 트위터는 지난 4일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던 스페이스를 공식적으로 출시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a href="https://blog.twitter.com/ko_kr/topics/product/2021/spaces-is-here.html" target="_blank" class="link">트위터 블로그</a>)</p><p>스페이스는 꼭 팔로우를 하지 않아도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을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이 가능하다. 또한, 적은 인원의 사소한 대화를 나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천 명의 청취자가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다.</p><p>현재, 트위터는 600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계정에게만 스페이스를 개설할 수 있는 권한을 제공하고 있다. 아직 제한된 인원에게만 개설 권한을 제공하지만 모든 이용자가 스페이스를 개설해 사용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를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p><div><strong>밈이 탄생하는 곳은 따로 있다?</strong></div><p>SNS 플랫폼에서 유행하고 있는 영상이 있다. 유튜브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피드를 내리다가 한 번쯤 영상을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bhXGwIpp5gk"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이 영상은 애니메이션 둘리에 삽입된 곡과 그룹 브레이브 걸스의 ‘롤린(Rollin)’을 재편집한 영상이다. 최근 이처럼 다양한 장르에서 유행하는 밈이나 짤을 합성해서 재편집하는 리믹스 영상이 많이 업로드되고 있다.</p><p>리믹스 영상의 매력은 상상도 못 한 조합으로 영상들을 합성한 것이다. 스폰지밥과 ‘롤린’, 피글렛과 가수 10cm의 ‘봄이 좋냐’ 등 전혀 예상하지 못한 조합이지만 뜻밖의 조화로움 때문에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p><p>이런 리믹스 영상을 전문으로 제작해서 업로드하는 채널도 있다. 유튜브 채널 분홍밤, 여유만만이 이에 해당한다. 종로 롤린은 지난 3월 여유만만에 업로드된 영상으로 5월 10일 기준 조회 수 600만회를 돌파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5/10/img_20210510152249_aa54c85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 '여유만만' 영상 목록</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Z세대의 비대면 학교생활</strong></div><p>학교에 가지 못하고 비대면 온라인 강의를 듣는 Z세대가 많아진 만큼 그들 사이에서는 다양한 굿즈들이 유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굿즈는 온라인 화상회의 서비스 줌(ZOOM)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배경화면이다.</p><p>Z세대들은 온라인 강의를 듣거나 조별모임을 할 때 주로 줌을 사용한다. 줌을 사용할 때 배경화면을 업데이트하면 자신의 집이 노출되는 것을 숨길 수 있기 때문에 Z세대 사이에서는 다양한 배경화면이 공유되고 있다. 배경화면 중에서는 애니메이션 '스폰지밥', '짱구는 못 말려' 등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이나 실제 방처럼 깔끔하게 잘 꾸민 방을 사용한 배경화면이 가장 인기가 많다.</p><p>아이돌그룹을 좋아하는 이용자들은 <a href="https://theqoo.net/square/1872870564" target="_blank" class="link">좋아하는 아이돌의 방 사진</a>을 배경으로 설정하기도 한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그룹 NCT 멤버 도영의 방을 배경화면으로 사용하는 팬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5/10/img_20210510152529_bbd83ff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온라인 커뮤니티</figcaption></figure><div></div></div><p>Z세대는 이런 줌을 강의뿐만 아니라 공부를 하는 독서실로도 활용하고 있다. 최근에는 대학생뿐만 아니라 고등학생들 사이에서도 줌으로 함께 공부하자는 게시글들도 종종 눈에 띄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5/10/img_20210510152347_193275d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페이스북 '줌 독서실' 검색 화면</figcaption></figure><div></div></div><p>줌 독서실은 말 그대로 줌에서 화면을 켜놓고 공부를 하는 것이다. 화면을 공개했기 때문에 서로 공부를 하는지 안 하는지 감시(?)할 수도 있다. 다른 사람이 지켜보고 있으니 딴짓을 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을 것이라는 심리를 이용한 것이다.</p><p>유튜브에서는 줌 독서실 포맷에 아이돌그룹의 영상을 합성한 ‘아이돌 스터디 위드 미(Study with me)’도 인기를 얻고 있다. 다른 사람도 아닌 내 최애와 함께 공부를 하니 집중이 더 잘 되지 않을까 예상을 해본다. 혹시나 눈을 마주친다면...</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SVDooWT60Ho"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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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47154</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4511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5/03/202105031521438110.jpg</image>
            <pubDate>Tue, 04 May 2021 16:4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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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28호]  아마존이 뜬금없이 진짜 미용실을 오픈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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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tbody><tr >< ><p >※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div><div><strong>여전한 1등은 네이버</strong></div><p>실시간 검색어가 없어졌지만 여전히 많은 이용자들이 네이버에서 뉴스를 접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p><p>지난달 28일 콘텐츠 디스커버리 플랫폼 데이블은 2020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811개 언론사 사용자의 콘텐츠 소비 행태를 분석한 '2020 미디어 콘텐츠 소비 트렌드 - 상반기 대비 하반기 콘텐츠 소비 트렌드 비교'를 발표했다.</p><p>데이블에 따르면 이용자가 한 달에 언론사 사이트에서 소비하는 평균 기사수는 3.89건이다. 이용자들은 기사를 네이버를 통해 가장 많이 접하고 있었다. 다른 곳보다 네이버를 통해 각 언론사 사이트로 유입된 트래픽이 43.4%로 가장 많았다. 카카오는 11.1%, 페이스북은 9.1%, 구글은 6.1%, 데이블은 5.0%를 차지했다.</p><p>2020년 상반기 대비 하반기 유입 경로 비율 변화를 확인했을 때 네이버, 구글, 데이블은 각각 0.5% 증가한 반면 페이스북은 1.7%, 카카오는 0.3% 감소했다.</p><div><strong>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strong></div><p>이런 네이버가 언론사들의 신뢰도를 강화하기 위해 팩트체크 서비스를 강화한다.</p><p>지난 4월 30일 네이버뉴스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팩트체크를 강화하겠다는 소식을 전했다. 29일부터 검색 영역에 팩트체크 기사가 노출될 때 이와 관련한 팩트체크 정보가 뜨도록 표기를 강화했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5/03/img_20210503151712_44b8d86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네이버뉴스는 지난 2018년부터 이슈가 되는 사안에 대해 독립적으로 취재해 검증하는 ‘SNU 팩트체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팩트체크 대상으로 참여하는 언론사에 대해 사실, 대체로 사실, 절반의 사실, 대체로 사실 아님, 전혀 사실 아님, 판단 유보 총 6단계로 판정한다.</p><p>팩트체크는 포털 서비스에서 매우 중요한 서비스다. 실시간검색어가 없어진만큼 기사를 전달하는 뉴스의 신뢰도를 확인할 수 있는 하나의 수단으로 대체되고 있다.</p><p>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어 잘못된 정보에 쉽게 노출되어 있는 요즘. 국내외 대형 포털 서비스는 네이버처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팩트체크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p><p>구글은 지난 1월 코로나 백신을 둘러싼 허위정보를 바로잡기 위해 약 33억 원 규모의 ‘백신 허위정보 대응 기금’을 조성한 바 있다. 페이스북도 국제팩트체크와 연계하여 각국의 언론사들과 함께 팩트체크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JTBC와 프랑스 뉴스통신사 AFP(Agence France-Presse)가 제3자 팩트체킹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p><p>  <a href="http://about.fb.com/ko/news/2020/10/afp가-한국-제3자-팩트체킹third-party-fact-checking-프로그램에-참여합니/" class="cu_title" target="_blank">AFP가 한국 제3자 팩트체킹(Third-party Fact-checking) 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 Facebook 소개</a></p><div><strong>아마존이 미용실을 오픈했다고?</strong></div><p>쿠팡이나 지마켓이 미용실을 연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 가게에는 최신 기술들이 가득할 것이다. AR(가상현실), VR(증강현실)로 꾸며진 미용실에서는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적용한 머리를 먼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미용실에서 머리 스타일을 변경하기 전에 나와 어울리는지 먼저 확인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만 해도 엄청 기대가 된다.</p><p>이런 상상이 현실이 됐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이 영국 런던에 미용실을 오픈한 것이다. 아마존은 자체 개발한 증강현실을 미용실에 적용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가 상용화된다면 미용실에 방문한 고객은 증강현실 앱을 통해 시술 후 머리 스타일을 미리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p><p>  <a href="http://blog.aboutamazon.co.uk/shopping-and-entertainment/introducing-amazon-salon" class="cu_title" target="_blank">Introducing Amazon Salon</a></p><p>또한, 아마존 미용실을 찾은 고객들은 헤어 제품의 QR코드를 스캔해 해당 제품을 아마존에서 바로 구매할 수도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5/03/img_20210503151855_0f8e2da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마존</figcaption></figure><div></div></div><p>왜 아마존은 다른 곳도 아닌 미용실에 AR/VR 기술을 접목시키게 되었을까?</p><p>미용실은 다른 곳보다 조금 특별한 공간이다.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한 달에 한 번이나 두 달에 한 번꼴로 미용실에 방문하고 있을 것이다. 단순히 헤어 스타일링을 받을 뿐 아니라 선택에 따라 샴푸, 트리트먼트 등 미용실에서 제품을 직접 구매하기도 한다.</p><p>아마존은 이러한 미용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서비스들을 아마존에서 직접 관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다른 곳에서 얻을 수 없는 고객 개개인의 취향이나 패턴을 기록하고 데이터화 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p><p>미용실 서비스를 시작으로 아마존의 이러한 행보는 우리의 실생활에 AR/VR 기술을 접목해 수 년 전 국내에서 핫했던 O2O 서비스의 확장판과 같이 그 활용 범위는 무한하게 펼쳐질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p><div><strong>당근이세요? 그럼 전화주세요</strong></div><p>필자는 당근마켓 거래를 할 때 종종 불편했던 경험이 있었다. 메신저로만 연락을 하다 보니 빨리빨리 메시지를 확인하지 않는 상대방에게 답답함을 느끼거나 텍스트만으로는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가 그랬다.</p><p>필자와 유사한 경험을 한 이용자들을 위해 이번 당근마켓에서는 반가운 기능이 업데이트되었다. 개인 전화번호의 노출 없이 거래 상대방과 통화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된 것이다.</p><p>거래하는 상대방과 통화를 원할 경우 당근 채팅 입력창에 ‘+’ 버튼을 누른 후 ‘통화’를 누르거나 오른쪽 상단에 ‘더 보기’ 탭을 누른 뒤 ‘통화하기’를 누르기만 하면 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5/03/img_20210503151948_1fe968f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당근마켓</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업데이트에서 새롭게 추가된 ‘통화하기’ 기능은 메신저에서 미리 설정한 '거래 약속 시간'으로부터 1시간 전부터 최대 2시간까지 ‘통화하기’를 이용할 수 있다. 이 시간 외에는 해당 번호로 전화하거나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것은 불가능하다. 또한, ‘050’으로 시작하는 가상의 안심번호로 연결되기 때문에 전화번호를 몰라도 통화가 가능하다.</p><p>이 가상 안심번호는 일회성 번호이기 때문에 전화번호를 주고받은 뒤의 메신저 내 연락처 동기화나, 개인정보를 악용하는 경우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p><p>  <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644747" class="cu_title" target="_blank">“필요한 기능이다 vs 안 쓸 듯”...호불호 엇갈린 '당근마켓' 새 기능</a></p><p>당근마켓의 ‘통화하기’ 기능은 현재 이용자들 사이에서도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절대 안 쓰겠다라는 의견도 있지만 실제 거래를 할 때 자신의 연락처를 줬던 이용자들은 당근마켓의 이번 업데이트를 반기고 있다(필자 포함).</p><p>또한 올 하반기 당근마켓에서는 서비스 내에서 직접 결제를 할 수 있는 ‘당근페이’를 런칭한다는 소식도 전했다.</p><p>앞으로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당근마켓의 변신은 어디까지일까? 그럼 필자는 이만 새로 나온 당근굿즈, 장바구니를 구매하러 이만 총총!</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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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45111</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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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4263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4/27/202104270913166766.jpg</image>
            <pubDate>Tue, 27 Apr 2021 09:1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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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27호] '한국인이 가장 오래 사용하는 SNS' 페이스북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title>
            <promoted>0</promoted>
            <content:encoded>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tbody><tr >< ><p >※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font color="#7d7d7d" face="맑은 고딕"></font></div><div><strong>배민 라이브방송 본 적 있어?</strong></div><p>지난 3월 음식배달 앱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라이브커머스 서비스를 선보였다. 런칭한 지 약 한 달. 배민의 라이브방송이 평균 시청자 수 4만 명을 넘어서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4/26/img_20210426145854_9e12e0e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배달의 민족</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15일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는 방송 1분당 실시간 채팅 수 22,000개, 좋아요 300만 개가 달리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당시 방송 진행 중 거래액은 1억 4천만 원을 넘었다.</p><p>배민이 라이브커머스로 밀고 있는 분야는 음식이다. 즉석식품, 신선/가공식품, 제철 음식, 지역특산물 등 다양한 먹거리를 라이브 소개한다.</p><p>진행에 방송인 개그맨 최준, 김구라, 가수 MC 그리 등 최근 인기 있는 셀럽들이 함께하는 점도 눈길을 끈다. 그들은 배민 쇼핑 라이브를 통해 많은 이용자들과 함께 소통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4/26/img_20210426150018_a248cfdd.jpg'  alt=''></figure><div></div></div><p>배민의 라이브방송이 궁금하다면 배민 앱 쇼핑 라이브 탭을 확인해보자.</p><div><strong>한국인이 가장 오래 사용하는 SNS의 정체</strong></div><p>4월 마지막 화요일 하루를 시작한 당신.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핸드폰 잠금을 해제한 뒤 가장 먼저 어떤 앱을 열 것인가? 유튜브, 네이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스마트폰에 설치돼 있는 다양한 앱중에서 어떤 앱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지 알아보자.</p><p>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와이즈리테일이 지난 20일 ‘한국인이 가장 오래 사용하는 SNS 앱’을 조사해 발표했다.</p><p>이번 조사에 따르면 지난 3월 모든 세대를 합쳐 한국인이 가장 오래 사용한 SNS 앱은 인스타그램으로, 총 58억 분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1566만 명이 한 달간 평균 6시간 11분을 이용한 것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4/26/img_20210426150102_0a89449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와이즈앱/와이즈리테일</figcaption></figure><div></div></div><p>인스타그램 다음으로 가장 오래 사용된 SNS는 페이스북(42억분)이었다. 트위터(28억분), 네이버 카페(26억분), 네이버 밴드(17억 분), 다음 카페(14억 분), 카카오스토리(4억 분), 네이버 블로그(3억 분)가 뒤를 이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4/27/img_20210427091338_255bd7d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사진=픽사베이</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요즘 뉴스레터는 좀 달라</strong></div><p>최근 뉴닉, 어피티 등 뉴스레터가 인기를 얻으면서 다양한 뉴스레터가 만들어져 사랑을 받고 있다. 필자가 접한 뉴스레터만 해도 50개가 넘을 정도다.</p><p>뉴스레터가 많아지다 보니 단순하게 정보만 전달하는 것보다 더 세분화된 정보를 이용자들에게 제공하는 큐레이팅 뉴스레터가 많아지고 있다. 반려동물, 빵, 음악, 영화, 콘텐츠, 에세이 등 그 분야가 정말 각양각색이다.</p><p>그중에서도 필자가 직접 구독하고 있는 뉴스레터 네 편을 소개하고자 한다. 각 분야를 대표하는 뉴스레터를 한 번 만나보자.</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4/26/img_20210426150127_f62aefe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꼬순다방, 빵슐랭가이드</figcaption></figure><div></div></div><p>첫 번째는 반려동물 860만 시대에 걸맞는 반려동물에 대한 소식을 전하는 ‘꼬순다방’이다. 꼬순다방은 네이버 ‘동물공감’ 판을 운영하는 ‘동그람이’가 제작하는 뉴스레터다. 반려동물의 사연을 받아 사진과 함께 뉴스레터로 전달하고 있다.</p><p>우리가 알고 있는 인절미부터 유튜버 깡나의 반려견 똘똘이와 금동이도 꼬순다방에 소개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4/26/img_20210426150142_77d5c85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꼬순다방에 소개된 인절미/유튜버 깡나의 똘똘이와 금동이</figcaption></figure><div></div></div><p>다음은 큐레이팅 뉴스레터의 대표 주자인 ‘빵슐랭가이드’다. 빵을 너무나 사랑하는, 빵에 대해서는 모르는 것이 없는 현직 기자가 직접 운영하는 뉴스레터다. 빵 맛집 소개는 물론, 매일 지나가는 지하철역 빵집의 빵, 퀵서비스로 배송하는 빵까지 빵과 관련된 것이라면 모두 소개한다.</p><p>자타공인 빵덕후인 필자는 지난주 빵슐랭가이드를 보고 빵을 주문하기도 했다. 어디쯤 왔는지 한 번 볼까…</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4/26/img_20210426150204_11810af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J의 편지, 북크루</figcaption></figure><div></div></div><p>콘텐츠를 큐레이션하는 뉴스레터도 있다. 콘텐츠라니? 조금 특별해서 보기 시작한 것이 시작이었다. 콘텐츠가 흘러넘치는 바다에서 어떤 콘텐츠를 봐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뉴스레터 ‘J의 편지’가 그 주인공이다.</p><p>주제를 선정하고 그 주제에 맞는 음악, 영화, 아티클, 웹툰 등 에디터의 취향이 담긴 콘텐츠를 함께 소개한다. 4월 21일 기준으로 약 1700명의 사람들이 구독하고 있는 뉴스레터다.</p><p>마지막으로 소개할 뉴스레터는 ‘책장 위 고양이’다. 매일 아침 6시 작가들의 에세이를 책장 위 고양이 ‘셀리’가 메일로 배송해준다. 다른 뉴스레터와 다르게 유료로 운영되지만, 그만큼 높은 퀄리티의 뉴스레터를 만나볼 수 있다.</p><p>다음달 9일까지 4기 신청을 받는다고 하니 에세이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한 번 구독해보는 걸 추천한다.</p><div><strong>라이프스타일에 VR과 AR 기술이 적용된다면?</strong></div><p>최근 게임, 콘텐츠 분야뿐만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재미난 서비스를 소개해보고자 한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kl7L-0350b8"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먼저,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 집’이 제공하는 3D 가구 시뮬레이터 서비스이다. 내가 살 게 될 집을 검색하면 해당 집에 맞는 도면을 제공한다. 이 도면에는 오늘의 집과 제휴된 업체들의 가구들을 자유롭게 배치해 볼 수 있다.</p><p>배치한 가구를 ‘1인칭 모드’로 변경하면 이 방, 저 방 돌아다니면서 살펴볼 수 있다. 배치한 가구들을 렌더링하면 실제 사진처럼 촬영도 가능하며 마음에 드는 가구는 바로 구매까지 할 수 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title="vimeo-player" src="https://player.vimeo.com/video/188109845" width="640" height="48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스타트업 ‘어반베이스’가 제공하는 3D 공간 데이터 플랫폼도 이와 유사하다. 이용자들은 3D 인테리어 도면을 이용해 가구를 직접 배치해볼 수 있다. LG전자, 일룸, 롯데 하이마트, 까사미아 등 어반베이스와 제휴된 가전·가구 회사의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p><p>어반베이스는 3D 모델링을 활용한 유튜브 콘텐츠도 제작하고 있다. 3D 공간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해 가구 배치나 인테리어 컨셉 정보를 제공해 인테리어를 어려워하는 이용자들에게 반응이 뜨겁다.</p><p>게임에서만 보던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이 우리 삶에 한층 가깝게 다가온 것 같다. 아직은 VR과 AR이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오늘의집과 어반베이스의 서비스처럼 활용된다면 점차 적응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앞으로 VR과 AR이 어떤 모습으로 진화하여 우리 삶에 활용될지 기대해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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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42633</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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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4014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4/19/202104191347007438.jpg</image>
            <pubDate>Tue, 20 Apr 2021 10:0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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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26호] 카카오 코인을 공짜로… 암호화폐가 이런 일에까지 쓰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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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tbody><tr >< ><p >※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font color="#7d7d7d" face="맑은 고딕"></font></div><div><strong>MZ세대에게 광고 모델은?</strong></div><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4/19/img_20210419134804_7c73123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그재그/리더스코스메틱</figcaption></figure><div></div>최근 광고계를 접수한 인물들이 있다. 첫 번째 인물은 국민 배우이자 예능에서도 큰 활약을 한 인물이다. 영화 ‘미나리’로 한국 최초 오스카 연기상 후보에 올라 미국 배우조합상,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석권했으며, 이번 제93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사람이다.</p><p>바로 배우 윤여정 씨. 그가 지난 13일 MZ세대들이 자주 찾는 쇼핑 플랫폼 지그재그 광고 모델에 발탁됐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Qam6RUKEooI"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638059" class="cu_title" target="_blank">여성의류 플랫폼 1위 '지그재그'가 새 모델을 공개했는데, 역대급 반응 터졌다</a></div><p>지난 13일 공개된 지그재그 광고 티저 영상은 조회 수 142만 회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영상에서는 “이 광고 잘못 들어온 거 아니니?”라고 말하는 윤여정 씨가 실제 당황한 듯한 모습을 보여 이목을 끌었다.</p><p>지그재그는 윤여정 씨가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하며, 자신만의 개성을 찾아가는 모습이 브랜드 가치관과 일치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의 세련된 패션 감각도 모델로 선정된 데에 한몫을 한다고 본다. 광고 본편 영상도 공개 2일 만에 조회 수 10만 회를 넘어섰다.</p><p>이외에도 골프 국가대표 감독이자 방송에서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박세리 씨는 수영선수 정유인 씨와 함께 명품 뷰티 브랜드 랑콤에 모델이 됐다. 여기에 배우 강부자 씨도 가세했다. 지난 2월 리더스코스메틱은 강 씨가 출연한 신제품 ‘카밍 바이오틱스’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공개된 지 2개월 만에 조회 수 29만 회를 넘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Xjcdg5X_Dmo"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이용자들의 반응도 좋다. 강부자 씨가 출연한 ‘부자(BUZA)’의 ‘버스안에서’ 영상에는 “유튜브에서 광고 끝까지 다 보고, 검색까지 해서 들어와 보기는 처음. 메이킹 필름 없나요?”, “이거 중독성 있다”, “이거 뭐지. 신박하다” 등의 댓글이 달렸다.</p><div><strong>유튜브로 먼저 검색해요</strong></div><p>로봇청소기가 필요한 당신. 어떤 청소기가 기능이 좋은지, 어떻게 작동해야 되는지, 저렴한 모델은 어떤 것인지 등을 찾기 위해 어떤 플랫폼에서 ‘검색’ 버튼을 누를 것인가.</p><p>지난 13일 디지털 미디어렙 나스미디어가 발표한 ‘2021 인터넷 이용자 조사(NPR)’에 따르면 동영상 시청뿐만 아니라 정보 검색에서도 다른 플랫폼보다 유튜브를 찾는 이용자들이 부쩍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p><p>2,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조사에서 정보 검색 서비스 순위는 네이버(88.1%), 유튜브(57.4%), 구글(48.6%), 다음(25.4%), 인스타그램(21.2%)으로 집계됐다. 유튜브가 네이버 뒤를 바짝 쫓고 있다.</p><p>특히 1020 세대만 유튜브에서 정보를 검색했던 때와는 달라진 것을 볼 수 있었다. 이제는 40~60대의 2명 중 1명은 유튜브로 정보를 검색하는 것이 확인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4/19/img_20210419122145_1eaeed8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나스미디어</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현대카드도 무신사랑해~</strong></div><p>다양한 컬래버레이션으로 카드를 출시하자마자 화제를 모았던 현대카드가 이번에 색다른 조합으로 소비자들의 지갑을 공략했다. 이번 주인공은 바로 패션 플랫폼 ‘무신사’다.</p><p>이번 현대카드와 무신사의 만남은 특별한 점이 많다. 한 번 자세히 살펴보자.</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4/19/img_20210419122252_e3801d5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무신사</figcaption></figure><div></div></div><p>먼저 신용카드사가 배달의 민족, 스타벅스, 쏘카가 아닌 패션 플랫폼과 ‘PLCC'(상업자 표시 신용카드’를 선보이는 것이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카드는 현대카드 이름 대신에 카드 전면에 무신사(MUSINSA)를 배치하였다. 또한, MZ세대들이 자주 사용하는 혜택에 집중했다.</p><p>무신사스토어는 물론이고 무신사가 운영 중인 ‘솔드아웃’에서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결제한 금액의 일부는 적립금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p><p>카드 디자인도 눈여겨볼 만하다. 무신사 매거진, 스니커즈, 운동화 케이스, 청바지 등 다양한 패션 소재를 디자인에 사용했다. 이 디자인을 보고 어떻게 그냥 지나갈 수 있겠는가.</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4/19/img_20210419122338_d1021b5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무신사 현대카드</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번 콜라보로 현대카드가 MZ세대의 무신사 팬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p><div><strong>신문을 구독하면 암호화폐를 준다고?</strong></div><p>어린 시절을 떠올려보면 길거리에서 신문을 구독하면 현금 봉투를 주겠다는 사람들을 보았다. 그 당시만 해도 그렇게 해서라도 구독자를 확보하는 언론사들이 많았다.</p><p>이제는 시대가 변했다. 인터넷에서 자유롭게 뉴스를 읽을 수 있고, 다양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는 요즘을 살고 있다. 이 시기에 한국경제가 충성고객을 모으기 위해 조금은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해서 살펴보고자 한다.</p><p>지난 5일 한국경제는 종이신문 구독, 유료 앱 사용 등 일부를 암호화폐로 보상하는 '구독자 페이백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국경제가 이용자에게 돌려주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닌 바로 암호화폐.</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4/19/img_20210419122440_b384372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국경제</figcaption></figure><div></div></div><p>최근 MZ세대들은 하락하는 은행 금리대신 간편하게 투자할 수 있는 암호화폐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국내 주요 거래소에서 10대와 20대 암호화폐 데이터 점유율은 전체의 6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p>한국경제는 이런 MZ세대 독자들을 구독자로 확보하기 위해 자사 유료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용자에게 암호화폐를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자동이체를 통해 종이 신문을 구독하면, 월 구독료의 10%인 2000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페이백 형식으로 적립해준다.</p><p>한국경제가 제공하는 암호화폐는 카카오 블록체인 플랫폼인 클레이튼(Klaytn)에서 통용되는 클레이다. 한경미디어그룹은 이 클레튼의 거버넌스카운슬(GC)에 유일한 언론사로 속했기 때문에 이런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p><p>한국경제는 클레이로 신문 구독료를 결제할 뿐만 아니라 제휴사 서비스를 결제하는 데에도 사용될 수 있도록 암호화폐 시스템을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4/19/img_20210419134446_d350e2c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암호화폐 그래픽 / 픽사베이</figcaption></figure><div></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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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40149</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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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3813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4/12/202104121717427072.jpg</image>
            <pubDate>Tue, 13 Apr 2021 09:0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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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25호] 스타벅스가 작정하고 나서니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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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tbody><tr >< ><p >※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font color="#7d7d7d" face="맑은 고딕"></font></div><div><strong>해외로 뻗어가는 카카오와 네이버</strong></div><p>카카오가 웹소설 플랫폼 래디쉬(Radish) 경영권을 인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올해 초 네이버가 IP 콘텐츠 강화를 위해 웹소설 플랫폼 왓패드(Wattpad)를 인수한 바 있다. 이렇게 두 대형 플랫폼의 IP 대결이 시작되는 것일까?</p><p>  <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613340" class="cu_title" target="_blank">[위클리 리포트 14호] 네이버에서 예상치 못한 '초대형 소식'이 전해졌습니다</a></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4/12/img_20210412171204_d968ad3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카오, 래디쉬</figcaption></figure><div></div></div><p>래디쉬를 운영하는 래디쉬미디어는 2016년 2월 한국인인 이승윤 대표가 미국에서 창업한 웹소설 플랫폼 기업이다. 카카오페이지는 지난해 7월 소프트뱅크벤처스와 공동으로 래디쉬에 총 760억원의 투자를 진행하기도 했다.</p><p>래디쉬의 가장 큰 장점은 짧은 호흡과 빠른 전개이다. 일정 시간을 ‘기다리면 무료’로 볼 수 있지만 소액결제를 사용하면 미리 보기도 가능하다. 다음 웹툰과 매우 비슷한 형태를 띄고 있다. 카카오가 래디쉬에게 끌렸던 이유도 이 때문이었을까.</p><p>또 다른 특징은 실리콘밸리 모바일 게임 스튜디오의 데이터 기반 제작방식과 퍼포먼스 마케팅을 접목시켰다. 마케팅의 A/B 테스트를 웹소설에도 적용한 것이다. 그래서 독자 반응에 따라 연재 방향을 빠르게 바꿔 나가고 있다.</p><p>이런 래디쉬의 전략은 눈에 띄는 성과로 보여졌다.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10배 이상 상승해 220억 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전체 매출의 90%가 자체 제작 IP에서 나오고 있는 점을 보면 상당한 수준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p><p>카카오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지난 9일 여성 의류 플랫폼 ‘지그재그’를 인수할 예정이라는 소식을 전했기 때문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4/12/img_20210412171259_760be0d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그재그</figcaption></figure><div></div></div><p>지그재그는 지난해 거래액 7,500억 원을 기록한 국내 여성 의류 1위 플랫폼으로, MZ세대 여성들이 옷, 가방, 신발 등을 구입하는 쇼핑몰들을 모아놓은 곳이다. 현재 지그재그를 운영하고 있는 크로키닷컴의 기업 가치는 최소 1조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p>IP 콘텐츠를 넘어서 지그재그를 인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두 플랫폼의 대결이 어디까지 진행될지 기대되고 있다. 앞으로도 이런 선의의 경쟁이 계속되어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이 계속되길 기대해본다.</p><p>  <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636962" class="cu_title" target="_blank">카카오가 1조 규모의 여성 의류 플랫폼을 인수합니다... 바로 이곳입니다</a></p><div><strong>기업들이 친환경에 눈을 돌리면?</strong></div><p>기업들의 친환경 정책이 MZ세대에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위클리 리포트 22호에서 소개했다시피 소주 뚜껑이 바뀌고, 무라벨 생수가 나오는 등 많은 기업들이 친환경 정책들을 내놓아 소비자들에게 환영을 받고 있다.</p><p>  <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630874" class="cu_title" target="_blank">[위클리 리포트 22호] 소주병 뚜껑이 이렇게 달라졌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a></p><p>가장 먼저, 스타벅스 코리아는 2025년까지 전국 매장에서 일회용 컵 사용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컵을 사용한 뒤 반납하면 보증금을 돌려주는 다회용 리유저블컵 사용을 도입할 예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4/12/img_20210412171401_2845f5d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타벅스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와 함께 스타벅스가 오는 24일까지 진행하는 ‘친환경 이벤트’를 살펴보고자 한다. 스타벅스는 플라스틱 컵이나 투명 생수병에 부착된 라벨 스티커를 제거해 매장에 비치된 수거함에 넣으면 리유저블 컵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p><p>참여도는 매우 높다. 아직 기간이 많이 남았지만 벌써부터 많은 매장들이 “리유저블 컵 품절”이라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p><p>  <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636001" class="cu_title" target="_blank">“매장서 완전히 없애겠다…” 스타벅스가 오늘(6일) 정말 획기적인 전략을 발표했다</a></p><p>친환경 정책은 아웃도어 브랜드들에게서도 볼 수 있다. 블랙야크는 최근 국내에서 사용된 페트병으로 만든 친환경 ‘플러스틱(PLUStIC) 컬렉션’을 출시했다. 플러스틱은 오타가 절대 아니며, 플러스와 플라스틱의 합성어이다. 친환경 재생섬유에 아웃도어의 기능성을 더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p><p>블랙야크가 플러스틱 컬렉션으로 선보인 제품은 티셔츠, 재킷, 팬츠 등으로 구성됐다. 컬렉션 각 제품당 15개에서 30개 이상의 페트병이 재활용됐다니 여간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p><p>이와 함께 노스페이스는 제주도, 제주삼다수, 효성티앤씨와 함께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버려진 페트병 100t을 재활용한 제품을 출시하기도 했다. 제품명은 노스페이스 K에코(K-ECO) 삼다수 컬렉션. 모두 16종으로 봄 시즌에 맞춰 재킷, 아노락, 후디, 티셔츠, 에코백, 버킷햇 등으로 구성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4/12/img_20210412171438_bf3ff8c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노스페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처럼 최근 아웃도어 브랜드들은 MZ세대를 중심으로 ‘착한 기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수십 년 동안 친환경 의류 개발에 힘써 온 아웃도어 브랜드들의 노력이 최근 환경을 생각하는 트렌드와 맞아떨어진 것이다.</p><p>브랜드들은 자신의 정치·사회적 성향을 소비로 드러내는 MZ세대 덕분에 자연스럽게 홍보가 되어 특별한 광고를 진행하지 않아도 큰 매출을 올릴 수 있게 되었다.</p><div><strong>12번째 유니콘 기업의 주인공은?</strong></div><p>국내에서 12번째 유니콘 기업이 탄생했다. 이곳은 최근 1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하면서 10억 5천만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센드버드’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4/12/img_20210412171602_0ca8e41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센드버드</figcaption></figure><div></div></div><p>센드버드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으로 기업용 채팅 플랫폼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센드버드가 최근 이처럼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는 한국인이 창업한 기업 간 거래(B2B) 스타트업 중에서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한 곳은 ‘센드버드’가 처음이기 때문이다.</p><p>센드버드는 레딧, 넥슨, 신세계 등 전 세계 10,000여 개 모바일과 웹서비스에 소프트웨어 개발도구를 제공하고 있다. 센드버드의 채팅 솔루션은 다양한 기업들이 고객과 직접적인 대화를 할 수 있는 채널을 구축하고, 발전된 형태의 수익화를 진행할 수 있는 전략을 세우는 데에 핵심 기능으로 사용되어 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4/12/img_20210412171615_2a990a0d.jpg'  alt=''></figure><div></div></div><p>센드버드는 지난해 화상회의 서비스인 라운디 제작사 ‘리니어허브’를 인수하는 등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채팅 플랫폼을 통해 문자 채팅뿐만 아니라 음성·영상통화까지 제공하기 위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p><p>CB Insight가 2021년 1월 기준으로 발표한 한국의 유니콘 기업은 쿠팡, 크래프톤, 옐로모바일, 비바리퍼블리카, 위메프, 무신사, 지피클럽, 엘앤피코스메틱, 에이프로젠, 야놀자, 쏘카 등 11개이다.</p><div><strong>국내 언론사들이 이용자들을 모을 수 있는 방법</strong></div><p>최근 국내 언론사들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여 이용자들을 모으고 있다. 유튜브, 넷플릭스, SNS 등 다양한 플랫폼과 콘텐츠로 이동한 이용자들을 사로잡기 위해 커머스를 수익 모델로 삼고 다시 일어서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p><p>가장 주목할 만한 곳은 채널A와 TV조선이다. 그들은 자사 인기 프로그램을 IP로 활용하여 이용자들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17년 말 쇼핑몰 ‘오티티닷컴’을 오픈한 채널A는 ‘채널A 프로그램 전용관’을 만들었다. 이곳에서 인기 프로그램인 ‘하트시그널’, ‘도시어부’ 등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p><p>이뿐 만 아니라 TV조선도 ‘리빙딜’로 커머스에 도전했다. 리빙딜의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미스&amp;미스터트롯’ 굿즈이다. 지난 2월 14일 리빙딜에서 판매한 ‘미스터트롯-뽕숭아학당 TOP6 팬미팅 기념 발렌타인 굿즈세트’는 오픈하자마자 이용자가 몰려 서버가 마비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4/12/img_20210412171717_9985292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리빙딜</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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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38132</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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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3573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4/06/202104061006155718.jpg</image>
            <pubDate>Tue, 06 Apr 2021 10:0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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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24호] 피카츄 옆에 있는 이 귀염둥이 캐릭터, 알고 보니 한국에서 만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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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tbody><tr >< ><p >※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font color="#7d7d7d" face="맑은 고딕"></font></div><div><strong>요즘 핫한 이 계정 알아?</strong></div><p>요즘 핫한 인스타그램들이 있다. 빙그레우스 이후에 다시 떠오르고 있는 ‘인스타툰’들을 살펴보고자 한다.</p><p>첫 번째 인스타그램 계정은 ‘l_ove_is_g’. 프로필을 살펴보니 ‘지여주’라는 이름의 19살 여학생 캐릭터가 보였다. 첫 게시물은 지난해 9월 11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어진 지 약 8개월된 이 계정은 2,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4/05/img_20210405155701_8c57524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l_ove_is_g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사실 등장하는 남자 주인공들을 살펴보면 브랜드에서 운영하는 인스타툰이라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 어떤 브랜드일까? 알파벳 L과 G로 이루어진 이목구비와 ‘김트롬’, ‘디오 수’, ‘휘 풍’ 등의 특이한 이름들까지… 이렇게 살펴보니 계정 아이디(l_ove_is_g)를 자세히 살펴보니 눈에 띄는 두 글자가 있다. L.G</p><p>그렇다. 이 계정은 빙그레의 빙그레우스 같은 LG의 브랜드 인스타툰으로 보인다. 여자 주인공인 지여주와 함께 여섯 명의 남자주인공들이 꾸미는 러브스토리가 메인으로 전개된다. 자세히 살펴보면 러브스토리가 아니라 LG 가전제품과 효능을 은근히 소개하고 있어 처음 지여주 계정을 접한 사람은 LG 브랜드의 인스타툰이라는 사실을 쉽게 눈치채지 못할 것이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CM_0kYwnxJj/?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p>다음으로는 ‘<a href="https://www.instagram.com/jamong__life/" target="_blank" class="link">김자몽</a>’이라는 이름을 가진 계정이다. 수업시간에 낙서한 것 같이 연필로 끄적인 그림체가 눈길을 끌고 있다. 그림일기 형식이 메인 콘텐츠로 친구의 일기장에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최근 아이패드를 구입하면서 그림체가 조금 바뀌었지만 이 또한 어떠하리.</p><p>강아지 그림에 빠져서 보고 있는 인스타툰도 있다. ‘<a href="https://www.instagram.com/sketch_judaeng/" target="_blank" class="link">주댕댕</a>’이라는 작가의 계정이다. 처음에는 따뜻한 색감의 강아지 그림을 보고 팔로우를 한 곳인데, 작가의 소소한 일상도 재밌어서 일상툰도 재밌게 보고 있는 곳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4/05/img_20210405155814_8443245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김자몽/주댕댕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마지막으로 필자의 나 홀로 그린라이트, ‘<a href="https://www.instagram.com/seolgi.official/" target="_blank" class="link">설기</a>’를 소개하고자 한다. 지난달 3월 인스타그램에 처음 등장한 설기는 ‘북극여우’를 모티브로 만든 캐릭터다. 귀여운 이미지는 물론 MZ세대 사이에서 핫한 밈들을 다양하게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4/06/img_20210406100522_13feab3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설기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CNE7b_WBm9J/?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div><strong>예능이 아니라 라이브 커머스 방송이였어?</strong></div><p>라이브 커머스가 레드오션이 된 요즘. 지난 <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633307" target="_blank" class="link">위클리 리포트 23호</a>에서도 소개했지만 건강 관리 앱인 캐시워크이 라이브커머스를 시작한 것처럼 다양한 기업, 브랜드에서 라이브 커머스에 도전하고 있다.</p><p>새로운 콘텐츠가 계속해서 등장하는 이 시점에 네이버는 예능형 라이브쇼를 제작하며 자리 굳히기에 나섰다. 네이버는 지난 3월 29일 가수 겸 탤런트 김동완 씨와 함께 신규 예능형 라이브쇼 콘텐츠인 ‘김동완의 레리GO’를 선보였다. ‘레리GO’는 취미 부자인 김동완 씨가 스포츠 레저 아이템을 리뷰하는 콘텐츠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4/05/img_20210405160048_7bd967d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 쇼핑라이브 ‘김동완의 레리GO’</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날 김동완 씨는 캠핑 초보 입문자들을 위한 팁들과 함께 캠핑 용품 리뷰를 진행했다. 라이브 방송에서는 특별한 혜택도 제공되었다. 라이브 방송 중에 구매한 고객에게는 캠핑용품을 한정수량 특가로 판매하는 혜택과 함께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최대 10% 적립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했다.</p><p>네이버 쇼핑라이브는 ‘레리GO’와 같은 예능 콘텐츠와 커머스가 접목된 라이브쇼를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전에도 ‘하하의 베투맨’, ‘리코의 도전’ 등을 선보여 이용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여신강림 쇼핑라이브', '앤디워홀 랜선전시회' 같은 문화콘텐츠와 연계된 라이브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쇼핑 콘텐츠도 시도할 계획이다.</p><div><strong>모바일에서도 ‘동물의 숲’을!!</strong></div><p>닌텐도 스위치 게임 ‘모여봐요 동물의 숲’ 팬들이 좋아할 만한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9일 '모여봐요 동물의 숲 포켓 캠프'가 한국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배포되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4/05/img_20210405160140_dd90845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필자 ‘모여봐요 동물의 숲 포켓 캠프’ 화면</figcaption></figure><div></div></div><p>기존의 닌텐도에서 할 수 있었던 ‘동물의 숲’과는 조금 다르다. 무인도 전체를 꾸미는 ‘동물의 숲’과는 달리 ‘포켓 캠프’는 나만의 작은 캠핑장을 꾸미는 것이다. 가구를 배치하거나 동물을 초대해서 캠핑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과일을 줍거나 낚시도 할 수 있으며, 곤충 채집도 가능하다.</p><p>기존 닌텐도에서 ‘동물의 숲’을 플레이하던 이용자들을 위해 하나 더 반가운 소식이 있다. 닌텐도에서 동물의 숲을 이용했다면 어카운트 계정을 연동하여 모바일에서도 동일한 계정으로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My Nintendo' 메뉴에서 '모여봐요 동물의 숲용 스페셜 아이템 주문권'을 선택해 교환할 수 있다.</p><p>게임 환경은 조금 다르지만 기분에 따라 닌텐도로 혹은 모바일로 다양하게 ‘동물의 숲’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p><div><strong>유튜브는 테스트 중입니다.</strong></div><p>우리가 유튜브에서 콘텐츠를 보다보 면 좋아요나 싫어요로 영상에 대한 의사를 표현하곤 한다. 영상이 재밌을 때는 ‘좋아요’를, 영상이 불쾌할 때는 ‘싫어요’ 버튼을 누른다. ‘싫어요’가 많은 영상은 ”영상이 문제가 있구나”, “영상이 비호감이겠지?” 등 생각이 들어 다른 영상을 클릭한다.</p><p>유튜브에서는 이렇게 이용자들의 불호를 나타내는 ‘싫어요’를 누른 숫자를 숨기는 테스트를 진행하기로 했다.</p><p>지난 3월 31일 유튜브는 자사 트위터를 통해 영상에서 ‘싫어요’ 숫자를 숨기는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위터에 공개한 이미지를 살펴보면 ‘좋아요’ 수는 그대로 보이지만 ‘싫어요’ 수는 볼 수 없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유튜브는 “콘텐츠의 ‘싫어요’가 크리에이터들 정신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는 의견을 다수 접수했다”며 테스트를 진행하는 이유를 전했다.</p><p>테스트가 진행되어도 크리에이터는 자신의 유튜브 스튜디오에서 정확한 좋아요 및 싫어요 수를 확인할 수 있다. 시청자의 피드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유튜브는 싫어요 수치를 크리에이터에게만 제공할 예정이다.</p><p>  <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633998" class="cu_title" target="_blank">새롭게 바뀌는 유튜브, '싫어요' 숫자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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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35733</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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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3330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29/img_20210329152547_499c64cb.jpg</image>
            <pubDate>Tue, 30 Mar 2021 09:3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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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23호]  유튜브에서 요즘 인기 장난 아니라는 이 여자, 정체 말해주면 다들 놀랄 걸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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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6px;="" width:="" 688.667px;="" table-layout:="" fixed;="" word-break:="" break-all;="" background:="" rgb(250,="" 250,="" 250);="" border:="" 1px="" solid="" rgb(214,="" 214,="" 21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 >< ><p >※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font color="#7d7d7d" face="맑은 고딕"></font></div><div><strong>유튜브에서 루이 본 적 있어?</strong></div><p>최근 유튜브에 노래를 부르는 여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여성이 업로드하는 콘텐츠는 주로 노래를 커버하는 것이 특징인데, 인기가 있는 이유는 다른 곳에 있다. 이 크리에이터는 실제 인물이 아니기 때문이다.</p><p>‘루이’라는 이름의 크리에이터의 정체는 ‘버츄얼 휴먼(virtual human)’이다. 실제 사람 모습 위에 인공지능이 만든 가상의 얼굴을 입힌 것이 특징이다. 릴 미쿠엘라, 로지 등 가상 인플루언서보다 자연스러운 것이 특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29/img_20210329152547_499c64c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루이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해 10월 채널을 생성한 루이는 뮬란 OST ‘리플릭션(Reflection)’을 시작으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다이너마이트, 빌리 아일리시(Bilish Eilish)의 마이퓨처(My future) 등 다양한 노래를 커버하는 영상을 올리고 있다.</p><p>루이는 10편이 넘는 영상을 올린 후에야 자신의 정체를 공개했다. 그는 자신을 ‘가상얼굴 버추얼 부캐’라고 소개했다. 이어 “유명 연예인들이 다양한 부캐로 색다른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는 것처럼 온라인에서만 만날 수 있는 디지털 분신을 만든 것이다”고 말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cGycBsawTew"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최근 AI 그래픽 전문업체 펄스나인이 제작한 걸그룹 ‘이터니티’도 빼놓을 수 없다. 이터니티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응 ‘AI심쿵챌린지 101 시즌 2 - 소녀편’에서 선발된 이들이다. 루이와 비슷하게 실제 인물 모습에 인공지능이 만든 얼굴을 입혔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XQMg8-Ku3JI"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이터니티의 멤버 중 초롱은 신한금융투자 RCK 시즌2의 앰버서더로 활동하기도 했다. 가상 인플루언서는 아니지만 실제 인물과 거리낌이 없다는 모습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버츄얼 휴먼의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p><p>  <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626181" class="cu_title" target="_blank">11명의 아이돌, 예쁜 애 옆에 예쁜 애..</a></p><div><strong>왓챠의 첫 오리지널 콘텐츠</strong></div><p>넷플릭스와 함께 국내 OTT 서비스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는 왓챠가 첫 오리지널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장르는 스포츠 다큐멘터리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29/img_20210329153115_04b3012d.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왓챠(WATCHA)</figcaption></figure><div></div></div><p>왓챠는 지난해 리그 최하위를 기록했던 한화이글스와 함께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한화이글스를 주인공으로 만든 왓챠 오리지널 콘텐츠는 지난해 저조한 실적을 보여준 한화가 젊고 역동적인 팀이 되기 위해 구단과 코칭스태프, 선수단과 팬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을 예정이다.</p><p>박찬혁 한화이글스 대표는 “선수단의 노력은 물론 구단 프론트의 역량 강화 등 구단 전반적인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아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p><p>해당 소식을 접한 팬들은 “왓챠 구독하러 가야겠다”, “무조건 결제각” 등 둘의 만남을 적극 환영하는 반응을 보였다</p><p>  <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631350" class="cu_title" target="_blank">“야구 팬들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정보입니다. 왓챠에서…” </a></p><p>왓챠와 한화이글스가 함께 만드는 콘텐츠는 스포츠 다큐멘터리는 내년 상반기 공개될 예정이다.</p><div><strong>캐시워크는 라이브커머스도 조금 특별합니다.</strong></div><p>건강관리 앱 ‘캐시워크’가 라이브 커머스를 도입한다. 이미 네이버, 카카오 등 많은 플랫폼에서 진행하고 있는 라이브 커머스지만 캐시워크만의 특이점이 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29/img_20210329152916_9463fc8b.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캐시워크</figcaption></figure><div></div></div><p>캐시워크 라이브 커머스의 가장 큰 특징은 리워드를 결합한 것이다. 메인 콘텐츠인 ‘돈버는 라방’은 단순히 영상을 보며 제품을 구입하는 콘텐츠가 아니다. 이용자가 방송을 시청하면 캐시를 지급해 금전적인 보상을 제공한다. 또한, 방송 틈틈이 추첨을 통해 캐시를 추가 지급한다. 이렇게 얻은 캐시를 활용해 물건을 구입할 수도 있다.</p><p>이용자들은 캐시워크의 라방 콘텐츠를 시청하기만 해도 캐시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돈버는 라방’으로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즐거움과 합리적인 쇼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p><p>캐시워크 측은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건강관리 동기부여’를 제공하는 플랫폼의 역할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또한,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는 브랜드를 소개하는 파트너로 기반을 마련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p><div><strong>기업들이 관심 갖는 ‘요즘’ 매거진</strong></div><p>SNS나 유튜브 등으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 기업들이 눈을 돌리고 있는 도구가 있다. 바로 ‘매거진’이다. 최근 기업들이 브랜딩, 기업 철학 등을 전하기 위해 종이 매체, 매거진을 활용하고 있다.</p><p>브랜드에서 활용하는 매거진의 특징은 기존 매거진과 다르다는 점이다. 브랜드를 홍보하는 내용보다 제품과 관련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을 주로 다뤄 이용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29/img_20210329153017_965ca3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텀블벅</figcaption></figure><div></div></div><p>‘샘표’는 지난해 12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에서 매거진 '오! 마이 그린 테이블(Oh! My Green Table)'을 오픈했다. 매거진에는 샘표 요리 에센스 연두를 활용해 만든 59가지 채식용 레시피가 담겼다. 텀블벅에서 펀딩을 오픈하자마자 참여자로 900명이 몰리며, 런칭 5일 만에 준비한 1,000부가 완판됐다.</p><p>‘오늘의집’도 샘표와 마찬가지로 텀블벅에서 매거진을 오픈해 화제를 모았다. 제목은 ‘디어 하우스(Dear House)’. 지난 2019년 한 해 동안 오늘의집 플랫폼에 소개된 약 1,300개 온라인 집들이 콘텐츠 중 우수 콘텐츠 100개를 추려 소개했다. 인테리어의 간단한 특징, 완성 과정을 담은 인터뷰가 주를 이뤘다. 펀딩은 오픈 20분 만에 목표 펀딩액 100%를 달성하였으며, 오픈 5시간 만에 초기 준비한 500권 전량이 소진되는 기록을 달성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29/img_20210329153035_c2b79c2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코오롱스포츠</figcaption></figure><div></div></div><p>‘코오롱스포츠’는 아웃도어 라이프를 소개하는 ‘썸웨어(Somewhere)’를 발행하고 있다. 썸웨어는 자연으로 떠난 이들의 특별한 경험을 담은 이야기를 담았다. 여행을 떠난 이들의 경험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여행 사진은 덤으로 제공됐다.</p><p>이외에도 배달의민족, 블랭크코퍼레이션 등 기업에서도 매거진을 발행하여 화제를 모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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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33307</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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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3087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22/202103221514475388.jpg</image>
            <pubDate>Tue, 23 Mar 2021 08:5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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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22호] 소주병 뚜껑이 이렇게 달라졌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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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6px;="" width:="" 688.667px;="" table-layout:="" fixed;="" word-break:="" break-all;="" background:="" rgb(250,="" 250,="" 250);="" border:="" 1px="" solid="" rgb(214,="" 214,="" 21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 >< ><p >※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font color="#7d7d7d" face="맑은 고딕"></font></div><div><strong>Z세대가 요즘 SNS에 올리는 게시물</strong></div><p>요즘 인스타그램 피드를 살펴보면 Z세대 트렌드를 쉽게 알 수 있다. 최근 많이 화제 된 게시물은 인물이나 고양이·강아지 얼굴이 노래에 맞춰 움직이는 영상이다. 인스타그램을 자주 들어가 보면 한 번쯤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giphy.com/embed/boE5zuRuxFY7d9ZnTI" width="480" height="480" frameborder="0" class="giphy-embed"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해당 게시물들은 ‘아바타리파이(Avatarify)’라는 앱으로 제작한 영상이다. 영상은 쉽게 만들 수 있다. 앱에 접속해 사진을 업로드하면 사람이나 동물의 얼굴을 자동으로 인식해 움직임을 만들어낸다. 딥페이크 기술이 활용되어 쉽게 영상에 모션을 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앱 내에서 바로 SNS에 공유할 수도 있다.</p><p>쉬운 작동법과 재미 요소 때문에 인스타그램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인스타그램에서 ‘#avatarify’를 검색하면 1만 8,000개가 넘는 게시물이 검색된다. 자신이나 친구 얼굴은 물론 강아지, 고양이 등 반려동물 사진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22/img_20210322151003_283f1f34.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인스타그램 검색 화면</figcaption></figure><div></div></div><p>필자도 직접 필터를 사용해 영상을 만들어 지인들에게 공유해봤다. 직접 해보니까 인물 사진보다는 강아지나 고양이 사진이 조금 더 귀여웠다. 생각보다 재밌으니 직접 다운받아서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p><div><strong>블로그는 돌아오는 거야!!</strong></div><p>요즘 MZ세대에게 다시 유행하는 플랫폼이 있다. 바로 블로그다. 블로그는 20대를 중심으로 역대 최고 글 생산량을 기록하며 계속 성장하고 있다.</p><p>2003년 10월 처음 서비스를 시작한 네이버 블로그는 특별한 지식이 없어도 쉽게 글을 작성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플랫폼이다. 글을 작성하는 ‘포스트’, 다른 곳에 있는 정보를 자신의 블로그로 옮길 수 있는 ‘스크랩’, ‘서로 이웃하기’ 기능은 이때부터 지원되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22/img_20210322151041_c1c45ec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네이버 블로그</figcaption></figure><div></div></div><p>광고 게시물이 많아져 한때 이용자들에게 외면을 받았던 블로그가 다시 유행하고 있는 이유는 따로 있다. 최근 블로그에서 거래를 쉽게 할 수 있는 ‘블로그 마켓’이 출시되었기 때문이다.</p><p>블로그를 통해 물건을 사고파는 사람들이 많아지자 네이버가 쉽게 거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든 것이다. 블로그에서 물건을 구입할 때 많은 이미지들을 하나씩 확인하여 상품을 선택하고 주문서를 작성해 입금 확인 댓글까지 손수 달았던 MZ세대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22/img_20210322151124_a007479c.png'  alt=''></figure><div></div></div><p>아직 블로그 마켓으로 판매할 수 있는 상품은 제한적이지만 블로그에서 맘에 드는 물건이 있을 때 ‘네이버페이’로 주문할 수 있는 그 간편함이 MZ세대에게 통한 것이다.</p><p>또한, 블로그를 통해 사소한 일상을 공유하는 글이 많아졌다. 영상을 만드는 기술이 없어도 사진과 글로써 자신을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블로그가 다시 유행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p><div><strong>클럽하우스도 크리에이터를?</strong></div><p>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출연해서 더욱 화제를 모았던 음성 SNS ‘클럽하우스’를 다들 기억할 것이다. 이런 클럽하우스가 유튜브나 틱톡처럼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22/img_20210322151200_89fe1ce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hutterstock</figcaption></figure><div></div></div><p>클럽하우스는 지난 14일 자사 블로그에 '크리에이터 퍼스트'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크리에이터를 모집하겠다고 밝혔다. 클럽하우스 측은 자사 서비스에서 크리에이터가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고, 시청자를 확보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설계했다고 설명했다.</p><p>  <a href="http://www.joinclubhouse.com/creator-first-accelerator" class="cu_title" target="_blank">Clubhouse —The “Creator First” Accelerator Program</a></p><p>클럽하우스는 오는 31일까지 지원한 사람들 중 약 20명의 크리에이터를 선정한다.</p><p>유튜브나 틱톡, 인스타그램 등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영향력은 각 플랫폼을 넘어 오프라인까지 확대되고 있다. 음성만 제공하는 SNS인 클럽하우스에서 크리에이터가 어떻게 활동하여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지 기대하게 된다.</p><div><strong>소주 뚜껑이 바뀐 거 알고 있니?</strong></div><p>요즘 소주 뚜껑에서 특이점을 발견한 적이 있을 것이다. 모든 소주병이 아니라 특정 브랜드에서만 발견되었는데 이게 무엇인지, 왜 그런 것인지 한 번 살펴보려고 한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34viPSyn-ls"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새로 바뀐 소주 뚜껑은 개봉할 때 '잔류 링'을 남기지 않는다는 특징을 보이고 있다. 소주 뚜껑의 잔류 링은 소주 뚜껑을 개봉했을 때 병에 남는 철사를 의미한다. 왜 이것이 사라지게 되었을까?</p><p>소주 뚜껑에 변화를 준 하이트진로 측은 환경 문제를 고려해 지난해 말부터 병뚜껑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소주 뚜껑을 개봉했을 때 병에 철사가 남아 있으면 다시 사용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병뚜껑을 개선하게 된 것이다. 소주 병뚜껑을 개선함에 따라 소주병 재사용 효율성을 높였다.</p><p>이런 변화는 바로 MZ세대 레이더망에 포착됐다. 지난 <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626268" target="_blank" class="link">위클리 리포트 20호</a>에서 MZ세대는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다는 내용을 다뤘다. 그래서 그들은 중고거래를 통해 ‘2021년 아나바다 운동’을 실천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p><p>이처럼 MZ세대는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이라면 발 벗고 공감하고 나서는 경향이 있다. 또한, 그들은 내가 생각했을 때 좋은 것은 어떻게 해서든지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한다. 대학내일 20대연구소는 이런 MZ세대의 모습을 '선한 오지랖'이라고 정의했다.</p><p>MZ세대가 브랜드에 '선한 오지랖'을 부리게 만들려면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 소비자들이 쉽게 분리수거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 일례로 롯데 아이시스나 초이스엘은 생수의 비닐 라벨을 제거한 ‘무라벨 생수’를 판매해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22/img_20210322151325_88ecb63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세븐일레븐, 초이스엘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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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30874</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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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2855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6/202103161009292266.jpg</image>
            <pubDate>Tue, 16 Mar 2021 10:0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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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21호]  넷플릭스에 신기한 동영상이 올라온 사실, 알고 있나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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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6px;="" width:="" 688.667px;="" table-layout:="" fixed;="" word-break:="" break-all;="" background:="" rgb(250,="" 250,="" 250);="" border:="" 1px="" solid="" rgb(214,="" 214,="" 21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 >< ><p >※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font color="#7d7d7d" face="맑은 고딕"></font></div><div><strong>기억ㄴrㄴl… ㉥ㅓ디버ㄷl™</strong></div><p>필자의 학창 생활을 떠올려보면 싸이월드만큼 많이 이용했던 메신저가 있었다(옛날 사람 인정…). 지금의 카카오톡이라고 할 수 있는 ‘버디버디’이다. 버디버디가 부활한다는 소식에 조금 설레기도 했다.</p><p>지난 3일 버디버디 홈페이지에 “사람과 사람을 잇는 날개 달린 신발, 버디버디가 다시 찾아온다”는 글이 게재되었다. 버디버디를 상징하는 초록색 바탕에 날개 달린 신발의 이미지도 볼 수 있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5/img_20210315141743_f4265b8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버디버디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싸이월드에 이어 추억의 SNS 버디버디도 다시 이용자들을 만날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2년 5월 서비스 종료 이후 약 9년 만에 이용자들에게 돌아온 것이다.</p><p>2000년대 초 버디버디는 쪽지, 채팅, 아바타 꾸미기 등 기능을 제공하며 10대 청소년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버디버디는 아이디를 생성할 때 자유롭게 특수문자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손꼽혔다. 특수문자를 가득 넣은 아이디로 자신을 표현하기도 했다.</p><p>버디버디는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형태의 메신저로 선보여질 예정이다. 서비스를 종료하면서 과거 데이터를 모두 삭제했기 때문에 신규 이용자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전략이 필요한 상황이다.</p><p>특히, 버디버디를 서비스하는 위메이드는 "카톡이나 페북과 달리, 클럽하우스나 틱톡 같은 최근 유행하는 SNS로 방향을 잡고 서비스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혀 이용자들에게 큰 기대감을 안기고 있다.</p><p>기존 서비스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만큼 추억의 SNS 싸이월드와 버디버디가 어떤 서비스로 이용자들을 사로잡을지 지켜보자.</p><p>  <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626637" class="cu_title" target="_blank">“우리가 잘 아는 그 SNS, 한국형 '클럽하우스·틱톡'으로 거듭납니다”</a></p><div><strong>어서 와! 넷플릭스 ‘숏폼’은 처음이지?</strong></div><p>세계 최대 OTT 서비스인 넷플릭스가 짧은 동영상을 볼 수 있는 기능을 도입했다.</p><p>국내 다양한 OTT 서비스 업체 중에서 자체 콘텐츠를 선보여 경쟁력을 키운 넷플릭스는 2016년 한국에 진출했다. 대표작으로는 드라마 ‘킹덤’, ‘보건교사 안은영’, ‘좋아하면 울리는’ 등이 있다.</p><p>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OTT 서비스 업체 중에서 이미 넓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넷플릭스가 신규 고객 유치에 나섰다. 기존 콘텐츠와는 다른 간편하게 볼 수 있는 숏폼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는 입장이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XqS1TPyQVbo"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넷플릭스는 지난 3일(현지시각) 코믹 콘텐츠 속 재밌는 클립 영상을 전체 화면 피드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정식 명칭은 ‘패스트 래프(Fast Laughs)’. 현재는 테스트 단계로 진행되어 영화 ‘머더 미스터리’, ‘빅 마우스’ 등의 콘텐츠 중 인기 있는 장면만 클립 영상으로 제공 중이다.</p><p>패스트 래프는 넷플릭스 하단 탐색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직은 일부 국가의 iOS 기기 사용자들에게만 제공되고 있지만 넷플릭스 측은 빠른시일 내에 안드로이드에서도 테스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p><div><strong>저희는 취업 준비도 유튜브로 합니다</strong></div><div><strong></strong></div><p>코로나 19시대가 길어지는 만큼 유튜브로 취업 준비를 하는 취업준비생도 증가하고 있다.</p><p>잡코리아가 알바몬과 함께 진행한 ‘MZ세대 취업준비 인식’조사에 따르면 MZ세대 10명 중 7명이 유튜브로 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채용프로세스와 인재상 등을 소개하는 기업 인사담당자의 콘텐츠를 가장 많이 소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5/img_20210315141847_4a597cf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잡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외에도 자기소개서 작성법이나 면접 비법, 입사 지원 경험자들의 후기 등을 많이 시청했다.</p><p>실제 유튜브에서 ‘취업 준비’를 검색하면 ‘막막한 나의 취준에그저 빛이 되어 줄 취업 준비 순서 5단계’, ‘취업 준비 이대로 괜찮은가’, ‘문과 취준생의 3가지 방법’ 등의 콘텐츠를 볼 수 있었다. 이들은 대부분 높은 조회 수를 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5/img_20210315141917_177a46b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 ‘취업 준비’ 검색화면</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 2월 코로나 19 장기화로 취업준비생 10명 중 6명이 사실상 취업을 포기한 상태라는 조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많은 기업들이 경력직을 선호하는 추세지만 오프라인 활동이 어려워 경력을 쌓기는 이전보다 어려워졌다.</p><div><strong>MZ세대가 좋아하는 ‘쇼퍼테인먼트’를 아시나요?</strong></div><p>작년부터 라이브커머스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필자도 네이버, 카카오 플랫폼에서 라이브커머스를 보고 물건을 구매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p><p>인기가 많아지다 보니 네이버, 카카오뿐만 아니라 쿠팡, 티켓몬스터, 무신사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하고 있다. 많은 플랫폼 중에서 이용자들이 찾는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어떤 전략을 사용해야 될까? 특히, 소비의 주체로 떠오르고 있는 MZ세대에게 어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p><p>필자는 최근 11번가의 라이브방송 ‘라이브11’을 주목하게 되었다. 11번가는 지난 8일 라이브11에 쇼핑과 예능을 결합한 ‘쇼퍼테인먼트’ 코너들을 신설했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5/img_20210315142019_c4fbe58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11번가</figcaption></figure><div></div></div><p>쇼퍼테인먼트(Shopper-tainment)는 쇼핑(Shopping)과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를 합성한 신조어이다. 매장에서 단순히 상품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들에게 재미와 흥미를 제공하는 것을 뜻한다. 과거 홈쇼핑에서 개그맨들이 출연해 콩트를 진행하거나 그룹 슈퍼주니어, 셀럽파이브 등이 출연했던 콘텐츠가 쇼퍼테인먼트에 해당한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ICxIUJGAT-o"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11번가는 과거에 홈쇼핑에서 진행되었던 쇼퍼테인먼트 콘텐츠를 라이브11에서도 진행할 예정이다. 시청자 대신 오프라인 매장을 습격하는 매장 털기 방송 ‘털업’, 핫한 신상을 꼼꼼히 파헤쳐보는 리얼 리뷰 방송 ‘찐텐 리뷰’, 전국각지 제철 특산물 먹방을 선보이는 '생(生)쑈'까지 총 세 개의 콘텐츠가 진행된다.</p><p>11번가의 목표는 MZ세대에게 라이브11를 통한 쇼핑이 그들의 놀이 문화로 정착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다른 플랫폼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연속해서 정기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공개된 스케줄은 이렇다.</p><p>찐텐 리뷰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생쑈는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털업은 격주로 진행된다.</p><p>아직은 라이브커머스가 홈쇼핑의 모바일 버전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또한,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에 들어가는 과정이 번거롭고, 그것을 이겨낼 만큼 콘텐츠가 흥미롭지 않다. MZ세대를 플랫폼으로 유인하기 위해서는 콘텐츠가 재밌어야 한다. 그들이 즐기고, 공유할 수 있는 놀잇거리가 되어야 한다.</p><p>11번가가 진행하는 라이브커머스 ‘라이브11’이 MZ세대의 반응을 얻을 수 있을지 기대를 해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15/img_20210315142249_74ee135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CJ O Shopping</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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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28551</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2626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8/202103081522053143.jpg</image>
            <pubDate>Tue, 09 Mar 2021 10:0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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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20호] '윤스테이' '빈센조' 무제한 공짜시청이 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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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6px;="" width:="" 688.667px;="" table-layout:="" fixed;="" word-break:="" break-all;="" background:="" rgb(250,="" 250,="" 250);="" border:="" 1px="" solid="" rgb(214,="" 214,="" 21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 >< ><p >※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font color="#7d7d7d" face="맑은 고딕"></font></div><div><strong>대형 플랫폼과 구독형 서비스가 만난다</strong></div><div><strong>업데이트된 네이버 구독 서비스,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strong></div><p>최근 네이버가 플러시멤버십 혜택으로 CJ OTT 서비스인 ‘티빙’을 추가했다. 네이버 구독 서비스의 첫 제휴 사례라고 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8/img_20210308150044_d06c207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티빙</figcaption></figure><div></div></div><div><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608555" class="cu_title" target="_blank">“네이버멤버십 사용하는 분들, 앞으로 '티빙' 공짜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a></div><p>지난 4일부터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들은 ‘티빙 방송 무제한 이용권’과 함께 ‘네이버 웹툰· 시리즈 쿠키’, ‘네이버 시리즈온 영화 무료 쿠폰’, ‘네이버 콘텐츠 체험팩’ 중 하나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네이버플러스로 tvN 대표 예능 ‘윤스테이’, ‘어쩌다 사장’과 지난 7일 tvN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빈센조’까지 무제한 시청이 가능해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8/img_20210308150134_3a2d3f2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혜택</figcaption></figure><div></div></div><p>네이버플러스 멤버십에 티빙이 서비스 중인 오리지널 콘텐츠와 영화는 제외됐지만, tvN 예능이나 드라마를 즐겨보는 이용자들이라면 반가워할 소식이 아닐까 싶다.<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8/img_20210308152122_0add1b7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빈센조'(왼쪽)와 '윤스테이'</figcaption></figure><div></div></p><div><strong>트위터도 가만히 있지 않겠다!</strong></div><p>네이버가 구독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는 이 시점에 정통 SNS 플랫폼도 구독 서비스 출시에 시동을 걸었다.</p><p>가장 먼저, 트위터가 트위터 플랫폼에 구독 서비스를 적용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트위터는 지난달 25일 온라인 행사에서 구독 서비스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가 밝힌 구독 서비스는 슈퍼팔로우(Super follow) 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8/img_20210308150233_0ea3697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트위터</figcaption></figure><div></div></div><p>구체적인 내용은 이렇다. 슈퍼팔로우에 가입한 이용자들은 특정 인물을 구독해서 지지하거나 응원을 할 수 있다. 아프리카 TV의 별풍선과 같은 서비스로 예상한다. 더 나아가 팬층을 보유한 이용자들은 구독한 사람들만 볼 수 있는 트윗을 올려 그렇지 않은 사람들과 차이를 둔다. </p><p>우리가 대표적으로 알고 있는 구독 서비스는 유튜브에서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프리미엄’이다. 유튜브는 프리미엄 이용자만 볼 수 있는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구독자를 늘리기 위해 홍보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이렇게 가입하는 프리미엄 가입자들을 통해 유튜브는 매월 91억 원 이상의 수익을 얻고 있다.</p><p>트위터도 구독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예정이다. 트위터는 슈퍼팔로우를 시작으로 2023년까지 매출액 2배, 2억 명인 상업화 가능 이용자를 약 50% 확대한다는 계획이다.</p><div><strong>묻고 '떠블'로 가!!</strong></div><p>트위터가 새롭게 준비하고 있는 것은 구독 서비스만이 아니다.</p><p>이전부터 iOS에서 테스트하고 있었던 음성 커뮤니티 서비스 ‘스페이스’를 일부 안드로이드 사용자에게도 공개할 예정이다.</p><p>지난해 12월 트위터는 ‘스페이스’ 베타 버전을 출시해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테스트 대상을 안드로이드 사용자까지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는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음성 SNS 플랫폼 ‘클럽하우스’를 인식한 것으로 보인다. 서비스뿐만 아니라 UI 구성이 클럽하우스와 매우 유사하기 때문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8/img_20210308150327_848de55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트위터 '스페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트위터가 테스트 중인 스페이스는 호스트와 팔로워가 실시간으로 음성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는 기능이다. 트위터 타임라인 상단에 스페이스 아이콘이 표시되면 이를 눌러 대화에 참여할 수 있다. 트윗이나 쪽지(DM)를 통해 접속하는 것도 가능하다. 참여한 모든 팔로워가 대화를 들을 수 있지만, 호스트가 지정한 사람만 발언할 수 있다.</p><p>누가 먼저 시작했는 지는 알 수 없지만, 트위터가 음성으로 서비스를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었던 사실은 너무 유명하다. 지난해 8월 DM으로 음성 메시지를 보내는 기능을 테스트하기도 했으며, 지난 1월에는 팟캐스트 기업 브레이커(Breaker)를 인수한 바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8/img_20210308150429_5e27aea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브레이커(Breaker)</figcaption></figure><div></div></div><div><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609324" class="cu_title" target="_blank">[위클리 리포트 12호] 인스타에서 인기 폭발 여성, 알고 보니 사람이 아니었네요</a></div><p>트위터가 음성 서비스와 관련하여 테스트를 진행하는 가운데 ‘클럽하우스’가 먼저 공개되었지만 스페이스만의 차별점이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스페이스가 출시된다면 후기와 함께 클럽하우스와의 차이점을 비교하여 돌아오겠다.</p><div><strong>엔씨소프트와 MBC의 큰 그림</strong></div><p>엔씨소프트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올해 초 케이팝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유니버스’를 출시해 국내 메타버스 서비스의 시작을 알리기도 했다.</p><p>그런 엔씨가 지난 3일 MBC와 지식재산권(IP) 공동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그들의 계획은 무엇일까.</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8/img_20210308150525_9576fb8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엔씨소프트, MBC 로고</figcaption></figure><div></div></div><p>엔씨와 MBC에 따르면 양사가 보유한 웹툰, 웹소설, 게임, 영화 등 IP를 원소스로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새로운 IP를 창작하거나 외부 IP를 발굴하기 위한 협력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p><p>역할을 철저하게 분리될 예정이다. 엔씨는 IP의 웹툰, 웹소설, 게임화를 진행하며 MBC는 관련 IP를 영상 콘텐츠로 제작하는 과정 전반을 담당한다. 업계에서는 “리니지가 드라마로 나오는 것이냐”, “어떤 드라마가 게임으로 나올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p><p>두 기업의 만남으로 어떤 시너지가 발생할지, 그 시너지가 미디어 콘텐츠 시장에 어떤 영향을 불러올지 기대해보자.</p><div><strong>당근마켓의 특별한 온도</strong></div><p>중고거래를 많이 해본 사람들은 거치는 과정이 있다. 불량거래 후기나 번호 안심 조회 서비스를 통해 이 사람과 거래를 해도 괜찮은 것인지 확인을 한다. 등록된 후기가 많은 경우에는 ‘이 사람과 거래를 하면 안 된다’일 확률이 매우 높다.</p><p>하지만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은 조금 다르다. 이곳에서는 평판이 좋을수록 판매자의 ‘매너 온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매너 온도는 당근마켓 이용자로부터 받은 칭찬, 후기, 비매너 평가, 운영자 징계 등을 종합해서 만든 매너 지표다. 매너 온도가 높을수록 이용자들에게 높은 판매 신뢰도를 얻게 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8/img_20210308150709_1ee71c86.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당근마켓 매너온도</figcaption></figure><div></div></div><p>매너 온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중고 거래할 때 태도가 매우 중요하다. 거래를 한 이용자들이 매너 평가에 ‘시간 약속을 잘 지켜요’, ‘친절하고 매너가 좋아요’, ‘상품 설명이 자세해요’ 등의 항목에 점수를 매긴 것이 매너 온도에 적용되기 때문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8/img_20210308150850_eddbdfb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당근마켓 무료나눔 게시물/필자의 당근마켓 매너 온도</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런 매너 온도는 자신의 정치적, 사회적인 신념을 소비행위를 통해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것에 익숙한 MZ세대에게 환영을 받고 있다. 중고거래가 무분별한 플라스틱 사용과 이상기후로 환경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만큼 ‘레스웨이스트’와 같은 사회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되었기 때문이다.</p><p>1998년 IMF 시기에 실시된 ‘아나바다 운동’을 기억하는 이용자들이 있을 것이다. 구제금융을 위해 강조되었던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기’를 실천했던 운동이다. MZ세대에게 낯설기도 하겠지만 그들이 환경을 생각하고 있는 행동들 하나하나가 이미 2021년 ‘아나바다 운동’을 실천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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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26268</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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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2433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2/202103021547089558.jpg</image>
            <pubDate>Tue, 02 Mar 2021 16:2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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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19호] 코로나도 사랑은 막지 못했다… 데이팅앱 이용자 급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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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CDATA[<div><blockquote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6px;="" width:="" 688.667px;="" table-layout:="" fixed;="" word-break:="" break-all;="" background:="" rgb(250,="" 250,="" 250);="" border:="" 1px="" solid="" rgb(214,="" 214,="" 21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 >< ><p >※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font color="#7d7d7d" face="맑은 고딕"></font></div><div><strong>작년 한 해 코로나로 인기를 모은 앱이 따로 있다</strong></div><p>코로나 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사람들이 많이 사용한 것이 무엇일까. 작년 한 해 동안 넷플릭스와 왓차 같은 OTT 서비스와 유튜브를 사용해 영상을 시청하는 사람이 증가했다. 와이즈앱/와이즈리테일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으로 OTT 서비스를 이용한 사람은 넷플릭스가 758만명, 왓챠가 164만명으로 나타났다.</p><p>하지만 오늘 살펴볼 곳은 이곳이 아니다. 비대면으로 사람을 만나는 일이 증가하면서 지난해 ‘데이팅 앱’ 사용량과 이곳에서 돈을 쓰는 소비자 지출이 크게 증가했다.</p><p>지난달 19일 앱애니는 '모바일 현황 2021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전 세계 데이팅 앱 소비자 지출은 전년보다 15% 성장한 3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다운로드 수는 5억6000만회를 달성했다. 대한민국에서는 830억 시간 이상을 데이팅 앱에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p><p>  <a href="http://www.appannie.com/kr/insights/mobile-minute/dating-app-usage-valentines-day/" class="cu_title" target="_blank">코로나도 막지 못한 사랑의 힘! | App Annie Blog</a></p><p>국내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데이팅 앱은 위피, 글램, 심쿵, 정오의 데이트 등이 있다. 이 중에서 ‘위피’는 한국 소비자 지출 기준 비게임 앱 상위 10위안에 오르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2/img_20210302154009_bb0fc00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위피, 틴더, 정오의 데이트</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용자들이 데이팅 앱을 선호하는 이유는 밸런타인데이, 크리스마스 등 특정 기념일에 애인과 함께하고 싶은 MZ세대의 심리가 반영됐기 때문이다. 또한 만남이 모두 비대면으로 제한된 상황에서도 이성을 만나고 싶어 하는 마음이 계속돼 다른 곳이 아닌 데이팅 앱에 머무는 것으로 보인다.</p><p>코로나 19로 인해 오프라인 모임이 계속 제한될 것으로 보여 올해에도 데이팅 앱 선호도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p><div><strong>토스가 출시한 콘텐츠는 조금 특별합니다</strong></div><p>토스 운영사인 비바리퍼블리카가 약 50분 분량의 다큐멘터리를 출시했다. 숏폼 플랫폼인 틱톡과 릴스가 인기를 얻고 있는 이 시점에 40분이 넘는 콘텐츠라니 조금은 의아하다고 생각했다.</p><p>하지만 이런 걱정은 영상을 보고 나서 깨끗하게 사라졌다. 단순하게 토스를 홍보하는 영상이 아니었기 때문이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AuMyGHuxvOM"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토스가 공개한 이번 영상은 ‘토스표 오리지널’(Original Film by toss)의 이름을 가졌다. 영상은 토스 CEO 이승건 대표를 시작으로 여러 직원들이 등장했다.</p><p>필자가 토스 다큐멘터리를 보고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직원들이 직접 풀어가는 토스의 모습, 생각이었다. 영상에는 회사의 창업 스토리, 창업이념뿐만 아니라 회사라는 몸속의 장기인 직원들의 스토리가 녹아져 있었다. 회사를 운영해 나가는 것이 대표 혼자가 아니라 수백 명이 되는 직원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p>영상을 통해 토스는 최근 오픈한 ‘토스 증권’ 서비스처럼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새로운 것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 것이라는 목표를 전하기도 했다.</p><div><strong>틱톡과 쇼피파이의 만남</strong></div><p>숏폼 플랫폼 틱톡이 전자상거래 플랫폼 쇼피파이와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국내에 선보인다.</p><p>지난달 23일 틱톡은 자사 블로그를 통해 국내 론칭 소식을 전했다. 틱톡과 쇼피파이는 지난해 10월 미국에서 처음 파트너십을 맺은 이후 그동안 여러 기업들의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해왔다.</p><p>  <a href="http://newsroom.tiktok.com/ko-kr/tiktok-partners-with-shopify" class="cu_title" target="_blank">틱톡, 쇼피파이와 국내 파트너십 발표 “잠재고객 확대 및 판매 촉진 효과 기대”</a></p><p>국내에서는 이번 파트너십으로 쇼피파이를 통해 제품을 판매하는 판매자는 브랜드나 제품을 홍보하는 플랫폼으로 틱톡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해외 진출을 염두하고 있는 판매자들에게 중요한 마케팅 플랫폼이 될 것이다.</p><p>틱톡 채널을 새롭게 생성하는 쇼피파이의 판매자들에게는 광고 성과 분석 도구 기능과 광고 제작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계정을 만든 후 14일 동안 25달러(약 2만 8000원) 이상을 소비한 판매자들에게는 틱톡 캠페인을 시작할 수 있는 100달러(약 11만 2000원)의 광고 크레딧이 제공된다.</p><p>틱톡과 쇼피파이는 한국을 시작으로 일본, 동남아시아, 영국 및 유럽 국가와 캐나다, 호주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p><div><strong>트위터, 페이스북도 진심인 뉴스레터</strong></div><p>최근 국내에서 정말 다양한 뉴스레터가 출시됐다. 사람들은 자신의 취향에 맞는 뉴스레터를 구독하며 자신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얻고 있다. 지난 <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594141" target="_blank" class="link">위클리 리포트 6호</a>에서는 많은 뉴스레터 중에 필자가 구독하고 있는 것들을 정리해 소개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2/img_20210302154217_d3d5f5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 관계없는 사진 / Shutterstock</figcaption></figure><div></div></div><p>최근 미디어, 언론사뿐만 아니라 트위터와 페이스북도 뉴스레터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트위터는 뉴스레터 툴을 제작하는 기업 '레뷰'를 인수했고, 페이스북은 자체 뉴스레터 툴을 직접 개발하겠다고 밝혔다.</p><p>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는 뉴스와 지식 콘텐츠가 유통되는 곳이지만 최근 광고성 콘텐츠와 가짜 뉴스 등이 많아져 외면을 받는 신세가 됐다. 이런 SNS의 단점을 보완한 것이 뉴스레터이다. 독자들이 원하는 정보만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기 때문에 뉴스레터에 대한 선호도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p><p>이런 가운데 <a href="https://blog.twitter.com/en_us/topics/company/2021/making-twitter-a-better-home-for-writers.html" target="_blank" class="link">트위터</a>는 지난 1월 네덜란드 스타트업 ‘레뷰’를 인수했다. 이메일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수익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레뷰는 개인 제작자를 비롯해 미국 내 주요 언론사를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트위터 관계자는 “레뷰를 통해 트위터에서 양질의 콘텐츠가 더 많이 공유되길 원한다”라며 레뷰 인수 목적을 밝혔다.</p><p>페이스북은 자체적인 뉴스레터 제작 도구를 개발하고 있다. 지난 1월 <a href="https://www.nytimes.com/live/2021/01/28/business/us-economy-coronavirus#facebook-is-said-to-be-planning-newsletter-tools-to-court-independent-writers" target="_blank" class="link">뉴욕타임스</a>는 페이스북이 독립 언론인과 작가를 위한 뉴스레터 도구를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는 가짜 뉴스를 차단하고 다양한 분야의 정보들이 공유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려고 노력하는 페이스북의 시도다.</p><p>하루 하루 새로운 분야와 주제로 독자들을 모으다보니 점점 성장한 뉴스레터 시장.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진출하게 되면 이 시장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기대를 해본다.</p><div><strong>여행은 Z세대가 좋아하는 ‘룸투어(ROOM TOUR)’</strong></div><p>최근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 집’이나 ‘집 꾸미기’ 등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중심에 Z세대가 서 있다고 한다. Z세대는 방 꾸미기에도 진심이라고 하는데 그 이유를 한번 알아보자.</p><p>코로나 19가 길어지면서 밖에서 친구를 만나지 못하고, 친구를 집에 초대하지도 못하는 MZ세대에게 ‘룸투어’는 새로운 놀잇거리다. 내 모습을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부담스러운 사람들에게 나를 공유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p><p>이런 모습은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를 검색하면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인스타그램에는 6,000개가 넘는 ‘룸투어’관련 게시물들이 업로드되어 있다. 유튜브에서는 대학생, 직장인뿐만 아니라 ‘중학생 룸투어’, ‘고3 학생 방 룸투어’ 등 콘텐츠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cxeRtQl0RsE"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이뿐만 아니라 ‘2평 방 꾸미기’, ‘3평 작은 방 꾸미기’ 등의 콘텐츠도 눈에 띈다. 본의 아니게 전세대란을 여기서도 느낄 수 있는데, 작고 협소한 공간을 꾸미는 모습을 공유하는 이들이 많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p><p>작은 공간이지만 자신만의 감성대로, 취향대로 방을 꾸며서 공유하는 MZ세대의 특성이 잘 나타나는 콘텐츠라는 느낌을 받았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3/02/img_20210302154633_4d0b7bd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 '방꾸미기' 검색 화면</figcaption></figure><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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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24335</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2191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23/202102231039393215.jpg</image>
            <pubDate>Tue, 23 Feb 2021 09:2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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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18호] '유튜브 검색기록 삭제하는 법'이 관심을 받는 이유가 있었네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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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6px;="" width:="" 688.667px;="" table-layout:="" fixed;="" word-break:="" break-all;="" background:="" rgb(250,="" 250,="" 250);="" border:="" 1px="" solid="" rgb(214,="" 214,="" 21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 >< ><p >※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오전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font color="#7d7d7d" face="맑은 고딕"></font></div><div><strong>아모레와 쇼피의 만남</strong></div><p>뷰티 기업 아모레퍼시픽과 동남아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 쇼피가 손을 잡았다. 지난 16일 쇼피는 <a href="https://shopee.kr/cs/read.php?data=ZGJfbmFtZT1ub3RpY2Umc2VxPTE1JnBhZ2Vfbm89MSZrZXkxPSZhbnM9||" target="_blank" class="link">자사 블로그</a>를 통해 아모레퍼시픽과 MOU를 체결한 소식을 전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22/img_20210222163620_b6063f0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모레퍼시픽, 쇼피 로고</figcaption></figure><div></div></div><p>쇼피는 동남아시아와 대만 등에서 6억 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이커머스 플랫폼이다. 대형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과 아모레퍼시픽이 만난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K-뷰티가 중국뿐만 아니라 동남아 온라인 뷰티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p><p>지난 2018년 쇼피에 입점한 아모레퍼시픽은 처음 입점할 때보다 총 거래액은 13배, 사업 규모는 두 배 이상 성장했다. 동남아시아 고객들은 천연 성분, 개별화된 뷰티 솔루션뿐만 아니라 한류에 기반하여 다른 브랜드보다 K-뷰티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p>아모레퍼시픽은 올해 쇼피와 함께 데이터 기반전략을 수립하여 다양한 마케팅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보다 많은 성과를 보여줄 예정이다.</p><div><strong>‘알고리즘’을 이용해볼까요?</strong></div><p>유튜브 알고리즘, 페이스북 알고리즘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 있는가. 단순하게 유튜브 혹은 페이스북에서 내가 본 영상들과 관련하여 콘텐츠를 추천하는 서비스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필자와 동일하게 생각했다면 당신은 Z세대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 대부분의 Z세대는 콘텐츠를 소비할 때 알고리즘을 100% 이용하기 때문이다.</p><p>Z세대는 알고리즘을 활용해 내가 원하는 콘텐츠를 추천받기 위해 특정 키워드를 일부러 검색한다. 알고리즘이 내 가치관과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자동으로 추천해주기 때문이다. 그들은 알고리즘이 편리하다고 느끼며, 알고리즘을 정보 습득의 수단으로 활용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22/img_20210222163707_1ab00f3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평소 playlist를 자주 검색하는 필자의 추천 콘텐츠</figcaption></figure><div></div></div><p>원하는 키워드를 검색하면 콘텐츠를 시청할 때, 검색할 때, 언제든지 관련 콘텐츠를 보여줘 편하게 다른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p><p>이렇게 알고리즘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알고리즘으로 피로를 느끼는 사람들도 많다. 원치 않은 영상과 광고에 반복적으로 노출되기 때문이다. 또한, 비슷한 콘텐츠를 반복적으로 접하다 보면 편향된 가치관으로 굳어질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이럴 때 좋은 방법은 알고리즘에 노출되는 것을 최소화하는 것이다.</p><p>유튜브 이용자들은 알고리즘에서 벗어나기 위해 유튜브에서 검색 및 시청 기록을 삭제하곤 한다. 실제 유튜브에서 ‘유튜브 검색기록 삭제하는 법’, ‘인터넷 검색기록 삭제하는 법’ 등의 콘텐츠가 높은 조회 수를 보이고 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tYMjALK_Q18"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알고리즘에 노출을 피하는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유튜브를 이용할 때 내가 시청한 기록이 알고리즘에 반영되지 않도록 로그아웃 상태로 영상을 시청하는 것이다. 로그아웃을 한 상태로 유튜브를 이용하면 기록이 구글 계정에 남지 않아 콘텐츠의 추천을 막을 수 있다. 알고리즘에 영향을 받는 것이 싫다면, 특정 주제의 콘텐츠만 추천받는 것이 싫다면 주기적으로 이용 기록을 삭제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23/img_20210223103927_cfd230b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 관계없는 사진 / Shutterstock</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Z세대의 재테크 트렌드</strong></div><p>경기 침체와 불황이 계속 이어지고, 저금리 시대가 계속되면서 20·30세대가 신흥 투자 세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최대 2%가 넘는 이자보다는 주식, 펀드 등으로 목돈을 챙기는 게 낫다는 20·30세대들이 많아졌다.</p><p>지난 2020년 주식거래 활동 계좌 수는 2019년보다 20% 증가했다. 이들 중 50% 이상이 20~30대다. 이들은 돈과 소비에 편견이 없고, 투자에도 적극적인 경향을 보이는데 이는 20·30세대의 트렌드가 파이어(FIRE)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p><p>경제적으로 자립해 자발적 조기 은퇴를 목표로 하는 사람을 ‘파이어족’이라고 부른다. 이들은 지금 당장의 삶, 즐거움보다 은퇴 이후의 삶을 꿈꾸며 살아간다. 30~40대 은퇴를 목표로 현재는 주식, 펀드, 부동산 등 재테크에 집중하는 것이 그들의 특징이다.</p><p>금융업계에서는 이런 20·30세대를 타겟으로 삼아 다양한 투자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토스는 20·30세대가 쉽게 투자를 경험할 수 있도록 자사 앱에 ‘주식’ 탭을 추가했으며, 신한은행은 20대 고객을 위한 ‘헤이영’ 브랜드를 선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22/img_20210222163903_91b5a14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토스</figcaption></figure><div></div></div><p>20·30세대에게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대체 투자 서비스도 인기를 끌고 있다. 기존의 금융 투자에 두려움을 느끼는 투자자들에게 투자에 대한 인식을 바꿔주고 있다. 비대면으로 귀금속 가격을 감정하고 매입까지 신청할 수 있는 ‘금방금방’이나 음원 소유주가 되어 저작권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음악 저작권료 공유 플랫폼 ‘뮤직카우’, 미술 작품을 공동으로 구매해 소유권을 나누는 아트 투자를 시작한 ‘핀크’ 서비스가 이에 해당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22/img_20210222163933_a6ed5bb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금방금방, 뮤직카우</figcaption></figure><div></div></div><p>Z세대의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콘텐츠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관련해서 지난 <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587036" target="_blank" class="link">위클리 리포트 3호</a>에서 뉴스레터 어피티와 유튜브 채널 ‘일사에프(14F)’의 ‘아이돈케어’와 ‘티끌모아한솔’를 언급하기도 했다. 카카오TV 오리지널 콘텐츠 ‘개미는 오늘도 뚠뚠’은 주린이들의 인기에 힘입어 시즌 3를 앞두고 있다.</p><p>금융·재테크 콘텐츠들이 인기를 얻자 금융 업계에서도 유튜브채널을 개설하여 투자, 금융 정보 제공에 나섰다. 삼성증권은 ‘삼성팝’으로 경제, 투자 전문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으며, 국민카드는 펭수, 오마이걸 등 인플루언서를 활용하여 경제 금융 교육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2T1cakifAkc"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strong>이제는 SNS 광고도 AR이 대세!!</strong></div><p>비대면 일상생활이 장기화되면서 온라인상에서 소비자들에게 체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이 많아지고 있다.</p><p>‘스파크 AR’은 페이스북이 자사 AR 기술을 활용해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AR 필터를 제작하고 출시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AR 기술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는 기업이나 일반 이용자들도 쉽게 AR 필터를 제작할 수 있다. 지난 2019년 8월 페이스북이 스파크 AR을 선보인 이후 현재는 전 세계 190개국에서 약 40만명에 넘는 크리에이터들이 스파크 AR에서 활동하고 있다.</p><p>이용자들이 사용하는 방법도 매우 간단하다. 별도 앱 설치 없이 링크나 QR코드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AR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런 장점들로 인해 최근 국내에서도 뷰티, 푸드 등 분야에서 AR 필터를 사용한 광고를 선보이고 있다.</p><p>광고 대행사 '퍼펙트스톰'은 뷰티 브랜드 부르조아, 크리니크 등과 함께 캠페인을 진행했다. 스파크 AR이 눈·코·입 등 얼굴과 손을 인식하여 얼굴에 직접 화장을 하는듯한 효과를 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22/img_20210222164138_65f9e46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퍼펙트스톰</figcaption></figure><div></div></div><p>디지털 에이전시 ‘이노레드’는 맥심 ‘T.O.P 너티 카라멜 에스프레소 라떼’를 홍보하기 위해 스파크 AR을 활용해 AR 필터를 개발해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했다. 인스타그램에서 동영상을 찍어 바로 업로드만 하면 끝! 간단한 방법으로 약 800명의 인스타그램 유저들이 챌린지에 참여하기도 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CCVY_yZHVmf/?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p>앞으로 제품을 체험하는 것뿐만 아니라 가상 스튜디오를 통해 새로운 공간에 참석하는 등 다양한 AR 필터들이 선보여질 것이다. 어떤 필터들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지 기대해보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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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21910</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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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980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5/202102151504394860.jpg</image>
            <pubDate>Tue, 16 Feb 2021 10:4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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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17호] 엉성한 포즈의 이 남자, 사실은 유명 백화점의 모델입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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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6px;="" width:="" 688.667px;="" table-layout:="" fixed;="" word-break:="" break-all;="" background:="" rgb(250,="" 250,="" 250);="" border:="" 1px="" solid="" rgb(214,="" 214,="" 21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 >< ><p >※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오전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font color="#7d7d7d" face="맑은 고딕"></font></div><div><strong>Z세대, 드라마 ‘짤’로 보는데요?</strong></div><p>지난 <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7938" target="_blank" class="link">위클리 리포트 16호</a>를 통해 국내에서 인스타그램 릴스 서비스가 시작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인스타그램 릴스 탭을 확인해보면 연휴 기간 동안 많은 유저들이 릴스를 사용하여 짧은 동영상들을 제작해 공유한 것을 볼 수 있다.</p><p>릴스로 다시 떠오른 ‘숏폼 콘텐츠(Short-Form Contents)’. 대표적인 OTT서비스 넷플릭스, 왓챠 등으로 롱폼 콘텐츠를 소비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숏폼 콘텐츠’ 이용자가 주춤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여전히 Z세대는 릴스와 틱톡을 통해 5~10분 분량의 짧은 콘텐츠를 이용하고 있다.</p><p>지난해 12월 와이즈앱/와이즈리테일이 발표한 한국인이 가장 많이, 가장 오래 사용하는 스마트폰 앱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이용자들은 유튜브를 가장 많이, 오래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국내에서 총 4,006만 명이 유튜브를 사용했으며, 622억 분을 유튜브에서 사용했다.</p><p>숏폼 콘텐츠가 인기를 얻으면서 드라마와 같은 콘텐츠도 숏폼으로 즐기는 이용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드라마 전체를 모두 보기보다는 재미있는 부분을 편집해 놓은 클립(Clip) 영상을 보는 것이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에 따르면, Z세대 중 재편집된 TV 프로그램(국내 드라마)을 소비하는 이용자가 33.6%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5/img_20210215150019_9c50820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페이스북 와치(Watch)에 게시된 영상</figcaption></figure><div></div></div><p>Z세대 중에서 페이스북 와치(Watch)나 유튜브 알고리즘에서 편집된 콘텐츠를 접한 이후 유튜브 본 계정을 구독하거나 드라마를 정주행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이런 이용자들을 위해 제작된 드라마를 스트리밍해주는 콘텐츠도 높은 조회 수를 유지하고 있다.</p><p>(필자의 경우에도 tvN ‘사랑의 불시착’을 못 봤었는데 와치에 올라온 클립 영상을 보고 바로 정주행을 시작했다. 마침 연휴 기간에 tvN 유튜브 채널에 정주행 스트리밍 콘텐츠가 게재되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15/img_20210215150058_b5b4e6a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 '정주행' 검색 결과</figcaption></figure><div></div></div><p>콘텐츠에 접근하는 방식이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 Z세대는 페이스북 와치, 유튜브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플랫폼에서 콘텐츠를 소비하고 있을 것이다. 콘텐츠를 제공하는 기업들이 이런 트렌드에 따라 올해에는 어떤 전략으로 이용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해본다.</p><div><strong></strong></div><div><strong>SNS 가상 인물로 홍보에 나선 유통업계</strong></div><p>유통업계가 SNS에 가상 인물 계정을 만들고 소비자들과 소통에 나섰다.</p><p>대표적인 유통업계 가상 인물로는 빙그레 ‘빙그레우스’가 있다. 필자도 빙그레우스에 대해서는 정말 많이 듣고, 많이 썼지만 빙그레우스가 유통업계의 가상 인물을 유행시킨 것은 분명하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CHcWhnFHnuY/?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p>빙그레우스 이후에도 많은 가상 인물들이 공개됐다. 최근 신세계면세점은 인스타그램 채널에 ‘심삿갖’이라는 캐릭터를 선보였다. 지난주 처음 모습을 들어낸 심삿갖은 신세계면세점의 자음만 따와 이름을 지었다. 자신을 신세계면세점 SNS 홍보 담당자라고 소개하는가 하면, ‘머선129’ ,‘인수타구람’ 등 다양한 밈을 사용해 MZ세대를 공략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CLBB-gGH_Rd/?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p>이랜드리테일은 '도진아'라는 가상의 인물을 내세웠다. 도진아는 NC아울렛 신구로점을 홍보하기 위하여 만든 캐릭터로 ‘도심형 진짜 아울렛’을 줄인 말이다. 심삿갖과의 차이점은 실제 인물에게 ‘도진아’ 이름을 설정한 점이다. 인기가 많은 유명인을 따라하고 싶은 MZ세대들은 도진아라는 이름을 가진 남성의 패션, 입맛, 취향에 반응하고 있다.</p><p>지난해 8월 만들어진 도진아는 2,000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할 정도로 마케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인스타그램 게시글에 MZ세대들이 좋아하는 밈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이고, 그들이 좋아할 만한 아이템을 전면에 배치하였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CEajR5wHELa/?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p>두 기업이 사용한 홍보 전략은 MZ 세대의 특성을 고려한 '세계관 마케팅'이다. 그들의 감성에 스토리텔링을 더한 것이다. 이처럼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MZ세대 정서에 맞는 가상 인물을 활용한 마케팅은 계속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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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9802</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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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793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8/202102081518573897.jpg</image>
            <pubDate>Tue, 09 Feb 2021 05:5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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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16호] 사용자 급증… '카트라이더' '어몽어스'까지 위협하는 그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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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6px;="" width:="" 688.667px;="" table-layout:="" fixed;="" word-break:="" break-all;="" background:="" rgb(250,="" 250,="" 250);="" border:="" 1px="" solid="" rgb(214,="" 214,="" 21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 >< ><p >※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font color="#7d7d7d" face="맑은 고딕"></font></div><div><strong>벌써 인스타그램엔 릴스(Reels) 열풍~</strong></div><p>지난해 8월 인스타그램에서 출시한 숏폼 동영상 플랫폼 ‘릴스(Reels)’가 국내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했다.</p><p>릴스는 동영상 촬영, 편집, 공유 등 인스타그램에서 영상 콘텐츠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릴스의 가장 큰 특징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와 같은 인스타그램 영상 콘텐츠에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더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p><p>릴스는 지난 2일부터 인스타그램 카메라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 이용자들은 릴스를 활용해 15~30초 길이의 숏폼 영상을 촬영하여 공유할 수 있다. 릴스 영상들은 ‘릴스’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 기본 화면에도 별도의 릴스 탭이 추가되었는데, 틱톡과 동일하게 피드를 내리면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giphy.com/embed/Ua2NNgaDisshJObyv8" width="220" height="480" frameborder="0" class="giphy-embed"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이용자가 영상을 올리면 프로필 피드에 릴스 탭이 생성된다. 기존 인스타그램 게시물과 동일하게 영상 커버 이미지를 변경하거나 캡션 및 해시태그를 달아 공유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 스토리, DM(다이렉트 메시지)을 통해서도 릴스 동영상 공유가 가능하다.</p><p>벌써부터 많은 유명인들과 MZ세대들이 인스타그램 릴스에 반응하고 있다. 틱톡 크리에이터 듀자매, 헨리 등 틱톡으로 인기를 모았던 크리에이터들이 인스타그램 릴스에서도 동영상을 공유하며 소통하고 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reel/CKyR-bQn0HX/?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p>릴스가 국내에 도입되자마자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숏폼 플랫폼 시장에서 틱톡과 릴스가 어떤 경쟁을 펼칠지 주목을 모은다.</p><div><strong>싸이월드가 부활한다고?</strong></div><p>최근 싸이월드가 부활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격영난과 임금체불 문제가 남아있던 싸이월드는 어떻게 다시 서비스를 시작하는 걸까.</p><p>신설법인 싸이월드Z가 싸이월드의 서비스 운영권을 인수하고 오는 3월 중으로 기존 서비스를 정상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싸이월드Z는 엔터테인먼트 회사 스카이이엔엠 등 5개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한 회사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8/img_20210208145936_ef7f916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싸이월드</figcaption></figure><div></div></div><p>싸이월드Z의 계획은 이렇다. 다음달까지 서비스를 재개한 뒤 상반기 안으로 ‘모바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p><p>지난해 5월 싸이월드가 폐업처리를 발표했을 때 많은 이용자들이 미니홈피에 있던 사진, 다이어리 게시글, 미니홈피 배경음악 등을 백업해달라는 요청을 하였다. 청와대 국민청원까지 올라갈 정도였다. 필자는 이런 싸이월드가 다시 돌아온다니 반가운 마음이 크지만 이용자들의 마음을 다시 사로잡기 위해서는 싸이월드만의 특별한 서비스가 필요해 보인다.</p><div><strong>네이버에서 없어지는 ‘실검’</strong></div><p>네이버가 16년 만에 '급상승검색어'을 없애기로 했다.</p><p>네이버는 지난 4일 <a href="https://blog.naver.com/naver_diary" target="_blank" class="link">자사 블로그</a>에 실시간 검색어를 종료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05년 네이버가 서비스를 시작한 지 16년 만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8/img_20210208150049_0f0856b8.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 급상승검색어</figcaption></figure><div></div></div><p>2005년 네이버는 이용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검색 데이터를 바탕으로 급상승검색어 서비스를 시작했다. 급상승검색어를 통해 재난 상황이나 기업의 채용 소식, 연예인들의 이슈를 가장 먼저, 빠르게 전달했다.</p><p>최근 인터넷 서비스 이용자들은 수동적으로 콘텐츠를 소비한 과거와는 달리 자신의 취향과 기호에 맞춰 선택적으로 콘텐츠를 소비한다. 네이버는 이처럼 달라진 이용자들의 인터넷 서비스 사용행태를 고려하여 급상승검색어 서비스를 종료하기로 결정했다.</p><p>네이버는 오는 25일 급상승검색어 서비스를 종료하지만 ‘데이터랩’을 통해 이용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정보들을 제공하겠다고 했다.</p><div><strong>메타버스 게임으로 추천하는 '로블록스'</strong></div><div><strong></strong></div><p>최근 위클리 리포트에서 메타버스 서비스와 플랫폼에 대해 여러 차례 언급한 바 있다. 게임 포트나이트와 동물의 숲, 엔씨소프트의 유니버스까지…. 올해도 다양한 메타버스 서비스가 이용자들에게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그래서 위클리 리포트는 요즘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메타버스 게임을 소개하고자 한다.</p><p>바로 ‘로블록스(Roblox)’라는 게임이다. 로블록스는 2006년에 출시된 게임으로 다른 아바타와 소통하며, 실시간으로 플랫폼상에 있는 다양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이다. 캐릭터는 레고와 비슷한 모양을 갖췄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8/img_20210208150300_c69c9f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로블록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오픈 초반에는 이용자 수는 적었지만 코로나19 유행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로블록스'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는 1억 6400만 명에 이른다. 지난해 국내에서는 '카트라이더' '어몽어스' 다음으로 가장 많은 월간 접속 이용자를 보유한 게임에 오르기도 했다.</p><p>'로블록스'의 가장 큰 특징은 개발자들이 직접 게임을 개발할 수 있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는 점이다. 개발자가 개발한 게임이나 아이템, 아바타 의상을 로블록스 이용자들이 게임 내 화폐인 ‘로벅스(Robux)’를 사용해 구입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8/img_20210208150330_d397d416.jpg'  alt=''></figure><div></div></div><p>이렇게 발생하는 수익을 게임 개발자들과 '로블록스'가 나눠갖는다. 현재 '로블록스' 내 게임 개발자는 700만 명으로 그 중 약 100만 명 정도가 이미 수익을 창출했다.</p><p>다양한 메타버스 게임이 출시되고 있는 요즘이지만 메타버스의 의미를 이해하길 원한다면 직접 게임을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게임을 시작으로 메타버스를 적용한 많은 서비스들이 출시될 텐데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빠른 시일 내에 출시되길 바란다.</p><div><strong>실리콘밸리에서 가장 힙(HIP)한 클럽하우스</strong></div><p>이번 주 키워드를 뽑으라고 한다면 필자는 일초의 망설임 없이 클럽하우스(Clubhouse)를 선택할 것이다. 필자가 구독하고 있는 많은 뉴스레터, 칼럼들에서도 한 번씩 언급된 플랫폼이다. 주말 동안 많은 SNS에서는 ‘클럽하우스 후기’, ‘클럽하우스 계정을 만들어봤어요’ 등의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p><p>이미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핫하다고 알려진 '클럽하우스(Clubhouse)'는 지난해 4월에 런칭한 SNS 플랫폼이다. 클럽하우스는 오디오 기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트위터의 음성 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 클럽하우스는 미국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Elon Musk)가 사용한다고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클럽하우스에서는 ‘룸(Room)’으로 불리는 채팅방을 만들어 친구를 초대해 대화할 수 있다. 룸을 만든 방장과 방장이 초대한 사용자만 음성으로 대화가 가능하며 다른 사람들은 그들의 이야기를 청취할 수 있다. 방장이 수락한 경우에는 청취자도 대화에 참여할 수 있다.</p><p>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틱톡 등 다른 SNS와의 차이점은 지적 호기심을 바탕으로 한다는 것이다. 이용자들은 룸에 참여하여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치가, 사업가, 연예인 등이 룸을 만들어 특정 주제에 대한 대화를 하기 때문에 그들의 생각을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p><p>클럽하우스는 아직 베타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한국에서는 바로 가입할 수 없고, 이용자로부터 초대를 받아야만 가입할 수 있다. 그래서 아직 필자는 가입을 기다리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8/img_20210208150439_07b9d3b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클럽하우스 가입 승인을 기다리는 화면/당근마켓 클럽하우스 판매 글</figcaption></figure><div></div></div><p>이런 클럽하우스의 폐쇄성 때문에 최근 중고거래 앱 ‘당근마켓’에서 클럽하우스 초대장을 판매한다는 글도 올라오고 있다.</p><p>클럽하우스에 많은 장점들이 있지만 이처럼 초대를 받아야만 가입할 수 있는 폐쇄적인 정책과 ‘음성’만으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용자에서 청각장애인을 배제했다는 점이 단점으로 거론되고 있다. 아직 정식으로 서비스가 오픈되진 않았지만 이런 단점이 보완되어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소통할 수 있는 SNS 플랫폼이 되길 기대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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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7938</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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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558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2/202102020909106660.jpg</image>
            <pubDate>Tue, 02 Feb 2021 09:1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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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15호] 뜬금없이 손잡은 네이버와 방탄소년단 소속사…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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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6px;="" width:="" 688.667px;="" table-layout:="" fixed;="" word-break:="" break-all;="" background:="" rgb(250,="" 250,="" 250);="" border:="" 1px="" solid="" rgb(214,="" 214,="" 21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 >< ><p >※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font color="#7d7d7d" face="맑은 고딕"></font></div><div><strong>늦은 감이 있지만 강력한 무기를 가졌다.</strong></div><div><strong>새로운 미디어 커머스 플랫폼 '포크'</strong></div><p>유튜브 콘텐츠를 보다가 크리에이터가 사용한 제품이나 추천하는 제품이 마음에 들어서 찾으려면 네이버나 구글에 접속해 해당 제품을 검색해야 한다. 간혹 링크를 같이 올려주는 크리에이터가 있지만 ‘광고’로 오해받을 수 있어 제품명만 언급하는 경우가 많다. 유튜브 프리미엄을 사용하면 괜찮지만 필자는 일반 유튜브 이용자. 영상을 보다가 검색하러 갔다가….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닐 수 없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2/img_20210202103150_19c1c0e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포크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달 25일 인기 크리에이터들의 영상을 기반으로 미디어와 커머스를 결합한 플랫폼 '포크'가 출시됐다. 포크에선 크리에이터의 영상을 보다가 마음에 드는 상품이 있으면 조회하여 주문 및 결제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다. 포크는 이 서비스를 '원스톱 핫라인'이라고 부른다.</p><p>포크는 패션, 뷰티 분야뿐만 아니라 육아, 펫 용품까지 영상 속 상품에 대한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1/img_20210201160134_2f4d458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포크 사용 화면</figcaption></figure><div></div></div><p>포크에는 명품 화장품 입생로랑, MAC, 바비브라운뿐만 아니라 닥터포헤어, 피카소, 롬앤 등 국내외 200여 개 유명 브랜드가 입점해있으며 인기 크리에이터 민새롬(개코), 크레용팝 웨이와 초아, 하승진, 한별, 함경식 등이 크리에이터로 함께하고 있다.</p><p>포크는 이렇게 인기 브랜드와 크리에이터를 섭외하여 소비의 주체가 된 MZ세대들을 사로잡기 위한 준비를 끝마쳤다.</p><div><strong>무신사도 라방한다!!!</strong></div><div><strong></strong></div><p>온라인 패션 브랜드 무신사가 라이브 커머스 서비스인 '무신사 라이브'를 론칭했다.</p><p>무신사는 지난 27일 오후 8시 ‘무신사 라이브’ 방송에서 엄브로 신학기 백팩 3종과 스니커즈 1종을 판매했다. 방송에서는 패션 유튜브 ‘스토커즈’를 운영하는 키미와 배우 겸 모델 이동규, 무신사 패션 에디터가 함께 상품과 스타일링에 대한 정보를 소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1/img_20210201160337_528ce5a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무신사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무신사 라이브는 무신사 모바일 앱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 라이브로 진행된다. 무신사 라이브에 참여한 소비자들은 진행자들에게 제품에 대해 궁금한 점뿐만 아니라 코디 꿀팁, 상황별 코디 추천 등에 대해 자유롭게 조언을 받을 수 있다.</p><p>무신사는 라이브를 통해 MZ세대들이 좋아하는 콘텐츠를 만들어 고객과 브랜드를 연결하는 또 하나의 차별화된 채널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p>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지난해 초반까지 인기를 끌었던 미디어 커머스보다는 실시간으로 판매자와 소통하며 쇼핑하는 라이브 커머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네이버와 카카오뿐만 아니라 그립, 쿠팡, 티켓몬스터 등 기업에서 라이브 커머스를 활용해 소비자를 모으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p><p>이미 레드오션이 돼버린 라이브 커머스 시장에서 뚜렷한 정체성으로 소비자를 겨냥한 두 플랫폼. 소비자들 입맛에 맞는 경험과 콘텐츠를 제공해줄 포크와 무신사의 앞날을 기대해 본다.</p><p>국내에서도 '음악 스티커'를 쓸 수 있다</p><p>지난달 26일 페이스북 코리아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앱에서 ‘음악 스티커’를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적용했다. 해당 기능은 2018년 6월 인스타그램이 처음 선보인 기능으로 출시되었을 때만 하더라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배경 음악을 추가할 수 있는 정도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1/img_20210201160935_12c54d0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현재 인스타그램 내에서 ‘음악 스티커', ‘가사 스티커' 등 기능을 사용할 수 있지만 미국, 중국 등의 나라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다. 해당 기능을 사용하고 싶은 이용자들은 주소를 해외로 우회하여 사용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 업데이트로 해외에서만 사용했던 다양한 부가 기능들을 한국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p><p>일명 ‘음악'이라고 말하는 기능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스토리, 페이스북 프로필 등을 업로드할 때 '음악 스티커'를 적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특히 페이스북 프로필에 배경 음악을 설정할 수 있게 된 점이 인상 깊다. 페이스북 이용자 프로필을 방문하면 해당 곡이 90초까지 재생된다.</p><p>이용자가 원하는 음악의 구간을 정하여 사진, 영상에 적용할 수 있다. 앱에서 제공하는 음악 라이브러리를 통해 원하는 노래를 검색할 수도 있다.</p><p>음악 기능을 적용하기 위해 한국음악저작권협회와 SM, JYP, YG, 카카오M 등 유통사들과의 라이센스를 조율하는 시간이 필요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다른 나라들보다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국내에서도 음악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p><p>음악 기능이 추가되면서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도 ‘음악 질문 스티커’가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음악 질문 스티커'를 활용해 스토리에 특정 음악에 대한 질문을 올리고, 음악을 활용해 대답할 수도 있다.</p><p>최근 위클리 리포트에서 매주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업데이트 소식을 전하고 있다. 이용자들의 새로운 경험을 위해 꾸준하게 업데이트되는 페이스북의 다음 행보가 무엇인지 궁금해진다.</p><div><strong>네이버와 빅히트의 엄청난 만남</strong></div><div><strong></strong></div><p>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을 위한 대형 커뮤니티가 탄생한다. 브이라이브(VLIVE), 제페토를 운영하는 네이버와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의 만남. 특히 빅히트는 위버스(Weverse)라는 커뮤니티도 함께 운영하고 있는데 두 기업이 만난 이유는 무엇일까.</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1/img_20210201160712_e98f78b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네이버 로고</figcaption></figure><div></div></div><p>지난달 27일 네이버가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투자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브이라이브, 위버스 각각의 팬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두 회사가 만난 이유는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알려졌다.</p><p>그동안 브이라이브와 위버스는 경쟁구도에 있었다. 그렇다 보니 아이돌그룹 멤버들과 팬들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나눠지면서 제3의 플랫폼으로 빠져나가는 팬들이 발생했다. 네이버와 빅히트는 더이상 다른 곳으로 이탈하는 팬들을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경쟁보다는 협력을 선택한 것이다.</p><p>이번 투자를 통해 네이버의 브이라이브 사업부가 빅히트의 자회사 비엔엑스(BeNX)와 합쳐진다. 그래서 브이라이브와 위버스도 하나의 커뮤니티로 통합될 예정이다. 비엔엑스의 이름도 ‘위버스컴퍼니(WEVERSE COMPANY Inc.)’로 바뀐다.</p><p>빅히트와 네이버는 철저한 분업을 통해 회사를 운영한다. 빅히트가 사업 운영을 담당하고, 네이버는 서비스를 뒷받침하는 기술 개발을 맡는다.</p><p>네이버와 빅히트 각 회사 장점인 기술력과 팬덤의 만남으로 이미 엄청난 팬이 확보됐다. 업계에서는 두 회사를 통해 새롭게 만들어질 플랫폼은 글로벌 팬 커뮤니티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p><p>지난 <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3340" target="_blank" class="link">위클리 리포트 14호</a>에서 엔씨소프트의 ‘유니버스’가 출시됐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유니버스도 글로벌 팬들을 공략하기 위해 가수 강다니엘, 그룹 몬스타엑스, 아이즈원 등 다양한 가수들의 화보를 공개하며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p><p>네이버와 빅히트가 만난 커뮤니티는 어떤 모습일지, 유니버스와 함께 글로벌 팬덤 시장에 새 바람을 불러올지 기대해본다.<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2/img_20210202090922_06c237d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 방탄소년단 멤버 뷔(V)</figcaption></figure><div></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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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5587</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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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2/02/202102020908586194.jpg</image>
            <pubDate>Tue, 26 Jan 2021 09:1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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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14호] 네이버에서 예상치 못한 '초대형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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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6px;="" width:="" 688.667px;="" table-layout:="" fixed;="" word-break:="" break-all;="" background:="" rgb(250,="" 250,="" 250);="" border:="" 1px="" solid="" rgb(214,="" 214,="" 21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 >< ><p >※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font color="#7d7d7d" face="맑은 고딕"></font></div><div><strong>네이버의 빅픽쳐</strong></div><p>네이버가 2021년 IP(지적재산권) 콘텐츠 강화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네이버가 세계 최대 웹소설 플랫폼 왓패드(Wattpad)를 인수한다고 지난 19일밝혔다. 네이버는 왓패드를 통해 웹툰, 웹소설 기반의 IP 사업을 글로벌로 확대할 계획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5/img_20210125153316_0a2a36e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 왓패드</figcaption></figure><div></div></div><p>왓패드는 캐나다의 웹소설 플랫폼 서비스업체다. 세계 최대 소셜 스토리텔링 플랫폼이기도 한 왓패드에서는 전 세계 월 9000만 명 이상 사용자가 230억분을 사용한다. 네이버와 왓패드의 월간 순 사용자 수를 합산해보면 1억 6000만 명이 넘는다. 왓패드 인수로 네이버가 전 세계 1억 명의 사용자들이 방문하는 글로벌 최대 스토리텔링 플랫폼 사업자로 성장하는 셈이다.</p><p>네이버는 왓패드의 인수로 기대하는 바가 크다. 먼저, 이번 인수로 네이버는 계획하고 있던 글로벌 콘텐츠 사업을 안정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북미・유럽 등 다양한 문화권에 있는 왓패드 사용자와 10억 편이 넘는 왓패드 스토리 콘텐츠를 확보했기 때문이다.</p><p>또한 왓패드 웹소설을 웹툰으로 제작할 수 있게 되어 네이버 웹툰의 콘텐츠도 충분히 보강될 것이다. 네이버는 이미 재혼황후, 전지적독자시점 등을 통해 웹소설의 웹툰화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왓패드 사용자의 80%가 Z세대인 만큼 글로벌 Z세대에게 검증된 콘텐츠로 네이버웹툰을 제작할 수 있을 것이다.</p><p>지난 25일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M이 합병해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출범을 밝혔다. 카카오의 이번 합병은 자회사 간 대규모 합병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카카오의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출범으로 뚜렷해진 대형 플랫폼들의 IP 서비스 대결이 콘텐츠 이용자들에게 긍정적인 효과로 작용할지 기대해본다.</p><div><strong>엔씨소프트 ‘메타버스’가 시작된다</strong></div><p><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603428" target="_blank" class="link">위클리 리포트 10호</a>에서 메타버스 게임를 다룬 적이 있었다. 현실과 가상현실이 연결되어 상호작용하는 메타버스는 게임 포트나이트와 동물의 숲의 서비스로 소비자들에게 알려졌다. 게임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메타버스 서비스가 국내에서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TcxdPtd-GA"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엔씨소프트는 오는 28일 케이팝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유니버스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유니버스에서는 온·오프라인 팬덤 활동뿐만 아니라 오리지널 콘텐츠와 독점으로 제공하는 음원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플랫폼이다.</p><p>기존에 팬들이 활동할 수 있는 플랫폼은 네이버의 브이라이브, 빅히트의 위버스가 있었다. 두 서비스와 차이점은 메타버스를 통한 게임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진행한다는 점이다. 게임 기반 기술을 활용해 팬들의 체류시간을 늘린 것이 큰 특징이다. 이곳에서는 AI 기술을 적용하여 아바타로 좋아하는 가수의 움직임을 습득 시켜 뮤직비디오를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5/img_20210125154939_4390692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니버스</figcaption></figure><div></div></div><p>현재 유니버스의 사전예약은 500만 건을 돌파할 정도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5일 현재 188개국에서 사전예약에 참여했고 이 중 해외 이용자 비중은 80%에 달한다.</p><p>엔씨소프트는 다음 달 14일 온라인 라이브 콘서트 ‘유니-콘(UNI-KON)’을 유니버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유니-콘은 유니버스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유니버스는 가수 강다니엘, 그룹 아이즈원(IZ*ONE), 더보이즈, 몬스타엑스, 박지훈, CIX, 아스트로, (여자)아이들, 오마이걸, 우주소녀, AB6IX, 에이티즈, 위아이, 크래비티까지 14팀의 무대를 라이브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 확장현실(XR) 등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각도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멀티뷰 기능도 제공할 계획이다.</p><p>필자는 해외에서만 보였던 메타버스 서비스가 국내에서 선보이게 돼 반가울 따름이다. 유니버스를 시작으로 다양한 메타버스 서비스가 출시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유니버스가 출시된다면 리뷰로 다시 만나도록 하겠다.</p><div><strong>업데이트에 업데이트를 더하는 페이스북</strong></div><div><strong></strong></div><p>페이스북의 업데이트가 점점 고도화되고 있다. <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609324" target="_blank" class="link">위클리 리포트 12호</a>에서 페이스북이 ‘페이지 좋아요’ 기능을 없애는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는데 또 업데이트라니? 하지만 이번 업데이트는 특정 인물을 위한 업데이트라 눈여겨볼 만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5/img_20210125153442_62a572b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페이스북</figcaption></figure><div></div></div><p>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 이미지의 내용을 분석해 설명하는 ‘자동 대체 텍스트(Automatic Alternative Text, AAT)’ 기능을 업데이트하였다. 이 기능은 시각 장애인들을 위한 기능이다. 페이스북은 지난 19일 자사 블로그를 통해 업데이트 소식을 알렸다.</p><p>  <a href="http://about.fb.com/news/2021/01/using-ai-to-improve-photo-descriptions-for-blind-and-visually-impaired-people/" class="cu_title" target="_blank">Using AI to Improve Photo Descriptions for People Who Are Blind and Visually Impaired - About Facebook</a></p><p>자동 대체 텍스트 기능은 2016년 페이스북이 처음 도입한 기능이다. 페이스북의 자동 대체 텍스트 기능은 AI 기술을 활용해 이미지 등 콘텐츠를 시각 장애인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2018년 미국맹인재단의 헬렌 켈러 어치브먼트 어워즈(Helen Keller Achievement Award) 상을 받기도 했다.</p><p>이번 자동 대체 텍스트 기능 업데이트로 페이스북 플랫폼은 사진 속 피사체의 위치와 크기, 특징 등을 인식할 수 있게 되었다. 페이스북에 업로드된 사진에서 보이는 인물들의 대략적인 활동과 랜드마크, 동물 등을 인식하고 설명한다. 예를 들어 "피사의 사탑, 야외에서 사진 찍는 사람 2명"이라고 음성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이다.</p><p>자동 대체 텍스트 기능은 전 세계 45개 언어로 제공되어 많은 나라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미국을 시작으로 업데이트된 이번 기능은 국내에도 빠른 시일 내에 적용될 예정이다.</p><div><strong>MZ세대의 과몰입 놀이</strong></div><div><strong></strong></div><p>지난 2020년 부캐 열풍은 MZ세대를 제대로 겨냥했다. 부캐와 함께 연결되는 세계관의 관심은 올해도 계속될 전망이다. 유두래곤, 지미유 등의 부캐로 큰 사랑을 받은 개그맨 유재석은 올해 MBC ‘놀면 뭐하니’에서 새로운 부캐 카놀라유의 활동을 시작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tv.naver.com/embed/17647706?autoPlay=fals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544" height="306"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MZ세대는 자신을 직장인, 학생 등 하나의 이미지로 규정하기보다 상황에 따라 다양한 정체성을 드러내는 ‘멀티 페르소나’의 특성을 갖고 있다. 본캐가 지금까지 쌓아왔던 지위와 이미지에서 벗어나 완전히 새로운 이미지로 탈바꿈한 또 다른 자아가 그들의 모습과 맞아떨어졌다.</p><p>MZ세대 소비자들은 이렇게 자신들이 놀 수 있는 세계관이 분명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과몰입을 즐기는 경향이 있다. 이들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새로운 콘텐츠를 생산하기도 한다. 이렇듯 확장 가능성이 있는 세계관에 자신이 직접 참여한다는 것이 MZ세대에게는 특별하게 작용한다.</p><p>요즘 대표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세계관은 해리포터다. <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589467" target="_blank" class="link">위클리 리포트 4호</a>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Z세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ASMR 콘텐츠도 ‘호그와트’와 연관된 콘텐츠들이 많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FWC0kMnZ0EA"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MZ세대는 콘텐츠를 소비하는 동시에 생산한다고 했다. 이곳도 동일하다. MZ세대들은 해리포터 ASMR 콘텐츠에서 자신이 호그와트 학생인 것처럼 행동한다. 유튜브 실시간 채팅방을 활용하여 “그리핀도르 출첵(출석체크)”, “후플푸프퇴첵(퇴근체크)” 등 자신의 존재를 알린다. 필자가 살펴본 ASMR 스트리밍 채널에서는 나이대별로 역할을 설정한 것이 인상 깊었다. 학생들은 호그와트 재학생, 직장인은 마법부, 대학원생들은 도비로 설정했으며, 딴짓하는 학생·직장인들은 아즈카반에 수감시키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5/img_20210125153816_dfabd47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 ‘Tigger ASMR’ 채널 실시간 채팅 캡쳐</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콘텐츠는 시험기간이 아니더라도 평균 1000명이 넘는 이용자들이 참여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p><p>해리포터를 이용한 기업의 마케팅도 다양하게 등장하게 된다. 해리포터를 좋아하는 소비자들을 잡기 위해 지난해 카페 할리스는 해리포터 다이어리를 선보였다. 진짜 해리포터에서 사용할 법한 다이어리와 깃털 볼펜까지 그럴듯하게 제작해 품절 대란을 일으키기도 했다.</p><p>지난달 국내 OTT 서비스 플랫폼 중 제일 먼저 '해리포터' 시리즈를 준비한 왓챠(Watcha)는 이용자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는 마케팅을 선보였다. 영화 시리즈뿐만 아니라 이스터 에그로 PC, 모바일 곳곳에 재밌는 기능들을 숨겨놓았다.</p><p>필자가 가장 인상 깊었던 이스터 에그는 ‘볼드모트를 검색했을 경우’이다. 왓챠에서 볼드모드를 검색하면 ‘이름을 불러선 안 돼!’라고 바뀐다. 어플로 검색했을 경우에는 핸드폰이 부르르 떨리기도 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25/img_20210125153854_9cdf0e0e.gif'  alt='온라인 커뮤니티 '더쿠''><figcaption class='figcaption'>온라인 커뮤니티 '더쿠'</figcaption></figure><div></div></div><div><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596996" class="cu_title" target="_blank">“왓챠 검색 창에 해리포터 검색하면 효과 나옵니다…완전 미쳤습니다” (움짤)</a></div><p>소비자들은 직접 찾은 이스터 에그와 함께 "왓챠는 해리포터에 진심이다"라는 밈을 SNS 채널에 공유하기 시작했다. 서비스 공급자인 왓챠가 해리포터에 과몰입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한 서비스가 2차 콘텐츠를 생산하는 데까지 성공한 것이다.</p><p>작년에 이어 올해도 MZ세대의 적극적인 소비 활동은 계속될 예정이다. 이들은 패션, 뷰티 분야뿐만 아니라 콘텐츠를 소비하고 재가공하는 데도 적극적으로 활동할 것이다. 올해에는 많은 브랜드들이 MZ세대가 몰입할 수 있는 마케팅을 선보인다면 어려운 이 시기도 함께 웃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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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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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12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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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Jan 2021 07: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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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13호] 네이버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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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6px;="" width:="" 688.667px;="" table-layout:="" fixed;="" word-break:="" break-all;="" background:="" rgb(250,="" 250,="" 250);="" border:="" 1px="" solid="" rgb(214,="" 214,="" 21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 >< ><p >※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font color="#7d7d7d" face="맑은 고딕"></font></div><div><strong><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9/img_20210119065930_d13dcc6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가 스마트어라운드 서비스를 시작한다.</figcaption></figure><div></div>온・오프라인 쇼핑 경계 허무는 네이버</strong></div><div><strong></strong></div><p>친구와 약속을 잡았다. '우리 오랜만에 만났는데 힙한 가로수길에 가볼까?' 맛집을 정하지 못하고 가로수길에서 만난 친구와 당신. 가로수길에 있는 수많은 식당 중 어떤 곳에서 밥을 먹을지 한참을 고민해야 할 것이다. 그때 이렇게 생각하겠지. '내가 있는 곳에서 인기 있는 맛집, 카페 등을 알려주는 서비스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p><p>네이버가 이런 사람들을 위해 ‘스마트어라운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스마트어라운드는 이용자 주변에 있는 맛집, 쇼핑 정보를 확인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용자 위치를 기반으로 네이버가 추천하는 맛집, 카페, 쇼핑, 가볼 만한 곳 등을 확인할 수 있다.</p><p>위치 인식 후 NOW, PICK, 맛집, 카페/디저트, 술집/바, 쇼핑, 가볼 만한 곳, 강좌/문화, 테마까지 총 9개의 카테고리로 주변의 업체를 탐색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8/img_20210118144709_052991b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용자가 설정한 지역 내에서 그룹별 인기도를 빅데이터로 분석해 주변에서 나와 비슷한 사람들이 어떤 상품들을 많이 구매하는지, 주변 스토어에서 할인하는 상품들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주변 상점에서 판매 중인 상품도 검색해 찾을 수 있다. 상품을 직접 확인해보고 싶을 경우 네이버 ‘톡톡’ 기능을 사용해 매장에 방문할 수 있다.</p><p>네이버는 앞으로 오프라인 할인 혜택, 이벤트 등 지금보다 다양한 정보들을 추가하고 이용자들의 직접적인 피드백을 받아 한층 더 정교하게 개인화 추천 서비스를 제공한다.</p><div><strong>블랭크가 새롭게 시작한 일</strong></div><p>대표적인 미디어 커머스 업체 블랭크 코퍼레이션이 잡지를 창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많은 매체들이 오프라인 매체를 접고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이 시점에 매거진이라니…. 어떻게 된 일일까?</p><p>블랭크 코퍼레이션은 미디어 커머스를 진행하는 대표적인 기업이다. 콘텐츠를 활용해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해 물건을 판매하고 있다. 물건을 직접 만들지는 않지만, 좋은 제품을 만드는 업체를 찾아 광고를 재미있게 만들어 판매를 극대화하는 전략을 사용한다.</p><p>이런 블랭크가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집중적으로 탐구하고 설명하는 잡지 ‘툴즈(TOOLS)’를 만들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8/img_20210118144323_2275076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툴즈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툴즈는 다른 어떤 패션 아이템이 아닌 한가지의 생필품, 도구에 집중하는 매거진이다. 1년에 두 번 발간하는 툴즈는 매번 하나의 도구를 선정해 그 도구에 대한 기원, 유명 브랜드 스토리, 인터뷰, 화보 등을 다채로운 시각으로 살펴본다.</p><p>툴즈가 처음으로 다루는 도구는 ‘비누’다.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비누는 코로나19 같은 전염병이 유행할 때면 그 중요성이 한 번 더 언급되는 도구다. 비누는 가장 많은 인류를 구한 물품 1위로 꼽히기도 했는데, 이처럼 사람들의 일상이 된 비누의 현재와 미래를 살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8/img_20210118144345_105382ab.jpg'  alt=''></figure><div></div></div><p>툴즈는 창간을 기념해 스페셜 에디션을 준비하기도 했다. 스페셜 에디션은 매거진 툴즈 1호와 이번호의 주인공 비누, 비누 파우치로 구성돼 있다. 툴즈가 준비한 이 비누도 조금 특별하다. 원하는 모양과 필요한 크기만큼 작게 소분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p><p>툴즈는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과 온라인 셀렉트샵 29CM에서 만날 수 있다. 상반기 중 영문판을 출간해 해외에도 선보인다.</p><div><strong>틱톡에서 정보를 전달한다면?</strong></div><p>요즘 유튜브, 인스타그램뿐만 아니라 틱톡에서도 많은 인플루언서가 활동하고 있다. 가수 헨리, 배우 이시영, 개그맨 지석진뿐만 아니라 틱톡커 듀자매, 먹스나 등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번에 소개할 틱톡커는 이들과는 조금 다르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6htdgT0LYVE"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틱톡에 진출한 전직 아나운서와 기자가 있다. 이들은 틱톡에서 테크와 미래세계에 대한 정보성 콘텐츠를 전하고 있다. 이들은 바로 스타트업 ‘뉴즈’의 대표와 직원이다.</p><p>뉴즈는 Z세대인 10대부터 20대 초반을 위한 테크와 미래 트렌드를 틱톡, 유튜브 등 다양한 형태로 제공한다. 그래서 채널 이름도 새로움을 전하는 뉴(NEW)와 Z세대(Z)를 합쳐 ‘뉴즈(NEWZ)’이다.</p><p>이런 뉴즈가 틱톡과 공식 MCN 파트너십을 맺고 각 분야 전문가들을 모아 교육 전문 MCN '메이저스 네트워크'(Majors Network)를 세웠다.</p><p>현재 메이저스에선 과학기술, 경제금융, 언어교육, 상담, DIY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정보성 크리에이터들이 활동하고 있다. 소속 크리에이터로는 tvN ‘알쓸신잡 2’에 출연했던 장동선 뇌과학자, ‘거의 모든 IT의 역사’의 저자 정지훈 미래학자, 국내 1호 테크·트렌드 틱톡커 뉴즈, 2019 글로벌 핀테크 여성 리더 100인에 선정된 이신혜 GBIC파트너 등이 있다.</p><p>김가현 대표는 “전문가들이 제공하는 양질의 정보성 콘텐츠를 통해 코로나 시대 정보 격차를 줄이고 교육 공백을 채우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 메이저스를 통해 비대면 시대에 전문가가 설 수 있는 온라인 공간을 만들고, Z세대와 전문가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했다.</p><div><strong>Z세대에게 ‘오픈채팅방’이란?</strong></div><div><strong></strong></div><p>위클리 리포트 11호에서 요즘 Z세대는 페이스북 그룹이나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많이 사용한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 그때 페이스북 그룹에 대해 살펴봤다면 이번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Z세대는 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많이 찾는 것일까?</p><p>Z세대가 오픈채팅방을 찾는 가장 큰 이유는 진입 장벽이 낮기 때문이다. 페이스북이나 커뮤니티는 회원 가입이나 등업이 필요하지만 오픈채팅방은 카카오톡 계정만 있다면 아무나 참여할 수 있다. 자신의 취미, 관심사 등으로 쉽게 친구를 사귀는 Z세대에게 오픈 채팅방은 유일한 정보 교류 공간이자 친구를 만들 수 있는 대표적인 공간이다.</p><p>Z세대는 새로운 취미나 관심사가 생겼을 때 관련된 오픈채팅방이 있는지 검색한다. 실제로 카카오톡에는 정말 다양한 오픈 채팅방이 존재한다. 그중에서 유독 Z세대가 많이 찾는다는 오픈채팅방 몇 가지를 소개해보고자 한다.</p><div><strong>1. 구판톡</strong></div><p>구판톡은 ‘구매판매톡’의 줄임말이다. 이곳에서는 주로 옷이나 화장품 등이 거래된다. Z세대는 용돈이 부족할 때 이곳에서 빠르게 팔아 돈을 구한다고 한다.</p><p>당근마켓이나 중고나라 어플이 없는 사람은 많지만 카카오톡이 없는 사람은 없다. 오픈채팅방에 참여만 하면 메시지는 바로 확인 가능하기 때문에 빠른 시간에 물건을 사거나 팔고 싶을 땐 구판톡을 이용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8/img_20210118144830_8496744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카오 오픈채팅방 '구판톡' 검색화면</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2. 게임톡</strong></div><p>게임톡은 말 그대로 게임 파티원을 빨리 구하기 위해 사용하는 오픈채팅방이다. 내가 하는 게임의 파티원이나 특정 미션을 위한 게임 친구가 부족할 때 주로 오픈채팅방을 사용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8/img_20210118144908_c375846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카오톡 오픈채팅방 '겜톡' 검색화면</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3. 전문 분야 톡방</strong></div><div><strong></strong></div><p>Z세대뿐만 아니라 직장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오픈채팅방이다. 개발자, 마케터, 디자이너 등 직무별로 오픈채팅방을 만들어 궁금한 것을 묻거나 관련된 정보를 주고받는 용도로 사용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8/img_20210118145118_24f969a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코딩', 'IT' 검색화면</figcaption></figure><div></div></div><p>최근에는 이처럼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오픈채팅방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관심 있는 분야의 전문가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기 때문에 인기가 많아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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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11244</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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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0932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1/202101111505471593.jpg</image>
            <pubDate>Tue, 12 Jan 2021 09:1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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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12호] 인스타에서 인기 폭발 여성, 알고 보니 사람이 아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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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미국에서 팟캐스트 시장이 심상치 않다…</strong></div><p>미국 대형 IT 기업들이 팟캐스트 기업을 인수한다는 소식이 잇달아 들려오고 있다. 미국 팟캐스트 시장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와 함께 주목받고 있는 시장이다. 미국 매체 포브스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80만 개가 넘는 팟캐스트가 운영되고 있으며, 매주 6,200만 명의 사람들이 팟캐스트를 듣고 있다.</p><p>팟캐스트는 현재 미국에서 급성장하는 시장 중 하나다. 미국 인터렉티브광고협회(IAB)에 따르면 미국의 팟캐스트 광고 매출은 지난해 6억 7870만 달러(약 8029억 원)로 전년보다 42% 늘었으며, 올해는 8억 6340만 달러(1조214억 원), 내년엔 10억 달러(1조1830억 원) 이상으로 전망된다.</p><p>업계에서는 앞으로 팟캐스트 시장은 1조 원 규모로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구글, 아마존, 애플 등 기업들이 팟캐스트 시장에 뛰어드는 이유는 이 때문이다. 최근에도 아마존, 트위터 대형 IT 기업에서 팟캐스트 기업을 인수하겠다는 소식을 접했는데 그 이유를 자세히 살펴보자.</p><div><strong>첫 번째는 아마존</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1/img_20210111145825_ca104f73.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마존</figcaption></figure><div></div></div><p>최근 <a href="https://www.aboutamazon.com/news/company-news/wondery-to-join-amazon-music" target="_blank" class="link">아마존</a>이 미국 팟캐스트 기업 원더리(Wondery)를 인수했다. 원더리는 약 1,000만 명 구독자를 보유한 미국 인기 팟캐스트 업체이다. '더티 존(Dirty Zone)' 쇼와 '닥터 데스(Dr. Death)'를 비롯해 100여 개 이상의 팟캐스트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곳이다.</p><p>특히, ‘더티 존’은 책으로 출간될 뿐만 아니라 북미 전역에서 라이브 쇼 투어를 할 정도로 유명한 팟캐스트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2월 드라마로도 제작되어 넷플릭스에 공개됐다고 하니 그 유명세를 어느 정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원더리는 앞으로 아마존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아마존 뮤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p><p>아마존의 팟캐스트 시장 진입은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되었다. 아마존이 아마존 뮤직에서 팟캐스트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현재는 음악스트리밍 시장에서 스포티파이, 애플 뮤직에 이어 세 번째로 큰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p><p>테크크런치(Techcrunch) 등 외신에 따르면 올해 미국 내 팟캐스트 기업 시장은 더욱 커질 예정이다. 그에 따라 IT 기업들이 주요 팟캐스트 기업을 인수하려는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고 밝혔다.</p><div><strong>두 번째는 트위터</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1/img_20210111145916_a6200709.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브레이커(Breaker)</figcaption></figure><div></div></div><p>트위터는 팟캐스트 앱 '브레이커(Breaker)'를 인수했다. <a href="https://blog.breaker.audio/the-breaker-team-is-joining-twitter-f8c1721d66c6" target="_blank" class="link">브레이커</a>는 팟캐스트 기능과 소셜미디어 기능을 결합한 팟캐스트 앱으로 팟캐스트 방송을 검색 및 구독하고, 댓글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다.</p><p>트위터의 브레이커 인수로 기존 브레이커 직원들은 트위터 오디오 프로젝트 ‘트위터 스페이스’에 합류할 계획이다. 그들은 트위터에서 문자 대신 음성으로 실시간 채팅하는 기능을 개발할 예정이다. 트위터는 지난 2020년 6월 트위터에 음성 기능을 추가하는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트위터는 브레이커를 통하여 해당 프로젝트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div><strong>음악 플랫폼 플로의 도전!</strong></div><p>음악 플랫폼 플로(FLO)가 오디오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콘텐츠를 강화해 다른 스트리밍 플랫폼과 차별화를 두겠다는 것이 플로의 다짐이다.</p><p>제일 먼저, 플로는 팟캐스트 콘텐츠를 제공하기로 했다. MZ세대를 타겟으로 현재 중앙일보에서 제작하고 있는 뉴미디어 콘텐츠 듣똑라(듣다 보면 똑똑해지는 라이프) 팀과 함께 '케이팝으로 읽는 MZ 유니버스'를 선보였다. 지난 4일 처음 선보인 이 콘텐츠는 최근 인기 있었던 곡들을 통해 MZ세대의 사회·문화 트렌드를 살펴보는 오디오 콘텐츠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1/img_20210111150022_346bbe1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듣똑라, 어피티, 빵슐랭 가이드 서비스 로고/플로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뿐만 아니라 플로는 인기 팟캐스트들을 대거 영입했다. 개그우먼 송은이와 김숙이 진행하는 인기 팟캐스트 ‘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과 장한준 감독이 진행하는 ‘씨네마운틴’도 플로에서 들을 수 있다.</p><p>여기에 플로가 새롭게 도전하는 ‘오디오 뉴스레터 콘텐츠’도 눈여겨볼 만 하다. 최근 MZ세대에게 각광받고 있는 뉴스레터를 오디오 형태로 제작한 것이다.</p><p>위클리 리포트에서도 소개했던 금융경제 뉴스레터 ‘어피티’와 ‘캐릿’, 전국 빵집 순례 콘텐츠 ‘빵슐랭 가이드’가 뉴스레터 최초로 오디오 콘텐츠로 제작된다. 또한, 스타트업 ‘원티드’의 뉴스레터가 오디오 버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p><p>앞으로 플로에서는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뿐만 아니라 사용자 취향에 맞는 다양한 음성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사용자 경험에 기반한 다양한 콘텐츠로 직접 콘텐츠를 큐레이션 해줄 수 있는 플랫폼이 되길 기대해본다.</p><div><strong>페이스북의 BIG 업데이트</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1/img_20210111150134_79e04ed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페이스북</figcaption></figure><div></div></div><p>페이스북이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예상하지 못했던 업데이트였다.</p><p>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좋아요’와 ‘팔로워’ 기능을 빼고 말을 할 수 없었다. 그것은 바로 속없는 만두고 팥 없는 찐빵인데, 페이스북이 두 기능 중 ‘페이지 좋아요’를 없애기로 했다.</p><p>페이스북은 지난 6일 <a href="https://about.fb.com/news/2021/01/introducing-the-new-page-experience/" target="_blank" class="link">블로그</a>로 페이스북 페이지의 ‘페이지 좋아요’ 기능을 없애고 ‘페이지 팔로워’ 기능을 키우는 내용이 담긴 업데이트 소식을 알렸다.</p><p>지난 7월부터 페이스북은 ‘페이지 좋아요’ 기능을 없애는 테스트를 진행했다. 테스트 기간 중에 일부 유저들에게는 ‘좋아요’가 보이지 않기도 했다.</p><p>페이스북은 블로그를 통해 '페이지 좋아요' 기능이 페이지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 표현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유저들이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르는 건 그때 뿐이며, 나중에는 결국 팔로우를 해지한다고 덧붙였다. 그래서 유저들의 순간적인 반응이 아니라 충성심을 확인할 수 있는 팔로워 기능을 특화시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했다.</p><p>페이스북은 이뿐만 아니라 페이지의 자체 뉴스피드를 만들어 팬과 페이지가 상호작용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p>현재 페이스북은 여러 테스트를 거쳐 새로운 관리 도구 인터페이스를 구축한 상태이다. 정확한 업데이트 적용 일자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페이스북은 이번 업데이트로 유저들에게 이전에는 경험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p><div><strong>“안녕! 나는 로지(ROZY)라고 해. 나는 가상 인물이야”</strong></div><p><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594141" target="_blank" class="link">위클리 리포트 6호</a>에서 디지털 휴먼 ‘수아(SUA)’를 소개한 적이 있다. 수아는 아직 개발단계에 있지만 현실적이고 호감을 주는 캐릭터로 화제를 모으고 있었는데, 이런 수아보다 먼저 국내 SNS계 데뷔한 인플루언서가 있다.</p><p>그는 바로 ‘로지(ROZY)’이다. 로지는 지난달 30일 싸이더스스튜디오엑스가 공개한 가상 인플루언서다. 필자도 로지를 처음 보는 순간 가상 인플루언서라고 믿기 어려웠다. 다른 가상 인플루언서보다 조금 더 사람(?)같았고, 특히 동양적인 매력이 물씬 느껴졌기 때문이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CH1ugi9HIUe/?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p>로지는 지난해 8월부터 인스타그램 계정에 화보와 개인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댓글이나 메시지를 주고받아왔다. 계정을 만든 지 3개월 만인 지난 4일 로지는 자신이 가상 인플루언서라고 깜짝 인밍아웃을 했다. 이전까지 당연히 사람으로 생각하고 소통하던 팔로워들은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다. 팔로워들은 “가상 인물이었다구요?”, “사람이 아닌 거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1/img_20210111150805_4c9e7be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로지(ROZY) 인스타그램 댓글</figcaption></figure><div></div></div><p>로지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생성한 지 3개월 만에 팔로워 1만 2000명을 모았다. 그의 인지도가 빠른 속도로 상승하고 있으며, 각종 유명 브랜드로부터의 러브콜이 잇따르고 있다.</p><p>⠀</p><p>이미 해외에서는 릴 미켈라(Lil Miquela)나 모델 슈두(Shudu), 이마(Imma) 등 가상 인플루언서들이 패션, 뷰티 브랜드와 협업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국내 첫 인플루언서인 ‘로지’도 앞서 나열한 해외 가상 인플루언서들처럼 모델로서의 활약을 잘 해낼 수 있을지, 로지를 시작으로 국내의 가상 인플루언서 시장이 어디까지 발전하게 될지 기대가 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11/img_20210111150414_db0a9cf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로지(ROZY)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div><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608636" class="cu_title" target="_blank">“요즘 인스타에서 뜨는 인플루언서, 놀랍게도 사람이 아닙니다” </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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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09324</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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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0736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05/202101050922595203.jpg</image>
            <pubDate>Tue, 05 Jan 2021 09:2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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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사심가득 리포트]  네이버웹툰·다음웹툰 뺨 치는 웹툰이 그곳에 공짜로 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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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최근 인기 웹툰들이 그들의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영상 콘텐츠로 제작되고 있다. 카카오 TV 오리지널 콘텐츠 ‘연애혁명’, ‘며느라기’, JTBC ‘이태원클라쓰’와 영화 ‘강철비’, ‘신과함께’ 등이 흥행하여 2021년에 웹툰을 기반으로 한 영상 콘텐츠는 더 많이 출시될 예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101/04/img_20210104170647_3eb8cc65.jpe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카오TV ‘며느라기’, ‘연애혁명’, JTBC ‘이태원 클라쓰’, 영화 ‘신과 함께’ 포스터</figcaption></figure></div><p>네이버는 2021년 한 해 동안 더 많은 작품의 영상화 작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웹툰 ‘간 떨어지는 동거’, ‘지금 우리 학교는’, ‘지옥’, ‘유미의 세포들’, ‘연의 편지’, ‘나노리스트’ 등이 예정돼 있다. 카카오도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2023년까지 65작품을 드라마로 만드는 장기 프로젝트에 돌입했다.</p><p>이런 웹툰이 영화나 웹드라마에 그치지 않고 소셜 미디어 플랫폼 속으로 빠르게 스며들었다. 다양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 중 특히 ‘인스타그램’을 통한 반응이 흥미롭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재되고 있는 작품들을 ‘인스타툰’ 혹은 ‘툰스타그램’이라고 부른다.</p><p>인스타그램 검색창에 <a href="https://www.instagram.com/explore/tags/%EC%9D%B8%EC%8A%A4%ED%83%80%ED%88%B0/" target="_blank" class="link">인스타툰</a>을 검색하면 53만 개가 넘는 게시물이 검색된다. 이처럼 인스타툰이 많아진 이유는 인스타그램에서 연재되는 웹툰은 네이버나 카카오와 같은 플랫폼보다 진입 장벽이 낮고, 소재에 대한 규제가 상대적으로 덜해 독창적이고 다양한 작품을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p><p>인스타툰의 가장 큰 장점은 창작자와 독자가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일상적인 모습과 그들의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하면 독자들은 댓글로 공감하고 반응한다. 독자들과 지속해서 소통하는 창작자들은 인플루언서 못지않은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p><p>또한 인스타툰은 해시태그 기반으로 검색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특정 작가를 팔로우하지 않아도 ‘#인스타툰’, ‘#직장인툰’ 등을 검색하면 쉽게 인스타툰을 접할 수 있다.</p><p>브랜드가 인스타툰을 마케팅 요소로 활용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p><p>우선 브랜드를 대표하는 캐릭터가 필요하다. 만들어진 캐릭터에 세계관이라는 배경을 꾸며준다. 세계관은 디테일하고 깨알같을 수록 좋다. 채널을 운영하는 관리자는 맡은 역할에 충실히 몰입해 팔로워들과 소통한다. '어떤' 팔로워들과 '어떠한' 공감 코드로 소통하느냐에 따라 친밀도는 큰 차이가 날 것이다.</p><p>사실 이런 순서들이야 글로 쓰면 쉽지만, 막상 실전에선 막막할 것이다. 이럴 때 참고하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들이지 않겠나. 빙그레의 빙그레우스, 카카오의 춘식이는 더이상 언급하기도 입 아픈 캐릭터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CGjtGi9HNja/?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p>그리고 다음으로 소개할 인스타툰들은 지극히 필자의 취향이며 개인적으로 구독하고 있는 인스타툰이다. 이러한 인스타툰들을 참고하여 가볍게 시작하는 것도 큰 발전이지 않을까.</p><p>앞 광고, 뒷 광고 없이 찐 팬심으로 소개하도록 하겠다.</p><div><strong>1. 키크니</strong></div><p>키크니 작가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44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다. ‘무엇이든 그려드립니닷’으로 유명한 채널로 작가는 독자의 다양한 사연을 받아 그림을 그린다. 각양각색의 다채로운 사연으로 채워지는 피드는 작가의 센스와 기발함이 돋보인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CIRZ5s1nofH/?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div><strong>2. 오늘의 다은</strong></div><p>팔로워 17만5000명을 보유하고 있는 심다은 작가의 인스타그램 계정이다. 심 작가는 그날 그날 데일리룩과 일상의 에피소드를 그려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의 주된 독자층은 인플루언서에 관심이 많은 1020세대 여성들이다. 독자들과 그날 그날 떠오르는 감정을 나누며 소통한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CJLIkShpLkk/?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div><strong>3. 이아리</strong></div><p>웹툰 ‘다 이아리’를 그린 이아리 작가의 일상이 담긴 계정이다. 주로 현재 알콩달콩 연애를 하고 있는 이아리 작가의 연애 스토리가 업로드된다. 연애를 하면서 이아리 작가가 느낀 감정을 솔직하게 때로는 무겁게 담아낸다. 관계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는 인스타툰이라 필자가 제일 애정하는 계정 중 하나이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CJfi1cSn5cx/?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div><strong>4. '며느라기'</strong></div><p>'며느라기'는 최근 카카오TV 오리지널 콘텐츠로 만들어진 인스타툰이다. 배우 박하선과 권율이 주인공을 맡은 '며느라기'는 조회 수 10만 회가 넘을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시댁과 기타 관계에서 오는 초보 며느리의 다양한 갈등과 감정을 섬세하게 묘사해 많은 공감을 얻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UUk1wOgshw/?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div><strong>5. 직장인툰(국순당, 국민연금공단)</strong></div><p>브랜드에서 운영하고 있는 인스타툰도 살펴보자. 인스타그램에 ‘#직장인툰’을 검색하면 1만 5022개의 인스타툰을 만날 수 있다. 그중에서 국순당과 국민연금공단은 브랜드에서 운영하는 인스타툰의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다.</p><p>먼저 국순당은 최근까지 백세주로 인스타툰을 운영하다 담당자가 역할이 변경되면서 채널명을 ‘국순당’으로 변경했다. 기업 이미지가 아닌 마케팅 담당자의 솔직한 마음을 그린 인스타툰으로 유명하다. 담당자가 댓글로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꾸준함도 볼 수 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CIUdDfNp18P/?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p>국민연금공단도 국순당과 비슷하다. 채널명은 ‘국민연금공단 연대리’. 국민연금공단 인스타그램 담당자인 직장인 5년차 연대리의 일상을 담고 있다. 직장인의 솔직한 모습을 꾸밈없이 화려하지 않게 그려내 부담 없이 계속 보게 된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CJe3kOQhQ5q/?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p>2021년에도 이 시국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에 따라 언택트 마케팅도 하나의 분류로 자리 잡고 그 시장을 넓혀갈 것이다. 이 시국 이후의 소셜미디어 환경은 분명 이전과는 달리 시대에 맞게 계속해서 진화하고 발전할 것이다. 이런 환경에 맞는 아이템들도 빠르게 캐치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다음에는 어떤 아이템들이 소셜미디어 시장에서 주목받게 될지 위클리리포트와 함께 기대해보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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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07362</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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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0583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30/202012300956172449.jpg</image>
            <pubDate>Wed, 30 Dec 2020 09:5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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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결산] 한국의 쇼핑과 공연이 혁명적인 수준으로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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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strong>#Goodbye2020 #Hello2021</strong></div><p>올 한 해를 돌아보면 우리 일상에도, 디지털 미디어 시장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코로나19 창궐로 언택트 마케팅이 소비자를 사로잡았고, MZ세대 문화가 주류 문화로 자리매김했다. 2020년 주요 키워드를 돌아보며 2021년을 맞이해보자.</p><p>위클리 리포트가 지지난달 20일 첫선을 보이고 2개월이 흘렀다. 그동안 리포트 11편이 발행됐다. 아직 보지 못한 독자들이 있다면, 아래 링크를 참조해보자.</p><div><div ><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p><p>위클리 리포트 1 : <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582187" target="_blank" class="link">페북·인스타 이용자들 놀라게 할 'OOO 서비스'가 곧 나온다</a></p><p>위클리 리포트 2 : <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584584" target="_blank" class="link">‘들으면 내심장 쿵쾅쿵쾅쾅쾅 와그작 와장창’ 대체 정체가 뭐야?</a></p><p>위클리 리포트 3 : <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587036" target="_blank" class="link">네이버는 왜 박나래를 영입해 그 서비스를 시작했을까</a></p><p>위클리 리포트 4 : <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589467" target="_blank" class="link">분명 공짜인데… '워터마크' 제거까지 되는 영상편집 어플</a></p><p>위클리 리포트 5 : <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591799" target="_blank" class="link">이용자 수직상승… 페이스북·트위터보다 핫하다는 SNS</a></p><p>위클리 리포트 6 : <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594141" target="_blank" class="link">“출연진도 내용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봤던 광고 중 최고”</a></p><p>위클리 리포트 7 : <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596428" target="_blank" class="link">유튜브가 갑자기 매우 당황스러운 결정을 내렸습니다</a></p><p>위클리 리포트 8 : <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598717" target="_blank" class="link">아이유가 이렇게 구찌 옷을 입은 이유가 있었습니다</a></p><p>위클리 리포트 9 : <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600908" target="_blank" class="link">'이마트 색깔'이 올해의 색으로 꼽힌 이유를 알아봤습니다</a></p><p>위클리 리포트 10 : <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603428" target="_blank" class="link">이 정도로 빠른 배송은 처음… '로켓배송'보다 빠른 배달 등장</a></p><p>위클리 리포트 11 : <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605445" target="_blank" class="link">네이버쇼핑에서 '후드티셔츠'를 검색해보고 깜짝 놀랐습니다</a></p><p></p></tr></tbody></blockquote></div></div><p>위클리 리포트에서 올해를 대표하는 키워드 12가지를 추려봤다.</p><div><strong>#카카오TV</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9/img_20201229172530_6ef0939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카오TV</figcaption></figure><div></div></div><p>카카오, 카카오M이 통합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카카오TV를 지난 9월 선보였다. 방송 클립뿐 아니라 오리지널 콘텐츠를 함께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효리, 유희열, 김이나, 이경규 등 연예인을 콘텐츠 전면에 배치해 독자 유입에 나섰다.</p><p>오픈 초기보다 화제성은 덜하지만, 콘텐츠 당 평균 조회 수 50만회를 기록하고 있다. 대표 콘텐츠로는 작가 김이나와 카카오톡으로 인터뷰를 진행하는 ‘톡이나할까’, 주린이들을 위한 주식 교육 방송 ‘개미는 오늘도 뚠뚠’, 이경규와 모르모트 PD의 케미가 돋보이는 ‘찐경규’, 웹툰을 리메이크한 ‘연애혁명’, ‘며느라기’ 등이 있다.</p><div><strong>#랜선공연 #온라인콘서트</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tv.naver.com/embed/17488438?autoPlay=fals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544" height="306"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언택트 마케팅이 활발하게 이뤄졌다. MZ세대부터 60대까지 모든 연령대가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했다. 소비자들은 쿠팡, 마켓컬리 등을 이용해 식자재를 구입했으며, 패션 아이템도 오프라인 매장보다 온라인 쇼핑몰을 활용했다.</p><p>랜선 공연, 온라인 방청도 빼놓을 수 없다. 그룹 방탄소년단의 온라인 콘서트 ‘방방콘(방에서 즐기는 방탄소년단 콘서트) 더 라이브’, 가수 나훈아의 ‘2020 나훈아 대한민국 어게인’ 처럼 팬들은 직접 콘서트장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었다. 또, tvN ‘코미디빅리그’ MBC ‘백파더: 요리를 멈추지 마!’ 등 방송사들도 랜선 방청을 통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p><div><strong>#쇼핑라이브 #네이버</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9/img_20201229172614_d33fd4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 쇼핑 라이브</figcaption></figure><div></div></div><p>네이버가 변화의 바람을 맞은 해였다.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으로 이탈하는 이용자를 잡고자 뉴스, 검색, 쇼핑 등 업데이트를 네이버는 지속했다. 가장 많이 변한 영역은 뉴스와 쇼핑. 연예·스포츠 뉴스 댓글을 없애 독자가 기사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들었다. 또 기자들이 본인 기사에 책임감을 가질 수 있도록 언론사 및 기자 페이지를 강화했다.</p><p>쇼핑 영역 변화도 눈길을 끈다. 네이버는 라이브 커머스 ‘쇼핑라이브’를 시작했다. 사용자가 쇼핑라이브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검색 결과에서 콘텐츠도 제공한다. 내년에는 현재 베타 테스트 중인 맞춤 스타일 추천 서비스 ‘포유랭킹’과 블로그에서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블로그마켓’도 선보일 방침이다.</p><div><strong>#라이브커머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9/img_20201229172635_4786026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카오 쇼핑 라이브/그립(Grip) 방송 화면</figcaption></figure><div></div></div><p>올 상반기 미디어 커머스 시장에선 콘텐츠를 통한 제품 홍보, 판매 등이 가시적이었다. 브랜드엑스의 젝시믹스, 블랭크의 바디럽, 에코 마케팅의 클럭 등이 미디어커머스로 화제가 된 제품들이다. 하반기엔 미디어 커머스에서 발전된 ‘라이브 커머스’가 주목받았다.</p><p>카카오도 라이브 커머스 ‘카카오 쇼핑 라이브’를 오픈했다. 정식 출시 한 달만에 누적 시청 조회수 1000만회를 웃도는 기록을 세웠다. 이밖에도 그립(Grip), 보고(VOGO) 등 기존의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과 새롭게 출시를 예고한 배달의민족, 쿠팡까지 내년 라이브커머스 시장은 더욱 치열할 전망이다.</p><div><strong>#광고대행사 #MCN #미디어커머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9/img_20201229172659_9c76ea1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노랩, 셀럽브랜드</figcaption></figure><div></div></div><p>광고업체 제일기획, 이노션 등이 커머스에 진출했다. 누적된 마케팅 전략을 통해 상품 기획부터 판매 등 직접적인 운영에 나선 것이다. 제일기획은 자체 아이디어 상품을 판매하는 제삼기획과 제품을 체험 후 구입할 수 있는 겟트를 선보였다. 이노션은 직장인을 타깃으로 오지랩을 오픈했다. 앉아서 일만 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목이완기, 허리 마사지기, 바른자세 의자벨트 등이 메인 상품이다.</p><p>다중채널네트워크(MCN) 회사와 연예기획사도 이커머스 시장에 뛰어들었다. 샌드박스 네트워크는 크리에이터가 직접 커머스를 진행할 수 있는 플랫폼 ‘머치머치’를 오픈했다. SM 엔터테인먼트는 ‘셀럽브랜드’를 런칭해 SM 소속 연예인들과 함께 제품 기획부터 출시, 판매에 나섰다. 가수 보아를 시작으로 김희철, 유리, 수현의 제품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처럼 내년에는 충성 고객을 확보하고자 각 브랜드들의 전략이 꽃을 피우며 소비자 지갑을 위협(?)하지 않을까 점쳐본다.</p><div><strong>#B급감성 #B급마케팅</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9/img_20201229172718_6528861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빙그레</figcaption></figure><div></div></div><p>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 왕관을 쓰고 ‘빵또아’ 바지를 입은 ‘빙그레우스’ 캐릭터를 지난 2월 공개했다. ‘빙그레우스’ 콘텐츠를 주3회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후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3개월만에 4만여 명 증가했다. 빙그레는 아울러 과자 꽃게랑에 MZ세대의 허세, 플렉스 요소를 더해 부캐 ‘꼬뜨게랑’을 만들기도 했다. B급 감성 콘텐츠를 내세워 이목을 집중시켰다.</p><p>지난달 게임 ‘그랑사가’ 광고에는 배우 유아인, 신구, 조여정, 양동근 등이 출연해 ‘2020년 최강 어그로’라는 평을 받았다. 이들 감성은 MZ세대의 트렌드를 겨냥해 긍정적인 효과를 얻었다. 내년에도 MZ세대 트렌드를 정확히 읽는다면 더 훌륭한 마케팅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p><div><strong>#라디오 #플레이리스트 #오디오플랫폼</strong></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eY0XZu0bv18"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음성 콘텐츠 재발견의 해였다. 네이버가 지난해 시작한 스트리밍 서비스 네이버 나우(NOW)가 주목받았으며, 아프리카 TV 음성판이라고 할 수 있는 ‘스푼라디오’를 듣는 유저가 지속해 늘어나고 있다.</p><p>특정 스트리밍 서비스보다 유튜브 플레이리스트 채널을 활용하는 이용자도 많아졌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에서 공부나 업무를 보면서 직접 선택하지 않아도, 분위기에 맞는 음악이 자동으로 재생되는 채널들이 인기를 얻었다. 위클리 리포트에서 추천했던 플레이리스트 채널은 <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Vut4hqvrjQC4qDE3oc5qig" target="_blank" class="link">때껄룩(TAKE A LOOK)</a>, <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SGC87iX0QhnIfUOI_B_Rdg" target="_blank" class="link">에센셜(essential)</a>, <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H4SoJBFAtZO0LtqCKaooNw" target="_blank" class="link">원포탐(onceuponatime)</a>과 <a href="https://youtu.be/lcYJhHqotIQ" target="_blank" class="link">로파이</a>,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foKRfuiMyqY" target="_blank" class="link">세계관 ASMR</a> 등이 있다.</p><div><strong>#MBTI #유형테스트</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9/img_20201229173018_18374ef2.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꽃 MBTI, 핵심능력 테스트, SPTI 테스트 결과 화면</figcaption></figure><div></div></div><p>다양한 성격 유형 테스트가 대세였다. 성격 테스트는 테스트 신뢰도와 상관없이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이 됐다. 상대방을 잘 몰라도, 같은 성격 유형이면 쉽게 공감할 수 있었다. 브랜드에서도 성격 테스트를 마케팅에 잘 접목해 활용한다면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다. 소비자에게 광고가 아닌 게임으로 인식돼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노출할 수 있어서다.</p><p>올해 가장 인기 있었던 심리테스트는 다음과 같다. <a href="https://lu42.co.kr/campaign/flowergarden/mbti.php" target="_blank" class="link">꽃 MBTI</a>, <a href="https://www.hogutest.com/" target="_blank" class="link">호구 성향 테스트</a>, <a href="https://spti.snackpot.kr/?r=l" target="_blank" class="link">스낵으로 보는 내 성격, SPTI</a>, <a href="https://forest-mt.seekrtech.com/" target="_blank" class="link">나만의 꽃 심기</a> 등이 이용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p><div><strong>#뉴스레터</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9/img_20201229173050_f3a2c5f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닉, 쏠트호, 까탈로그 로고</figcaption></figure><div></div></div><p>MZ세대 시선이 뉴스레터로 다시 쏠리고 있다. 뉴스레터는 내가 원하는 정보들을 쉽고 간편하게,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콘텐츠 양도 많지 않아 출퇴근 시간에, 버스를 기다리면서 보기 편리했다. 또 영상, 이미지 등을 쉽게 큐레이션 할 수 있어 자유롭게 콘텐츠를 구성할 수 있었다.</p><p><a href="https://newneek.co/" target="_blank" class="link">뉴닉</a>, <a href="https://uppity.co.kr/" target="_blank" class="link">어피티</a>, <a href="http://the-edit.co.kr/newsletter" target="_blank" class="link">까탈로그</a>, <a href="https://www.notion.so/cc46165e642f4a19b1b087e2af73eab8" target="_blank" class="link">쏠트호</a>, <a href="https://www.careet.net/" target="_blank" class="link">캐릿</a>, <a href="https://breadguide.us4.list-manage.com/subscribe?u=ebb0621cca3a6d3ea4ea4e407&amp;id=6ec6c16cbb" target="_blank" class="link">빵슐랭 가이드</a>, <a href="https://www.booding.co/" target="_blank" class="link">부딩</a> 등을필자가 요즘 자주보는 뉴스레터로 꼽은 바 있다.</p><div><strong>#페이스북 #Giphy</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9/img_20201229173215_6427801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giphy, shutterstock, kustomer</figcaption></figure><div></div></div><p>페이스북이 ‘움짤(GIF 이미지)’ 검색 플랫폼 기피(GIPHY)를 약 4억 달러에 지난 5월 인수했다. 기피는 GIF 이미지를 쉽고 빠르게 찾기 위한 목적으로 만든 검색 엔진이다. 최근에는 고객관계관리(CRM) 스타트업 커스터머(Kustomer) 인수 계획을 전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 샵(shop) 기능을 추가하면서 온라인 쇼핑 사업 부문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다.</p><p>이외에도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메신저를 통합해 하나의 플랫폼으로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페이스북이 내년에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플랫폼 기업에서 올인원(All-in-one) 기업이 될 지 기대된다.</p><div><strong>#스포티파이 #디즈니플러스</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9/img_20201229173246_a22c46a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hutterstock</figcaption></figure><div></div></div><p>스포티파이와 디즈니플러스가 내년 상반기 국내 서비스 론칭을 발표했다. 스포티파이는 6000만 곡 이상의 트랙과 40억개 이상 플레이리스트를 보유한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다. 디즈니플러스는 월트디즈니의 다양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OTT 서비스다. 디즈니, 마블, 픽사 등 콘텐츠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다. 해외 유명 플랫폼의 국내 진출로 기존 플랫폼들은 비상이 걸렸지만, 이용자들은 선택지가 넓어져 반기는 추세다.</p><p>내년 과열될 것으로 예상되는 스트리밍 시장과 OTT 시장이 어떤 구도로 자리 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div><strong>#가상인플루언서 #페르소나 #아바타</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9/img_20201229173314_2d6dce1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릴 미쿠엘라 인스타그램/트위터 Hyeong-il Kim</figcaption></figure><div></div></div><p>SNS에서 최근화제가 되고 있는 릴 미쿠엘라(Lil Miquela)는 2016년부터 모델 겸 뮤지션으로, 인스타그램에서 약 260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인플루언서다. 현재 샤넬, 지방시와 같은 명품 브랜드 뮤즈로 언급될 만큼 핫한 인물이다. 국내에는 유니티 실시간 모델링으로 만들어진 디지털 휴먼 ‘수아(SUA)’가 있다. 수아는 미리 녹화한 애니메이션으로 동작을 취할 수 있으며, 모션 캡처 기술을 통해 사람의 행동을 실시간으로 따라 할 수도 있다.</p><p>지난 11월 데뷔한 걸그룹 에스파는 4명의 실존 인물과 아바타 4인이 함께 무대를 꾸며 화제를 모았다. YG 엔터테인먼트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JYP 엔터테인먼트로부터 투자를 받은 네이버 아바타 서비스 ‘제페토’까지 가상 인플루언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이 진행되고 있다. 내년에는 더 많은 가상 인플루언서들이 이용자들과 소통하지 않을까.</p><div><strong>#2021전망</strong></div><div><strong></strong></div><p>언택트 마케팅 강세는 당분간 지속하고 종류는 더 세분될 전망이다.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와 플랫폼들은 계속 진화할 것으로 보인다. 배달의민족, 쿠팡, 시즌 등은 내년 라이브 커머스 진출을 예고했으며,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와 OTT 서비스 디즈니플러스도 내년 상반기 국내 진출을 발표했다.</p><p>배달, 온라인 구매를 이용하는 빈도가 많이 증가한 가운데, 인공지능(AI)에 온디맨드 서비스를 접목한 콘텐츠 등이 우리 삶을 한층 편하게 만들 것이다. 또 가정에서 즐기는 게임도 진화하면서 ‘동물의 숲’ ‘포트나이트’ 같은 가상 현실과 실제 현실이 공존하는 메타버스 게임이 국내에서도 출시될 전망이다. 메타버스 게임은 특정가수의 온라인 콘서트를 관람하는 수준이지만, 앞으로 이용자가 실제로 참여할 때 진정한 게임이 완성되는 참여형 게임으로 대중화되길 바란다.</p><p>새롭게 출시되는 플랫폼이 이처럼 다양해지는 만큼 메인 타깃층을 파악하고 공략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 광고대행사가 커머스로 눈을 돌린, 다 죽어가던 뉴스레터가 재차 주목받기 시작한 이유는 ‘타깃’이라는 키워드에서 찾을 수 있다. 브랜드는 앞으로 계속 생겨난다. 누구에게, 어떠한 콘텐츠를 제공할 것인지 명확히 해야 한다.</p><p>모두가 힘든 현 상황을 함께 이겨내고, 2020년을 마감하는 뉴스레터는 과연 어떤 소식들로 꾸며지게 될지 또한 벌써부터 기대된다. 내년에도 위클리 리포트에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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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05831</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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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0544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8/202012281822218723.jpg</image>
            <pubDate>Tue, 29 Dec 2020 08:3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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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11호]  네이버쇼핑에서 '후드티셔츠'를 검색해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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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blockquote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6px;="" width:="" 688.667px;="" table-layout:="" fixed;="" word-break:="" break-all;="" background:="" rgb(250,="" 250,="" 250);="" border:="" 1px="" solid="" rgb(214,="" 214,="" 21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 >< ><p >※ 위키트리의 새 연재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위클리 리포트’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페이스북 트위터, 요즘 누가 쓰냐고?</strong></div></div><p>페이스북, 트위터의 이용률이 전보다 저조해졌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그럴까.</p><p>앱 분석업체 와이즈앱이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페이스북을 스마트폰으로 이용한 한국인은 1016만명을 기록했다. 2년 연속 감소세지만(2017년 35.8%, 2018년 34.0%, 2020년 29.6) 사용자 수는 여전히 1000만명을 웃돈다.</p><p>15~18세를 대상으로 한 대학내일20대연구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조사에 따르면 가장 많이 이용하는 SNS로 조사 대상자 61.9%가 페이스북을 꼽았다. 그렇다면 Z세대는 페이스북을 어떻게 사용할까.</p><p>전부 다 사용한다. 모두. 에브리띵(Everything)! 이들은 ‘페이스북 그룹’ ‘워치(WATCH)’ 등으로 그들만의 소통을 이어간다. 자세히 살펴보면 이렇다. 이들은 먼저 페이스북 그룹을 카카오 오픈 채팅방처럼 커뮤니티로 활용한다.</p><p>필자는 현재‘자취생으로 살아남기’ 그룹에 참여하고 있는데, 하루에도 30건이 넘는 게시물이 올라온다. 집주인과의 갈등, 난방기 작동 방법, 생필품 추천, 적금 추천 등 다양한 게시물이 올라와 큰 도움을 받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8/img_20201228150304_ae4f9c7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페이스북 그룹 '자취생으로 살아남기'</figcaption></figure><div></div></div><p>Z세대는 외려 카카오톡이 갑갑하다고 느낀다. 메시지를 보낼 때 상대방이 확인할 수 있는 상황인지 알 수 없어서다. 페이스북에선 로그인 유무와 최근 로그인했던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때문에 페이스북에 로그인한 친구들과 실시간 소통이 가능하다.</p><p>아울러 페이스북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능이 있다. 바로 워치다. “그냥 동영상 플랫폼 아니야? 유튜브랑 똑같잖아”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러나두 플랫폼은 성격이 다르다.</p><p>페이스북 워치는 2017년 8월 페이스북에서 출시한 동영상 플랫폼이다. 친구를 초대해 함께 영상을 시청할 수 있으며 설문 조사를 진행할 수 있다. 속한 그룹에 영상을 공유할 수도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8/img_20201228150357_c6022973.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Facebook</figcaption></figure><div></div></div><p>페이스북 피드와 동일한 방식으로 영상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Z세대는 워치를 선호한다. 출퇴근 시간 전철을 기다릴 때, 약속 시간에 일찍 도착했을 때 워치로 간단하게 영상을 시청한다. 보고 싶은 영상을 선택해 본다는 것. 유튜브와 다른 점이다.</p><p>트위터도 Z세대에게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 트위터 주 이용자의 59%가량은 하루 약 10회 트위터에 접속, 48.5%는 하루 3시간 이상 트위터를 사용한다고 전해졌다.</p><p>페이스북과 달리 트위터는 광고 노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다. 때문에 광고에 의한 피로가 덜 하다. 이와 함께 정보를 탐색하고, 공유하기 간편하다는 평이 잇따른다.</p><p>Z세대는 트위터로 언론 기사나 방송 클립을 접하며, 이슈·유머·생활정보 등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8/img_20201228150410_ab4dffd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Twitter</figcaption></figure><div></div></div><p>출범 이후 대표 SNS 플랫폼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페이스북과 트위터. Z세대와 만나 앞으로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할 지 기대해본다.</p><div><strong>무신사가 성장하고 있는 이유는…?</strong></div><p>필자는 최근 컨버스 운동화를 구입하려고 여러 커뮤니티를 돌아다녔다. 네이버, 인스타그램에서 검색도 해봤지만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다.</p><p>온라인에서 실제 착용 사진과 사이즈 선택 팁, 어떤 옷을 입었을 때 잘 어울리는지 등을 오프라인처럼 살펴보고 싶었다.</p><p>이를 충족한 커뮤니티가 있었다. ‘무신사’다. 무신사 자체 데이터에 따르면 필자가 사고 싶은 컨버스 ‘척 70 클래식’은 19~23세 연령대 남성이 많이 구입한다. 또 ‘스트릿 스냅’으로 운동화와 어울리는 코디를 살펴볼 수 있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8/img_20201228150500_4dbdde4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무신사 '컨버스 척 70 클래식' 데이터</figcaption></figure><div></div></div><p>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무신사 매출액은 2197억원이다. 지지난해 매출액인 1072억원에서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이처럼 폭발적인 성장세엔 그들만의 마케팅 전략이 있었다. ‘단독 판매’ 전략이다.</p><p>무신사는 신생 브랜드의 뛰어난 디자인과 감각을 인지했다. 그들의 자금 사정도 잘 알고 있었다. 브랜드에 투자하는 동시에 무신사 단독 입점을 진행했다.</p><p>성과는 좋았다. 무신사에 따르면 100개 브랜드의 올해 1~10월 거래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최대 10배 증가했다.</p><p>무신사와 독점 계약을 맺고 있는 브랜드(28일 기준)는 마크 곤잘레스, 앤더슨벨 등 총 84 곳이다. 이들은 무신사 스토어 단독 상품 카테고리로 총 2만3149개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p><p>무신사 단독 제품 4854개, 온라인 단독 제품 341개, 한정상품 1만7687개, 선발매 제품 60개, 테라스샵 제품은 194개로 구성됐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StDrAyH7RNA"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무신사는 단독 입점 전략을 확대해 입점 브랜드를 지속 늘릴 방침이다. 새 브랜드로 신규 고객을 늘리면서 커뮤니티, 매거진, TV 등을 활용해 충성 고객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무신사 매거진, 무신사TV를 만드는 인력으로만 100여명을 최근 확보했다.</p><p>2001년 운동화 커뮤니티로 시작, 온라인 편집숍으로 성장한 무신사. 단독 브랜드와 자체 미디어를 통해 패션 플랫폼을 넘어 미디어 플랫폼으로 진화 중이다. 무신사 성장은 과연 어디까질까.</p><div><strong>내가 사고 싶은 스타일을 알아서 추천해준다고?</strong></div><p>필자는 후드티셔츠가 필요했다.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광고로 시작해 700만개가 넘는 후드티셔츠가 검색됐다. 검색 결과 중 원하는 후드티셔츠를 찾기 위해선 디자인과 색상, 사이즈를 비교해야 하는 복잡함이 뒷따랐다.</p><p>네이버가 이 같은 번거로움을 줄여준다.회사는 28일부터 한 달 동안 ‘포유(for you) 랭킹’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8/img_20201228150705_f3142a4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 쇼핑 검색결과</figcaption></figure><div></div><p>포유 랭킹은 쇼핑 이력과 연령대를 분석해 네이버 모바일 통합검색·쇼핑검색에서 이용자가 좋아할 만한 상품을 먼저 보여주는 서비스다.</p><p>쇼핑할 때 가격에 무게를 두는 이들도, 브랜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들도 있겠다. 포유 랭킹은 과거 쇼핑 패턴을 인공지능(AI)로 자동 분석, 이어 소비자가 선호하는 스타일의 상품을 선정해 랭킹으로 보여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8/img_20201228150835_fe4e961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figcaption></figure><div></div></div><p>네이버는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는 한 달 동안 패션 헤비 유저(Heavy User: 구매 빈도가 높은 사람)을 선정해 포유 랭킹을 선보인다. 이후 사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 서비스 이용자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8/img_20201228182239_bb41b7e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쇼핑 로고와 네이버쇼핑에 올라온 후드티셔츠의 사진을 합했습니다.</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우리동네 ‘붕세권’은 당근마켓으로 확인할 수 있지!</strong></div><p>찬바람이 불면 붕어빵이 먹고 싶은 것은 국룰! 이지만, 요즘 길거리 음식이 많이 사라져 붕어빵의 ‘붕’자도 찾기 어려워졌다. 너무 먹고 싶은데… 혹시 앞집 사람은 알까? 라고 고민해보지만, “똑똑! 혹시 근처에 붕어빵 어디서 파는지 아세요?”라고 물어보기 참 민망하다.</p><p>필자의 이런 생각을 알기라도 한 듯 당근마켓이 ‘겨울간식 지도’ 서비스를 시작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8/img_20201228150930_2031e52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필자 동네 당근마켓 '동네생활' 게시판</figcaption></figure><div></div></div><p>‘겨울간식 지도’는 겨울철 동네 먹거리 판매 장소를 지역 주민들과 공유하고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최근 당근마켓 ‘동네생활’ 게시판을 통해 붕어빵 호떡 등 겨울철 먹거리 판매처를 묻고 답하는 이용자가 급증해 기획됐다.</p><p>사용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동네생활’ 상단에 있는 ‘이웃과 함께 만드는 겨울 간식 지도’ 탭을 누르면, 우리동네 간식 지도를 볼 수 있다. 가게를 등록할 때는 위치를 확인한 후 알기 쉬운 이름이나 붕어빵, 호떡, 군밤, 오뎅 등 메뉴를 입력하면 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8/img_20201228151047_9da1bb1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당근마켓</figcaption></figure><div></div></div><p>내가 등록한 정보뿐만 아니라 이웃이 등록한 ‘찐’ 정보도 확인할 수도 있다. 당근마켓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를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p><p>혹자는 “이걸로 무슨 변화가 있겠어?”라고 한다. 하지만 이러한 서비스들이 모여 필요한 이들에겐 도움을,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에겐 따스함을 전해줄 수 있지 않을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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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05445</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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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0342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2/202012220913164889.jpg</image>
            <pubDate>Tue, 22 Dec 2020 09:16: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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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10호] 이 정도로 빠른 배송은 처음… '로켓배송'보다 빠른 배달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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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CDATA[<div><div><blockquote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6px;="" width:="" 688.667px;="" table-layout:="" fixed;="" word-break:="" break-all;="" background:="" rgb(250,="" 250,="" 250);="" border:="" 1px="" solid="" rgb(214,="" 214,="" 21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 >< ><p >※ 위키트리의 새 연재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위클리 리포트’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div><strong>나도 모르게 결제되고 있었다니!!!!</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1/img_20201221184302_7ad49d3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Shutterstock</figcaption></figure><div></div></div><p>넷플릭스 왓챠 웨이브 등 OTT(Over the Top: 미디어콘텐츠서비스)를 구독하는 이용자가 늘어나는 형세다.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영상 콘텐츠에 대한 소비가 보편화됐기 때문이다.</p><p>OTT가 아니더라도, 멜론 지니 벅스 등 스트리밍 서비스 및 밀리의 서재 리디북스 같은 E-Book, 쿠팡·G마켓 등 정기배송을 이용해 본 경험이 한 번쯤 있을 것이다. 이를 통틀어 ‘구독형 서비스’라고 부른다.</p><p>정기적으로 요금이 지불되는 구독형 서비스는 자동결제되는 편리함은 있지만, 한 번 구독하면 취소하는 것을 잊어버리거나 귀찮아서 그대로 방치하는 경우도 있다. 이 점을 악용한 행위가 등장하게 되는데, 이를 ‘다크 넛지(Dark nudge)’라고 한다. 다크 넛지는 팔꿈치로 옆구리를 찌르듯 소비자의 비합리적인 구매를 유도하는 것을 뜻한다.</p><p>사례는 매우 다양하다. 처음에 무료 혜택을 제공하다가 이메일이나 카톡 알림 없이 자동결제를 시킨다. 또 결제는 쉽지만 해지는 3~4단계에 걸쳐 까다롭게 만들어 중도 포기하게 유도한다. 옵션을 선택하면, 처음 표기된 가격에 추가 비용을 더 받기도 한다. 이용자 이탈을 막기 위한 수단은 이처럼 지능적으로 발전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1/img_20201221184327_2646950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hutterstock/watcha play</figcaption></figure><div></div></div><p>구독형 서비스 이용자가 많아지면서 다크 넛지 피해를 호소하는 이들도 덩달아 많아졌다. 이에 금융위원회는 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구독경제 소비자 보호’ 방안을 지난 3일 발표했다.</p><p>보호 방안에 따르면 구독 서비스가 무료에서 유료로 전환되는 경우 최소 7일 전에 전화 문자 이메일 등으로 알려야 한다는 내용이 골자다. 해지는 등록과 동일한 과정으로 모바일앱,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이뤄져야 하며 해지 시 사용한 만큼만 일할 계산해야 한다.</p><p>금융위원회는 내년 1분기부터 해당 방안을 시행한다. 내년 유료 결제가 되기 하루 전에 공지하거나, 복잡하게 해지를 요구해 피해를 보는 이용자는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p><p>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 구독형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면, 혹시 나도 모르게 결제되고 있는 것이 없는지 한 번 점검해보는 것은 어떨까.</p><div><strong>빠르게 오고 있는 메타버스 시대</strong></div><div><strong></strong></div><p>올해를 복기했을 때 유독 기억에 남는 키워드가 있다. 단연 코로나 19다. 코로나19를 빼놓고 2020년을 말할 순 없다. 다음은 뭘까? ‘동물의 숲’을 떠올리는 사람은 없을까? 유튜브, 소셜미디어에서 최근까지 왕왕 등장하고, 또 이슈 몰이를 하는 것을 보면 여전히 많은 이가 ‘동물의 숲’을 이용하는 것으로 보인다.</p><p>'동물의 숲' 같은 유형의 게임을 ‘메타버스(metaverse)’ 게임이라고 한다. 메타버스는 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다. 현실과 가상현실이 연결돼 상호작용하는 세계를 뜻한다. 코로나19로 '동물의 숲' '포트나이트' 같은 메타버스 게임과 비대면 공연들이 인기를 얻으면서 메타버스 게임이 자연스레 화제를 모으고 있다.</p><p>전 세계 1위 게임인 ‘포트나이트’는 에픽게임즈에서 만든 3인칭 슈팅 게임이다. 100명의 플레이어가 함께 즐길 수 있다. 현재 3억5000만명이 이용하고 있는데, 인게임에서 게임 외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 접목해 대표적인 메타버스 게임으로 자리매김했다.</p><p>래퍼 트래비스 스캇(Travis Scott)의 3차원 콘서트가 포트나이트에서 지난 4월 열렸다. 공연에 참여한 수는 1230만명. 방탄소년단 다이너마이트(Dynamite) 뮤직비디오가 포트나이트에서 지난 10월 최초 공개되기도 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CeobhQbVJkM"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앞서 언급했듯 '동물의 숲'을 빼놓고 메타버스를 논할 수 없다. '동물의 숲'에서 아바타로 생일파티를 하고, 가상 결혼식을 여는 것은 자연스러운 광경이다. 메타버스 세계는 소셜미디어상에서의 친목을 어려워하지 않는, MZ세대를 위한 세계라고 할 수 있겠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1/img_20201221184441_d093c2f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닌텐도코리아 '동물의 숲'</figcaption></figure><div></div></div><p>국내 게임업체 엔씨소프트는 메타버스 열풍에 맞춰 내년 초 케이팝 엔터테인먼트 모바일 앱 ‘유니버스’ 출시한다. 유니버스를 통해 인공지능(AI) 음성합성, 모션캡쳐 등 정보기술(IT)과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콘텐츠를 유저들에게 제공한다.</p><p>메타버스 게임은 이미 해외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지만, 국내에선 딱히 이렇다 할 모델이 보이지 않았다. 국내 게임업체에서도 더욱 다채로운 메타버스 게임이 출시하길 기대해본다.</p><div><strong>2020년에 반응한 언택트 경험</strong></div><p>올 한 해 다양한 언택트 경험이 소비자 눈길을 사로잡았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일까? 언택트 시대로 인한 새로운 경험 4가지를 살펴보자.</p><p>올해는 랜선 공연, 온라인 팬 미팅이 활발하게 이뤄졌다. Z세대를 비롯, 전 세대에 걸쳐 큰 호응을 얻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6월 BTS 온라인 콘서트 ‘방방콘(방에서 즐기는 방탄소년단 콘서트) 더 라이브’와 ‘맵 오브 더 소울 원(MAP OF THE SOUL ON:E)’ 온라인 콘서트를 지난 10월 개최해 팬들과 함께 공연을 즐겼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추석 연휴엔 한국방송공사(KBS)에서 ‘2020 나훈아 대한민국 어게인’이 방송됐다. 방송은 전국 시청률 기준 29.0%를 기록하며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p><p>나훈아는 지난 8월 발매한 ‘테스형’ 무대를 선보였는데, 철학자 소크라테스를 ‘테스형’으로 표현한 해학적인 가사는 국민적인 관심을 받았다. MZ세대에게는 밈(meme)으로 유행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1/img_20201221184601_800aaf7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KBS2 '2020 한가위 대기획 대한민국 어게인 나훈아'/에펨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p>여행을 가지 못한 이들을 위한 폰여행 상품도 출시됐다. 폰여행 한 종류인 ‘랜선투어’는 현지 가이드가 진행하는 실시간 생중계 투어 상품이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되며 LA 그리피스 천문대 일몰 투어, 그랜드 캐니언 일몰·일출 투어 등 상품도 다양하다. 가격대 역시 1만, 2만원대로 저렴하다.</p><p>아울러 편의점 씨유(CU)는 기내식 콘셉트의 도시락 3종을 출시했다. ‘포크 플리즈’ ‘치킨 플리즈’ ‘비프 플리즈’로 이름을 정해, 실제 비행기에서 기내식을 즐기는 듯한 느낌을 자아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1/img_20201221184628_f2194fc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BGF Retail</figcaption></figure><div></div></div><p>더 빨라진 배달업계 배송 시스템도 주목할 만하다. ‘집콕’이 늘자 음식, 화장품, 생활용품, 의류 등 상품군을 배달로 이용하는 사람이 부쩍 많아졌다.</p><p>특히 빠른 배달로 정평이 난 쿠팡의 ‘로켓배송’보다 빠른 배달 시스템이 소비자 이목을 모았다. 바로 CJ 올리브영의 ‘오늘 드림’이다. 올리브영 앱에서 오늘 드림 배송으로 화장품을 주문하면, 퀵 배송으로 세 시간 이내 상품이 도착한다.</p><p>언택트로 변화, 진화하고 있는 서비스들은 소비자 입장에선 좋지만 한편으론 씁쓸한 느낌이 든다. 코로나가 하루빨리 종식해, 언택트뿐 아니라 온택트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접하고 싶다.</p><div><strong>2021년 상반기 드디어 출시되는 ‘스포티파이’</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1/img_20201221184651_43c71ed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hutterstock</figcaption></figure><div></div></div><p>스포티파이(Spotify)가 내년 상반기 한국 시장에 착륙한다. 스포티파이는 6000만 곡 이상의 트랙, 40억개 이상 플레이리스트를 보유한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다.</p><p>스포티파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국내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지난 17일 발표했다. 올 초부터 여러 차례 언급된 바 있지만, 공식 입장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p>스포티파이의 가장 큰 장점은 개인에게 최적화된 음악을 추천해주는 플레이리스트를 제공하는 것이다.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등 대형 미디어부터 기업 일반 이용자까지 참여 가능한 플레이리스트는 자신의 취향에 맞게 구독해 감상할 수 있다.</p><p>  <a href="http://newsroom.spotify.com/2020-12-17/spotify-set-to-launch-in-south-korea-in-the-first-half-of-2021/" class="cu_title" target="_blank">Spotify Set to Launch in South Korea in the First Half of 2021 — Spotify</a></p><p>이 같은 장점으로 혹자는 미국 일본으로 주소를 우회해, 출시 전부터 스포티파이를 사용하기도 한다.</p><p>방탄소년단 블랙핑크 등에 힘입어 한국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시현 중이다. 더불어 케이팝은 세계로 뻗어 나가는 중심에 있다.</p><p>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케이팝 허브 플레이리스트를 2014년 처음 선보인 이후, 스포티파이 플랫폼 케이팝 이용자 청취 비중은 2000% 이상 증가했다. 또 케이팝은 전 세계 스포티파이 이용자들로부터 1800억분 이상 스트리밍됐고, 1억2000만개 이상 플레이리스트에 추가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21/img_20201221184750_475641d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potify k-pop playlist</figcaption></figure></div><p>스포티파이가 국내에 진출하면, 이용자는 스포티파이를 통해 전 세계 음악을 접할 수 있게 된다. 국내 아티스트들은 이와 함께 그들의 창작물을 전 세계 스포티파이 이용자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게 된다.</p><p>최근 스트리밍 플랫폼을 사용하지 않고 유튜브 플레이리스트 채널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과연 자체 플레이리스트를 제공하는 스포티파이가 국내 음악 시장에 지각변동을 불러올지 매우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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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03428</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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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60090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15/202012150857229388.jpg</image>
            <pubDate>Tue, 15 Dec 2020 08:57: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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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9호] '이마트 색깔'이 올해의 색으로 꼽힌 이유를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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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moted>0</promo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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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blockquote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6px;="" width:="" 688.667px;="" table-layout:="" fixed;="" word-break:="" break-all;="" background:="" rgb(250,="" 250,="" 250);="" border:="" 1px="" solid="" rgb(214,="" 214,="" 21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 >< ><p >※ 위키트리의 새 연재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위클리 리포트’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div><strong>팬톤이 올해의 색으로 ‘이마트’ 색을 발표했다며?</strong></div><div><strong></strong></div><p >색채 전문 기업 팬톤은 매년 ‘올해의 색’을 발표한다. 올해엔 ‘클래식 블루’가, 지난해엔 ‘리빙 코랄’이 각각 선정됐다. 이렇게 꼽힌 색상은 패션 뷰티 가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출시하는 아이템에 큰 영향을 끼친다.</p><div ></div><p >발망, 미우미우, 마이클 코어스 등 유명 브랜드에선 이미 올해의 색을 활용한 의류와 액세서리를 선보이고 있다. 그렇다면 2021년 올해의 색으로 선정된 컬러는 뭘까.</p><div ><strong></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14/img_20201214152340_cf90cc9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발망, 미우미우 2021 SS 컬렉션</figcaption></figure><div></div></div><p>팬톤은 2021년 올해의 색으로 ‘얼티미트 그레이(Ultimate Gray)’ ‘일루미네이팅(Illuminating)’를 선정했다.</p><p>한 색상만 발표했던 여느 해와 달리, 올해는 두 가지 색을 뽑아 눈길을 끌었다. 얼티메이트 그레이를 먼저 선정했다가 일루미네이팅 색상을 추가한 것으로 알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14/img_20201214152439_b022155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팬톤</figcaption></figure><div></div></div><p>팬톤이 두 가지 색을 선택한 이유는 희망을 전하기 위해서다.</p><p>전 세계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하나 됨’을 전하고자 두 색을 뽑아 ‘연합’ ‘화합’을 강조한 것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14/img_20201214152456_4b8dfc3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hutterstock</figcaption></figure><div></div></div><p>옅은 회색과 노란색의 조합. 대형 마트 ‘이마트’ 및 자체 브랜드인 ‘노브랜드’가 자연스레 떠오른다.</p><p>다수 누리꾼들은 “상큼한 것 같아 좋다… 라고 했는데 이마트ㅋㅋ” “ㄹㅇ이마트네ㅋㅋ” “코로나로 심정이 우중충해서 그런지 뻔해도 밝고 희망적인 색이라 좋다~ 여기저기서 많이 봤음 좋겠는데 이마트구나…” 등 반응을 보였다.</p><p>  <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599875" class="cu_title" target="_blank">드디어 발표된 '2021년 올해의 색', 그런데 전혀 예상치 못한 반응 터졌다</a></p><div><strong>커머스에 진출한 기획사가 있다는데…</strong></div><p>앞서 위클리리포트<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589467" target="_blank" class="link"> 4호</a> <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591799" target="_blank" class="link">5호</a>에선 광고회사의 발 빠른 커머스 시장 진출과 확장을 다뤘다. 광고업체 제일기획의 제삼기획 및 깃트, 이노션의 오지랩까지… 광고회사는 자체 쇼핑몰과 광고 노하우를 접목해 직장인 주머니를 이처럼 공략하고 있다.</p><p>추세에 힘입어 한 기획사는 팬들을 겨냥해 커머스 사업을 착수했다. 바로 ‘SM 엔터테인먼트’다. 회사는 커머스 브랜드 ‘셀럽브랜드’를 지난 7일 론칭해 네이버 쇼핑 플랫폼에서 판매하기 시작했다.</p><p>셀럽브랜드는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이 직접 만든 굿즈를 판매하는 통합 브랜드다. 이들은 관심 분야를 선정하고, 제품 기획부터 디자인까지 직접 참여하면서 제품을 출시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14/img_20201214152544_f4b3096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셀럽브랜드, 보아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첫 단추는 가수 보아(권보아)가 끼웠다. 보아는 데뷔 20주년을 맞아 신곡 ‘배럴(Better)’을 지난 1일 발표하는 등 왕성히 활동 중이다.</p><p>보아는 보호종료아동의 자립을 돕기 위해 머플러 ‘리틀버드’를 제작했다. 셀럽브랜드에서 판매된 리틀버드의 수익금은 보아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보호종료아동 후원단체에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기부된다.</p><p>셀럽브랜드는 네이버 패션뷰티판 ‘셀럽브랜드 코너’를 통해 제품 제작 과정이 담긴 콘텐츠도 공개한다. 또 제품 판매뿐만 아니라 브랜드와 제품이 만들어지게 되는 과정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갈 방침이다.<a href="https://smartstore.naver.com/celebrand" target="_blank" class="link">(셀럽브랜드 바로가기)</a></p><div><strong></strong></div><div><strong>오늘 노동요로 ‘로파이’ 어떠세요?</strong></div><p>코로나19 장기화로 재택근무가 늘었다. 또 장기간 공부하는 시간이 길어졌다. 음악을 들으며 일 혹은 공부하는 사람이 덩달아많아졌다. 이때 듣는 음악을 ‘노동요’라고 한다. 사전적인 의미론 ‘육체적인 고통과 지루함을 달램으로써 일의 능률을 높이는 음악’이다.</p><p>유튜브에서 특정 음악을 길게 늘어뜨린 동영상을 최근 ‘노동요’라고 부르기도 한다. 한 번 틀어놓으면 트랙을 변경할 필요가 없고, 집중력을 높이는 데에도 상당한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p><p>요즘 필자 주위에 노동요로 ‘로파이’를 듣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다. 로파이는 또 뭘까?</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14/img_20201214152739_6557a2f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 '로파이' 검색 결과</figcaption></figure><div></div></div><p>로파이(low-fi)란 저음질(low fidelity)의 약자로, 잡음을 제거하지 않은 저품질 소리를 뜻한다. 오래된 카세트에 넣은 테이프처럼 멜로디에 잡음과 소음이 섞인 음악이다. 원본 파일에 의도적으로 음질을 낮추거나 라디오 주파수 소리, 잡음 등을 섞기도 한다.</p><p>로파이가 최근 직장인, 학생에게 노동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p>유튜브에서 로파이를 검색하면 잔잔한 재즈나 일렉트로닉 계열 음악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레코드플레이어나 낡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를 연상하게 하는, 또 아날로그적이고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등 업무 향상에 도움을 주는 것처럼 느껴진다.</p><p>로파이는 ‘코딩 작업 시 듣는 노래’로 유튜브에 처음 등장했다. 장시간 집중해서 업무를 하는 코딩 작업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 직장인, 수험생, 더불어 복고풍 감성을 선호하는 MZ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lcYJhHqotIQ"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로파이만 전문적으로 다루는 플레이리스트 채널도 인기와 맞물려 등장했다. 유튜브 채널 ‘KozyPop(코지팝)’은 ‘24/7 같이해요, 로파이 노동요’라는 제목으로 24시간 스트리밍을 진행하고 있다. (필자도 들으면서 일하다 보니 어느덧 퇴근 시간… 진짜 노동요로 최고다)</p><p>최근에는 로파이 재즈 힙합, 지브리 로파이, 디즈니 로파이 모음 등 다양하게 편집된 로파이가 나오고 있다. 로파이는 앞으로 MZ세대의 일상에서 노동요 그 이상의 트렌드로 입지를 견고히 할 전망이다.</p><div><strong>증강현실(AR) 아바타 제페토, 유튜버들과 함께한다!</strong></div><p>SM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에스파(aespa)가 지난달 17일 데뷔했다. 이들은 데뷔 전부터 AR 아바타를 실제로 구현해 화제를 모았다.</p><p>상상 속에서만 존재했던 실존 인물과 가상 인물 간의 무대가 현실화한 것이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Ky5RT5oGg0w"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4명의 멤버와 아바타 4인이 함께 무대를 꾸민 모습은 기존 아이돌 무대와 차별화된 색다른 매력을 가져왔다.</p><p>가상현실에 존재하는 아바타는 연예 게임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유망주로 떠올랐다. 대표적으로 네이버 ‘제페토’가 시장 파이를 키우고 있다. 제페토는 YG 엔터테인먼트 빅히트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로부터 최근 총 170억원을 투자받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14/img_20201214152926_f3010c9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Ice Cream/Twice in Zepeto Teaser MV 캡쳐</figcaption></figure><div></div></div><p>YG는 제페토를 통해 그룹 블랙핑크와 가수 셀레나 고메즈(Selena Gomez)의 콜라보 곡 ‘아이스크림’ 안무를 아바타 버전으로 공개했다. JYP는 그룹 트와이스를 제페토 아바타로 구현한 영상을 선보였다.</p><p>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보유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새 콘텐츠 생산에 방점을 찍은 것. 제페토는 다중채널네트워크(MCN) 회사인 다이아티비와 지난 8일 손을 잡았다.</p><p>제페토 제작사 네이버제트는 다이아티비와 협업을 통해 Z세대를 겨냥한 콘텐츠를 늘릴 계획이다. 최근 인기 있는 제페토 캐릭터 만들기, 제페토 게임 콘텐츠, 아울러 새로운 콘텐츠를 만드는 데 주력할 것으로 관측된다.</p><p>이미 유튜브에선 제페토 인플루언서를 주인공으로 한 단편 드라마가 마니아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jYSR4pYf_-o"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앞으로 다이아티비와 함께 다양한 포맷의 콘텐츠에 AR 아바타를 적용해 나갈 제페토의 활약상이 더욱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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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600908</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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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9871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07/202012071559404256.jpg</image>
            <pubDate>Tue, 08 Dec 2020 09: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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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8호] 아이유가 이렇게 구찌 옷을 입은 이유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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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6px;="" width:="" 688.667px;="" table-layout:="" fixed;="" word-break:="" break-all;="" background:="" rgb(250,="" 250,="" 250);="" border:="" 1px="" solid="" rgb(214,="" 214,="" 21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 >< ><p >※ 위키트리의 새 연재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위클리 리포트’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네이버, 너는 다 계획이 있었구나”</strong></div><p>코로나 19 창궐로 인한 ‘비대면(언택트)’ 문화의 확산에 따라 IT(정보기술) 분야가 차세대 대표 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국내 대표 IT 기업이자, 포털 네이버는 올 한해 사업 다각화와 더불어 매출, 영업이익 등 실적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시현했다.</p><p>회사는 또 글로벌 경제지 포춘(FORTUNE)이 선정한 미래유망기업 33위에 최근 선정됐다.</p><p>네이버가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론칭하고 개편한다는 소식이 왕왕 들려온다. 업계 내 독보적인 행보도 눈길을 끈다. 코로나 팬데믹 시대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네이버에서 접할 수 있는 서비스가 새롭고 다채로워지는 것은 반색할 만하다.</p><p>큰 변화 국면을 맞는 네이버의 대표적인 두 서비스를 소개하고자 한다.</p><div><strong>네이버에서 뉴스를 블로그처럼 볼 수 있다고?</strong></div><p>네이버는 ‘스마트 콘텐츠 스튜디오’를 오픈해, 언론사와 소속 기자가 다양하게 뉴스를 전달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했다.</p><p>네이버 언론사 구독 서비스는 2017년 시작해 다수 독자에게 사랑받고 있다. 언론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는 독자는 지난 7월 2000만명을 넘었으며, 8000명을 웃돈 기자가 네이버에서 기자홈을 개설해 활동 중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07/img_20201207155034_dc2d64d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 뉴스</figcaption></figure><div></div></div><p>스마트 콘텐츠 스튜디오를 사용할 시 이용자는 블로그처럼 레이아웃과 콘텐츠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네이버에서 제공하고 있는 ‘언론사홈’과 ‘기자홈’에 직접 레이아웃을 선택하고 콘텐츠를 배열할 수 있는 것이다.</p><p>또 언론사가 원할 경우 AiRS(인공지능 기반 추천 시스템) 기술을 활용해 언론사홈에 자동으로 추천 뉴스를 발행할 수 있다. 독자는 언론사홈에서 최신 뉴스를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다.</p><p>앞으로 네이버는 스마트 콘텐츠 스튜디오를 통해 언론사와 기자, 그리고 독자들이 더 편하게 만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쓸 방침이다.</p><div><strong>네이버 ‘블로그마켓’ 오픈</strong></div><p>네이버는 블로그에서도 상품 구매가 가능한 ‘블로그마켓’을 오픈했다. 그간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선 댓글이 필수였다. 과정은 이렇다.</p><div><strong>먼저 게시물로 함께 올라온 주문서에 이름과 주소를 상세하게 입력한다. 구입할 상품과 수량을 입력한 후 빠진 부분이 없는지 꼼꼼하게 확인한다. 그리고 무통장 입금(혹은 카드 결제)으로 결제를 진행하고 댓글로 ‘OOO 주문했습니다’를 남겨야 주문이 완료된다.</strong></div><p>(이 방식의 번거로움을 한 번이라도 경험해봤다면 즉시 공감할 것.)</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07/img_20201207155155_d65a922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 블로그</figcaption></figure><div></div></div><p>블로그마켓은 이처럼 복잡한 과정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블로그에서 상품 옵션을 터치할 수 있으며, 품절 상품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 공지사항으로만 알 수 있던 주문, 배송상태도 네이버페이 결제내역에서 확인 가능하다.</p><p>현재 약 1000여명 블로거로 한정해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테스트가 종료되면, 네이버는 개인사업자를 신청받아 정식적으로 서비스를 진행할 방침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07/img_20201207155249_3794ba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hutterstock, Kustomer</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페이스북이 스타트업 ‘커스터머’를?</strong></div><p>페이스북이 GIF 사진(이른바 ‘움짤’) 검색 플랫폼 기피(GIPHY)를 지난 5월 인수했다. 페이스북 플랫폼을 활용해 GIF 이미지를 생산·사용하겠다는 의지로 관측된다. 페이스북은 플랫폼 기업 외에도 고객관계관리(CRM) 스타트업 커스터머(Kystomer)를 최근 장착했다.</p><p>커스터머는 고객관계관리 도구를 서비스로 제공해 개인 유저보다는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페이스북의 커스터머 인수는 온라인 쇼핑 사업 부문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앞서 페이스북은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샵을 잇따라 출시하면서 앱 내 결제가 가능한 서비스를 출시했다.</p><p>  <a href="http://about.fb.com/news/2020/11/kustomer-to-join-facebook/" class="cu_title" target="_blank">Kustomer to Join Facebook - About Facebook</a></p><p>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기업에서 올인원(All-in-one)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할 채비를 갖춘 것이다. 커스터머를 통해 SNS 기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쇼핑 플랫폼으로의 역할도 소화할 쌍방향 페이스북으로 탈바꿈 할 전망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07/img_20201207155422_090ce09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이앱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JTBC가 내놓은 굿즈에는 특별함이 있다?!</strong></div><p>종합편성채널 JTBC는 최근 래퍼 빈지노가 만든 패션 브랜드 아이앱(IAB)과 함께 유니폼을 제작해 직원들에게 선물했다. 디자인을 살펴보면 매우 심플하다. JTBC 로고에 활용되는 브랜드 컬러를 적절하게 매칭해 제품으로 구현했다. ‘IAB STUDIO’ 로고도 볼 수 있다.</p><p>유니폼은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아이앱이 MZ세대에게 인기 있는 브랜드이기 때문이다. 아이앱 아이템들은 젊은 감각을 나타낼 수 있는 ‘인싸템’으로, 과하지 않은 심플함이 특징이다.</p><p>“아이앱이 JTBC 유니폼을 만들었다.” MZ세대들에겐 명제 자체로도 충분히 매력적일 것. 인기에 힘입어 JTBC는 자사 스태프 유니폼을 변형한 판매용 의류 2종을 출시해 지지난달 JTBC 브랜드 체험공간 JTBC PLAY와 네이버 쇼핑 채널에서 판매를 시작했다.</p><p>티셔츠와 후드티 두 가지 제품을 출시, 현재 모두 동났다. 온라인 셀렉트샵 29CM와 지난 8월진행한 브랜딩 PT부터 유니폼 판매까지 ‘방송사’에서 브랜딩을 진행했다는 점은 이례적이다.</p><p>지상파 방송사들에서 각 프로그램의 캐릭터로 브랜딩을 진행한 바 있지만, 젊은 소비자를 타깃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키려는 활동은 이번이 처음이다.</p><p>JTBC를 시작으로 향후 방송사에 새 브랜딩 바람이 불어올지 기대를 모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07/img_20201207155445_5f53d60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톰브라운 2020 SS 컬렉션</figcaption></figure><div></div></div><div><strong>Z세대는 남성, 여성보다 '뉴트럴'</strong></div><p>젠더 뉴트럴(Gender Neutral)이 뷰티·패션 분야에서 ‘핫 키워드’로 떠올랐다. 성중립이라는 뜻이 담긴 젠더 뉴트럴은 전통적인 성별 구분에서 벗어나, 개인의 개성과 취향을 존중하는 움직임을 말한다. 물론 중립적 시각에서 이를 바라봐야 한다.</p><p>젠더 뉴트럴을 앞세운 브랜드가 최근 속속 등장하면서 그들만의 특성을 마케팅에 활용한 모습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p><p>젠더 뉴트럴 선두주자는 패션계다. 패션계는 지난해부터 올해의 트렌드를 젠더리스로 내세웠다. 성별의 경계를 허무는 패션 경향은 각종 유명 패션쇼를 통해 입증됐다.</p><p>톰 브라운, 메종 마르지엘라, 구찌 등 유명 패션쇼에서 남성 모델이 속이 비치는 시스루 소재의 옷과 플라워 패턴의 리본 장식이 있는 여성스럽고 로맨틱한 룩을 소화했다. ‘여자는 핑크, 남자는 블루’라는 이미지를 깨고 ‘남자는 핑크’를 외치며 핑크색 아이템을 패션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남성이 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07/img_20201207155526_868df4c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송민호(인스타그램)와 구찌 옷을 입은 아이유(GQ 화보)</figcaption></figure><div></div></div><p>반면 여성 모델은 오버사이즈나 과장된 어깨선을 강조한 남성의 정장과 같은 룩을 선보였다. 아이유, 수지, 그룹 레드벨벳 조이 등 연예인도 소년스러우면서 중성적인 느낌을 주는 옷으로 스타일링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p><p>뷰티업계도 예외는 아니다. 한국 최초의 젠더 뉴트럴 메이크업 브랜드 '라카'(LAKA)는 ‘컬러는 원래 모두의 것’이라는 콘셉트를 내세웠다. 2018년 5월 론칭한 라카의 젠더 뉴트럴 콘셉은 성공적이었다. 라카에 따르면 남성 모델이 바른 립스틱은 자사 온라인몰 기준 남성 구매 비중이 30%를 넘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07/img_20201207155555_ca5fa04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라카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최근 출시한 ‘와일드 브로우 셰이퍼’는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초도 물량이 완판됐다. 라카는 론칭한 지 1년을 갓 넘은 기업이지만, 현재 국내 젠더 뉴트럴 바람을 선도하는 중심에 서 있다. 앞으로 이들의 행보는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1/20/img_20201120153717_18568ea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구찌가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함께한 화보를 '지큐 코리아' 12월호를 통해 공개했다 / 이하지큐 코리아</figcaption></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1/20/img_20201120153833_e25fd183.jpg'  alt=''></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1/20/img_20201120153858_5bb1b22a.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1/20/img_20201120153910_366e8486.jpg'  alt=''></figure><div></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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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98717</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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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9642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2/01/202012010811539553.jpg</image>
            <pubDate>Tue, 01 Dec 2020 09: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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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7호] 유튜브가 갑자기 매우 당황스러운 결정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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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blockquote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6px;="" width:="" 688.667px;="" table-layout:="" fixed;="" word-break:="" break-all;="" background:="" rgb(250,="" 250,="" 250);="" border:="" 1px="" solid="" rgb(214,="" 214,="" 21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 >< ><p >※ 위키트리의 새 연재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위클리 리포트’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성격 유형 테스트, 어디까지 해봤니?</strong></div></div><p>“너 MBTI가 뭐야? 난 ENFJ야” “그래? 나는 ISFP야.”</p><p>낯선 대화가 아니다. 성격 유형 테스트는 이처럼 MZ세대 사이에서 최근 주목받는 놀이 문화 중 하나다. MBTI에 대한 관심이 특히 두드러진다. 신뢰도와 상관없이 테스트는MZ세대에게본인을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으로 자리매김했다.</p><p>상대방을 잘 몰라도 같은 성격의 유형이거나 궁합이 잘 맞는다면, 그 사람에게 쉽게 공감할 수 있다. MZ세대는 본인을 표현하는 것에 익숙하다. 이들은 성격 테스트를 통해 자신을 좀 더 객관적으로 바라본다. 덧붙여 테스트가 온라인에서 새 관계를 맺고 소통하는 하나의 창구일 수도 있겠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1/30/img_20201130160919_48301ad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필자의 MBTI 테스트 결과 화면</figcaption></figure><div></div></div><p>브랜드의 경우 성격 테스트를 마케팅에 접목한다면,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다. 노골적인, 부자연스러운 광고보다 거부감이 덜하기 때문이다. 광고 본연의 모습이 아닌 모종의 게임으로 탈바꿈해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노출할 수 있다.</p><p>대다수 성격 테스트는 마케팅에 초점을 뒀다. 아울러 브랜드 홍보 수단으로 자연스레활용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1/30/img_20201130161545_756da76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포레스트 '나만의 꽃 심기' 화면</figcaption></figure><div></div></div><p>‘포레스트’는 특정 시간에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하도록 도와주는 앱(APP)이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설정한 시간 동안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으면 나무가 자라 숲을 만들 수 있다. 반대로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길어지면 나무가 시든다.</p><p>이 앱은 MZ세대들이 시험공부를 할 때 주로 사용한다. 공부하는 동안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으면 숲을 만들 수도, 공부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럼 이제 공부만 하면 되는데…)</p><p>공부를 하는 MZ세대뿐 아니라 특정 시간 집중해서 일해야 하는 직장인들에게도 포레스트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포레스트가 만든 ‘나만의 꽃 심기’ 테스트는 올 초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오르는 등 점차 주목받기 시작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1/30/img_20201130161640_bd9ea9a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 데이터랩 '포레스트' 검색 결과</figcaption></figure><div></div></div><p>성격 테스트는 실행 이후가 더 중요하다. 나만 해보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검사 결과를 주변 친구들에게 공유하면서 부합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또, 다른 사람들에게 권유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채널로 확산할 수 있다.</p><p>아직 테스트를 안 해본 이들을 위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포털 등에서 화제를 모았던 테스트 6가지를 소개해보고자 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1/30/img_20201130161801_ae90444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필자의 꽃 MBTI, 핵심능력 테스트, SPTI 테스트 결과 화면</figcaption></figure><div></div></div><p>1. <a href="https://www.16personalities.com/ko/%EB%AC%B4%EB%A3%8C-%EC%84%B1%EA%B2%A9-%EC%9C%A0%ED%98%95-%EA%B2%80%EC%82%AC" target="_blank" class="link">MBTI</a></p><p>정신분석학자 카를 융(C. G. Jung)의 심리유형 이론을 토대로 마이어스와 브릭스(Myers &amp; Briggs)가 제작한 심리검사 도구다. 명칭도 여기서 가져왔다(‘<strong>M</strong>yers-<strong>B</strong>riggs <strong>T</strong>ype <strong>I</strong>ndicator’).</p><p>비교적 쉽게 응답할 수 있는 자기 보고식 문항들을 통해 선호 경향을 추출하고, 이어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파악한다.</p><p>외향(Extroversion) / 내향(Introversion) / 감각(sensing) / 직관(Intuition) / 사고(Thinking) / 감정(Feeling) / 판단(Judging) / 인식(Perceiving) 측면에서 성격 유형을 총 16가지로 분류·제시해 자신과 가족, 타인을 이해하는 데 깊은 통찰력을 제공해준다.</p><p>2. <a href="https://lu42.co.kr/campaign/flowergarden/mbti.php" target="_blank" class="link">꽃 MBTI</a></p><p>MBTI를 꽃으로 풀어낸 테스트다. MBTI만큼 정확하다는 반응이 부지기수다.</p><p>3. <a href="https://forest-mt.seekrtech.com/" target="_blank" class="link">나만의 꽃 심기</a></p><p>앞서 언급한 ‘포레스트’에서 제작한 성격 테스트다. 본인의 집중 유형을 파악할 수 있는 테스트로, 어떤 친구와 스터디를 하면 좋을지 어느 공간에서 집중이 더 잘되는지 등을 파악할 수 있다.</p><p>4. <a href="https://www.hogutest.com/" target="_blank" class="link">호구 성향 테스트</a></p><p>전자문서서명 서비스 ‘국민약속’에서 제작한 테스트다.</p><p>잠재된 호구 성향을 동물로 나타내주는 성향 검사다. ‘곤란한 부탁을 단호하게 거절하지 못한다’ ‘금전적 요청이 아니라면 다른 사람의 부탁을 잘 들어준다’ 등 18개 질문에 답하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p><p>5. <a href="https://mypower.spacecloud.kr/" target="_blank" class="link">핵심능력 테스트</a></p><p>공간을 소개하고 예약하는 ‘스페이스클라우드’가 만든 테스트다.</p><p>사람들은 타인이 평가하는 나의 모습, 자유시간이 생겼을 때 행동 유형, 낯선 사람에게 초대받은 경우 등을 물어보고 결과에 어울리는 공간을 추천한다.</p><p>이후에는 자연스럽게 서비스 구매를 위한 랜딩 페이지로 이동해 구매를 유도한다.</p><p>6. <a href="https://spti.snackpot.kr/?r=l" target="_blank" class="link">스낵으로 보는 내 성격, SPTI</a></p><p>과자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낵팟(snackpot)에서 제작한 성격 테스트다.</p><p>SNACK(과자)과 MBTI의 합성어인 SPTI는 총 12개 문답으로 이뤄졌다. 이 테스트는 성격 분석과 함께 응답자와 잘 맞는 유형의 스낵을 골라준다.</p><p>지난 9월 오픈해 한국인 5명 중 1명이 참여했다는 결과를 얻기도 했다. 스낵에는 우유 젤리, 토닉워터, 숏다리 오징어, 연양갱, 투게더 등이 있어 재미 요소를 더한다.</p><div><strong>당근마켓 커뮤니티+α</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1/30/img_20201130162031_4954084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필자의 당근마켓 채팅 화면</figcaption></figure><div></div></div><p>중고 거래, 소상공인 홍보 등 생활 정보 소프트웨어인 당근마켓. 대표적인 기능으론 커뮤니티가 있다. 중고 거래 이야기, 질문, 분실, 실종 등에 관한 글을 이곳에서 살펴볼 수 있다.</p><p>필자도 얼마 전 당근마켓으로 중고 거래를 했다. 구매자가 갑자기 우리 동네 피자 트럭이 왔는지 물었다. (실화임)</p><p>당근마켓은 이렇게 커뮤니티 기능과 함께 ‘선물하기’ 기능을 만들었다.</p><p>중고 거래를 하다 보면 ▲꼭 필요한 물건을 중고 매물로 내놓아서 ▲무료로 나눔을 해줘서 감사하다는 이유로 작은 간식이나 음료수를 거래자 손에 쥐어주곤 하는데, 여기서 아이디어를 차용한 것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1/30/img_20201130162138_9f922ee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당근마켓</figcaption></figure><div></div></div><p>이에 따라 거래한 상대방에게 당근마켓을 통해모바일 쿠폰으로 선물을 할 수 있게 됐다.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당근마켓 내 채팅화면에서 ‘더보기’를 눌러 ‘선물하기’를 선택해 선물을 고르면 된다.</p><p>‘선물하기’는 당근마켓에서 주력으로 생각하는 지역 커뮤니티 기능을 더 강화할 수 있으며, 더불어 서비스를 확장하는 데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p><div><strong>일부러 없애고 있는데 늘린다니…</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1/30/img_20201130162242_daa10b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 관계없는 사진 / Shutterstock</figcaption></figure><div></div></div><p>슬픈 소식을 전하려 한다. 지금도 유튜브에서 영상을 볼 때면 광고가 너무 많아 불편하다. 그런데 이 광고가 더 늘어난다고 한다.</p><p>내년부터 모든 유튜브 영상에 광고가 게재된다. 비보다.</p><p>  <a href="http://blog.youtube/news-and-events/updates-to-youtubes-terms-of-service/" class="cu_title" target="_blank">Updates to YouTube’s Terms of Service</a></p><p>유튜브는 자체 약관을 지난 24일 업데이트했다. 새 약관에는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YPP)’에 포함되지 않은 채널 동영상에도 광고를 게재할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p><p>YPP는 유튜브 콘텐츠에 광고를 붙여 수익을 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누구나 YPP에 가입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최근 12개월간 업로드한 동영상 시간 4000 시간 이상, 구독자 1000명이 넘는 창작자만 가입할 수 있다. 광고 수익은 유튜브와 창작자가 나눠 갖는다.</p><p>YPP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거나 수익화를 원하지 않은 유튜버들 영상엔 광고가 붙지 않았다. 하지만 새 약관에 따라 수익화를 원하지 않는 이들의 영상에도 광고가 붙게 된 것이다.</p><p>해당 업데이트는 지난 18일 미국에선 바로 적용됐지만, 한국을 포함한 이 외에 국가들은 내년부터 적용된다.</p><div><strong>라이브 커머스의 MORE &amp; MORE</strong></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1/30/img_20201130162523_0a8b237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카오 라이브 커머스 화면</figcaption></figure><div></div><div><p>카카오 라이브 커머스인 ‘카카오 쇼핑라이브’가 정식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시청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 라이브 커머스 특성상 하루 1~2회 방송 횟수를 고려하면 큰 폭의 성장세를 시현한 것이다. 베타 서비스 이후 방송 1회당 시청 횟수는 약 11만 회를 기록하고 있다.</p><p>그렇다면 라이브 커머스계 절대강자로 군림한 카카오와 경쟁하고 있는 업체는 어딜까?</p></div><p>대표적으로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꼽을 수 있다. 포털 서비스가 진행한다는 공통분모가 있지만 두 업체 색깔은 확연히 다르다.</p><p>카카오는 자체적으로 하루 1~2회 브랜드 중심으로 라이브를 진행한다면, 네이버는 그 기회를 소상공인에게도 제공한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tv.naver.com/embed/16573504?autoPlay=fals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544" height="306" allow="autoplay"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네이버 쇼핑라이브 플랫폼에 입점해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하는 것이다. 직접 방송을 살펴보면 광명전통시장, 남도 장터, 상생상회 등의 라이브 커머스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p><p>최근 SBS ‘맛남의 광장’에서 네이버와 함께 쇼핑라이브를 진행했다. 해당 지역 특산물들을 라이브 커머스로 판매한 것.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판매를 시작한지 2분만에 준비한 물량을 모두 소진해 방송 관계자들이 놀라기도 했다.</p><p>이밖에도 ▲개그맨들이 쇼호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그립(Grip) ▲티켓몬스터에서 만든 커머스 티비온(TVON) ▲보고(VOGO) ▲잼라이브 등이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으로 입지를 견고히 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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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96428</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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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9414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1/24/202011240858319698.jpg</image>
            <pubDate>Tue, 24 Nov 2020 09: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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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6호] “출연진도 내용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봤던 광고 중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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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blockquote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6px;="" width:="" 688.667px;="" table-layout:="" fixed;="" word-break:="" break-all;="" background:="" rgb(250,="" 250,="" 250);="" border:="" 1px="" solid="" rgb(214,="" 214,="" 21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 >< ><p >※ 위키트리의 새 연재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위클리 리포트’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div><strong>‘수아’는 진짜 사람일까?</strong></div><p>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화제 몰이 중인 인물이 있다.</p><p>주인공은 2016년부터 모델 겸 뮤지션으로 활동을 시작,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약 260만 팔로워를 보유 중인 인플루언서다. 바로 가상 인물 ‘릴 미쿠엘라(Lil Miquela)’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1/23/img_20201123151642_69b1a17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릴 미쿠엘라 인스타그램/Hyeong-il Kim 트위터</figcaption></figure><div></div></div><p>릴 미쿠엘라는 샤넬, 지방시 등 명품 브랜드의 뮤즈로 언급될 만큼 최근 핫한 인물이다. 가상 인플루언서는 실제 인플루언서보다 3배가량 더 주목도가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국내엔 이런 인물이 없을까?</p><p>있다. 실제 사람인지 구분이 안 되는, 유니티 실시간 모델링으로 만들어진 디지털 휴먼 ‘수아(SUA)’가 한국의 릴 미쿠엘라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div></div><p>수아는 미리 녹화한 애니메이션으로 동작을 취할 수 있으며, 모션 캡쳐 기술을 통해 사람의 행동을 실시간으로 따라 할 수 있다.</p><p>특히 수아는 ‘불쾌한 골짜기’를 극복한 캐릭터라는 평가를 받는다.</p><p>불쾌한 골짜기란 인간이 아닌 존재를 볼 때, 그것이 인간과 더 많이 닮을수록 호감도가 높아지지만 일정 수준에 다다르면 오히려 불쾌감을 느낀다는 이론이다</p><p>보면 알 수 있듯 수아는 불쾌한 골짜기를 극복한 캐릭터다. 현실적이면서 호감을 주는 인물로 그려졌다.</p><p>지난 6월부터 수아는 유니티 코리아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다. 김형일 수아 디지털 대표는 “수아의 최종 목표는 K-POP 스타”라면서 “한계가 없는 캐릭터이므로 다른 영역에서도 수아를 충분히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p><div><strong>뉴스레터, 뭘 읽을지 고민된다면 이것부터!</strong></div><p>뉴스레터가 MZ세대로부터 다시금 주목받는 모양새다. 내가 원하는 정보를 쉽고 간편하게, 또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어 많은 사람이 찾는 서비스로 자리매김한 뉴스레터.</p><p>“그럼 어떤 뉴스레터를 봐야지?”라고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필자가 구독하고 있는 6개 뉴스레터를 소개하고자 한다. <strong>(정말 많이도 보는군아…)</strong></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1/23/img_20201123152544_570885c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닉, 쏠트호, 까탈로그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상식은 필수다. 이는 사회생활 하다 보면 뼈저리게 느끼는 명제다. 쉽고 간편하게 상식을 얻고 싶다면,<a href="https://newneek.co/" target="_blank" class="link">뉴닉</a>을 추천한다. ‘뉴스레터’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곳이다.</p><p>뉴닉은 월·수·금요일에 발행되며 일상 속 접할 수 있는 최신 뉴스들을 정리된 형태로 제공한다.</p><p>▶<a href="https://us8.campaign-archive.com/home/?u=2e9edbac18058219e61aab5fd&amp;id=f4bb4d7fc9" target="_blank" class="link">쏠트호</a>는 ‘네이버 디자인’을 운영하는 디자인프레스가 전하는 뉴스레터다.</p><p>‘쏠쏠한 트렌드 소식’은 매주 목요일 오전 8시에 만나볼 수 있다. 문화, 핫플레이스, 콘텐츠까지 유행하는 소식들을 뉴스레터로 전해준다.</p><p>▶국내외 책, 음식, IT 장소 등 신제품 트렌드를 체험하고 싶다면 리뷰 전문 사이트 디에디트(THE EDIT)에서 발행 중인<a href="http://the-edit.co.kr/newsletter" target="_blank" class="link">까탈로그</a>를 추천한다.</p><p>매주 금요일 만나볼 수 있는 뉴스레터로, 자체 사이트와 유튜브 채널도 운영 중이다. 테크 분야는 특히 독보적. <strong>(필자는 최근 아이폰 12 프로를 살 때, 디에디트 뉴스레터를 참고했다)</strong></p><p>▶<a href="https://www.careet.net/" target="_blank" class="link">캐릿</a>은 MZ세대의 트렌드를 알 수 있는 뉴스레터다.</p><p>매주 화요일 발행되며 MZ세대를 알고 싶다면 꼭 구독해야 한다. 뉴스레터는 자체 사이트에 올라온 정보들을 정리해서 제공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1/23/img_20201123152645_68c9aa52.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캐릿, 어피티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뿐만이 아니다. 시사 상식, 트렌드 외에도 특정 분야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뉴스레터가 있다.</p><p>경제 전문 뉴스레터 <a href="https://uppity.co.kr/" target="_blank" class="link">어피티</a>는 필자가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뉴스레터다. 매일 확인할 수 있으며 경제 소식, 재테크 방법 등 돈이 되는 정보를 쉽게 알려준다. <strong>(필자는 ‘머니로그’ 코너를 통해 돈 쓰는 습관을 점검하고 있다)</strong></p><p>이와 함께 일주일에 한 번 영화, 드라마, 다큐멘터리 등 영상 콘텐츠를 소개하는 <a href="https://video-jockey.com/" target="_blank" class="link">비디오 쟈-키</a>, 일상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빵 전문 뉴스레터 <a href="https://breadguide.us4.list-manage.com/subscribe?u=ebb0621cca3a6d3ea4ea4e407&amp;id=6ec6c16cbb" target="_blank" class="link">빵슐랭 가이드</a>, 주제에 관한 노래와 관련된 이야기를 전하는 <a href="https://mailchi.mp/37b398c233e7/oddity-station-by-space-oddity" target="_blank" class="link">오디티 스테이션</a> 등도 추천한다.</p><div><strong></strong></div><p>필자가 소개한 뉴스레터 중 하나라도 구독하는 그대는 쏘 스윗~</p><div><strong>이것은 영화인가, 광고인가?</strong></div><p>‘햄릿’ ‘토끼와 거북이’ ‘로미오와 줄리엣’이 한 영상에 나온다면 믿을 수 있겠는가? 아울러 배우진이 유아인 신구 배성우 조여정으로 포진해 있다면, 이 또한 믿겠는가?</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K8GiTBnFq0"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총 재생시간 10분16초, 유튜브에 ‘연극의 왕’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이 영상은 영화, 드라마가 아닌 게임 ‘그랑사가’ 광고다. 돌고래유괴단이 만든 광고는 유명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놓아 누리꾼들 사이에서 유명해졌다.</p><p>아역배우 김강훈, 배우 유아인 신구 이경영 박희순 엄태구 배성우 오정세 조여정 양동근, 그리고 가수 태연까지 광고에 출연한다.</p><p>광고 속 게임 얘기는 딱 1분. 그것도 영상 말미에 나온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올해 최강 '어그로'” “오지는 캐스팅에 진짜 지리는 '어그로'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봤던 광고 중 최고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유가 뭘까?</p><p>‘그랑사가’ 광고가 주목받는 요인으로 ‘밈(meme)’을 꼽을 수 있겠다. 이 광고는 게임을 단순하게 소개하지 않았다. MZ세대가 좋아하는 밈과 서사적인 내용을 조화롭게 구성했다. 밈으로 유명한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었다’를 활용해 재밌게 광고로 녹여냈다.<div></div></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XWSj9fcPDeM"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광고 제작은 돌고래유괴단이 맡았다. 돌고래유괴단은 SSG닷컴 ‘압도적 쓱케일 시리즈’를 만든 광고사로 알려졌다. 지난 16일 SSG닷컴 광고로 2020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TV 영상 부문 대상과 디지털영상 부문 대상을 함께 수상하기도 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nebigt5Al80"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SSG닷컴, ‘그랑사가’ 광고까지… 돌고래유괴단의 한계가 어디까지일지 귀추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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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94141</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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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9179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1/17/202011170848125760.jpg</image>
            <pubDate>Tue, 17 Nov 2020 08:5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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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5호] 이용자 수직상승… 페이스북·트위터보다 핫하다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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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blockquote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6px;="" width:="" 688.667px;="" table-layout:="" fixed;="" word-break:="" break-all;="" background:="" rgb(250,="" 250,="" 250);="" border:="" 1px="" solid="" rgb(214,="" 214,="" 21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 >< ><p >※ 위키트리의 새 연재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위클리 리포트’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미국서 페북·트위터 대신 쓴다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strong></div><p>첨예한 경쟁 끝에 최근미국 대통령 선거가 막을 내린 가운데, 금번 대선에서 주목받은 SNS가 있어 눈길을 끈다. 대선 후 현지에서 이용률 상승곡선을 그린 이 SNS는 페이스북도, 인스타그램도, 트위터도 아니다.</p><p>그 주인공은 바로 ‘팔러(Parler)’. 국내에선 아직 존재감이 미미한 이 친구를 한 번 살펴보자. (<a href="https://parler.com/auth/access" target="_blank" class="link">팔러 홈페이지 바로가기</a>)</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1/16/img_20201116153150_16350c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팔러(Parler)</figcaption></figure><div></div></div><p>프랑스어로 ‘말하다’라는 뜻을 지닌 팔러는 2018년 8월 출시, 기능은 흔히 알고 있는 SNS와 유사하다. 누구나 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리고, 댓글을 달고, 콘텐츠를 공유한다.</p><p>타 SNS 대비 두드러진 특징은 ‘최소한의 개입’이다. 포르노, 폭력, 테러 관련 게시물 외에 큰 제재를 가하지 않는다는 얘기다. 때문에 미국 보수층이 팔러로 이동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p><p>팔러 이용자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은 최근 소셜미디어들이 가짜뉴스 차단에 칼을 빼 들었기 때문. 페이스북과 트위터는 최근 코로나 19와 인종차별 항의 시위 등에 대한 잘못된 정보들을 차단하기 시작했다.</p><p>이번 미국 대선에서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트위터를 통해 ‘선거 조작설’, ‘부정선거’ 등을 연신 언급해 트윗을 차단당하면서 팔러 사용률이 더욱 증가하는 형세다.</p><p>  <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587457" class="cu_title" target="_blank">트위터, 미국 대선 결과 발표 전 승리 선언하면 '경고 문구' 붙인다</a></p><p>국내 팔러 이용률 증가세는 아직 더디나, 향후 이 SNS에 대한 관심이 커질 공산이 크다. 주요 소셜미디어 플랫폼이 미국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가짜뉴스 제재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페이스북의 경우 팩트체킹 프로그램에 파트너로 JTBC와 AFP를 선정해 ‘게시물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p><p>내년 재보궐선거 및 내후년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있는 한국에서 팔러가 국내 소셜미디어 시장에 삽시간 퍼지게 될지 업계 관심이 쏠린다.</p><div><strong>제일기획! 너 좀 대단한데??</strong></div><p>본지는 지난 10일 발행한 위클리 리포트 4호에서 제일기획이 ‘제삼기획’을 오픈해 자체 아이디어 상품을 판매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광고 회사들이 커머스 분야에 진출하는 긍정적인 면을 다뤘다. 오늘 제일기획이 다시 한번 등장한다.</p><p>  <a href="http://www.wikitree.co.kr/articles/589467" class="cu_title" target="_blank">[위클리 리포트 4호] 분명 공짜인데… '워터마크' 제거까지 되는 영상편집 어플</a></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CHPhyH_Fkfv/?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p>제일기획이 새 이커머스 플랫폼 ‘겟트(GETTT)’를 런칭해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체험 기반 라이프스타일 이커머스 플랫폼’ 겟트는 ‘취향을 얻어라!’(GET THE TASTE!)라는 의미를 담았다.</p><p>대표 서비스는 렌털을 통해 다양한 제품과 브랜드를 체험하고, 소비자 본인의 취향을 찾도록 도와주는 것. 소비자들은 온라인으로 제품을 살 때 많이 고민한다. “이 제품이 나랑 어울릴까?”, “사이즈는 맞겠지?”, “잘 쓸 수 있을까?” 등 고심하다가 구매를 놓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p><p>겟트는 이 같은 고민을 떠안은 소비자들이 제품을 직접 체험한 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렌털한 제품이 만족스럽다면, 소비자는 제품을 즉시 구매할 수 있다. 렌털 횟수에 따라 가격은 할인 적용되므로 금액 부담도 덜 수 있다.</p><p>뿐만이 아니다. 새제품을 살 수도 있다. 타 이용자가 쓴 제품에 거부감을 느끼는 이들이라면 기존 커머스에 렌털을 접목했기 때문에 자연스레 새 제품을 구매하면 된다.</p><p>현재 패션, 인테리어, 뷰티, 테크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70여개 브랜드가 입점해있다. 렌털 서비스 외에도 온라인 쇼핑의 한계를 보완하는 다양한 체험 서비스를 겟트는 제공할 방침이다.</p><p>코로나 19로 온라인 쇼핑 시장 파이가 커진 가운데, 겟트의 렌털 서비스는 많은 소비자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충분한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p><div><strong>검색 화면 전면 배치된 '</strong><strong>네이버 쇼핑라이브</strong><strong>'</strong></div><p>앞으로 네이버 검색 결과에서 네이버 라이브커머스인 ‘쇼핑라이브’ 영상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네이버는 지난 10일부터 통합검색 결과에서 쇼핑라이브 콘텐츠를 제공하기 시작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1/16/img_20201116153604_31d1342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figcaption></figure><div></div></div><p>쇼핑라이브는 그간 네이버 홈에서만 볼 수 있었다. 검색해도 찾기 어려웠던 라이브 제품들을 이젠 관련 키워드 검색으로 쉽게 만나볼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전에 소개된 제품과 더불어 앞으로 소개될 제품도 확인할 수 있다.</p><p>또 구매하고자 하는 상품이 쇼핑라이브로 소개될 예정이라면, 방송 알림을 설정할 수 있다. 알림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시청하면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어 더 알뜰한 쇼핑이 가능해졌다.</p><div><strong>2021년 SNS 마케팅 전망은 어떨까?</strong></div><div><strong></strong></div><p>2020년을 마무리하고, 2021년을 준비할 시기가 다가왔다. 올해는 지난 2월 창궐한 코로나 19로 많은 것들이 바뀌었다. 국내를 넘어 전 세계를 강타한 이 바이러스는 올해가 저물어가는 현재까지 잠잠해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p><p>코로나 19가 유행하면서 ‘언택트’가 차세대 키워드로 자리매김했다. 온라인 쇼핑 시장은 더욱 커졌고, 네이버·카카오 중심으로 라이브 커머스가 유행처럼 번지는 형국이다.</p><p>내년 상황은 조금 나아지길 기대하며, 메조미디어가 최근 발표한 ‘성공적인 SNS 마케팅을 위한 전략 가이드’를 통해 2021년 SNS 시장 동향을 살펴보자.</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1/16/img_20201116153700_2f54978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wconcept 인스타그램 shop 화면</figcaption></figure><div></div><p>내년엔 SNS의 커머스 플랫폼화가 가속화 할 전망이다.</p><p>브랜드나 인플루언서들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해, 제품 정보를 얻는 소비자들이 부쩍 많아졌다. 추세에 힘입어 소비자들이 정보를 얻는 동시에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 형태가 생겨날 것으로 보인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 Shop 기능을 출시한 점이 대표적인 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giphy.com/embed/7D7IMGzUUCKyX5UIHB" width="270" height="480" frameborder="0" class="giphy-embed"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브랜드들은 SNS 플랫폼 고유 기능을 활용해, 다양한 광고 전략을 세워야 할 것으로 보인다.</p><p>틱톡은 증강현실(AR) 스티커, 인스타그램은 스토리 투표기능 등 유저들이 관심 갖는 기능들을 SNS마다 각각 장착하고 있다. 이미 제작된 광고보다는 이 기능들을 활용해 SNS별 맞춤 광고로 소비자들을 사로잡아야 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1/16/img_20201116153917_7036db3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청하 페이스북</figcaption></figure><div></div></div><p>브랜드 채널은 맞춤 광고뿐 아니라충성 고객을 확대하는 데 무게를 두어야 한다. 다수 소비자에게 정보만 전달하던 기존 SNS 형태와는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더 유의미한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해졌다.</p><p>브랜드들은 인스타그램·트위터의 댓글, DM(쪽지)을 통해 소비자와 개인적, 그리고 직접적인 소통 전략을 세워야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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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91799</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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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8946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1/10/202011100906317945.jpg</image>
            <pubDate>Tue, 10 Nov 2020 09: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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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4호] 분명 공짜인데… '워터마크' 제거까지 되는 영상편집 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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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CDATA[<div><blockquote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6px;="" width:="" 688.667px;="" table-layout:="" fixed;="" word-break:="" break-all;="" background:="" rgb(250,="" 250,="" 250);="" border:="" 1px="" solid="" rgb(214,="" 214,="" 21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ite="https://www.wikitree.co.kr"><tbody><tr >< ><p >※ 위키트리의 새 연재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위클리 리포트'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MZ세대 사이서 유행하는 ASMR(자율감각 쾌락반응)</strong></div><p>MZ세대 사이에서 ‘새로운 ASMR’이 눈길을 끈다. 혹자는 “언제 적 ASMR이냐”고 할 수 있겠지만, 유튜브를 검색해 보니 분명 주목 받는 모양새다.</p><p>한 번쯤은 ASMR이라는 단어를 들어봤을 것이다. ASMR은 ‘뇌를 자극해 심리적인 안정을 유도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들을 때 안정감을 느끼는 소리는 모두 ASMR에 해당하지만 듣는 사람에 따라 안정감을 느끼는 정도가 달라, 같은 음원이라도 편차가 존재한다.</p><p>앞서 언급했듯, ASMR이 MZ세대 사이에서 새롭게 유행하고 있다. 세계관이 설정됐다는 점이 이전과 다른 특징이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iB9_9LEaV5Q"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i >“나는 이 나라의 차기 여왕이다. 저 두꺼운 군사학 책을 보면 한숨부터 나오지만, 우리 국민들을 위해서는 마땅히 해야 할 공부다.”</i></div><p>MZ세대는 스스로 공주가 돼 공부에 매진한다.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foKRfuiMyqY" target="_blank" class="link">신라 시대 공주</a>,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YPKSQxXJPMU" target="_blank" class="link">성균관 유생들의 공부</a>,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cx_XdMQmxt8" target="_blank" class="link">하이틴 여주인공</a> 등 그 종류도 정말 다양하다. 뿐만 아니라 영화 ‘해리포터’에서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yBmPDPCd_ls" target="_blank" class="link">호그와트의 시험 기간</a>, 드라마 ‘비밀의 숲’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C3UKq8Yu_6U" target="_blank" class="link">황시목 검사의 야근</a> 등 다양한 컨셉이 유행하고 있다.</p><p>하기 싫은 공부를 조금이나마 즐길 수 있는 방법이랄까. 유튜브 검색창에 ‘공부 ASMR’을 검색하면 많은 영상들이 나온다. 댓글을 보는 것 역시 재미 요소 중 하나. “공주 공부법이라니 웃긴다… 조금만 기다리거라 향단아. 이것만 읽고 나갈 테니”, “마법부에 의해 블라인드 처리된 댓글입니다”, “미안하다 백성들아 옆 나라로 가라” 등 댓글이 이목을 집중시킨다.</p><p>이처럼 세계관이 설정된 공부법으로 MZ세대는 소통할 수 있는 하나의 공간을 만들었다. 오늘 하루 공부가 안된다면, 유난히 일이 손에 안 잡힌다면, 신라 시대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정말 두 시간이 순삭이다)</p><div><strong>뉴스, 아직도 TV로 봐요?</strong></div><p>과거 TV로만 시청하던 뉴스. 이제 추세가 바뀌었다. 콘텐츠 이용자들이 뉴스를 소비할 때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과 ‘이메일 뉴스레터’를 주로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달 인크로스가 발표한 뉴스 소비행태, 트렌드 조사에 따르면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이용률은 2018년 33.6%에서 지난해 47.1%로 증가했다.</p><p>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에서 뉴스를 이용하는 비율은 2018년 6.7%에서 지난해 12.0%로 증가했다. 지상파 방송 3사의 유튜브 채널 운영은 이 같은 추세를 방증한다. 현재 KBS는 ‘크랩’, MBC는 ‘14F 일사에프’, SBS는 ‘스브스뉴스’를 운영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1/09/img_20201109173840_2f0f962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크랩, 스브스뉴스, 일사에프 로고</figcaption></figure><div></div></div><p>이 같이 동영상 플랫폼 가운데, 뉴스 콘텐츠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알고리즘’ 때문이다. 유튜브에선 콘텐츠 이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동영상을 추천하는 알고리즘이 존재한다. 이를 통해 특정 이용자를 타깃으로 맞춤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다.</p><p>동영상 콘텐츠와 뉴스레터에선 뉴스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설명과 함께 영상, 이미지 등이 함께 제공되기 때문에 추가로 제공되는 정보들을 쉽게 얻을 수 있다.</p><p>뉴스를 다루는 플랫폼들이 많아지면서 특정 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도 생겼다. ‘<a href="https://breadguide.co.kr/" target="_blank" class="link">빵슐랭 가이드</a>’는 전국의 빵 맛집과 빵을 주제를 담고 있으며, ‘<a href="https://www.booding.co/" target="_blank" class="link">부딩</a>’은 부동산 이슈를 중심으로 뉴스레터를 제공하고 있다.</p><div><strong>이제 직접 하겠습니다!!</strong></div><p>주요 광고 업체들의 온라인 쇼핑 플랫폼 진출이 늘어나는 형국이다. 소비자 니즈를 파악해 효과적인 광고를 제안했던 경험이 업체 강점으로 작용했다. 이들이 공략한 타깃층은 20~30대 직장인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1/09/img_20201109173945_da62b28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제삼기획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먼저, 제일기획은 지난 2월 온라인 쇼핑 플랫폼 ‘제삼기획’을 오픈했다. 회사는 자체 기획한 아이디어 상품을 전면에 내세웠다. 직원들이 직접 개발한 직장인 의류 ‘이바지’와 평일보다 주말에 더 큰 비중을 둔 ‘버티겠달력’이 대표 상품이다. 또, tvN 드라마 ‘싸이코지만 괜찮아’, 유튜브 채널 ‘라떼월드’와 콜라보한 아이템을 통해 소비자 확보에 나섰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_X4P5eb2Flk"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광고업체 이노션도 직장인을 타깃으로 한 ‘오지랩’을 내놨다. 앉아서 일만 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목이완기, 허리 마사지기, 바른자세 의자벨트 등이 오지랩 메인 상품이다. 오지랩의 상품 기획부터 마케팅, 판매까지 이노션에서 직접 운영한다. ‘당신의 직장생활건강을 참견합니다’라는 문구가 필자뿐만 아니라 많은 직장인들의 주머니를 열게 만들었다.</p><p>이밖에도 에코마케팅의 휴대용 안마기 ‘클럭’, 매트리스 ‘몽제’, 네일 스티커 ‘오호라’와 애드쿠아의 ‘링티’가 광고 업체들의 대표 상품들이다. 축적된 데이터를 발판으로 특정 소비자를 타깃 삼아 그들에게 적합한 제품을 판매한 것이 성공 요인이다.</p><div><strong>동영상 편집! APP으로도 할 수 있는 거 알아?</strong></div><p>1인 미디어 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필자 주변에도 유튜브를 시작한 이들이 많아졌다. 아울러 초보 유튜버들이 동영상을 편집할 수 있는 툴도 다양해졌다. 편집은 하고 싶은데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나 파이널 컷 프로 같은 전문적인 소프트웨어는 다루기 어렵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p><p>정말 간단하게 동영상을 편집할 수 있는 앱 다섯 가지를 소개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1/09/img_20201109174058_bf298e6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키네마스터, 비바 비디오, 블로, 아이무비, 퀵 로고</figcaption></figure><div></div></div><p>첫 번째는 ‘<a href="https://www.kinemaster.com/" target="_blank" class="link">키네마스터</a>’다.</p><p>키네마스터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기준으로 다운로드 수가 300만 건을 웃돈 앱이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동영상 편집 앱 중에서 단연 1위다. PC에서만 가능할 법한 레이어 추가나 배경음악 입히기 등을 손쉽게 할 수 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1wxGzExPFKs"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다음으로 소개할 앱은 ‘<a href="https://www.vivavideo.tv/" target="_blank" class="link">비바 비디오(Viva Video)</a>’다.</p><p>비바 비디오는 브이로그를 제작하는 사람들이 다양한 효과를 사용하기 좋은 앱이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 기준 100만명 이상 다운로드 한 앱으로 스티커, 이모티콘 등을 사용해 이미지 편집이 가능하다. 키네마스터와 동일하게 컷 편집은 물론, 동영상에 자막과 배경 음악을 넣을 수 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TLc9pw8iP5E"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세 번째로 추천하는 동영상 편집 앱은 ‘<a href="https://www.vllo.io/" target="_blank" class="link">블로(VLLO)</a>’다.</p><p>간단한 동영상 편집도 가능하지만, 블로의 가장 큰 특징은 돈을 내지 않아도 워터마크를 제거할 수 있다는 것이다. 크로마키와 같이 다양한 애니메이션 효과를 사용하기 위해선 유료 버전이 필요하지만, 동영상을 편집하기엔 기본 버전으로도 충분하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3IFUxPKxpRM"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네 번째, 고프로에서 만든 편집 앱 ‘<a href="https://gopro.com/ko/kr/shop/softwareandapp" target="_blank" class="link">퀵(Quik)</a>’이다.</p><p>액션카메라로 유명한 GoPro에서 만든 프로그램이며 다양한 템플릿을 제공하고 인물과 색상을 인식한다. 디바이스에 저장된 정보로 사진이나 비디오를 분석해 자동으로 묶어주는 기능도 제공한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Y1no7nCBMi8"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끝으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아이맥 사용자에게 한정되는 애플리케이션도 소개하고자 한다. 앱스토어 자체 앱인 ‘<a href="https://apps.apple.com/kr/app/imovie/id377298193" target="_blank" class="link">아이무비(iMovie)</a>’로도 쉽게 동영상을 편집할 수 있다. 4K 동영상까지 편집할 수 있으며 애플의 모든 디바이스에서 호환이 가능하다.</p><p>전문 프로그램 없이도 누구나 손쉽게 영상을 편집할 수 있는 앱들이 이처럼 지속해 등장한다. 그럼 필자는 이쯤에서 유튜브 채널을 만들러 가도록 하겠다. (그럼 이만 총총)</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1/10/img_20201110090650_c5695aa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Wondershare Filmora Video Editor'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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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89467</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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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8703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1/02/202011021429351174.jpg</image>
            <pubDate>Tue, 03 Nov 2020 10:3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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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3호]  네이버는 왜 박나래를 영입해 그 서비스를 시작했을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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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blockquote  맑은="" 고딕",="" dotum,="" arial;="" font-size:="" 16px;="" width:="" 688.667px;="" table-layout:="" fixed;="" word-break:="" break-all;="" background:="" rgb(250,="" 250,="" 250);="" border:="" 1px="" solid="" rgb(214,="" 214,="" 214);"="" cite="https://www.wikitree.co.kr"><tbody><tr >< ><p >※ 위키트리의 새 연재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위클리 리포트'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strong></strong></div><div><strong>네이버 나우(NOW)를 한 번만 들어본 사람은 없을껄?</strong></div><p>네이버 앱을 이용할 때 하단에 있는 동그란 아이콘을 잘못 눌러 난감한 사람들이 간혹 있다. 필자는 그랬다. 전철에서 나우가 실행돼 얼마나 놀랐던지…. 유튜브·카카오TV 등 동영상 시장 경쟁이 과열된 가운데 네이버가 연예인들을 대거 호스트로 영입해 나우(NOW)를 시작한 이유는 뭘까?</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eY0XZu0bv18"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네이버 나우(NOW)는 지난해 8월 시작된 네이버 스트리밍 서비스다. 나우에선 다양한 오디오 콘텐츠를 제로레이팅으로 24시간 감상할 수 있다. 여기서 가장 큰 특징은 제로레이팅. 콘텐츠를 볼 때 데이터가 소비되지 않는다는 얘기다. 스마트폰에서 영상을 시청할 때 데이터 사용이 필수였기 때문에, 데이터 유목민들이 반색할 만한 소식이었다.</p><p>별도 애플리케이션 없이 네이버 앱에서 접근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네이버 앱을 사용하는 누구나 쉽게 네이버 나우에 접근할 수 있다.</p><p>네이버 나우는 인기 연예인을 호스트로 내세워 MZ세대를 불러 모았다. 네이버 나우에서 콘텐츠 진행자는 ‘호스트’라고 칭한다. 현재 나우에서 연예계 대표 절친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와 블락비 멤버 피오 및 가수 헤이즈, 하성운 등이 대표 호스트로 활동 중이다. 또 네이버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바이브를 활용한 플레이리스트 채널과 유튜버 때껄룩(TAKE A LOOK)의 채널도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1/02/img_20201102141958_1914644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네이버 나우</figcaption></figure><div></div></div><p>네이버가 이처럼 나우에 무게를 두는 이유는 스마트 스피커 시장 확대와 연결된다. 스마트 스피커, 무선 이어폰 등 최근음성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는 플랫폼이 확대되면서 음성 콘텐츠가 차세대 미디어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모바일 앱 분석 서비스 앱에이프의 오디오 클립 앱 월간 활성 사용자 수 추이를 살펴보면, 오디오 클립 앱은 지난해부터 지속 상승세를 나타낸다.</p><p>네이버 나우는 향후 차세대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방식의 뮤직 라이브 플랫폼으로 변화할 전망이다. 나우는 지난 9월부터 확장 현실(XR) 기술을 적용한 라이브 방송 프로그램 파티 비(Party B)를 방송 중이다. 아티스트가 무대에서 공연하면 자체 기술을 적용해 실시간 방송에서 무대를 새로운 가상공간으로 재구성하는 등 다양한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p><p>영상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장에서 네이버 나우가 이후 어떤 모습으로 자리매김할지 관심을 끈다.</p><div><strong>그럼 도대체 MZ세대는 어떤 콘텐츠로 재테크를 공부해?</strong></div><p>지난 위클리 리포트에선 MZ세대가 금융 서비스에 관심이 많다는 점을 주제로 꼽았다.</p><p>이 같은 MZ세대의 금융·투자 트렌드는 ‘Y.O.U.N.G. 테크’라고 할 수 있다. 지난달 27일 발표된 이노션 월드와이드의 ‘코로나 시대 MZ세대의 Y.O.U.N.G. 테크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MZ세대는 유튜브(Youtube) 콘텐츠로 재테크를 공부한다.</p><p>콘텐츠는 주식 및 부동산과 같은 일상적인(Ordinary) 투자 상품에서 나에게 맞는 독특한(Unique) 투자상품까지 다양하다. 이렇게 배운 정보를 오픈 채팅과 같은 네트워크(Network)를 통해 공유하며, Gamification(게임화) 된 방식으로 직접 투자에 나서고 있다.</p><p>그렇다면 MZ세대들은 어떤 콘텐츠로 금융·투자를 공부할까? MZ세대가 잘 보고, 공부하는 콘텐츠 3가지를 소개해고자 한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g9_EQ4Ju94I"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첫 번째는 유튜브 채널 ‘일사에프(14F)’의 ‘아이돈케어’다. 일사에프는 MBC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이다. 도움이 되는 콘텐츠가 매우 많지만, 그 중 ‘아이돈케어’는 재무 컨설팅회사 대표 유수진 씨가 출연해 금융과 투자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p><p>영상은 유수진 씨의 직설적인 말투가 돋보이며, 아울러 친한 언니 혹은 누나가 조언하는 느낌이 역력하다. MZ세대는 부모님보다 친한 사람에게 조언을 많이 구하는 편. MZ세대 이목을 사로잡은 이유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8zUGK6fiMA8"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다음은 유튜브 채널 ‘티끌모아한솔’이다. MZ세대는 금융·투자에 익숙하지 않다. 때문에 관련 콘텐츠를 살펴볼 때 학생과 사회 초년생 눈높이에 맞춰 쉬운 용어를 사용하는 곳을 자연스레 찾게 된다.</p><p>‘티끌모아한솔’은 MZ세대의 이 같은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해 콘텐츠를 제공한다. 적금하는 방법, 이자가 높은 적금, 체크카드·신용카드 사용법, CMA 등 이들이 궁금해하는 알짜 정보들을 모아서 제공한다.</p><p>끝으로 콘텐츠는 아니지만, 필자가 도움을 받고 있는 뉴스레터 ‘<a href="https://uppity.co.kr/" target="_blank" class="link">어피티</a>’다. ‘어피티’는 주 5일 발송되는 금융 정보 뉴스레터다. 금융과 주식에 대한 정보, 뉴스를 제공하며, 일반인들의 일주일 돈 쓰는 습관을 진단해주는 ‘머니로그’까지 돈에 관한 모든 것을 제공하는 미디어다. 사회초년생이라는 타겟팅에 맞게 다양하고 재밌는 콘텐츠가 눈길을 끈다.</p><p>당장 수많은 금융·투자 콘텐츠 중 무엇을 봐야 할지 모르겠다면, 위 세 가지 콘텐츠들부터 시작해보는 게 어떨까?</p><div><strong>틱톡이 발표한 초특급 프로젝트</strong></div><p>틱톡이 전자 상거래 플랫폼 쇼피파이(Shopify)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p><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1/02/img_20201102142641_0c3c0aa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Shutterstock</figcaption></figure><div></div></div><div><a href="http://newsroom.tiktok.com/en-us/connecting-shopify-merchants-with-the-tiktok-community" class="cu_title" target="_blank">Connecting Shopify merchants with the TikTok community</a></div><p>해당 계약으로 판매자는 쇼피파이를 통해 직접 틱톡 마케팅 캠페인을 생성 할 수 있다. 양사간 파트너십 체결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과의 광고 경쟁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p><p>쇼피파이는 지난달 27일(현지 시각) 해당 기능을 미국 전역에 출시했다. 북미, 유럽 및 동남아시아에는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p><div><strong>배민과 쿠팡까지 뛰어들고 있는 라이브커머스 시장</strong></div><div><p>‘배달의 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라이브커머스 관련 인력을 충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p>라이브커머스는 음식 콘텐츠를 활용한 식품 판매가 유력한 것으로 보인다. 또 산지에서 배송하는 신선식품과 치킨, 피자 등 상품권 등을 판매할 것으로 예측된다. 정확한 서비스 오픈 시점은 알려지지 않았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1/02/img_20201102142351_d2ded6d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배달의 민족/쿠팡</figcaption></figure><div></div></div><p>뿐만이 아니다. ‘쿠팡’도 라이브커머스 시장에 진출한다.</p><p>쿠팡은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크리에이터, 브랜드, 판매사, 소비자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쿠팡은 내달 중 OTT 서비스와 함께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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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87036</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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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8458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0/27/202010270855021211.jpg</image>
            <pubDate>Tue, 27 Oct 2020 09: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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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2호] ‘들으면 내심장 쿵쾅쿵쾅쾅쾅 와그작 와장창’ 대체 정체가 뭐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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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
                <![CDATA[<div><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 위키트리의 새 연재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위클리 리포트'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div ></div></div></div><div><strong>Z세대는 소비도 특별하게 합니다</strong></div><p>카카오뱅크가 10대 청소년들만 가입할 수 있는 금융상품 ‘카카오뱅크 미니(mini)’를 지난 19일 출시했다. 공개 후 54시간 만에 가입자 수 10만명을 웃도는 등 Z세대도 소비 주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최근 금융 상품에 대한 Z세대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이들을 겨냥한 콘텐츠도 증가하는 형세다.</p><p>특히 유튜브, 틱톡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플랫폼에서 주식 상식을 쉽게 얻을 수 있다. 카카오TV ‘개미는 오늘도 뚠뚠’은 주식을 잘 모르는 ‘주린이’를 겨냥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0/26/img_20201026144217_b7ae27c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카오뱅크 / 카카오TV '개미는 오늘도 뚠뚠'</figcaption></figure><div></div></div><p>콘텐츠뿐만 아니라 쇼핑에서도 Z세대만의 특징이 두드러진다. 종합 온라인 쇼핑몰의 유료 멤버십을 구독하는 10·20대가 많아졌다. 대학내일 20대 연구소에 따르면 Z세대는 쿠팡 ‘로켓와우클럽’을 가장 많이 이용했으며, 옥션 이베이 스마일 클럽과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이 그 뒤를 이었다.</p><div><strong>“혹시 브이리뷰라고 들어 보았는가?”</strong></div><p>쇼핑몰을 살펴보면서 혹자는 이렇게 생각한다. “이 후기가 진짜일까, 가짜일까.” 판단이 쉽지 않은 난제다. 이 경우 “직접 제품을 사용해보는 후기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다수 이용자는 생각한다. 이들을 위한 서비스가 바로 여기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0/26/img_20201026144015_00d67cd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브이리뷰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a href="https://vreview.tv/" target="_blank" class="link">브이리뷰</a>’는 ‘소비자 영상 후기 기반 커머스 플랫폼’이다.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브이리뷰를 도입한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입하면, 인공지능(AI) 챗봇과 대화를 하게 된다. 제품 사용 후기를 영상으로 촬영해 전송하면, 후기가 자동으로 업로드된다. 브이리뷰는 소비자가 후기를 작성하기 위해 쇼핑몰에 다시 접속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p><p>소비자와 더불어 쇼핑몰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브이리뷰 측에 따르면 영상으로 후기를 남겼을 때 장바구니 전환율이 텍스트 후기를 남겼을 때보다 14.7% 증가했다.</p><p>브이리뷰를 도입한 쇼핑몰은 현재 1600개를 상회했다. 브이리뷰 챗봇을 경험한 소비자 또한 지난달 말 기준 500만명을 돌파했다. 브이리뷰 서비스를 운영하는 ‘인덴트코퍼레이션’은 지난달 비대면 신기술, 서비스 관련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2020 비대면 비즈니스 챌린지’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p><div><strong>“요즘 음악은 유튜브에서 들어요~”</strong></div><p>“Z세대는 음악을 유튜브로 듣는다”는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그들은 스트리밍 서비스보다 개인이 원하는 분위기, 취향에 맞는 음악들을 선호한다. 유튜브가 이를 충족하며, Z세대는 이 플랫폼으로 음악을 듣는 것에 익숙하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_gB-TMGfa-o"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이처럼 Z세대들을 위해 특정 콘셉트에 맞는 노래들을 묶어 영상으로 올리는 채널이 많아졌다. 바로 플레이리스트 채널이다. 특징은 10, 20대 취향을 저격하는 음악들을 모아 플레이리스트로 만들었다는 것. 제목도 심상찮다. ‘새벽에 드라이브갈래?’, ‘들으면 내심장 쿵쾅쿵쾅쾅쾅 와그작 와장창’ 등 문구가 이용자들의 눈길을 끈다.</p><p>대표적인 플레이리스트 채널은 ‘때껄룩(TAKE A LOOK)’이다. 채널 총 조회 수는 87만회가 넘으며, 가장 인기 있는 영상 ‘들으면 내심장 쿵쾅쿵쾅쾅쾅 와그작 와장창’ 조회 수는 774만회(10월26일 기준)에 달한다. 이외에도 에센셜(essential), 원포탐(onceuponatime) 등 다양한 플레이리스트 채널이 인기를 얻고 있다.</p><div><strong>“네고왕이 떴다!” 식품·유통업계 ‘네고왕’ 주목</strong></div><p>식품·유통업계가 최근 유튜브채널 ‘네고왕’에 연신 주목하고 있다. 네고왕은 방송인 황광희를 메인 출연자로 내세워, 프랜차이즈 기업을 상대로 가격을 네고(협상)하는 콘텐츠다. 황광희가 네고에 성공할 때마다 해당 사이트가 마비되는 등 흥행몰이 중이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5UahGcQ5u9k"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BBQ, 당근마켓, 명륜진사갈비, 하겐다즈, GS25 등 기업들과 현재까지방송을 진행했다. 가장 인기가 많은 영상은 ‘BBQ’편으로 알려졌다. 방송에선 ‘BBQ 앱으로 주문 시 7000원 할인’이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했고, 회사 매출에 큰 영향을 줬다.</p><p>또 영상 조회 수 500만을 넘을 시 황광희를 모델로 계약한다는 공약을 세웠는데, 이어 해당 영상 조회 수가 700만을 넘자 황광희가 신제품 광고를 찍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0/26/img_20201026144649_650ee4ef.jpg'  alt=''></figure><div></div></div><p>네고왕은 글로벌 미디어기업 에이앤이네트웍스(A+E Networks)의 ‘달라스튜디오’에서 제작한다. 달라스튜디오는 지난 7월 스튜디오 룰루랄라의 워크맨을 제작한 고동완 PD 사단이 만든 신규 유튜브 채널로, 현재 네고왕과 발명왕을 제작해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p><div><strong>“누가 누가 더 오래됐나” 세븐틴 팬들의 이색 이벤트</strong></div><p>그룹 세븐틴 팬들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팬들은 지난 21일신곡 ‘HOME;RUN(홈런)’을 응원하고자 ‘캐럿 똥폰 스밍대회’를 열었다. 출시 5년이 넘은 스마트폰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벤트였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해당 이벤트는 리트윗 2100개를 기록하는 등 화제를 모았다. 트위터 유저들은 베가 LTE M, 아이폰 3GS, 갤럭시 S1 등을 인증하면서 이벤트에 참여했다.</p><div><strong>“Goodbye Quibiㅠㅠ” 퀴비가 결국…</strong></div><p>퀴비가 출시 6개월 만에 문을 닫았다. 퀴비는 지난 4월6일 출시 후 유료 가입자 750만명 확보를 목표로 항해를 시작했지만, 이를 달성하지 못한 채 사업을 철수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0/26/img_20201026143537_873f53e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퀴비(Quibi)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퀴비는 실패 원인을 공개서한을 통해 지난 21일(현지시각) 직접 밝혔다. 그들은 퀴비 아이디어가 독자적인 스트리밍 서비스로 잡을 수 있을 만큼 강력하지 못했다고 진단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냉랭했던 시장 상황에서 출시한 것을 패착으로 꼽았다.</p><p>퀴비 경영진은 “모든 선택이 다 고갈됐다고 느꼈다”면서 “비즈니스를 축소하고 주주들에게 현금을 돌려주는 등 힘든 결정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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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84584</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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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58218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0/19/202010191657459465.jpg</image>
            <pubDate>Tue, 20 Oct 2020 09: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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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위클리 리포트 1호] 페북·인스타 이용자들 놀라게 할 'OOO 서비스'가 곧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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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div><blockquote cite="https://www.wikitree.co.kr" ><tbody><tr><p>※ 위키트리의 새 연재 '위클리 리포트'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위클리 리포트'는 전 세계 디지털 콘텐츠의 최신 동향을 알리는 코너입니다. 미디어부터 소셜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각종 디지털 콘텐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들여다보겠습니다. 위키트리는 미래를 이끄는 미디어가 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디지털 콘텐츠 트렌드를 분석하는 ‘소셜미디어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신 자료를 위키트리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위클리 리포트'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p></tr></tbody></blockquote></div><div><div ></div></div></div><div><strong>“인싸라면 당연히 해봤겠지?” 요즘 대세 of 대세 어몽어스와 폴 가이즈</strong></div><p>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나 커뮤니티 등에서 한 번쯤 ‘어몽어스’와 ‘폴 가이즈’를 들어봤을 것이다. 혹시나 처음 들어봤거나 ‘도대체 그게 뭐냐’고 묻는 그대들을 위해 요즘 핫한 두 게임을 소개해보고자 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0/19/img_20201019140633_b636551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어몽어스/폴 가이즈 홈페이지</figcaption></figure><div></div></div><p>먼저 '어몽어스'는 쉽게 이야기하면 마피아 게임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다. 룰은 간단하다. 크루메이트(시민)가 간단한 미션을 수행하며 중간중간 투표를 통해 임포스터(마피아)를 찾아내는 게임이다. 임포스터는 방해 미션과 함께 크루들을 제거해야 한다. 4~10인의 플레이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p><p>단순 투표만으로 마피아를 찾아내는 기존 방식과 달리, 꾸준히 업데이트되는 새로운 미션과 맵, 캐릭터를 꾸미는 기능 등이 다양한 즐길 거리가 제공되고 있다.</p><p>2018년 6월 15일 출시해 별다른 소득이 없었던 '어몽어스'는 게임 크리에이터들로 인해 빛을 보게 됐다. 유저는 꾸준히 증가하는 모양새다. 2020년 10월 16일을 기준으로 구글 플레이에선 434만, 앱스토어에선 106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p><p>다음은 '폴 가이즈'다. '폴 가이즈'는 60개의 젤리빈이 장애물을 뛰어넘어 목적지까지 도달하거나 목표를 달성하는 토너먼트 형식의 게임이다.</p><p>이동, 점프, 다이빙, 잡기 등 조작이 단순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폴 가이즈'는 스팀(Steam)에서 제공되는 유료 게임이다. 그럼에도 지난 8월 출시 후 20일 만에 판매량 700만 장을 돌파했다.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트위터에서 '폴 가이즈'를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 게임 역사상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게임’으로 소개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어몽어스와 폴 가이즈의 공통점은 지인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파티형 게임’이라는 점이다. 다수 플레이어가 함께 즐길 수 있으며, 규칙이 복잡하지 않아 누구나 쉽게 게임에 참여하고 즐길 수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는 요즘, 두 게임으로 거리를 좁혀보는 건 어떨까?</p><div><strong>“공부가 더 잘되는 것 같아!” 공부도 인증하는 Z세대 단기 목표 챌린지</strong></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0/20/img_20201020102301_a4d6dcd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모트모트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Z세대는 장기 목표보다 단기 목표에 반응한다. 이 같은 Z세대 특성을 겨냥한 서비스를 소개하고자 한다. 먼저 문구 브랜드 모트모트가 진행하는 ‘모트트레인 챌린지’다. 모트트레인 챌린지는 SNS 플랫폼 인스타그램을 통해 7일 동안 공부한 것을 인증하는 단기 목표 달성 챌린지다. 목표를 인증하고 성공하면, 상금으로 최대 100만원의 모트모트 홈페이지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p><p>인스타그램에 ‘모트트레인’ 해시태그를 검색하면 2만 개 이상의 인증글이 업로드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0/19/img_20201019141246_543a8a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캔두 화면</figcaption></figure><div></div></div><p>단기 목표 챌린지만을 모아볼 수 있는 플랫폼도 있다. 유캔두는 카카오 에듀테크 계열사 야나두가 만든 목표 달성 리워드 플랫폼이다. 광고나 불필요한 가입 없이 목표를 달성할 때마다 리워드가 쌓이는데, 이를 기프티콘, 상품권, 야나두 평생 수강 패키지 등 리워드 상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p><p>단기 목표 챌린지는 Z세대의 인증 문화와 연결된다. SNS 목표 인증을 통해 타인과 소통하는 문화가 보상으로 이어져 Z세대의 새로운 놀이터가 만들어졌다.</p><div><strong>“나도 할 거야!!” 라이브 커머스 시장에 나온 카카오</strong></div><p>카카오가 드디어 국내 라이브 커머스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0/19/img_20201019141835_c6a119e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카카오쇼핑라이브 화면</figcaption></figure><div></div></div><p>카카오커머스는 지난 12일 '카카오쇼핑라이브'를 정식 오픈했다. 지난 5월 베타 서비스를 시작해 25회 방송 동안 누적 시청 횟수 500만 회를 기록했다. 카카오쇼핑라이브 톡채널 친구 수는 120만명을 넘었다.</p><p>앞으로 카카오쇼핑라이브는 다양한 브랜드의 라이브 커머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픈일에는 아모레퍼시픽 브랜드슈퍼데이를 진행했으며 이어 삼성전자, 침구 소프라움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p><p>카카오커머스는 시범운영 기간 주 1~2회로 진행하던 라이브방송을 정식 오픈부터는 일 1~2회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카카오쇼핑라이브 방송은 카카오쇼핑라이브 톡채널 및 카카오 쇼핑하기, 카카오 선물하기를 통해 볼 수 있다.</p><div><strong>“우리는 한 민족” 새로운 메신저 출시하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strong></div><div><strong></strong></div><p>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 새로운 통합 메신저를 출시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0/19/img_20201019141807_5df37fc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페이스북 메신저</figcaption></figure><div></div></div><p>통합 메신저를 사용하면 페이스북 이용자와 인스타그램 이용자가 함께 소통할 수 있다. Z세대가 카카오톡보다 많이 사용한다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DM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되는 것.</p><p>특히 새로운 메신저에는 다양한 기능이 더해진다. 메신저를 통해 Watch의 동영상 콘텐츠를 함께 보거나 셀카 스티커, 메시지 효과, 대화방 테마 변경 등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북미에서 먼저 출시되며 다른 나라로 확대 여부나 적용 시점 등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p><div><strong>“오래 기다렸다…” 드디어 스냅챗이 발표한 ‘사운즈 온 스냅챗’</strong></div><p>미국 내 10·20대에게 인기 있는 메신저 서비스 ‘스냅챗(Snapchat)’이 지난 7월 새로운 기능을 출시했다. 정식 명칭은 사운즈 온 스냅챗(Sounds on Snapchat)으로 틱톡과 비슷한 기능을 담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0/19/img_20201019141907_f6408d1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냅챗</figcaption></figure><div></div></div><p>영상에 음악을 삽입해 자유롭게 표현이 가능하게 만든 것이다. 이렇게 만든 스냅을 친구들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다.</p><p>스냅챗은 지난 16일 사운즈 온 스냅챗과 함께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와 베니 블랑코(Benny blanco)의 신곡을 최초 공개했다. 사운즈 온 스냅챗의 국내 적용 여부나 시점에 대해선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p><p>2011년 출시된 스냅챗은 이미지나 동영상과 함께 메시지를 공유하는 서비스다. 확인 후 10초 내 사라지는 메시지 자동 삭제 기능 등이 탑재됐다. 서비스는 미국 내 10대와 20대를 중심으로 큰 호응을 끌고 있다.</p><div ><strong>Z세대 '귀여니'는 여기서 볼 수 있G~</strong></div><div ></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0/19/img_20201019114518_efbb0b6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채티</figcaption></figure><div></div></div>< ><p >Z세대 사이에서 ‘새로운 놀이터’로 떠오르는 플랫폼이 있다. ‘<a href="https://chatie.me/" target="_blank" class="link">채티(CHATIE)</a>’를 들어본 적 있는가. 채티는 채팅형 소설 플랫폼이다. 단순히 소설을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쓰고,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다. 2018년 5월 출시된 채티는 현재 누적 유저수 220만 명, 활성 작품 수 29만 편으로 Z세대 사이에서 인기 많은 플랫폼 중 하나이다.</p><div ></div><p >채티는 카카오톡, DM(다이렉트 메시지)과 같은 채팅 인터페이스로 제작되었다. 그래서 실제 등장인물이 대화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주어 소설책보다 현실감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p><div ></div><p >채티의 가장 큰 특징은 언제 어디서든, PC 대신 스마트폰으로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이다. 유저들은 ‘와이파이’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채티에 소설을 쓸 수 있다. 모바일 특성상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작품 활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Z세대에게 ‘재미’로 다가왔다.</p><div ></div><div ><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0/19/img_20201019114632_d435ad7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채티 화면</figcaption></figure><div></div></div><p >또한, 채티 유저 99%가 모바일로 작품 활동을 하는데 그 이유는 ‘채팅형’ 글쓰기 플랫폼이기 때문이다.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내듯 모바일에서 쉽게 글을 쓸 수 있다. 이때 내가 주체가 되기 때문에 작품의 몰입감도 더욱 높아진다.</p><div ></div><p >채티는 앞으로 이렇게 만들어진 소설을 비디오나 오디오 포맷으로 리메이크해 다양하게 서비스를 발전시킬 예정이다.</p><div ></div><div ><strong>트위터에서 아이돌 팬들과 소통하려면 이렇게 하라!</strong></div><div ></div><div ><p >폐쇄형 SNS인 트위터는 아이돌 팬덤 사이에 중요한 소통 채널로 사용되고 있다. 최근 브랜드들이 팬들을 타깃으로 마케팅을 펼쳐 '트위터'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p><div ></div><p >대표적인 사례로 올해 클리오는 지난 2월 트위터 계정을 개설하고 팬들과 꾸준하게 소통하고 있다. 클리오 모델은 그룹 업텐션 멤버 김우석과 가수 크리스탈이다.</p><div ></div><p >클리오는 트위터를 통해 시즌 화보와 신제품 이미지, 현장 비하인드 B컷 등을 재가공해 팬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지난 8월 클리오에서는 20 FW 제품 타임 테이블을 공개했다. 팬들 사이에서 일정표 배경에 깔린 이미지를 재가공해서 공유하자 클리오 측은 원본을 추가로 공개하기도 했다.</p><div ></div>< ><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클리오는 이 외에도 “트윗지기 하드털이”, “제가 선생님들 마음을 잘 캐치해서 올렸을까요?” 등 글로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런 게시물들이 온라인 커뮤니티로 확산되자 클리오는 ‘클리오 엔터테인먼트’라는 부캐(부캐릭터)를 얻기도 했다.<div ></div><div ><strong>“아직도 TV광고를 만들고 있나요?” SNS광고는 달라요!</strong></div><div ></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0/19/img_20201019111857_b7020e0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안다르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스마트폰은 TV 축소판이 아니다. 매체 그 자체로 특성을 받아들여야 한다.</p><p>SNS에서는 스토리텔링이 긴 콘텐츠를 선호하지 않는다. '숏폼'이 인기를 얻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다. 영상뿐만 아니라 글, 사진도 6초 안에 핵심 메시지로 고객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p><p>또한, 브랜드들은 소비자와의 관계 및 상황에 따라 다른 전략을 펼쳐야 한다. 무조건 ‘구매’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면 오히려 반감을 살 수 있다.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의 경우 최근 ‘에코 플로깅 챌린지’를 시작했다. 무조건 자사 제품을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달리면서 길거리 쓰레기를 줍자”는 사회적인 메시지를 소비자에게 전달한 것이다.</p><p>지난 6월 음료 스프라이트는 흑인 문화를 지지하는 영상을 업로드해 소비자들의 공감을 얻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CB_xXK2h0j-/?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p>SNS상에서는 소비자에게 신뢰를 얻어 구매까지 연결될 수 있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p><div><div><strong>“벌써 10살!” 생일 맞은 인스타그램</strong></div><p>인스타그램 대표 아담 모세리(Adam Mosseri)가 인스타그램 열 번째 생일을 맞아 지난 10년을 정리했다. 인스타그램은 2010년 10월에 오픈되어 SNS 생태계에서 자신만의 세상을 만들어갔다.</p><p>아무도 예측하지 못했던 순간들이 인스타그램에서 공개되었다. 지난 2014년 우주 비행사 스티븐 스왓슨(Steven R. Swanson)이 우주에서 최초로 셀카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했으며, 2017년 비욘세(Beyonce Giselle Knowles)가 임신 사진을 인스타그램으로 처음 알리기도 했다.</p></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 ><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10/19/img_20201019112212_3b38a3e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스티븐 스왓슨/비욘세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인스타그램 유저들은 #blacklivesmatter, #metoo, #lovewins 등 해시태그를 통해 사회적인 문제에 목소리 내는 것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올해 초부터 전염병으로 전 세계 혼란을 주고 있는 #corona 관련 게시물은 2499만개 이상 업로드됐다.</p><p>앞으로 인스타그램은 릴스, 쇼핑 탭과 함께 메신저 기능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또한, 쇼핑 탭으로 소규모 비즈니스 판매자가 쇼핑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방법을 추가할 예정이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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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582187</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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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093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201912201421058701.jpg</image>
            <pubDate>Fri, 20 Mar 2020 08: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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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남친이랑 연락 문제로 매일 싸워요… 저희 여기까지인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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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연인과 연락 문제로 고민하는 커플이 의외로 많다.</p><p>지난해 12월 유튜브 채널 '쎈마이웨이'에 연락 문제로 남자친구와 이별을 고민하는 여성 사연이 화제가 됐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85NRtC47-4M"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사연자는 "(남자친구와) 썸 탈 때만 해도 연락이 잘 됐는데 변해도 너무 많이 변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카톡 답장 1~2시간 텀은 기본이고 'ㅇㅇ', 'ㅇㅋ', 'ㄴㄴ'가 카톡 내용의 절반이어서 대화를 이어 나가기 힘들다"라고 했다.</p><p>남자친구와 연락 문제로 다툴 때마다 그는 "노력하고 있어! 근데 잘 안 되는데 어쩌라고!"라며 "이제 1년 만났는데 편하게 좀 지내면 안 돼?"라고 짜증을 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141108_42c1027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유튜브 '쎈마이웨이'</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141122_f1206e05.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141125_31d07685.jpg'  alt=''></figure><div></div></div><p>사연을 접한 가수 치타(김은영·29)와 제아(김효진·38)는 "요즘 연락 문제로 헤어지는 커플이 꽤 많다"라고 말했다.</p><p>치타는 "각자 일을 하다 보면 눈치 보며 연락하는 상황이 있다"라며 "그럴 땐 'ㅇㅇ', 'ㅇㅋ', 'ㄴㄴ'을 보낼 수 있다고 본다"고 했다. 그는 "회식 자리에서 연락을 잘 못할 수도 있는데 말을 그렇게 하면 안 된다"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141139_8caf2fcb.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141141_2c982311.jpg'  alt=''></figure><div></div></div><p>제아는 "연애 초반에 연락을 잘하는 모습에 점수를 딴다는 거를 얘기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그는 "그러면서 어떤 행동에 서운했는지 본인이 느낀 감정을 솔직하게 말해야 한다"라고 말했다.</p><p>치타는 "사연자도 연락의 빈도수와 애정이 같다고 생각하면 안된다"고 전했다. 그는 "서로 다른 삶을 살던 사람들이 만나서 연애를 하다 보면 서로 잘 맞춰가지만 결국에는 다시 원래 성향으로 돌아가게 된다"라고 설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141154_6434d4c9.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141207_63fe1db6.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141213_49507955.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141215_84692122.jpg'  alt=''></figure><div></div></div><p>치타는 "서로를 이해하려면 충분한 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서로가 다름을 이해하고 인정하면 그때 둘만의 연락 규칙을 정해야 한다"라고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141237_5e1e56eb.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141239_c5470b39.jpg'  alt=''></figure><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142037_1f0b3ba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기사와 관계없는 사진 / Shutterstock</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142005_d24f986a.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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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0937</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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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29/201911291216436080.jpg</image>
            <pubDate>Mon, 02 Mar 2020 07: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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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게 뭐지?” 대부분 사람들이 모른다는 과일의 '놀랄만한'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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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29/img_20191129121631_08db807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기사와 관계없는 사진 / Shutterstock</figcaption></figure><div></div></div><p>호두의 놀랄만한 정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p><p>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a href="https://www.fmkorea.com/2429325334" target="_blank" class="link">주위 50%는 아마도 모르고 있을 과일</a>'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에 첨부된 사진에는 단단한 연두색 껍질로 둘러싸여 있는 열매가 보였다. 열매는 매실, 풋사과, 대추처럼 보이지만 정답은 아니다.</p><p>이 열매 정체는 '호두'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29/img_20191129121702_62677aba.jpg'  alt=''></figure><div></div></div><p>원래 호두는 나무에 열리는 녹색 과일이다. 호두 과육은 우리가 먹지 않는 녹색 겉면이다. 우리가 쉽게 접하는 단단한 열매는 호두 '씨앗'이다.</p><p>시중에는 녹색 빛을 띠는 껍질과 과육은 버려지기 때문에 소비자에게는 씨앗만 보였다.</p><p>호두는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선정된 건강식품이다. 실제로 뇌 기능 향상에 도움을 주고 항암 효과에 효과가 있다. 호두는 이 외에도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 노화 방지, 탈모 예방, 당뇨병 예방 등 다양한 효능을 갖고 있다.</p><p>이 사실을 접한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대추인 줄 알았다", "외국 과일인 줄…", "우리가 먹는 건 씨앗 속 씨앗이냐" 등 반응을 보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29/img_20191129121813_2e3141c7.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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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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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860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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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Mar 2020 01: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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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어린아이가 있는 집에서 '전선이 있는' 전자제품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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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03/img_20191203171027_e810774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기사와 관계없는 사진 / Shutterstock</figcaption></figure><div></div></div><p>호주에서 한 아이가 스마트폰 충전기에 감전되는 사건이 발생했다.</p><p>지난해 12월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한 호주 여성이 페이스북에 스마트폰 충전기와 같은 전자제품을 조심하라는 경고를 남겼다고 보도했다.</p><div><a href="http://www.dailymail.co.uk/femail/article-7747715/Mother-shares-shock-warning-little-girl-burnt-iPhone-charger.html" class="cu_title" target="_blank">     Mother shares warning after little girl was burnt by iPhone charger</a></div><p>보도에 따르면 이 여성은 페이스북으로 "딸이 스마트폰 충전기를 갖고 있다가 손에 불이 붙었다"라고 말했다.</p><p>그는 "딸이 콘센트에 꽂혀 있는 충전기를 다른 콘센트에 꽂으려고 하다가 사고가 발생했다"라며 "'펑' 소리가 나면서 스파크가 튀고 검은 연기가 피어났다"고 밝혔다.</p><p>여성은 "사고 당시 응급실에서 의료진은 아이에게 전기가 들어간 상처를 발견했지만 나온 흔적은 발견하지 못했다"며 "'빠져나오지 못한 전기가 아이 심장에 영향을 미쳤을 수도 있다'며 우려를 표했었다"라고 했다.</p><p>하룻밤 입원해 아이 심장 상태를 지켜본 결과 다행히 손에 화상을 입은 것 외에 큰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p><p>여성은 "아이를 보호하기 위한 것들이 집에 설치돼있었다"라며 "(아이를 위한) 출구 커버, 문 마개, 아기 문, 난로 손잡이 커버 등이 있었지만 충전기가 아이를 다치게 할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p><p>그는 "앞으로 아이 손이 닿는 곳에 전선이 없도록 다 치울 것이다"라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03/img_20191203171102_89f01ed1.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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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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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828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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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Feb 2020 21: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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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참 어이없는  결혼식을 다녀왔습니다… 경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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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21/img_20191121170128_afcb4cf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기사와 관계없는 사진 / Shutterstock</figcaption></figure><div></div></div><p>황당한 결혼식을 경험했다는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p><p>지난해 11월 네이트판에는 '<a href="https://pann.nate.com/talk/348335013" target="_blank" class="link">내 결혼식을 다 봐야 넌 밥 먹을 수 있어</a>'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 작성자는 최근 다녀온 결혼식에서 황당한 경험을 했다고 말했다.</p><p>작성자는 "축의금을 내고 식을 조금 보다가 다른 일정 때문에 밥을 미리 먹고 가려고 했다"라고 했다. 그는 "연회장으로 갔는데 (식장 측에서) '식사는 결혼식이 다 끝난 후 하객들이 웬만큼 착석을 해야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고 설명했다.</p><p>작성자는 "(직원이) '신랑 신부가 원하면 하객들에게 미리 식사 제공이 가능한데 오늘 결혼식은 미리 식사 제공이 없다'고 했다"라며 "연회장에는 식사 하려고 미리 앉아계신 분들이 있었는데 한 시간이 지나도록 점심을 주지 않았다"고 했다. 그는 "'이런 결혼식 본 적 없다'며 불만을 말하는 분도 계셨다"라고 말했다.</p><p>작성자는 "'밥이라도 한술 뜨고 가야지'라는 생각으로 기다리는데 축가를 3곡이나 부르고, 이벤트까지 하더라"며 "결국 기다리다 신랑·신부가 2부 케이크 자를 때 일정 때문에 나갔다"고 했다.</p><p>작성자는 "정말 많은 결혼식을 다녀봤는데 최악의 결혼식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런 경험해보신 분 있냐"며 "내가 오해했다면 생각을 바꿔보려 한다"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21/img_20191121170144_833e2caf.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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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82839</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7887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08/201911080958467517.jpg</image>
            <pubDate>Mon, 10 Feb 2020 05:2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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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백종원 유튜브 편집자가 모자이크 대신 사용한 방법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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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백종원 씨 유튜브 영상에서 일반인 얼굴에 모자이크 대신 백종원 씨 얼굴을 사용해 눈길을 끈다.</p><p>최근 유튜브 채널 '백종원의 요리비책'에 '돼지고기 사러 마트 다녀왔습니다'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백종원 씨는 고기를 구입하기 위해 마트로 향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S9MQlzjgf7k"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마트를 방문한 백종원 씨는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눴다. 백 씨는 파채, 아스파라거스, 로메인 등 고기와 먹을 채소를 골랐다. 이후 집에서 구워 먹을 항정살과 오겹살, 목살 등을 구입했다.</p><p>백종원 씨는 고기 외에도 파스타 면, 조미료 등을 카트에 담았다.</p><p>이날 백종원 씨 영상에 일반인 얼굴 모자이크 대신 사용한 방법이 눈길을 끈다. 모자이크 대신 백종원 씨 얼굴을 삽입한 것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08/img_20191108095633_20a366a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유튜브 '백종원의 요리비책'</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08/img_20191108095635_c1a4676c.jpg'  alt=''></figure><div></div></div><p>영상에서 등장하는 많은 사람들 얼굴에서 백종원 씨 얼굴을 볼 수 있었다. 카트에 앉아있는 아이에게는 백종원 씨 어린 시절 얼굴이 삽입됐다.</p><p>해당 영상을 접한 유튜브 이용자들은 참신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용자들은 "편집자님 모자이크 귀찮으셨냐ㅋㅋ", "너무 귀엽다","백 선생님 아기 얼굴까지… 디테일 엄청나다" 등 댓글을 남겼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08/img_20191108095655_6a9b3fa1.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1/08/img_20191108095658_2cbab6bc.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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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78875</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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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371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1/02/202001020901201387.jpg</image>
            <pubDate>Thu, 02 Jan 2020 09: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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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이돌 열애설 터지는데…” 아무도 모르게 4번째 결혼식 올린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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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1/02/img_20200102085821_167a839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배우 박영규 씨가 크리스마스에 결혼식을 올렸다는 사실이 밝혀졌다.</p><p>2일 더팩트는 박영규 씨가 크리스마스인 지난달 2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트에서 일반인 여성과 조용히 예식을 치렀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번이 박영규 씨 4번째 혼인이다.</p><div><a href="http://news.tf.co.kr/read/entertain/1773930.htm" class="cu_title" target="_blank">      [단독] 배우 박영규, 미모의 일반인 여성과 4번째 &#039;극비 결혼식&#039;</a></div><p>박영규 씨 지인은 "여러 가지 이유로 예식을 조용히 치르고 싶어 해 양가 가족 외에 가까운 지인 30여 명에게만 초대장을 돌린 것으로 안다"라고 전했다.</p><p>현재 박 씨는 KBS2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왕년의 농구 스타였지만 지금은 백수 남편이자 아빠인 김영욱 역을 맡아 연기하고 있다.</p><p>박영규 씨는 오는 15일 개봉하는 영화 '해치지않아'로 2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다. 그는 동물원 '동산파크' 서원장을 맡아 관객들을 만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1/02/img_20200102090012_8ff5f5be.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2001/02/img_20200102090024_b5807fd6.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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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3710</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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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344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1/201912311646002976.jpg</image>
            <pubDate>Tue, 31 Dec 2019 20: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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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벌써 두 번째…” 박하선이 동생 잃은 슬픔을 누르고 쓴 '장문의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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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1/img_20191231163810_a4800a0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하선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배우 박하선 씨가 SNS에 다시 한번 동생을 떠나보낸 후 심경을 밝혔다.</p><p>31일 박하선 씨는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박 씨는 "SNS에 올린 글로 몇몇 분들의 날카로운 돌을 받았다"라며 "초등학교 때 동생에게 진짜 돌을 던졌던 아이들이 생각났다"고 말했다.</p><p>그는 "그때 나부터 힘겨워 말고, 차가운 시선에 움츠러들지 말고 동생을 지켜주자는 생각을 하게 됐다"라고 했다.</p><p>박하선 씨는 "하지만 어른이 되어서도 차가운 시선에 아팠던 적도 많았다"라며 "내가 원하지 않을 때 집까지 찾아와 개인사를 한낱 가십거리로 취재하고 포장하려 한 분들도 생각이 난다"고 전했다.</p><p>박 씨는 "내가 부끄러웠단 말은 그 시선에 아파한 순간마저도 동생에게 미안했다는 것이다"며 "그깟 시선이 뭐라고…"라고 했다. 그는 "내가 쓴 글의 취지는 인식의 개선이었다"라며 "하지만 어떻게 인생이, 사람이 내 마음 같겠냐"고 말했다.</p><p>박하선 씨는 "지금 당장은 조금 힘겹겠지만 그분들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조금 추스르는 대로 다시 하겠다"라고 덧붙였다.</p><p>지난 11월 박하선 씨 동생이 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하선 씨는 눈물로 동생 빈소를 지켰다.</p><p>그는 지난 30일 SNS에 어린 시절 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친동생을 추모해 많은 이들의 눈시울을 붉혔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80882" class="cu_title" target="_blank">     “조금 아픈 친구” 동생 잃은 박하선에 애도 물결</a><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3007" class="cu_title" target="_blank">     “누나가 미안해” 박하선이 안타깝게 세상 떠난 동생 향해 쓴 글 (전문)</a></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6uPK-HgHCS/?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1/img_20191231164530_0430bd05.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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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3448</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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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340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1/201912311427427511.jpg</image>
            <pubDate>Tue, 31 Dec 2019 18: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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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늘(31일) 'MBC 가요대제전' 때문에 몸 상태 걱정된다는 가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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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1/img_20191231142717_9d34507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NCT / 송가인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2019년 마지막 날인 31일 '2019 MBC 가요대제전' 야외에서 무대를 꾸미는 가수들이 있다.</p><p>지난 23일 롯데월드타워 인스타그램에는 "MBC 가요대제전과 함께하는 '롯데월드타워 새해전야제'"라는 글이 올라왔다. 31일 오후 9시 그룹 NCT, 세븐틴, 우주소녀와 가수 김재환 씨, 송가인 씨가 '롯데월드타워&amp;몰 월드파크'에서 무대를 꾸민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6aMOXHH29e/?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p>이날 '2019 MBC 가요대제전'은 상암 MBC와 롯데월드타워 이원생중계로 진행되기 때문에 이들은 야외에서 무대를 꾸미게 된다.</p><p>문제는 31일 날씨다. 이날은 서울이 체감온도 -19도까지 떨어지며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 특보가 발표되기도 했다.</p><p>해당 내용은 온라인 커뮤니티 <a href="https://theqoo.net/square/1290024978" target="_blank" class="link">더쿠</a>에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오늘 진짜 심각하게 추운데… 의상 제대로 입혀달라", "롱패딩 입고 무대에 서도 이해하겠다", "겨울에 야외무대 도대체 누구 아이디어냐" 등 아티스트들을 걱정하는 반응을 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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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3401</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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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335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1/201912311115178486.jpg</image>
            <pubDate>Tue, 31 Dec 2019 13: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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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새삼 대단한 게 느껴진다…” 박진영 콘서트에 온 게스트 정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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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1/img_20191231111442_34c260c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진영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가수 박진영(47) 씨 콘서트에 특별한 인물들이 게스트로 참석했다.</p><p>박진영 씨는 지난 28-3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콘서트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무대를 빛낸 게스트들이 눈길을 끈다.</p><p>콘서트 첫날에는 가수 별이 무대에 올랐다. 그는 "육아를 잠시 미루고 한걸음에 달려왔다"라고 했다. 별은 박진영 씨 피아노 반주에 데뷔곡 '12월 32일'과 '안부'를 듀엣으로 불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1/img_20191231110537_31065d6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별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는 콘서트 이후 "뭔가 가슴이 벅차고 감동이 밀려오는 무대였다"라며 "그때 그 시절로 타임슬립을 한 것만 같았다"고 말했다.</p><p>다음 날 29일에는 가수 겸 배우 비가 나와 박진영 씨와 '태양을 피하는 방법'과 '잇츠 레이닝', '안녕이란 말 대신'을 함께 불렀다. 그는 "형과 거의 10년 만에 함께 무대에 선다"며 "아까 리허설할 때 오디션 보는 줄 알았다. 너무 긴장됐다"라고 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30일에는 가수 선미가 함께했다. 그는 대표곡이자 박진영 씨가 만든 '24시간이 모자라'와 '사이렌'을 불렀다. 선미는 "내 꿈이 프로듀서가 되는 것인데, 꿈을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이 바로 박진영 스승님이다"고 말했다.</p><p>특히, 이날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 씨도 선미와 함께 콘서트장을 찾았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1/img_20191231110653_3d65298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선미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1/img_20191231110728_4a00555e.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안소희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p>박진영 콘서트는 31일까지 진행된다. 박진영 씨는 31일 팬들과 함께 새해 카운트다운을 하며 2020년을 맞을 예정이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1/img_20191231111507_f0802d7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선미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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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3350</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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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336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1/201912311144039428.jpg</image>
            <pubDate>Tue, 31 Dec 2019 11:51: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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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걸 볼 수 있다니!!” 아이돌 '찐' 커플 연말 무대에 함께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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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1/img_20191231114312_21df9df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현아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가수 현아(김현아·27)와 던(김효종·25)이 '2019 MBC 가요대제전:The Chemistry'에서 달콤한 합동 무대를 꾸민다.</p><p>31일 매일경제는 방송 관계자 말을 빌려 현아와 던이 일산 MBC 드림센터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MBC 가요대제전' 무대에 올라 합동 무대를 펼친다고 단독 보도했다.</p><div><a href="http://www.mk.co.kr/star/musics/view/2019/12/1099489/" class="cu_title" target="_blank">     [단독] 현아♥던, ‘MBC 가요대제전’ 합동 무대...‘현역 아이돌 커플 최초’ - 스타투데이</a></div><p>공개 열애 중인 아이돌 커플이 연말 가요 시상식에서 함께 무대를 꾸미는 것은 현아와 던이 처음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p><p>현아와 던은 열애 사실 인정 후 기존 소속사를 나와 싸이가 설립한 예기획사 피네이션(P Nation)으로 이적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달 5일 각각 디지털 싱글 '플라워 샤워'와 '돈'으로 활동하며 팬들을 만났다.</p><p>한편 ‘2019 MBC 가요대제전 : The The Chemistry'은 31일 오후 8시 55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이날 가수 AOA, DAWN(던), GOT7, ITZY, MONSTA X, NCT DREAM, NCT 127, Stray Kids, TWICE, 국카스텐, 규현, 김재환, 노라조, 뉴이스트, 러블리즈, 레드벨벳, 마마무, 성시경, 세븐틴, 셀럽파이브, 송가인, 아스트로, (여자)아이들, 오마이걸, 우주소녀, 이석훈, 장우혁, 청하, 태민, 현아, 홍진영이 출연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1/img_20191231114342_27bd52f3.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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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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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Dec 2019 10:3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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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괜찮은 거 맞냐…” 라방켜서 폭풍 눈물 흘린 아이돌 멤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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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그룹 오마이걸 멤버 비니(배유빈·22)가 팬들 말에 눈물을 흘렸다.</p><p>지난 23일 비니는 네이버 V앱 브이라이브로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비니는 한 팬의 말을 듣고 눈물을 흘렸다. 그 팬은 비니에게 "누나 제 지갑을 가져요"라고 말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src="https://www.vlive.tv/embed/167132?autoPlay=false" frameborder="no" scrolling="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width="544" height="306"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비니는 "여러분 저는 정말, 정말 진심인데요"라며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서 예쁜 선물을 준비해주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런 것을 얘기하기 조금 조심스럽다"고 말했다.</p><p>그는 "(나는) 진짜로 여러분들 편지나 응원해주시는 거면 충분하다"며 "그니까 우리 크리들(오마이걸 팬클럽 '미라클' 애칭) 맛있는 것 더 많이 사 먹고 그랬으면 좋겠다"라고 했다.</p><p>비니는 눈시울을 붉히며 "이거 진짜 진심이다"고 말했다. 그는 팬들이 하는 말을 한참 동안 응시하다 얼굴을 가리고 눈물을 흘렸다.</p><p>비니는 "갑자기 울어서 미안하다. 죄송하다"라며 사과하기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1/img_20191231095306_ffcdbd8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VLIVE 'OH MY GIRL'</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1/img_20191231095308_f33a2161.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1/img_20191231095310_8603fe72.jpg'  alt=''></figure><div></div></div><p>비니는 "너무 고맙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다"며 "요즘 추운데 핫팩도 한 다섯 박스, 여섯 박스 사서 주머니 양쪽이랑 뒷주머니에 하나 넣고 다녀라"라고 말했다.</p><p>그는 "오랫동안 줄 서서 기다리는 날에는 다리 아프니까 편한 신발 신고 따뜻하게 와야 한다"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1/img_20191231095710_a4e6a49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오마이걸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1/img_20191231095711_8d6d2288.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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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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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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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Dec 2019 09:3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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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것 때문이라고?” 소감 말하면서 머리에 대해 '뜻밖의' 고백한 배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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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1/img_20191231085901_cdc9afb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노민우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배우 노민우 씨(33)가 머리카락을 자르지 못하는 이유를 밝혔다.</p><p>지난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2019 MBC 연기대상'이 열렸다. 이날 노민우 씨는 MBC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로 신 스틸러상을 수상했다.</p><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www.gomtv.com/embed/16301099?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노민우 씨는 "군 전역 후 4년 만에 다시 연기를 하게 된 거였는데 노도철 감독님께 먼저 감사드린다"라며 "민지은 작가님께 감사드리고 멋지게 만들어준 카메라 감독님, 모든 스태프분들, 선배님들, 분장팀 모두에게 항상 고생 많이 했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p><p>그는 "올해 긴 머리를 추구하게 된 이유가 감독님이 '꼭 긴 머리를 유지해줬으면 좋겠다'고 했기 때문이다"며 "팬 여러분도 그렇고 저도 '검법남녀 시즌 3'를 기다리고 있으니까 언제 자르면 되는지 빨리 알려주셨으면 좋겠다"라고 했다.</p><p>노민우 씨는 감사한 사람들 이름을 한 명 한 명 부르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항상 이 일을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지지해주고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 2020년도 한 번뿐인 인생 함께 즐겁게 살아갔으면 좋겠다. 늘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1/img_20191231085925_0caefc92.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1/img_20191231085927_853272a4.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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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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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31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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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Dec 2019 20: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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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몰래 간 건데…” 검정비니 쓰고 콘서트장에 깜짝 등장한 멤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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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군 복무 중인 그룹 엑소 멤버 디오(도경수·26)가 엑소 콘서트에 깜짝 방문했다.</p><p>지난 29일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엑소 앙코르 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디오는 검정 비니를 쓰고 콘서트장을 찾았다. 그는 핸드폰으로 멤버들이 공연하는 장면을 촬영하기도 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rNde9yh3uE4"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콘서트 후반 엑소 멤버들은 디오를 언급했다. 멤버 찬열은 "오늘 특별한 손님이 한 분이 왔다"라며 "본인은 별로 안 좋아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래도 한 번 비춰달라"며 디오를 소개했다.</p><p>카메라가 디오를 비추자 많은 팬들은 환호를 질렀다. 그는 웃으며 자리에서 일어나 팬들에게 손을 흔들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디오는 팬들이 준비한 플래카드를 들고 멤버들을 응원했다. 플래카드에는 '우연 같던 시작은 너희의 노력이 빚어낸 선물이었어'라고 적혀있었다.</p><p>멤버들은 "(디오가) 저기 있으니까 이상하다"라며 그의 방문을 반가워했다.</p><p>디오는 지난 7월 1일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했으며 2021년 1월 전역할 예정이다. 그는 현재 조리병으로 병역의무를 이행하고 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51946" class="cu_title" target="_blank">     “이거 쉽지 않을텐데...” 군대 간 아이돌 중 '독특한' 보직 받은 도경수</a><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45777" class="cu_title" target="_blank">     훈련소에서 포착된 '뽀시래기 훈련병' 도경수 (사진)</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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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3139</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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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310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0/201912301508323666.jpg</image>
            <pubDate>Mon, 30 Dec 2019 18: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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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제2의 염따가 됐어요” 근황 올리자마자 '플렉스'하게 된 유정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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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유튜버 유정호 씨가 근황과 함께 놀라운 소식을 전했다.</p><p>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유정호tv'에 '제2의 염따님이 되어버렸습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유정호 씨는 "나도 오류인지 알았다. 일어나자마자 확인했다가 너무 놀라서 화면이 흔들리는 점 양해바란다"고 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o0Lu58Yau9M"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그는 어머니가 만든 화장품을 판매하는 쇼핑몰 사이트에서 금액이 적힌 화면을 보고 있었다. 화면에 나타난 주문 건수는 1181건, 총 주문 금액 4106만 8500원이었다.</p><p>유정호 씨는 눈시울을 붉히며 "이게 무슨 일인지 잘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유 씨는 "사실 오늘 갑자기 문의 문자랑 전화가 하루에 몇천 통이 오길래 꾀를 좀 부렸다"라며 "문의가 왔을 때 '품절은 이때쯤 풀린다. 이때쯤 확실히 다 만들어진다'며 '그래도 주문할 테면 주문해봐라'라는 생각으로 홈페이지에 품절을 풀어놨다"고 했다.</p><p>그는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서 "품절을 풀자마자 지금 5시간 만에 4100만 원치 주문이 들어왔다"라고 말했다.</p><p>유정호 씨는 "정말 지금 꿈만 같고 너무 감사한다"라며 "문제는 주문 하나당 던질까 말까를 한 번 춰야 하는데 꾀부리려다가 큰일 나버렸다"고 했다.</p><p>그는 "'제2의 염따'님이 된 기분이다"며 "좋은 것도 먹고 좋은 것도 사고 기부 플렉스도 한번 경험해보겠다"라고 덧붙였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89389" class="cu_title" target="_blank">     구독자 '100만' 찍고 사라진 유튜버, '충격적인' 사고 당했다 (영상)</a></div><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3057" class="cu_title" target="_blank">     교통사고 당했던 구독자 '100만' 유튜버 유정호 근황이 공개됐다</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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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3100</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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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307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0/201912301333405818.jpg</image>
            <pubDate>Mon, 30 Dec 2019 16: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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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처음 만나는 거 맞아?” 펭수와 남다른 케미 보여준 '복면가왕' 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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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MBC 방송연예대상'에 시상하러 온 펭수 리액션이 눈길을 끈다.</p><p>지난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에서 '2019 MBC 방송연예대상'이 열렸다. 이날 EBS 연습생 펭수가 '특별상 버라이어티 부문' 시상을 위해 무대에 등장했다.</p><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www.gomtv.com/embed/16300026?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펭수는 수상자로 '복면가왕' 팀을 호명했다. 펭수와 상을 받은 '복면가왕' 출연자들은 남다른 케미를 보여줬다.</p><p>펭수는 먼저 상을 받으러 올라온 복면가왕 팀에게 '참치 꽃다발'과 트로피를 전달했다. 그는 대표로 나온 방송인 김성주 씨에게 무릎을 꿇고 트로피를 건넸다. 김성주 씨는 펭수에게 화답하듯 무릎을 꿇고 트로피를 받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0/img_20191230122537_ce9ffa8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MBC '2019 MBC 방송연예대상'</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0/img_20191230122539_3f010274.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0/img_20191230122541_bd96cbeb.jpg'  alt=''></figure><div></div></div><p>펭수는 상을 받게 된 '복면가왕' 팀을 온몸으로 소개했다.</p><p>'복면가왕' 대표로 김성주 씨가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때 뒤에서는 펭수 미니 팬미팅이 열리기도 했다. 가수 김현철 씨와 개그우먼 신봉선 씨는 펭수가 반갑고 신기해 계속 인사를 하고 얘기를 나눴다. 신봉선 씨는 펭수와 포옹을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0/img_20191230122605_e31c005d.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0/img_20191230122608_29c36b12.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0/img_20191230122610_7a91d77d.jpg'  alt=''></figure><div></div></div><p>이어 뮤지컬 배우 카이가 노래를 부르자 펭수는 깜짝 놀라 바닥에 주저앉았다. 이런 펭수를 '복면가왕' 팀이 달려와 일으켜줬다.</p><p>펭수는 마지막까지 상을 받은 '복면가왕' 팀을 축하했다. 그는 마지막 인사까지 한 후 무대를 빠져나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0/img_20191230122629_a12c41e9.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0/img_20191230122631_4038cf82.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0/img_20191230122632_e83d6c0d.jpg'  alt=''></figure><div></div></div><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84832" class="cu_title" target="_blank">     “프리 선언 하나...” 펭수가 하다하다 '여기'까지 등장한다</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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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3070</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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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30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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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Dec 2019 13: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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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복면가왕' 다웠다…” 가면에 가려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가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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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복면가왕'에 가수 하리수(이경은·44)가 등장했다.</p><p>지난 29일 MBC '복면가왕'에서 '잘 가 가지 마 행복해 떠나지 마 2019 곧 감' 정체가 밝혀졌다. 그는 바로 하리수였다.</p><p>하리수는 1라운드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하리수 정체가 공개되자 판정단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0/img_20191230110242_616790f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MBC '복면가왕'</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0/img_20191230110245_912a4b1a.jpg'  alt=''></figure><div></div></div><p>MC 김성주 씨는 "아마 편견과 가장 오랜 시간 맞서오신 분이 아닌가 싶다"라며 하리수를 소개했다. 하리수는 "이게 바로 편견이다"며 "얼굴을 가리고 보면 목소리도 예쁘고 그렇다"라고 했다.</p><p>김성주 씨는 "처음 하리수가 연예계에 등장했을 때 오래 못 갈 거라는 예상이 많았다"고 말했다. 하리수는 이 말을 듣고 눈물을 흘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0/img_20191230110310_49e63637.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0/img_20191230110324_7313892e.jpg'  alt=''></figure><div></div></div><p>하리수는 "데뷔하자마자 '하리수는 화제성이다', '3개월도 못 갈 거다' 등 얘기를 정말 많이 들었다"며 "어렵게 음반을 냈는데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너무 적었다"라고 했다.</p><p>그는 "방송에 나가면 목숨을 걸고 다 했다"라며 "'이 방송에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지' 생각해서 열심히 했더니 어느 순간 비호감 캐릭터가 되어있었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0/img_20191230110343_fdda47b1.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0/img_20191230110346_ac3fe0f1.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0/img_20191230110355_2d5dabe6.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0/img_20191230110357_ef25b14d.jpg'  alt=''></figure><div></div></div><p>하리수는 "'열심히 하는 사람이구나', '열심히 노력하는 연예인이구나' 그렇게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p><p>그는 "앞으로 '복면가왕' 같은 프로그램 많이 생겨서 좋은 무대에 설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0/img_20191230110417_28931c65.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0/img_20191230110419_87772ddd.jpg'  alt=''></figure><div></div></div><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www.gomtv.com/embed/16299869?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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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3039</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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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3012</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0/201912301001182983.jpg</image>
            <pubDate>Mon, 30 Dec 2019 10: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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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짱친이란 이런 것” 한혜진이 박나래와 관련해 SNS에 올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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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모델 한혜진 씨가 개그우먼 박나래 씨 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했다.</p><p>한혜진 씨는 3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박나래 씨가 '2019 MBC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장면을 캡처한 사진을 올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0/img_20191230094749_c4379fb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한혜진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한 씨는 사진과 함께 "언니가 뭐랬어"라며 "우리 나래 장하다. 고생했다. 수고했어"라고 축하했다.</p><p>그는 대상 공약을 실행하는 박나래 씨 모습을 캡처해서 "ㅋㅋㅋㅋㅋㅋㅋ"라고 했다.</p><p>박나래 씨는 지난 29일 MBC '2019 MBC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박 씨는 공약으로 무대에서 '코끼리 코 돌기'를 했다.</p><p>박나래 씨 긴 드레스를 잡아주기 위해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이 무대 위로 향했다. 박 씨를 도와주던 멤버들은 어쩔 수 없이 그와 함께 공약을 실천하게 돼 웃음을 자아냈다.</p><p>3년 간 후보에 오른 끝에 대상을 받은 박나래 씨는 눈물을 흘리며 "내 상이 아니라 생각했지만 너무 받고 싶었다"라며 "나는 선한 사람이 아니지만 예능인 박나래는 선한 웃음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985" class="cu_title" target="_blank">     “심상찮다” 성훈이 대상 탄 박나래에게 한 '깜짝 놀랄' 행동 (영상)</a><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993" class="cu_title" target="_blank">     “겁나 멋있다” 데뷔 후 처음으로 연예대상에서 상 받은 장도연 </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0/img_20191230100036_e6280379.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0/img_20191230100038_375debd6.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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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3012</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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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99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0/201912300915314885.jpg</image>
            <pubDate>Mon, 30 Dec 2019 10:0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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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어제 시상식에서 유행처럼 번진 '장성규가 쏘아 올린 작은 공'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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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2019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유행처럼 번진 수상 소감이 눈길을 끈다.</p><p>지난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에서 '2019 MBC 방송연예대상'이 열렸다. 이날 MBC 예능 프로그램을 빛낸 많은 연예인들이 상을 받았다.</p><p>이날 방송인 장성규 씨는 라디오 신인상을 받았다. 장성규 씨는 "저에게 이런 날이 찾아올 줄 몰랐다"라며 진지하게 수상 소감을 전했다. 장 씨는 "장성규란 사람을 하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었고, 그를 무시했던 시간이 길었다"라며 "이제 와서 과거에 무시했던 장성규에게 사과하고 싶다"고 말했다.</p><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www.gomtv.com/embed/16299929?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그는 "성규야 미안하다. 생각보다 넌 괜찮은 친구였는데 내가 너무 너를 무시했던 것 같아. 지금까지 잘해줬고 수고했다"며 "네가 나여서 너무 좋아"라고 셀프 칭찬했다.</p><p>셀프 칭찬은 시상식에서 유행어처럼 번졌다. 베스트 엔터테이너 상을 받은 개그우먼 장도연 씨, 베스트 팀워크 상을 받은 웹툰 작가 기안84와 배우 성훈, 이시언, 가수 헨리도 스스로를 칭찬했다.</p><p>장도연 씨는 "장성규 씨가 아까 했던 말을 빌려서 하자면 장도연 너 X나 멋있다"라고 했다.</p><p>베스트 팀워크 상을 받은 네 얼간이 맏형 이시언 씨는 "장성규 씨 말이 멋있어서 각자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수상 소감으로 자신을 사랑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0/img_20191230091126_1878a52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MBC '2019 MBC 연예대상'</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30/img_20191230091127_d68c7705.jpg'  alt=''></figure><div></div></div><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981" class="cu_title" target="_blank">     민용준 기자가 기안84 수상소감에 '숨겨진 의미'를 저격했다</a><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985" class="cu_title" target="_blank">     “심상찮다” 성훈이 대상 탄 박나래에게 한 '깜짝 놀랄' 행동 (영상)</a></div><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993" class="cu_title" target="_blank">     “겁나 멋있다” 데뷔 후 처음으로 연예대상에서 상 받은 장도연 </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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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996</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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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60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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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Dec 2019 20: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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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겨울에 더 우울하고 무기력하다면 '이 증상' 의심해봐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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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img_20191227134827_9414751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기사와 관계없는 사진 / Shutterstock</figcaption></figure><div></div></div><p>겨울에 유독 우울하고 무기력해지는 사람이 있다. 이유는 '동곤증' 때문이다.</p><p>동곤증은 춘곤증과 같은 계절성 정서장애 중 하나다. 졸음과 무기력증, 불면증, 우울증 등 증상을 보인다.</p><p>동곤증이 생기는 이유는 추워진 날씨 때문에 실내에만 있으면서 일조량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야외보다 실내에만 있다 보니 햇볕에 노출되는 시간이 감소했다.</p><p>햇볕을 쬐는 시간이 줄어들면 체내에 생성되는 '세로토닌' 양이 부족해져 우울감을 느끼게 된다. '세로토닌'은 사람의 위장관과 혈소판, 중추신경계에 주로 존재하며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분자이다. 호르몬이 아님에도 '행복 호르몬'이라 불린다.</p><p>동곤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햇볕을 자주 쫴야 한다. 또한, 실내조명을 밝게 조절해 신체 리듬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p><p>또한, 고기와 우유, 치즈, 콩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이 음식들에는 '트립토판' 성분이 들어있다. '트립토판'은 '세로토닌'을 합성하는 재료로 사용되기 때문에 불면증과 우울감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img_20191227134845_5610dfca.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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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600</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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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65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201912271709222590.jpg</image>
            <pubDate>Fri, 27 Dec 2019 20: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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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어쩜 그럴 수 있어?” 슈스스 한혜연이 경악한 대한민국 출근길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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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img_20191227170813_a7b6c47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혜연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씨가 '검정 롱패딩' 패션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p><p>27일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한혜연 씨가 청취자들 질문에 대답하는 시간을 가졌다.</p><p>이날 한 청취자는 "서른이 넘으니 롱패딩만 입게 된다"라며 "롱패딩 입고도 멋 부리는 방법이 있냐"고 물었다.</p><p>이 질문에 한혜연 씨는 "블랙을 안 입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그는 "출근할 때 횡단보도를 보면 전부 블랙 롱패딩을 입고 가더라"라며 "어쩜 그럴 수 있냐"고 말했다.</p><p>한혜연 씨는 "퀼팅 라인이 없는 패딩이 있다"며 "그게 좀 더 코트 느낌이 난다"라고 설명했다. 한 씨는 "아니면 안에 컬러가 밝은 옷을 믹스해서 입으면 좋다"라고 덧붙였다.</p><p>DJ 김태균 씨는 "너도나도 롱패딩을 입어 한국에 온 외국인들도 롱패딩을 하나 사야겠다고 할 정도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img_20191227170840_5c966a4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MBC '나 혼자 산다'</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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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651</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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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62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201912271519046724.jpg</image>
            <pubDate>Fri, 27 Dec 2019 17: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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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게 말이 되나…” 대기업 면접 안내와 함께 메일로 받은 파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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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한 대기업에서 면접 안내 메일과 함께 지원자들 개인정보가 담긴 파일을 함께 보낸 것이 드러났다.</p><p>지난 26일 SBS 뉴스는 한 대기업에서 보낸 채용 면접 안내 메일에 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원자가 받은 엑셀 파일에서 상단 파일명을 다른 창에 입력하자 지원자 전체 학력과 주소가 모두 나타났다.</p><div><a href="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580049" class="cu_title" target="_blank">     대기업 면접 안내 메일 여니…면접자들 이름 · 학력 '쫙'</a></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XYuoS57zQig"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지원자는 회사 측에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알렸지만 회사 측은 잘못이 없다고 발뺌했다. 모르쇠로 일관하던 회사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개인정보 유출에 해당된다"고 판단하자 잘못을 인정하고 조치에 나섰다.</p><p>회사가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알고 이 사실을 피해자에게 알리지 않으면 5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p><p>대기업 취업 지원자 개인정보 유출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p><p>지난 5월 네이버가 100명이 넘는 입사지원자 개인정보를 유출해 피해자에게 70만 원을 배상한 바 있다.</p><div><a href="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51614121564679" class="cu_title" target="_blank">     '채용과정 개인정보 유출' 네이버, 70만원 배상 판결 확정 - 머니투데이 뉴스</a><a class="cu_title" target="_blank">     </a></div><div><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img_20191227150649_7969149b.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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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621</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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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56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201912271133103478.jpg</image>
            <pubDate>Fri, 27 Dec 2019 13: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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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유는…” 연예가중계에 이어 20년 만에 종영한다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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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img_20191227113214_99e1a5a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MBC '섹션TV  연예통신'</figcaption></figure><div></div></div><p>MBC '섹션TV 연예통신'가 종영한다.</p><p>27일 MBC는 "변화하는 방송 트렌드에 발맞추기 위해 '섹션TV 연예통신' 프로그램 종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999년 5월 첫 방송 이후 20년 만이다.</p><p>'섹션TV 연예통신' 종영 시점과 개편 후 방송재개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p><p>지난 11월 KBS2 연예정보 프로그램 '연예가중계'가 36년 만에 종영했다. 당시 KBS 측은 "프로그램을 둘러싼 제작 환경과 형식 등에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했다"라며 "폐지가 아닌 종료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p><p>KBS는 내년 상반기 중 새로운 트렌드에 맞춰 달라진 포맷과 내용의 연예정보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77451" class="cu_title" target="_blank">     “KBS 연예가중계가 36년 만에 종영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a></div><p>잇따라 방송사들의 연예정보 프로그램이 종영하는 이유는 미디어 환경이 변화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시청자들이 연예 뉴스를 실시간 스마트폰으로 접하기 때문에 TV 연예 뉴스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었다.</p><p>'섹션TV 연예통신'이 종영하면서 지상파 연예정보 프로그램은 SBS '본격연예 한밤'만 남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img_20191227113250_14c8cfc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경리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img_20191227113250_23c4971d.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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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564</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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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53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201912271048003143.jpg</image>
            <pubDate>Fri, 27 Dec 2019 12:0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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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곧 '호텔 델루나' 팀이…" 아이유가 직접 알린 '뜻밖의'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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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img_20191227102147_d58d216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아이유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가수 아이유가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 팀과 다시 한번 뭉친다.</p><p>27일 아이유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팬들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지난 26일 '2019 IU TOUR IN JAKARTA' 일정을 위해 자카르타로 출국했다.</p><p>한 팬은 아이유에게 "언니 아직 델루나 팀끼리 자주 만나냐"고 물었다. 이에 아이유는 "곧 엠티 예정"이라고 답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img_20191227101957_e421ec31.jpg'  alt=''></figure><div></div></div><p>'호텔 델루나' 출연진은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남다른 친분을 쌓은 것으로 유명하다.</p><p>지난 15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tvN 즐거움전 2019'가 진행됐다. 이때 '호텔 델루나' 출연진들이 드라마 종영 이후 모여 비하인드 토크 시간을 가졌다. 각자 스케줄 이후 오랜만에 만난 이들은 여전히 끈끈한 친분을 자랑했다.</p><p>아이유는 최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 24일 자신을 따라 기부를 실천한 팬들에게 "저에게 본받아 한 예쁜 일들을 보고 그 예쁜 모습에 제가 또 본받습니다"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89454" class="cu_title" target="_blank">     아이유가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뽑은 명장면</a></div><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1853" class="cu_title" target="_blank">     “이건 어쩔 수 없다…” 현재 '그 가수에 그 팬'이라고 난리 난 아이유</a></div><div><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526" class="cu_title" target="_blank">     “이 정도야?” 아이유가 '재밌었던 영화' 언급하자 순식간에 벌어진 일</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img_20191227104745_e1b4fc5d.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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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535</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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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51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201912270948391807.jpg</image>
            <pubDate>Fri, 27 Dec 2019 10:3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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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춤까지 췄는데…” 추워서 받은 패딩으로 '뜻밖의' 결말 맞은 김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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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가수 김희철 씨가 제작진으로부터 전체 모자이크를 당했다.</p><p>지난 26일 SBS '맛남의 광장'에서 백종원 씨, 양세형 씨, 김동준 씨, 김희철 씨는 팀을 나눠 한우를 이용한 메뉴를 정했다.</p><p>야외 촬영이 계속 진행되자 반팔 티셔츠를 입고 있던 김희철 씨는 제작진에게 겉옷을 요청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img_20191227092851_a69a621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SBS '맛남의 광장'</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img_20191227092902_2b397174.jpg'  alt=''></figure><div></div></div><p>제작진은 김희철 씨에게 패딩을 건넸다. 김희철 씨는 "양면이구나? 칙칙한 색은 나답지 않아"라며 패딩 주황색 면을 바깥쪽으로 향하게 입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img_20191227093007_2d557d6f.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img_20191227092945_65d43a18.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img_20191227092947_b4ca7b3a.jpg'  alt=''></figure><div></div></div><p>그러자 문제가 발생했다. 주황색 면에는 브랜드명이 패턴처럼 프린트되어 있었다. 이 때문에 김희철 씨 상반신이 전체 모자이크됐다.</p><p>김희철 씨는 옷이 마음에 든다며 춤을 췄다.</p><p><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img_20191227093032_b5e1b304.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img_20191227093034_92689526.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img_20191227093039_d3abcf80.jpg'  alt=''></figure><div></div>제작진은 김희철 씨에게 "그렇게 입으면 전체 모자이크를 해야 한다"고 했다.</p><p>그는 이유를 알고 "그렇네. 뒤집어야겠네"라며 옷을 뒤집어 입어 웃음을 자아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img_20191227093123_a8049779.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img_20191227093126_3eecf89e.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img_20191227093131_c977b344.jpg'  alt=''></figure><div></div></div><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www.gomtv.com/embed/16297763?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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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511</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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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50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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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Dec 2019 09:3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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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해명이 필요하다…” 차별하는 거냐는 말 나온 전현무 행동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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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개그맨 유재석 씨가 방송인 전현무 씨에게 일침을 가했다.</p><p>지난 26일 KBS2 '해피투게더 4'는 '메리 트로트마스' 특집으로 가수 송가인, 홍자, 숙행, 정미애 씨, 정다경 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p>이날 개그맨 조세호 씨는 전현무 씨에게 "현무 형이 해명해야 할 게 있다"라고 했다. 이어 유재석 씨는 "우리 제작진이 실망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p><p>조세호 씨는 전현무 씨 기사를 캡처한 사진을 가져왔다. 해당 기사에는 전 씨가 MBC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출연진 및 제작진 250명에게 밀크티를 쐈다는 내용이 담겼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img_20191227085251_40120e5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KBS2 '해피투게더 4'</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img_20191227085253_147aeea3.jpg'  alt=''></figure><div></div></div><p>유재석 씨는 "나는 다른 건 안 바란다"며 "네가 돈 내는 거 아니니까 우리 회식이나 좀 와라"라고 일침을 가했다. 유 씨는 "웬만하면 웃고 넘어가는데 우리 작가님들이 이 기사에 '싫어요'를 엄청 눌렀다고 한다"고 말했다.</p><p>전현무 씨는 기사의 '싫어요'를 가리키며 "다 너희들이냐"라며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img_20191227085311_a20e28c3.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img_20191227085314_03c799f7.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img_20191227085316_1198f4d0.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img_20191227085317_d6f3be1c.jpg'  alt=''></figure><div></div></div><p>전 씨는 "새해 맞이해서 한 번 쏘겠다"라고 했다. 그는 "우리 사이에는 밀크티 정도는 딱 되는 것 같다"라며 "고기는 좀 과하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img_20191227085331_49bf90c0.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7/img_20191227085333_46a61c3f.jpg'  alt=''></figure><div></div></div><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www.gomtv.com/embed/16297805?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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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503</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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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36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6/201912261704489902.jpg</image>
            <pubDate>Thu, 26 Dec 2019 20:3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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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팩트만 말할게요” 연말 아이돌 시상식 모든 것 공개한 걸그룹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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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그룹 크레용팝 출신 웨이(허민선·29)가 아이돌 시상식에 대한 모든 것을 밝혔다.</p><p>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웨이랜드'에 '아이돌 시상식 상금은 얼마일까? 연예인 연말 뒷풀이썰!'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RwF42L0fwpQ"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영상에서 웨이는 "시상식 후보 리스트를 보고 어느 정도 수상 여부를 알 수 있다"라며 "상을 정확히 알려주는 것보다 넌지시 힌트를 준다"고 말했다. 그는 "여러 개 상을 받는 경우에는 방송국 측에서 '이번에 상을 몇 개 받을 것 같아서 무대를 크게 준비해드렸다' 등을 이야기를 한다"라고 했다.</p><p>웨이는 "무대 준비 비용에서는 의상과 관련한 부분은 가수 측에서, 무대 장치들은 방송국에서 준비한다"고 말했다. 그는 "회사 의견이 많이 반영될수록 소속사 비용 부담이 증가하고, 방송국 의견이 많으면 방송국이 부담하는 비용이 많아진다"라고 설명했다.</p><p>웨이는 "시상식에서는 상금 없이 트로피만 준다"라며 "출연료도 없다"고 밝혔다. 그는 "방송 3사에서 진행하는 연말 음악 방송 축제는 방송사에서 나오는 보통 출연료를 주거나 아예 없다"라고 말했다.</p><p>웨이는 "시상식에 참여한다는 것이 명예롭고 영광스러운 자리이다"라며 "그만큼 홍보가 되기 때문에 가수 커리어만으로도 훌륭한 경험이 된다"고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6/img_20191226170308_6fe1bfd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웨이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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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368</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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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32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6/201912261425325020.jpg</image>
            <pubDate>Thu, 26 Dec 2019 17: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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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른 사람 눈도 못 마주칠 정도…” 한동근이 직접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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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가수 한동근(26) 씨가 복귀를 예고했다.</p><p>지난 25일 한동근 씨는 인스타그램에 버스킹을 하고 있는 사진과 함께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한 씨는 "오랜만에 글을 남기게 됐다"라며 "그동안 #길위의한동근 이라는 이름으로 전국 주요 도시로 버스킹을 하러 다녔다"고 말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6cvzWQl7UQ/?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p>그는 "한 때는 음악을 포기할까도 생각했었지만, 내 노래를 듣고 힘을 얻었다는 분들 덕분에 용기를 낼 수 있었다"라고 했다.</p><p>한동근 씨는 "처음에는 관객분들과 눈도 못 마주칠 정도로 떨렸지만,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노래를 들어 주신 관객분들 덕분에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최선을 다해 노래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p><p>그는 "절대 잊지 않겠다"며 "좋은 음악으로 다시 오겠다. 조금만 기다려달라"라고 덧붙였다.</p><p>지난 20일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종료된 한동근 씨는 최근 '브랜뉴뮤직'에 합류했다. 히트곡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그대라는 사치' 등을 만든 프로듀서 라이머, 제피와 인연으로 브랜뉴뮤직에 합류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p><p>한동근 씨는 지난 2013년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p><p>한 씨는 지난해 9월 서울 서초구 방배동 인근에서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자숙기간 동안 전국을 돌아다니며 버스킹을 진행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86743" class="cu_title" target="_blank">     자숙중이던 가수 한동근의 근황이 전해졌다</a></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Lz5RAYl0DXI"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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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323</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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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270</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6/201912261228532725.jpg</image>
            <pubDate>Thu, 26 Dec 2019 15: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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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게 성희롱이라면…” 성희롱 논란 커지자 '장문의 글' 남긴 초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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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6/img_20191226122240_7e4525a4.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기사와 관계없는 사진 / Shutterstock</figcaption></figure><div></div></div><p>크리스마스이브에 식사를 하다 성희롱을 당했다는 손님 주장에 일식집 주인이 해명했다.</p><p>지난 25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 크리스마스이브에 일식집에서 성희롱을 당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는 "생선 요리를 주문해서 밥을 먹는데 요리사가 ''ㅋㄷ' 준비했냐', ''ㅅㅅ'는 뭔 줄 아냐' 등 저급한 농담을 했다"라며 불만을 토로했다.</p><p>요리사는 식사를 하는 손님에게 자신이 여자친구와 모텔에 가서 겪은 일을 설명하기도 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127" class="cu_title" target="_blank">     “크리스마스 이브에 일식집에서 성희롱 당했습니다”</a></div><p>해당 글은 현재 삭제됐지만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을 타고 빠르게 확산됐다. 손님이 쓴 글이 퍼져 논란이 불거지자 식당 주인이자 요리사는 SNS에 <a href="https://theqoo.net/square/1286195427" target="_blank" class="link">해명 글</a>을 올렸다.</p><p>주인은 "어제 글을 보고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제 입장에 글을 남긴다"라며 입장을 전했다. 그는 'ㅋㄷ'에 대해서도 설명했다.</p><p>주인은 "저번 주말 '코미디 빅리그'에서 개그맨 이상준 씨가 했던 개그였다"며 "만약 이게 성희롱이라면 개그맨 이상준은 국민들한테 성희롱한 거냐"라고 말했다. 그는 "크리스마스 카드와 양말이 성적 수치심을 주냐"라며 "오히려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문제 아니냐"고 했다.</p><p>주인은 "그리고 모텔 얘기, 19금 얘기는 한 적이 없다"라고 설명했다.</p><p>그는 "내가 아무리 잘못된 접객을 한다 하더라도 손님에게 성적 수치심을 주는 발언과 행동을 하지 않는다"라며 "사실과 너무 다른 점에 큰 피해를 보고 있어서 글을 쓰게 됐다"고 덧붙였다.</p><p>26일 오후 현재 주인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변경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6/img_20191226122300_2adf618d.jpg'  alt=''></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6/img_20191226122651_21e15720.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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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270</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22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6/201912261107313458.jpg</image>
            <pubDate>Thu, 26 Dec 2019 14:0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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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다 컸다고 생각했는데…” 엄마 소개팅에 대한 지아의 '솔직한' 마음 (영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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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6/img_20191226110603_9ddf052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연수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배우 박연수 씨 딸 송지아 양이 엄마 소개팅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말했다.</p><p>지난 25일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박연수 가족 일상이 그려졌다.</p><p>이날 박연수 씨는 지아·지욱 남매에게 "그(토니 정) 삼촌이 엄마의 남자친구가 된다면 어떨 것 같아?"라고 물었다. 남매는 엄마가 한 질문에 바로 대답을 하지 못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6/img_20191226105648_f9de82b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MBN '우리 사랑할 수 있을까'</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6/img_20191226105650_3774f5f1.jpg'  alt=''></figure><div></div></div><p>지아 양은 "그냥 나는… 엄마가 마음에 들면 나는 그다지 상관없다"며 "엄마가 사람 보는 눈이 있잖아"라고 말했다. 그는 "그래서 엄마가 지내보고 괜찮으면 만나봤으면 좋겠다"라며 "외모는 상관없고 엄마한테 어떻게 대해 주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다"고 했다.</p><p>박연수 씨는 이런 딸 대답에 "정말 감동이다"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6/img_20191226105716_c3677eb7.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6/img_20191226105718_7c9c505a.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6/img_20191226105720_08444666.jpg'  alt=''></figure><div></div></div><p>지아 양은 엄마에게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TV에서 엄마가 소개팅하는 게 나오지 않냐"라며 "그 전엔 엄마가 소개팅을 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했었다"고 했다.</p><p>지아 양은 "근데 만약 엄마가 남자친구가 생기면 우리와 있는 시간이 좀 줄어들 것 같다"며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p><p>그는 "그러면 이제는 엄마 만의 시간을 갖게 되지 않냐"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6/img_20191226105739_2c96e94c.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6/img_20191226105745_14baf7f6.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6/img_20191226105746_0b91bc36.jpg'  alt=''></figure></div><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www.gomtv.com/embed/16296914?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1></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www.gomtv.com/embed/16296917?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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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224</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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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18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6/201912260952304540.jpg</image>
            <pubDate>Thu, 26 Dec 2019 10: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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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가수들보고 여기서…” 생각보다 심각했던 어제 가요대전 무대 상황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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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2019 SBS 가요대전' 무대 상황이 생각보다 심각했다.</p><p>지난 25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2019 SBS 가요대전'이 진행됐다. 그룹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AOA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p><p>이날 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리허설 중 부상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는 가요대전 리허설 중 추락 사고를 당해 얼굴 부위와 오른쪽 골반 및 손목을 크게 다쳤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126" class="cu_title" target="_blank">     “웬디가 부상을…” 레드벨벳 팬들에게 날벼락 같은 소식 전해졌다</a></div><p>웬디 부상 소식이 전해지면서 <a href="https://www.fmkorea.com/best/2535796205" target="_blank" class="link">온라인 커뮤니티</a> 및 SNS에는 이날 가요대전 무대 상황에 대한 영상과 글이 올라왔다. 무대가 너무 미끄러워 다른 가수들도 부상을 입을 수도 있었다는 내용이었다.</p><p>그룹 트와이스 멤버들은 스케이트를 타는 시늉을 하며 무대에 올랐다. 그들은 부츠를 신고 있었는데 신발로 스케이트를 탈 수 있는 수준으로 바닥은 미끄러웠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무대를 꾸미다가 넘어질 뻔한 가수들도 많았다. 그룹 NCT 멤버 제노는 해찬과 함께 이동하며 무대가 미끄러운 것을 확인하기도 했다.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민혁과 아이엠은 공연을 하다 넘어질 뻔하기도 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div class="embedBorder_HEAD"><div class="embedBorder" ><blockquote class="twitter-tweet"><p lang="ko" dir="ltr">바닥에 뭔데 ㅠㅠ민혁이 휘청휘청창균이도 넘어질뻔하구 ㅠㅠ다치믄 안된다아아아<a href="https://twitter.com/hashtag/%EA%B0%80%EC%9A%94%EB%8C%80%EC%A0%84?src=hash&amp;ref_src=twsrc%5Etfw" class="link" target="_blank">#가요대전</a> <a href="https://twitter.com/hashtag/%EB%AA%AC%EC%8A%A4%ED%83%80%EC%97%91%EC%8A%A4?src=hash&amp;ref_src=twsrc%5Etfw" class="link" target="_blank">#몬스타엑스</a> <a href="https://t.co/dHXTMDg7hh" class="link" target="_blank">pic.twitter.com/dHXTMDg7hh</a></p>— 셔누한잔 (@nunubeer) <a href="https://twitter.com/nunubeer/status/1209816356666761216?ref_src=twsrc%5Etfw" class="link" target="_blank">December 25, 2019</a></blockquote> </div></div><p>이외에도 다수의 가수들이 무대에서 공연을 하다 미끄러질 뻔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p><p>해당 소식을 접한 팬들은 SBS에 당시 정확한 현장 상황을 설명해달라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165" class="cu_title" target="_blank">     웬디 부상 생각보다 심각한데... 더 심각하다 말 나온 SBS 입장 상태</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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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184</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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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171</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6/201912260949017501.jpg</image>
            <pubDate>Thu, 26 Dec 2019 09: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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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진화할 것 같다” 이용신 풀문 콘서트에 등장한 '초특급' 게스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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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6/img_20191226090525_e603543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용신 단독 콘서트 포스터 / 인터파크</figcaption></figure><div></div></div><p>성우 이용신 씨 단독 콘서트에 출연한 게스트가 눈길을 끈다.</p><p>지난 24~25일 애니메이션 '달빛천사' 주인공 루나 역을 연기한 이용신 씨 단독 콘서트가 열렸다. 콘서트에는 그 시절 '달빛천사'를 본 어린이들. 많은 '달천이'들이 참석해 추억을 회상했다.</p><p>이날 콘서트에서 반가운 목소리가 다시 한번 추억을 떠올리게 했다. 이용신 씨 콘서트에 가수 튤라(정재윤·45)가 게스트로 등장했다.</p><p>관객들은 익숙하지 않은 게스트가 나오자 조용해졌다. 하지만 침묵도 잠시. 튤라 노래 전주가 시작되자 환호성을 질렀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WArhcfLnUq8"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튤라가 부른 곡은 애니메이션 '디지몬 어드벤처'의 OST '파워 업(Power Up)'이다. 튤라는 이 곡의 원곡자이다.</p><p>'달빛천사'와 같이 2000년대를 휩쓸었던 애니메이션 '디지몬 어드벤처' OST가 나오자 많은 관객들이 소리를 지르며 함께 노래를 불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6/img_20191226090426_d1af02b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애니메이션 '디지몬 어드벤처'</figcaption></figure><div></div></div><p>튤라가 부른 '파워 업' 무대는 영상으로 <a href="https://theqoo.net/square/1286015197" target="_blank" class="link">온라인 커뮤니티</a>에 올라와 화제 됐다. 튤라 무대를 본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와 그때 목소리랑 너무 똑같다. 진짜 재밌었겠다", "내가 아는 그 목소리다", "진화해야 될 것 같은 느낌ㅋㅋㅋ" 등 반응을 보였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82041" class="cu_title" target="_blank">     텀블벅에서 26억 모은 '달빛천사' 이용신 단독 콘서트 연다</a><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85041" class="cu_title" target="_blank">     “15년 기다렸는데...” 달빛천사 루나 분노하게 만든 '콘서트' 상황</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6/img_20191226090545_7e8cf893.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애니메이션 '달빛천사'</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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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171</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11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5/201912251543267789.jpg</image>
            <pubDate>Wed, 25 Dec 2019 19:4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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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건 헤어질 수밖에 없다…” 크리스마스이브 남친과 헤어진 역대급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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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5/img_20191225154246_173d661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명품 지갑을 선물로 받고 장난을 친 남자친구와 헤어졌다는 사연이 올라왔다.</p><p>25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 '<a href="https://pann.nate.com/talk/348653656" target="_blank" class="link">구찌 지갑 받고 음식물쓰레기 준 전남친</a>'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은 조회 수 13만을 넘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p><p>글 작성자는 "나는 25살, 남자친구는 29살로 직장인 커플이었다"라고 소개했다. 그는 "(크리스마스) 며칠 전부터 남자친구가 '서로 크리스마스 선물로 진짜 쓸모없는 거 주고 받는 거 어때?'라고 하길래 '싫다'고 단호하게 말했다"라고 했다.</p><p>작성자는 "남자친구가 전부터 구찌 지갑을 갖고 싶다고 해서 크리스마스 선물 겸, 좋은 일도 있어서 큰맘 먹고 선물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작성자는 남자친구에게 모 브랜드 구두를 갖고 싶다고 했다.</p><p>작성자는 선물을 일찍 사서 23일에 미리 줬다고 말했다. 그는 "남자친구가 엄청 좋아하면서 '내일 기대해'라고 하길래 구두를 준비할 줄 알았다"라고 했다.</p><p>작성자는 "늦게 만나서 나를 차 뒤로 데려가더니 트렁크에서 멍든 사과 한 박스를 꺼내줬다"라며 "내 굳은 표정을 보더니 깔깔거리면서 웃더라"고 말했다. 그는 "남자친구가 '성공이죠? 이거 완전 쓸모없는 선물이죠?'라며 좋아하는데 뭐라 할 말이 없었다"라고 했다.</p><p>작성자는 "사과를 먹고 심하게 체한 적 있어서 사과를 못 먹는다"라며 "그걸 알면서도 그걸 줬다"고 했다. 그는 "그 자리에서 발로 사과 상자를 뒤집어엎고 가려는데 계속 붙잡더라"며 "그래서 남자친구 정강이를 걷어차고 그대로 집에 왔다"라고 말했다.</p><p>작성자는 "헤어질 건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라며 "말투도 진짜 짜증 난다"고 덧붙였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5/img_20191225154302_1296fea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 관계없는 사진 / Shutterstock</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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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115</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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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10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5/201912251439167365.jpg</image>
            <pubDate>Wed, 25 Dec 2019 18:4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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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인성 보인다…” 장나라가 드라마 'VIP'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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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5/img_20191225143529_b664d63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장나라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배우 장나라 씨가 SBS 드라마 'VIP' 종영 소감을 밝혔다.</p><p>장나라 씨는 지난 24일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6dV2OrJa2l/?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p>장 씨는 "예쁜 마음을 가진 우리 팀과 촬영 내내 감사한 시간이었다"며 "방송을 보며 내가 부족했던 부분에 마음이 힘들 때도 있었지만, 모든 순간을 따뜻함으로 메워준 우리 팀 모든 스태프분들 연기자, 선배님, 후배님, 동료들 평생 잊지 못할 현장이었다"라고 말했다.</p><p>이어 그는 "모두가 어느 정도 이룬 어른들이었지만, 소중한 것을 놓쳐버린 어른들이기도 했다"라며 "나 역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시간이었다"고 했다.</p><p>장나라 씨는 "촬영 기간 동안 정선이는 힘든 일이 많았지만 내게는 넘치게 행복한 시간이었고, VIP 덕분에 앞으로도 행복할 거다"고 말했다.</p><p>그는 "모두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라고 덧붙였다.</p><p>장나라 씨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VIP'는 지난 24일 종영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5/img_20191225143549_089c6d2c.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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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104</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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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5/201912251228438754.jpg</image>
            <pubDate>Wed, 25 Dec 2019 16:5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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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나보다 많으니까…” 펭수 인기에 바로 콜라보 제안한 인기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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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5/img_20191225121420_80976b9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 '최고의 요리비결'</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박정수·36)이 펭수와 콜라보를 약속했다.</p><p>25일 EBS '최고의 요리비결'에서 이특과 펭수가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쿠키트리를 만들었다. 두 사람은 케이크와 쿠키를 만들어 시식하기도 했다.</p><p>이특은 시식하기 전에 펭수에게 캐럴 부르기를 제안했다. 펭수는 "감독님들도 다 같이 부르자"라며 동요 '울면 안 돼'를 불렀다.</p><p>함께 캐럴을 부른 이특은 펭수에게 "캐럴 앨범을 같이 내자"고 제안했다. 펭수는 "콜라보로!"라며 대답했다.</p><p>이특은 펭수에게 소원을 빌라고 말했다. 펭수는 손을 모으고 소원을 빌었다.</p><p>이특은 펭수에게 "소원을 말해달라"고 했다. 펭수는 "아? 말을 해야돼요?"라고 대답했다.</p><p>이어 펭수는 "우리 모두 다 같이 웃으며 행복하게 살게 해주세요"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5/img_20191225122133_644309b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이특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5/img_20191225122136_ec38d9dc.jpg'  alt=''></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5/img_20191225122754_b487a9b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EBS '자이언트 펭TV'</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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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087</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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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06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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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Dec 2019 14:2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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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만나는 남자가 있긴 있냐”는 질문에 정색하고 대답한 박나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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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5/img_20191225111822_518c262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박나래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개그우먼 박나래 씨가 연애에 대해 솔직하게 대답했다.</p><p>지난 24일 tvN '연말엔 tvN-박나래 쇼'에서 박나래 씨는 시청자들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p><p>이날 MC 김지민 씨는 "19금 개그 영감을 얻기 위한 노하우는 무엇이냐?"라고 물었다. 그는 "많이 보고 들은 걸 수도 있고 경험담일 수도 있다"라며 "그래서 뭐냐"고 했다.</p><div><div></div></div><p>박나래 씨는 "이렇게 된 마당에 뭐가 있겠냐"며 "많이 하는 거다"라고 답했다. "뭘 많이 하냐. 구체적으로 얘기해달라"는 홍현희 씨 질문에 그는 "19금 개그를 많이 한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5/img_20191225111105_b44bcc2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tvN '연말엔 tvN-박나래 쇼'</figcaption></figure><div></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5/img_20191225110916_c6f6c711.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5/img_20191225110924_057dde26.jpg'  alt=''></figure><div></div></div><p>이 말을 들은 홍현희 씨는 박나래 씨에게 "진짜 궁금한 게 상대가 있긴 있냐"라고 물었다. 박나래 씨는 "왜 남자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냐"라며 "나는 오가며 쉼 없이 남자를 만난다"고 했다.</p><p>그는 "거의 여의도 환승센터 수준이다"며 "거기보다 버스가 더 많이 들어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5/img_20191225110953_354bf5e3.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5/img_20191225110956_dae38f42.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5/img_20191225111007_0c222db2.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5/img_20191225111012_ca2cd85f.jpg'  alt=''></figure><div></div></div><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www.gomtv.com/embed/16296112?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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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069</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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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05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5/201912251023314593.jpg</image>
            <pubDate>Wed, 25 Dec 2019 11:5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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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잘 들어왔는데…” 검정 옷 입은 한승연이 출국하다 보인 행동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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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가수 겸 배우 한승연 씨가 취재진 앞에서 눈물을 흘렸다.</p><p>지난 24일 한승연 씨는 해외 팬 미팅 일정차 김포국제공항에서 일본으로 출국했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CBgHdJcODRQ"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이날 한승연 씨는 검은색 티셔츠와 코트를 입고 공항에 등장했다. 공항에 등장한 한 씨를 본 네티즌들은 그의 상태를 걱정했다.</p><p>그는 자신을 찍는 카메라들을 제대로 쳐다보지 못했다. 카메라를 곁눈질로 바라보는가 하면 계속 땅을 보며 걷기도 했다.</p><p>한승연 씨는 눈시울을 붉히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내 마음을 다잡은 듯 밝게 웃으며 취재진을 향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p><p>최근 한승연 씨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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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059</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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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05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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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Dec 2019 10:0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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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SNS 폐쇄하고 잠수탈까… 걱정했던 안재현 근황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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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배우 안재현 씨가 근황을 전했다.</p><p>지난 24일 안재현 씨는 인스타그램에 "메리크리스마스 행복하세요. 이 세상 모든 분들"이라는 짧은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6dE5WAnX6f/?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p>안 씨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MBC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대본을 보는 듯했다.</p><p>배우 구혜선 씨와 이혼으로 소문에 중심에 서 있던 안재현 씨는 '하자있는 녀석들'에서 주연을 맡으며 복귀했다.</p><p>하지만 안 씨는 지난 10월 돌연 SNS에 게시물을 전부 삭제해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그는 이런 걱정 속에서 새롭게 게시물을 올려 팬들과 다시 소통할 것을 예고했다.</p><p>한편, 안재현 씨가 출연하는 MBC 드라마 '하자있는 녀석들'은 수·목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74359" class="cu_title" target="_blank">     개인 SNS 계정 돌연 폐쇄한 안재현</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5/img_20191225092516_a8fa3b8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뉴스1</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5/img_20191225092521_e8d8ab70.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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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2050</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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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185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201912241429574933.jpg</image>
            <pubDate>Tue, 24 Dec 2019 18: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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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건 어쩔 수 없다…” 현재 '그 가수에 그 팬'이라고 난리 난 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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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img_20191224142935_39d7b2d6.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이유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가수 아이유(이지은·26) 기부에 팬들이 동참했다.</p><p>지난 23일 아이유가 연말을 앞두고 아동복지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억 원을 기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는 지난 2015년을 시작으로 지난 4월 강원산불피해아동을 위해서도 1억을 후원한 바 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1644" class="cu_title" target="_blank">     “아이유가 또...” 2019년 마지막 순간까지 사람들을 감동시켰다 </a></div><p>아이유 기부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도 그의 선행에 동참했다. 온라인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 '<a href="https://gall.dcinside.com/board/lists?id=iu_new&amp;exception_mode=recommend" target="_blank" class="link">아이유 갤러리</a>'에는 아이유를 따라 기부를 했다는 팬들의 인증 글이 올라왔다.</p><p>24일 오후 현재 300개가 넘는 기부에 동참했다는 글이 올라왔으며, "늦게나마 기부에 동참합니다"라는 글도 계속 올라오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img_20191224142403_b8501bf5.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디시인사이드 '아이유 갤러리'</figcaption></figure><div></div></div><p>아이유도 이 소식을 접한 것으로 보인다. 24일 아이유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팬들에게 질문을 받았다. 한 팬이 "갤(디시인사이드 갤러리)에 글 한 번 남겨주시죠. 어제 오후에 개념 글 보러 갔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기부 인증의 향연"이라고 말했다.</p><p>이 질문에 아이유는 "지금 보고 왔다"며 "저에게 본받아 한 예쁜 일들을 보고 그 예쁜 모습에 제가 본받아 간다"라고 답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img_20191224142234_52d02d8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아이유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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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1853</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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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177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201912241343214250.jpg</image>
            <pubDate>Tue, 24 Dec 2019 15: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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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괜찮은 줄 알았는데…” 폐암 투병 중인 김철민 진짜 속마음은 이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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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개그맨 김철민 씨가 폐암 투병 중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p><p>지난 23일 채널A '아이콘택트'에 퍼포먼스 그룹 옹알스 멤버 조수원 씨가 김철민 씨를 눈맞춤 상대로 지목했다.</p><p>조수원 씨는 과거 혈액암을 투병했다며 "아직 완치가 되지는 않았다"고 고백했다. 조 씨는 "아플 때 조울, 우울, 공황장애 모든 걸 느꼈다"며 "김철민도 그런 과정이 올지도 모른다. 철민 선배가 혼자이기 때문에 선배를 응원하고 위로하기 위해 찾아왔다"라고 이유를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img_20191224132954_c9971ab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채널A '아이콘택트'</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img_20191224133003_248230dd.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img_20191224133010_fa6d11ec.jpg'  alt=''></figure><div></div></div><p>김철민 씨는 이런 조수원 씨 눈맞춤 부름에 응답했다. 그는 조수원 씨와 옹알스 멤버들을 만나 암 투병 이야기를 나눴다.</p><p>조수원 씨는 "선배님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라며 "시간이 되면 전화해서 통화도 하고 체력이 되신다면 저희 공연에도 꼭 와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img_20191224133037_00c89c0c.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img_20191224133048_3e6cb210.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img_20191224133055_2a22dcf6.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img_20191224133056_059964c7.jpg'  alt=''></figure><div></div></div><p>이 말에 김철민 씨는 "아직 말 할 수 있고 걸을 수 있다"며 "당장이라도 가겠다. 이럴 때 가야 한다"라고 했다.</p><p>그는 "오래 살고 싶다"라며 "솔직히 죽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img_20191224133351_31d05ae4.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img_20191224133353_1304b6c3.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img_20191224133354_5c09adf5.jpg'  alt=''></figure><div></div></div><p>이날 조수원 씨와 옹알스 멤버들은 김철민 씨를 위한 특별 공연을 선보였다. 김철민 씨도 옹알스 멤버들에게 화답하는 노래와 고인이 된 형을 기리는 노래를 불렀다.</p><p>마지막으로 조 씨는 "선배님이 많이 건강해져서 따뜻한 봄날에 같이 작은 공연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철민 씨는 "나도 그랬으면 좋겠다"며 "건강해져서 다시 돌아가겠다"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img_20191224133452_072bba84.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img_20191224133453_55a84d04.jpg'  alt=''></figure><div></div></div><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www.gomtv.com/embed/16294772?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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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1778</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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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17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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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Dec 2019 13:0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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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많이 보긴 했는데…” 고기 먹다가 이상한 행동으로 눈길 끈 가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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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img_20191224104701_4c04734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지연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지연(박지연·26)이 캠핑을 가서 보인 행동이 눈길을 끈다.</p><p>지난 22일 지연 유튜브 채널에 '캠핑로그 1탄'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지연은 소속사 식구들과 캠핑을 떠났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4S8Cb_2zBac"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저녁을 먹던 지연은 깻잎에 고기와 김치를 넣은 쌈을 카메라에 보였다. 그는 뷰티 유튜버가 카메라에 초점을 잡을 때 하는 포즈를 취했다.</p><p>지연이 하는 행동은 어설펐다. 그는 "이거 어떻게 하던데…"라며 쌈 올린 손 뒤에 다른 쪽 손을 댔다. 음식 위에 손을 댄 게 아니라 카메라 초점은 지연 얼굴에 잡혔다. 지연은 "안되면 어쩔 수 없다"라며 쌈을 먹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img_20191224104358_2430580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유튜브 '지연 JIYEO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img_20191224104400_c7e65552.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img_20191224104403_a1fe12ff.jpg'  alt=''></figure><div></div></div><p>지연의 도전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호빵을 데운 지연은 호빵 뒤에 손을 대 초점을 맞추기 시작했다. 몇 번의 노력 끝에 호빵에 초점이 맞자 그는 "됐다!"라며 좋아했다.</p><p>이어 그는 자신 손바닥보다 큰 호떡에도 초점을 맞추는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img_20191224104426_aa55954c.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img_20191224104429_9f8b3d5c.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img_20191224104432_f90d0912.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img_20191224104434_98263a85.jpg'  alt=''></figure><div></div></div><p>한편, 지연은 오는 26일 새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0733" class="cu_title" target="_blank">     “연기자 도전 이후에 다시...' 티아라 지연의 근황이 전해졌다</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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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1733</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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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1718</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201912240947563551.jpg</image>
            <pubDate>Tue, 24 Dec 2019 10:3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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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남편이 술 먹고…” 결혼해 딸 낳고 잘 사는 줄 알았던 한채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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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img_20191224094313_d8b6258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차세찌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차범근 전 축구 대표팀 감독 아들이자 배우 한채아(36) 씨 남편 차세찌(33) 씨가 음주운전 사고를 내 경찰에 입건됐다.</p><p>서울 종로경찰서는 24일 차 씨가 음주 교통사고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고 밝혔다.</p><p>차세찌 씨는 지난 23일 밤 11시쯤 서울 종로구 한 중식당 맞은편에서 운전하던 중 앞서가던 차량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40대 남성 운전자가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당시 차 씨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246%로 알려졌다.</p><p>경찰 측은 "차 씨가 음주운전 사실을 인정했다"라며 "곧 그를 다시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p><p>한편, 차세찌 씨는 지난해 5월 한채아 씨와 결혼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img_20191224094724_622d5d2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한채아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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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1718</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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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170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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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Dec 2019 09:3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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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결국 이렇게 되나…” 남편 비밀 다 알고 충격 고백한 나정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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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VIP'에서 나정선(장나라 분)이 박성준(이상윤 분)이 이혼을 건넸다.</p><p>지난 23일 SBS 드라마 'VIP' 15회가 방송됐다. 이날 블랙 소사이어티 행사에서 마상우(신재하 분) 친구 VIP 고객이 술을 못 마시게 하자 난동을 일으켰다. 큰소리에 달려온 나정선이 정중하게 말렸지만 VIP 고객은 "여기 서비스가 엉망이다"며 마상우를 넘어뜨려 트레이로 내리치려했다.</p><p>이를 본 나정선이 급하게 저지하다 VIP 고객 손에 밀려 계단에서 굴러떨어졌다. 이를 본 박성준은 사색이 돼 나정선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그는 구급차 안에서 나정선 손을 꼭 잡고 "괜찮을 거야. 괜찮을 거야"라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img_20191224090318_c00e6601.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img_20191224090326_910f5614.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img_20191224090354_9b53fe60.jpg'  alt=''></figure><div></div></div><p>박성준은 밤새 나정선을 간호했다. 아침에 나정선이 깨어나자 그는 "깼어?"라며 "괜찮아?"라고 물었다.</p><p>나정선은 이전과 다르게 부드러운 목소리로 "괜찮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박성준에게 "우리 그만하자. 그만해 우리"라며 이별을 선언했다. 갑작스러운 고백에 박성준은 아무 말을 하지 못했다.</p><p>한편, VIP는 24일 오후 10시 최종회가 방송된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img_20191224085859_93f274ac.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img_20191224085902_3589a70c.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4/img_20191224085904_572a9609.jpg'  alt=''></figure><div></div></div><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www.gomtv.com/embed/16294915?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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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1703</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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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158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201912231651562844.jpg</image>
            <pubDate>Mon, 23 Dec 2019 23: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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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나이가 믿기지 않아…” 감탄밖에 안 나오는 민효린 근황 (사진 1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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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배우 민효린(정은란·33) 씨 근황이 공개됐다.</p><p>지난 21일 민효린 씨는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6VaP6QjYTE/?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p>사진 속 민효린 씨는 파란 하늘과 들판, 산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민 씨는 몸매가 드러나는 꽃무늬 상의를 입고 하얀 모자, 선글라스 등을 매치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img_20191223164602_0174f28b.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민효린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img_20191223164604_04e7cf8b.jpg'  alt=''></figure><div></div></div><p>민효린 씨는 현재 작품 활동을 쉬고 여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p><p>민 씨는 지난해 2월 그룹 빅뱅 멤버 태양(동영배·29)과 결혼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img_20191223164730_76cb351a.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img_20191223164732_b3bbce18.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img_20191223164743_b6ccdeac.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img_20191223164751_43717f0a.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img_20191223164802_fc90fd20.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img_20191223164803_3d1f5c42.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img_20191223164814_41b401c5.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img_20191223164823_888ff81f.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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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1586</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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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152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201912231443392089.jpg</image>
            <pubDate>Mon, 23 Dec 2019 19: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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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아무리 그래도…” 마카롱 품절 때문에 정신없다는 담당자가 남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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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편의점 CU(씨유) 마카롱 품절 대란에 담당자가 입장을 전했다.</p><p>최근 CU 디저트 상품 기획 담당자는 인스타그램에 "'쫀득한 마카롱'의 폭발적인 인기로 전국 씨유에서 품절 대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라며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고자 더 많은 분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밤낮으로 뛰어다니고 있다"고 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5_r0GclH6P/?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p>그는 "CU 마카롱을 사랑한다면 한 개씩만 구매해달라"며 "다른 고객들도 맛을 볼 수 있게 따뜻한 온정 베풀어 달라"라고 말했다.</p><p>이어 "씨유에 다른 맛있는 디저트도 많다. 그것들도 사랑해달라"고 덧붙였다.</p><p>지난 11월 CU가 출시한 '쫀득한 마카롱'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마카롱은 CU 12월 전체 판매 상품 중 매출 3위에 올랐으며, 12월 하루 평균 매출이 지난 달보다 434% 증가했다.</p><p>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에는 '쫀득한 마카롱'을 접한 팬들의 후기들이 올라왔다. CU 마카롱을 먹어본 트위터 이용자들은 "가격대비 맛있다", "가게에서 파는 거랑 퀄리티 차이가 없는데 훨씬 싸다", "이런 게 바로 소확행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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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1527</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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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147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201912231349158593.jpg</image>
            <pubDate>Mon, 23 Dec 2019 16:2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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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에이 설마…” 달력 판매까지 시작한 펭수에게 '깜짝 놀랄' 소문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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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img_20191223134557_00d62a80.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펭수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EBS 캐릭터 펭수가 논란에 휩싸였다.</p><p>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에 펭수 달력 예약 판매와 관련한 글이 올라왔다.</p><p>'자이언트 펭TV' 제작진은 "드디어 많은 펭클럽 여러분이 기다리신 2020 달력이 다음 주 월요일(23일)에 예약 판매를 시작합니다"며 "여러분과 함께하기 위해서 날개가 안 보이도록 열심히 날았어요"라고 말했다.</p><p>해당 글에는 펭수 달력을 기대한다는 댓글보다 펭수 시급설을 해명해달라는 댓글이 잇달아 달렸다.</p><p>지난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펭수가 시급을 받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해당 주장이 온라인상에 퍼지며 펭수 팬들은 "펭수에게 정확한 정산과 정당한 대우를 해달라"고 요청했다.</p><p>유튜브 이용자들은 펭수 달력 판매 글에 "시급이나 광고, 사진, 인터뷰 등에 대한 인센티브가 없다면 이거는 노동 착취 아닌가요…", "펭수에게 합당한 대우 해주세요", "펭수가 번 돈들이 잘 분배돼서 가는 거 맞죠?" 등 댓글을 달았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img_20191223122530_a15db412.pn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튜브 '자이언트 펭TV' 커뮤니티 캡처</figcaption></figure><div></div></div><p>'펭수 시급설' 논란에 EBS 측은 "사실이 아니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p><p>펭수는 남극에서 우주대스타를 꿈꾸며 한국까지 헤엄쳐서 온 10살 펭귄이다. EBS 소속 연습생으로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를 운영하고 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img_20191223134636_45315341.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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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1477</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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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141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201912231125401885.jpg</image>
            <pubDate>Mon, 23 Dec 2019 13: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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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어…?" 어제 '미우새' 김희철 집에서 포착된 '특별한' 고양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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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 씨 집에 스핑크스 고양이가 포착됐다.</p><p>지난 22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희철 씨가 청소하는 장면이 담겼다. 새벽 늦게 집에 들어온 김 씨는 늦은 시간에도 반려묘들을 위해 집 안을 청소했다.</p><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www.gomtv.com/embed/16293855?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김희철 씨는 고양이 화장실을 청소했다. 이후 돌돌이를 밀며 집안 곳곳에 떨어진 고양이 털을 치웠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img_20191223111245_b6404f7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SBS '미운 우리 새끼'</figcaption></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img_20191223112049_f1d40b43.jpg'  alt=''></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img_20191223111252_ba304446.jpg'  alt=''></figure><div></div></div><p>이날 김희철 씨 집에 스핑크스 고양이 한 마리가 보였다. 이 고양이는 흰색 스핑크스 종으로 지난 11월 김 씨가 유튜브 생방송을 진행할 때도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p><p>스핑크스 고양이는 청소하는 김희철 씨 주위를 맴돌아 눈길을 끌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img_20191223111535_5e129ca3.jpg'  alt=''></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img_20191223112150_5e6517f9.jpg'  alt=''></figure><div></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img_20191223111957_c35885cf.jpg'  alt=''></figure><div></div></div><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78516" class="cu_title" target="_blank">     어제자 김희철 유튜브 생방송에 나온 스핑크스 고양이 (영상)</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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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1417</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137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201912231129146819.jpg</image>
            <pubDate>Mon, 23 Dec 2019 10:3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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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집에 보내줘야 할 듯…” 콘서트 이후 걱정된다는 유산슬 몸 상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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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img_20191223095637_2ef9305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MBC '놀면 뭐하니?-뽕포유'</figcaption></figure><div></div></div><p>트로트 신인 가수 유산슬 콘서트 뒤풀이 현장이 공개됐다.</p><p>지난 22일 김태호 PD는 인스타그램에 유산슬 콘서트 뒤풀이 사진을 올렸다. 그는 사진과 함께 "&lt;유산슬 1집 굿바이콘서트 in 일산&gt;을 마치고…"라며 "월드투어 크루들과 함께 돼지고기 뒤풀이 중인 유산슬…"이라고 말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6YbLU-JU6x/?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p>사진 속에 유산슬은 콘서트 이후 스태프들과 함께 뒤풀이를 하고 있었다. 검정 후드를 뒤집어쓴 유산슬은 콘서트 이후 지쳐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img_20191223095116_9f2f5699.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김태호 PD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김태호 PD는 '#짜사이는왜거기서나와?', '#마블리인줄' 해시태그와 함께 짜사이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짜사이는 유산슬 뒤풀이에 합류해 멀뚱멀뚱한 표정으로 앉아있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img_20191223095133_ca0fd604.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img_20191223095135_6fdd8697.jpg'  alt=''></figure><div></div></div><p>이날 오후 7시 MBC 드림센터에서 '유산슬 1집 굿바이 콘서트'가 열렸다. MBC 건물에는 유산슬 콘서트를 위해 알록달록한 현수막, 플래카드 등이 걸렸다.</p><p>유산슬은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에서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유재석 씨 예명이다. 그는 '합정역 5번 출구', '사랑의 재개발'을 발표하며 인기를 모았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1233" class="cu_title" target="_blank">     오늘 신인 가수 콘서트로 난리 난 MBC 상황 </a><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89043" class="cu_title" target="_blank">     “진짜 저 정도라고...??” 김태호 PD가 공개한 깜짝 놀랄 '유산슬 출연료'</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img_20191223100429_22ff5e1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MBC '놀면 뭐하니?-뽕포유'</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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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1377</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item>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1366</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201912230910199106.jpg</image>
            <pubDate>Mon, 23 Dec 2019 09:2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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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그땐 정말…" 크레용팝 멤버들 초대하고 폭풍 눈물 흘린 소율 (영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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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이 가수 문희준 씨와 결혼을 결정했을 때를 고백했다.</p><p>지난 22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크레용팝 멤버들이 문희준-소율 부부 집을 방문했다.</p><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www.gomtv.com/embed/16293809?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문희준 씨는 크레용팝 멤버들에게 "무대에 같이 서고 싶고 그러지 않냐"라고 물었다. 멤버들은 "그리울 때가 있다"라며 "해체한 건 아니고 계약 기간이 끝났던 거여서 다시 팬분들을 만나고 싶다"고 답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img_20191223090302_b504d25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img_20191223090304_5ff5ffeb.jpg'  alt=''></figure><div></div></div><p>멤버 웨이는 "소율이에게 처음 연애 소식을 들었을 때 깜짝 놀랐다"며 "소율이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말하더라"라고 했다.</p><p>소율은 "우리는 멤버들끼리 모든 것을 솔직하게 다 털어놨다"라며 "그래서 언니들에게 숨기고 싶지 않았다"고 말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img_20191223090342_6098702c.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img_20191223090348_e916a3ad.jpg'  alt=''></figure><div></div></div><p>그는 "모든 걸 오픈했었는데 결혼 소식을 먼저 말하지 못한 죄책감이 있었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말하기가 너무 어려웠다"라며 "몇 번이고 말을 하려고 했지만, 막상 말을 하려니 겁이 났다"고 고백했다.</p><p>이런 소율에게 멤버들은 "네 마음이 어땠을지 안다"며 "처음 겪는 일이지 않냐. 미안해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위로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img_20191223090405_7b91644a.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img_20191223090411_1ae604c7.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3/img_20191223090413_84dc5457.jpg'  alt=''></figure><div></div></div><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37pZYlF3La/?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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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1366</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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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1045</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201912201722515009.jpg</image>
            <pubDate>Fri, 20 Dec 2019 21: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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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오히려…” 아이폰 '다크모드'와 관련해 '놀라운 사실'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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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172227_770a405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기사와 관계없는 사진 / Shutterstock</figcaption></figure><div></div></div><p>스마트폰 '다크모드'가 수면을 방해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p><p>지난 18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씨넷'에 따르면 영국 맨체스터대학교 연구진이 눈 건강과 수면에 도움을 준다는 다크모드가 수면에서 정반대 효과를 낸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p><div><a href="http://www.cnet.com/news/night-mode-could-actually-be-worse-for-your-sleep-pattern-study-finds/" class="cu_title" target="_blank">     Night mode could actually be worse for your sleep pattern, study finds</a></div><p>매체는 연구진 말을 인용해 "인체 시계는 해 질 무렵의 어둡고 푸른색으로 잠잘 시간이라고 판단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크모드의 경우 기대만큼 수면 효과를 내기 어려울 것이다"고 설명했다.</p><p>연구 결과에 따르면 스마트폰 자체에서 발생하는 블루라이트가 '다크모드'보다 수면 패턴에 영향을 덜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오히려 다크모드로 바꾸면 블루라이트가 노란색 계열의 빛으로 바뀌어 수면을 방해한다.</p><p>그동안 스마트폰 이용자들에게 스마트폰 '블루라이트'는 수면을 방해하는 빛으로 인식됐다. '다크모드'는 눈에 피로를 덜 주고, 배터리 소모를 줄여줘 많은 유저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p><p>이런 이유로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다양한 PC 웹사이트에서도 '다크모드'를 사용할 수 있었다.</p><p>지난 9월 아이폰은 '다크모드'가 포함된 새 운영체제 iOS 13을 배포한 바 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65030" class="cu_title" target="_blank">      애플, 아이폰 '다크모드+교통카드' 되는 'iOS 13' 배포 시작했다</a><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65110" class="cu_title" target="_blank">      “우와~ 부럽다” 벌써 iOS 13 '다크 모드'로 바꾼 사람들 나오고 있다</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172155_7a7161ff.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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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1045</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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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099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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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Dec 2019 19:3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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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완전 대환영!!” 카카오가 코레일 손잡고 진행하는 '놀라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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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145918_7e49450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뉴스1</figcaption></figure><div></div></div><p>앞으로 카카오톡에서 열차 승차권 구입이 가능해진다.</p><p>20일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는 지난 19일 카카오와 '생활 밀착형 철도서비스 제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코레일 측은 업무협약에 따라 내년 중 카카오톡에서 별도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열차 승차권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p><p>이외에도 카카오톡에서 철도고객센터 업무를 할 수 있는 '챗봇'을 도입하고 상담원에게 1대 1로 문의할 수 있는 '상담 톡'도 선보일 예정이다.</p><p>카카오 맵 '길 찾기 서비스'와 열차 운행 정보를 연계하는 통합교통정보와 승차권 구매 고객을 위한 카카오 콘텐츠 제공 등 고객 편의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p><p>정왕국 한국철도 부사장은 "국민 대다수가 사용하는 메신저 프로그램인 카카오톡으로 열차 승차권을 구매할 수 있게 되면 고객들이 매우 편리해질 것이다"라고 밝혔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150624_f7a3388a.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 관계없는 사진 / Shutterstock</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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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0991</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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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089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201912201203068948.jpg</image>
            <pubDate>Fri, 20 Dec 2019 14:1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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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게 왜 내 탓?” 센스 없다고 말 들은 '마카롱 사건' 해명한 이재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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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114640_dcee50b7.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유다솜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배우 이재황 씨가 마카롱 사건을 해명했다.</p><p>지난 19일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 번째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 3')에 이재황 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p>박나래 씨는 "우리가 그렇게도 울부짖으며 그렇게도 말렸던 분이 왔다"며 이재황 씨를 소개했다. 장수원 씨는 "오늘은 연애 못 하는 사람 특집이냐"라고 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114346_9499837d.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TV조선 '연애의 맛 3'</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114354_1cea1746.jpg'  alt=''></figure><div></div></div><p>이날 이재황 씨는 스튜디오에 있는 MC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 선물은 문제의 그 마카롱이었다.</p><p>박나래 씨는 "실물로 보니까 더 속상하다"며 "이렇게 예쁜 걸 둘이서만 먹지 왜 나눠줬냐"라고 물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114415_4f2ca88d.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114420_f343f110.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114423_bcff44ee.jpg'  alt=''></figure><div></div></div><p>지난 11월 21일 '연애의 맛 3'에서 이재황 씨가 썸녀 필라테스 강사 유다솜 씨에게 마카롱을 선물한 바 있다. 유 씨가 마카롱을 한 입 베어 물자 이 씨는 "제작진 좀 갖다 드릴까?"라며 제작진들에게 마카롱을 나눠줬다.</p><p>해당 영상을 본 MC와 네티즌들은 "대체 왜 저러는 거냐", "센스가 없다", "돈 쓰고 욕먹는 케이스" 등 반응을 보였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84327" class="cu_title" target="_blank">     “왜 저러는거야” 남자 센스 없다고 까이고 있는 '마카롱 선물' 장면</a></div><p>이재황 씨는 "방송에는 다 안 나왔는데 솔직히 (제작진들이) 먹고 싶다고 하지 않았냐"라며 제작진에게 항의했다. 장수원 씨는 "실제로 인터넷상에서 '여자친구 선물의 나쁜 예'로 올랐다"고 말했다.</p><p>이 씨는 "사실 다솜 씨 마카롱이 한 박스 더 있었다"며 "방송을 보면서 정말 답답했다"라고 해명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114441_4fbf998d.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114445_d276c241.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114448_7bda1211.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114450_90baaa70.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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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0893</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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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085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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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Dec 2019 12:0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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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괜찮은 거지?” 지창욱 SNS에 올라온 '충격적인'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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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102042_ee33ea9c.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지창욱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p>배우 지창욱 씨가 뉴욕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p><p>지난 19일 지창욱 씨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짧은 영상을 올렸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102107_01ed21b3.jpg'  alt=''></figure><div></div></div><p>영상 속에서 지 씨는 흰색 티셔츠를 입고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그는 영상과 함께 "너무 춥고 잠도 안 오는데 행복합니다"라고 말했다.</p><p>지창욱 씨는 지난 11월 종영한 tvN 드라마 '날 녹여주오'를 마치고 뉴욕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p>아직 지창욱 씨 차기작은 알려지지 않았다. 그는 SNS에 일상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p><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5Z8WKRgq9x/?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iframe width="320" height="320" frameborder=0 src='https://www.instagram.com/p/B4sAH7GgRCZ/?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iframe><div class="embedBorder_HEAD"><div class="embedBorder" ><blockquote class="instagram-media" data-instgrm-captioned="" data-instgrm-permalink="https://www.instagram.com/p/B0X1pxRAus6/?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 data-instgrm-version="12" ><p > <a href="https://www.instagram.com/p/B0X1pxRAus6/?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  target="_blank" class="link"> <p > <div ></div> <p > <div ></div> <div ></div></p></p><div ></div> <div ><svg width="50px" height="50px" viewbox="0 0 60 60" version="1.1" xmlns="https://www.w3.org/2000/svg" xmlns:xlink="https://www.w3.org/1999/xlink"><g stroke="none" stroke-width="1" fill="none" fill-rule="evenodd"><g transform="translate(-511.000000, -20.000000)" fill="#000000"><g><path d="M556.869,30.41 C554.814,30.41 553.148,32.076 553.148,34.131 C553.148,36.186 554.814,37.852 556.869,37.852 C558.924,37.852 560.59,36.186 560.59,34.131 C560.59,32.076 558.924,30.41 556.869,30.41 M541,60.657 C535.114,60.657 530.342,55.887 530.342,50 C530.342,44.114 535.114,39.342 541,39.342 C546.887,39.342 551.658,44.114 551.658,50 C551.658,55.887 546.887,60.657 541,60.657 M541,33.886 C532.1,33.886 524.886,41.1 524.886,50 C524.886,58.899 532.1,66.113 541,66.113 C549.9,66.113 557.115,58.899 557.115,50 C557.115,41.1 549.9,33.886 541,33.886 M565.378,62.101 C565.244,65.022 564.756,66.606 564.346,67.663 C563.803,69.06 563.154,70.057 562.106,71.106 C561.058,72.155 560.06,72.803 558.662,73.347 C557.607,73.757 556.021,74.244 553.102,74.378 C549.944,74.521 548.997,74.552 541,74.552 C533.003,74.552 532.056,74.521 528.898,74.378 C525.979,74.244 524.393,73.757 523.338,73.347 C521.94,72.803 520.942,72.155 519.894,71.106 C518.846,70.057 518.197,69.06 517.654,67.663 C517.244,66.606 516.755,65.022 516.623,62.101 C516.479,58.943 516.448,57.996 516.448,50 C516.448,42.003 516.479,41.056 516.623,37.899 C516.755,34.978 517.244,33.391 517.654,32.338 C518.197,30.938 518.846,29.942 519.894,28.894 C520.942,27.846 521.94,27.196 523.338,26.654 C524.393,26.244 525.979,25.756 528.898,25.623 C532.057,25.479 533.004,25.448 541,25.448 C548.997,25.448 549.943,25.479 553.102,25.623 C556.021,25.756 557.607,26.244 558.662,26.654 C560.06,27.196 561.058,27.846 562.106,28.894 C563.154,29.942 563.803,30.938 564.346,32.338 C564.756,33.391 565.244,34.978 565.378,37.899 C565.522,41.056 565.552,42.003 565.552,50 C565.552,57.996 565.522,58.943 565.378,62.101 M570.82,37.631 C570.674,34.438 570.167,32.258 569.425,30.349 C568.659,28.377 567.633,26.702 565.965,25.035 C564.297,23.368 562.623,22.342 560.652,21.575 C558.743,20.834 556.562,20.326 553.369,20.18 C550.169,20.033 549.148,20 541,20 C532.853,20 531.831,20.033 528.631,20.18 C525.438,20.326 523.257,20.834 521.349,21.575 C519.376,22.342 517.703,23.368 516.035,25.035 C514.368,26.702 513.342,28.377 512.574,30.349 C511.834,32.258 511.326,34.438 511.181,37.631 C511.035,40.831 511,41.851 511,50 C511,58.147 511.035,59.17 511.181,62.369 C511.326,65.562 511.834,67.743 512.574,69.651 C513.342,71.625 514.368,73.296 516.035,74.965 C517.703,76.634 519.376,77.658 521.349,78.425 C523.257,79.167 525.438,79.673 528.631,79.82 C531.831,79.965 532.853,80.001 541,80.001 C549.148,80.001 550.169,79.965 553.369,79.82 C556.562,79.673 558.743,79.167 560.652,78.425 C562.623,77.658 564.297,76.634 565.965,74.965 C567.633,73.296 568.659,71.625 569.425,69.651 C570.167,67.743 570.674,65.562 570.82,62.369 C570.966,59.17 571,58.147 571,50 C571,41.851 570.966,40.831 570.82,37.631"></path></g></g></g></svg></div><p >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p></p><div ></div> < ><p> <div ></div> <div ></div> <div ></div></p><p > <div ></div> <div ></div></p><p > <div ></div> <div ></div> <div ></div></p></a> <p > <a href="https://www.instagram.com/p/B0X1pxRAus6/?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  target="_blank" class="link">쁘이 - #일정 #끝 #냠</a></p> <p ><a href="https://www.instagram.com/jichangwook/?utm_source=ig_embed&amp;utm_campaign=loading"  target="_blank" class="link"> 지창욱</a>(@jichangwook)님의 공유 게시물님, <time  datetime="2019-07-26T08:00:06+00:00">2019 7월 26 1:00오전 PDT</time></p></p></blockquote>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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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0857</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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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083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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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Dec 2019 10:3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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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정도였어?” 백종원이 도와달라고 한 '못난이 감자'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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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094936_19a8fe0f.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이하 SBS '맛남의 광장'</figcaption></figure><div></div></div><p>백종원 대표가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에게 부탁한 '못난이 감자' 근황이 알려졌다.</p><p>지난 19일 SBS '<i>맛남의 광장</i>'에서 지난주 방송에서 판매가 안 돼 쌓여있던 못난이 감자 소식이 공개됐다.</p><p>지난 12일 백종원 대표는 30톤이 넘는 못난이 감자를 본 후 어디론가 전화를 걸었다. 그 주인공은 다름 아닌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정용진 부회장은 백종원 대표 부탁으로 못난이 감자를 구입해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판매하기로 결정했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094345_c4abfcaf.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094348_a3ece446.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094359_63f6811d.jpg'  alt=''></figure><div></div></div><p>방송이 나간 후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못난이 감자를 만날 수 있었다.</p><p>이날 '맛남의 광장' 제작진은 못난이 감자 30톤이 전량 매진됐다고 전했다. 못난이 감자는 판매를 시작한 지 이틀 만에 모두 매진된 것으로 알려졌다.</p><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094414_fc521352.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094417_3d333929.jpg'  alt=''></figure><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094420_83ce397d.jpg'  alt=''></figure><div></div></div><p>'맛남의 광장' 측은 "감사하게도 많은 관심 속에서 못난이 감자 30톤이 모두 소진됐다"라며 "어려운 농가 소식에 발 벗고 나선 시민들 덕분에 못난이 감자에 이어 일반 감자에 대한 관심도 더욱 높아졌다"고 밝혔다.</p><p>이어 "지속적인 판로 개척으로 농민, 어민들이 더 크게 웃는 날이 올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88791" class="cu_title" target="_blank">     “누구세요..?” 백종원이 도와달라며 전화 건 '상상도 못할 인맥' 정체 (영상)</a><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88826" class="cu_title" target="_blank">     “백종원 부탁에 사들인 '못난이 감자' 오늘(13일) 이마트서 판매 개시”  </a><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89018" class="cu_title" target="_blank">     백종원 '맛남의 광장' 방송 일주일 만에 벌어진 '믿기지 않는' 일</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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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0835</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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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0827</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201912200910151476.jpg</image>
            <pubDate>Fri, 20 Dec 2019 09:4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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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이건 정말…” 화장실 몰카 찍은 유명 BJ, 또 다른 범죄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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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085902_4c5720b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 관계없는 사진 / 이하 Shutterstock</figcaption></figure><div></div></div><p>여자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을 하다 적발된 유명 BJ가 성폭행까지 저지른 사실이 밝혀졌다.</p><p>지난 19일 인터넷 방송 BJ A 씨가 공중화장실에서 여성들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경찰에 구속됐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0433" class="cu_title" target="_blank">     “휴대폰에서...” 공중화장실서 여성 불법촬영해 구속된 BJ</a></div><p>그는 지난 2017년부터 올해 8월까지 약 2년간 공중화장실 등에서 여러 여성 신체를 불법으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p><p>A 씨는 지난 10일 자신의 방송 홈페이지에 글을 남기고 방송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그가 방송을 중단한 이유는 불법 촬영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다 구속됐기 때문으로 알려졌다.</p><p>A 씨 스마트폰을 분석한 결과 여성 수백 명 신체를 사진이 나왔으며 여기에 만취해 몸을 가누지 못하는 여성을 성폭행하는 영상도 다수 발견됐다.</p><p>A 씨는 방송을 중단할 당시 다른 이유를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그는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있을까? 다시 보고 싶으면 다시 보기로 많이 봐달라"며 "힘낼게요!"라고 말했다.</p><p>경찰은 이번에 적발된 사건 외에 추가적인 범행이 있을 수 있다며 보강 수사를 벌이고 있다.</p><p>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 그의 정체를 알리는 영상도 올라와 A 씨 채널을 구독했던 사람들에게 적지 않은 충격을 주고 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0569" class="cu_title" target="_blank">     “여자화장실에서 몰카 찍은 BJ의 이름은…” 실명 공개해버린 유튜버</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20/img_20191220091006_82db98ff.jpg'  alt=''></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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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0827</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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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0664</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19/201912191523378946.jpg</image>
            <pubDate>Fri, 20 Dec 2019 00:3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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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선생님 이거 인강 아닌데요??” 강렬한 빨간 슈트 입고 무대 오른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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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19/img_20191219151612_fdf35b42.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figcaption></figure><div></div></div><p>수학 1타 강사 정승제 씨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 출연한다.</p><p>지난 19일 '미스터트롯' 측은 정승제 씨가 첫 경연 무대에 오른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정 씨는 빨강 슈트를 입고 등장했다.</p><p>정승제 씨는 이투스와 EBS 수학 영역 강사로 누적 수강생 수는 800만 명에 달한다.</p><p>정 씨 등장에 함께하는 참가자들은 "저분 요즘 난리가 났다", "나도 선생님 영상으로 수학 공부했다" 등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p><p>아이가 있는 MC 김성주 씨와 가수 장윤정 씨, 방송인 장영란 씨는 특히 반가워했다. 이들은 정승제 씨에게 "수학 잘하는 비법이 무엇인가요?"라고 묻기도 했다.</p><p>정 씨는 "강의를 하면서 학생들에게 '미스터트롯'에 지원한다고 약속했다"라며 "그 약속을 지키러 나왔다"고 말했다. 그는 "시청자 투표를 기대하고 있다"며 "거기까지 올라가고 싶다"라고 했다.</p><p>이어 "도전하지 않고 중간에 포기하는 학생들에게 나도 도전할 테니 여러분도 포기하지 말라는 걸 알려주고자 도전했다"라며 '미스터트롯'에 참가한 이유를 밝혔다.</p><p>남성 참가자들로 꾸며지는 '미스터트롯'은 오는 2020년 1월 2일 밤 10시 방송된다.</p><div class="movie_dis" id=movie_dis0></div><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www.gomtv.com/embed/16280321?source=SHARE_WIKITRE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87567" class="cu_title" target="_blank">     “1차 무조건 합격각.” 미스터트롯에 출연한다는 출연자 </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19/img_20191219152300_c4d72708.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정승제 인스타그램</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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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0664</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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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0703</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19/201912191649557846.jpg</image>
            <pubDate>Thu, 19 Dec 2019 21: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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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보일러 사고 싶었는데…” 형편 어려워 소박하게 기부한 유튜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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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유튜버 허팝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연탄 만 장을 구입했다.</p><p>지난 18일 허팝 유튜브 채널에 '연탄 필요하다길래… 너무 많이 사버렸는데 어떡하죠'라는 영상이 올라왔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FJnrlCr35Tw"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 style="width:100%"></iframe></figure><p>영상에서 허팝은 "매년 겨울마다 많은 사람들, 기업들, 지자체들이 연탄 기부를 한다"라며 "사람들의 발길이 잘 닿지 않는 곳은 후원이 좀 덜하다. 그런 곳을 가려고 한다"고 말했다.</p><p>그는 "연탄 기부보다 보일러를 해드리고 싶었지만 그러기엔 돈이 부족했다"며 안타까워했다. 허팝은 지난 4월 강원도 산불로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1억 원, 지난 10월 마트에서 산 6000만 원어치 물건을 장애복지센터와 보육원, 양로원에 기부한 바 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18481" class="cu_title" target="_blank">     구독자 이름으로 강원 산불 피해 기부금 1억 보낸 유튜버 허팝</a><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76616" class="cu_title" target="_blank">     마트에서 1시간 만에 6000만원어치 물건 구입한 유명 유튜버</a></div><p>이날 허팝은 5000장의 연탄을 준비했다. 그는 "연탄 5000장부터 드리고 나머지는 공장에서 직접 배송할 수 있게 준비했다"라고 했다.</p><p>전날 SNS로 자원봉사자들을 모집한 허팝은 이들과 함께 연탄 배달을 시작했다. 허팝은 이들과 함께 한 줄로 길게 서서 연탄을 배달했다. 마지막 집까지 배달을 마친 이들은 마무리 정리까지 완벽하게 했다.</p><p>허팝은 해당 영상과 함께 "연탄 봉사를 처음 해봤는데 사람이 엄청 많지 않으면 엄청 뛰어다니게 된다"며 "그래도 연탄 받으시는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겠죠?"라고 댓글을 남겼다.</p><p>그는 "급하게 봉사를 함께 해주실 분들을 구했는데 적극적으로 나서서 도와주신 분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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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0703</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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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guid>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0639</guid>
            <image>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19/201912191426234987.jpg</image>
            <pubDate>Thu, 19 Dec 2019 19:1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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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택배시키신 분들… 언제 오냐고 재촉하지 말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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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p>택배업체 대한통운 배송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p><p>19일 온라인 커뮤니티 <a href="https://theqoo.net/square/1281569508" target="_blank" class="link">더쿠</a>, <a href="https://www.fmkorea.com/2510372012" target="_blank" class="link">에펨코리아</a>와 SNS 등에 대한통운 택배와 관련한 글이 올라왔다.</p><figure class="embed_container"></figure><p>이날 글 작성자는 "혹시 택배시키신 분들 중에서 (대한통운 기준) 대전 hub → 영천 sub에서 멈춰있으신 분들은 현재 차량 사고로 인한 화재로 상품 전체가 소멸 됐습니다"라고 말했다.</p><p>이어 "언제 오냐고 재촉…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라며 "뉴스에 나온 그 사고 맞습니다"고 덧붙였다.</p><p>해당 사고는 지난 14일 상주-영천 고속도로 영천 방향 상행선에서 화물트럭 등 차 10대가 연쇄 추돌한 사건을 의미한다. 이 사고로 운전자 등 5명이 숨지고 25명이 다쳤다.</p><p>당시 추돌하면서 차량 6~7대에 불이 붙었는데 이 중 해당 택배업체 차량이 포함된 것이다.</p><p>작성자는 "지금 택배사 쪽도 난리가 났다"며 "너그러운 마음으로 기다려달라. 저희도 고객님들께 전화를 돌리고 있다"라고 부탁했다.</p><div><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89068" class="cu_title" target="_blank">     오늘 새벽 '블랙아이스' 추돌 사고... 현장은 처참했다 (영상)</a><a href="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0109" class="cu_title" target="_blank">     소름... 블랙아이스 사고 직전 '의문의 차량' 발견됐다 (CCTV 영상)</a></div><div><figure  class="article_images_wrap"><img class='figure' src='https://cdnweb01.wikitree.co.kr/webdata/editor/201912/19/img_20191219142513_8b34e201.jpg'  alt=''><figcaption class='figcaption'>기사와 관계없는 사진 / Shutterstock</figcaption></figure><div></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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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0639</link>
            <author>uujuhee@wikitree.co.kr (유주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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